시세 · 실거래가

32평(85㎡) 기준 최근 실거래는 3억 4,250만(2026.6, 2층), 매매 시세 3억 5,500만 · 전세 2억 8,000만(1년 전 대비 -1.4%). 최근 10년 최고가는 2021.10 4억 9,500만(6층).

32평(85㎡)24평(60㎡)● 실거래  — 시세(KB)
1억2억3억4억5억6억20172018201920202021202220232024202520262016-09-03 32평 2억 6,500만 8층2016-09-08 32평 2억 7,000만 9층2016-09-17 32평 2억 5,500만 2층2016-09-19 32평 2억 6,900만 3층2016-09-24 32평 2억 6,800만 9층2016-10-06 32평 2억 6,750만 4층2016-10-08 32평 2억 7,000만 8층2016-10-11 32평 2억 6,500만 6층2016-11-10 32평 2억 5,850만 4층2016-11-11 24평 2억 3,600만 3층2017-02-01 32평 2억 6,000만 1층2017-02-03 32평 2억 4,750만 2층2017-04-17 32평 2억 6,000만 15층2017-04-30 32평 2억 6,000만 13층2017-05-01 24평 2억 4,200만 14층2017-05-01 24평 2억 3,800만 11층2017-05-27 32평 2억 6,300만 4층2017-05-29 32평 2억 7,900만 15층2017-06-01 24평 2억 3,500만 3층2017-06-02 32평 2억 6,300만 5층2017-06-15 32평 2억 5,800만 9층2017-07-01 32평 2억 6,000만 5층2017-07-03 32평 2억 5,300만 2층2017-07-19 32평 2억 6,000만 11층2017-09-05 24평 2억 4,200만 8층2017-09-14 32평 2억 5,950만 14층2017-09-14 32평 2억 5,000만 8층2017-09-19 32평 2억 4,400만 5층2017-10-13 32평 2억 5,100만 5층2017-10-28 32평 2억 4,500만 3층2017-12-23 32평 2억 3,400만 2층2018-02-01 32평 2억 5,700만 11층2018-02-05 32평 2억 2,250만 1층2018-02-24 24평 2억 3,000만 11층2018-03-02 32평 2억 4,500만 4층2018-03-28 32평 2억 5,300만 3층2018-04-05 32평 2억 6,000만 8층2018-05-10 24평 2억 1,500만 7층2018-05-22 32평 2억 5,500만 8층2018-08-15 24평 2억 5,000만 10층2018-08-25 32평 2억 4,800만 3층2018-09-02 32평 2억 5,000만 11층2018-09-04 32평 2억 5,200만 14층2018-09-13 24평 2억 2,800만 7층2018-11-01 32평 2억 4,000만 1층2018-11-03 24평 2억 2,000만 1층2018-11-29 32평 2억 6,500만 10층2018-12-04 32평 2억 3,800만 2층2019-02-21 24평 2억 1,500만 4층2019-04-06 32평 2억 6,800만 8층2019-05-13 24평 2억 2,500만 9층2019-06-27 32평 2억 5,600만 6층2019-07-27 24평 2억 500만 2층2019-08-10 24평 2억 1,400만 7층2019-09-25 32평 2억 5,700만 12층2019-10-03 24평 2억 200만 9층2019-10-11 32평 2억 6,000만 7층2019-10-21 32평 2억 4,250만 7층2019-10-27 32평 2억 6,000만 15층2019-11-26 32평 2억 5,000만 12층2019-11-27 32평 2억 4,500만 4층2019-12-01 32평 2억 6,600만 9층2020-01-16 32평 2억 5,400만 5층2020-01-23 32평 2억 5,100만 4층2020-01-31 32평 2억 5,000만 6층2020-02-11 32평 2억 5,000만 7층2020-02-11 32평 2억 8,000만 15층2020-02-13 32평 2억 6,500만 10층2020-02-29 32평 2억 6,000만 6층2020-03-11 24평 2억 2,200만 15층2020-03-24 32평 2억 6,350만 10층2020-04-03 24평 2억 1,300만 8층2020-04-07 32평 2억 6,300만 14층2020-04-22 24평 2억 3,000만 5층2020-04-22 32평 2억 8,500만 13층2020-04-30 32평 2억 8,600만 15층2020-05-05 32평 2억 6,300만 9층2020-05-23 32평 2억 8,400만 11층2020-05-25 24평 2억 3,400만 3층2020-06-01 32평 2억 6,500만 11층2020-06-08 24평 2억 2,000만 9층2020-06-11 32평 2억 6,000만 11층2020-06-13 32평 2억 7,000만 3층2020-06-15 32평 2억 7,900만 8층2020-06-16 32평 2억 6,300만 2층2020-06-18 32평 2억 6,000만 2층2020-06-18 32평 2억 5,500만 1층2020-06-26 24평 2억 5,000만 7층2020-06-26 32평 3억 2,700만 10층2020-06-27 32평 3억 15층2020-06-28 32평 2억 9,900만 11층2020-07-03 24평 2억 5,000만 9층2020-07-09 32평 3억 2,000만 10층2020-07-18 32평 3억 2층2020-07-19 24평 2억 4,500만 8층2020-07-24 32평 3억 3,700만 5층2020-08-01 24평 2억 4,700만 11층2020-08-26 32평 3억 3,800만 10층2020-08-30 32평 3억 4,000만 4층2020-09-19 32평 3억 5,500만 13층2020-09-24 32평 3억 5,000만 11층2020-09-25 24평 2억 7,000만 6층2020-10-15 32평 3억 3,800만 9층2020-10-19 32평 3억 6,000만 2층2020-10-24 32평 3억 6,900만 3층2020-11-26 32평 3억 4,500만 2층2020-11-28 32평 3억 8,000만 7층2020-12-04 32평 3억 9,500만 3층2020-12-06 24평 2억 7,000만 12층2020-12-18 24평 2억 7,000만 8층2020-12-21 32평 3억 7,500만 9층2020-12-24 24평 2억 7,000만 3층2021-01-14 32평 3억 3,500만 3층2021-03-06 24평 2억 7,500만 6층2021-04-14 32평 4억 1,500만 15층2021-04-15 32평 3억 9,000만 13층2021-04-26 32평 3억 7,000만 4층2021-05-17 32평 4억 1,000만 11층2021-06-03 32평 4억 1,900만 9층2021-06-09 32평 3억 5,800만 3층2021-06-12 24평 3억 4,900만 6층2021-06-12 32평 4억 2,500만 11층2021-06-16 32평 4억 2,400만 13층2021-07-24 24평 3억 4,600만 2층2021-08-16 32평 4억 5,000만 8층2021-08-24 32평 4억 7,900만 11층2021-09-05 32평 4억 5,000만 5층2021-09-18 32평 4억 3,000만 15층2021-10-18 32평 4억 9,500만 6층2021-10-23 32평 4억 5,000만 7층2021-10-24 32평 4억 6,000만 4층2021-10-28 32평 4억 6,000만 11층2021-10-31 24평 3억 6,500만 7층2022-03-23 24평 3억 8,500만 6층2022-04-28 24평 3억 7,900만 2층2023-03-02 32평 3억 4,500만 2층2023-04-14 24평 3억 2,000만 15층2023-09-09 24평 2억 9,500만 9층2023-09-15 32평 3억 3,000만 1층2023-11-18 24평 3억 2,000만 11층2024-01-08 32평 3억 1,500만 3층2024-01-27 24평 2억 9,800만 5층2024-03-16 32평 3억 5,600만 11층2024-03-18 24평 3억 1,800만 6층2024-05-10 32평 3억 1,700만 7층2024-06-22 32평 3억 1층2024-07-08 32평 3억 5,000만 3층2024-08-09 32평 3억 4,000만 2층2024-12-08 32평 3억 5,900만 10층2025-01-05 24평 2억 9,500만 14층2025-04-01 32평 2억 8,000만 1층2025-05-11 32평 3억 3,000만 2층2025-05-17 24평 3억 1,500만 2층2025-06-17 32평 3억 4,500만 3층2025-06-23 32평 3억 7,800만 14층2025-06-29 32평 3억 6,400만 5층2025-07-28 24평 2억 9,900만 3층2025-08-09 32평 4억 3,300만 13층2025-08-09 32평 3억 8,300만 7층2025-09-14 24평 3억 450만 5층2025-10-04 32평 3억 9,500만 13층2025-11-29 32평 3억 5,000만 6층2026-01-29 24평 3억 800만 4층2026-03-30 24평 3억 2,750만 6층2026-04-11 24평 3억 2,500만 9층2026-04-11 32평 4억 1,800만 13층2026-04-22 32평 3억 5,600만 6층2026-06-01 32평 3억 5,300만 12층2026-06-04 32평 3억 1,700만 1층2026-06-13 32평 3억 4,250만 2층2026-07-07 24평 3억 1,700만 4층2026-07-11 24평 3억 1,000만 5층2026-07-26 24평 3억 1,300만 7층
평형세대최근 실거래최고가매매 시세전세 시세
32평(85㎡)3133억 4,250만 2026.6 · 2층4억 9,500만 2021.103억 5,500만2억 8,000만
24평(60㎡)963억 1,300만 2026.7 · 7층3억 8,500만 2022.33억 1,500만2억 3,500만
최근 10년 실거래 173건 · 취소 거래 제외
출처: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 KB시세 (2026.8 기준) — 리치고에서 전 거래 내역 보기 ↗
주민 Q&A

쌍용스윗닷홈3단지 입주민·관심자 커뮤니티에서 호응이 많았던 질문과 답변입니다. 매일 다른 질문이 올라옵니다.

Q1

태전동 쌍용아파트를 티끌모아 매매를 했어요 앞으로 어찌될지 정말궁금합니다.태전동에 워낙신규 아파트가 많아서 오래된 아파트는 메리트가 없죠?

동일한 생활권에서 구축의 메리트는 신축에 비해 가격적인 메리트죠.. 갭메우기 시작하면 구축의 상승폭이 더 높아지죠~
입주민 답변 · 2021.06
Q2

경강선 버스 잘 오나요?삼동역.광주역 어디로 가야할까요

경기광주역까지는 단지내에서 3번버스 타시거나 육교앞에서 32번, 간간히 오는 기타번호 버스타시면 되고, 좀더 빠른 버스는 굴다리 옆에 이편한세상1차 정거장에서 660번 타시면 됩니다.
입주민 답변 · 2020.07
Q3

안녕하세여 육교건너 태전아름다운교회 옆에 건물하나 짓고있던데요머 짓고 있는지 아시나요 ~ ??

그거 광주 행정타운 현대 아이파크 모델하우스가 아닐까요? 견본주택 얼추 그위치에 만든다고 했었어요
입주민 답변 · 2021.10

32평인데 35평보다 넓다. 이 단지 후기에서 가장 자주 반복되는 문장이자, 주변 단지를 직접 돌아본 주민들이 입을 모아 확인해주는 이야기다. 비결은 2000년대 초반 아파트만 누렸던 광폭 베란다다. 확장하거나 폴딩도어를 달면 40평대에 가까운 체감이 나오고, 확장하지 않고 두면 아이들 물놀이 풀장이자 놀이터가 된다.

경기 광주시 태전동 회안대로변에 앉은 409세대 6개 동의 구축이다.

1·2·3단지를 합치면 1,000세대에 가까운 쌍용 벨트를 이루지만, 정작 관리사무소도 입주자대표회의도 단지마다 따로 굴러간다.

하나로 묶였다면 줄었을 비용이 세 갈래로 새고 있다는 지적이 주민들 사이에서 오래 나온다.

해가 깊이 들어 한겨울에도 보일러를 오래 켤 일이 없는 집, 단지 안까지 들어오는 버스, 담장 밖의 고등학교와 청소년수련관.

장점은 선명하다.

그런데 차단기 없는 출입구, 세대와 연결되지 않는 지하주차장, 벽식 구조가 만드는 층간소음이 그 선명함만큼 또렷하게 따라붙는다.

409세대
6개동
24·32평
두 개 평형
1.0대
세대당 주차
2004년
입주

1. 입지와 단지 환경 — 조용함을 얻고 상권을 걷는다[편집]

주소는 회안대로 350-23. 이 위치의 가장 큰 무기는 자가용이다.

성남·용인 방향으로 나가기가 편하고, 차를 타면 곧장 고속도로에 오를 수 있다.

분당·이천·하남·수원까지 도로가 두루 뚫려 있다는 것이 다수 후기의 공통된 평이다.

다만 도로가 잘 깔려 있다는 말과 잘 뚫린다는 말은 다르다.

정체가 심하다는 지적이 함께 따라붙는다.

그럼에도 태전동 안쪽의 대규모 신축 단지들을 통과하지 않고 서울·성남·광주역 방향으로 한 번에 빠져나갈 수 있다는 점은 이 단지만의 동선 이점으로 꼽힌다.

"차있으면 엄청좋음 성남 분당 용인 이천 하남 수원 등등 주변도시 도로가 잘깔려있는데 문제는 정체가 너무 심해요.", 입주민 한줄평

대중교통의 사정은 조금 다르다.

3번 버스가 단지 안까지 들어오고 마을버스도 진입해 서울로 출퇴근하는 직장인들의 발이 되어준다.

반면 신규 광역버스 노선이 이쪽으로는 잘 오지 않고, 배차 간격이 넉넉한 편이라 시간을 맞춰 움직여야 한다는 아쉬움이 반복해서 등장한다.

상권은 육교 하나로 갈린다.

육교를 건너면 병원·마트·음식점이 모인 상가 밀집 구역이 나오고, 단지 안에도 마트와 편의점이 있어 급할 때는 굳이 나갈 필요가 없다.

그렇다고 상권이 풍족하다고 하기는 어렵고, 제대로 장을 보거나 볼일을 보려면 광남2동 주민센터 방향으로 나가야 한다는 평이 많다.

"근처가 조용해서 좋은 반면 상가까지는 좀 걸어나가야 합니다. 단지 마트와 편의점은 있어요.", 입주민 한줄평

자연·조경 — 창문을 열고 사는 단지

이 단지를 설명하는 가장 흔한 형용사는 조용함이다.

상가 밀집 구역이 육교 건너에 있다는 배치가 오히려 소음을 막아줘, 봄가을에는 창문을 열어두고 저녁을 보내도 괜찮다는 후기가 여럿이다.

소음이 아예 없지는 않다.

큰 도로에 바로 붙은 일부 동에서는 외부 소음이 들린다는 이야기가 있고, 그 외 동들은 차량 소음이 거의 없는 편으로 정리된다.

연로한 어른이 지내기 좋은 동네라는 표현이 나올 만큼 소란스럽지 않다.

"큰도로 바로 옆에 근접한 동 일부에서만 소음이 있는 것 같고 그 외 단지들은 차량 소음은 없는 편 입니다.", 입주민 한줄평

주변 녹지도 적지 않다.

단지 인근에 공원이 있고, 길 건너에는 놀이터와 공원, 하천 주변 체육공원이 이어져 산책 코스로 쓰인다.

동 간 거리가 넓어 해가 잘 든다는 점은 조경보다도 자주 언급되는 이 단지의 자산이다.

거리뷰 — 쌍용스윗닷홈3단지

2. 세대 구성과 시설 — 베란다가 다 했다[편집]

세대 구성과 집

평형은 24평과 32평 두 가지로 단순하고, 대표 평형은 32평이다.

그런데 이 32평의 체감이 숫자를 배신한다.

광폭 베란다 덕분에 인근 35평보다 넓게 느껴지고, 확장이나 폴딩도어 시공을 하면 훨씬 큰 집처럼 쓸 수 있다는 것이 주변 단지를 비교해본 주민들의 일관된 증언이다.

같은 시기에 지어진 아파트들 가운데 구조와 평수가 가장 잘 빠졌다는 자부심이 후기 곳곳에 배어 있다.

수납공간이 넉넉하고, 해가 깊이 들어 한겨울 낮에는 보일러를 켤 일이 없다는 이야기도 장기 거주자들에게서 반복해 나온다.

난방은 개별난방이다.

"10년가까이 3단지에 살면서 좋았던점은 난방비가 얼마 안나온다는것입니다. 한겨울에도 해가 잘들어와 낮엔 보일러 킬 일도 없구요.", 입주민 한줄평

약점도 분명하다.

벽식 구조라 층간소음에서 자유롭지 못하고, 아랫집과 윗집은 물론 대각선 세대의 소리까지 머리 위에서 들린다는 강한 불만도 있다.

다만 층간소음이 별로 없다는 상반된 후기도 존재해, 라인과 세대에 따라 편차가 있는 쪽에 가깝다.

방음과 단열이 약한 편이고, 옆 신축과 비교하면 노후가 느껴진다는 평은 피하기 어렵다.

동별로도 성격이 갈린다.

301동은 전망이 좋다는 평가가 따로 나올 만큼 조망에서 앞서고, 301동과 302동은 주차 자리 사정도 나은 편으로 언급된다.

반대로 단지 안쪽으로 들어갈수록 주차가 힘들어진다.

주차

409세대에 주차 409면, 세대당 정확히 1.0대. 숫자만 보면 부족하지 않아 보이지만 실제 밤 풍경은 다르다. 단지가 한 가구당 2대까지 무료로 등록해 세우도록 허용하고 있어, 늦은 시간에는 이중주차를 하거나 진입로 이면도로에 차를 붙여야 하는 상황이 반복된다.

여기에 출입구 차단기가 없다는 구조적 문제가 겹친다.

통제가 없으니 외부 트럭이 메인 도로를 차지하는 일이 생기고, 주차 구획 자체가 정리되지 않았다는 지적도 오래 이어져 왔다.

차단기만 달아도 지금보다 훨씬 나아질 것이라는 요구가 주민 사이에서 공개적으로 제기된 적도 있다.

"입주민 대표분들이나 관리사무소쪽 보고 계신다면, 제발 아파트 출입구 차단기 추진좀 해주세요.", 입주민 한줄평

지하주차장은 작고, 무엇보다 세대와 연결되어 있지 않다. 비 오는 날 지하에 차를 대고 지상으로 나와 다시 동으로 걸어 들어가야 하는 구조라, 집 구조는 만족스러워도 주차만은 아쉽다는 평이 꾸준하다. 1·2·3단지 가운데 그나마 사정이 낫다는 이야기가 있지만, 그 말 자체가 세 단지 모두 주차난을 안고 있다는 뜻이기도 하다.

"구조는 괜찮아요. 지하주차장 연결안되있는게단점. 가성비로 조용히살기좋아요.", 입주민 한줄평

커뮤니티·상가

단지 내 커뮤니티 시설은 없다. 헬스장이 있는지 묻는 예비 입주민의 질문이 남아 있을 정도로, 이 부분에서는 신축과 비교 자체가 성립하지 않는다.

대신 상업 편의는 기본이 갖춰져 있다.

단지 내 마트와 편의점이 영업 중이고, 신한·국민 ATM도 이용할 수 있다.

커뮤니티의 공백은 담장 밖 청소년수련관이 사실상 대신 메운다.

도서관과 헬스, 각종 강좌 프로그램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은 주민들이 꼽는 최대 강점 중 하나다.

놀이터는 모래 놀이터다. 어린아이가 많은 단지 특성상 리모델링을 바라는 목소리가 있었지만, 예산 문제로 개선이 진척되지 않는다는 아쉬움이 남아 있다.

관리와 운영

이 단지는 보안업체 관리 단지라는 장점을 갖고 있다.

다만 그 대가로 세대당 매달 별도 비용이 부과되고, 인근 신축 단지보다 부담이 크게 느껴진다는 지적이 붙는다.

운영 구조에도 아쉬움이 있다.

1·2·3단지가 각각 관리사무소와 입주자대표회의를 따로 두고 있어, 묶으면 줄일 수 있는 비용이 중복 발생한다는 문제의식이 주민 사이에서 공유된다.

서로 다른 단지 사정을 고려하지 않는 분위기도 함께 지적된다.

여기에 단지 공식 카페나 홈페이지, 단체 대화방이 없다는 점이 결정타다.

논의가 모일 곳이 없으니 개선 요구도 흩어진다는 것이 오래 묵은 불만이다.

3. 교육 환경 — 고등학교는 담장 밖, 초등학교는 셔틀[편집]

이 단지의 학군은 단계별로 온도차가 뚜렷하다. 결론부터 말하면 고등학생 학부모에게 가장 유리하고, 초등학생 학부모에게 가장 불리하다.

가장 아쉬운 구간은 초등학교다.

거리가 멀다는 지적이 후기마다 반복되고, 실제로 학원 셔틀을 이용해 이동하는 경우가 적지 않다.

조용하고 안전한 동네라는 장점이 통학 거리 하나로 상당 부분 상쇄된다는 평이다.

"초등학교 먼 것 빼고는 다좋아요. 육교만 건너면 상권 다 이용가능합니다.", 입주민 한줄평

중학교 역시 걸어 다니기에는 애매한 거리라는 이야기가 나온다. 반면 고등학교는 단지 바로 옆에 있어, 아이가 커갈수록 이 단지의 입지 가치가 올라가는 역전이 벌어진다. 학교가 많아 신혼부부가 살기 좋다는 평가와, 초등 통학이 멀다는 불만이 한 단지 안에 공존하는 이유다.

학원가가 크게 형성된 동네는 아니지만, 청소년수련관이 그 공백을 상당 부분 채운다.

도서관과 문화 강좌, 체육 프로그램을 아이들이 걸어서 이용할 수 있고 옆에는 체육공원도 붙어 있다.

사교육 밀집도가 아니라 공공 학습·문화 인프라의 접근성으로 승부하는 학군이라고 보면 정확하다.

"체육시설이나 청소년 수련관에서 아이들 문화 활동이나 도서관은 최대 장점 인 것 같고요.", 입주민 한줄평

4. 경쟁 단지와 비교 — 광주시 400세대 구축들 사이에서[편집]

비교 항목쌍용스윗닷홈3단지양벌쌍용1차양벌리세양청마루신일드림빌신현현대모닝사이드1차1단지오포우림퓨전빌광주근형심포니현대오포베르빌
생활권태전동양벌동양벌동초월읍신현동문형동도척면장지동능평동
세대 규모409세대313세대408세대360세대318세대498세대384세대477세대436세대
단지군 규모1·2·3단지 1,000세대 벨트단일 단지단일 단지단일 단지단일 단지단일 단지단일 단지단일 단지단일 단지
체감 평형광폭 베란다로 32평이 40평대 체감
단지 내 버스 진입3번 버스 단지 안까지 진입
고교 인접도보권 고등학교
문화·체육 인프라청소년수련관·체육공원 도보권
주차 여건세대당 1.0대, 지하-동 미연결
성남·서울 방향 동선신축 단지 통과 없이 직결광주 시내 북측광주 시내 북측광주 동측광주 시내권오포 생활권광주 외곽광주 시내권오포 생활권

vs 양벌쌍용1차 — 같은 쌍용, 다른 동네

세대 규모는 313세대로 이 단지보다 작고, 생활권은 태전동이 아닌 양벌동이다.

브랜드가 겹치는 만큼 자주 비교선상에 오르지만, 태전동 쪽은 1·2·3단지가 붙어 이루는 벨트 효과와 담장 밖 청소년수련관·고등학교 인프라를 함께 가져간다는 점에서 성격이 다르다.

vs 양벌리세양청마루 — 세대수는 쌍둥이, 무기는 다르다

408세대로 이 단지와 거의 같은 규모다.

다만 이 단지가 내세우는 광폭 베란다의 체감 평형단지 안까지 들어오는 버스 노선은 광주시 400세대급 구축들 사이에서 흔한 조건이 아니다.

규모가 같아도 실사용 면적에서 갈린다는 뜻이다.

vs 신일드림빌 — 초월읍이냐 태전동이냐

360세대 규모로 초월읍 생활권에 자리한다.

성남·서울 방향으로 나가는 동선을 매일 쓰는 실수요자라면 회안대로를 끼고 신축 단지 정체 구간을 우회할 수 있는 태전동 쪽이 유리하고, 광주 동측 생활을 중심에 둔다면 반대 판단도 가능하다.

vs 신현현대모닝사이드1차1단지 — 시내 접근 대 조용함

318세대로 규모는 이 단지보다 작고, 신현동 생활권에 속한다.

시내 접근성을 우선한다면 신현동 쪽이, 소음 없는 주거 환경과 넓은 동 간 거리를 우선한다면 태전동 쪽이 손에 잡힌다.

vs 오포우림퓨전빌 — 후보군 최대 규모와의 대결

498세대로 이 비교군에서 세대수가 가장 많다.

단지 하나만 놓고 보면 규모가 앞서지만, 이 단지는 1·2·3단지가 함께 만드는 1,000세대 벨트로 생활 밀도를 채운다.

다만 그 벨트가 관리 주체까지 하나로 묶이지는 못했다는 것이 이 단지의 아이러니다.

vs 광주근형심포니 — 외곽이냐 대로변이냐

384세대로 도척면에 위치한다.

한적함이라면 도척면 쪽이 한 수 위지만, 상가와 병원이 육교 하나 거리에 모여 있고 버스가 단지 안까지 들어오는 생활 편의는 이 단지가 확실히 앞선다.

vs 현대 — 장지동의 대세대수

477세대 규모로 장지동에 있다.

세대수에서는 밀리지만, 이 단지는 고등학교와 청소년수련관이 담장 밖에 붙어 있는 교육·문화 동선이라는 다른 축을 쥐고 있다.

아이가 있는 가구라면 이 차이가 결정적으로 작용한다.

vs 오포베르빌 — 분당 방향 대 성남·서울 방향

436세대로 능평동 오포 생활권에 자리한다.

분당 방향 통근이라면 오포 쪽이 자연스럽지만, 서울과 성남, 광주역 방향을 한 번에 잡아야 하는 동선이라면 태전동 쪽 선택지가 남는다.

5. 변천사와 주변 개발 — 조용한 동네 옆에 신축 숲이 자랐다[편집]

추진 경과

2004. 01
사용승인. 409세대 6개 동 입주 시작.
2022. 01
출입구 차단기 부재와 주차 구획 문제가 주민 사이에서 공론화.
2022. 05
관리 주체를 향한 차단기 설치 요구가 공개적으로 제기됨.
2025. 05
지하주차장 세대 미연결이 여전한 단점으로 지적되며 개선 요구 진행 중.

입주 자체는 오래전에 끝난 이야기지만, 차단기와 지하주차장을 둘러싼 숙제는 지금도 풀리지 않은 채 진행 중이다.

주변 개발

이 단지가 처음 자리를 잡았을 때만 해도 태전동은 조용하고 독립적인 동네에 가까웠다.

그 뒤 지하철이 들어오고 대규모 신축 단지들이 잇따라 지어지면서 동네의 성격 자체가 바뀌었고, 개발 이후 오히려 접근성이 가장 좋아진 자리라는 평가가 나온다.

신축이 늘어난 것은 양날의 검이었다.

유입 인구가 늘면서 버스 노선이 더 늘어날 것이라는 기대가 있는 반면, 옆 신축과 나란히 놓이며 노후가 도드라지는 부담도 함께 생겼다.

새 아파트 풍경을 멀리서 조망할 수 있는 유일한 자리라는, 다소 씁쓸하면서도 유쾌한 표현까지 등장한다.

가장 큰 관심사는 길 건너 대형 유통단지 부지다.

대형 마트가 들어온다는 이야기가 몇 년째 돌고 있지만 확정된 것은 없다.

입점이 성사되면 학교 뒤편 야산 일대가 정리되면서 도로 여건까지 나아질 것이라는 기대가 주민들 사이에 남아 있다.

현재 핵심 쟁점

  • 쟁점 ① [현재 진행]출입구 차단기 설치. 통제 장치가 없어 외부 차량이 단지 도로를 점유하는 문제가 반복되고, 차단기 하나만으로도 주차 환경이 크게 나아질 것이라는 주민 요구가 계속된다.
  • 쟁점 ② [현재 진행]지하주차장의 세대 미연결. 구조적으로 손대기 어려운 영역이라 개선이 쉽지 않고, 단지 만족도를 깎는 가장 큰 요인으로 남아 있다.
  • 쟁점 ③ [현재 진행]1·2·3단지의 분리 운영. 관리사무소와 입주자대표회의가 따로 굴러가며 비용이 중복된다는 문제 제기가 이어지지만, 논의를 모을 창구 자체가 없다.

6. 여담 · 주민만 아는 이야기[편집]

주민만 아는 단점

  • 이중주차의 시간표: 한 가구 2대 무료 등록 정책 탓에 늦은 밤에는 자리가 사라진다. 귀가가 늦을수록 진입로 이면도로까지 밀린다.
  • 안쪽 동일수록 불리: 단지 안쪽으로 들어갈수록 주차가 힘들어진다는 것이 오래된 경험칙이다.
  • 논의가 모일 곳이 없다: 공식 카페도, 홈페이지도, 단체 대화방도 없다. 개선 요구가 개인 단위에서 흩어진다.
  • 보안 비용의 체감: 보안업체 관리라는 장점 뒤에 세대별 부담이 따로 붙고, 신축 대비 크게 느껴진다는 평이 있다.
  • 모래 놀이터: 어린아이가 많은 단지인데 놀이터 개선은 예산 문제로 미뤄져 있다는 아쉬움이 남는다.

꿀팁

  • 육교가 곧 상권 지도다: 병원·마트·음식점은 육교 하나만 건너면 대부분 해결된다. 대신 그 이상은 차가 필요하다.
  • 청소년수련관을 커뮤니티로 쓴다: 단지 안에 없는 헬스와 도서관, 강좌 프로그램을 걸어서 해결하는 것이 이 동네의 기본기다.
  • 3번 버스가 단지 안까지 들어온다: 서울 방면 출퇴근을 이 노선으로 소화하는 주민이 적지 않다.
  • 베란다는 확장이 답, 혹은 놀이터가 답: 확장하면 40평대에 가까운 체감이 나오고, 그대로 두면 아이들 물놀이 공간이 된다. 어느 쪽이든 손해는 아니다.
  • 동 선택이 절반이다: 조망은 301동, 주차 편의는 301·302동 쪽이 낫다는 것이 거주자들의 경험이다.
  • 단지 안에서 은행 업무: 신한과 국민 ATM을 단지 내에서 쓸 수 있다.

카더라 · 분위기

  • 대형 마트 입점설: 길 건너 유통단지 부지에 대형 마트가 들어온다는 이야기가 몇 년째 돌지만 확정된 것은 없다. 미확인.
  • 저평가 정서: 주변 시세와 견줘 부담이 덜하다는 인식이 오래 자리 잡았고, 아직 동네에서 저평가된 집이라는 표현이 반복해 등장한다.
  • 가성비라는 별명: 이 단지를 한 단어로 요약하라면 주민들은 대체로 가성비를 고른다. 구조와 채광을 얻고 신축의 편의를 포기한 결과다.
  • 슬로건 논란: 단지 입구에 붙은 옛 슬로건이 시대와 맞지 않는다는 지적이 후기에 등장할 만큼, 입구의 첫인상은 이 단지의 아픈 손가락이다.

"쌍용아파트 조용하고 버스타고 나가기 편하고. 차량이용시 바로고속도로 타기좋아서 편합니다.", 입주민 한줄평

7. 주민 평가[편집]

장점

  • 광폭 베란다: 32평이 인근 35평보다 넓게 느껴지고, 확장하면 체감은 40평대에 가깝다.
  • 채광과 난방비: 동 간 거리가 넓어 해가 깊이 들고, 한겨울 낮에도 보일러를 켤 일이 적다.
  • 정숙성: 상가가 육교 건너에 있어 단지가 조용하고, 봄가을에는 창문을 열고 지낼 만하다.
  • 단지 진입 버스: 3번 버스가 단지 안까지 들어와 대중교통 접근이 수월하다.
  • 차량 접근성: 성남·용인 방향으로 나가기 편하고 고속도로 진입이 빠르다.
  • 문화·체육 인프라: 청소년수련관과 체육공원, 도보권 고등학교가 담장 밖에 붙어 있다.
  • 가성비: 주변 신축 대비 부담이 덜하다는 인식이 오래 유지되고 있다.

단점·유의점

  • 주차난: 세대당 1.0대 구조에 2대 무료 등록이 겹쳐 야간 이중주차가 일상이다.
  • 차단기 부재: 출입 통제가 없어 외부 차량이 단지 도로를 점유하는 일이 생긴다.
  • 지하주차장 미연결: 지하에서 세대까지 바로 이어지지 않아 우천 시 불편이 크다.
  • 층간소음과 단열: 벽식 구조 특성상 소음에 취약하고, 방음·단열이 약하다는 평이 있다.
  • 초·중학교 거리: 초등학교와 중학교가 멀어 통학 부담이 있고, 학원 셔틀 의존이 생긴다.
  • 커뮤니티 부재: 단지 내 커뮤니티 시설이 없어 신축과 직접 비교가 어렵다.
  • 분리된 관리 구조: 1·2·3단지가 따로 운영돼 비용 중복과 의사결정 지연이 지적된다.
  • 노후감: 옆 신축과 나란히 놓이면 연식이 드러난다.

토론[편집]

Q. 아이 키우기에는 괜찮은 단지인가요?

A. 아이의 나이에 따라 답이 갈립니다.

초등학교와 중학교가 멀어 저학년 시기에는 통학 부담이 있고 학원 셔틀에 의존하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반면 고등학교가 단지 바로 옆이고 청소년수련관의 도서관·강좌·체육 프로그램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어, 아이가 클수록 만족도가 올라가는 구조입니다.

광폭 베란다를 놀이 공간으로 쓰는 집이 많다는 점도 어린 자녀가 있는 가구에는 실질적인 장점입니다.

Q. 차가 두 대인 가구가 살기에 무리는 없을까요?

A. 등록 자체는 가능하지만 실사용은 쉽지 않습니다.

세대당 주차가 1.0대인 단지에서 한 가구 2대까지 무료 등록을 허용하다 보니, 늦은 시간에는 이중주차나 이면도로 주차를 감수해야 하는 상황이 반복됩니다.

지하주차장도 규모가 작고 세대와 연결되어 있지 않아 체감 불편이 큽니다.

차량이 두 대라면 귀가 시간대를 고려하시고, 상대적으로 사정이 낫다고 알려진 앞쪽 동을 우선해 살펴보시길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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