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세 · 실거래가

32평(85㎡) 기준 최근 실거래는 2억 6,000만(2026.7, 1층), 매매 시세 2억 7,500만 · 전세 2억 1,000만(1년 전 대비 -5.2%). 최근 10년 최고가는 2021.9 3억 8,500만(12층).

32평(85㎡)23평(60㎡)● 실거래  — 시세(KB)
1억1.5억2억2.5억3억3.5억4억4.5억20172018201920202021202220232024202520262016-09-28 32평 2억 3,000만 7층2016-10-06 32평 2억 3,300만 3층2016-10-06 32평 2억 3,500만 11층2016-10-10 32평 2억 4,200만 2층2016-10-10 32평 2억 3,700만 14층2016-11-12 32평 2억 2,500만 3층2016-12-05 32평 2억 2,700만 2층2016-12-28 32평 2억 3,400만 11층2017-01-21 32평 2억 2,600만 2층2017-03-05 32평 2억 2,800만 8층2017-03-29 32평 2억 3,000만 1층2017-05-03 23평 1억 9,800만 8층2017-05-06 32평 2억 3,250만 6층2017-05-14 23평 1억 9,800만 5층2017-05-16 32평 2억 3,400만 9층2017-06-24 23평 2억 6층2017-08-02 32평 2억 2,900만 11층2017-08-29 32평 2억 3,000만 9층2017-09-17 23평 2억 200만 7층2017-09-29 32평 2억 4,800만 12층2017-10-23 32평 2억 3,400만 7층2017-12-06 32평 2억 3,800만 4층2018-01-20 32평 2억 2,400만 10층2018-02-05 32평 2억 2,200만 3층2018-03-26 23평 1억 9,300만 3층2018-04-21 32평 2억 1,800만 8층2018-05-16 32평 2억 1,000만 8층2018-05-29 32평 2억 1,000만 5층2018-06-22 23평 1억 8,000만 12층2018-08-07 32평 2억 2,000만 4층2018-08-25 23평 1억 6,300만 2층2018-09-05 23평 1억 8,000만 12층2018-09-15 32평 2억 1,900만 6층2018-09-22 32평 2억 2,800만 15층2018-09-28 32평 2억 700만 7층2018-10-12 23평 1억 9,700만 12층2019-01-05 32평 2억 1,500만 14층2019-01-10 32평 2억 2,400만 12층2019-05-15 32평 2억 3,000만 8층2019-05-19 23평 1억 7,000만 10층2019-06-08 32평 2억 1,000만 9층2019-06-09 32평 2억 2,400만 9층2019-07-10 23평 1억 8,500만 12층2019-07-20 32평 2억 700만 6층2019-09-02 32평 2억 800만 11층2019-09-16 32평 2억 1,000만 9층2019-11-01 32평 2억 500만 8층2019-12-26 32평 2억 500만 9층2020-01-04 32평 2억 14층2020-01-14 32평 2억 50만 5층2020-01-18 32평 2억 900만 8층2020-01-18 32평 2억 300만 4층2020-02-07 32평 2억 1,500만 14층2020-02-09 32평 2억 2층2020-02-09 32평 2억 1,500만 2층2020-02-12 32평 2억 1,000만 13층2020-02-14 32평 2억 1,000만 11층2020-03-07 32평 2억 1,000만 13층2020-03-18 32평 2억 800만 10층2020-03-24 32평 2억 2,500만 11층2020-04-01 32평 2억 1,100만 1층2020-04-10 32평 2억 700만 12층2020-05-04 32평 2억 2,000만 10층2020-05-13 32평 2억 700만 11층2020-05-24 23평 1억 8,200만 8층2020-05-29 32평 2억 1,000만 9층2020-06-02 32평 2억 1,300만 1층2020-06-09 23평 1억 7,500만 8층2020-06-10 32평 2억 1,500만 6층2020-06-17 23평 1억 9,500만 9층2020-06-17 32평 2억 1,800만 15층2020-06-18 23평 1억 8,400만 5층2020-06-25 32평 2억 2,500만 10층2020-07-08 32평 2억 2,000만 5층2020-07-20 32평 2억 2,900만 6층2020-07-24 32평 2억 1,900만 4층2020-07-24 32평 2억 2,700만 6층2020-07-28 32평 2억 1,250만 2층2020-08-01 23평 1억 8,500만 3층2020-08-01 32평 2억 3,000만 6층2020-08-04 32평 2억 4층2020-08-07 32평 2억 1,000만 11층2020-08-15 32평 2억 2,950만 8층2020-08-21 32평 2억 2,000만 3층2020-08-21 32평 2억 2,350만 7층2020-08-24 32평 2억 2,600만 8층2020-09-14 23평 1억 9,500만 10층2020-09-20 32평 2억 2,500만 2층2020-10-13 23평 1억 9,000만 10층2020-10-16 32평 2억 3,800만 6층2020-10-21 32평 2억 2,000만 5층2020-10-27 32평 2억 2,500만 15층2020-11-15 32평 2억 1,000만 1층2020-11-18 23평 1억 9,700만 4층2020-11-30 23평 2억 500만 3층2020-11-30 32평 2억 3,400만 5층2020-12-04 32평 2억 5,000만 6층2020-12-07 32평 2억 3,800만 1층2020-12-26 32평 2억 6,000만 8층2021-01-13 32평 2억 5,400만 3층2021-01-22 32평 3억 700만 7층2021-02-04 23평 2억 4,800만 12층2021-02-09 32평 2억 5,000만 9층2021-03-02 23평 2억 1,000만 7층2021-03-13 32평 2억 9,500만 2층2021-04-26 23평 2억 4,500만 4층2021-05-08 32평 2억 7,500만 7층2021-05-10 32평 3억 1,000만 2층2021-07-01 32평 3억 5,000만 10층2021-08-09 32평 3억 6,000만 12층2021-09-16 32평 3억 8,500만 12층2022-02-15 32평 3억 7,000만 8층2022-02-21 32평 3억 5,800만 12층2022-04-13 23평 2억 8,300만 2층2022-04-16 32평 3억 5,000만 10층2022-06-29 32평 3억 4,500만 5층2022-10-22 32평 3억 1,500만 1층2023-02-01 32평 3억 1,000만 7층2023-02-23 32평 3억 2,500만 9층2023-03-28 32평 3억 5층2023-04-11 32평 3억 5층2023-04-21 32평 3억 600만 13층2023-05-29 32평 3억 300만 12층2024-03-05 32평 2억 8,000만 3층2024-03-09 23평 2억 3,900만 11층2024-04-12 32평 3억 4,500만 1층2024-04-27 32평 3억 500만 15층2024-06-12 32평 3억 3,500만 12층2024-06-20 32평 2억 7,750만 6층2024-08-19 23평 2억 3,700만 9층2024-09-28 32평 2억 9,600만 15층2024-10-14 32평 2억 9,000만 6층2024-11-12 32평 2억 8,000만 14층2024-12-05 32평 2억 5,700만 15층2024-12-23 32평 2억 7,000만 14층2024-12-24 32평 2억 8,500만 2층2025-02-21 32평 3억 1,000만 9층2025-02-21 32평 2억 5,100만 2층2025-03-25 32평 2억 5,000만 5층2025-03-25 32평 2억 7,500만 14층2025-04-05 32평 2억 6,500만 14층2025-04-24 32평 2억 6,000만 4층2025-05-17 32평 2억 7,000만 13층2025-08-10 32평 2억 7,500만 7층2025-08-11 32평 2억 8,000만 5층2025-08-11 32평 2억 5,700만 1층2025-09-08 32평 2억 7,000만 13층2025-09-25 23평 2억 3,500만 3층2025-09-25 32평 2억 7,500만 7층2025-10-23 32평 2억 7,500만 12층2025-11-14 32평 2억 8,000만 2층2025-11-16 23평 2억 5,800만 10층2026-01-28 32평 2억 8,000만 6층2026-02-09 32평 2억 7,500만 6층2026-02-26 32평 2억 6,700만 10층2026-04-18 32평 2억 7,500만 13층2026-04-19 32평 2억 7,500만 11층2026-04-30 32평 2억 7,000만 15층2026-06-30 32평 2억 5,400만 3층2026-07-03 32평 2억 7,500만 1층2026-07-03 32평 2억 5,000만 6층2026-07-04 32평 2억 8,500만 14층2026-07-07 32평 2억 4,000만 5층2026-07-12 32평 2억 6,000만 1층
평형세대최근 실거래최고가매매 시세전세 시세
32평(85㎡)3602억 6,000만 2026.7 · 1층3억 8,500만 2021.92억 7,500만2억 1,000만
23평(60㎡)482억 5,800만 2025.11 · 10층2억 8,300만 2022.42억 5,000만1억 9,000만
최근 10년 실거래 164건 · 취소 거래 제외
출처: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 KB시세 (2026.8 기준) — 리치고에서 전 거래 내역 보기 ↗

등산로 입구가 단지 뒷문에서 시작되는 아파트다.

백마산을 뒷마당처럼 쓰고, 고층에서는 경기광주역 방향 야경이 통째로 들어온다.

앞뒤로 큰 건물이 없어 시야가 막히지 않고, 대부분의 세대가 남향이라 해가 길게 든다.

2004년 준공, 5개 동 408세대의 크지 않은 단지다. 아이 아토피와 비염 때문에 성남에서 넘어와 10년을 살고 떠났다는 후기가 남아 있을 만큼, 이 단지가 파는 상품은 화려한 브랜드가 아니라 공기와 정적이다.

그런데 그 정적에는 대가가 따른다.

단지 밖에 번화가라 부를 만한 것이 없고, 큰길 버스정류장까지는 걸어서 10분이며, 세대당 주차 1.0대라는 숫자는 밤이 깊어질수록 실감난다.

자차가 있으면 판교도 강남도 사정권이지만, 차가 없으면 이야기가 완전히 달라지는 단지다.

백마산
등산로 직결
도보 10분
초·중학교
차로 7분
경기광주역
408세대
5개 동

1. 입지와 단지 환경 — 산을 끼고, 도로를 타고[편집]

행정구역상 경기도 광주시 양벌동, 주소는 양촌안길 35-17이다.

이름 그대로 안길에 들어앉은 위치라 통과 차량이 없고, 단지 앞을 지나는 소음원이 사실상 없다.

이 단지의 교통은 철저히 자차 중심이다.

경기광주역까지 차로 7분, 야탑역 16분, 죽전역 20분, 판교역 25분, 강남역 50분이다.

성남~이천 간 자동차전용도로 진입까지 5분이 걸리지 않아, 분당·판교 방향으로 붙는 속도가 위치 대비 빠르다.

에버랜드 25분, 한국외대 용인캠퍼스는 10분 거리다.

대중교통도 없지는 않다.

서울로 나가는 좌석버스가 세 개 노선, 광주 시내와 경기광주역으로 가는 버스는 다수이며, 광역버스로 판교 40분·강남 1시간이 잡힌다.

문제는 그 버스를 타러 가는 길이다.

마을버스 정류장은 가깝지만, 서울행이 서는 큰길 정류장까지는 도보 10분을 각오해야 한다.

"버스정류장 도보 10분, 서울로 나가는 좌석버스 3대, 강남까지 1시간 소요.", 입주민 한줄평

생활 인프라는 있을 것은 있고 없을 것은 없다로 요약된다.

편의점이 앞뒤로 두 곳이라 1분이면 닿고, 큰 마트는 도보 5분 남짓이다.

내과·정형외과·치과·피부과·한의원까지 병원 구성은 의외로 촘촘하고, 음식점과 배달 선택지도 넉넉하다는 평이 많다.

반대로 학원·카페·의류 같은 선택 소비 상권은 확실히 비어 있다. 이 대목은 이 단지 후기에서 가장 자주 등장하는 아쉬움이다.

"상권이 좀 많이 생겼으면 좋겠어요. 집은 새로 많이 생긴 것 같은데 상가들이 부족해요.", 입주민 한줄평

자연·조경

이 단지의 정체성은 백마산에서 나온다.

단지 뒤편이 곧 등산로 입구라 등산화를 신고 나서면 몇 분 안에 산길이고, 경안천 산책 코스도 멀지 않아 걷기 운동 동선이 두 갈래로 확보된다.

주변에 고층 건물이 없다는 점은 조망과 채광 양쪽에서 이득이다.

고층 세대에서는 시야가 가리지 않고, 밤에는 경기광주역 쪽 불빛이 한눈에 들어온다.

여름에도 산자락 덕에 상대적으로 시원한 편이라는 후기가 반복된다.

"산이 바로 옆에 있어 공기도 깨끗하고, 대중교통도 많아 여러 가지로 좋았어요.", 입주민 한줄평

"주변에 큰 건물이 없어 시야가 확 트여 있고 햇빛도 잘 들어옴.", 입주민 한줄평

조용함은 이 단지에서 가장 합의된 장점이다.

번화가를 원하는 사람에게는 심심함이지만, 정적을 사러 온 사람에게는 그 자체가 구매 이유다.

"공기 좋고 자연을 가깝게 느낄 수 있는 평화로운 아파트랍니다.", 입주민 한줄평

거리뷰 — 양벌리세양청마루

2. 세대 구성과 시설 — 넓게 빠진 구조, 좁은 주차장[편집]

세대 구성과 집

평형은 23평과 32평 두 가지로 단순하고, 주력은 32평이다.

5개 동 408세대라 동선이 짧고 단지 안에서 길을 헤맬 일이 없다.

구조 평가는 후하다.

같은 면적의 다른 아파트보다 넓게 느껴진다는 말이 반복되고, 수납이 넉넉하다는 점도 자주 언급된다.

2000년대 초반 설계 특유의 여유 있는 전용 배분이 그대로 살아 있는 셈이다.

"아파트 구조 잘 빠져서 수납공간 넉넉하고 널찍해서 만족하고 살고 있어요.", 입주민 한줄평

약점은 소음이다.

층간소음과 옆집 소음을 지적하는 후기가 꾸준하고, 물 내려가는 소리까지 들린다는 이야기도 있다.

연식에서 오는 차음 한계로 보는 시각이 지배적이다.

"층간소음이 있는 듯. 잘 때 윗집 아저씨 코 고는 소리 들림.", 입주민 한줄평

난방은 개별난방이다.

연식 자체는 숨길 수 없지만, 골격이 좋으니 손을 대면 값어치를 한다는 쪽으로 여론이 모인다.

"아파트는 오래되었지만 평수에 비해 넓은 느낌이라 리모델링 잘하면 너무 좋을 것 같네요.", 입주민 한줄평

주차

총 주차 410대, 세대당 1.0대다. 숫자만 보면 나쁘지 않지만, 2000년대 초반 단지의 1.0대는 세대당 차량이 두 대로 늘어난 현실과 어긋난다. 늦은 시간에 귀가하면 자리를 찾아 도는 일이 생기고, 외부 차량 관리가 느슨하다는 불만도 나온다.

다만 지상 이면주차를 해야 할 정도는 아니라는 평도 함께 있어, 구축 단지에서 흔한 최악의 주차난과는 결이 다르다.

결정적인 완충 장치는 단지 뒤 도로다.

"주차난이 있었으나 뒤에 도로를 야간 및 주말에 개방하여 늦은 시간에 와도 어딘가에는 주차 가능.", 입주민 한줄평

이중주차가 걸려도 아침에 발이 묶이지는 않는다.

출근 시간대에 경비원이 직접 차를 빼주는 문화가 자리를 잡고 있어, 실제 체감 불편은 대수 계산보다 낮다는 평가가 많다.

"이중주차 있으나 출근길에 경비원이 도와주셔서 빠른 출차 가능.", 입주민 한줄평

커뮤니티·상가

단지 내 어린이집이 있어 영유아 가정의 아침 동선이 짧다. 반면 헬스장·독서실 같은 커뮤니티 시설은 이 세대 단지답게 기대하기 어렵고, 단지 안 상가 대신 바로 앞뒤 편의점 두 곳이 그 역할을 대신한다.

관리와 운영

연식 대비 관리가 잘 된다는 평이 다수다.

분리수거 정돈 상태가 좋다는 언급이 있고, 경비원의 부지런함과 친절을 꼽는 후기가 여러 해에 걸쳐 반복된다.

"단지 관리도 연식에 비해 잘 되어 있는 편이에요.", 입주민 한줄평

물론 만장일치는 아니다.

주차 공간 배분과 관리사무소의 대응에는 아쉽다는 목소리가 붙는다.

외부 차량 통제처럼 규정과 인력이 동시에 필요한 영역에서 특히 그렇다.

3. 교육 환경 — 초·중학교가 도보권, 그다음이 문제[편집]

이 단지에서 가장 많이 언급된 장점은 학교 거리다.

초등학교와 중학교가 모두 도보 10분 안쪽에 있어, 아이가 초등학생일 때부터 중학생이 될 때까지 통학 동선이 바뀌지 않는다.

큰길을 건너지 않고 등교가 가능하다는 점을 안전 요인으로 꼽는 후기도 많다.

미취학 단계에서는 단지 내 어린이집이 출발점이 된다.

어린이집에서 초등학교, 다시 중학교까지 반경이 좁게 유지되는 구조라, 아이 하나를 오래 키우기에는 동선 효율이 좋다.

"초·중학교 가까워서 아이들 키우기 정말 좋습니다. 백마산이 옆에 있어서 등산하기 좋고 공기 좋고 조용합니다.", 입주민 한줄평

문제는 그 이후다.

고등학교는 도보권 배정 개념이 아니라 아이가 가고 싶은 곳으로 움직이는 구조라, 통학 부담을 학생과 학부모가 나눠 진다는 서술이 후기에 남아 있다.

중학교까지가 이 단지의 안전지대라는 인식이 은근히 공유되는 셈이다.

"중학교까지 살기에 무난하죠. 고등학교는 아이들 가고 싶은 곳을 가야 하니 크게 간섭 받지는 않는 듯 합니다.", 입주민 한줄평

사교육 인프라는 솔직히 약하다.

도보권에 번듯한 학원가가 형성되어 있지 않아, 학원을 붙이려면 광주 시내권으로 나가거나 차량 이동을 감수해야 한다.

상권 확충을 바라는 후기에서 학원이 가장 먼저 호명되는 이유다.

조용한 환경과 학교 거리는 얻었지만 학원 밀도는 내준 단지라고 보는 편이 정확하다.

4. 경쟁 단지와 비교 — 광주시 400세대 안팎 리그[편집]

광주시에서 이 단지와 세대수·연식대가 겹치는 300~500세대 단지들이 실질적 경쟁군이다.

브랜드나 커뮤니티로 갈리는 시장이 아니라, 어느 생활권을 사느냐로 승부가 나는 구간이다.

비교 항목양벌리세양청마루양벌쌍용1차신일드림빌신현현대모닝사이드1차1단지오포우림퓨전빌광주근형심포니현대오포베르빌우림푸른마을
생활권양벌동양벌동초월읍신현동문형동도척면장지동능평동초월읍
세대 규모408세대313세대360세대318세대498세대384세대477세대436세대486세대
산·하천 접근백마산 등산로 직결백마산 권역하천·농지 인접시가지 근접구릉지산지 인접경안천 근접구릉지하천·농지 인접
초·중 도보권도보 10분 이내양벌동 학교권 공유초월 학교권시내 학교권오포 학교권면 지역 학교권시내 학교권오포 학교권초월 학교권
경기광주역 접근차로 7분차로 7분권초월역 생활권시내 경유오포 경유원거리시내 근접오포 경유초월역 생활권
분당·판교 방향자동차전용도로 5분자동차전용도로 인접국도 경유시내 경유분당 접경원거리시내 경유분당 접경국도 경유
정온성통과 차량 없는 안길조용한 편조용한 편시가지 소음조용한 편외곽 정온시가지 인접조용한 편조용한 편
도보 상권편의점 중심편의점 중심읍 소재 상권시내 상권 근접근린 상권취약시내 상권 근접근린 상권읍 소재 상권

vs 양벌쌍용1차 — 같은 동네, 같은 학교, 다른 규모

가장 직접적인 비교 대상이다.

같은 양벌동 생활권을 공유하니 학교도 상권도 교통도 사실상 동일한 조건에서 출발한다.

갈리는 지점은 규모와 배치다.

408세대 대 313세대로 이 단지가 조금 더 크고, 백마산 등산로와의 접점도 더 직접적이다.

결국 동네를 고른 뒤에 남는 선택지라, 두 단지 중 어디로 갈지는 동·향과 매물 컨디션 싸움이 된다.

vs 신일드림빌 — 경강선 도보권을 살 것인가

초월읍 소재로, 초월역 생활권이라는 명확한 무기를 가진다.

철도 접근을 도보로 해결하고 싶다면 경쟁력이 앞선다.

다만 이 단지는 경기광주역까지 차로 7분이라는 자차 전제 아래 판교·분당 진입 속도에서 우위를 가져간다.

역까지 걸어갈 것인가, 차로 갈 것인가의 문제다.

vs 신현현대모닝사이드1차1단지 — 시내 상권 대 산자락 정적

신현동은 광주 시가지에 붙어 있어, 이 단지가 가장 아쉬워하는 도보 상권과 학원 접근성을 상당 부분 해결한다.

대신 시가지 특유의 소음과 차량 통행을 감수해야 한다.

상권 공백을 못 견디는 쪽이면 신현동, 정적을 못 놓겠다면 양벌동이다.

vs 오포우림퓨전빌 — 분당 접경의 값

문형동은 분당 방향 접근에서 강점이 있고, 세대 규모도 498세대로 더 크다.

광주시 안에서도 성남 생활권 성격이 짙은 구역이라 출퇴근 지향이 뚜렷한 수요에 맞는다.

반면 백마산 등산로 직결이나 통과 차량 없는 안길 같은 이 단지의 정온성은 따라오지 못한다.

vs 광주근형심포니 — 더 조용한 대신 더 먼

도척면 소재로, 정적만 따지면 이 단지보다 한 수 위다.

문제는 거리다.

경기광주역과 시내 접근이 모두 멀어, 도보 상권과 학교 동선까지 감안하면 생활 편의의 총합에서 밀린다.

조용함을 극단까지 사고 싶은 수요가 아니라면 선택지가 좁다.

vs 현대 — 경안천과 시내를 동시에

장지동은 경안천에 가깝고 시내 접근도 무난해, 하천 산책과 상권을 함께 가져가는 구성이다.

세대 규모도 477세대로 앞선다.

다만 등산로가 단지 뒤에서 바로 시작되는 경험은 이 단지의 고유 자산이고, 시야가 트인 조망도 양벌동 쪽이 유리하다.

vs 오포베르빌 — 성남 생활권 지향

능평동은 분당 접경이라는 위치값이 확실하다.

서울·성남 방향 통근 비중이 높다면 유리한 좌표다.

반대로 초·중학교를 도보 10분 안에 묶고 산자락 공기를 챙기는 조합은 이 단지 쪽이 정돈되어 있다.

vs 우림푸른마을 — 초월역 대 백마산

역시 초월읍 소재로 486세대 규모다.

초월역 생활권과 읍 소재 상권을 동시에 쓰는 구조라 생활 편의는 앞선다.

이 단지는 그 대신 등산로 직결과 트인 조망을 내세운다.

규모와 상권이냐, 자연과 정적이냐의 전형적인 대비다.

5. 변천사와 주변 개발 — 조용히 채워지는 동네[편집]

2004년 1월 사용승인을 받고 입주가 시작됐다. 광주시가 아직 전원주택과 농지 중심이던 시기에 들어선 아파트라, 초기에는 산자락에 홀로 서 있는 단지에 가까웠다.

이후 동네가 채워지는 방식은 대단지 개발이 아니라 빌라와 소규모 주택의 누적이었다.

주변에 신축 빌라가 늘면서 인구가 조금씩 붙었고, 그에 맞춰 근린 상권도 완만하게 늘어났다는 것이 주민들의 체감이다.

"근처 빌라가 많이 생겨 발전 가능성 있음.", 입주민 한줄평

"교통도 좋고 등산하기도 편하고 경안천 걷기 운동도 쉽고 먹거리 다양하고 여하튼 불편한 것 없는 동네입니다.", 입주민 한줄평

다만 이 속도는 후기에서 요구되는 기대치에 못 미친다.

대형 쇼핑 시설 같은 광역 상권을 바라는 목소리와, 학원·카페 같은 기본 근린시설을 바라는 목소리가 함께 남아 있다.

단지 자체에 대해서는 리모델링을 통한 가치 개선을 바라는 여론이 있으나, 구체적인 추진 단계로 진전된 내용은 확인되지 않는다.

6. 여담 · 주민만 아는 이야기[편집]

주민만 아는 단점

  • 큰길까지 10분: 마을버스 정류장은 가깝지만, 서울행 좌석버스가 서는 정류장은 걸어 나가야 한다. 차가 없으면 체감 난이도가 급격히 올라간다.
  • 깊은 밤의 주차: 늦게 들어오면 자리를 찾아 한 바퀴 돌 각오가 필요하다. 외부 차량 통제가 느슨하다는 지적이 반복된다.
  • 차음 한계: 층간소음과 옆집 소음, 심하면 배수 소음까지 언급된다. 조용한 동네와 조용한 집은 별개 문제다.
  • 마트는 걸어서 5분: 편의점은 1분이지만 장을 보려면 걸어야 한다. 배송 서비스로 해결한다는 주민이 많다.
  • 선택 소비의 공백: 학원·카페·의류 매장이 도보권에 없어, 주말 소비는 사실상 차를 타고 나가는 일정이 된다.

꿀팁

  • 뒤 도로 개방 시간 기억하기: 단지 뒤 도로가 야간과 주말에 개방되어, 늦은 귀가 시 최후의 주차 보험 역할을 한다.
  • 아침엔 경비실 신호: 이중주차가 걸려도 출근 시간대에는 경비원이 차를 빼주는 흐름이 정착되어 있다.
  • 고층은 야경 프리미엄: 앞을 막는 건물이 없어 경기광주역 방향 불빛이 그대로 들어온다. 조망을 따진다면 층수가 곧 값어치다.
  • 자동차전용도로 우선: 성남~이천 간 자동차전용도로 진입이 5분 안쪽이라, 분당·판교로 나갈 때는 시내 경유보다 이쪽이 빠르다.
  • 등산화는 현관에: 뒤편 등산로가 사실상 단지 부속 시설이다. 주말 아침 운동 코스를 따로 찾을 필요가 없다.

카더라 · 분위기

  • 장기 거주가 많다: 10년을 살고 더 넓은 평수로 옮기며 아쉬움을 남긴 후기가 있을 만큼, 짧게 스쳐 가는 단지는 아니다.
  • 이사 사유가 독특하다: 아이의 아토피와 비염 때문에 성남에서 옮겨 왔다는 사례가 후기로 남아 있다. 공기가 실제 이주 동기로 작동한 셈이다.
  • 주민 평판이 온순하다: 마주친 이웃들이 대체로 괜찮았다는 서술이 여러 후기에 나온다. 소규모 단지 특유의 분위기다.
  • 번화가 대망론: 언젠가 동네에 제대로 된 번화가가 생기기를 바라는 정서가 오래 이어져 왔다. 다만 실제 진행이 확인된 계획은 없다.

7. 주민 평가[편집]

장점

  • 백마산 등산로 직결: 단지 뒤가 곧 산길이다. 운동 동선을 위해 이동할 필요가 없다.
  • 압도적인 정온성: 통과 차량이 없는 안길 입지라 조용함에 대한 만족도가 가장 높다.
  • 초·중학교 도보 10분: 아이 통학 동선이 초등부터 중등까지 일관되게 유지된다.
  • 트인 조망과 남향 채광: 주변에 고층 건물이 없어 시야가 열리고 해가 길게 든다.
  • 면적 대비 넓은 체감: 같은 평형의 다른 단지보다 넓게 느껴지고 수납이 넉넉하다는 평이 반복된다.
  • 자차 기준 광역 접근성: 자동차전용도로 진입 5분, 경기광주역 7분, 판교 25분으로 이동 반경이 넓다.
  • 연식 대비 관리 품질: 분리수거 정돈과 경비 서비스에 대한 호평이 꾸준하다.

단점·유의점

  • 주차 여유 부족: 세대당 1.0대 구조라 늦은 시간 주차 스트레스가 있고, 외부 차량 관리도 과제로 남는다.
  • 층간·세대 간 소음: 연식에서 오는 차음 한계가 후기에서 반복 지적된다.
  • 도보 상권 빈약: 편의점과 병원은 있으나 학원·카페 등 선택 소비 시설이 부족하다.
  • 버스 접근 비용: 서울행 좌석버스 정류장까지 도보 10분이 필요해 무차 가구에는 불리하다.
  • 고등학교 단계의 공백: 중학교까지는 도보권이지만 고교부터는 통학 부담이 생긴다.
  • 노후 설비: 개별난방 구축 단지인 만큼 세대별 리모델링 여부에 따라 컨디션 편차가 크다.

토론[편집]

Q. 차 없이도 생활이 가능한 단지인가요?

A. 솔직히 말하면 자차를 전제로 설계된 생활권입니다.

마을버스 정류장은 가깝지만 서울행 좌석버스가 서는 큰길까지는 도보 10분이 걸리고, 마트도 걸어서 5분 거리라 짐이 많은 날에는 부담이 됩니다.

다만 편의점이 앞뒤로 두 곳이고 내과·정형외과·치과·한의원 등 병원 구성이 촘촘해 일상 생활 자체는 유지됩니다.

통근이 서울 방향이면서 차가 없다면 초월역이나 경기광주역 도보권 단지를 함께 비교해 보시는 편이 좋습니다.

Q. 아이를 키우기에 어느 단계까지 적합한가요?

A. 미취학부터 중학생까지가 이 단지의 강점 구간입니다.

단지 내 어린이집에서 시작해 초등학교와 중학교가 모두 도보 10분 안에 있어 통학 동선이 바뀌지 않고, 공기와 정적이라는 환경 요인도 어린 자녀에게 유리합니다.

반면 도보권 학원가가 형성되어 있지 않아 사교육을 본격적으로 늘리는 시점부터는 차량 이동이 필요하고, 고등학교는 도보권 배정 개념이 아니라 통학 부담이 생깁니다.

중학교까지 안정적으로 키우고 그 이후를 다시 판단하는 계획이라면 잘 맞습니다.

실거래가
양벌리세양청마루국토부 실거래가·시세 추이는 리치고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리치고에서 실거래가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