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평(85㎡) 기준 최근 실거래는 2억 7,500만(2026.3, 7층), 매매 시세 2억 8,500만 · 전세 2억 3,000만(1년 전 대비 -5%). 최근 10년 최고가는 2021.12 3억 9,400만(17층).
| 평형 | 세대 | 최근 실거래 | 최고가 | 매매 시세 | 전세 시세 |
|---|---|---|---|---|---|
| 30평(85㎡) | 173 | 2억 7,500만 2026.3 · 7층 | 3억 9,400만 2021.12 | 2억 8,500만 | 2억 3,000만 |
| 39평(115㎡) | 100 | 2억 9,000만 2026.2 · 2층 | 3억 6,000만 2021.7 | 3억 2,000만 | 2억 8,000만 |
| 46평(135㎡) | 78 | 3억 5,000만 2026.4 · 18층 | 4억 6,000만 2021.7 | 4억 1,000만 | 3억 1,000만 |
| 22평(60㎡) | 58 | 2억 2,700만 2026.2 · 11층 | 2억 9,800만 2021.10 | 2억 3,000만 | 1억 9,000만 |
곤지암쌍용2차 입주민·관심자 커뮤니티에서 호응이 많았던 질문과 답변입니다. 매일 다른 질문이 올라옵니다.
실거래까지올린 매물을 왜 아직도 네이버매물에 있는걸까요? 삼주 작은평수4.2에 올라왔네요
관심이 있는데층간소음은 괜찮나요?주차도 궁금합니다.
지하철까지 도보로 다니는 분 어떠신가요?지도상으로는 좀 멀게 느껴지네요 ㅠㅠ
같은 단지를 두고 "곤지암역까지 걸어서 갈 만하다" 와 "걸어서는 무리고 차나 버스를 타야 한다" 가 나란히 적히는 아파트다.
어느 쪽도 거짓말이 아니다.
경강선 곤지암역은 애매하게 걸을 수 있는 거리에 있고, 그 애매함을 어떻게 받아들이느냐가 이 단지에 대한 평가를 갈라놓는다.
그 애매한 거리를 상쇄하는 것이 나머지 전부다.
곤지암읍 시내 한복판에 자리를 잡아 초등학교·중학교·고등학교를 한꺼번에 끼고 있고, 터미널 방향 시내 상권과 곤지암도서관이 걸어서 닿는 범위 안에 들어온다.
단지 앞으로는 곤지암천 산책로가 그대로 이어지고, 지형은 평지다.
2000년 7월 준공, 4개 동 409세대의 구축이지만 후기의 결이 유독 한쪽으로 쏠린다. 관리가 잘 됐다는 말, 조용하다는 말, 그리고 지하 2층까지 파고든 511대 주차장(세대당 1.24대) 을 꼭 직접 보고 가라는 말이 반복해서 등장한다. 대신 방음과 노후 설비에 대해서는 주민들도 굳이 감싸지 않는다.
1. 입지와 단지 환경 — 걸어서 다 되는 읍내, 애매한 역세권[편집]
주소는 곤지암읍 곤지암로 108. 곤지암 시내의 중심 축선에 붙어 있어서 단지 문을 나서면 곧바로 생활권이 시작된다.
곤지암터미널 방향 시내에는 음식점과 서점, 은행, 병원 같은 편의시설이 밀집해 있고, 도보로 갈 만한 마트가 여러 곳이라는 후기가 반복된다.
읍 단위 상권이라고 얕볼 것도 아니다.
여러 주민이 곤지암도서관과 문화센터 강좌를 생활 루틴에 넣어 쓰고 있고, 단지 앞 상가 라인 덕에 걷는 길이 지루하지 않다는 이야기가 나온다.
크게 장을 볼 때만 초월역 인근 대형마트까지 나간다는 정도가 한계로 언급된다.
"아파트 관리 잘 되어있고, 초중고 다 있고, 웬만한 상가, 병원, 은행 다 있고 곤지암역도 걸어서 갈만하더라구요.", 입주민 한줄평
교통의 핵심은 경강선 곤지암역이다.
판교까지 20분 남짓이라는 체감이 후기마다 등장하고, 판교가 경강선 출발역이고 강남 방면 신분당선도 시작역이라 출퇴근 양방향 모두 앉아서 다닐 수 있다는 점을 강점으로 꼽는 주민이 많다.
실제로 강남 직장을 다니며 전세로 4년을 살아 본 뒤 매수했다는 후기까지 있다.
"저는 차로 역까지 운전해서가요 차로 5분도 안걸려요. 그리고 곤지암역 장점은 앉아서 갈수있어요.", 입주민 한줄평
다만 역까지의 도보 거리는 이 단지 최대의 쟁점이다.
걸어서 다닐 만하다는 쪽과, 버스나 자차가 현실적이라는 쪽이 팽팽하다.
버스정류장이 가깝다는 평과 정류장까지 좀 걷는다는 평도 갈리고, 아예 버스로 초월역까지 가는 편이 빠르다는 의견도 있다.
대신 놀러 다니기 좋은 위치라는 데에는 이견이 거의 없다.
고속도로 진입이 가깝고 곤지암리조트가 지척이며, 이천·여주 방향 나들이는 서울 방면 정체와 반대로 움직인다.
강원도에서 돌아오는 길도 광주 시내에 들어서기 전에 빠질 수 있다는 점이 실거주자들의 소소한 자랑거리다.
자연·조경
곤지암천 산책로가 단지 바로 앞에서 연결된다. 운동하기 좋다는 언급이 꾸준하고, 근처에 큰 공원도 있어 산책과 자전거 코스가 자연스럽게 확보된다. 실개천에서 오리를 본다는 이야기가 나올 만큼 물가 풍경이 생활에 붙어 있다.
지형이 평지라는 점도 반복해서 강조된다.
경사 때문에 걷기 부담스러운 인근 단지와 비교하며, 조금 더 걷더라도 평지를 택했다는 매수 후기가 남아 있을 정도다.
어르신과 어린 자녀가 함께 다니기에 유리한 구조다.
동향 세대는 산 조망이 나온다는 평이 있고, 단지 전반이 조용하다는 서술이 다수다.
연령대가 있는 주민이 많아 시끄러울 일이 적다는 설명이 뒤따른다.
"곤지암천 산책로가 바로앞 연결이라 운동하기 좋고 초중고가 붙어있어서 아이들 학교도 가까워요.", 입주민 한줄평
다만 밤길에 대해서는 아쉬움을 적은 후기도 있다.
일부 주민은 단지 주변 도로에 가로등이 넉넉하지 않아 늦은 시간 산책은 망설여진다고 말한다.
2. 세대 구성과 시설 — 지하 2층까지 내려가 보면 생각이 바뀐다[편집]
세대 구성과 집
평형 구성은 22평·30평·39평·46평으로, 대표 평형은 30평대다.
4개 동 409세대라는 아담한 규모지만 단지가 넓게 앉아 있어 답답하지 않다는 평이 많다.
난방은 개별난방이다.
39평에 살았다는 주민은 공간 활용이 좋았다고 적었다.
반면 같은 후기에서 방음은 그리 좋지 않다는 지적이 함께 나오고, 층간소음이 없다는 정반대 후기도 있어 세대 위치와 윗집에 따라 편차가 크다.
동향 저층 세대의 외풍을 걱정하는 문의가 있었다는 점, 그리고 구축인 만큼 내부 수리를 마치고 들어오라는 조언이 여러 후기에 등장한다는 점은 미리 알아 둘 만하다.
"산책로잘되어있고 주차장넓고 학교 가까워 리모델링만 하고 들어오면 짱입니다.", 입주민 한줄평
주차
총 511대, 세대당 1.24대. 2000년 준공 구축에서 나오기 쉽지 않은 숫자이고, 주민들도 이 대목을 가장 앞세운다. 지상·지하 1층·지하 2층의 3단 구조에 진입로와 출구가 분리돼 있어 좁다는 느낌이 적다.
집을 보러 오는 사람에게 지하 2층까지 꼭 내려가 보라고 권하는 후기가 여러 건 남아 있을 만큼, 실물을 봤을 때의 만족도가 높은 편이다.
여러 주민이 주차 여유를 확인해 줬고, 추가 주차료가 저렴하다는 언급도 있다.
"쌍용2차 주차장이 지상 지하1층 지하2층까지있고 입구와 출구가 따로되어있어 협소하지 않습니다.", 입주민 한줄평
약점도 분명하다.
지하 2층에는 엘리베이터가 없어 짐이 많은 날엔 계단을 감수해야 한다.
차량이 늘면서 예전만큼 자리가 넉넉하지는 않다는 후기도 있으니, 남아도는 주차장이라기보다 구축치고 여유 있는 주차장으로 이해하는 편이 정확하다.
커뮤니티·상가
별도의 커뮤니티 시설을 앞세우는 단지는 아니다.
단지 안에 작은 마트가 있고, 편의점은 200m가량 걸어 나가야 한다는 후기가 있다.
대신 담장 밖 시내 상권이 사실상 커뮤니티 역할을 대신한다.
문화센터 강좌와 도서관, 상가 라인이 도보권에 몰려 있어 단지 내부 시설의 부재를 체감하기 어렵다는 반응이 많다.
관리와 운영
이 단지에서 가장 일관되게 칭찬받는 항목이 관리 품질이다.
연식에 비해 관리가 잘 됐다는 평이 후기 전반을 관통하고, 관리사무소가 열심히 일한다는 직접적인 언급까지 나온다.
"구축이지만 진짜 관리 잘된 아파트 밤늦게 퇴근하시는 분께 추천 지하2층주차장까지 새롭게 단장해 깔끔합니다.", 입주민 한줄평
지하 2층 주차장을 새로 단장한 이력이 있고, 단지 정비도 주기적으로 이뤄진다는 설명이 붙는다. 엘리베이터 전체 교체가 공지되며 노후 설비에 손을 대는 흐름도 이어졌다.
생활 규칙 중 미리 알아 둘 것은 분리수거가 수요일 하루만 가능하다는 점이다.
요일을 놓치면 일주일을 기다려야 하니 이사 직후에는 신경 쓰이는 부분이다.
3. 교육 환경 — 초·중·고를 한꺼번에 끼고 있는 단지[편집]
이 단지를 설명할 때 가장 먼저 나오는 말은 학교다.
초등학교·중학교·고등학교가 모두 인접해 있어 아이가 자라는 내내 통학 동선이 바뀌지 않는다.
곤지암중학교와 곤지암고등학교가 사실상 단지 옆이라는 서술이 여러 후기에 반복된다.
어린 자녀를 둔 가구에게 초등학교 거리가 결정적이라는 점을 강조하는 주민이 많고, 아침밥을 먹여 바로 등교시킬 수 있다는 생활 밀착형 장점이 자주 언급된다.
여기에 곤지암도서관이 도보권이라 자습 공간까지 해결된다.
"초중고가 인접해있어서 등원하기 좋아요 시내상가도 많고 은근 맛집도 많아요.", 입주민 한줄평
고등학교 단계에서는 지역 특성이 변수로 작동한다.
경기도 광주시는 고등학교 비평준화 지역이라 진학 선택지가 갈리는데, 기숙사 학교나 시내권 고등학교로 멀리 보내는 것보다 집 앞 곤지암고등학교를 다닌 학생이 오히려 결과가 좋더라는 학부모 관찰이 남아 있다.
통학에 쓰는 체력을 아끼는 편이 낫다는 논리다.
농어촌 전형을 염두에 두고 초·중·고를 한자리에서 마치는 전략을 권하는 후기도 있다. 버스로 멀리 통학하는 대신 내신과 체력을 함께 챙기자는 접근으로, 이 단지 학부모들 사이에서 실제로 오가는 이야기다.
"농어촌초중고 붙어있어 내신 따기 좋다고하네요 버스타고 차밀려 멀리다니는것보다 아침밥먹여 내집옆에서 초중고 다마쳐.", 입주민 한줄평
학원가는 대도시급 규모를 기대하기 어렵다.
학군과 학원가를 묻는 질문이 올라올 정도이고, 실제 거명되는 곳도 윤선생 곤지암영어학원과 1%수학학원 정도로 압축된다.
다만 이 조합에 곤지암도서관을 붙여 꾸준히 굴리면 충분한 성과가 난다는 경험담이 함께 달려 있다.
4. 경쟁 단지와 비교 — 광주시 구축 중형 단지들 사이에서[편집]
| 비교 항목 | 곤지암쌍용2차 | 쌍용1차 | 양벌쌍용1차 | 양벌리세양청마루 | 신일드림빌 | 신현현대모닝사이드1차1단지 | 오포우림퓨전빌 | 오포베르빌 | 현대 |
|---|---|---|---|---|---|---|---|---|---|
| 생활권 | 곤지암읍 시내 중심 | 곤지암읍 | 광주 양벌동 | 광주 양벌동 | 초월읍 | 광주 신현동 | 오포 문형동 | 오포 능평동 | 광주 장지동 |
| 세대 규모 | 409세대 | 440세대 | 313세대 | 408세대 | 360세대 | 318세대 | 498세대 | 436세대 | 477세대 |
| 가까운 전철 | 경강선 곤지암역 | 경강선 곤지암역 | 경기광주역 권역 | 경기광주역 권역 | 경강선 초월역 | 경기광주역 권역 | 전철역 없음 | 전철역 없음 | 경기광주역 권역 |
| 시내 상권 도보 | 터미널 상권 도보권 | 곤지암 시내 공유 | 광주 시내권 | 광주 시내권 | 초월 생활권 | 광주 시내권 | 오포 생활권 | 오포 생활권 | 광주 시내권 |
| 초·중·고 도보 | 초·중·고 모두 인접 | 곤지암 학군 공유 | — | — | — | — | — | — | — |
| 하천 산책로 | 곤지암천 바로 앞 | 곤지암천 인근 | — | — | — | — | — | — | — |
| 세대당 주차 | 1.24대 | — | — | — | — | — | — | — | — |
| 지형 | 평지 | 경사가 있다는 평 | — | — | — | — | — | — | — |
vs 쌍용1차 — 같은 곤지암, 더 가까운 역과 더 편한 길
가장 직접적인 비교 대상이다.
물리적으로는 1차가 곤지암역에 더 가깝다는 평이 있지만, 임장을 다녀온 매수자들이 갈라지는 지점은 거리 자체가 아니라 경사다.
조금 더 걷더라도 평지를 고르겠다며 2차를 택했다는 후기가 남아 있다.
학군과 상권은 같은 읍내라 사실상 공유한다.
결국 역까지의 체감 거리와 걷는 편안함의 교환이고, 아이나 어르신이 매일 다니는 동선이라면 2차 쪽으로 기우는 선택이 많다.
vs 양벌쌍용1차 — 광주 시내냐, 곤지암 읍내냐
양벌동은 광주 시내와 경기광주역 생활권에 붙어 있어 도심 접근성의 성격이 다르다. 대신 곤지암 특유의 조용함과 초·중·고 밀집 구조는 그쪽에서 기대하기 어렵다.
313세대로 규모도 이 단지보다 작다. 판교 방향 착석 출퇴근을 우선한다면 곤지암 쪽이, 광주 시내 인프라를 우선한다면 양벌동 쪽이 맞는다.
vs 양벌리세양청마루 — 세대 규모는 엇비슷, 생활권이 다르다
408세대로 이 단지와 규모가 거의 같다. 광주 시내권 생활 인프라를 그대로 쓴다는 점이 장점이지만, 곤지암천 산책로처럼 단지에 딱 붙은 자연 요소는 성격이 다르다.
읍내 한복판의 도보 완결형 생활을 원하는 수요라면 이 단지의 손을 들어 줄 만하다.
vs 신일드림빌 — 초월역 대 곤지암역
초월읍에 위치해 경강선 초월역 생활권이다. 서울 방향으로 한 정거장 앞선 구간이라 통근 우선순위가 높은 수요가 몰린다.
다만 곤지암 주민들이 자주 지적하듯 초월역은 이미 앉아 가기 어려운 구간이라는 평이 있다.
착석 출근을 중시한다면 곤지암 쪽이 유리하다는 논리가 여기서 나온다.
vs 신현현대모닝사이드1차1단지 — 광주 시내 구축의 대안
신현동에 자리해 광주 시내 접근이 수월하고, 318세대로 아담하다. 학교·상권·산책로가 한 번에 묶이는 이 단지의 도보 완결성과는 지향이 다르다.
생활 반경을 광주 시내에 두느냐, 곤지암 읍내에 두느냐가 사실상 유일한 질문이다.
vs 오포우림퓨전빌 — 규모는 가장 크지만 전철이 없다
498세대로 비교군에서 가장 크다. 오포 문형동은 정주 여건이 조용한 편이지만 전철역이 없어 이동은 버스와 자차에 의존한다.
경강선을 매일 쓰는 통근 가구라면 이 차이가 결정적이다.
반대로 차량 이동이 기본인 생활이라면 규모와 여유가 매력으로 작동한다.
vs 오포베르빌 — 조용함은 닮았고 발이 다르다
능평동의 436세대 단지로, 한적한 주거 환경이라는 성격은 이 단지와 겹친다. 그러나 곤지암처럼 도보권에 학교·도서관·상권이 한꺼번에 몰린 구조는 아니다.
아이 통학과 대중교통을 함께 계산하는 가구라면 곤지암 쪽 손익이 낫다.
vs 현대 — 장지동 대단지의 무게
장지동 477세대로 세대 규모에서 앞선다. 광주 시내권 생활 인프라를 쓰는 대신, 곤지암 읍내 도보 완결형 생활과는 결이 다르다.
이 단지의 승부수는 규모가 아니라 동선의 짧음이다.
아침에 나가는 사람이 여럿인 가구일수록 그 차이를 크게 느낀다.
5. 변천사 · 주변 개발 — 읍내가 통째로 손을 보는 중[편집]
추진 경과
단지 자체는 재건축이나 리모델링 절차에 들어간 적이 없다.
변화는 노후 설비 교체와 담장 밖 개발 쪽에서 진행 중이다.
현재 계획
주민들이 가장 주시하는 것은 곤지암역세권 개발사업이다.
역 주변 정비와 함께 신규 아파트 분양이 예고되면서, 터를 다 닦아 놓고 분양이 지연된다는 이야기가 후기에 반복해 등장했다.
여기에 광주시가 추진한 곤지암 시내 정비사업으로 건물 외벽과 간판이 정돈되며 읍내 인상이 달라지고 있다는 관찰이 붙는다.
낙후된 이미지가 점차 개선될 것으로 본다는 평이 여러 건이다.
"광주시청에서 곤지암역세권 개발사업과 곤지암시내 정비사업으로 건물외벽과 간판 리모델링으로 깨끗해지고 있어요.", 입주민 한줄평
현재 핵심 쟁점
- 쟁점 ① [진행 중] — 역세권 개발과 신규 분양 일정. 부지 정비는 끝났는데 분양 일정이 늦어진다는 관찰이 이어졌고, 이 흐름이 읍내 전체 분위기를 좌우한다는 인식이 강하다.
- 쟁점 ② [진행 중] — 노후 설비 교체. 엘리베이터 전면 교체처럼 25년을 넘긴 단지가 감당해야 할 설비 개선이 계속 대기하고 있다.
6. 여담 · 주민만 아는 이야기[편집]
주민만 아는 단점
- 지하 2층에는 엘리베이터가 없다: 주차 여유의 대가다. 장을 크게 본 날 지하 2층에 대면 계단이 기다린다.
- 분리수거는 수요일 하루뿐: 요일을 놓치면 일주일을 안고 살아야 한다.
- 방음 편차: 층간소음이 없다는 후기와 방음이 아쉽다는 후기가 공존한다. 윗집 복불복이라는 뜻이다.
- 밤길 조명: 단지 주변 도로에 가로등이 넉넉하지 않아 늦은 시간 외출은 망설여진다는 평이 있다.
- 큰 장보기는 원정: 도보권 마트로 일상은 해결되지만, 크게 볼 때는 초월역 인근 대형마트까지 나간다.
꿀팁
- 집을 보러 오면 지하 2층까지 내려가라: 이 단지 주민들이 가장 자주 하는 조언이다. 지상만 보고 판단하면 강점을 놓친다.
- 역까지는 차로 5분: 도보가 애매하면 자차로 역까지 이동하는 방식이 실제로 많이 쓰인다.
- 출퇴근은 착석 승부: 판교에서 신분당선으로 갈아타는 동선이 양방향 모두 시작역이라 앉아서 다닐 확률이 높다.
- 입주 전 수리는 기본값: 구축인 만큼 리모델링을 마치고 들어오라는 조언이 후기마다 붙는다.
- 주말 나들이 방향이 반대: 이천·여주·강원 방향은 서울 방면 정체와 반대로 움직여 길이 덜 막힌다.
카더라 · 분위기
- 저평가 정서: 주변 대비 덜 올랐다는 인식이 오래 유지돼 왔고, 초월 쪽이 먼저 움직인 패턴을 근거로 드는 이야기가 많다. 미확인
- 광역철도 기대감: 곤지암 방면 광역철도 공약을 근거로 기대를 표시하는 주민 글이 남아 있다. 확정된 계획으로 볼 근거는 없다. 미확인
- 숨은 진주: 읍내 구축치고 관리 상태가 좋아 곤지암읍내 숨은 진주라는 표현이 후기에 등장한다.
- 주민 인심: 관리사무소와 이웃 분위기를 함께 칭찬하는 후기가 유독 많은 단지다.
"구축이지만 관리가 굉장히 잘된 아파트 주변 조용하고 하천있어 산책가능.", 입주민 한줄평
7. 주민 평가[편집]
장점
- 초·중·고 동시 도보권: 아이가 자라는 내내 통학 동선이 바뀌지 않는다.
- 구축답지 않은 주차: 세대당 1.24대, 지상과 지하 두 개 층, 입출구 분리.
- 관리 품질: 연식 대비 관리가 잘 됐다는 평이 후기 전반을 관통한다.
- 곤지암천 산책로 직결: 단지 앞에서 바로 산책과 운동 코스가 이어진다.
- 평지 지형: 어르신과 아이가 매일 다니기에 부담이 적다.
- 착석 출퇴근: 경강선과 신분당선 시작역 조합으로 앉아서 다니기 유리하다.
- 조용한 주거 분위기: 한적하고 시끄러울 일이 적다는 평이 다수다.
단점·유의점
- 애매한 역 도보 거리: 걸을 만하다와 무리다가 정면으로 갈린다.
- 2000년 준공 노후: 내부 수리를 전제로 접근하는 편이 현실적이다.
- 방음: 세대에 따라 편차가 크다는 후기가 반복된다.
- 지하 2층 엘리베이터 부재: 짐이 많은 날 불편이 확실하다.
- 학원가 규모: 선택지가 제한적이라 도서관과 병행하는 전략이 필요하다.
- 버스 배차: 정류장 접근성과 배차 간격에 대한 아쉬움이 후기에 남아 있다.
토론[편집]
Q. 곤지암역까지 정말 걸어서 출퇴근할 수 있나요?
A. 후기가 정확히 반으로 갈리는 대목입니다.
걸어서 갈 만하다는 주민과 걸어서는 무리라 자차나 버스를 쓴다는 주민이 함께 있고, 실제로 차로 역까지 5분이 채 안 걸린다며 운전해서 다니는 사례가 많습니다.
매일 도보로 다닐 계획이라면 계약 전에 낮과 밤에 한 번씩 직접 걸어 보고 판단하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다만 일단 열차에 오르면 판교까지 20분대에 앉아서 갈 수 있고, 판교에서 신분당선으로 갈아타도 시작역이라 착석 확률이 높다는 점은 분명한 보상입니다.
Q. 2000년에 지어진 구축인데 지금 들어가도 괜찮을까요?
A. 내부 수리를 마치고 입주하는 것을 기본값으로 잡으시길 권합니다.
여러 주민이 리모델링 후 들어오면 만족도가 크게 달라진다고 조언하고 있고, 동향 저층의 외풍이나 방음 편차처럼 세대별로 확인이 필요한 요소도 있습니다.
대신 단지 관리 자체는 연식에 비해 좋다는 평이 일관되고, 지하 2층 주차장 재정비와 엘리베이터 전체 교체처럼 노후 설비에 실제로 손을 대 온 이력이 있습니다.
학교와 상권, 산책로가 모두 도보권이라는 구조는 신축으로도 쉽게 대체되지 않는 강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