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초면 연하해안로419의 신우마리나타운이다.
바다 방향 전망과 조용한 환경을 좋게 본 주민 경험이 있다.
시내와 거리를 둔 생활이 장점인 집이 있는 반면 상권·대중교통 부족과 추위·더위, 관리비가 아쉽다는 의견도 있다.
차량과 셔틀의 현재 운영이 생활 선택에 중요하다.
1. 입지와 단지 환경[편집]
주민은 고현 방향 차량·셔틀을 이용했다.
단지 입구 편의점과 상가를 이용한 경험이 있지만 선택이 부족하다는 의견도 있다.
과거 한 시간 간격 언급을 현재 시간표로 볼 수는 없으므로 실제 노선·휴게 시간·막차와 출퇴근 경로를 확인해야 한다.
자연·조경
바다를 보는 동과 조용한 분위기를 좋게 보았다.
모든 집에서 같은 조망이 나오지는 않는다.
해안 바람과 실제 창호·단열·습기, 주변 산책길의 보도·조명을 확인해야 한다.
2. 세대 구성과 시설[편집]
세대 구성과 집
416세대·7개 동, 공급면적 기준 22~29평 구성이다. 개별난방을 사용한다.
같은 면적 대비 넓게 느껴지는 집과 욕실·변기 공간이 나뉜 구성을 언급한 경험이 있다.
동별 방향·타입이 다르고 안내 도면과 실제 주방·전실이 달랐다는 의견도 있어 현장을 대조해야 한다.
여름 덥고 겨울 춥다는 집의 경험도 있다.
주차
집계는 364대, 세대당 약 0.87대다.
주차로 불편한 적이 없었다는 주민이 있지만 모든 시간대의 여유를 보장하지는 않는다.
현재 등록·구획과 집까지 경사·연결을 확인해야 한다.
커뮤니티·관리
관리 보수와 청결을 좋게 본 경험이 있다.
연식·규모에 비해 관리비 부담이 있다는 의견도 있어 실제 고지와 공용부 수선·승강기·놀이터 상태를 확인해야 한다.
3. 교육 환경[편집]
오비초는 연초면 오비5길21에 있다. 주민은 학교 등하교 셔틀을 이용했다고 설명하지만 현재 배정·운행 주체·노선·시간과 승하차 안전은 별도로 확인해야 한다. 셔틀 경험이 모든 통학 위험의 해소를 보장하지는 않는다.
4. 경쟁 단지와 비교 — 생활권과 필요한 면적[편집]
대한2차, 옥포혜성, 신우스위트빌, 고려4차를 함께 살펴볼 수 있다.
아래 차이는 면적과 주차·생활권 선택의 기준이며, 숫자가 실제 거주 만족의 순위를 뜻하지는 않는다.
| 비교 항목 | 신우마리나타운 | 대한2차 | 옥포혜성 | 신우스위트빌 | 고려4차 |
|---|---|---|---|---|---|
| 주거 생활권 | 연초면 | 장평동 | 옥포동 | 상동동 | 고현동 |
| 작은 면적 선택 | 22평부터 | 21평부터 | 15평부터 | 21평부터 | 21평부터 |
| 큰 면적 선택 | 29평까지 | 28평까지 | 20평까지 | 21평까지 | 35평까지 |
| 여러 면적의 선택 폭 | 22~29평 | 21~28평 | 15~20평 | 21~21평 | 21~35평 |
| 주차 확보량 | 세대당 0.87대 | 세대당 0.63대 | 세대당 0.46대 | 세대당 0.8대 | — |
| 난방 방식 | 개별난방 | 개별난방 | 개별난방 | 개별난방 | 개별난방 |
| 건축 시기의 차이 | 1997년 | 1994년 | 1994년 | 2001년 | 1996년 |
vs 대한2차 — 장평동에서 고르는 집
대한2차는 21~28평 구성이어서 이 단지의 22~29평과 면적 선택이 다르다.
주거 위치는 경상남도 거제시 장평로6길 20이며, 주차 확보량은 세대당 0.63대다.
vs 옥포혜성 — 옥포동에서 고르는 집
옥포혜성는 15~20평 구성이어서 이 단지의 22~29평과 면적 선택이 다르다.
주거 위치는 경상남도 거제시 성산로 54이며, 주차 확보량은 세대당 0.46대다.
vs 신우스위트빌 — 상동동에서 고르는 집
신우스위트빌는 21~21평 구성이어서 이 단지의 22~29평과 면적 선택이 다르다.
주거 위치는 경상남도 거제시 상동1길 31이며, 주차 확보량은 세대당 0.8대다.
vs 고려4차 — 고현동에서 고르는 집
고려4차는 21~35평 구성이어서 이 단지의 22~29평과 면적 선택이 다르다.
주거 위치는 경상남도 거제시 중곡로2길 25이며, 주차 확보량은 확인된 수치가 없다.
5. 변천사[편집]
주택 건축은 마무리되어 실제 거주가 이루어지고 있다.
6. 여담[편집]
같은 시내와의 거리도 조용함을 원하는 집과 운전이 어려운 집에서 다르게 평가했다.
셔틀 휴게 시간까지 포함한 하루 이동을 살펴볼 필요가 있다.
7. 주민 평가[편집]
장점
일부 바다 전망·조용함과 공간감·관리, 셔틀 이용을 좋게 보았다.
단점·유의점
도보 상권·교통 부족과 차량 의존, 집별 추위·더위와 관리비 부담이 언급된다.
8. 토론[편집]
Q. 차가 없어도 셔틀로 생활할 수 있나요?
A. 셔틀을 편리하게 쓴 경험은 있지만 배차·휴게 시간 때문에 불편했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현재 시간표와 장보기·출퇴근 시간을 맞춰 확인해 보세요.
Q. 아이 통학 셔틀은 지금도 다니나요?
A. 과거와 뒤의 주민 글에 이용 경험이 있지만 현재 배정·운행 주체·시간은 별도 확인이 필요합니다.
학교와 관리사무소에 실제 승하차 경로까지 확인하시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