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미널과 백화점·마트를 가깝게 쓰면서 넓은 베란다를 취미 공간으로 활용한 경험이 있다.
천안 신부동 터미널6길 12의 신부대림한숲은 생활시설 접근과 일부 집의 산 풍경을 함께 이야기하는 단지다.
도로 쪽 소음·먼지와 주차 불편도 반복해서 나온다.
생활권의 편리함과 집 안의 조용함은 동·창 방향별로 나눠 살펴야 한다.
1. 입지와 단지 환경 — 터미널 생활권[편집]
주민은 터미널, 백화점, 마트와 식당 이용이 편하다고 설명한다.
차량으로 톨게이트에 접근하는 점도 장점으로 언급된다.
다만 도로 쪽 집에서는 자동차 소음과 먼지가 불편했다는 경험이 있다.
자연·조경
304동에서 태조산을, 302동 일부 집에서 천호지 쪽 풍경을 좋아한 의견이 있다.
모든 집에 같은 조망이 열리는 것은 아니며 수목과 앞 건물의 영향을 함께 살필 만하다.
2. 세대 구성과 시설 — 베란다와 주차의 차이[편집]
세대 구성과 집
451세대·5개 동, 공급면적 기준 27~32평 구성이다. 개별난방을 사용한다. 넓은 베란다를 취미 공간으로 썼다는 경험이 있다. 오래된 집의 수리 범위와 창호 상태는 실제 매물별로 확인해야 한다.
주차
등록 주차는 394면, 세대당 약 0.87대다.
외부 차량과 이중주차가 불편했다는 의견이 있고, 지하주차장에서 집으로 직접 연결되지 않는 점도 언급된다.
장터 운영 때 주차장 이용이 불편했다는 경험은 현재 운영 요일·구역과 함께 확인할 사항이다.
커뮤니티·상가
단지의 대형 부대시설보다 주변 백화점·마트·식당을 활용하는 생활이 두드러진다.
구매·귀가 때 실제 쓰는 출입구와 횡단 경로를 살펴볼 만하다.
관리와 운영
관리를 좋게 평가한 장기 거주자가 있는 반면 운영 결정이 자신의 생활 방식과 맞지 않았다는 의견도 있다.
구조 안전성은 주민의 만족 표현만으로 판단할 수 없다.
3. 교육 환경 — 신부초 인접과 학원 선택[편집]
신부초가 가까워 편했다는 의견이 있다.
중·고등학교를 걸어 다녔다는 경험도 있지만 학교급별 거리는 같지 않다.
학원가가 부족하다는 지적이 있어 필요한 수업의 실제 위치를 따로 살필 필요가 있다.
학교 인접성이 현재 배정을 보장하지는 않는다.
4. 경쟁 단지와 비교 — 생활권과 필요한 면적[편집]
극동2차, 신성, 극동1차, 우방를 함께 살펴볼 수 있다.
아래 차이는 면적과 주차·생활권 선택의 기준이며, 숫자가 실제 거주 만족의 순위를 뜻하지는 않는다.
| 비교 항목 | 신부대림한숲 | 극동2차 | 신성 | 극동1차 | 우방 |
|---|---|---|---|---|---|
| 주거 생활권 | 신부동 | 청수동 | 다가동 | 청수동 | 신부동 |
| 작은 면적 선택 | 27평부터 | 26평부터 | 28평부터 | 26평부터 | 23평부터 |
| 큰 면적 선택 | 32평까지 | 44평까지 | 32평까지 | 44평까지 | 32평까지 |
| 여러 면적의 선택 폭 | 27~32평 | 26~44평 | 28~32평 | 26~44평 | 23~32평 |
| 주차 확보량 | 세대당 0.87대 | 세대당 0.4대 | — | 세대당 0.61대 | 세대당 1.0대 |
| 난방 방식 | 개별난방 | 개별난방 | 개별난방 | 개별난방 | 개별난방 |
| 건축 시기의 차이 | 1995년 | 1992년 | 1990년 | 1992년 | 1995년 |
vs 극동2차 — 청수동에서 고르는 집
극동2차는 26~44평 구성이어서 이 단지의 27~32평과 면적 선택이 다르다.
주거 위치는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청수로 71-7이며, 주차 확보량은 세대당 0.4대다.
vs 신성 — 다가동에서 고르는 집
신성는 28~32평 구성이어서 이 단지의 27~32평과 면적 선택이 다르다.
주거 위치는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다가말2길 34-5이며, 주차 확보량은 확인된 수치가 없다.
vs 극동1차 — 청수동에서 고르는 집
극동1차는 26~44평 구성이어서 이 단지의 27~32평과 면적 선택이 다르다.
주거 위치는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청수로 99이며, 주차 확보량은 세대당 0.61대다.
vs 우방 — 신부동에서 고르는 집
우방는 23~32평 구성이어서 이 단지의 27~32평과 면적 선택이 다르다.
주거 위치는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중앙로 265-36이며, 주차 확보량은 세대당 1.0대다.
5. 변천사 — 신부동의 기존 주거[편집]
주택 건축은 마무리되어 실제 거주가 이루어지고 있다.
6. 여담 — 베란다의 취미 공간[편집]
리모델링한 집의 넓은 베란다를 취미 생활에 잘 썼다는 경험은 평면을 볼 때 참고할 만하다.
확장 여부와 실제 사용 가능한 공간은 개별 집마다 다르다.
7. 주민 평가[편집]
장점
터미널·백화점·마트와 학교 접근, 일부 집의 태조산·천호지 풍경을 좋아한 의견이 있다.
단점·유의점
도로 소음·먼지, 부족한 주차와 지하주차장 연결 방식이 주요 확인점이다.
층간소음이 심했다는 경험도 있어 방음 만족을 일괄 판단하기 어렵다.
8. 토론[편집]
Q. 터미널 근처라 모든 집이 시끄러운가요?
A. 도로 쪽 집에서 소음이 컸다는 경험과 창을 닫으면 괜찮았다는 경험이 함께 있습니다.
동·층·창 방향과 창호 상태를 나누어 확인하시는 편이 좋겠습니다.
Q. 주차장을 이용해 바로 집으로 들어갈 수 있나요?
A. 지하주차장에서 집으로 직접 연결되지 않아 불편했다는 거주 의견이 있습니다.
실제 이용하실 동의 출입 경로와 늦은 시간 주차 상태를 함께 보시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