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 동남구 청당동에 자리한 청당코오롱하늘채는 2019년 말 입주를 시작한 1,534세대 규모의 대단지 아파트다.

한때 학교용지 미확보 문제로 천안시와 행정소송까지 불사했던 파란만장한 과거를 딛고, 이제는 쾌적한 주거 환경미래 개발 호재를 품은 신축 단지로 주목받고 있다.

단지 곳곳에 흐르는 산수원뷰울창한 수목은 입주민들에게 전원생활 같은 여유를 선사하지만, 대단지의 숙명과도 같은 주차난은 밤늦은 퇴근길 주민들의 한숨을 자아내기도 한다.

이 단지는 지역주택조합 사업으로 추진된 만큼 우여곡절이 많았지만, 그만큼 주민들의 애정 어린 시선과 기대가 큰 곳이다.

뛰어난 내부 구조저렴한 관리비는 입주민들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내며, 주변으로 이어지는 개발 프로젝트는 남청당 미니 신도시의 청사진을 그리게 한다.

신축 아파트답게 스마트한 편의 기능과 잘 갖춰진 조경은 물론, 입주자 대표의 적극적인 활동으로 단지 내 공동체 문화까지 활성화되어 있다는 평이다.

1,534세대
대단지
남청당
미니신도시
구조깡패
탁월한 설계
산수원뷰
힐링 조경

1. 입지와 단지 환경 — 성장통을 겪는 신흥 주거지[편집]

청당코오롱하늘채는 충남 천안시 동남구 청당동 광풍로 1800에 위치하며, 남부대로, 신방통정, 행정타운 등으로의 진입이 용이해 출퇴근 교통 여건이 비교적 편리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단지 주변은 현재 활발하게 개발이 진행 중인 신흥 주거지로, 옆으로는 서희스타힐스가 올라가고 정문 앞에는 두산위브 3차롯데캐슬이 예정되어 있어 향후 남청당 8,000세대 규모의 미니 신도시급으로 성장할 잠재력을 품고 있다.

아직은 상권이 완벽하게 형성되지 않아 아쉽다는 의견도 있지만, 단지 후문 쪽 IG타워 상가청수 상가가 가까이 위치해 생활 편의를 돕는다.

최근에는 단지 정문 쪽에 대형 마트가 새로 생겨 주민들의 장보기 편의가 크게 개선되었으며, 식자재마트 등 추가적인 상가 입점을 기대하는 목소리도 높다.

행정타운 쪽에서 다양한 배달 서비스 이용이 가능해 큰 불편함 없이 생활할 수 있다는 후기도 많다.

"청당동 신축 대단지 아파트 상가 3동 후문에 IG타워 아파트 단지 내에 편의시설이 다 갖춰져있어서 굳이 단지밖까지 안나가도 다 해결ㅋㅋ", 입주민 한줄평

자연·조경 — 사계절을 품은 힐링 공간

청당코오롱하늘채동간 간격이 넓어 답답함 없이 탁 트인 개방감을 자랑한다. 단지 내부에는 산책로분수대 등이 잘 조성되어 있어 산수원뷰를 즐기며 마치 전원생활을 하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다. 특히 분수 물소리는 심신을 편안하게 해주는 효과가 있으며, 수목이 울창하게 우거져 사계절 변화를 고스란히 느낄 수 있는 쾌적한 환경을 제공한다.

입주민들은 단지 안에서 계절의 변화를 만끽하며 산책하는 것을 큰 장점으로 꼽는다.

판상형 구조가 많아 단지 내부는 비교적 조용하고, 외부 소음으로부터 분리된 듯한 느낌을 주어 주거 만족도가 높다.

다만, 일부 기찻길 라인에 위치한 세대의 경우 문을 열어 놓으면 소음이 발생할 수 있다는 의견도 있다.

"단지내 산책로 너무좋아요 산수원뷰로 전원생활같은 느낌이예요 분수 물소리가 심신을 편하게 해주더라고요", 입주민 한줄평

거리뷰 — 청당코오롱하늘채

2. 세대 구성과 시설 — 실용성과 편의를 모두 잡다[편집]

청당코오롱하늘채는 총 1,534세대, 19개 동, 최고 25층 규모의 대단지 아파트로, 24평, 28평, 33평 등 다양한 평형으로 구성되어 있다. 주력 평형은 24평이지만, 모든 평형에서 실용적인 공간 활용과 쾌적한 주거 환경을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신축 아파트답게 기본적인 단열과 난방 성능이 우수하여 겨울철에도 따뜻하고 쾌적하게 지낼 수 있다는 후기가 많다.

세대 구성과 집 — '구조깡패'의 명성

이 단지의 세대는 전 세대 남향 배치채광과 통풍이 뛰어나 햇빛이 잘 들고 우풍이 거의 없어 난방비 절감에도 효과적이다.

특히 84타입(33평형)은 "구조가 정말정말 잘 빠졌다"는 극찬을 받으며, 거실이 넓게 설계되어 33평형의 경우 "축구장급"이라는 유쾌한 표현까지 등장한다.

24평형과 28평형 또한 방 크기 대비 거실이 넓게 빠져 개방감이 좋다.

수납공간과 붙박이장이 넉넉하게 마련되어 있어 공간 활용도가 높다는 점도 큰 장점이다. 다만, 안방에 드레스룸이 따로 없고 붙박이장이 설치되어 있어 아쉬움을 표하는 주민도 있다. 일부 세대에서는 화장실 타일 떨어짐 하자가 보고되었고, 환기를 자주 시키지 않으면 결로 현상이나 곰팡이가 발생할 수 있다는 지적도 있으니 주의가 필요하다.

"84는 구조가 정말정말 잘빠졌어요", 입주민 한줄평

주차 — 대단지의 고질적 문제

청당코오롱하늘채의 총 주차 대수는 1,803대로, 세대당 1.17대의 주차 공간을 제공한다. 이는 대단지 아파트임을 고려할 때 다소 부족하게 느껴질 수 있는 수치다. 실제로 주민들은 오후 6시 이후나 늦은 퇴근 시간에는 주차 공간을 찾기 어렵다며 "외제차는 주차도 못함"이라는 불만을 토로하기도 한다. 이중주차가 심하고 주차 실력이 뛰어나 밀고 나갈 틈이 없다는 재미있는 표현도 등장한다.

주차난을 해소하기 위해 지하 1, 2층 주차장과 야외 주차장을 활용하지만, 여전히 늦은 시간 주차는 고질적인 문제로 남아있다.

단, 주차 공간이 넓고 관리가 잘 되는 편이라는 긍정적인 평가도 있어, 주차는 개인의 퇴근 시간과 운에 따라 체감 만족도가 달라질 수 있는 부분이다.

"오후 6시지나면 외제차는 주차도 못함", 입주민 한줄평

커뮤니티·상가 — 편리함을 더하는 내부 시설

단지 내에는 입주민들의 건강과 여가 활동을 위한 헬스장이 마련되어 있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또한, 공동현관에서 엘리베이터를 호출하고 세대 내에서도 엘리베이터를 호출할 수 있는 기능은 주민들의 일상에 소소하지만 큰 편리함을 제공한다.

주방에는 씽크대 절수페달음식물탈수기가, 욕실에는 청소건슬리퍼 거치대가 설치되어 있어 주거 편의성을 높였다.

단지 내 상가에는 편의시설이 잘 갖춰져 있으며, 농협은행이 입점해 있어 금융 서비스 이용도 용이하다.

매주 목요일마다 단지 내 장터가 열려 신선한 먹거리와 다양한 상품을 구경하고 구매하는 즐거움을 선사한다.

후문 앞 IG타워 상가에 김밥천국, 국수나무 등 다양한 업종이 입점하기를 기대하는 주민들의 바람도 크다.

"헬스장 있어서 좋습니다", 입주민 한줄평

관리와 운영 — 대단지의 힘

청당코오롱하늘채1,534세대의 대단지라는 이점을 살려 효율적인 관리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단지 규모가 커서 관리가 잘 된다는 평이 많으며, 특히 입주자 대표가 적극적으로 활동하여 많은 개선 사항이 일사천리로 진행되고 있다는 후기가 눈에 띈다. 관리사무소 입구 천장 렉산 설치 등 주민 편의를 위한 노력이 돋보인다.

경비는 세콤 시스템으로 아파트 전체가 철저하게 관리되며, 낮에도 수시 순찰과 입출입 차량 관리가 엄격하게 이루어져 보안이 우수하다.

또한, 개별난방을 사용하고 대단지 규모 덕분에 관리비가 저렴하다는 점은 입주민들의 만족도를 높이는 주요 요인 중 하나다.

"단지가 커서 관리가잘되요", 입주민 한줄평

3. 교육 환경 — 초품아의 장점과 미래에 대한 기대[편집]

청당코오롱하늘채는 어린 자녀를 둔 학부모들에게 특히 매력적인 교육 환경을 제공한다. 단지에서 가까운 청수초등학교로 입학이 가능하여 사실상 '초품아'의 이점을 누릴 수 있으며, 2023년에는 바로 옆에 청당초등학교가 개교하여 진학 선택의 폭이 넓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초등학생 자녀를 키우기에 더할 나위 없이 좋은 환경이라는 평이 많다.

그러나 중학교 학군에 대한 정보는 아직 부족하여, 자녀가 중학교에 진학할 시기가 되면 학부모들의 고민이 깊어지는 경향이 있다.

단지 내 상가나 주변에 학원가가 활발하게 형성되지 않아 아쉽다는 의견도 있어, 향후 학원 인프라 확충에 대한 기대감이 크다.

현재는 타워 상가에 학원 하나만 들어오고 멈춰있는 상황이다.

"아기 초등학교 입학할 때 청수초 입학 할 수 있어서 초품아네요~", 입주민 한줄평

4. 변천사 · 재건축/주변개발 — 파란만장한 시작, 빛나는 미래[편집]

청당코오롱하늘채는 2019년 입주를 마친 비교적 신축 아파트로, 현재 재건축이나 리모델링 추진 계획은 확인되지 않는다. 그러나 이 단지의 역사는 여느 아파트보다 드라마틱한 우여곡절을 겪었다. 지역주택조합 사업으로 시작된 만큼, 사업 초기부터 여러 난관에 부딪히며 주민들의 애를 태웠다.

추진 경과 — 학교 용지 확보 난항과 극적인 승소

2014
지역주택조합 사업으로 추진 시작.
2017. 03 ~ 2019. 07
시공 기간.
2018
천안시 및 천안교육지원청, 학교용지 미확보 문제로 공사 중지 명령.
2019. 01
조합 측, 천안시 상대로 제기한 공사중지명령 취소 행정소송에서 승소하여 공사 재개.
2019. 07
천안교육지원청, 학교부지 미확보 이유로 아파트 임시사용승인에 대해 '협의 불가' 회신.
2019. 12. 29
사용승인공식 입주.
재건축 자체는 마무리됐지만, 상가·등기는 현재 진행 중이다.

청당코오롱하늘채는 2014년부터 지역주택조합 사업으로 추진되어 2017년 3월부터 2019년 7월까지 시공이 진행되었다. 그러나 2018년, 천안시와 천안교육지원청은 학교용지 미확보 문제를 이유로 공사 중지 명령을 내리며 사업에 제동을 걸었다. 이에 지역주택조합 측은 천안시를 상대로 행정소송을 제기했고, 2019년 1월 극적으로 승소하며 공사를 재개할 수 있었다. 비록 천안교육지원청은 같은 해 7월 학교부지 미확보를 이유로 임시사용승인에 '협의 불가' 의견을 회신했지만, 아파트는 2019년 12월 29일 사용승인되어 공식 입주가 시작되었다.

현재 계획 — 신축 아파트의 새로운 도약

2019년 입주를 마친 청당코오롱하늘채는 현재 정비구역으로 지정되거나 재건축, 리모델링을 추진하는 계획은 없다.

시공사는 코오롱글로벌(주)이며, 총 1,534세대, 19개 동, 최고 25층 규모로 조성된 비교적 신축 아파트다.

앞으로는 단지 자체의 물리적인 변화보다는 주변 지역 개발과 함께 동반 성장할 가능성이 크다.

현재 핵심 쟁점 — 개발 호재를 통한 가치 상승 기대

  • 쟁점 ① [일단락] 학교용지 확보 문제과거 천안시 및 천안교육지원청과의 갈등. 아파트 건설 당시 학교용지 확보 문제로 공사 중지 명령과 행정소송까지 겪었으나, 조합 측의 승소로 입주는 정상적으로 이루어졌다. 이로 인해 학교 배정 문제가 한때 주민들의 큰 우려 사항이었으나, 청수초등학교 배정 및 청당초등학교 신설 등으로 일단락된 분위기다.
  • 쟁점 ② [일단락] 시공상 하자에 따른 무상 보수 요구입주 초기 시공상 하자 문제. 2020년 입주민들이 시공상 하자에 따른 무상 보수를 코오롱글로벌 측에 요구하며 갈등이 있었으나, 이후 구체적인 진행 상황은 확인되지 않아 현재는 일단락된 것으로 보인다.
  • 쟁점 ③ [현재 진행] 주변 개발 호재미니 신도시급으로 성장할 잠재력. 단지 옆으로 서희스타힐스가 올라가고 있고, 정문 앞에는 두산위브 3차와 롯데캐슬 등 대규모 아파트 단지들이 들어설 예정이다. 이로 인해 남청당 지역이 총 8,000세대에 달하는 미니 신도시급으로 발전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크다. 서울세종고속도로, 퓨쳐산업단지, 청수역, 남부터미널 등 다양한 교통 및 인프라 개발 호재도 예정되어 있어 단지의 미래 가치 상승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이 뜨겁다.

"주변 더 개발되면 더 좋아질꺼에요.", 입주민 한줄평

5. 여담 · 주민만 아는 이야기 — 소소한 불편함과 특별한 만족감[편집]

청당코오롱하늘채는 대단지 신축 아파트로서 많은 장점을 가지고 있지만, 주민들만이 아는 소소한 불편함과 더불어 특별한 만족감을 주는 요소들도 존재한다. 활성화된 입주민 카페를 통해 정보 공유와 나눔이 활발하게 이루어지는 등 공동체 문화가 잘 형성되어 있다.

주민만 아는 단점 — 쾌적함 속 숨겨진 그림자

  • 흡연 문제: 단지 내 흡연 문제로 인해 일부 세대에서는 안방으로 담배 냄새가 유입되는 불편함을 겪고 있다. "여기저기 담배 피는 사람들이 많아요"라는 불만이 나올 정도로, 쾌적한 주거 환경을 저해하는 요소로 작용한다.
  • 층간소음의 양면성: 층간소음이 없다는 주민도 있지만, "층간소음이 좀 있습니다", "바닥이 쿵쿵 나무처럼 울린다"는 의견도 적지 않다. 특히 윗집 샤워 소리, 개 짖는 소리, 아이 우는 소리 등이 들릴 때 신경이 쓰인다는 후기도 있어, 이웃을 잘 만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 기찻길 라인 소음: 단지 옆을 지나는 기찻길 라인에 위치한 일부 동의 경우, 문을 열어 놓으면 소음이 심해 낮에도 문을 열어놓기 어렵다는 불편함이 있다.

꿀팁 — 삶의 질을 높이는 스마트한 기능들

  • 스마트 홈 시스템: 공동현관 엘리베이터 호출 기능과 세대 내 엘리베이터 호출 기능은 퇴근 후나 외출 시 시간을 절약해주는 유용한 꿀팁이다.
  • 주방/욕실 편의 기능: 씽크대 절수페달, 음식물탈수기, 욕실 청소건, 슬리퍼 거치대 등은 "한 번도 안 써본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써본 사람은 없는" 편리한 기능으로 입주민들의 만족도가 높다.
  • 주차난 해소 팁: 밤늦게 주차할 곳이 없을 때는 지하 1, 2층 쪽이나 야외 주차장을 이용하면 비교적 자리를 찾기 쉽다는 경험담이 있다.
  • 활성화된 입주민 카페: 입주자 카페가 활성화되어 있어 나눔, 정보 공유, 불편 사항 접수 등 활발한 소통이 이루어지며 단지 생활의 질을 높인다.
  • 매주 목요일 장터: 단지 내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장터는 신선한 먹거리와 다양한 상품을 만날 수 있는 소소한 즐거움이자 생활 편의를 더하는 요소다.

카더라 · 분위기 — 저평가된 보석, 미래를 기대하다

  • 천안지역 최고 저평가 아파트: 많은 주민들이 청당코오롱하늘채를 천안 지역에서 "최고 저평가 아파트"라고 입을 모은다. 특히 24평형은 "희소성 있고 투자가치로써도 충분하다"는 평가를 받으며, 두정역 효성 아파트와 비교해도 저렴하다는 의견이 많다.
  • 신고가 기대감: 28평형의 신고가 달성을 축하하는 댓글과 함께, 아직 많이 저평가되어 있어 "더 올라갈 것", "가을 불장 오기 전에 얼른 겟"해야 한다는 기대감이 크다. 주변 개발 호재와 함께 미래 가치 상승에 대한 확신이 엿보인다.
  • 구조깡패 하늘채: "구조깡패 하늘채에 살다보니 다른 곳 이사 엄두가 안 난다"는 표현처럼, 내부 구조에 대한 만족도가 매우 높아 실거주자들의 장기 거주 의사가 높다. 조합 아파트 특성상 실거주 비율이 높고 매물도 적어 거래가 활발하지 못하지만, 양도세 부담으로 관망하는 분위기도 감지된다.

"이곳은 천안지역 최고 저평가 아파트가 아닐까싶습니다", 입주민 한줄평

6. 주민 평가 — 대단지의 매력과 현실적인 과제[편집]

장점

  • 대단지 프리미엄: 1,534세대의 대규모 단지로, 관리비가 저렴하고 웅장한 규모감이 주는 안정감이 크다.
  • 신축의 쾌적함: 2019년 입주한 신축 아파트로 깨끗하고, 단열과 난방 성능이 우수하며 우풍이 없어 따뜻하다.
  • 뛰어난 조경과 환경: 동간 간격이 넓고 산책로, 분수대, 울창한 수목이 잘 조성되어 쾌적하고 조용한 주거 환경을 제공한다.
  • 우수한 세대 구조: 전 세대 남향 배치로 채광과 통풍이 좋고, 84타입은 특히 구조가 잘 빠졌으며 거실이 넓어 개방감이 좋다. 수납공간도 넉넉하다.
  • 스마트한 편의시설: 공동현관/세대 내 엘리베이터 호출, 절수페달, 음식물탈수기 등 생활 편의를 높이는 스마트 기능들이 잘 갖춰져 있다.
  • 체계적인 관리: 입주자 대표의 적극적인 활동과 세콤 경비 시스템으로 단지 관리가 잘 되고 입출입 차량 통제도 철저하다.
  • 미래 개발 호재: 주변에 대규모 아파트 단지가 추가로 들어설 예정이며, 서울세종고속도로, 청수역 등 교통 및 인프라 호재가 풍부하여 미래 가치 상승에 대한 기대감이 높다.
  • 초품아 교육 환경: 청수초등학교가 가까워 어린 자녀를 키우기 좋은 초품아 단지이다.

단점·유의점

  • 고질적인 주차난: 세대당 1.17대의 주차 공간은 대단지 규모에 비해 부족하며, 특히 오후 6시 이후에는 주차 공간을 찾기 어렵고 이중주차가 빈번하다.
  • 층간소음 및 흡연 문제: 일부 세대에서는 층간소음과 단지 내 흡연 문제로 인한 담배 냄새 유입으로 불편함을 겪기도 한다.
  • 초기 하자와 결로: 입주 초기에 화장실 타일 떨어짐과 같은 시공 하자가 보고되었으며, 환기를 자주 시키지 않을 경우 결로 현상과 곰팡이가 발생할 수 있다.
  • 미성숙한 상권: 아직 단지 주변 상권이 완전히 형성되지 않아 편의시설이 부족하다는 의견이 있으나, 주변 개발로 점차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 일부 동 소음: 기찻길 라인에 인접한 일부 동은 문을 열어 놓을 경우 외부 소음이 발생할 수 있다.

토론[편집]

Q. 청당코오롱하늘채는 실거주 만족도가 높은 편인가요?

A. 네, 청당코오롱하늘채는 실거주 만족도가 매우 높은 편입니다.

1,534세대의 대단지임에도 불구하고 동간 간격이 넓고 조경이 뛰어나 쾌적한 주거 환경을 제공합니다.

특히 전 세대 남향 배치로 채광이 우수하고, 84타입을 비롯한 모든 평형의 내부 구조가 잘 빠져 공간 활용도가 높다는 평가를 받습니다.

개별난방 덕분에 관리비 부담도 적고, 단지 내 헬스장과 같은 편의시설도 잘 갖춰져 있습니다.

입주자 대표의 적극적인 활동으로 단지 관리도 체계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으며, 매주 목요일 열리는 장터는 주민들의 소소한 즐거움이 됩니다.

Q. 청당코오롱하늘채의 주차 문제와 상권은 현재 어떤 상황인가요?

A. 주차는 대단지의 고질적인 문제로 꼽히며, 세대당 1.17대의 주차 공간은 오후 6시 이후나 늦은 퇴근 시간에 다소 부족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이중주차가 빈번하고 주차 공간을 찾기 위해 뺑뺑이를 돌아야 하는 경우가 있다는 후기도 있습니다.

상권의 경우, 아직 완전히 성숙하지는 않았지만 빠르게 발전하고 있는 단계입니다.

단지 내 상가와 후문 IG타워 상가에 편의시설이 입점해 있으며, 최근 정문 앞에 대형 마트가 새로 생겨 생활 편의가 크게 개선되었습니다.

주변으로 두산위브, 롯데캐슬 등 대규모 아파트 단지가 추가로 들어설 예정이어서 상권은 앞으로 더욱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실거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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