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당마을벽산블루밍은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청당동에 자리 잡은 1,647세대 규모의 대단지 아파트다.
2007년 9월 첫 입주를 시작한 이 단지는 한때 '나홀로 아파트'라는 오명을 안고 있었으나, 주변 지역의 괄목할 만한 발전과 함께 이제는 천안의 새로운 신도시급 주거지로 발돋움하고 있다.
특히 사계절 변화를 만끽할 수 있는 자연 친화적인 환경과 대단지의 이점을 살린 합리적인 관리비는 주민들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내는 핵심 요소로 꼽힌다.
입주 초기 송전탑 철거 문제와 옵션 공사 계약 위반 논란 등 숱한 마찰을 겪으며 우여곡절을 겪기도 했다.
그러나 이러한 과거의 진통을 딛고 주변 개발 호재와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꾸준히 개선과 발전을 거듭하며 현재에 이르렀다.
28평부터 52평까지 다양한 평형 구성은 실수요자들에게 넓은 선택의 폭을 제공한다.
이 단지는 단순히 주거 공간을 넘어, 주민들의 삶과 함께 성장하는 살아있는 공동체의 모습을 보여준다.
끊임없이 변화하는 주변 환경 속에서 청당마을벽산블루밍은 천안 동남부의 주요 주거 축으로서 그 존재감을 공고히 하고 있다.
1. 입지와 단지 환경 — 변화의 중심에 서다[편집]
청당마을벽산블루밍은 천안시 동남구 청당동의 주요 주거 축에 자리하며,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독특한 입지를 자랑한다.
한때 주변이 한적한 '나홀로 아파트'였으나, 이제는 신도시급 인프라가 속속 들어서며 눈부신 변화를 겪고 있다.
단지 및 청수/청당 지역은 대부분 평지로 이루어져 있어 이동이 편리하며, 이는 주민들의 일상에 큰 쾌적함을 더한다.
특히 경부고속도로와 KTX 접근성이 뛰어나 교통 면에서 탁월한 이점을 가진다.
주민들은 천안의 주요 교통망을 통해 어디든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으며, 세종-청당벽산-천안아산역 BRT 노선 추진에 대한 기대감 또한 높다.
주변의 발전과 함께 남운쪽 71번 버스 노선이 새로 생겨 대중교통 이용의 폭도 점차 넓어지는 추세다.
자연·조경 — 사계절의 낭만을 품다
청당마을벽산블루밍은 자연을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는 쾌적한 주거 환경을 제공한다.
단지 내에는 잘 가꾸어진 산책로가 길게 이어져 있어 주민들이 여유롭게 거닐며 자연을 만끽할 수 있다.
2007년 완공된 아파트임에도 불구하고, 당시부터 조경에 공을 들였다는 평을 받을 만큼 수목과 녹지 공간이 풍부하다.
"풀내음 맡으며, 풀벌레 소리 들으며 산책도 하고 잠들 수 있다는게 요즘 들어 더 귀하게 느껴지고 편안합니다. 주변이 더 좋아지고 있는 벽산의 사계절 좋아요^^", 입주민 한줄평
아침에는 새소리가, 밤에는 개구리 소리가 들려오는 자연 친화적인 분위기는 도시의 번잡함에서 벗어나 평온한 휴식을 선사한다.
일부 세대에서는 논밭뷰를 통해 평온한 풍경을 감상할 수 있으며, 베란다에서 삼겹살을 구워 먹으며 시시각각 변하는 하늘 풍경을 즐기는 등 여유로운 일상을 누릴 수 있다.
단지 외곽으로는 삼거리공원, 체육공원, 호수공원 등 다양한 공원들이 도보권에 위치하여 쾌적한 여가 생활을 돕는다.
"하늘이 참 예쁘네요~아침에는 새소리, 밤에는 개구리소리 들을 수 있어서 좋아요살아볼수록 좋은 아파트 같아요~대형평수 강추입니다!!", 입주민 한줄평
2. 세대 구성과 시설 — 대단지의 여유와 실속[편집]
청당마을벽산블루밍은 1,647세대의 대단지 아파트로, 다양한 평형과 효율적인 단지 구성으로 실거주 만족도가 높다.
특히 대단지의 이점을 살려 관리비가 저렴하다는 평이 많아 경제적인 주거를 가능하게 한다.
세대 구성과 집
이 단지는 28평, 32평, 43평, 52평 등 중소형부터 대형까지 다채로운 평형을 갖추고 있어 입주민들의 선택의 폭이 넓다.
특히 남청당 지역에 34평 이상 평형이 많지 않아 43평과 52평 같은 대형 평수는 더욱 귀한 가치를 지닌다.
주민들은 넓고 시원하게 잘 빠진 집 구조에 높은 만족감을 표하며, 대형 평형을 선호하는 이들에게 강력히 추천하기도 한다.
"남청당쪽 34평 이상이 없다보니43평 귀하고 메리트있네요", 입주민 한줄평
오래된 연식에도 불구하고, 올 리모델링을 통해 새집처럼 깔끔한 컨디션을 유지하는 세대가 많다.
동간 거리가 넓어 쾌적하고, 뒷동에서는 시원한 조망을 자랑하며 일조량 또한 풍부하다.
다만 일부 세대에서는 화장실 배수구 높이가 높아 배수가 원활하지 않다는 의견도 있어, 리모델링 시 고려할 부분으로 꼽힌다.
층간소음에 대해서는 주민들 사이에서 의견이 엇갈리는데, "심하지 않다"는 평과 "약간 있다"는 평이 공존한다.
주차
총 2,222대의 주차 공간을 확보하여 세대당 약 1.34대의 주차 대수를 자랑한다.
이는 인근 아파트 중에서도 비교적 여유로운 편에 속한다는 평가를 받는다.
지하 주차장은 지하 2층까지 연결된 동이 많으며, 엘리베이터와 직접 연결되어 있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지하 2층주차장까지도 엘리베이터 연결되어 있어", 입주민 한줄평
늦은 밤 귀가해도 주차할 곳을 찾는 데 큰 어려움이 없다는 의견이 다수다.
다만, 전체 동이 지하로 연결되어 있지 않아 동별로 주차 여건에 차이가 있을 수 있으며, 일부 주민들은 특정 차량의 알박기 주차나 이중 주차 문제로 관리사무소의 적극적인 대응을 요구하기도 한다.
일요일 저녁 시간대에는 주차가 다소 불편할 수 있다는 점은 유의할 필요가 있다.
커뮤니티·상가
단지 내에는 청당예술어린이집이 110동 앞에 위치하여 어린 자녀를 둔 맞벌이 부부에게 큰 편의를 제공한다.
또한 단지 주변으로는 다양한 편의시설과 상업시설이 빠르게 확충되고 있다.
정문 앞에는 두 개의 마트와 두 개의 편의점이 자리하며, 빵집 세 곳, 다이소, 카페 등 기본적인 생활 편의 시설이 밀집해 있다.
"114동 앞에는 청당예술어린이집도 있어", 입주민 한줄평
특히 114동 앞에는 KS빌딩과 같은 신축 상가 건물들이 속속 들어서고 있으며, 버거킹, 스타벅스, 메가마트 2층 투썸플레이스 등 유명 프랜차이즈 입점 소식이 들려오며 주민들의 기대를 모은다.
길 건너 청수동에는 맛집과 운동 시설, 법원 등이 가까이 있어 생활 인프라를 공유하기 용이하다.
멀지 않은 곳에 영화관도 지어질 예정이라 문화생활 접근성도 더욱 향상될 전망이다.
"아파트 주변이 발전되니 넘 좋네요114동 앞에 들어오는 KS빌딩에 버거킹 입점소식이 들리고 다이소 건물에 스벅, 메가마트 2층에 투썸소식까지~카더라가 아니라 모두 잘 입점되면 좋겠네요", 입주민 한줄평
관리와 운영
대단지 아파트의 장점 중 하나는 효율적인 관리 시스템이다.
청당마을벽산블루밍은 세대수가 많아 관리비가 저렴하다는 평이 지배적이다.
단지 관리가 전반적으로 잘 이루어지고 있으며, 분리수거를 매일 할 수 있는 점, 경비원들이 친절하다는 점 등 세심한 관리 서비스에 대한 만족도가 높다.
"세대수가 많아 관리비가 정말 적게 나옵니다. 주변 개발로 인한 상가도 많이 생겨 입지도 좋아졌어요 전반적으로 살기 괜찮아요", 입주민 한줄평
과거 2014년에는 입주자대표회의와 동남구청 간에 관리업체 선정 과정 및 의결 정족수 미달 문제로 공방이 있었으나, 현재는 입주민 대표들이 적극적으로 활동하며 아파트의 가치를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다만, 2023년에는 단지 내에서 여러 차례 화재가 발생했음에도 불구하고 아파트 방송이나 사이렌이 울리지 않아 주민들이 큰 불안감을 느꼈다는 지적이 있어, 재난 대응 시스템에 대한 개선의 목소리도 나온다.
3. 교육 환경 — 초품아를 넘어선 발전[편집]
청당마을벽산블루밍은 어린 자녀를 둔 가정에게 매력적인 교육 환경을 제공한다.
단지 인근에 초등학교가 두 곳이나 위치하며, 도보로 10분 이내 통학이 가능하여 학부모들의 안심을 산다.
또한 단지 내에 청당예술어린이집을 비롯한 다수의 가정 어린이집이 있어 영유아 보육 환경도 우수하다.
"근처에 초등학교도 2개 있어서", 입주민 한줄평
특히 2023년 3월에는 청당2초등학교가 개교하여 이 단지는 사실상 '초품아'의 이점을 누리게 되었다.
주변에 신축 아파트와 상가 건물들이 들어서면서 청당초등학교 앞 큰 건물들에 학원과 병원이 더욱 확충될 것으로 기대된다.
학원 셔틀버스 노선도 전보다 늘어나 학원가 접근성도 점차 개선되는 추세다.
"23년 3월에 개교하는 초품아입니다!! 단지도 대단지라 관리비도 저렴하고 10분만 걸어가면 상권 누릴수잇어 좋아요", 입주민 한줄평
중학교 학군에 대해서는 주민들의 관심과 개선 요구가 크다.
현재는 법원 맞은편 상권에 위치한 학원가를 이용하거나, 인근 학교로 배정받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남청당 지역에 중학교 신설에 대한 기대와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되고 있으며, 주민들은 중학교 신설과 버스 노선 개편을 위해 적극적으로 의견을 모으기도 한다.
초등학교까지는 만족하나 중학교 진학 시점에 이주를 고민하는 가정도 있어, 중학교 학군 개선은 이 단지의 미래 가치를 높이는 중요한 과제로 여겨진다.
4. 변천사 · 주변개발 — 과거의 논란을 넘어 미래를 향하다[편집]
청당마을벽산블루밍이 자리한 부지는 2000년대 초반 마한의 맹주국인 목지국 유적으로 추정되어 발굴이 진행되었던 역사적인 곳이다.
유적 발굴이 완료된 후 천안시의 택지개발계획에 따라 아파트 건설이 추진되었으며, 2005년 6월에는 92㎡~170㎡형(약 27평~51평) 1,647세대의 대규모 분양이 이루어졌다.
추진 경과
2007년 9월 입주를 시작하기 전, 아파트 예정 부지에 있던 송전탑 철거 문제와 발코니 확장 및 샷시 공사 옵션 계약 위반 논란으로 입주예정자들이 준공 승인을 거부하는 등 건설사와 큰 마찰을 빚기도 했다.
이러한 갈등은 입주 초기의 불안 요소로 작용했다.
하지만 오랜 시간 주민들의 골칫거리였던 송전탑은 2020년 12월 철거가 시작되며 마침내 해결되었다.
"드디어 오랜시간 청당벽산의 골치덩어리?몇일전부터 송전탑 철거 시작했네요~몇일있으면 안보이겠네요속이 다 시원합니다~~~", 입주민 한줄평
또한 2014년 5월에는 입주자대표회의와 동남구청 간에 관리업체 선정 과정 및 입주자대표회의 의결 정족수 미달 문제로 주택법 위반 여부를 둘러싼 공방이 벌어지는 등 단지 운영과 관련한 진통을 겪기도 했다.
현재 계획
청당마을벽산블루밍 아파트 자체의 재건축 또는 리모델링에 대한 현재 추진 계획은 확인된 바 없다.
그러나 단지 주변 지역은 천안시의 적극적인 택지개발 및 인프라 확충으로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과거 '나홀로 아파트'였던 이미지를 벗고, 인근에 신축 아파트와 상가 건물들이 대거 들어서며 신도시 같은 컨디션을 갖춰가고 있다.
현재 핵심 쟁점
- 주변 인프라 확충 [현재 진행] — 상권 및 생활 편의 시설의 지속적인 확장. 114동 앞 신축 상가 건물에 버거킹, 스타벅스, 투썸플레이스 등 유명 프랜차이즈 입점이 예정되어 있으며, 주변 아파트 입주와 함께 학원, 병원 등 생활 편의 시설이 더욱 풍부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 중학교 신설 [예정] — 학군 개선을 위한 중학교 신설 요구. 현재 단지 인근 초등학교는 충분하나, 중학교 학군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과 개선 요구가 높다. 남청당 지역에 중학교가 신설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크며, 이는 단지의 교육 환경을 한층 더 강화할 핵심 쟁점으로 꼽힌다.
- 교통 인프라 개선 [진행 중] — 대중교통 노선 확충 및 BRT 추진. 세종-청당벽산-천안아산역 BRT 노선 추진과 남운쪽 71번 버스 신설 등 대중교통 불편 해소를 위한 노력이 지속되고 있다. 자가용 이용이 편리한 반면, 대중교통 배차 간격이 길다는 단점을 보완하기 위한 움직임이 활발하다.
5. 사건·사고 — 과거의 진통과 현재의 과제[편집]
청당마을벽산블루밍은 입주 초기부터 몇몇 이슈를 겪으며 단단해졌다.
2007년 9월 입주를 앞두고는 아파트 부지 내 송전탑 철거 문제와 발코니 확장 및 샷시 공사에 대한 옵션 계약 위반 논란이 불거져 입주예정자들이 준공 승인을 거부하는 등 건설사와의 마찰이 있었다.
이 송전탑은 오랜 시간이 지난 2020년 12월에야 철거가 시작되며 주민들의 숙원이 해결되었다.
2014년 5월에는 입주자대표회의와 동남구청 간에 관리업체 선정 과정 및 입주자대표회의 의결 정족수 미달 문제를 두고 주택법 위반 여부를 둘러싼 공방이 발생하기도 했다.
이 사건은 입주자대표 회장이 동남구청을 직접 항의 방문하는 등 단지 운영의 투명성과 효율성에 대한 주민들의 높은 관심을 보여주었다.
"기사에 날 정도로 큰불인데 방송한번.사이렌한번 울린적없음! 라인이 달라도 같은동이고 불이 옮겨붙을수도 있는데 창밖 시커먼 연기보구 불났구싶어 부랴부랴나와서 엘리베이터타고 내려가는데 층마다 사람들 다타고 하는소리가 죄다 왜 방송안하냐고...하...이번년도만 불이 3번이나 났는데 아무리 년식이됐어도 그렇지 대응하는게 진짜...", 입주민 한줄평
최근 2023년 2월에는 단지 내에서 여러 차례 화재가 발생했음에도 불구하고, 아파트 내부 방송이나 사이렌이 울리지 않아 주민들이 큰 혼란과 불안감을 느꼈다는 지적이 있었다.
이는 대단지 아파트의 안전 관리 시스템에 대한 중요한 과제를 남겼다.
6. 여담 · 주민만 아는 이야기 — 벽산블루밍의 속살[편집]
청당마을벽산블루밍은 단순히 아파트를 넘어 주민들의 희로애락이 담긴 공간이다.
이곳 주민들만이 아는 소소한 단점부터 꿀팁, 그리고 지역 사회의 분위기까지 다양한 이야기가 전해진다.
주민만 아는 단점
- 화장실 배수구 높이: 일부 세대에서는 화장실 배수구의 높이가 높아 배수가 원활하지 않아 불편함을 겪는다는 의견이 있다. 리모델링 시 고려할 만한 요소다.
- 층간소음: 연식이 있는 아파트인 만큼 층간소음에 대한 의견이 엇갈린다. "심하지 않다"는 평도 있지만, "약간 있다"거나 "심하다"는 경험담도 있어 저층을 선호하는 이들에게는 고민거리가 되기도 한다.
- 외풍: 겨울철 외풍이 심하다는 평도 있어 단열에 신경 써야 한다는 의견이 있다.
- 아파트 조명: 단지 조명(지붕 녹색, 화단 조명)이 다소 오래되어 후진 느낌을 준다는 의견도 있다.
- 부동산 중개 문제: 일부 부동산 중개업소의 불친절한 태도나 비상식적인 응대 때문에 매매 과정에서 불쾌한 경험을 했다는 장문의 후기가 있어, 거래 시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
"아파트를 알아 보던 중 블루밍이 여러 상황에 맞아 입주를 희망하게 되었습니다. 네이버에 나와있는 매물을 보고 부동산에 연락을 드렸더니 아주머니 께서 주말에는 예배를 가야한다고 말씀과 함께 불쾌한 어조로 전화를 끈으시더군요.", 입주민 한줄평
꿀팁
- 매일 분리수거: 단지 내에서 매일 분리수거가 가능하여 생활 편의성이 높다.
- 안전한 횡단보도: 행정타운으로 가는 대로의 횡단보도는 두 개로 나눠져 있어 신호 대기 시간이 짧고 차량 정지선도 멀리 떨어져 있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다.
- 마트 투어 성지: 국민마트, 이마트, 홈플러스 두 곳, 트레이더스, 노브랜드 등 대형 마트들이 차로 5~10분 이내 거리에 밀집해 있어 '마트 투어'를 즐기기 좋다. 새벽 배송과 집 앞 마트를 활용하면 더욱 편리하다.
- 새로운 버스 노선: 남운쪽 71번 버스 노선이 새로 생겨 대중교통 이용의 폭이 넓어졌다.
- 대형 평수 가성비: 인근 신축 아파트의 32평 시세로 청당마을벽산블루밍의 43평을 구매하여 리모델링하는 것이 더 낫다는 평이 있을 정도로 대형 평수의 가성비가 뛰어나다.
카더라 · 분위기
- 신도시급 변화: 예전에는 '나홀로 아파트'였지만, 주변에 새로운 아파트와 육교, 편의시설이 많이 생기면서 신도시 같은 분위기로 급변하고 있다는 평가가 많다.
- 입주민 자부심: "천안에서 제일 살기 좋다", "앞으로 천안에서 제일 살기 좋다고 소문이 날 것"이라는 등 단지에 대한 주민들의 높은 자부심과 기대감이 엿보인다.
- 개발 기대감: 주변에 신축 상가와 아파트가 계속 들어서고 있으며, 청당2초등학교 개교와 함께 중학교 신설에 대한 기대감이 커서 정주 여건이 더욱 좋아질 것이라는 전망이 지배적이다.
- 매도 보류 심리: 대출 규제로 집 사기가 어려워진 상황에서, 주변 환경이 계속 좋아지자 실거주 만족도가 높아져 급매가 아니라면 매도를 보류하는 입주민이 많다는 분위기다.
7. 주민 평가[편집]
장점
- 뛰어난 입지와 발전 가능성: 천안시 동남구 청당동의 중심부에 위치하며, 주변 지역이 신도시처럼 빠르게 개발되고 있어 미래 가치가 높다.
- 쾌적한 자연 환경: 단지 내 산책로와 풍부한 녹지, 인근 공원들 덕분에 새소리와 풀벌레 소리를 들으며 사계절 자연을 만끽할 수 있다.
- 합리적인 관리비: 1,647세대의 대단지 규모 덕분에 관리비가 저렴하여 경제적인 주거가 가능하다.
- 다양한 평형 구성: 28평부터 52평까지 다양한 평형대가 있어 수요자의 선택 폭이 넓으며, 특히 대형 평형의 희소성이 높다.
- 우수한 교육 환경: 단지 인근에 초등학교 두 곳이 위치하며, 특히 청당2초등학교 개교로 초품아의 이점을 누릴 수 있다.
- 편리한 생활 인프라: 단지 앞 상가와 청수동 상권, 그리고 다양한 대형 마트들이 가까워 생활 편의성이 뛰어나다.
- 여유로운 주차 공간: 세대당 1.34대의 주차 대수와 지하 2층까지 연결된 주차장으로 주차 스트레스가 적다.
단점·유의점
- 대중교통의 아쉬움: 자차 이용은 편리하나, 버스 배차 간격이 길어 대중교통 이용이 다소 불편하다는 의견이 있다.
- 중학교 학군 부족: 초등학교는 우수하나, 중학교 신설에 대한 요구가 높아 중등 학군에 대한 고민이 있을 수 있다.
- 일부 세대 층간소음: 연식 있는 아파트의 특성상 층간소음에 대한 의견이 엇갈리며, 일부 세대에서는 불편함을 느끼기도 한다.
- 화장실 배수 문제: 특정 세대에서는 화장실 배수구 높이로 인한 배수 불량이 단점으로 꼽힌다.
- 시설 노후화: 아파트 조명 등 일부 시설에서 연식으로 인한 노후화가 느껴진다는 평이 있다.
- 과거 관리 문제: 입주 초 송전탑 논란, 옵션 공사 분쟁, 그리고 최근 화재 시 미흡한 대응 등 관리 시스템에 대한 개선 요구가 있었다.
토론[편집]
Q. 청당마을벽산블루밍은 연식이 꽤 되었는데, 실거주 환경은 어떤가요?
A. 청당마을벽산블루밍은 2007년에 입주하여 연식이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주민들 후기를 종합하면, 오히려 연식을 무색하게 할 만큼 실거주 만족도가 높다는 평이 많습니다.
특히 대단지라는 이점 덕분에 관리비가 저렴하고, 단지 내 조경이 잘 되어 있어 쾌적한 환경을 제공합니다.
주변 지역이 신도시처럼 빠르게 발전하면서 상권과 인프라가 풍부해지고 있어, 입주민들은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살기 좋아진다고 입을 모읍니다.
물론 층간소음이나 일부 시설 노후화 같은 단점도 언급되지만, 전반적으로는 가성비 좋은 실거주 아파트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Q. 자녀 교육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학부모인데, 청당마을벽산블루밍의 교육 환경은 어떤가요?
A. 자녀 교육을 중요하게 생각하신다면 청당마을벽산블루밍은 여러모로 매력적인 선택지가 될 수 있습니다.
우선, 단지 인근에 초등학교가 두 곳이나 있어 자녀의 안전한 도보 통학이 가능하며, 특히 청당2초등학교 개교로 초품아의 이점을 누릴 수 있습니다.
단지 내 어린이집도 잘 갖춰져 있어 영유아 보육도 편리합니다.
학원가 또한 주변 상권이 발전하면서 도보권 내에 학원이 밀집되어 선택의 폭이 넓어지고 있습니다.
다만, 중학교 학군에 대해서는 주민들 사이에서 신설 요구가 높고, 일부 학부모들은 중학교 진학 시 이주를 고려하기도 합니다.
따라서 초등 교육 환경은 매우 우수하지만, 중등 교육까지 고려하신다면 이 점을 충분히 살펴보실 필요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