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평 기준 최근 실거래는 5억 9,000만(2026.7, 25층), 매매 시세 5억 9,500만 · 전세 3억 9,000만(1년 전 대비 -1.7%). 최근 8년 최고가는 2021.8 8억 3,000만(29층).
| 평형 | 세대 | 최근 실거래 | 최고가 | 매매 시세 | 전세 시세 |
|---|---|---|---|---|---|
| 34평 | - | 5억 9,000만 2026.7 · 25층 | 8억 3,000만 2021.8 | 5억 9,500만 | 3억 9,000만 |
시흥은계우미린레이크 입주민·관심자 커뮤니티에서 호응이 많았던 질문과 답변입니다. 매일 다른 질문이 올라옵니다.
혹시 판교로 출근할때 광역버스 바로 탈수 있을까요???그리고 출근시간은 얼마나 걸릴까요..?위치랑 아파트는 너무 좋아보입니다 :)
혹시 우미린레이크뒤쪽 어반리더스 사이에 풀(?)심어진곳은 용도가 뭔가요..? 공사 오래했던것같은데 오랜만에 보니 공사는 끝난것같더라구요~~ 이렇게 완성인가요??
출근시간때 대중교통을 이용하기위해 이동하는데 걸리는 시간이 얼마정도 소요되나요?(버스정류장/지하철역 으로 걸어갈때)
448세대짜리 5개 동 단지가 시흥 은계지구에서 가장 많이 회자되는 이름 중 하나가 된 이유는 단순하다.
삼면이 공원이다.
앞은 은계호수공원, 뒤는 은계숲생태공원, 옆은 밤비천물길공원. 담장 바깥으로 나가면 어느 방향이든 녹지가 먼저 나온다.
여기에 전 세대 남향 4베이 판상형, 동간거리 60~80m라는 설계가 얹힌다.
요즘 신축이 세대수를 늘리려 남서·남동향을 섞고 동을 촘촘히 붙이는 흐름과 정반대로 간 단지다.
대신 대가는 명확하다.
대단지가 아니다. 1,000세대 이상에서 나오는 커뮤니티 규모나 관리비 규모의 경제는 여기 없다.
그리고 이 단지의 서사에는 오래된 아이러니가 하나 있다.
입주 초 은계지구 시세를 이끌던 단지였는데, 정작 눈앞의 상권과 호수공원 공사가 더디게 굴러가면서 한동안 "아파트만 좋은 곳"이라는 말을 들었다.
호수공원이 완성되고 육교에 엘리베이터가 달리고 단지 바로 뒤에 시흥과학고 설립이 확정되기까지, 주민들은 그 시간을 꽤 길게 견뎠다.
1. 입지와 단지 환경 — 공원 세 개를 마당으로 쓰는 집[편집]
주소는 시흥시 계수로 19, 행정동으로는 대야동이다.
단지 앞을 지나는 계수로가 시흥 은행지구에서 광명·서울 방향으로 빠지는 메인 축이라, 이 단지는 구조적으로 "서울 가는 길목"에 놓여 있다.
철도는 수도권 전철 서해선 시흥대야역이다.
후문 기준 도보 9~14분 사이로 후기가 갈리는데, 체감 편차는 있어도 걸어서 닿는 거리라는 데는 이견이 없다.
2023년 대곡~소사 구간이 열리면서 이 역의 값어치가 한 번 달라졌다.
"시흥 대야역 도보 9분 걸립니다. 초·중·고 다 있어서 아이 키우며 살기좋은 곳입니다.", 입주민 한줄평
버스는 오히려 철도보다 세다.
정문·후문 정류소를 1번, 2번, 12번, 15번, 510번, 5200번, 23-2번 등이 훑고 지나가고, 광명사거리역·철산역·안양역·부천 방면이 한 번에 연결된다.
여기에 시흥요금소 광역버스 환승승강장이 도보 5분 거리라 사당(3200·3201), 판교(8106), 선바위(9300), 광명역(8806) 같은 광역 노선을 걸어 나가서 탄다.
다만 반대 방향 승강장은 도보 10~15분이라 퇴근길 체감은 다르다는 점은 알아두는 게 좋다.
시흥IC는 차로 5분이라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 진입도 빠르다.
생활 인프라는 두 겹이다.
단지 바로 앞이 그랑트리캐슬을 축으로 한 호수상권, 도보 5분 거리에 은행지구 상권이 있다.
은행지구 쪽은 신도시가 아니라 원도심 상권이라 프랜차이즈·병원·은행·맛집이 이미 자리를 잡고 있어서, 신축 택지지구 특유의 "아무것도 없음"을 상당 부분 상쇄한다.
롯데마트 시흥점과 스타필드시티 부천점은 차로 5분 거리다. 문화·공공시설도 의외로 촘촘하다. 대야도서관·웃터골도서관·소래빛도서관이 도보 5분 반경에 몰려 있고, 호수상권 안에는 시흥시영상미디어센터가 자리 잡았다.
자연·조경
이 단지 후기에서 가장 많이 반복되는 단어가 호수다.
전면 동에서는 은계호수공원이 그대로 내려다보이고, 후면으로 나가면 은계숲생태공원의 작은 숲과 어린이 물놀이터가 이어진다.
단지 정중앙에는 분수대가 있고, 계절마다 분위기가 바뀌는 그 자리를 좋아한다는 후기가 여럿이다.
공세권·숲세권이라는 표현이 홍보 문구가 아니라 지형 설명에 가까운 드문 경우다. 산책 코스는 호수공원에서 오난산 산책로까지 끊기지 않고 이어진다.
"단지가 조용하고, 호수가 앞이라 산책하기 좋네요.", 입주민 한줄평
소음 이슈는 위치에 따라 갈린다.
상권을 낀 단지들이 배달 오토바이 소음을 호소하는 것과 달리 여기는 외곽도로 소음이 없어 조용하다는 평이 다수인데, 전면 도로변 동은 버스정류장 소음이 있다는 후기도 분명히 있다.
호수뷰와 정류장 소음이 같은 방향에 있다는 뜻이다.
2. 세대 구성과 시설 — 34평 단일, 전 세대 남향[편집]
세대 구성과 집
전용 84㎡(34평) 단일 평형, 448세대, 5개 동. 평형이 하나뿐이라 단지 안에서 평형 갈등이나 위계가 생길 여지가 없고, 매물 비교도 단순하다.
구조는 전 세대 남향 4베이 판상형이다.
채광과 맞통풍 양쪽에 유리한 조합이고, 실제 후기도 그 지점을 반복해서 짚는다.
낮에 조명을 켤 일이 없다는 이야기가 여러 후기에서 겹친다.
"전세대 남향 배치로 하루종일 햇살이 잘들고 따뜻해요.", 입주민 한줄평
동별 위계는 사실상 전면동 대 후면동의 구도다.
전면동은 상업시설지구와 호수공원 쪽으로 트여 영구적인 호수·시티뷰를 확보하지만 도로 소음을 감수한다.
후면동은 생태공원과 물놀이터를 마당처럼 쓰고 은계초 통학 육교와 가깝다.
동간거리 60~80m는 어느 쪽 동이든 공통으로 누리는 자산이다. 난방은 지역난방이다.
주차
총 585면, 세대당 1.3대. 숫자 자체가 압도적이진 않지만, 이 단지에서 주차는 거의 논쟁이 되지 않는 항목이다. 은계지구에서 주차장 들어가기 가장 한산한 아파트라는 말이 후기로 여러 번 나온다.
주차장 설계가 네모반듯해 주차가 수월하다는 평이 붙고, 지하주차장은 보가 있는 기둥식 구조라는 이야기가 주민들 사이에 공유돼 있다.
세대수가 적은 만큼 주차 자리에서 동까지의 접근 거리가 짧다는 것도 실사용 이점으로 꼽힌다.
"은계에서 주차장 들어가기 제일 한산하고 좋은 아파트인듯합니다.", 입주민 한줄평
커뮤니티·상가
단지 안에는 시립어린이집이 있고, 무인 커피숍이 운영된다.
448세대 규모에서 기대할 수 있는 수준을 크게 벗어나진 않지만, 조경과 분수대·정원이 커뮤니티 시설의 부족분을 어느 정도 메운다는 평이다.
실질적인 커뮤니티는 담장 밖에 있다.
호수상권에는 은계어울림센터와 시흥시영상미디어센터가 들어섰고, 상가에는 영국 배드민턴스쿨코리아가 입점해 학부모들 사이에서 화제가 됐다.
단지 뒤 은계숲생태공원 안에는 다목적 체육관 건립이 오래 논의돼 온 사안이다.
다만 그랑트리캐슬 상가의 비활성화는 이 단지의 가장 오래된 미완의 숙제다.
입주 초 "상권이 죽었다"는 말을 듣던 시기를 지나 상가가 하나둘 채워지긴 했지만, 최근 후기에서도 여전히 단점 항목 첫 줄에 올라온다.
관리와 운영
관리비는 세대수가 더 많던 곳에서 이사 온 주민이 오히려 덜 나온다고 평할 만큼 무난한 편이다.
448세대·5개 동이라는 규모가 관리 난이도를 낮추는 쪽으로 작동하는 셈이다.
입주민 분위기가 조용하고 친절하다는 언급이 후기에서 반복적으로 등장한다.
3. 교육 환경 — 횡단보도를 한 번도 안 건너는 통학로[편집]
이 단지의 교육 서사는 육교에서 시작한다.
후문에서 이어지는 보행자 안전육교를 통해 은계초등학교까지 횡단보도를 한 번도 건너지 않고, 그것도 공원길을 따라 걸어서 통학한다.
2021년 이 육교에 엘리베이터가 개통되면서 저학년과 유아차 통학의 마지막 불편까지 정리됐다.
"차 위험 없이 도보로 초등학교 등 하원 가능한게 제일 맘에들어서 이 집을 택하고 살았네요.", 입주민 한줄평
중학교는 더 단순하다.
은계중학교가 단지 바로 옆이고, 인조잔디 운동장이 단지 측면과 맞닿아 있다.
신설교가 아니라 이미 안정된 학교라 프로그램이 다양하다는 평가가 있고, 중학교가 옆에 있는 덕분에 단지 내 아이들 연령대가 유아에 쏠리지 않고 골고루 분포한다는 관찰도 나온다.
고등학교는 은행고등학교가 도보 10분 거리다.
"초등학교도 빼놓을 수 없는데 차도 안건너서 가는 것도 좋고 신설도 아니라 안정되어 프로그램도 많아 너무 좋네요.", 입주민 한줄평
학원가는 은행지구 상권이 담당한다.
시흥시에서 초·중·고 대상 학원이 가장 밀집한 축으로 꼽히고, 단지에서 도보 5분이다.
은계지구는 상업시설 구역 일부를 에듀타운으로 지정해 학원·연구소·도서관 용도를 권장했는데, 단지와 이어진 육교가 그 에듀타운 접근 동선이기도 하다.
여기에 서울대 교육협력 프로그램이 시흥시 지원으로 운영돼 초·중등 대상 강의를 들을 수 있다는 점, 도보권에 도서관 세 곳이 있다는 점이 더해진다.
그리고 판을 바꾼 사건이 시흥과학고다.
단지 바로 뒤 은계1초·은계1고 부지에 설립이 확정됐고, 2029년 3월 개교를 목표로 추진 중이다.
전국 최초의 서울대 협력 과학고로 운영될 계획이며 15학급 300명 규모에 기숙사를 포함한다.
오랫동안 "부지만 존치돼 있다"는 말을 듣던 단지 뒤편 학교 용지가 결국 과학고로 채워지는 셈이라, 이 단지 학부모들에게는 상징적인 반전이다.
"은계호수공원이 가까이 있어서 공연관람도 보기좋고 과학고 유치로 근접거리에 초등학교 중학교 과학고까지 아이들 키우기 편해요.", 입주민 한줄평
4. 경쟁 단지와 비교 — 같은 시흥, 다른 문법[편집]
| 비교 항목 | 시흥은계우미린레이크 | 목감역호반써밋 |
|---|---|---|
| 생활권 | 은계지구 + 은행동 원도심 상권 | 목감지구 |
| 철도 접근성 | 서해선 시흥대야역 도보권 | 신안산선 개통 대기 |
| 조망 자산 | 은계호수공원 전면 영구 조망 | 단지 내 녹지·산책로 |
| 초등 통학 | 육교로 횡단보도 0회, 은계초 | 조남초 도보권 |
| 중·고 배치 | 은계중 단지 옆, 은행고 도보 10분 | 조남중 배정 |
| 특목고 호재 | 단지 뒤 시흥과학고 설립 확정 | 해당 없음 |
| 평형 구성 | 34평 단일 | 39~45평 중대형 |
| 광역버스 | 시흥TG 환승승강장 도보 5분 | 광역버스 이용 가능 |
vs 목감역호반써밋 — 34평 역세권이냐, 대형 평형 신도시냐
두 단지는 같은 시흥시에 400세대대라는 규모까지 비슷하지만 성격이 정반대다.
목감역호반써밋은 39~45평 중대형 위주 구성에 목감지구의 정돈된 녹지를 끼고 있는 반면, 우미린레이크는 34평 단일 평형으로 실수요 진입 문턱이 낮다.
결정적인 차이는 지금 쓸 수 있는 교통과 학교다.
목감은 신안산선 개통을 기다리는 처지지만, 우미린레이크는 이미 열려 있는 서해선 시흥대야역을 걸어서 쓰고 광역버스 환승승강장까지 도보권에 둔다.
여기에 은계초·은계중이 담장 옆이고 시흥과학고까지 단지 뒤에 들어선다.
넓은 집이 우선이면 목감, 통학과 대중교통이 우선이면 은계라는 정리가 자연스럽다.
5. 변천사 · 주변 개발 — 기다림이 결과로 돌아온 자리[편집]
추진 경과
호수공원·육교·서해선처럼 오래 기다린 항목들은 이미 끝났고, 지금 진행 중인 것은 시흥과학고 개교와 철도 신설 노선이다.
현재 계획
시흥과학고는 대야동 은계1초·은계1고 부지 일원에 조성된다. 부지 약 27,976㎡ 규모에 교사동 지상 4층, 기숙사동 지상 6층으로 계획됐고, 15학급 300명·기숙사 157실 규모다. 바이오·생명과학과 인공지능 분야를 축으로 한 서울대 협력 과학고로 운영한다는 구상이다.
철도 쪽은 신구로선과 제2경인선이 축이다.
신구로선은 시흥대야역에서 서울 목동 방면을 잇는 노선으로 제4차 국가철도망 계획에 반영돼 있고, 제2경인선은 인천 청학에서 신천역을 거쳐 광명 노온사동으로 향한다.
두 노선 모두 시흥대야역 도보권인 이 단지가 직접적인 영향권에 든다.
현재 핵심 쟁점
- 쟁점 ① [진행 중] — 그랑트리캐슬 상가 활성화. 단지 바로 앞 복합상가의 공실·비활성화가 입주 초부터 이어져 왔고, 최근 후기에서도 단점 1순위로 지목된다.
- 쟁점 ② [예정] — 시흥과학고 개교. 2029년 3월 목표로 추진 중이며, 단지 뒤편 학교 용지의 최종 용도가 이것으로 정리됐다.
- 쟁점 ③ [예정] — 신구로선·제2경인선. 계획 단계 노선이라 착공·개통 시기는 확정되지 않았다.
6. 여담 · 주민만 아는 이야기[편집]
주민만 아는 단점
- 마트와 외식 인프라가 얇다: 도보권에 대형 마트가 없어 장보기는 차로 나가야 한다는 지적이 최근 후기까지 이어진다.
- 그랑트리캐슬 공실: 단지 앞 대형 상가가 기대만큼 채워지지 않아, "집앞 상권"이라는 표현이 아직 완전히 성립하지는 않는다.
- 대단지가 아니다: 448세대라 커뮤니티 규모나 단지 자체 사업 규모에서 1,000세대 이상 단지와 경쟁하기 어렵다.
- 전면 도로변 소음: 호수뷰가 나오는 앞동은 버스정류장·도로 소음을 감수해야 한다는 후기가 있다.
- 광역버스 반대 방향: 시흥요금소 승강장은 도보 5분이지만 반대 방향 승강장은 10~15분이라 왕복 체감이 다르다.
꿀팁
- 초등 통학은 무조건 육교: 후문 육교로 나가면 횡단보도를 한 번도 건너지 않고 공원길만 밟아 은계초에 닿는다. 엘리베이터도 있다.
- 광역버스는 걸어서 탄다: 사당·판교·선바위·광명역 방면은 시흥요금소 환승승강장을 이용하는 편이 빠르다.
- 도서관 삼각지: 대야·웃터골·소래빛 도서관이 모두 도보 5분권이라 아이 학습 동선을 짜기 쉽다.
- 아이 놀이 공간: 단지 뒤 물놀이터와 넓은 공터는 자전거·공놀이 장소로 쓰인다는 후기가 많다.
- 뷰냐 조용함이냐: 이 단지의 동 선택은 사실상 앞동의 호수뷰와 뒷동의 정숙함 중 하나를 고르는 문제다.
카더라 · 분위기
- "아파트만 좋은 곳"의 반전: 입주 초 은계지구 시세를 이끌다가 주변 개발 지연으로 외면받았고, 호수공원 완공 이후 평가가 회복됐다는 서사가 주민들 사이에 공유돼 있다.
- 호수 리조트 드립: 앞동에서 아침에 호수를 내려다보면 리조트 같다는 표현이 후기에 반복해 등장한다.
- 은계역 신설설: 인천2호선·제2경인선과 관련해 은계중학교 인근에 역이 하나 더 생길 수 있다는 이야기가 주민 사이에서 돌았으나 확인된 계획은 아니다. 미확인.
- 분수대 사랑: 단지 정중앙 분수대 주변이 계절마다 분위기가 달라 주민들이 가장 아끼는 공간으로 꼽힌다.
7. 주민 평가[편집]
장점
- 삼면 공원: 은계호수공원·은계숲생태공원·밤비천물길공원에 둘러싸인 입지는 이 단지의 대체 불가 자산이다.
- 전 세대 남향 4베이 판상형: 채광과 맞통풍이 좋고, 낮에 불을 켤 일이 없다는 후기가 다수다.
- 동간거리 60~80m: 신축 밀집 단지와 비교해 개방감이 확연히 다르다는 평가가 반복된다.
- 횡단보도 없는 통학로: 육교와 공원길만으로 은계초까지 이어지고, 은계중은 단지 바로 옆이다.
- 주차 스트레스가 적다: 세대당 1.3대에 반듯한 주차장 설계로 은계지구에서 가장 한산하다는 평이다.
- 입체적인 교통: 서해선 시흥대야역 도보권, 광역버스 환승승강장 도보 5분, 시흥IC 차로 5분.
- 시흥과학고 호재: 단지 뒤편 학교 용지에 서울대 협력 과학고 설립이 확정됐다.
단점·유의점
- 생활 인프라의 두께: 도보권 대형 마트와 외식 선택지가 부족하다는 지적이 꾸준하다.
- 상가 공실: 그랑트리캐슬 상가가 온전히 활성화되지 않아 단지 앞 상권 기대치가 아직 채워지지 않았다.
- 소규모 단지: 448세대·5개 동이라 커뮤니티 시설의 종류와 규모는 제한적이다.
- 동에 따른 소음 편차: 도로변 전면동은 정류장·차량 소음을 감안해야 한다.
- 단일 평형: 34평 하나뿐이라 가족 구성 변화에 따른 단지 내 갈아타기가 불가능하다.
- 호재의 시간표: 신구로선·제2경인선은 계획 단계이고 과학고는 개교까지 시간이 남아 있다.
토론[편집]
Q. 서울로 출퇴근하는데 대중교통이 실제로 쓸 만한가요?
A. 철도만 놓고 보면 서해선 시흥대야역 하나라 만능은 아니지만, 이 단지의 강점은 철도와 버스를 섞어 쓸 수 있다는 점입니다.
단지 정문·후문 정류소에서 광명사거리역·철산역 방면 버스가 바로 잡히고, 시흥요금소 광역버스 환승승강장이 도보 5분이라 사당·판교·선바위·광명역 노선을 걸어 나가서 탈 수 있습니다.
다만 반대 방향 승강장은 10~15분 거리라 귀가 동선은 미리 확인해 보시는 편이 좋습니다.
Q. 아이 키우기에 정말 좋은 단지인가요?
A. 이 단지에서 가장 만족도가 높은 항목이 통학 환경입니다.
후문 육교와 공원길로 은계초까지 횡단보도를 한 번도 건너지 않고 갈 수 있고, 육교에 엘리베이터도 있으며, 은계중은 단지 바로 옆입니다.
은행지구 학원가가 도보 5분이고 도서관 세 곳도 도보권이며, 단지 뒤에는 2029년 개교를 목표로 시흥과학고가 들어섭니다.
다만 도보권에 대형 마트가 없어 장보기와 외식은 차량 이동이 전제된다는 점은 감안하시는 게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