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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장지천 산책과 장지역 생활권[편집]
서울 송파구 송파대로8길 58의 송파파인타운11단지다. 주민은 장지천 산책과 주변 보육·소아과, 가든파이브 이용을 장점으로 꼽는다.
장지역까지 빠르게 걸으면 약 7분이라는 경험이 있으나 실제 출입구·보행 속도에 따라 다르다.
학교 배정과 도로 횡단, 장보기 경로를 별도로 살펴야 한다.
2. 판상형 구조와 도로 소리[편집]
333세대·9개 동, 공급면적 기준 33~33평 구성이다. 개별난방을 사용한다. 주민은 판상형 구조와 맞바람, 일부 집의 열린 풍경에 만족했다고 설명한다. 풍경은 동·층·방향과 주변 건물에 따라 달라진다.
단지가 조용하다는 의견과 달리 창문을 열면 고속화도로 소리나 야간 도로 공사가 들렸다는 경험이 있다.
층간소음도 괜찮다는 의견과 방음이 약하다는 의견이 함께 있어 실제 집에서 살펴야 한다.
3. 주차와 주변 개발 기대[편집]
등록 주차는 364면, 세대당 약 1.09대다.
주차가 무난하다는 경험과 구획이 좁고 공간이 부족하다는 경험이 함께 있다.
현재 차량 등록·출입 통제와 실제 귀가 시간의 빈자리를 확인해야 한다.
장지차고지 복합개발에 대한 기대는 현재 운영하는 체육시설·공원과 구분해야 한다.
장기전세나 분양전환 관련 의견도 해당 주택의 계약·공식 통지 조건을 확인해야 하며 모든 집의 전환 일정으로 볼 수는 없다.
4. 경쟁 단지와 비교 — 생활권과 필요한 면적[편집]
아래 차이는 면적과 주차·생활권 선택의 기준이며, 숫자가 실제 거주 만족의 순위를 뜻하지는 않는다.
| 비교 항목 | 송파파인타운11단지 | 우방 | 송파파인타운2단지 |
|---|---|---|---|
| 주거 생활권 | 장지동 | 마천동 | 장지동 |
| 작은 면적 선택 | 33평부터 | 22평부터 | 34평부터 |
| 큰 면적 선택 | 33평까지 | 42평까지 | 34평까지 |
| 여러 면적의 선택 폭 | 33~33평 | 22~42평 | 34~34평 |
| 주차 확보량 | 세대당 1.09대 | 세대당 1.07대 | 세대당 1.05대 |
| 난방 방식 | 개별난방 | 개별난방 | 개별난방 |
| 건축 시기의 차이 | 2007년 | 2002년 | 2008년 |
vs 우방 — 마천동에서 고르는 집
우방는 22~42평 구성이어서 이 단지의 33~33평과 면적 선택이 다르다.
주거 위치는 서울시 송파구 성내천로 211이며, 주차 확보량은 세대당 1.07대다.
vs 송파파인타운2단지 — 장지동에서 고르는 집
송파파인타운2단지는 34~34평 구성이어서 이 단지의 33~33평과 면적 선택이 다르다.
주거 위치는 서울시 송파구 충민로 151이며, 주차 확보량은 세대당 1.05대다.
5. 변천사[편집]
주택 건축은 마무리되어 실제 거주가 이루어지고 있다.
6. 토론[편집]
Q. 도로 소음이 있나요?
A. 창문을 열면 고속화도로 소리가 들렸다는 경험이 있습니다.
실제 방향과 야간 교통·공사 시간의 소리를 확인해 주세요.
Q. 분양전환 일정이 정해졌나요?
A. 주민의 기대나 다른 집의 통지만으로 모든 주택의 일정을 확정할 수는 없습니다.
해당 계약과 공식 안내를 확인하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