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 정류장·맞은편 마트와 수로 산책길을 좋아한 주민 경험이 있다.
삼산동 부평북로407의 부평현대는 넓은 발코니·생활 동선과 야간 주차·노후 설비를 함께 살필 단지다.
친절한 경비·분리배출과 조용함에 만족한 의견이 있다.
최근 외벽 관리·수선 대응 불만과 심한 주차난, 외풍·수질 불만도 함께 확인해야 한다.
1. 입지와 단지 환경[편집]
주민은 입구 정류장의 버스로1·7호선과 부천·부평·계양 방향을 이용했다.
역까지 걸으면 다소 멀지만 버스 출퇴근에는 무리가 없었다는 경험도 있다.
실제 목적 역·배차와 환승·막차를 확인해야 한다.
길 건너 중형 마트들을 비교해 장보기 좋았다는 평가가 있다.
짐을 들고 횡단·귀가하는 경로와 늦은 시간 점포 운영을 살펴야 한다.
차량으로 중동IC 등 주변 도로를 이용한 경험과 출퇴근 정체는 별도로 판단할 만하다.
자연·조경
주민이 서부간선수로라고 부르는 앞 수로의 산책·조깅과 발코니 계절 풍경을 좋아한 경험이 있다.
공공 수변길과 단지 전용시설은 구분해야 한다.
조용하다는 평가와 고속도로 소음이 아쉽다는 의견이 함께 있어 창 방향·시간대별 소리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2. 세대 구성과 시설[편집]
세대 구성과 집
330세대·2개 동, 공급면적 기준 24~32평 구성이다. 개별난방을 사용한다. 앞뒤 통발코니와 넓게 느껴진 방·맞바람을 좋아한 주민이 있다. 현재 확장·수리와 창호·배관·보일러 내역을 살펴야 한다. 외풍·수질 불만을 가진 주민도 있으므로 특정 집의 급수·난방과 창 주변 상태를 확인해야 한다. 층간소음을 못 느꼈다는 경험을 모든 집의 방음으로 일반화할 수는 없다.
주차
등록 주차는 247대·세대당0.74대다.
돌면 자리를 찾았다는 경험과 밤에 이중주차가 불가피하거나 심한 스트레스를 받았다는 의견이 반복된다.
비교적 괜찮다는 과거 평가만으로 현재 여유를 판단하기 어렵다.
귀가 시간별 빈자리·차량 등록과 이동 규칙을 확인해야 한다.
커뮤니티·관리
경비 직원이 부지런하고 분리배출을 매일 할 수 있어 편했다는 경험이 있다.
현재 배출 규칙은 별도 확인해야 한다.
외벽 도장·수선 비용 공개·민원 대응에 대한 불만도 있어 실제 공용부 상태와 최신 수선·회계 내역을 살펴야 한다.
개인의 의혹을 확인된 부정행위로 단정해서는 안 된다.
3. 교육 환경[편집]
주민은 초·중·고와 가까워 자녀를 키우기 좋았다고 평가했다.
현재 학교 배정과 실제 교문·횡단, 학원·돌봄 귀가 경로를 확인해야 한다.
가까운 학교와 주차·집의 수납 등 가족 생활 조건은 함께 비교할 만하다.
4. 경쟁 단지와 비교 — 생활권과 필요한 면적[편집]
한양7차, 동남, 우성5차, 인향, 한국(369), 경남5차, 갈산팬더, 무지개를 함께 살펴볼 수 있다.
아래 차이는 면적과 주차·생활권 선택의 기준이며, 숫자가 실제 거주 만족의 순위를 뜻하지는 않는다.
| 비교 항목 | 부평현대 | 한양7차 | 동남 | 우성5차 | 인향 | 한국(369) | 경남5차 | 갈산팬더 | 무지개 |
|---|---|---|---|---|---|---|---|---|---|
| 주거 생활권 | 삼산동 | 산곡동 | 갈산동 | 산곡동 | 청천동 | 갈산동 | 산곡동 | 갈산동 | 산곡동 |
| 작은 면적 선택 | 24평부터 | 29평부터 | 31평부터 | 17평부터 | 23평부터 | 23평부터 | 27평부터 | 23평부터 | 26평부터 |
| 큰 면적 선택 | 32평까지 | 32평까지 | 31평까지 | 33평까지 | 31평까지 | 31평까지 | 31평까지 | 30평까지 | 30평까지 |
| 여러 면적의 선택 폭 | 24~32평 | 29~32평 | 31~31평 | 17~33평 | 23~31평 | 23~31평 | 27~31평 | 23~30평 | 26~30평 |
| 주차 확보량 | 세대당 0.74대 | 세대당 0.4대 | 세대당 0.73대 | 세대당 0.72대 | 세대당 0.66대 | 세대당 0.72대 | 세대당 0.56대 | 세대당 0.71대 | 세대당 1.0대 |
| 난방 방식 | 개별난방 | 개별난방 | 개별난방 | 개별난방 | 개별난방 | 개별난방 | 지역난방 | 개별난방 | 개별난방 |
| 건축 시기의 차이 | 1995년 | 1992년 | 1992년 | 1996년 | 1994년 | 1993년 | 1992년 | 1993년 | 1991년 |
vs 한양7차 — 산곡동에서 고르는 집
한양7차는 29~32평 구성이어서 이 단지의 24~32평과 면적 선택이 다르다.
주거 위치는 인천시 부평구 안남로 231이며, 주차 확보량은 세대당 0.4대다.
vs 동남 — 갈산동에서 고르는 집
동남는 31~31평 구성이어서 이 단지의 24~32평과 면적 선택이 다르다.
주거 위치는 인천시 부평구 갈월서로 27이며, 주차 확보량은 세대당 0.73대다.
vs 우성5차 — 산곡동에서 고르는 집
우성5차는 17~33평 구성이어서 이 단지의 24~32평과 면적 선택이 다르다.
주거 위치는 인천시 부평구 부흥로111번길 36이며, 주차 확보량은 세대당 0.72대다.
vs 인향 — 청천동에서 고르는 집
인향는 23~31평 구성이어서 이 단지의 24~32평과 면적 선택이 다르다.
주거 위치는 인천시 부평구 청안로 8이며, 주차 확보량은 세대당 0.66대다.
vs 한국(369) — 갈산동에서 고르는 집
한국(369)는 23~31평 구성이어서 이 단지의 24~32평과 면적 선택이 다르다.
주거 위치는 인천시 부평구 갈월동로 40이며, 주차 확보량은 세대당 0.72대다.
vs 경남5차 — 산곡동에서 고르는 집
경남5차는 27~31평 구성이어서 이 단지의 24~32평과 면적 선택이 다르다.
주거 위치는 인천시 부평구 마장로264번길 66이며, 주차 확보량은 세대당 0.56대다.
vs 갈산팬더 — 갈산동에서 고르는 집
갈산팬더는 23~30평 구성이어서 이 단지의 24~32평과 면적 선택이 다르다.
주거 위치는 인천시 부평구 갈월동로 34이며, 주차 확보량은 세대당 0.71대다.
vs 무지개 — 산곡동에서 고르는 집
무지개는 26~30평 구성이어서 이 단지의 24~32평과 면적 선택이 다르다.
주거 위치는 인천시 부평구 마장로264번길 14이며, 주차 확보량은 세대당 1.0대다.
5. 변천사[편집]
주택 건축은 마무리되어 실제 거주가 이루어지고 있다.
여담
버스를 타는 주민은 정류장 위치에 만족하지만, 자동차를 늦게 가져오는 주민은 주차를 큰 단점으로 꼽았다.
같은 입지에서도 주로 이용하는 이동 수단에 따라 체감이 다르다.
6. 주민 평가[편집]
장점
앞 정류장·마트·수로 산책과 학교 접근, 넓은 발코니·구조와 경비·분리배출을 좋아한 경험이 있다.
단점·유의점
늦은 밤 주차·이중주차와 외벽·수선 대응, 외풍·수질·도로소음을 살펴야 한다.
과거 관리 호평과 최근 불만을 함께 읽어야 한다.
7. 토론[편집]
Q. 밤에 차를 편하게 세울 수 있나요?
A. 자리를 찾았다는 주민도 있지만 심한 주차난과 이중주차를 겪었다는 의견이 반복됩니다.
등록 수량247대와 현재 등록·이동 규칙, 실제 귀가 시간의 빈자리를 확인해 주세요.
Q. 역을 걸어서 이용하기 편할까요?
A. 주민 의견에서는 앞 버스로 역에 접근한 경험이 두드러지고, 걸어갈 때 거리가 있다는 평가도 있습니다.
목적 역·환승과 정류장 배차를 출퇴근 시간에 확인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