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평(84㎡) 기준 최근 실거래는 5억 2,000만(2026.7, 3층), 매매 시세 5억 4,000만 · 전세 4억(1년 전 대비 +0%). 최근 10년 최고가는 2021.9 6억 8,500만(13층).
| 평형 | 세대 | 최근 실거래 | 최고가 | 매매 시세 | 전세 시세 |
|---|---|---|---|---|---|
| 33평(84㎡) | 240 | 5억 2,000만 2026.7 · 3층 | 6억 8,500만 2021.9 | 5억 4,000만 | 4억 |
| 30평(76㎡) | 150 | 4억 9,000만 2026.4 · 2층 | 6억 4,800만 2021.8 | 5억 | 3억 8,000만 |
| 37평(100㎡) | 100 | 5억 8,000만 2026.4 · 5층 | 5억 9,200만 2024.11 | 5억 7,000만 | 4억 3,000만 |
부천범박힐스테이트2단지 입주민·관심자 커뮤니티에서 호응이 많았던 질문과 답변입니다. 매일 다른 질문이 올라옵니다.
2단지에서 초등학교 들어가는 후문 있나요? (쪽문같은거라도...) 정문까지 조금 돌아가야하나요?
주차는 좀 어떤가요?? 다른단지 집 보러갔었는데 7시면 이중주차가..
조만간 리모델링 하고 이사 가는데요샷시만 제외하고 올리모델링 하고 들어가려는데구축이라 우풍은 있지 않을까 고민이네요..샷시를 다 교체하려면 비용이 너무 올라가서...살고 계시는 분들 우풍은 어떤가요? 아파트 춥지는 않은가요?
부천 범박동 언덕에는 여섯 개 단지가 줄지어 앉아 있다.
범박힐스테이트 1단지부터 6단지까지 5,400세대를 넘기는 이 연합체 안에서, 2단지는 세대수가 가장 적고 지대는 가장 평평하다.
5개 동 490세대, 단지 안에 단차 한 칸이 없는 완전 평지다.
작다는 것이 여기서는 흠이 아니다.
단지 후문에서 부천일신초와 부천일신중까지 횡단보도를 하나도 건너지 않는다.
여섯 형제 단지 가운데 이 조건을 온전히 갖춘 곳은 2단지뿐이고, 주민들이 스스로를 범힐 최고 단지라 부르는 근거도 대부분 여기서 나온다.
그런데 정작 이 단지는 역세권이 아니다.
역곡역까지 버스로 5~10분, 걸으면 20~30분이 걸린다.
출퇴근 시간 버스는 만차가 기본이고, 지하주차장에서 엘리베이터로 바로 올라갈 수도 없다.
2004년 6월 입주한 구축의 한계는 정확히 그 두 지점에 몰려 있다.
1. 입지와 단지 환경 — 역 하나 없이 지하철 세 개를 쓰는 법[편집]
주소는 경기도 부천시 소사구 범안로 80. 이 단지의 교통은 철저히 버스로 설계돼 있다.
단지 바로 앞 정류장에서 1호선 역곡역은 10번·10-A번·12번으로 5~10분, 서해선 소새울역은 5분, 7호선 온수역은 57-1번으로 15분 안쪽이다.
하나의 역에 종속되지 않고 1호선·7호선·서해선을 골라 타는 구조라는 점이 이 동네의 숨은 강점이다.
특히 10번 버스는 버스중앙차선을 타고 신도림·영등포·여의도까지 직결되어, 지하철 환승 없이 서울 서남권 중심부로 진입한다.
여의도 한강공원까지 버스 한 번에 간다는 장기 거주자의 후기도 있다.
문제는 러시아워다.
역곡역행 버스가 출퇴근 시간대에 만차라는 지적은 여러 후기에서 반복적으로 등장하는, 이 단지의 가장 일관된 불만이다.
다만 10-A번이 신설된 뒤로는 체감이 나아졌다는 평도 함께 나온다.
"역곡역까지 버스로 5-10분 출퇴근시간에는 항상 만차임.", 입주민 한줄평
차량 동선은 오히려 여유롭다.
시흥IC가 가까워 외곽순환 진입이 빠르고, 서울 방면으로도 대단지 초입에 자리해 빠져나가기 쉽다는 평가를 받는다.
생활 인프라는 걸어서 해결되는 편이다.
단지 입구에 CU 편의점, 길만 건너면 월드마트, 그 옆으로 식자재마트가 붙어 있다.
병원·학원·헬스장·골프연습장은 리치모아 상가와 현대상가에 몰려 있고, 상권은 범박 카페거리와 괴안동 구도심으로 이어진다.
차로 10분 거리의 스타필드시티 부천, 인근 트레이더스와 홈플러스까지 붙어 광역 쇼핑도 어렵지 않다.
길 건너에는 청소년수련관이 있어 북카페와 문화 프로그램을 쓸 수 있다.
자연·조경
단지 자체가 작은 공원처럼 짜여 있다.
중앙공원과 놀이터, 체육시설이 배치되어 있고, 뒷공원에서는 아이들이 인라인과 킥보드를 타고 논다.
흙을 밟을 수 있는 오솔길이 남아 있다는 점을 정서적 강점으로 꼽는 후기도 있다.
단지 밖으로는 범박산과 목일신공원, 길 건너 근린공원이 이어진다.
봄이면 근린공원 벚꽃이 만개해 삶의 가치가 달라진다는 후기가 나올 정도다.
반전은 산책이다.
단지는 평지지만 주변 공원 대부분이 경사지여서, 정작 평탄한 산책로를 찾기 어렵다는 지적이 있다.
쾌적성은 지형이 벌어준다.
서울보다 부천이, 부천 중에서도 범박동이 지대가 높아 침수 걱정이 사실상 없고, 바람이 잘 통해 여름 실내 온도가 낮았다는 장기 거주자의 회고가 남아 있다.
소음은 갈린다.
동네 자체는 조용하지만 정문 쪽 대로에서 올라오는 차 소리가 크다는 반대 후기도 있다.
2. 세대 구성과 시설 — 490세대의 아담함이 만드는 것들[편집]
세대 구성과 집
평형은 30·33·37평으로 구성되며 대표 평형은 33평이다.
5개 동 지상 25층 규모의 소규모 구성이라 동 선택의 폭은 좁은 대신, 어느 동에서도 학교·정류장·상가가 다 가깝다.
일부 세대는 베란다에서 학교가 내려다보인다.
구조 평가는 일관되게 좋다.
현관을 열면 별도의 전실이 있는 구조이고, 베란다와 전실이 넓어 같은 평형의 신축보다 넓게 느껴진다는 후기가 반복된다.
여름에는 베란다에서 캠핑이나 아이 물놀이를 할 정도의 여유가 있다는 이야기까지 나온다.
동간 거리가 넓다는 점도 자주 언급된다.
컨디션은 구축치고 양호하다는 쪽이 다수다.
하자나 보수할 부분이 많지 않다는 평가가 있지만, 연식상 거실 확장과 샷시 교체를 하고 들어오는 수요가 많고, 샷시를 손대지 않을 경우 우풍을 걱정하는 문의도 남아 있다.
층간소음 역시 없다는 후기와 있다는 후기가 나란히 존재한다.
"구축이지만 신축보단 넓게 느껴지는 구조라 개인적으론 만족합니다.", 입주민 한줄평
주차
총 575대, 세대당 1.17대. 구축 기준으로는 넉넉한 수치이고 실제 체감도 그렇다. 지하 2층까지 내려가는 구조에 세대수가 적어 새벽 두세 시에 들어와도 자리가 있다는 후기가 여러 건이다. 특히 205동 지하주차장은 항상 비어 있다는 평이 붙는다. 다만 동별 편차가 있어 다른 동은 상대적으로 복잡하다는 이야기도 나온다.
문제는 연결이다.
지하주차장과 엘리베이터가 연결되어 있지 않아 비 오는 날이나 짐이 많을 때 불편하다는 지적이 이 단지 단점 목록의 사실상 1순위다.
차단기가 설치되지 않아 다른 단지보다 외부 차량 통제가 느슨하다는 아쉬움도 남아 있다.
커뮤니티·상가
별도 커뮤니티 센터를 갖춘 신축형 단지는 아니다.
대신 단지 내 중형 마트가 저렴하다는 평가를 받고, 입구 CU와 길 건너 마트들이 그 역할을 대신한다.
헬스장·골프연습장·병원 같은 시설은 단지 밖 리치모아 상가와 현대상가에서 해결하는 구조다.
배달 가능한 음식점이 주변에 많고 택배가 아침에 금방 도착한다는 점도 생활 편의로 꼽힌다.
관리와 운영
관리 품질은 이 단지 후기에서 가장 칭찬이 몰리는 항목이다.
관리사무소가 친절하다는 언급이 연도를 넘겨 반복되고, 조경 및 시설관리가 우수하다는 자평도 나온다.
연말이면 단지 내 크리스마스 장식이 잘 되어 있어 분위기가 산다는 후기까지 있다.
세대수가 적어 관리비 부담이 가볍다는 평가도 붙는다.
시설 개선도 진행됐다.
엘리베이터 전체 교체 공사가 완료되어, 너무 느리다는 불만이 있던 부분이 해소됐다.
교체된 엘리베이터에는 에어컨이 들어온다.
운영상 유의점은 하나다.
분리수거가 토요일 오전에만 가능해 주말 아침에 자동으로 기상하게 된다는 후기가 있다.
주 1회 실시라는 지적은 오래전 후기에도 이미 등장한다.
"분리수거는 토욜오전에만 가능하여 주말에 자동기상하게 만들어줌.", 입주민 한줄평
3. 교육 환경 — 횡단보도 0개라는 반칙[편집]
이 단지의 정체성은 학군이다.
부천일신초등학교와 부천일신중학교를 횡단보도를 하나도 건너지 않고 다닐 수 있다.
단지 후문 기준 등교 1분이라는 표현이 후기에 그대로 등장하고, 초등학교는 담장 하나를 두고 붙어 있다.
초등 단계에서 이 배치의 가치는 절대적이다.
주변에 유해시설이 없고 단지가 평지라 아이 혼자 걸어도 위험 구간이 없다.
중등도 평가가 좋다.
일신중은 부천 상위권 학군으로 거론되며, 공시 지표상으로도 전국 상위권 구간에 든다.
"일신초와 중학교를 횡단보도를 건너지 않고 다닐 수 있어요.", 입주민 한줄평
학원은 단지 밖 리치모아 상가에 밀집해 있다.
초·중 자녀를 키우기에 충분한 규모라는 평가가 일관되고, 길 건너 청소년수련관의 문화센터형 강좌가 사교육 부담을 일부 덜어준다.
조금 더 큰 학원 상권이 필요하면 옥길지구 쪽으로 동선을 넓히는 편이다.
약한 고리는 고등학교다.
고등학교 학군 만족도는 높지 않다는 평이 장기 거주자 후기에서 명확하게 나온다.
초·중까지는 이 단지가 부천에서 손에 꼽히는 선택지지만, 고등 진학 시점부터는 통학 범위를 넓혀 고민하게 되는 구조라고 보는 편이 정확하다.
4. 경쟁 단지와 비교 — 학군형 구축 대 역세권 구축[편집]
| 비교 항목 | 부천범박힐스테이트2단지 | 부천중동역푸르지오2차A단지 | 송내대우 |
|---|---|---|---|
| 생활권 | 범박동 학군 주거지 | 송내동, 중동역 인접 | 송내동, 송내역 상권 |
| 세대 규모 | 490세대(5개동) | 538세대 | 408세대 |
| 지하철 접근 | 버스 5~10분, 역세권 아님 | 1호선 도보 생활권 | 1호선 도보 생활권 |
| 초·중 통학 안전 | 횡단보도 0개, 초·중품아 | 일반 통학 동선 | 일반 통학 동선 |
| 단지 지형 | 완전 평지, 단차 없음 | 보통 | 보통 |
| 세대당 주차 | 1.17대 | 보통 | 보통 |
| 브랜드 | 힐스테이트(현대건설) | 푸르지오 | 대우 |
| 단지 성격 | 초·중 학부모 실거주형 | 역세권 통근형 | 역세권 통근형 |
vs 부천중동역푸르지오2차A단지 — 역이냐, 학교냐
538세대로 규모가 비슷한 소사구 구축 경쟁자다. 갈림길은 명확하다. 1호선을 걸어서 쓰겠다면 송내동 쪽이 확실히 앞서고, 아이 통학 동선에서 찻길을 완전히 지우고 싶다면 범박 2단지가 앞선다. 통근 우선이냐 학군 우선이냐를 그대로 대변하는 한 쌍이다.
vs 송내대우 — 더 작은 단지끼리의 성격 싸움
408세대로 비교군 중 세대수가 가장 적다. 두 단지 모두 소규모 특유의 조용함을 공유하지만, 범박 2단지는 여기에 세대당 1.17대 주차와 평지 지형, 초·중품아를 얹었다. 대신 역까지의 거리라는 대가를 치른다.
5. 변천사 · 주변 개발 — 신앙촌 언덕이 대단지로[편집]
범박동은 원래 신앙촌 자리로 낙후된 동네였다.
재개발을 거쳐 여섯 단지의 아파트촌이 들어섰고, 초기 이름은 부천범박현대홈타운이었다.
현대건설의 브랜드 정책이 바뀌면서 단지명도 힐스테이트로 옮겨 앉았다.
추진 경과
입주와 상권, 엘리베이터 교체까지는 이미 끝난 일이고, 지금 남아 있는 변수는 인근 철도 신설이다.
현재 핵심 쟁점
- 쟁점 ① [진행 중] — 철도망 확충이 이 단지의 최대 변수다. 서해선 소새울역이 도보권에 들어와 있고, 여기에 옥길역이 더해지면 버스 의존 구조가 완화될 여지가 있다. 다만 개통 시점까지는 여전히 버스가 주력이다.
- 쟁점 ② [현재 진행] — 구축 설비의 순차 개선. 엘리베이터는 교체가 끝났지만 지하주차장과 엘리베이터의 미연결은 구조에서 오는 문제라 개선 여지가 좁다. 매수 전 반드시 확인할 항목이다.
6. 여담 · 주민만 아는 이야기[편집]
주민만 아는 단점
- 지하주차장에서 집까지 비를 맞는다: 엘리베이터 미연결. 이 단지 단점 목록의 부동의 1위다.
- 토요일 오전 알람: 분리수거가 주말 오전에만 열려 늦잠이 어렵다.
- 놀이터가 작다: 요즘 신축의 대형 놀이터에 익숙하다면 아쉽다는 평이 있다.
- 평탄한 산책로가 없다: 단지는 평지인데 주변 공원은 대체로 경사다.
- 정문 대로 소음: 정문 방향은 대로에서 올라오는 차 소리가 크다는 반대 후기가 있다.
- 매물이 잘 안 나온다: 한번 이사 오면 잘 안 나가서 옆 단지에 비해 거래가 적은 것이 아쉽다는 후기가 있다.
꿀팁
- 주차는 205동: 지하주차장 빈자리가 항상 있다는 후기가 반복된다. 새벽 주차 연습을 하다 달인이 됐다는 이야기까지 나온다.
- 10번 버스는 서울 직행 카드: 중앙차선으로 신도림·영등포·여의도까지 이어진다. 한강공원 나들이에도 쓰인다.
- 7호선 이용자는 57-1번: 온수역까지 15분 안쪽. 1호선과 7호선을 정류장 하나에서 갈아 쓸 수 있다.
- 10-A번을 노려라: 신설 이후 출퇴근 버스 체감이 나아졌다는 평이 있다.
- 장바구니는 길 건너: 월드마트와 식자재마트가 붙어 있어 대형마트까지 갈 일이 줄어든다.
- 리모델링은 샷시부터: 구축 우풍 우려가 있어, 거실 확장과 샷시를 함께 손댄 사례가 많다.
카더라 · 분위기
- 범힐 여섯 단지 중 유일한 평지라는 사실이 이 단지의 자부심 코드다. 유모차를 밀어봤다는 후기와 함께 반복 등장한다.
- 20년 장기 거주 서사가 유독 두껍다. 첫 입주 때 초등학생이던 주민이 30대가 됐고, 초·중 동창들이 아직 범박힐스에 산다는 이야기가 남아 있다.
- 신혼부부와 노년층이 동시에 만족한다는 평이 있다. 조용하고 유해시설이 없어 저녁에 걸어도 무섭지 않다는 후기가 여러 건이다.
- 단지 규모가 작아 아쉽다는 말과 아담해서 좋다는 말이 늘 함께 나온다. 무게는 후자 쪽으로 더 실린다.
7. 주민 평가[편집]
장점
- 횡단보도 0개 초·중품아: 일신초·일신중을 찻길 없이 통학. 이 단지의 존재 이유다.
- 완전 평지: 단차가 없어 유모차·노년층 보행이 편하다. 범힐 여섯 단지 중 유일하다.
- 넉넉한 주차: 세대당 1.17대에 지하 2층 구조. 새벽에도 자리가 있다.
- 넓게 빠진 구조: 전실과 넓은 베란다로 같은 평형 신축보다 넓게 느껴진다는 평가.
- 관리 품질: 관리사무소 친절, 조경·시설관리 평판이 좋고 관리비 부담이 가볍다.
- 버스 환승 자유도: 1호선·7호선·서해선을 한 정류장에서 골라 쓴다.
- 상권 접근성: 리치모아·괴안동·범박 카페거리·스타필드시티까지 층층이 열려 있다.
단점·유의점
- 역세권 아님: 도보로는 20~30분. 버스 의존 구조를 감당할 수 있어야 한다.
- 출퇴근 버스 만차: 러시아워 역곡역행은 각오가 필요하다는 후기가 다수다.
- 지하주차장과 엘리베이터 미연결: 구조에서 오는 문제로 개선 여지가 좁다.
- 구축 컨디션: 샷시 미교체 세대의 우풍 우려, 층간소음에 대한 엇갈린 후기.
- 고등 학군 아쉬움: 초·중은 강하지만 고등 만족도는 높지 않다는 평.
- 분리수거 주 1회: 토요일 오전으로 제한된다.
- 작은 놀이터와 경사진 공원: 아이 놀이 인프라와 산책 환경은 신축 기준으로 보면 부족하다.
토론[편집]
Q. 역세권이 아닌데도 이 단지를 선택할 이유가 있습니까?
A. 초등·중학생 자녀가 있다면 충분히 있습니다.
일신초와 일신중을 횡단보도 하나 건너지 않고 다닐 수 있는 배치는 부천에서도 흔하지 않고, 단지가 완전 평지라 아이 혼자 통학하는 부담이 작습니다.
여기에 세대당 1.17대 주차와 좋은 관리 평판이 붙습니다.
다만 매일 서울로 지하철 통근을 하신다면 러시아워 버스 만차를 먼저 체험해 보시는 편이 좋습니다.
Q. 구축인데 리모델링을 어디까지 해야 할까요?
A. 후기에서 가장 많이 등장하는 조합은 거실 확장과 샷시 교체입니다.
샷시를 남겨두면 우풍을 걱정하는 문의가 실제로 나오는 만큼, 예산이 허용된다면 샷시를 우선순위에 두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반대로 구조 자체는 전실과 넓은 베란다 덕에 손댈 부분이 적다는 평이 많아, 평면을 크게 바꾸는 공사까지는 필요하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