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세 · 실거래가

31평(84㎡) 기준 최근 실거래는 16억 8,000만(2026.6, 11층), 매매 시세 15억 7,500만 · 전세 7억 3,000만(1년 전 대비 +29.6%). 최근 10년 최고가는 2026.6 16억 8,000만(11층).

31평(84㎡)40평(115㎡)23평(60㎡)24평(60㎡)● 실거래  — 시세(KB)
0천5억10억15억20억20172018201920202021202220232024202520262016-09-03 31평 6억 1,900만 9층2016-09-19 23평 4억 8,000만 3층2016-09-27 40평 6억 5,800만 4층2016-10-26 31평 5억 9,500만 18층2016-10-27 23평 5억 3,000만 15층2016-10-28 31평 6억 3,300만 9층2016-10-28 40평 6억 3,550만 1층2016-11-01 31평 6억 1,200만 16층2016-11-27 40평 7억 16층2016-11-28 31평 6억 2,200만 17층2017-01-07 31평 5억 3,000만 1층2017-02-01 31평 5억 8,250만 4층2017-02-12 23평 5억 2,000만 5층2017-02-15 23평 5억 2,000만 6층2017-03-01 31평 5억 8,000만 4층2017-03-04 23평 5억 2,500만 6층2017-03-08 31평 5억 8,700만 18층2017-03-21 40평 7억 250만 14층2017-03-26 31평 5억 8,300만 12층2017-04-10 40평 7억 15층2017-04-15 31평 5억 9,300만 14층2017-04-17 40평 6억 1,500만 1층2017-05-04 24평 4억 9,500만 2층2017-05-16 23평 5억 3,000만 13층2017-05-17 31평 6억 8층2017-05-23 40평 7억 18층2017-05-24 31평 5억 8,000만 4층2017-05-31 31평 5억 6,850만 3층2017-05-31 31평 6억 15층2017-06-01 31평 5억 9,000만 3층2017-06-03 31평 5억 7,000만 17층2017-06-06 23평 5억 5,000만 10층2017-06-06 31평 6억 3,500만 12층2017-06-17 31평 6억 3,500만 8층2017-06-24 31평 5억 8,000만 2층2017-07-08 31평 6억 7,000만 12층2017-07-10 31평 6억 4,650만 7층2017-07-15 31평 6억 3층2017-07-24 40평 7억 3,000만 11층2017-07-29 31평 6억 6,500만 7층2017-07-30 31평 6억 4,000만 13층2017-08-12 23평 5억 5,000만 5층2017-08-12 40평 6억 8,000만 4층2017-08-13 23평 5억 7,600만 15층2017-09-11 40평 7억 1,000만 16층2017-09-21 40평 6억 7,000만 3층2017-09-23 31평 5억 7,400만 2층2017-09-23 40평 6억 7,300만 2층2017-11-04 31평 6억 1층2017-11-05 40평 7억 2,500만 18층2017-11-10 23평 5억 8,500만 17층2017-11-16 31평 5억 9,500만 13층2017-11-27 31평 6억 5,500만 11층2017-12-04 23평 5억 9,000만 4층2017-12-12 31평 6억 5,800만 13층2017-12-12 31평 6억 8,500만 10층2017-12-13 24평 5억 9,000만 5층2017-12-16 31평 6억 2층2018-01-04 31평 6억 5,000만 5층2018-01-05 40평 7억 7,400만 13층2018-01-08 31평 6억 9,000만 11층2018-01-10 31평 6억 3,000만 2층2018-01-18 31평 6억 8,800만 3층2018-02-22 31평 7억 2,500만 13층2018-03-23 40평 8억 7,000만 6층2018-03-24 40평 8억 6,000만 12층2018-03-27 31평 7억 2,000만 8층2018-04-08 31평 7억 5,200만 13층2018-04-16 23평 6억 4,800만 3층2018-04-24 31평 7억 6,000만 14층2018-05-16 40평 8억 5,700만 3층2018-05-23 31평 7억 5,500만 15층2018-05-26 31평 7억 5,600만 9층2018-06-05 31평 8억 12층2018-06-13 31평 7억 6,900만 5층2018-06-15 40평 9억 17층2018-06-28 40평 8억 7,500만 2층2018-06-30 31평 8억 4,100만 9층2018-08-02 31평 8억 1,750만 16층2018-08-09 23평 6억 5,000만 2층2018-08-10 31평 8억 1,000만 6층2018-09-05 23평 7억 6,500만 13층2018-10-09 23평 7억 7,000만 4층2019-05-10 31평 8억 5,000만 8층2019-06-26 31평 8억 2,500만 4층2019-06-26 40평 8억 9,500만 12층2019-06-27 40평 8억 9,500만 12층2019-07-08 23평 7억 7,000만 6층2019-07-15 23평 7억 9,000만 16층2019-07-19 31평 8억 7,000만 13층2019-07-25 23평 7억 7,700만 9층2019-08-10 31평 9억 3,000만 9층2019-08-17 23평 7억 6,000만 12층2019-09-23 31평 8억 11층2019-09-25 40평 9억 8,000만 13층2019-10-05 40평 9억 6,500만 6층2019-10-12 40평 10억 7,000만 15층2019-11-01 40평 10억 6층2019-11-04 23평 8억 2,500만 13층2019-11-05 40평 8억 8,500만 1층2019-11-10 31평 9억 4,700만 14층2019-11-10 31평 9억 5,000만 16층2019-11-11 23평 8억 4,800만 17층2019-11-14 31평 9억 4,000만 8층2019-11-23 23평 8억 5,000만 11층2019-11-27 31평 9억 5,000만 17층2019-11-30 23평 8억 4,500만 7층2019-12-02 23평 8억 1,000만 5층2019-12-06 23평 8억 500만 7층2019-12-28 31평 9억 5,700만 18층2020-01-14 23평 8억 9,500만 16층2020-01-18 23평 8억 8,500만 10층2020-02-04 31평 9억 13층2020-06-23 31평 9억 2,000만 2층2020-07-01 31평 9억 5,000만 2층2020-07-01 40평 12억 15층2020-07-05 40평 10억 4,200만 2층2020-07-11 23평 9억 8층2020-08-16 31평 11억 8,500만 12층2020-08-28 23평 9억 6,000만 15층2020-10-09 23평 9억 5,000만 2층2020-10-16 31평 11억 4,600만 5층2020-11-18 23평 9억 6,000만 8층2020-11-28 23평 10억 5,000만 16층2020-12-17 31평 11억 6,500만 6층2021-01-19 31평 12억 3,000만 6층2021-01-23 31평 11억 9,500만 6층2021-02-17 31평 11억 1층2021-03-16 23평 10억 8,300만 6층2021-03-19 31평 12억 5,000만 16층2021-05-13 31평 12억 7,000만 12층2021-07-19 31평 12억 7,000만 7층2021-08-14 23평 11억 5,800만 5층2021-08-27 23평 11억 8,000만 17층2021-10-04 31평 13억 6,000만 17층2021-11-20 24평 11억 2,000만 3층2021-11-26 31평 12억 9,500만 4층2021-12-30 31평 13억 500만 4층2022-01-12 31평 13억 7,000만 9층2022-02-23 31평 12억 9,000만 18층2022-04-20 23평 11억 7,500만 12층2022-06-02 40평 14억 9,000만 7층2022-06-08 31평 13억 2,000만 5층2022-07-23 31평 12억 5,500만 9층2023-02-20 23평 8억 6,000만 10층2023-03-07 40평 11억 2층2023-04-06 23평 8억 8,500만 13층2023-04-26 23평 9억 1,000만 8층2023-05-13 31평 10억 5,000만 16층2023-07-09 31평 11억 9,300만 12층2023-07-12 31평 10억 7,000만 3층2023-09-04 23평 9억 5,500만 4층2023-09-05 31평 10억 9,000만 3층2023-10-10 40평 12억 8,000만 6층2023-12-04 23평 9억 7,300만 17층2024-02-29 23평 9억 7,500만 8층2024-05-29 31평 12억 3,500만 15층2024-06-18 23평 10억 4,000만 6층2024-06-22 23평 10억 3,000만 11층2024-07-24 31평 12억 4,000만 7층2024-08-07 31평 12억 500만 11층2024-08-24 31평 11억 2,500만 10층2024-09-25 40평 15억 18층2024-10-04 40평 14억 2,500만 12층2024-10-07 31평 12억 18층2024-10-09 23평 10억 4,000만 15층2024-10-24 31평 12억 3,500만 15층2024-11-05 23평 10억 3,500만 12층2024-11-05 31평 11억 8,000만 17층2024-11-14 40평 13억 2,000만 3층2024-11-23 23평 10억 500만 3층2024-11-23 31평 11억 7,500만 9층2024-12-02 31평 7억 6,000만 3층2024-12-21 23평 10억 8,000만 16층2025-01-08 31평 11억 2,000만 3층2025-01-12 23평 10억 7,000만 16층2025-02-05 31평 12억 5,000만 10층2025-02-22 24평 10억 8,000만 10층2025-03-15 31평 12억 2,500만 6층2025-04-08 23평 9억 8,400만 1층2025-04-10 23평 10억 6,000만 6층2025-04-12 31평 12억 4,700만 14층2025-04-17 31평 12억 1,000만 6층2025-04-19 31평 11억 3,000만 4층2025-05-02 31평 11억 7,000만 14층2025-05-03 40평 14억 3,000만 12층2025-05-06 31평 12억 4,000만 8층2025-05-09 23평 10억 7,000만 4층2025-05-09 31평 9억 13층2025-05-24 31평 12억 5,000만 3층2025-06-12 23평 11억 2,000만 12층2025-06-14 31평 13억 2,000만 10층2025-06-24 31평 13억 15층2025-07-22 31평 13억 3,000만 10층2025-08-29 23평 10억 5,000만 4층2025-10-18 31평 14억 7,000만 12층2025-12-03 31평 14억 8,000만 17층2025-12-16 24평 13억 2,000만 2층2025-12-27 40평 17억 4,000만 8층2025-12-28 31평 14억 7,000만 3층2026-01-04 31평 14억 8,500만 11층2026-01-12 23평 14억 1,000만 8층2026-01-28 23평 14억 3,000만 2층2026-02-05 23평 14억 5,000만 2층2026-02-26 31평 14억 2,000만 3층2026-03-26 23평 14억 3,000만 5층2026-04-03 23평 14억 8,500만 5층2026-04-04 31평 16억 3,000만 8층2026-04-04 40평 18억 2,650만 18층2026-04-15 31평 15억 4,000만 2층2026-04-26 31평 16억 1,500만 4층2026-05-05 24평 15억 3,000만 13층2026-05-25 31평 15억 7층2026-05-25 40평 16억 3층2026-06-13 31평 15억 1,000만 1층2026-06-20 31평 16억 8,000만 11층2026-07-11 23평 14억 8,000만 5층
평형세대최근 실거래최고가매매 시세전세 시세
31평(84㎡)27216억 8,000만 2026.6 · 11층16억 8,000만 2026.615억 7,500만7억 3,000만
40평(115㎡)10616억 2026.5 · 3층18억 2,650만 2026.417억 5,000만7억 8,500만
23평(60㎡)8214억 8,000만 2026.7 · 5층14억 8,500만 2026.414억 5,000만6억
24평(60㎡)1715억 3,000만 2026.5 · 13층15억 3,000만 2026.514억 5,000만6억
최근 10년 실거래 217건 · 취소 거래 제외
출처: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 KB시세 (2026.8 기준) — 리치고에서 전 거래 내역 보기 ↗
주민 Q&A

삼성래미안 입주민·관심자 커뮤니티에서 호응이 많았던 질문과 답변입니다. 매일 다른 질문이 올라옵니다.

Q1

유모차 주행시 언덕 난이도가 궁금합니다.오르막보다는 내리막이 걱정이 되어서요.경사와 인도폭이 괜찮은 편인지 아는분 계신지요?

지하주차장으로 후문통해 나가면 편하게 갈수 있습니다.
입주민 답변 · 2025.10
Q2

얼마전에 입구에서 105동쪽으로 내려가는데 수달인지 족제비인지 처럼 생긴 동물봤는데 보신분 계신가요?? 길고양이도 아니고 쥐도 아니었는데...

이녀석 말씀하시는거 맞을까요? 저희집 몇일 전에 동영상 찍은 녀석이고, 저희집 배란다에서 보았습니다. 위 한신아파트 살고 있구요
입주민 답변 · 2023.09
Q3

흑석고등학교가 개교하면 래미안에서도 배정이 가능할까요??

안녕하세요, 이희원 서울시의원입니다.11월 4일 학부모 단체행동에 더욱 많은 참여가 필요합니다.오늘 오전까지 투표를 통해 총 11명의 학부모들께서 함께해주시기로 했습니다.부족합니다.10월 18일 흑석고 간담회 현장에서도 말씀 드린 바 있지만,교육청을 움직이기 위해서는 흑석고 학생 증원을 위한 학부모님들의 염원이 "눈으로 직접 확인되어야 합니다"민원접수나 설문 응답도 중요하지만, 단체행동에 최대한 많은 학부모님들께서 나와주시는 것이 더 호소력과 파급력이 있습니다.11월 4일은 정근식 교육감이 서울시의회 행정사무감사를 수감받기 위해 서울시의회에 찾아오는 날입니다.정근식 교육감에게 직접 보여줘야합니다. 직장과 가정, 개인 업무에도 불구하고 흑석고 학생 증원을 위해 나선 학부모님들의 간절한 마음을 보여줘야합니다.오늘부로 흑석고 증원에 대한 학부모님들의 의견을 묻는 구글폼 설문조사를 마감합니다.단 6일이라는 기간에 601명의 학부모들께서 응답해주셨습니다.
입주민 답변 · 2025.10

서울 한강 남쪽, 걸어서 5분 거리에 9호선 역이 있고 담장 하나 건너에 초등학교가 붙어 있는데, 정작 단지 앞에 편의점 하나가 없는 아파트가 있다.

동작구 본동 삼성래미안이다.

정체성은 뚜렷하다.

477세대 6개 동, 평형은 23·24·31·40평에 대표 평형은 31평. 9호선 노들역까지 도보 5~6분, 영본초등학교는 후문에서 나가면 바로다.

고층 일부 세대는 한강과 노들섬을, 서쪽으로는 여의도 63빌딩과 IFC를, 북쪽으로는 용산과 남산타워를 그대로 본다.

여기에 2.2m 광폭 발코니가 붙어 32평이 40평처럼 읽힌다.

그런데 이 좋은 조건이 문 밖에서 무너진다.

노들역에서 단지까지 올라오는 길은 재개발·지역주택조합 구역이라 철거 표시와 빈집이 늘어선 구간이고, 단지 앞 편의점마저 그 공사에 밀려 문을 닫았다.

장은 차를 타고 용산이나 여의도로 나가서 본다.

주민들이 이 불편을 버티는 이유는 하나다.

어수선한 그 구간이 아파트로 바뀐다는 것.

노들역 앞 지역주택조합은 시공사를 정하고 착공을 준비하는 단계까지 왔다.

477
세대 6개동
도보 5분
노들역
1.2대
세대당 주차
2.2m
광폭 발코니

1. 입지와 단지 환경 — 사통팔달, 담장 밖은 공사판[편집]

교통이 이 단지의 첫 번째 자산이다.

9호선 노들역은 5번 출구 기준 300m, 후문에서 걸어 5~6분이면 닿는다.

급행이 서지 않는 일반역이지만 여의도·강남·강서를 한 번에 꿴다는 점에서 체감이 다르다는 평이 많다.

노선은 하나로 끝나지 않는다.

정문 앞 마을버스 동작08번이 2~3분 간격으로 오면서 7호선 상도역1·9호선 노량진역을 10분대에 연결한다.

버스는 오히려 지하철보다 강하다.

한강대교를 건너 용산·서울역·시청으로 가는 노선과 강남 방향 노선이 모두 노들역을 통과해, 갈아타지 않고 서울 중심지 대부분에 30분 안에 떨어진다.

차를 쓰면 올림픽대로·노들로·강변북로가 곧바로 걸린다.

"버스 안갈아타고 거의 모든 서울 중심지로 30분 내에 도달 가능합니다.", 입주민 한줄평

문제는 그 좋은 역에서 단지까지 올라오는 언덕이다.

정문 쪽 매봉로를 따라 오르면 경사가 분명하고, 눈 온 뒤에는 미끄럽다는 지적이 오래 남아 있다.

다만 길이 두 갈래라, 노량진로22길을 쓰는 후문 동선은 거의 평지에 가깝고 지하주차장 엘리베이터까지 이어져 경사를 우회할 수 있다.

진짜 약점은 언덕이 아니라 상권 공백이다.

도보권 편의점이 사라진 뒤 가장 가까운 장보기는 굿모닝할인마트나 건영상가 쪽이고, 대형 마트는 이마트 여의도점아이파크몰·이마트 용산점까지 차를 몰고 나가야 한다.

상권은 마을버스로 상도동을 쓰거나 새벽배송으로 메운다.

"가장 가까운 수퍼가 건영상가 홈플러스 정도, 단지 앞 이마트24가 재개발로 폐점한 이후 편의점 조차 없어졌습니다.", 입주민 한줄평

의료와 문화는 오히려 넉넉하다.

정동병원이 차로 5분, 중앙대병원과 대학병원급이 10분 안이다.

단지 안에 꿈틀이터 도서관이 있고 동작상도국주도서관은 도보 7분, 동작어린이도서관도 차로 금방이다.

자연·조경

후기에서 가장 많이 반복되는 단어는 조용함이다.

큰 대로와 맞닿아 있지 않고 고지대에 앉아 있어 창문을 열어 놓고 살 수 있다는 말이 십 년 넘게 되풀이된다.

올림픽대로에서 한 겹 비껴 있어 차량 소음이 거의 없다는 증언이 따라붙는다.

공원은 넷이다.

절고개근린공원이 도보 3분, 노들나루공원·사육신공원·노량진근린공원이 도보 10분 반경에 걸린다.

여기에 고구동산 산책로와 십 분 거리의 한강까지 붙어, 러닝과 산책 동선이 단지 밖에서 완성된다.

단지 안 조경도 연식 대비 후한 평가를 받는다.

1층 앞뒤 대나무와 공원식 조경이 아늑했다는 후기가 있고, 사계절 사진을 올리는 주민이 있을 정도다.

고지대라 폭우에도 침수 걱정이 없다는 점은 조용히 얻은 보너스다.

"주변에 공원도 가깝고 한강도 가까워서 산책하거나 러닝하기 좋습니다.", 입주민 한줄평

거리뷰 — 삼성래미안

2. 세대 구성과 시설 — 광폭 발코니가 만든 착시[편집]

세대 구성과 집

평형은 23·24·31·40평 네 가지, 대표 평형이 31평이다.

이 단지를 설명하는 핵심 스펙은 평형 숫자가 아니라 2.2m 광폭 발코니다.

발코니를 넓게 뺄 수 있던 시기에 지어진 덕에 32평이 40평으로, 40평은 50평처럼 읽힌다는 후기가 줄줄이 나온다.

재택근무자가 발코니를 사무실로 쓰거나 아이 공부방으로 확장하는 사용법이 정착했다.

구조는 계단식이다.

엘리베이터 한 대를 두 세대가 쓰는 배치라 사생활 보호에 유리하고, 벽체가 두껍다는 체감 평가도 많다.

난방은 개별난방으로 방마다 온도를 따로 잡을 수 있어 난방비 조절이 된다는 점이 장점으로 꼽힌다.

동·라인은 뷰로 갈린다.

104·105·106동 고층은 한강과 노들섬이 제대로 열리고 용산 드래곤시티와 63빌딩까지 들어온다.

반면 낮은 층이나 향이 나쁜 라인은 작은 방에서 한강이 겨우 걸치는 정도라, 스스로 홍길동뷰라 부르는 주민도 있다.

호수에 따라 뷰가 극과 극이라는 경고가 여러 번 등장한다.

단점도 구조에서 나온다.

동을 ㅁ자로 배치해 해가 잘 들지 않는 세대가 있고, 일부 세대는 결로와 곰팡이 탓에 발코니 문을 열어 두라는 안내를 받는다.

40평 거실 확장은 기둥이 내력벽으로 확인돼 무산된 사례가 있어 미리 확인하는 편이 낫다.

탑층은 별도 매력이 있다.

층고가 높고 다락방이 딸려 수납이 되며, 박공지붕과 넓은 발코니 조합으로 채광이 좋다는 후기가 있다.

"베란다가 모두 확장되어 32평임에도 40평의 느낌을 주었습니다.", 입주민 한줄평

주차

575면, 세대당 1.2대다.

숫자만 보면 평범하지만 체감은 훨씬 후하다.

주차난이 없다, 밤에도 여유가 있다는 후기가 연식과 무관하게 꾸준하다.

설계가 이 체감을 만든다.

지상에 차가 다니지 않고, 지하주차장이 지하 2층까지 각 라인 엘리베이터와 전부 연결된다.

비 오는 날 장을 봐 와도 우산을 펴지 않고 현관까지 들어간다.

부수 효과도 있다.

아이들이 지상에서 마음껏 뛰어놀 수 있고, 후문에서 지하주차장을 거치는 동선이 정문 언덕을 우회하는 통로가 된다.

"지하주차장과 엘리베이터가 연결된 것도 장점입니다.", 입주민 한줄평

커뮤니티·상가

477세대 단지치고 시설 목록이 길다.

실내에 헬스장·탁구장·골프연습장, 실외에 농구장·배드민턴장·생활체육장이 있고 꿈틀이터 도서관이 단지 안에 들어와 있다.

단지 내 어린이집은 만족도가 특히 높은 항목이다. 아이 때문에 이 단지를 골랐다는 후기에서 어린이집이 결정적 플러스 요인으로 꼽힌다. 놀이터는 차가 다니지 않는 지상에 있어 아늑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반대로 단지 내 상가는 사실상 없다. 생활 편의가 전적으로 단지 밖 상권에 의존하는데 그 상권이 공사판이라는 점이 가장 큰 구조적 약점이다.

잘 만들어진 문주가 하필 주민이 가장 안 쓰는 자리에 놓였다는 볼멘소리도 있다.

관리와 운영

관리는 이 단지가 가장 자주 칭찬받는 영역이다.

국토부 우수관리단지로 선정된 이력이 있고, 그 이력이 괜한 것이 아니라는 후기가 반복된다.

가장 구체적인 사례는 분리수거다.

배출 권장일은 있지만 실제로는 아무 때나 재활용·일반쓰레기 배출이 가능하고, 경비 인력이 매일 정리한다.

고장 난 시설은 바로 수리된다는 평가도 반복된다.

조경과 시설 정돈 역시 연식에 비해 깔끔하다로 요약된다.

20년을 넘긴 단지에서 관리가 만족도의 절반을 떠받치는 셈이다.

"관리실에서 정말 관리를 잘합니다. 괜히 관리상 받은게 아니더군요.", 입주민 한줄평

층간소음은 평가가 갈린다.

층간소음이 적다거나 아예 없다는 후기가 다수인 한편, 위층 발소리와 아이들 소음을 수년간 호소하는 글도 있다.

관리사무소 인터폰 중재가 잘 통하지 않았다는 불만도 함께 남아 있다.

3. 교육 환경 — 초등학교는 최상, 그다음이 문제[편집]

초등 학군은 이 단지의 간판이다.

영본초등학교가 후문 바로 옆에 붙은 초품아이고, 등하교를 집에서 지켜볼 수 있는 거리다.

동작구에서 학생 수가 가장 많은 학교로 꼽히고, 학교 주변에 유해시설이 없다는 점이 함께 언급된다.

학교 평판도 후기에서 일관된다.

전학 오는 아이가 많아 반 정원이 30명 중반대라는 이야기, 아이들 분위기가 안정적이라는 이야기가 반복된다.

취학 전 단계도 촘촘하다.

단지 내 어린이집이 있고 중대부속유치원 셔틀이 단지 앞까지 들어온다.

"초등학교 자녀를 키우는 데 영본초등학교만 한 곳이 없음을 느꼈습니다.", 입주민 한줄평

문제는 그다음이다.

중학교부터 거리가 벌어진다. 남학생은 동양중, 여학생은 남녀공학인 중앙중·장승중 쪽 이야기가 나오고 중대부중도 거론되지만, 학군 평판 자체는 초등만큼 좋지 않다는 평이 우세하다.

마을버스로 10분 안팎을 이동해야 하는 통학 동선도 부담으로 지적된다.

고등학교는 더 멀다.

숭의여고·경문고가 그래도 괜찮다는 평가와 결국 대방 쪽으로 나간다는 이야기가 함께 나온다.

흑석뉴타운 신설 일반고가 배정 지형을 바꿀지가 최대 관심사다.

학원 인프라는 솔직히 약하다.

도보권에 미술·피아노·영어·수학을 다 채우기 어렵다는 질문이 반복적으로 올라오고, 아이가 크면 9호선을 타고 반포 방향으로 원정을 보낸다는 답이 정착했다.

역설적으로 이 단지의 교통이 학원 문제의 해법이 되는 구조다.

"초등학군은 좋으나 중고등학군이 별로 좋지 않습니다. 이게 최대 단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입주민 한줄평

초등 자녀 가구에는 강력 추천, 중·고 자녀 가구에는 숙고 권장이 이 단지 학부모들의 공통 결론이다. 단지 안이 유치원생과 초등학생 천국인 대신, 아이가 자라면 이동을 고민하는 흐름이 관측된다.

4. 경쟁 단지와 비교 — 동작구 400~500세대 리그[편집]

같은 동작구 안에서 세대 규모가 비슷한 단지들과 견주면 이 단지의 좌표가 선명해진다.

한강과 9호선 쪽으로 몰아준 대신 생활 인프라를 내준 구조다.

비교 항목삼성래미안(본동)상도아이파크상도래미안1차상도브라운스톤쌍용스윗닷홈사당휴먼시아롯데캐슬(사당)동작상떼빌경남(신대방)
한강·노들섬 도보권도보 10분, 일부 세대 조망없음없음없음없음없음없음없음없음
도보권 지하철9호선 노들역 5분7호선 생활권7호선 생활권7호선 생활권7호선 생활권2·4호선 사당 생활권2·4호선 사당 생활권7호선 생활권2호선 생활권
초품아 체감영본초 담장 접함도보권도보권도보권도보권도보권도보권도보권도보권
도보 생활 상권사실상 없음상도역 상권상도역 상권상도역 상권상도역 상권사당역 상권사당역 상권보라매 생활권신대방 생활권
중·고 학군원거리·약점도보권 중·고도보권 중·고도보권 중·고도보권 중·고보통보통보통보통
인접 개발 축노량진·흑석·용산·노들섬 4중 접점상도·장승배기상도·장승배기상도·장승배기상도·장승배기사당·이수사당·이수신대방 일대신대방 일대

vs 상도아이파크 — 브랜드는 비슷, 갈리는 건 한강과 상권

세대 규모가 거의 같은 상도동 브랜드 단지다.

상권과 중·고 학군은 상도동 쪽이 확실히 낫고, 본동 주민들도 장을 보거나 학원을 붙일 때 상도동을 쓴다.

반대로 한강 접근성과 9호선 도보 역세권은 이 단지의 몫이라, 조망과 출퇴근을 상단에 두면 본동으로 갈린다.

vs 상도래미안1차 — 같은 래미안, 다른 지형

브랜드가 겹치는 만큼 비교가 잦은 상대다.

관리와 평면 완성도는 양쪽 모두 후기가 좋지만, 광폭 발코니로 체감 면적을 벌어들이는 설계는 본동 쪽 특성이다.

대신 상도래미안1차는 상권과 학교를 도보로 해결하고, 본동은 그 둘을 차와 마을버스로 대체하며 한강과 노들섬을 챙긴다.

vs 상도브라운스톤 — 생활 편의 대 조망

상도동 단지 중 생활 편의가 안정적인 쪽으로, 편의점 하나 없는 본동과는 일상 만족도의 기본값이 다르다.

다만 고지대에서 한강·여의도·용산을 동시에 보는 세대는 본동 쪽에만 있다.

vs 쌍용스윗닷홈 — 400세대 소규모 리그의 관리 대결

양쪽 모두 소규모 특유의 조용함을 강점으로 내세우지만, 본동은 여기에 우수관리단지 이력과 지상 무차량 설계를 더 얹는다.

결국 7호선 생활권과 9호선 도보권 중 어느 쪽이 직장 동선에 맞는지가 기준이다.

vs 사당휴먼시아 — 교통 허브 대 한강 벨트

사당은 2·4호선 환승과 광역버스가 몰린 교통 허브로 노선 다양성과 상권 밀도에서 앞선다.

본동이 내세우는 건 한강·노들섬 도보권과 초품아, 용산 개발이 겹치는 위치다.

vs 롯데캐슬(사당) — 브랜드 대 브랜드

편의점부터 학원까지 걸어서 해결되는 인프라 완성도는 본동이 따라가기 어렵다.

그럼에도 본동을 고르는 이유는 조망과 학교, 담장 밖이 바뀐다는 기대이고, 초등 자녀와 강남·여의도 출퇴근 조합에서 설명이 잘 먹힌다.

vs 동작상떼빌 — 보라매 생활권과의 거리 싸움

보라매 생활권의 500세대급 단지로 안정적인 생활 인프라가 장점이다.

본동은 한강과 9호선, 초품아를 묶어 파는 쪽이라 언덕을 감수할 이유가 이 셋에 있느냐가 갈림길이다.

vs 경남(신대방) — 평지의 안정 대 고지대의 전망

2호선 축과 평탄한 보행 환경이 강점이라, 유모차와 겨울 눈길을 걱정하는 수요에는 확실한 대안이다.

반면 조망과 인접 개발 축의 두께에서는 본동이 앞서고, 침수 걱정 없는 고지대는 언덕의 반대급부다.

5. 변천사 · 재건축/주변개발 — 담장 밖이 바뀐다[편집]

이 단지의 서사는 단지 안이 아니라 담장 밖에서 진행된다.

용적률이 250% 수준이라 자체 재건축은 사실상 선택지가 아니고, 리모델링 이야기가 간간이 오르내리는 정도다.

대신 노들역을 감싼 정비사업들이 하나씩 단계를 밟아 왔다.

추진 경과

2004. 10
사용승인·입주. 477세대 6개 동.
2013
국토부 우수관리단지 선정.
2017. 12
노들역 5번 출구 앞 본동 402-1·211번지 지역주택조합 지구단위계획 사전자문 통과.
2021. 03
노들역 3번 출구 쪽 본동 공공재개발 후보지 선정.
2021~2023
지역주택조합 부지 확보·철거 본격화. 단지 앞 상가·주택 철거로 상권 공백 발생.
2024. 05
노들섬 글로벌 예술섬 국제설계공모 당선안 확정.
2025. 09
노들역 앞 지역주택조합 사업시행 승인. 토지 확보 요건 충족.
2026 하반기
지역주택조합 착공 예정. 시공사 확정 상태.
2028
노들섬 예술섬·한강보행교 완공 목표. 진행 중.
2030
지역주택조합 입주 목표. 예정.

승인 단계까지는 끝났고, 지금 진행 중인 것은 착공 절차와 노들섬 일대 교통·문화 인프라 공사다.

현재 계획

노들역 5번 출구 앞 본동 402-1번지 일대 지역주택조합은 최고 34층 4개 동 836세대 규모로 계획됐고, 포스코이앤씨가 시공사로 확정됐다.

지역주택조합의 최대 관문인 토지 소유권 확보 요건을 넘긴 뒤 착공과 분양 절차로 넘어가는 단계다.

노들역 반대편 본동 공공재개발은 임대를 포함해 1,080가구 규모로 정비계획이 정리됐다.

여기에 본동 441번지 주상복합까지 겹쳐, 노들역을 둘러싼 저층 구도심이 아파트 생활권으로 재편되는 그림이다.

한강 쪽 변화는 더 크다.

노들섬 글로벌 예술섬과 함께, 용산국제업무지구 한강덮개공원에서 노들섬을 거쳐 노들나루공원까지 약 1.2km 보행교가 계획됐고 자율주행 셔틀과 트램 도입까지 검토 대상에 올랐다.

노들역에서 용산으로 곧장 넘어가는 동선이 열릴 수 있다는 뜻이다.

주변 축도 두껍다.

노량진뉴타운·흑석뉴타운·용산 정비창이 삼면을 감싸고, 옛 노량진수산시장 유휴부지에는 대형 복합쇼핑시설 입점이 추진된다.

"노들역에서 용산 국제업무지구까지 노들섬을 거쳐 갈 수 있는 보행교에다가 자율주행셔틀까지 검토중입니다.", 입주민 한줄평

현재 핵심 쟁점

  • 쟁점 ① [현재 진행]착공 전까지 상권 공백은 계속된다. 철거가 끝난 구간이 공터로 남아 있어, 노들역에서 후문으로 걸어 오르는 동선의 체감이 좋지 않다는 지적이 이어진다.
  • 쟁점 ② [진행 중]지역주택조합 추가 분담금. 조합 총회 안건으로 추가 분담금 논의가 오르며 일정 지연 가능성이 주민들 사이에서 거론된다.
  • 쟁점 ③ [예정]개발 완료 시점의 조망 변화. 단지 아래쪽이 고층으로 채워지면 저층·중층 세대의 한강 조망이 가려질 수 있다는 우려가 후기에 반복적으로 등장한다.

6. 여담 · 주민만 아는 이야기[편집]

주민만 아는 단점

  • 길 하나로 인상이 갈린다: 후문에서 노들역으로 내려가는 길이 철거 구역이라 처음 임장 온 사람이 인상을 낮게 잡는 일이 잦다. 정작 단지 안에 들어오면 평가가 뒤집힌다는 후기가 짝을 이룬다.
  • 비둘기: 발코니에 비둘기 방지 그물망을 단 세대가 눈에 띄게 많다. 창 공사를 하고 나서는 문제가 사라졌다는 경험담도 있다.
  • ㅁ자 배치의 그늘: 동 배치 때문에 향이 아쉬운 세대가 있고, 일부 세대는 결로와 곰팡이 관리가 필요하다.
  • 매물이 귀하다: 장기 거주자가 많아 매물 자체가 잘 나오지 않는다.

꿀팁

  • 후문 루트를 쓴다: 정문 매봉로 대신 노량진로22길과 지하주차장 엘리베이터를 조합하면 경사를 거의 느끼지 않고 귀가할 수 있다.
  • 마을버스 08번: 언덕이 부담스러운 날에는 2~3분 간격 마을버스가 답이다. 상도역·노량진역 환승도 이 노선으로 해결된다.
  • 뷰는 호수 단위로 확인: 같은 동에서도 호수에 따라 한강 조망이 극과 극이라, 계약 전에 반드시 해당 세대에서 직접 봐야 한다.
  • 확장 계획은 사전 확인: 40평대 거실 확장은 내력벽 여부에 걸릴 수 있어, 광폭 발코니를 살릴 계획이면 구조 확인이 먼저다.

카더라 · 분위기

  • 저평가론: 호재는 많은데 평가가 못 따라온다는 인식이 주민들 사이에 오래 자리 잡았다. 매물이 귀한 이유를 거주 만족도에서 찾는 해석도 함께 붙는다.
  • 퍼즐 완성 서사: 노들역 앞 두 정비사업과 노들섬 개발이 맞물리며 퍼즐이 완성된다는 표현이 커뮤니티에서 반복적으로 쓰인다.
  • 최대 수혜론: 노들역 앞 신축이 완공되면 최대 수혜 단지가 여기라는 주장이 심심찮게 나온다. 미확인.

7. 주민 평가[편집]

장점

  • 9호선 노들역 도보 5분: 여의도·강남·강서를 한 노선으로 꿴다. 버스는 갈아타지 않고 서울 중심지 대부분에 닿는다.
  • 영본초 초품아: 담장 하나 건너 등하교. 동작구에서 학생 수가 가장 많은 학교라는 평판이 따라붙는다.
  • 2.2m 광폭 발코니: 같은 평형에서 체감 면적이 한 단계 커진다. 확장 세대는 30평대가 40평대로 읽힌다.
  • 지상 무차량·지하 직결: 지상에 차가 없어 아이 키우기 좋고, 지하 2층에서 각 라인 엘리베이터로 바로 올라간다.
  • 관리 품질: 우수관리단지 이력, 상시 분리수거, 빠른 시설 수리가 후기의 단골 칭찬 항목이다.
  • 조용함과 조망: 대로에서 한 겹 비껴 있어 소음이 적고, 고층 일부 세대는 한강·여의도·용산을 동시에 본다.

단점·유의점

  • 상권 공백: 도보권 편의점조차 없다. 장보기는 차나 새벽배송으로 해결하는 구조다.
  • 언덕: 정문 쪽 경사가 분명하고 눈길에 취약하다. 후문·지하주차장 루트로 상당 부분 상쇄되지만 지형 자체는 남는다.
  • 중·고 학군: 초등은 최상급이지만 중학교부터 거리와 평판이 아쉽다. 고등학교는 더 멀다.
  • 도보권 학원 부족: 저학년 예체능부터 입시까지 도보로 채우기 어렵고, 결국 9호선을 타고 원정을 보내게 된다.
  • 일부 세대 결로·향: ㅁ자 배치와 연식 탓에 향이 아쉬운 세대, 결로 관리가 필요한 세대가 섞여 있다.
  • 층간소음 개인차: 조용하다는 후기와 소음 호소가 공존한다. 계약 전 위·아래 세대 구성을 살펴보는 편이 낫다.

토론[편집]

Q. 언덕과 상권 공백을 감수할 만한 단지인가요?

A. 우선순위가 무엇인지에 달려 있습니다.

9호선 도보 역세권과 영본초 초품아, 광폭 발코니, 지상 무차량 설계는 동작구 400~500세대 단지에서 함께 갖추기 쉽지 않은 조합입니다.

언덕은 후문과 지하주차장 엘리베이터 루트, 그리고 2~3분 간격 마을버스로 상당 부분 해소되니 실제로 두 동선을 모두 걸어 보고 판단하시는 편이 좋습니다.

다만 상권 공백은 우회로가 없는 약점입니다.

도보로 편의점과 카페, 학원까지 해결되는 생활을 원하신다면 상도역이나 사당역 생활권 단지가 더 잘 맞습니다.

Q. 아이 학교 문제는 어떻게 계획해야 할까요?

A. 초등학교 시기까지는 이 단지가 동작구 안에서 가장 편한 선택지에 가깝습니다.

단지 내 어린이집과 유치원 셔틀, 담장 옆 영본초로 취학 전부터 초등 졸업까지 동선이 짧게 끊깁니다.

중학교부터는 계획이 필요합니다.

배정 학교가 마을버스 거리에 있고 학군 평판도 초등만큼 좋지는 않아, 초등 고학년 무렵 이주를 검토하는 흐름이 실제로 관측됩니다.

다만 9호선으로 반포 방향 학원 접근이 열려 있어 통학·통원으로 버티는 선택도 가능하고, 흑석뉴타운 신설 일반고가 배정 지형을 바꿀 여지도 남아 있습니다.

실거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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