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매탄동, 1989년 준공된 38년차 아파트 동남(810-2)은 오랜 세월 속에 쌓인 연륜을 뒤로하고 화려한 변신을 꿈꾸는 단지다.

892세대의 작은 규모와 세대당 0.69대라는 열악한 주차 여건, 그리고 구축 아파트의 고질적인 층간소음은 이 단지의 오랜 숙제였다.

그러나 2020년부터 시작된 리모델링 추진은 동남(810-2)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었다.

주민들의 압도적인 동의율과 수원시의 적극적인 행정 지원에 힘입어 사업계획승인까지 획득, 이제 1,012세대의 쾌적한 새 아파트로 거듭날 준비를 마쳤다.

인계동과 광교의 중간이라는 최고의 입지와 우수한 학군, 그리고 풍부한 녹지 공간은 리모델링 후 더욱 빛을 발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사업계획
리모델링 승인
인계·광교
최고 입지
매원중 A
명문 학군
매탄공원
숲세권

1. 입지와 단지 환경 — 수원 핵심 인프라를 품다[편집]

동남(810-2)은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매탄동에서도 인계동과 광교신도시의 중간에 위치해 두 지역의 핵심 인프라를 모두 누릴 수 있는 최고의 입지를 자랑한다.

주민들은 "학군, 상권, 교통, 문화, 병원 다 갖췄다"며 '위치갑'이라는 찬사를 아끼지 않는다.

너무 시끄럽지도, 너무 조용하지도 않은 '적당히 사람 사는 동네'라는 평이 지배적이다.

자연·조경

단지 바로 옆에는 매탄공원이, 멀지 않은 곳에는 효원공원이 자리 잡고 있어 도심 속에서도 풍부한 녹지를 누릴 수 있다.

특히 단지 3동에서는 매탄공원의 사계절 변화하는 경치를 감상할 수 있어 주민들의 만족도가 높다.

원천리천 등 자연 친화적인 공간이 많아 산책과 운동을 즐기기에도 최적의 환경이다.

거리뷰 — 동남(810-2)

2. 세대 구성과 시설 — 오래된 아파트의 한계, 리모델링으로 극복하다[편집]

1989년 준공된 총 892세대의 동남(810-2)은 21평형 위주의 소형 평형으로 구성된 복도식 아파트다. 오래된 연식 탓에 내부 벽과 바닥이 평평하지 않다는 지적도 있지만, 전체 남향 배치로 채광이 우수하다는 장점이 있다. 최근 엘리베이터 교체를 통해 쾌적함을 더했으며, 리모델링 완료 시 전용면적이 30% 증가하고 구조 변경이 이루어져 신축 못지않은 주거 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주차

세대당 주차 대수는 0.69대로 절대적으로 부족한 편이다. "이중주차는 기본"이라는 평가가 많으며, "밤에는 주차 공간이 좁아 지나가기 힘들고 어두워 차선이 잘 보이지 않는다"는 불만도 제기된다. 심지어 "주차 중 차량 파손 사례가 발생한다"는 경험담도 있다. 하지만 "늦은 시간에도 주차 공간은 꼭 있다"거나 "주변 아파트보다 주차가 널널하다"는 상반된 의견도 존재한다. 무엇보다 지하 주차장이 없어 겨울철에는 불편함이 크다는 지적이 많다. 다행히 리모델링을 통해 지하 2층까지 신설되는 지하 주차장이 주차난 해소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커뮤니티·상가

단지 내에는 국민은행이 입점해 있으며, 상가에는 마트와 맛있는 빵집 등 기본적인 편의시설이 갖춰져 있다.

하지만 "아파트 내 상가가 부족하다"는 아쉬움도 있어, 추후 리모델링을 통해 편의시설 확충에 대한 기대감이 크다.

관리와 운영

오래된 아파트임에도 불구하고 "관리가 잘되고 정갈한 편"이라는 주민들의 평가가 많다.

경비원과 관리실이 민원 처리에 적극적이라는 후기도 있어 공동생활의 만족도를 높인다.

관리비는 수도세 포함 평균 7~8만원 수준으로 저렴하다는 장점이 있다.

다만 매주 화요일로 지정된 분리수거일은 "택배 박스나 플라스틱 쓰레기를 집안에 두어야 한다"는 불편함으로 지적된다.

엘리베이터가 커서 자전거도 들어간다는 소소한 꿀팁도 전해진다.

3. 교육 환경 — 수원 명문 학군의 중심[편집]

동남(810-2)은 학부모들의 관심이 높은 우수한 교육 환경을 자랑한다.

단지 주변에 유해시설이 적고, 초등학교부터 고등학교까지 다양한 학교들이 밀집해 있어 아이 키우기 좋은 동네로 손꼽힌다.

매탄초등학교는 단지에서 도보 6분(0.3km) 거리에 위치해 어린 자녀들의 안전한 통학이 가능하다. 인근에는 동수원초, 매여울초, 산남초 등 다수의 초등학교가 있다. 중학교는 매원중학교가 단지에서 0.2km 거리에 매우 가깝게 위치하며, 학군 등급 A로 평가된다. 특히 인계동 등 주변 지역에 중학교가 부족하여 매탄동으로 진학하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산남중학교는 S등급(경기 상위 18%)으로 평가될 만큼 우수한 학업 분위기를 자랑한다. 고등학교는 효원고등학교와 매탄고 등 명문 학교들이 인근에 있어 진학 선택의 폭이 넓다.

단지 도보권 내에 리드인동수원독서논술교습소, 메르헨음악학원 등 다양한 교육 시설이 있으며, 영통 학원가가 인접해 있어 우수한 교육 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

영통구청 근처에는 중고등학생 대상 입시 전문 강하다 수학학원이, 매탄동에는 특목중고 및 대학 입시에서 두각을 나타낸다는 이츠매쓰 영통본원 등 전문 학원들이 있어 자녀 교육에 대한 높은 기대를 충족시킨다.

4. 경쟁 단지와 비교 — 리모델링으로 새롭게 태어나는 가치[편집]

동남(810-2)은 같은 매탄동에 위치한 비슷한 연식과 규모의 단지들과 비교했을 때, 리모델링 추진이라는 강력한 차별점을 가진다.

노후 단지라는 공통점을 넘어선 미래 가치 상승에 대한 기대감이 크다.

비교 항목동남(810-2)성일(1199)한국2차성일(810-4)삼성1차
리모델링 추진사업계획승인 획득, 착공 예정정보 없음정보 없음정보 없음정보 없음
준공 시점1989년 7월1989년 11월1990년 1월1989년 11월1989년 11월
총 세대수892세대 (리모델링 후 1,012세대)850세대768세대990세대930세대
세대당 주차0.69대 (리모델링 후 개선 예정)0.77대0.82대0.76대0.87대
대표 평형21평형20평형22평형20평형20평형
학군 평판매원중 S/A등급, 영통 학원가 인접정보 없음정보 없음정보 없음정보 없음
공원 접근성매탄공원, 효원공원 인접정보 없음정보 없음정보 없음정보 없음

vs 성일(1199) — 리모델링으로 새 아파트 변모 기대

동남(810-2)은 1989년 준공된 892세대 규모의 단지로, 리모델링 사업계획승인을 획득하고 2025년 착공을 목표로 새 아파트 변모를 앞두고 있다.

반면 성일(1199)은 1989년 준공된 850세대 규모로, 대규모 정비사업 관련 정보는 확인되지 않는다.

동남(810-2)은 리모델링을 통해 주거 환경이 크게 개선될 예정이며, 세대당 주차 대수도 0.69대로 성일(1199)의 0.77대보다 낮지만 지하주차장 신설로 불편함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vs 한국2차 — 쾌적한 공원 인접과 학군 강점

동남(810-2)은 매탄공원과 효원공원이 인접하여 쾌적한 주거 환경을 자랑한다.

또한 매원중 S/A등급 학군과 영통 학원가 접근성이 우수하여 학부모들의 선호도가 높다.

한국2차는 1990년 준공된 768세대 단지로, 동남(810-2)과 비슷한 시기에 지어졌으나, 공원 및 학군 관련 구체적인 강점은 확인되지 않는다.

동남(810-2)의 리모델링 추진은 노후 단지라는 공통점을 넘어선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것으로 보인다.

vs 성일(810-4) — 리모델링 프리미엄과 세대수 확장

성일(810-4)은 990세대로 동남(810-2)의 892세대보다 다소 큰 규모를 자랑한다.

그러나 동남(810-2)은 리모델링을 통해 1,012세대로 세대수가 증가할 예정이며, 최고 층수도 19층으로 높아져 신축 단지 못지않은 면모를 갖출 전망이다.

1989년 준공이라는 노후 단지의 한계를 리모델링으로 극복하려는 동남(810-2)의 노력은 인근 유사 단지들과의 차별성을 극대화한다.

vs 삼성1차 — 주차 여건 개선 기대와 입지적 우위

삼성1차는 세대당 주차 대수가 0.87대로 동남(810-2)의 0.69대보다 여유로운 편이다.

하지만 동남(810-2)은 리모델링 후 지하 2층까지 신설되는 지하 주차장을 통해 주차난을 해소하고 주거 편의성을 높일 계획이다.

또한 동남(810-2)은 인계동, 광교 중간이라는 뛰어난 입지적 강점과 강남, 서울역 등 광역버스 노선의 편리한 접근성을 갖춰, 교통과 생활 인프라 면에서 경쟁 단지 대비 우위를 점한다.

5. 변천사 · 재건축/주변개발 — '소리 없이 강한' 리모델링의 역사[편집]

동남(810-2)은 1989년 준공 이후 수원시 영통구 매탄동의 대표적인 구축 단지로 자리매김했다.

그러나 2020년부터 시작된 리모델링 추진은 이 단지의 운명을 완전히 바꾸어 놓았다.

"소리없이 강하다"는 주민들의 평처럼, 법정 동의율 66.67%를 초과 달성하며 빠른 속도로 사업을 진행해왔다.

추진 경과

1989. 07
아파트 준공 및 입주.
2020. 04
리모델링 추진위원회 결성.
2020. 12
설계자 선정을 위한 입찰 공고.
2021. 08
리모델링주택조합 설립 인가 완료.
2021. 12
시공사로 효성중공업 선정.
2022. 05
1차 안전진단 결과 B등급 획득 (수평증축 및 별동증축 가능).
2023. 06
건축심의 원안 통과.
2025. 11
수원시로부터 사업계획승인 획득.
2025. 11
착공 예정.
2029. 06
사용승인 목표.
리모델링 자체는 사업계획승인까지 마무리되었으며, 현재 착공 및 사용승인 준비가 진행 중이다.

현재 계획

동남(810-2)은 리모델링을 통해 기존 892세대에서 1,012세대120세대가 증가하며, 이 120세대는 일반분양될 예정이다.

최고 층수는 기존 지상 15층에서 지상 19층으로 높아진다.

시공사는 효성중공업이며, 2025년 이주 및 착공을 목표로 2025년 11월 30일 착공, 2029년 6월 30일 사용승인을 목표로 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현재 핵심 쟁점

  • 쟁점 ① [현재 진행]용적률 특례. 제2종 일반주거지역임에도 불구하고 기부채납이나 용도지역 상향 없이 기존 용적률 215.59%에서 307.21%로 300%를 초과하는 용적률을 적용받아 사업계획승인을 획득했다. 이는 수원시내 리모델링 단지 중 유일한 단독단지 사례로 주목받으며, 사업성을 크게 높이는 요인으로 평가된다.
  • 쟁점 ② [현재 진행]분담금 절감. 늘어나는 120세대를 일반분양하여 조합원 분담금 절감을 도모하고 있으며, 사업계획승인 이후 분담금 확정총회 준비에 나설 예정이다.
  • 쟁점 ③ [예정]미동의 세대 처리. 미동의 세대에 대비하여 진행해왔던 조건부 매도청구소송 취하 절차가 곧 종료될 예정이어서, 향후 사업 추진에 큰 변수가 될 가능성은 낮다.

6. 여담 · 주민만 아는 이야기[편집]

주민만 아는 단점

  • 층간소음 지옥: "층간소음 개심함", "옆집 티비보며 웃는 소리가 들리는 정도"라는 후기가 많다. 오래된 아파트 특성상 층간 소음에 취약하며, "고무망치 이신 분들"에게는 서로 배려를 당부하는 목소리가 높다. 밤늦게까지 이어지는 소음은 주민들의 큰 스트레스 요인이다.
  • 화장실 담배 냄새: 특히 4동 3호라인에서 화장실 환풍구를 통한 담배 냄새 유입 문제가 발생했었다. "층간소음이나 담배 냄새 화장실에서 올라오면 답 없음"이라는 경험담이 있을 만큼 주거 쾌적성을 저해하는 요소였다.
  • 주차난과 은행나무: 주차 공간이 좁고 부족한 것은 물론, 주차장에 은행나무가 많아 가을철에는 "냄새가 나고 차에 다 떨어져 기분이 별로"라는 불만도 있다. 분리수거 날에는 주차 라인 몇 개를 잡아먹어 더욱 불편하다.
  • 복도식 아파트의 한계: 복도식 구조의 특성상 "별별 입주민들의 행태를 잘 볼 수 있다"는 익살스러운 표현도 있다.

꿀팁

  • 겨울 난방비 절약: "남향이라 그런지 집안에 들어오면 따뜻하고 난방 틀 필요 없어서 진짜 좋다"는 꿀팁이 전해진다. 채광이 좋아 겨울철 난방비 절약에 큰 도움이 된다.
  • 자전거 친화 엘리베이터: "엘베가 커서 자전거 들어가서 좋아요. 주위 다른 아파트는 엘베가 작아서 자전거 안 들어가요"라는 후기가 있어 자전거를 이용하는 주민들에게는 큰 장점이다.
  • 알뜰시장과 분리수거: 매주 목요일에는 알뜰시장이 열려 신선한 먹거리를 구매할 수 있으며, 분리수거는 매주 화요일에 진행된다.

카더라 · 분위기

  • '소리 없이 강한' 추진력: 동남(810-2)의 리모델링 추진은 "야단법석 떨지 않고 조용히 순풍으로 잘 가고 있다"는 평을 받는다. 추진위의 뛰어난 추진력과 소유주들의 단합이 성공적인 사업 진행의 원동력으로 꼽힌다.
  • 재건축에 대한 미련: 리모델링 사업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음에도, 일부 주민들 사이에서는 "윤후보 당선으로 재건축 규제 완화가 되면 재건축이 나은 것 아닌가요?"라며 재건축에 대한 미련을 드러내는 목소리도 있었다. 특히 인근의 매탄주공 재건축이 추진되면서 이러한 기대감이 더욱 커진 것으로 보인다.

7. 주민 평가[편집]

장점

  • 최고의 입지: 인계동, 광교 중간에 위치해 학군, 상권, 교통, 문화, 병원 등 모든 인프라를 누릴 수 있는 '위치갑'으로 평가된다.
  • 리모델링 호재: 사업계획승인 획득으로 새 아파트 변모가 가시화되었으며, 전용면적 30% 증가지하주차장 신설에 대한 기대감이 크다.
  • 편리한 교통: 강남, 서울역 등 광역버스 노선이 풍부하고 정류장이 가까워 서울 접근성이 뛰어나다. 수인분당선 수원시청역인덕원-동탄선 아주대입구역(예정) 등 대중교통 이용도 편리하다.
  • 우수한 학군: 매탄초, 매원중, 효원고 등 초중고등학교가 단지 인근에 밀집해 있고 영통 학원가가 가까워 아이 키우기 좋은 교육 환경을 제공한다.
  • 쾌적한 자연 환경: 매탄공원, 효원공원 등 녹지 공간이 풍부하여 산책과 운동을 즐기기에 좋고, 단지 주변이 조용하다.
  • 우수한 관리: 오래된 아파트임에도 불구하고 관리가 잘되고 정갈한 편이며, 관리비가 저렴하다.

단점·유의점

  • 고질적인 층간소음: 오래된 아파트의 구조적 특성상 층간소음이 심한 편이며, 이는 주민들의 주요 불만 사항 중 하나다.
  • 부족한 주차 공간: 세대당 0.69대의 주차 대수는 턱없이 부족하며, 이중주차는 필수다. 지하 주차장이 없어 겨울철 불편함이 크고, 좁은 공간에서 차량 파손 사례도 발생한다.
  • 화장실 담배 냄새: 과거 화장실 환풍구를 통한 담배 냄새 유입 문제가 있어 주거 쾌적성을 해치는 요인으로 지적된다.
  • 오래된 아파트의 한계: 복도식 구조와 평평하지 않은 내부 벽/바닥 등 오래된 아파트의 물리적 한계가 존재한다.
  • 단지 내 상가 부족: 기본적인 편의시설은 갖춰져 있으나, 단지 내 상가가 부족하다는 아쉬움이 있다.

토론[편집]

Q. 동남(810-2) 아파트의 리모델링 사업 진행 상황과 향후 전망은 어떤가요?

A. 동남(810-2) 아파트는 리모델링 사업 추진이 매우 빠르게 진행되어 현재 사업계획승인까지 획득한 상태입니다.

2025년 11월 착공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2029년 6월 사용승인을 통해 기존 892세대에서 1,012세대로 늘어난 새 아파트로 거듭날 예정입니다.

특히 수원시 내 단독단지로는 유일하게 300%를 초과하는 용적률을 적용받아 사업성이 매우 높게 평가되며, 일반분양을 통해 조합원 분담금 절감도 기대할 수 있습니다.

이미 시공사로 효성중공업이 선정되었고, 1차 안전진단 B등급을 획득하여 수평 및 별동 증축이 가능한 만큼, 향후 사업 진행에 큰 차질은 없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Q. 오래된 아파트인 만큼 주차나 층간소음 문제가 심각할 것 같은데, 실제 거주 환경은 어떤가요?

A. 동남(810-2)은 1989년 준공된 아파트로, 주차와 층간소음은 실제로 주민들이 많이 언급하는 단점 중 하나입니다.

세대당 0.69대의 주차 대수는 부족하여 이중주차가 일상적이며, 좁은 주차 공간과 지하 주차장 부재로 불편함이 큰 편입니다.

다만, 리모델링 완료 시 지하 2층 규모의 주차장이 신설될 예정이므로 주차 환경은 크게 개선될 것입니다.

층간소음 역시 오래된 아파트의 고질적인 문제로, "층간소음이 개심하다", "옆집 소리가 들린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이는 리모델링 후에도 완전히 해소되기 어려울 수 있으므로, 거주 시 이웃 간의 배려가 더욱 필요합니다.

실거래가
동남(810-2)국토부 실거래가·시세 추이는 리치고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리치고에서 실거래가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