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세 · 실거래가

33평(85㎡) 기준 최근 실거래는 13억 2,500만(2026.4, 13층), 매매 시세 13억 4,000만 · 전세 7억 5,000만(1년 전 대비 +20%). 최근 5년 최고가는 2026.4 13억 2,500만(13층).

33평(85㎡)34평(85㎡)● 실거래  — 시세(KB)
4억6억8억10억12억14억202220232024202520262021-06-25 33평 12억 15층2021-08-06 33평 10억 2,000만 12층2021-09-25 33평 9억 5,000만 11층2021-09-25 33평 9억 11층2021-11-03 34평 9억 5,000만 13층2021-11-19 33평 9억 5,000만 10층2021-12-24 33평 8억 3,500만 5층2023-04-18 33평 10억 5,000만 12층2023-04-21 33평 10억 9,000만 14층2023-06-15 33평 11억 5,000만 6층2023-07-24 33평 12억 13층2023-07-30 34평 11억 1,800만 18층2023-08-15 34평 11억 11층2023-10-16 34평 9억 5,000만 6층2023-10-28 33평 11억 3,000만 18층2023-12-13 33평 9억 2,000만 18층2024-01-02 33평 11억 5,000만 16층2024-02-26 33평 9억 9,000만 19층2024-04-02 33평 11억 700만 15층2024-04-29 33평 11억 800만 16층2024-06-14 33평 10억 5,500만 16층2024-06-19 33평 10억 5,600만 11층2024-07-05 33평 11억 1,000만 19층2024-07-09 33평 11억 2,000만 12층2024-08-08 33평 11억 3,000만 6층2024-09-03 33평 11억 4,000만 14층2024-12-10 33평 10억 9,300만 8층2025-03-21 33평 10억 1,000만 14층2025-03-29 33평 10억 9,000만 10층2025-05-02 33평 10억 9,600만 3층2025-05-16 33평 10억 9,800만 5층2025-05-16 34평 10억 4,000만 3층2025-05-17 33평 11억 1,000만 8층2025-06-13 33평 10억 8,000만 11층2025-06-21 33평 10억 8,700만 13층2025-06-27 33평 10억 5,000만 9층2025-08-31 33평 11억 4,700만 8층2025-09-01 33평 11억 5,500만 17층2025-09-18 33평 11억 6,000만 15층2025-09-19 34평 11억 700만 5층2025-09-20 33평 10억 6,800만 11층2025-09-20 33평 10억 5,500만 2층2025-09-22 33평 10억 5,000만 1층2025-09-29 33평 10억 8,000만 14층2025-09-30 33평 11억 9,000만 20층2025-09-30 33평 8억 4,000만 14층2025-10-01 34평 10억 8,000만 3층2025-11-21 33평 11억 4,500만 4층2025-12-01 33평 11억 9,000만 16층2025-12-11 33평 11억 5,500만 14층2026-02-05 33평 13억 1,000만 13층2026-02-20 33평 12억 4,000만 9층2026-03-28 33평 13억 14층2026-04-17 33평 13억 2,500만 13층2026-05-09 34평 12억 9,500만 11층2026-05-28 34평 13억 1,000만 17층
평형세대최근 실거래최고가매매 시세전세 시세
33평(85㎡)37513억 2,500만 2026.4 · 13층13억 2,500만 2026.413억 4,000만7억 5,000만
34평(85㎡)7313억 1,000만 2026.5 · 17층13억 1,000만 2026.513억 4,000만7억 5,000만
최근 5년 실거래 56건 · 취소 거래 제외
출처: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 KB시세 (2026.8 기준) — 리치고에서 전 거래 내역 보기 ↗
주민 Q&A

더샵판교포레스트11단지 입주민·관심자 커뮤니티에서 호응이 많았던 질문과 답변입니다. 매일 다른 질문이 올라옵니다.

Q1

혹시 초등학교 옆 판교대장도서관 언제 개관 예정일까요?

내년 2월로 알고있어요~ 저희아이들도 기대중이네요:)
입주민 답변 · 2025.03
Q2

여기 대장동에.. 전에 얘기나왔던 지하철이나 트램 이런건 어떻게 되고있나요??

지하철은 화성까지 껴서 다시 용역들어갔고..2025년 철도계획에 반영시키는걸 목적으로 하고있는거같아요. 트램은 애당초 계획에없었는데 지역주민 주장이긴했고요
입주민 답변 · 2023.07
Q3

송전탑이 꽤 가까이 있네요. 송전탑 소음은 들리는 수준일까요? 전기요금 감면혜택은 있나요?

1. 소음은 안 들려요. 참골 경계 기준 약 260m 정도 떨어져 있어요.(154kV 기준 100m 이상이면 안전하다고 알고 있어요)3. 송전탑 700m 이내라서 전기요금 지원이 있으며 입주 세대가 따로 신청해야해요.
입주민 답변 · 2024.12

세대당 주차 1.35대, 지하 3층까지 파 내려간 주차장.

이 단지 후기에서 "자리가 없어 한 바퀴 돌았다"는 문장을 찾기가 오히려 어렵다.

더샵판교포레스트11단지는 성남시 분당구 대장동 판교대장로5길 58, 판교대장지구의 언덕 위에 앉은 448세대 7개 동 규모의 아파트다. 2021년 5월 입주했고, 전 세대가 33평형대 한 종류로 채워진 사실상 단일 평형 단지다.

지역난방을 쓰고, 대장지구 택지개발로 태어난 신축이며, 정문을 나서면 초등학교와 중학교가 나란히 붙어 있는 초품아다.

정체성은 의외로 단순하다.

숲을 향한 조망, 담장 앞의 학교, 그리고 외부 차량이 들어올 이유가 없는 조용한 단지.

입주 직후 국토교통부가 주최한 제25회 살기 좋은 아파트 공모에서 우수상을 받은 이력도 주민들이 관리 이야기를 꺼낼 때마다 함께 따라 나온다.

그런데 정작 대장지구 안에서 이 단지가 가장 자주 듣는 단어는 "저평가"다.

지하철역이 없고 상권이 얇다는 두 약점이, 조용하고 공기 좋다는 최대 장점과 정확히 같은 뿌리에서 나오기 때문이다.

지하 3층
주차장
숲뷰
영구 조망
대장초·중
정문 앞
33평
단일 평형

1. 입지와 단지 환경 — 역은 없고, 숲은 있다[편집]

이 단지의 좌표를 한 문장으로 요약하면 판교 직주근접, 대중교통 비직결이다.

판교테크노밸리와 제2테크노밸리가 차로 지척이라 출퇴근 동선 자체는 짧고, 대기업 통근버스도 대장지구를 훑고 지나간다.

대중교통은 환승 구조다.

대장지구를 지나는 버스로 미금역까지 나가 신분당선을 타면 강남권 진입이 빠르고, 판교역·서현역·오리역 방면 노선과 서울행 광역버스도 지구를 경유한다.

다만 주말 배차가 길어진다는 지적은 꾸준하다.

"버스배차가 주말에 긴거빼곤 출퇴근시간엔 자주와서 미금에서 신분당타고 강남가기도 금방이에요.", 입주민 한줄평

자차 이용자에게는 평가가 확 올라간다.

용인서울고속도로 접근이 좋아 서초 방면까지 20분대가 나온다는 후기가 있고, 기흥·수원 방향 출퇴근도 무난하다는 평이다.

반대로 판교 방면 출퇴근 시간대 정체는 감수해야 한다.

약점은 상권이다.

대장지구 중앙상가가 생활 수요를 받아내고 있지만, 분당 도심의 대형 상권과 비교하면 얇다는 인식이 지배적이다.

장점과 단점을 한 줄로 정리한 후기가 이 단지의 성격을 그대로 보여준다.

"장점: 신축, 자차교통. 단점: 대중교통, 주변 상권.", 입주민 한줄평

자연·조경

이 단지를 설명할 때 주민들이 가장 먼저 꺼내는 단어는 숲뷰다.

단지가 언덕 위에 올라앉아 있고 뒤로 녹지가 붙어 있어, 향에 따라 영구 조망에 가까운 숲 전망을 확보한 세대가 많다.

대장지구 여러 단지 중에서도 숲을 마주 보는 세대 비중이 높다는 자부심이 후기 곳곳에 깔려 있다.

조경 자체에 대한 만족도도 높다.

신축 단지 평균을 넘는다는 평가가 반복되고, 단지에서 공원 산책로가 그대로 이어져 산책과 운동 동선이 끊기지 않는다.

"조경, 말이 필요없습니다. 신축중에서도 뛰어나네요.", 입주민 한줄평

메인 도로에서 한 겹 물러난 언덕 위라는 위치는 소음과 침수 양쪽에서 이득을 준다.

차 소리가 올라오지 않고, 폭우 때 지하주차장 침수 걱정에서도 자유롭다는 것이 주민들의 공통된 설명이다.

"이사온 후, 베란다 숲뷰를 보면서 사계절 풍경을 다 볼 수 있어 좋습니다.", 입주민 한줄평

다만 단지 인근을 지나는 송전탑은 매수 검토자들이 반복해서 묻는 항목이다.

소음 체감이나 요금 감면 여부를 묻는 문의가 올라오지만, 실거주자들의 불편 호소가 크게 쌓여 있지는 않다.

거리뷰 — 더샵판교포레스트11단지

2. 세대 구성과 시설 — 448세대, 33평, 지하 3층[편집]

세대 구성과 집

평형 구성은 33·33·33·34평형으로, 사실상 33평형대 단일 단지에 가깝다.

소형과 대형이 섞이지 않아 세대 구성이 균질하고, 주민 연령대와 가구 형태가 비슷하게 모인다는 것이 이 단지의 구조적 특징이다.

448세대 7개 동이라는 규모도 크지 않아, 단지 안에서 얼굴이 익는 속도가 빠르다. 로열 라인의 기준은 명확하다. 숲을 마주 보는 향이다. 노을 방향 조망이 나오는 동은 별도의 자랑거리로 통하고, 손님이 올 때마다 리조트 같다는 말을 듣는다는 후기가 이 단지 조망 프리미엄의 성격을 잘 보여준다.

집 컨디션 평가도 신축치고 안정적이다.

시공 단계에서 층간소음 방지패드가 적용된 사실이 입주 전부터 예비 입주자들 사이에 공유됐고, 하자 없이 입주했다는 후기와 함께 단열 체감이 좋다는 평이 이어진다.

지역난방 기반의 겨울 난방비, 여름 냉방비 부담이 예상보다 가볍다는 반응이 많다.

"겨울엔 따뜻하고 여름엔 시원해서 관리비가 얼마안나와요.", 입주민 한줄평

주차

이 단지가 가장 확실하게 우위를 점하는 항목이다.

609면, 세대당 1.35대, 그리고 지하 3층까지 완비된 주차장. 늦게 귀가해도 자리를 찾아 헤맬 일이 없고, 이중주차가 발생하지 않는다는 것이 실거주자들의 공통 증언이다.

여기에 단지 내 상가 규모가 작다는 점이 주차에 그대로 이득으로 돌아온다.

상가를 노린 외부 차량 유입이 거의 없어 지하 공간이 온전히 주민 몫으로 유지된다.

"지하 3층까지 주차가 가능해 늦게 들어와도 자리 걱정이 없고, 이중주차가 없어 스트레스가 없어요.", 입주민 한줄평

언덕 위 입지 덕분에 폭우 시 지하주차장 침수 위험이 사실상 없다는 점도 주차 항목에서 반복해 언급되는 장점이다.

다만 진입로 경사가 있어 겨울철 결빙을 신경 쓰는 주민도 있다.

커뮤니티·상가

단지 안에 국공립 어린이집다함께돌봄센터가 들어와 있다.

미취학·저학년 자녀를 둔 가구 입장에서는 등원과 돌봄 동선이 단지 밖으로 나가지 않는 구조라, 이 단지를 선택한 이유로 두 시설을 꼽는 후기가 적지 않다.

상가는 필요한 업종만 최소한으로 들어와 있는 형태다.

규모로만 보면 아쉽지만, 외부인과 외부 차량 유입을 막아 단지 정숙성을 지킨다는 점에서 주민들은 이를 손해로 보지 않는 분위기다.

본격적인 상권과 학원은 도보권의 대장지구 중앙상가가 담당한다.

"단지 내 상가가 크지 않아 외부 차량이 거의 없고, 관리도 깔끔해요.", 입주민 한줄평

공공 인프라는 단지 밖에서 채워진다.

대장초 인근에 지하 2층·지상 2층 규모로 지어진 판교대장도서관이 문을 열어 도보권 문화시설 공백이 메워졌고, 판교대장 종합사회복지관은 수영장과 13개 프로그램실, 강당, 다함께돌봄센터, 장애인주간보호센터를 갖춘 지하 2층·지상 4층 규모로 공사가 진행 중이다.

관리와 운영

입주 직후 받은 제25회 살기 좋은 아파트 공모 우수상은 이 단지 관리 서사의 출발점이다.

국토교통부가 주최한 공모였고, 신축 단지가 초기부터 관리 수준을 공인받은 사례로 주민들 사이에서 두고두고 회자된다.

운영에서 체감되는 부분은 매일 가능한 분리수거와 깔끔한 단지 유지 상태다.

눈이 오나 비가 오나 등굣길에 나와 아이들을 살피는 경비원 이야기처럼, 관리 인력에 대한 호평이 구체적인 일화로 남아 있다는 점이 이 단지 후기의 특징이다.

관리비는 단지 규모와 지역난방, 단열 성능이 맞물려 부담이 크지 않다는 평이 지배적이다.

3. 교육 환경 — 학원가 없이 만든 반전[편집]

이 단지의 최대 무기는 통학 거리 그 자체다.

판교대장초등학교판교대장중학교가 단지 바로 앞에 붙어 있어, 다른 단지 아이들이 차로 등교하는 시간에 이 단지 아이들은 걸어서 교문에 들어선다.

유치원까지 도보권이라 미취학 단계부터 통학 스트레스가 거의 없다.

"학교, 유치원 바로 앞이라 아이 키우기 너무 좋네요.", 입주민 한줄평

중학교 이야기로 넘어가면 분위기가 달라진다.

신도시 중학교는 자리 잡는 데 시간이 걸린다는 통념이 있는데, 판교대장중학교는 개교 몇 해 만에 특목고 진학 실적으로 이름을 알렸다.

3학년 한 학년에서 영재고 4명, 과학고 1명, 외대부고 1명, 경기지역 외고 10명 등의 합격자가 확인된 해가 있었고, 이 소식은 대장동 학부모들 사이에서 가장 뜨겁게 공유된 화제였다.

흥미로운 건 이 실적이 대형 학원가 없이 나왔다는 점이다.

"학원가랑은 상관없이 동네 분위기가 중요한거네요.", 입주민 한줄평

학원 인프라는 아직 형성 단계다.

큰 수학학원 대신 중앙상가와 7단지 앞 상가의 교습소가 수요를 나눠 받는 구조이고, 대신 정자동·수내동 유명 학원의 셔틀이 대장지구까지 들어오면서 선택지가 계속 넓어지고 있다.

저학년 아이들이 하교 후 알아서 중앙상가 학원으로 이동할 만큼 동선이 짧고 안전하다는 점은 이 동네만의 강점이다.

본격적인 학군지를 원한다면 분당 도심으로 나가야 한다는 인식은 주민들도 인정하는 부분이다.

고등학교는 아직 숙제로 남아 있다.

대장고등학교 설립을 요구하는 주민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어, 고교 단계까지 지구 안에서 해결되기를 기다리는 상황이다.

4. 경쟁 단지와 비교 — 대장지구 안의 좌표[편집]

비교 항목더샵판교포레스트11단지판교풍경채어바니티7단지더샵판교포레스트12단지더샵분당파크리버
세대 규모448세대·7개 동444세대542세대506세대
입주 시점2021년 5월2021년 11월2021년 5월2021년 10월
생활권대장지구 학교·도서관 축대장지구 중앙상가 축대장지구분당 정자동 도심
역 접근성버스 환승버스 환승버스 환승미금역 도보권
초·중 통학단지 정문 앞 초·중학교지구 내 도보지구 내 도보분당 기성 학군
숲 조망영구 조망급 숲뷰 다수지구 녹지 공유지구 녹지 공유도심형 조망
주차 여유세대당 1.35대·지하 3층대장지구 신축 수준대장지구 신축 수준세대당 1.52대
단지 내 상가최소 구성(외부 유입 적음)학원·상가 밀집 인접지구 상가 공유정자동 기성 상권

vs 판교풍경채어바니티7단지 — 조용함을 살 것인가, 편의를 살 것인가

세대 수가 444세대와 448세대로 거의 같고 입주 시기도 반년 차이라, 두 단지는 대장지구 안에서 가장 자주 비교되는 짝이다.

갈리는 지점은 상가와의 거리다.

7단지는 중앙상가와 수학 교습소가 앞에 붙어 있어 생활 편의와 사교육 동선이 짧고, 커뮤니티 시설 구성으로도 이름이 있다.

반대로 11단지는 상가에서 한 겹 떨어진 언덕 위라 정숙성과 주차 여유를 가져간다.

아이 학원 동선과 장보기를 우선하면 7단지, 조용함과 숲 조망을 우선하면 11단지 쪽으로 기운다.

vs 더샵판교포레스트12단지 — 같은 이름, 다른 성격

같은 브랜드로 같은 달에 입주한 형제 단지다.

시공 단계에서 층간소음 방지패드가 11·12블록에 함께 적용된 것도 두 단지의 공통 이력이다.

차이는 규모와 자리다.

12단지가 542세대로 더 크고, 11단지는 그보다 작은 대신 학교와 도서관 축에 더 가까운 언덕을 차지했다.

단지 규모에서 오는 커뮤니티 볼륨을 볼지, 통학 거리와 조망을 볼지가 선택 기준이 된다.

vs 더샵분당파크리버 — 신도시의 여백 대 도심의 밀도

정자동에 자리한 506세대 규모 단지로, 브랜드는 같지만 성격은 정반대다.

미금역 도보권에 분당 기성 상권과 학원가를 그대로 쓰는 도심형 입지이고, 주차도 세대당 1.52대로 여유가 있다.

대신 이 단지가 가진 숲 조망, 단지 앞 초·중학교, 외부 차량이 없는 정숙성은 도심 한복판에서 만들기 어려운 조건이다.

역세권과 상권을 사면 여백을 잃고, 여백을 사면 역세권을 포기하는 전형적인 교환이다.

5. 변천사와 주변 개발 — 논밭에서 신도시로, 그리고 철도[편집]

대장동은 성남판교대장 도시개발사업으로 통째로 새로 그려진 택지다.

이 단지는 그 안에서도 초기 입주 물량에 속했고, 입주 예정자들이 항공사진과 시공 현장 소식을 주고받던 시절의 기록이 지금도 남아 있다.

추진 경과

2020. 12
11·12블록 층간소음 방지패드 시공 확인.
2021. 05
사용승인·입주 개시. 448세대 7개 동.
2021. 06
제25회 살기 좋은 아파트 공모 우수상 수상.
2026. 02
판교대장 종합사회복지관 착공, 공사 진행 중.
2026. 05
판교대장도서관 개관.
2028. 11
종합사회복지관(수영장 포함) 개관 예정.

단지 자체는 입주와 함께 완성됐고 도서관까지 채워졌지만, 복지관과 광역철도는 여전히 진행형이다.

현재 계획

가장 큰 변수는 경기남부광역철도다.

잠실운동장 일대에서 성남·용인·수원·화성을 잇는 총연장 50.7km 노선으로, 4개 지자체가 함께 진행한 사전 타당성 조사에서 비용 대비 편익 1.20이 나왔다.

성남시는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고, 이 노선이 놓이면 판교대장 방면 역 신설이 함께 검토된다.

주민들이 기다리는 그림은 명확하다.

판교대장에서 금토·수서를 거쳐 잠실로 이어지는 축이 현실화되면, 이 단지의 유일한 구조적 약점인 대중교통이 단번에 뒤집히기 때문이다.

도로 쪽 개선도 병행된다.

판교 제2·3테크노밸리 일대 혼잡 해소를 위해 달래내로 4차로에서 6차로 확장이 추진되고, 제2경인고속도로 연결로 신설과 경부고속도로 정류장 설치, 서판교 연결로 개설이 단계적으로 예정돼 있다.

용인서울고속도로 진출램프 신설도 검토 대상이다.

현재 핵심 쟁점

  • 쟁점 ① [진행 중]광역철도 반영 여부. 국가철도망 계획 반영이 확정되기 전까지 대중교통 개선은 기대치로만 남는다.
  • 쟁점 ② [진행 중]복지관·수영장 공사. 착공은 됐지만 개관까지 시간이 남아, 실내 체육·문화 수요는 당분간 지구 밖에서 해결해야 한다.
  • 쟁점 ③ [예정]고등학교 신설 요구. 대장고등학교 설립을 바라는 주민 요구가 이어지고 있으며, 중학교 진학 이후의 선택지 문제로 남아 있다.

6. 여담 · 주민만 아는 이야기[편집]

주민만 아는 단점

  • 얇은 상권: 단지 안 상가는 최소 구성이고, 지구 상권도 분당 도심에 비하면 선택지가 좁다.
  • 주말 배차: 평일 출퇴근 시간대 버스는 자주 오지만, 주말에는 배차 간격이 눈에 띄게 길어진다.
  • 진입 경사: 단지로 올라오는 언덕은 정숙성과 침수 안전을 주는 대신 걸어 오를 때 체력을 요구한다.
  • 송전탑 시야: 인근을 지나는 송전탑은 매수 검토 단계에서 반복해 확인되는 항목이다.
  • 대형 학원 부재: 큰 수학학원이 없어 교습소와 셔틀로 해결하는 구조다.

꿀팁

  • 로열은 향으로 갈린다: 같은 33평이어도 숲을 마주 보는 향과 그렇지 않은 향의 체감 차이가 크다.
  • 폭우 걱정은 접어도 된다: 언덕 위라 지하주차장 침수 이슈에서 자유롭다는 것이 주민들의 일관된 설명이다.
  • 셔틀 지도를 먼저 보라: 정자·수내 학원 셔틀 정차 지점이 학원 선택의 실질적 기준이 된다.
  • 분리수거는 매일: 요일제가 아니라 매일 배출이 가능해 생활 리듬이 편하다.
  • 놀이터가 동네 리트머스: 방과 후 놀이터의 아이 밀도를 보면 이 단지의 실거주 비율이 그대로 읽힌다.

카더라 · 분위기

  • 저평가 정서: 숲 조망과 통학 거리, 주차 여유를 갖췄는데도 지구 내 평가가 낮다는 불만이 후기 곳곳에 깔려 있다.
  • 역사 위치 기대: 대장동 조감도를 근거로 향후 역 위치가 이 단지와 가깝지 않겠냐는 기대가 주민들 사이에 돌지만, 확정된 사실은 아니다. 미확인
  • 도서관 민원의 기억: 도서관 건립이 계획보다 늦어지자 주민들이 문자 민원으로 목소리를 모았던 시기가 있었고, 실제 개관으로 이어진 경험은 지금도 회자된다.
  • 리조트 소리: 손님이 방문할 때마다 리조트 같다는 말을 듣는다는 후기가 이 단지 조망의 평판을 만들었다.
  • 안정된 동네: 고급주택과 신축 단지가 섞여 있으면서도 주민 구성이 크게 튀지 않는다는 평이 반복된다.

7. 주민 평가[편집]

장점

  • 주차 스트레스 제로: 세대당 1.35대에 지하 3층, 이중주차가 없다.
  • 숲 조망: 영구 조망에 가까운 숲뷰 세대 비중이 높고 사계절 변화가 그대로 들어온다.
  • 초품아를 넘는 통학: 초등학교와 중학교가 단지 앞에 나란히 있다.
  • 단지 내 보육: 국공립 어린이집과 다함께돌봄센터가 단지 안에 있다.
  • 관리 품질: 살기 좋은 아파트 공모 우수상 이력, 매일 분리수거, 경비 인력에 대한 호평.
  • 쾌적성: 메인 도로에서 물러난 언덕 위라 차 소음이 없고 공기가 좋다.
  • 냉난방 부담: 단열과 지역난방이 맞물려 관리비 체감이 가볍다.

단점·유의점

  • 역이 없다: 지하철 직결이 없어 버스 환승이 기본이다.
  • 주말 배차: 주말 버스 간격이 길어 자차 의존도가 올라간다.
  • 상권 부족: 단지 상가는 최소 구성이고 지구 상권도 아직 얇다.
  • 학원 인프라: 대형 학원이 없어 교습소와 셔틀에 의존한다.
  • 고교 부재: 지구 내 고등학교가 없어 진학 단계에서 선택지가 제한된다.
  • 경사와 결빙: 진입 언덕은 겨울철 관리가 필요한 구간이다.
  • 인프라 대기: 복지관과 수영장은 아직 공사 단계다.

토론[편집]

Q. 지하철역이 없는데 실거주가 불편하지 않을까요?

A. 자차 중심 생활이라면 불편이 크지 않습니다.

용인서울고속도로 접근이 좋아 서초 방면까지 20분대가 나온다는 후기가 있고, 판교 직장이라면 출퇴근 거리 자체가 짧습니다.

대중교통도 미금역에서 신분당선으로 갈아타는 동선이 평일 출퇴근 시간대에는 무리가 없다는 평이 많습니다.

다만 주말 배차가 길어지는 점, 그리고 광역철도는 아직 계획 단계라는 점은 감안하셔야 합니다.

Q. 대장지구 안에서 굳이 11단지를 골라야 할 이유가 있을까요?

A. 세 가지가 분명합니다.

첫째, 초등학교와 중학교가 단지 정문 앞에 있어 통학 거리가 지구 안에서 가장 짧은 축에 속합니다.

둘째, 숲을 마주 보는 조망 세대 비중이 높아 조망 만족도가 큽니다.

셋째, 지하 3층까지 확보된 주차장과 최소 규모의 상가 덕분에 외부 차량 유입이 적어 정숙성이 유지됩니다.

반대로 상가 접근성과 커뮤니티 규모를 우선하신다면 중앙상가에 붙은 단지나 세대 수가 더 큰 단지가 더 맞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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