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초·중과 학원·마트·병원을 가깝게 이용했다는 주민 의견이 많다.

연동 연화로25의 대림e편한세상2차는366세대·6개 동의 아파트다.

연동신시가지의 생활시설과 한라수목원 산책을 장점으로 꼽는다.

반면 저녁 주차 부족·층간소음과 큰 가전 이사 동선은 구체적인 불편으로 언급된다.

366
세대
6
개 동
1.39
세대당 주차
2002
사용승인

1. 입지와 단지 환경[편집]

주민들은 학교·학원·금융·병원·대형마트·식당을 가까이 이용하는 점을 좋게 평가했다.

버스·택시 이용이 편했다는 경험도 있지만 현재 노선·배차와 공항 이동 시간은 실제 출발 시간으로 확인해야 한다.

상권이 풍부하다는 평가가 모든 시설의 도보 거리가 같다는 의미는 아니다.

자주 이용하는 목적지와 장보기 경로를 나누어 살펴볼 만하다.

자연·조경

한라수목원 산책을 장점으로 꼽는다.

수목원은 연동 수목원길72의 공공 공간으로 단지 전용 시설이 아니다.

집에서 입구까지 실제 걷는 경로와 저녁 보행·운영을 확인해야 한다.

거리뷰 — 대림e편한세상2차

2. 세대 구성과 시설[편집]

세대 구성과 집

366세대·6개 동, 공급면적 기준 34~54평 구성이다. 개별난방을 사용한다.

주방 구조·가벽으로 요리할 때 덥게 느꼈다는 의견이 있다.

가벽 철거를 권한 주민 경험만으로 실제 구조 변경 가능 여부를 판단할 수는 없다.

도면·승인과 환기·수리 이력을 확인해야 한다.

주차

510대·세대당1.39대다. 숫자와 달리 저녁·밤에 자리를 찾기 힘들었다는 의견이 반복된다. 지하주차장과 집의 연결이 불편하다는 경험도 있어 승강기·계단·외부 노출을 확인해야 한다. 차단기 설치에 관한 질문을 지정 주차 운영의 확정 사실로 읽어서는 안 된다.

커뮤니티·관리

큰 냉장고 등을 사다리로 옮기기 어려웠고 승강기 이사 이용을 허용받지 못해 계단으로 옮겼다는 주민 경험이 있다.

이사 예약·승강기 사용·사다리 진입과 주방 발코니 문 폭을 계약 전에 확인하는 편이 좋다.

당시 응대 불만을 현재 모든 세대에 적용되는 운영 규칙으로 단정하지 않았다.

3. 교육 환경[편집]

한라초·중과 연북로 학원 이용에 만족한 의견이 반복된다.

학교가 가깝다는 점과 주소별 배정은 구분해야 하며 실제 출입구·횡단보도·방과 후 귀가 경로를 확인해야 한다.

4. 경쟁 단지와 비교 — 생활권과 필요한 면적[편집]

대림e편한세상1차, 부영5차, 부영1차, 화북주공1단지를 함께 살펴볼 수 있다.

아래 차이는 면적과 주차·생활권 선택의 기준이며, 숫자가 실제 거주 만족의 순위를 뜻하지는 않는다.

비교 항목대림e편한세상2차대림e편한세상1차부영5차부영1차화북주공1단지
주거 생활권연동연동노형동노형동화북일동
작은 면적 선택34평부터25평부터35평부터32평부터31평부터
큰 면적 선택54평까지33평까지35평까지32평까지31평까지
여러 면적의 선택 폭34~54평25~33평35~35평32~32평31~31평
주차 확보량세대당 1.39대세대당 1.17대세대당 1.35대세대당 1.31대세대당 1.05대
난방 방식개별난방개별난방개별난방개별난방개별난방
건축 시기의 차이2002년2001년2001년2001년1998년

vs 대림e편한세상1차 — 연동에서 고르는 집

대림e편한세상1차는 25~33평 구성이어서 이 단지의 34~54평과 면적 선택이 다르다.

주거 위치는 제주도 제주시 국기로 14이며, 주차 확보량은 세대당 1.17대다.

vs 부영5차 — 노형동에서 고르는 집

부영5차는 35~35평 구성이어서 이 단지의 34~54평과 면적 선택이 다르다.

주거 위치는 제주도 제주시 과원북2길 12이며, 주차 확보량은 세대당 1.35대다.

vs 부영1차 — 노형동에서 고르는 집

부영1차는 32~32평 구성이어서 이 단지의 34~54평과 면적 선택이 다르다.

주거 위치는 제주도 제주시 원노형로 93이며, 주차 확보량은 세대당 1.31대다.

vs 화북주공1단지 — 화북일동에서 고르는 집

화북주공1단지는 31~31평 구성이어서 이 단지의 34~54평과 면적 선택이 다르다.

주거 위치는 제주도 제주시 동화로1길 11이며, 주차 확보량은 세대당 1.05대다.

5. 변천사[편집]

2002.01
단지가 사용승인을 받아 366세대의 건축이 마무리되었다.

주택 건축은 마무리되어 실제 거주가 이루어지고 있다.

여담

생활시설 접근에 만족한 주민도 주차·방음은 별도로 아쉽다고 적었다.

동네 편의가 좋다는 평가와 실제 집의 노후 설비·이사 경로를 함께 비교할 만하다.

6. 주민 평가[편집]

장점

학교·학원·마트·병원과 수목원 산책, 정착된 동네 생활에 만족한 경험이 많다.

단점·유의점

저녁 주차 부족, 대화·진동까지 들렸다는 층간·벽간 소음 경험과 이사 동선·관리 응대 불만이 있다.

특정 길의 해충 경험을 모든 세대의 상시 상태로 확대할 수는 없다.

7. 토론[편집]

Q. 주차 수가1.39대면 두 대도 편하게 댈 수 있나요?

A. 저녁 이후 빈자리를 찾기 힘들었다는 의견이 반복됩니다.

세대별 등록 가능 대수와 귀가 시간 빈자리·통로, 지하에서 집까지 경로를 확인해 주세요.

Q. 큰 냉장고를 이사할 때 주의할 점이 있나요?

A. 일부 세대에서 사다리·발코니 문과 승강기 이용 문제로 계단 운반을 했다는 경험이 있습니다.

실제 가전 치수·출입 폭과 현재 이사 예약·승강기 사용 규칙을 미리 확인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실거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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