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세 · 실거래가

33평(85㎡) 기준 최근 실거래는 5억 900만(2026.7, 18층), 매매 시세 5억 · 전세 3억 9,000만(1년 전 대비 +8.7%). 최근 10년 최고가는 2021.9 5억 9,800만(17층).

33평(85㎡)● 실거래  — 시세(KB)
2억3억4억5억6억7억20172018201920202021202220232024202520262016-09-19 33평 2억 8,500만 19층2016-09-23 33평 2억 8,500만 15층2016-09-26 33평 2억 8,500만 4층2016-09-29 33평 2억 9,000만 19층2016-10-03 33평 2억 8,800만 19층2016-10-26 33평 2억 9,500만 12층2016-10-27 33평 2억 8,700만 8층2016-10-28 33평 2억 9,000만 9층2016-11-05 33평 3억 22층2016-11-05 33평 2억 8,500만 16층2016-11-05 33평 2억 9,000만 18층2016-11-07 33평 2억 8,400만 2층2016-11-08 33평 2억 8,900만 19층2016-11-20 33평 2억 8,700만 9층2016-11-24 33평 2억 9,000만 9층2016-11-29 33평 2억 9,900만 18층2016-12-03 33평 2억 8,700만 8층2017-02-01 33평 2억 9,300만 13층2017-02-04 33평 2억 8,700만 6층2017-02-04 33평 2억 8,500만 5층2017-03-06 33평 2억 8,800만 10층2017-03-18 33평 2억 8,400만 10층2017-03-21 33평 2억 9,400만 10층2017-04-21 33평 2억 8,000만 24층2017-05-19 33평 2억 8,500만 3층2017-05-25 33평 3억 12층2017-06-03 33평 2억 9,000만 20층2017-06-09 33평 2억 8,500만 8층2017-06-13 33평 2억 8,600만 18층2017-06-22 33평 2억 9,000만 9층2017-06-29 33평 2억 9,000만 19층2017-06-29 33평 2억 9,000만 8층2017-07-06 33평 2억 9,800만 20층2017-07-13 33평 2억 8,900만 18층2017-07-24 33평 2억 9,000만 16층2017-07-31 33평 2억 9,200만 6층2017-07-31 33평 2억 9,500만 20층2017-08-01 33평 2억 9,000만 12층2017-08-14 33평 2억 9,000만 19층2017-08-19 33평 2억 8,700만 15층2017-08-30 33평 2억 9,500만 20층2017-09-02 33평 2억 9,000만 18층2017-09-19 33평 2억 8,700만 14층2017-11-14 33평 2억 8,800만 8층2017-11-20 33평 2억 7,600만 9층2017-12-16 33평 2억 9,000만 4층2018-01-06 33평 2억 8,500만 10층2018-01-16 33평 2억 9,500만 18층2018-01-17 33평 2억 8,000만 18층2018-01-23 33평 2억 7,000만 2층2018-01-26 33평 2억 9,300만 16층2018-01-29 33평 2억 8,500만 3층2018-03-15 33평 3억 14층2018-03-30 33평 2억 8,500만 6층2018-04-05 33평 2억 7,900만 10층2018-04-07 33평 2억 7,400만 6층2018-04-07 33평 2억 8,000만 12층2018-04-18 33평 2억 8,500만 9층2018-05-01 33평 2억 8,800만 5층2018-05-25 33평 2억 6,900만 15층2018-06-02 33평 2억 7,000만 2층2018-07-02 33평 2억 9,500만 16층2018-08-29 33평 2억 8,100만 6층2018-09-07 33평 2억 7,000만 16층2018-09-07 33평 2억 7,800만 16층2018-09-12 33평 2억 8,300만 3층2018-09-12 33평 2억 8,000만 12층2018-09-13 33평 2억 8,000만 15층2018-09-15 33평 2억 8,600만 12층2018-09-17 33평 2억 8,200만 4층2018-09-18 33평 2억 8,900만 15층2018-09-18 33평 2억 9,000만 11층2018-09-27 33평 2억 6,600만 1층2018-10-01 33평 3억 500만 22층2018-10-05 33평 2억 8,900만 9층2018-10-06 33평 2억 8,000만 19층2018-10-06 33평 2억 7,800만 3층2018-10-16 33평 2억 7,000만 2층2018-10-18 33평 2억 8,500만 18층2018-10-20 33평 2억 9,400만 16층2018-10-25 33평 2억 8,000만 5층2018-11-08 33평 2억 9,000만 15층2018-11-22 33평 2억 7,800만 9층2018-12-27 33평 2억 8,000만 11층2019-01-09 33평 2억 7,800만 8층2019-01-29 33평 2억 8,000만 15층2019-02-20 33평 2억 7,000만 6층2019-03-08 33평 2억 9,000만 3층2019-05-18 33평 2억 7,800만 5층2019-05-24 33평 2억 9,800만 17층2019-06-17 33평 2억 8,500만 16층2019-06-27 33평 2억 8,000만 1층2019-07-15 33평 3억 11층2019-07-17 33평 2억 8,800만 5층2019-08-05 33평 2억 8,700만 14층2019-09-11 33평 2억 9,400만 11층2019-09-16 33평 3억 500만 16층2019-09-21 33평 3억 500만 10층2019-10-28 33평 3억 7층2019-11-07 33평 2억 9,000만 14층2019-11-08 33평 2억 9,400만 7층2019-11-15 33평 3억 21층2019-11-15 33평 2억 8,800만 1층2019-12-07 33평 2억 9,700만 7층2019-12-09 33평 2억 8,500만 4층2019-12-12 33평 2억 9,500만 2층2019-12-18 33평 3억 800만 8층2019-12-31 33평 3억 500만 10층2020-01-03 33평 3억 400만 19층2020-01-03 33평 3억 3,000만 5층2020-01-04 33평 3억 4층2020-01-15 33평 3억 12층2020-01-22 33평 3억 1,000만 13층2020-02-01 33평 3억 4,900만 18층2020-02-04 33평 3억 500만 5층2020-02-14 33평 3억 250만 15층2020-02-15 33평 3억 1,000만 20층2020-02-15 33평 3억 2,000만 3층2020-02-18 33평 3억 4,000만 4층2020-02-18 33평 3억 4,200만 20층2020-02-19 33평 3억 2,800만 19층2020-02-20 33평 3억 7층2020-02-21 33평 3억 3,500만 16층2020-02-25 33평 3억 900만 4층2020-02-28 33평 3억 6,500만 23층2020-03-21 33평 2억 8,300만 2층2020-04-04 33평 3억 5,500만 11층2020-04-09 33평 3억 4,900만 12층2020-06-18 33평 3억 6,000만 5층2020-06-20 33평 3억 6,000만 6층2020-06-23 33평 3억 6,000만 10층2020-06-25 33평 3억 7,000만 3층2020-06-26 33평 4억 9층2020-06-29 33평 3억 6,000만 11층2020-06-29 33평 4억 10층2020-07-03 33평 3억 8,000만 17층2020-07-03 33평 3억 7,500만 18층2020-07-08 33평 4억 22층2020-07-09 33평 3억 6,500만 7층2020-07-16 33평 4억 1,000만 10층2020-07-18 33평 4억 1,000만 13층2020-09-03 33평 4억 5,000만 16층2020-09-11 33평 4억 2,000만 11층2020-09-25 33평 4억 5,200만 16층2020-11-12 33평 4억 7,000만 12층2020-11-21 33평 4억 8,500만 17층2020-12-05 33평 4억 7,500만 10층2020-12-08 33평 4억 8,000만 17층2020-12-14 33평 4억 3,000만 2층2020-12-17 33평 4억 9,000만 8층2020-12-19 33평 4억 9,000만 19층2020-12-23 33평 4억 9,000만 18층2020-12-23 33평 4억 5,000만 4층2020-12-26 33평 4억 7,000만 5층2020-12-29 33평 4억 9,800만 9층2021-02-16 33평 4억 8,000만 2층2021-03-06 33평 5억 16층2021-03-17 33평 5억 1,500만 23층2021-03-20 33평 5억 2,100만 8층2021-05-05 33평 5억 2,900만 4층2021-05-26 33평 5억 5,900만 24층2021-05-26 33평 5억 1,000만 8층2021-07-17 33평 5억 2,800만 12층2021-07-29 33평 5억 3,000만 13층2021-08-06 33평 4억 2층2021-08-07 33평 5억 4,500만 18층2021-08-11 33평 5억 4,500만 4층2021-08-26 33평 5억 4,500만 20층2021-09-04 33평 5억 2,000만 2층2021-09-07 33평 5억 3,500만 9층2021-09-08 33평 5억 3,000만 13층2021-09-15 33평 5억 5,000만 14층2021-09-17 33평 5억 6,000만 6층2021-09-17 33평 5억 9,800만 17층2021-10-06 33평 5억 7,000만 11층2021-10-16 33평 5억 6,800만 21층2021-11-03 33평 5억 5,000만 12층2022-12-05 33평 4억 6,200만 15층2022-12-15 33평 4억 7,000만 1층2023-01-29 33평 4억 4,700만 6층2023-03-22 33평 4억 1,900만 12층2023-03-29 33평 4억 1,000만 11층2023-04-01 33평 4억 2층2023-06-10 33평 4억 8,000만 20층2023-06-15 33평 4억 5,000만 15층2023-07-01 33평 4억 5,000만 11층2023-07-29 33평 4억 4,000만 4층2023-08-04 33평 4억 5,000만 16층2023-11-06 33평 4억 6,000만 15층2023-11-16 33평 4억 6,500만 7층2023-12-16 33평 4억 6,500만 17층2024-03-01 33평 4억 8,000만 15층2024-03-11 33평 4억 4,000만 1층2024-03-18 33평 4억 4,500만 4층2024-03-29 33평 4억 3,000만 12층2024-04-10 33평 4억 1,000만 20층2024-06-04 33평 4억 1,500만 4층2024-06-10 33평 4억 5,000만 13층2024-06-15 33평 4억 2,500만 6층2024-06-26 33평 4억 2,000만 3층2024-06-29 33평 4억 3,000만 14층2024-07-11 33평 4억 6,000만 13층2024-07-15 33평 4억 2,000만 17층2024-07-22 33평 4억 4,000만 14층2024-07-24 33평 4억 2,000만 17층2024-07-25 33평 4억 3,000만 4층2024-07-26 33평 4억 1,000만 15층2024-08-17 33평 4억 5,000만 15층2024-08-24 33평 4억 6,000만 19층2024-08-26 33평 4억 6,000만 21층2024-10-16 33평 4억 7,500만 15층2024-10-21 33평 4억 5,400만 6층2024-11-21 33평 4억 3,000만 15층2024-12-16 33평 4억 3,000만 24층2025-01-08 33평 4억 4,000만 18층2025-01-31 33평 4억 3,500만 7층2025-02-06 33평 4억 3,800만 13층2025-03-01 33평 4억 3,700만 4층2025-03-18 33평 4억 6,800만 10층2025-03-20 33평 4억 3,000만 6층2025-03-24 33평 4억 4,000만 11층2025-03-27 33평 4억 5,000만 10층2025-04-04 33평 4억 3,000만 18층2025-04-18 33평 4억 5,000만 16층2025-05-06 33평 4억 5,000만 6층2025-05-23 33평 4억 5,000만 13층2025-05-25 33평 4억 3,000만 22층2025-06-19 33평 4억 6,500만 6층2025-06-25 33평 4억 3,500만 15층2025-08-13 33평 4억 8,000만 17층2025-08-14 33평 4억 3,000만 7층2025-09-03 33평 4억 3,150만 23층2025-09-18 33평 4억 3,600만 16층2025-10-01 33평 4억 5,300만 16층2025-10-03 33평 4억 3,000만 16층2025-10-23 33평 4억 5,000만 18층2025-10-29 33평 4억 5,000만 16층2025-11-15 33평 4억 5,000만 15층2025-11-21 33평 4억 4,000만 5층2025-12-06 33평 4억 2,000만 2층2025-12-10 33평 5억 1,900만 16층2025-12-11 33평 4억 5,000만 8층2025-12-19 33평 4억 6,000만 22층2025-12-20 33평 4억 5,000만 6층2025-12-20 33평 4억 6,000만 17층2026-01-11 33평 5억 7,000만 8층2026-01-17 33평 4억 6,000만 10층2026-02-19 33평 4억 4,000만 4층2026-02-23 33평 4억 6,500만 4층2026-04-01 33평 4억 9,500만 10층2026-04-06 33평 4억 4,000만 20층2026-05-13 33평 5억 6,000만 9층2026-05-19 33평 4억 9,500만 6층2026-06-02 33평 4억 9,500만 8층2026-06-17 33평 4억 8,500만 8층2026-06-18 33평 4억 9,700만 20층2026-07-03 33평 5억 2,500만 18층2026-07-03 33평 5억 900만 18층
평형세대최근 실거래최고가매매 시세전세 시세
33평(85㎡)4325억 900만 2026.7 · 18층5억 9,800만 2021.95억3억 9,000만
최근 10년 실거래 258건 · 취소 거래 제외
출처: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 KB시세 (2026.8 기준) — 리치고에서 전 거래 내역 보기 ↗
주민 Q&A

호수마을자연앤데시앙 입주민·관심자 커뮤니티에서 호응이 많았던 질문과 답변입니다. 매일 다른 질문이 올라옵니다.

Q1

지하주차장에 우선주차제라는 현수막을 보아서요. 혹시 지하주차장 이용은 어떻게 하는건지? 우선주차권을 구매만 하면 되는건지 한대당 두대당 금액은 얼마인지 궁금하네요.

주차대수가 부족하여 세대당 1대를 우선으로 지하 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주차권 구매 개념은 아니며 세대 차량이 2대이면 한 달에 1-2만원 내는 것으로 알아요. 1대는 금액이 없습니다.
입주민 답변 · 2025.11
Q2

지하주차장 큰가요?평상시 주차어떤지 궁금합니다.

주차장 적당해요~ 밤 늦게 들어오시면 이중주차나 지상에 주차하셔야 됩니다
입주민 답변 · 2023.04
Q3

데시앙 신고가 5.98 찍었다고하는데 맞는말인가요?

바로 실거래가 등록한다고하네요. 다음주에 오라오겠죠. 추석 연휴 끝나고요~ 즐거운 추석 되세요.
입주민 답변 · 2021.09

동백지구를 드나드는 거의 모든 차와 버스는 이 단지 앞 사거리를 지난다.

사거리의 통칭이 데시앙사거리라는 사실 하나만으로도, 호수마을자연앤데시앙이 이 택지지구에서 어떤 좌표에 서 있는지는 절반쯤 설명이 끝난다.

432세대·7개 동, 전 세대가 33평 단일 평형인 단출한 단지다. 규모로 동네를 압도하는 타입은 아닌데, 주민들이 자부심처럼 반복해 꺼내는 카드가 셋 있다. 동백죽전대로와 석성로로 신호 한 번 걸리지 않고 빠져나가는 진출입, 지하주차장에서 엘리베이터로 현관까지 이어지는 동선, 그리고 놀이터 옆에 택지 개발 이전부터 자리를 지킨 전나무 숲이다.

정작 약점도 같은 자리에서 나온다.

사거리에 붙어 있으니 도로변 동은 소음을 감수해야 하고, 동백역까지는 걸어가기 부담스러운 거리다.

오래도록 "동백섬"이라 불린 지역의 교통 서러움을 이 단지는 가장 앞줄에서 겪었다.

432
세대
33평
단일 평형
1.12대
세대당 주차
2006
입주

1. 입지와 단지 환경 — 동백의 정문[편집]

주소는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동백8로 9. 동백택지지구 초입, 왕복 8차선 대로가 만나는 사거리 모서리다.

위치가 곧 성능인 단지라 주민 후기의 절반 이상이 교통 이야기로 시작한다.

자차 동선이 단순하다.

동백죽전대로석성로를 신호 없이 곧장 탈 수 있어 분당·죽전 진출이 빠르고, 마성IC로 바로 붙어 영동고속도로를 잡기 쉽다.

수원IC까지도 10분 안쪽이라는 후기가 여럿이다.

대중교통은 이 단지의 진짜 무기다.

단지 앞과 대각선 교차로에 정류장이 몰려 있어 5000번·5003번 광역버스로 서울역·강남역·신논현·종로 방면이 한 번에 열리고, 죽전·구성역·오리역·미금역·판교 노선도 단지 앞에서 잡힌다.

미금역까지 23분이라는 실측 후기도 있다.

여기에 교대역 방면 M버스가 붙으면서, 출퇴근 모두 동백에서 가장 빨리 나가고 가장 먼저 도착하는 단지라는 평이 굳어졌다.

"동백 다니는 모든 차는 전부 데시앙을 지나가고 나갈때 온동네 돌지않고 바로나가 가장 적은시간으로 출퇴근하는 최고의 교통 요지의 아파트입니다.", 입주민 한줄평

약점은 철도다.

분당선 동백역은 도보로 감당하기 어려운 거리라 실제로는 잘 이용하지 않게 된다는 이야기가 많고, GTX가 서는 구성역도 버스 환승을 전제로 한다.

지하철 없는 택지지구라는 꼬리표가 오래 붙어 다닌 이유다.

생활 인프라는 도보와 자차가 반씩 나눠 맡는다.

이마트는 걸어서 장을 볼 만한 거리이고, 길 건너 평촌마을 상가에는 마트·이미용실·카페·치킨집이 촘촘하다.

1km 반경에 CGV메가박스가 있고, 이마트 트레이더스코스트코도 자차 생활권이다.

용인동백세브란스병원이 자차로 금방이라 응급 상황에 강하다는 점은 주민들이 특히 높게 친다. 다만 도보권 의원은 약해서, 소아과·치과처럼 아이를 데리고 급히 가야 하는 병원이 걸어서 닿지 않는다는 지적이 단골 불만이다.

자연·조경

단지 안쪽 풍경은 대로변에서 본 인상과 꽤 다르다.

동간 거리가 넓어 낮에는 조명을 켤 일이 별로 없고 사생활 간섭도 적다는 평이 다수 후기에서 반복된다.

놀이터 옆으로는 동백 개발 이전부터 있던 전나무 숲이 그대로 남아 있고, 단지 안에 잉어가 사는 작은 연못과 산책로, 중앙 놀이터와 광장, 배드민턴장이 있다.

중앙 놀이터가 단지 한가운데라 아이들이 한곳에 모이고, 그 덕에 어른들끼리도 인사를 트게 된다는 이야기가 나온다.

"단지내 놀이터 및 광장이 중앙에 위치하여 아파트 아이들이 한곳에 모여 놀수 있는데, 친구 사귀기가 좋다.", 입주민 한줄평

담장 밖 녹지도 넉넉하다.

단지 뒤로 동백호수공원까지 신호 없이 공원길로만 걸어갈 수 있고, 기흥호수공원까지는 자전거도로가 이어진다.

단지 옆의 낮은 야산과 석성산이 붙어 있어 산림욕하는 기분이 든다는 표현도 나온다.

소음은 평가가 갈리는 지점이다.

앞뒤로 도로가 지나가는 구조라 도로변 동은 여름에 창을 열고 자기 어렵다는 이야기가 있는 반면, 통풍이 좋다는 반대 후기도 만만치 않다.

2중창의 차음 성능을 근거로 체감이 다르다는 증언도 붙었다.

"2중창문이 소음을 잘 잡아주더라구요.", 입주민 한줄평

거리뷰 — 호수마을자연앤데시앙

2. 세대 구성과 시설 — 33평 하나로 끝나는 단지[편집]

세대 구성과 집

평형 구성이 단순하다.

전 세대 33평 단일 평형이라 면적 서열이 없고, 차이는 향과 뷰에서 갈린다.

앞동은 조망이 트여 좋다는 평가가 뚜렷한 대신 대로에 가까워 소음 노출이 따라오고, 안쪽 동은 조용하지만 개방감이 덜하다.

집 평가에서 자주 나오는 항목은 넓은 전실이다.

세대 현관을 확장하면 전실이 커져 자전거와 운동용품을 수납하기 좋다는 이야기가 반복된다.

태영건설이 지었고, 수도관이 동관이라는 점을 장점으로 꼽는 주민도 있다.

난방은 지역난방이다.

2006년 입주 단지답게 노후 이슈도 있다.

외벽 쪽 방이 춥고 결로가 생긴다는 지적, 층간소음은 복불복이라는 평이 나온다.

대신 리모델링 수요가 꾸준해 전체 리모델링 후 만족도가 크게 올라갔다는 후기가 이어진다.

"리모델링해서 들어가면 생각보다 정말 좋더라구요. 동간거리가 넓어서인지 낮엔 정말 환해요.", 입주민 한줄평

주차

총 주차 486대, 세대당 1.12대다.

숫자만 보면 넉넉하지 않은데 후기의 온도는 의외로 미지근하다.

지하는 오후 7시 전후로 이중주차까지 마무리되는 반면 지상은 여유가 있고, 자리가 없으면 중앙로 이면을 쓸 수 있다는 설명이다.

반대 증언도 있다.

눈·비 오는 날에는 저녁 6시 40분만 지나도 지하가 꽉 차고, 한 집에 차가 두 대 이상인 경우가 늘면서 늦은 밤에는 실외 주차를 각오해야 한다는 이야기다.

불편한 걸 하나만 꼽으라면 주차라는 정도가 다수 의견이다.

다만 주차 이야기의 핵심은 대수가 아니라 연결이다.

지하주차장이 엘리베이터로 세대까지 직결되는데, 동백지구에는 비를 맞지 않고 집에 들어갈 수 있는 아파트가 많지 않다.

이 한 가지를 두고 "큰 차이"라고 못 박는 후기가 여러 건이다.

"비가 많이 오는 날, 눈오는 날, 어린아이가 있는 경우 지하주차장 연결된곳과 안된곳은 정말 큰차이.", 입주민 한줄평

커뮤니티·상가

432세대 규모치고 커뮤니티가 알차다.

헬스장, 어린이도서관, 영어마을, 시니어룸, 배드민턴장이 갖춰져 있다.

도서관은 주민 자원봉사로 굴러가는 구조라 맞벌이 가정 아이가 머무를 공간 역할을 겸한다.

단점으로는 헬스장 규모가 작다는 지적이 붙는다.

단지 상가에는 부동산, 미용실, 피아노학원, 클레이공예학원, 태권도장, 공방이 들어와 있다.

단지 안 풀잎어린이집은 교사 이직이 거의 없어 신뢰도가 높다는 후기가 나온다.

"아파트 도서관, 실내 체육시설, 영어마을 운영중.", 입주민 한줄평

단지 밖 상가는 오랫동안 약한 고리였다.

이마트 상권과 백현마을 상가가 도보권이긴 해도 흩어져 있어, 병원·안경점 같은 일상 업종을 찾으려면 몇 바퀴를 돌아야 한다는 불만이 컸다.

길 건너 두산위브 제니스가 입주하며 스트리트형 상가가 열리자 학원과 편의점이 먼저 들어왔고, 접근성 문제는 상당 부분 해소됐다.

관리와 운영

관리 품질은 의외의 강점으로 꼽힌다.

민원 처리가 빠르고 관리실 행정력이 우수하다는 평가가 직접 언급되고, 경비원과 관리사무소 직원이 친절하다는 후기도 여러 건이다.

등하교 시간에는 경비원과 녹색어머니들이 안전등교를 돕는다.

불만은 소소한 쪽이다.

분리수거가 주 1회라 배출 리듬이 빡빡하고, 단지 내 도로와 진입로 노면이 낡아 요철이 있다는 지적이 있다.

세대 설비는 관리사무소를 통해 비용을 부담하고 교체할 수 있다.

"관리사무소에 이야기하면 비용 내고 교체할수 있도록 도와주십니다.", 입주민 한줄평

3. 교육 환경 — 초·중·고를 걸어 다니는 단지[편집]

동백지구가 용인 서부에서 학군으로 이름을 얻은 배경에는 이 단지도 한몫했다.

영어마을을 내걸고 분양한 단지라 입주 초기부터 학구열이 높았다는 자평이 주민들 사이에 있다.

핵심은 통학 동선이다.

동막초등학교가 500m 안쪽, 도보 5~10분 거리이고, 동백중학교를 비롯한 중학교와 고등학교가 1km 안쪽에 모두 들어온다.

고등학교는 조금 더 걸어야 한다는 단서가 붙지만, 초·중·고를 모두 도보로 마칠 수 있다는 조건은 실수요자에게 결정적이다.

"500m 이내에 동막초등학교, 1km이내에 중학교 고등학교 모두 있어서 학군이 매우 좋음.", 입주민 한줄평

지역 자체가 아이 키우기에 유리하다.

동백 일대에 유흥업소와 모텔이 거의 없고 대신 공부방과 학원이 늘어서 있다는 점이 학부모들의 선택 이유로 반복 등장한다.

동백중학교는 배정받기 어렵다는 이야기가 나올 만큼 선호도가 높다.

학원가는 오랫동안 약점이었다.

도보권에 피아노·태권도 같은 예체능 학원은 있어도 규모 있는 국영수 학원은 눈에 띄지 않는다는 지적이 남아 있고, 자차 없이 아이를 돌보는 보호자에게 이 지점이 가장 크게 체감된다는 분석까지 나왔다.

"피아노, 태권도 등은 있지만 규모가 어느정도 있는 국영수 학원은 찾기 힘들다.", 입주민 한줄평

이 구멍은 길 건너 스트리트 상가에 학원이 들어오면서 메워지는 중이다.

걸어서 학원까지 보낼 수 있는 동선이 생기자, 아이를 초등부터 고등까지 여기서 다 키웠다는 장기 거주 후기가 늘었다.

"초6때 이사와서 초, 중, 고 학교 걸어서 잘 다녔습니다. 친구들이랑 학원도 잘 다니고 부족함 없이 잘 지냈습니다.", 입주민 한줄평

4. 경쟁 단지와 비교 — 400~500세대 리그의 좌표[편집]

기흥구에는 세대 규모가 비슷한 400~500세대급 단지가 여럿이다.

같은 체급이라도 어느 생활권에 서 있느냐에 따라 성격이 완전히 갈린다.

비교 항목호수마을자연앤데시앙백현마을코아루강남마을5단지코오롱하늘채불곡마을벽산블루밍흥덕우미린레이크포레청현마을대명레이크빌호반써밋레이크파크교동마을마북e편한세상수원동마을쌍용스윗닷홈2단지
생활권동백지구 초입동백지구 안쪽구갈동 기흥역 생활권공세동영덕동 흥덕지구영덕동 흥덕지구영덕동 흥덕지구마북동 구성 생활권상하동
세대 규모432세대414세대530세대390세대486세대401세대527세대404세대465세대
계획 택지지구동백택지지구동백택지지구구갈 생활권일반 시가지흥덕택지지구흥덕택지지구흥덕택지지구구성·마북 시가지일반 시가지
서울 방면 광역버스단지 앞 5000·5003·M버스동백 안쪽에서 접근기흥역 환승 중심별도 노선권흥덕 노선권흥덕 노선권흥덕 노선권구성·보정 노선권별도 노선권
철도 접근동백역 도보 부담동백역 도보 부담기흥역 생활권철도역 없음철도역 없음철도역 없음철도역 없음구성역 생활권철도역 없음
동백 생활 인프라이마트·호수공원·세브란스 근거리이마트·호수공원 도보권비공유비공유비공유비공유비공유비공유비공유
성격 요약교통 요지형 구축동백 내부 정주형역세권 대안시가지 실속형흥덕 정주형흥덕 정주형흥덕 신축 대안구성역 대안시가지 실속형

vs 백현마을코아루 — 같은 동백동, 안쪽이냐 초입이냐

같은 동백동에 세대수까지 비슷해 가장 직접적인 비교 대상이다.

백현마을은 동백 상권이 초기에 가장 활성화됐던 안쪽 축이라 생활 밀도가 강점이고, 이 단지는 지구 정문에 붙어 진출입 속도가 강점이다.

매일 서울·분당으로 나가는 가구라면 이 단지 쪽이 편하다.

vs 강남마을5단지코오롱하늘채 — 광역버스냐, 역이냐

구갈동에 있어 기흥역 생활권을 누린다는 것이 이 단지가 갖지 못한 카드다.

걸어서 전철을 타야 하는 패턴이라면 우위가 분명하다.

반대로 광역버스 한 번에 강남으로 나가는 동선과 동백의 학군·공원 인프라는 이 단지 쪽이다.

vs 불곡마을벽산블루밍 — 택지지구 프리미엄의 유무

공세동 소재로 계획 택지지구가 아니고, 390세대로 체급도 가장 작다.

학교·공원·상가가 격자로 배치된 택지지구 특유의 보행 환경은 이 단지가 앞선다.

부담을 낮춘 실속형에 가깝다.

vs 흥덕우미린레이크포레 — 두 택지지구의 성격 차

같은 계획 택지지구라 조건이 비슷해 보이지만, 흥덕은 철도역이 없는 대신 자체 생활권이 촘촘한 곳이다.

486세대로 규모도 더 크다.

차이는 서울 진출입 속도로, 광역버스 정류장이 문 앞이라는 조건은 이 단지가 흥덕 단지군 전체에 갖는 우위다.

vs 청현마을대명레이크빌 — 조용함 대 접근성

영덕동 흥덕 생활권의 401세대 단지로, 대로 사거리에 붙지 않은 만큼 소음 노출이 덜하다는 것이 구조적 차이다.

소음을 최우선으로 피하고 싶다면 고려할 만하지만, 대가로 광역 교통 접근성을 내려놓아야 한다.

vs 호반써밋레이크파크 — 신축 상품성 대 입지 관성

527세대로 이 리그에서 가장 큰 축이고, 브랜드와 상품성에서 신축 프리미엄을 갖는다.

커뮤니티 체감에서 2006년 준공 단지가 정면으로 맞서기는 어렵다.

대신 이 단지에는 동백호수공원과 세브란스, 이마트가 한꺼번에 걸리는 생활권이 있다.

vs 교동마을마북e편한세상 — GTX 구성역이라는 변수

마북동에 있어 구성역 생활권을 안고 가며, GTX 이슈까지 얹히면 철도 축에서는 비교가 어렵다.

다만 동백지구의 학군·공원 인프라와는 거리가 있어, 아이를 도보 통학으로 키우려는 수요라면 이 단지 쪽이다.

vs 수원동마을쌍용스윗닷홈2단지 — 규모는 비슷, 결이 다름

465세대로 세대수는 비슷하지만 상하동 일반 시가지에 있어, 택지지구식 보행 동선이나 단지 내 도서관·영어마을 같은 커뮤니티와는 결이 다르다.

동백 학군과 공원을 조건으로 놓으면 비교는 빠르게 정리된다.

5. 변천사 · 주변 개발 — 동백섬 탈출기[편집]

이 단지의 역사는 동백지구가 "동백섬"이라는 오명을 벗으려 애쓴 기록이기도 하다.

입주 초기의 가장 큰 불편은 상가 접근성과 교통이었다.

"동백 초창기 부터 살아 오면서 가장 불편한 요인은 상가 접근성과 교통이었습니다.", 입주민 한줄평

추진 경과

2006. 08
사용승인·입주. 432세대·7개 동, 전 세대 33평 단일 평형.
2020. 07
동백 연결 철도 구상 타당성 검토 통과.
2021. 06
길 건너 두산위브 제니스 입주 개시.
2021
두산 스트리트 상가에 학원·편의점 첫 입점.
2021. 12
교대역 방면 M버스 운행 개시.
2022
동백IC 신설 타당성 통과.
이후
동백~신봉 경전철 노선 논의 진행 중. 데시앙사거리가 정차역 후보로 거론.

버스와 상가 문제는 해결 국면에 들어섰고, 도로와 철도는 여전히 진행형이다.

현재 계획

주민들이 주목하는 두 축은 동백IC 신설동백~신봉 경전철이다.

동백IC 예정 위치가 신동백 방면이라 동백택지지구에서는 이 단지가 가장 빠르게 접근할 수 있고, 경전철이 실현될 경우 데시앙사거리가 신동백과 동백 양쪽을 만족시키는 위치라 정차역 후보로 유력하다는 이야기가 반복된다.

단지 자체의 정비 논의는 초기 단계다.

용적률이 낮다는 점을 근거로 재개발 가능성을 기대하는 목소리, 인접한 앙드림 단지군과 묶어 대단지를 만들자는 구상이 오간다.

현재 활발한 것은 세대별 리모델링이다.

현재 핵심 쟁점

  • 쟁점 ① [진행 중]철도 축의 실현 여부. 경전철 노선과 정차역 위치가 확정되기 전까지 철도 접근성은 버스 환승에 의존한다.
  • 쟁점 ② [진행 중]동백IC 착공 시점. 타당성은 통과했지만 실제 개통 일정이 진출입 속도의 다음 분기점이다.
  • 쟁점 ③ [현재 진행]단지 내 노면 개보수. 진입로 요철 개선 요구가 관리사무소로 계속 올라오고 있다.

6. 여담 · 주민만 아는 이야기[편집]

주민만 아는 단점

  • 외벽의 큰 글씨: 외벽에 크게 박힌 단지명 글씨가 예쁘지 않다는 불만이 반쯤 농담처럼 돈다.
  • 진입로 요철: 단지 입구 노면이 낡아 울퉁불퉁하다. 타이어 걱정을 한다는 이야기까지 나온다.
  • 결로와 외풍: 외벽에 접한 방이 겨울에 춥고 결로가 생긴다는 지적이 있다.

꿀팁

  • 주차는 지상과 이면도로: 지하가 저녁에 차도 지상은 여유가 있고, 중앙로 이면을 쓰면 늦은 귀가에도 이중주차를 피할 수 있다.
  • 비 오는 날의 가치: 지하주차장에서 엘리베이터로 이어지는 동선은 유모차나 장바구니를 든 날 체감 차이가 가장 크다.
  • 인터폰 교체: 세대 인터폰 같은 설비는 관리사무소에 문의하면 비용을 부담하고 교체할 수 있다.
  • 공원까지 신호 없이: 단지 뒤로 나가면 동백호수공원까지 횡단보도 없이 공원길로만 걸어갈 수 있다.

카더라 · 분위기

  • 데시앙사거리라는 이름: 단지명이 사거리 통칭이 됐을 만큼 위치 인지도가 높다. 교통 계획에서 이 사거리를 소홀히 하기 어렵다는 것이 주민들의 오랜 기대 근거다.
  • 엘리베이터 인사 문화: 이웃이 친절해 엘리베이터에서 인사를 나누는 분위기라는 후기가 반복된다. 중앙 놀이터에 아이들이 모이면서 어른들끼리도 얼굴을 익히게 되는 구조라는 설명이 붙는다.
  • 저평가 정서: 상가와 지하철이 약하다는 이유로 오래 저평가돼 왔다는 인식이 주민들 사이에 강하게 자리 잡고 있다. 다만 주관적 평가이며 미확인.
  • 앙드림과의 결합론: 인접 단지군과 묶어 대단지로 재편하면 좋겠다는 구상이 종종 등장하지만, 구체적으로 추진된 바는 확인되지 않는다. 미확인.

"이웃들이 너무 친절하셔서 엘리베이터 탈때마다 인사하기 넘 좋다.", 입주민 한줄평

7. 주민 평가[편집]

장점

  • 동백지구 최고 수준의 진출입: 동백죽전대로·석성로를 신호 없이 타고, 마성IC로 곧장 붙는다.
  • 광역버스 사통팔달: 5000·5003번과 M버스가 단지 앞에서 잡혀 서울·분당 접근이 빠르다.
  • 지하주차장 세대 직결: 동백지구에서는 흔치 않은 조건으로, 궂은 날 체감 차이가 크다.
  • 초·중·고 도보 통학: 동막초 500m, 중·고교 1km 안쪽으로 아이를 걸어서 키울 수 있다.
  • 넓은 동간 거리와 전나무 숲: 채광과 사생활이 확보되고, 개발 이전부터 남은 숲이 있다.
  • 공원 접근성: 동백호수공원까지 신호 없이 걷고, 기흥호수공원까지 자전거로 이어진다.

단점·유의점

  • 도로변 동의 소음: 앞뒤로 도로가 지나가 여름에 창을 열기 어렵다는 후기가 있다.
  • 동백역 도보 부담: 철도를 쓰려면 사실상 버스 환승이 전제된다.
  • 세대당 1.12대의 주차: 눈·비 오는 날 저녁이면 지하가 빠르게 찬다.
  • 분산된 상권: 이마트·백현 상가가 도보권이긴 하나 한곳에 모여 있지 않아 동선이 길다.
  • 도보권 의원 부족: 소아과·치과 등 급히 가야 하는 병원이 걸어서 닿지 않는다.
  • 노후 이슈: 외벽 쪽 방의 결로·외풍, 층간소음 편차, 단지 내 노면 요철이 거론된다.

토론[편집]

Q. 지하철이 멀다는데, 차 없이 생활이 가능할까요?

A. 철도만 놓고 보면 불리한 것이 맞습니다.

동백역까지는 걸어가기 부담스러운 거리라 버스 환승을 전제하게 됩니다.

다만 단지 앞 사거리에 정류장이 몰려 있어 서울역·강남 방면 광역버스와 교대역 방면 M버스, 죽전·구성역·미금역·판교 노선을 모두 문 앞에서 탈 수 있습니다.

이마트와 학교, 동백호수공원이 도보권이라 일상은 차 없이도 돌아가지만, 장보기나 병원 이용까지 감안하면 차량 한 대는 있는 편이 편합니다.

Q. 도로 옆이라 소음이 걱정되는데 실제로 어떤가요?

A. 동에 따라 체감이 크게 갈리는 부분입니다.

대로에 가까운 앞동은 조망이 트여 좋다는 평가와 여름에 창을 열고 자기 어렵다는 지적이 함께 나옵니다.

반대로 통풍이 좋다는 후기도 적지 않고, 2중창의 차음 효과로 실내 체감은 생각보다 조용하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소음에 민감하시다면 계약 전에 해당 동과 향을 반드시 확인해 보시길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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