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평(85㎡) 기준 최근 실거래는 6억(2026.6, 15층), 매매 시세 5억 5,500만 · 전세 3억 8,500만(1년 전 대비 +0%). 최근 10년 최고가는 2021.8 6억 8,800만(10층).
| 평형 | 세대 | 최근 실거래 | 최고가 | 매매 시세 | 전세 시세 |
|---|---|---|---|---|---|
| 34평(85㎡) | 178 | 6억 2026.6 · 15층 | 6억 8,800만 2021.8 | 5억 5,500만 | 3억 8,500만 |
| 49평(129㎡) | 108 | 6억 7,000만 2026.7 · 12층 | 7억 6,000만 2022.5 | 6억 4,000만 | 4억 5,000만 |
| 40평(102㎡) | 98 | 6억 500만 2026.6 · 7층 | 7억 4,500만 2021.3 | 6억 1,500만 | 4억 1,000만 |
| 51평(136㎡) | 20 | 6억 8,000만 2026.3 · 6층 | 6억 9,800만 2020.12 | 6억 8,500만 | 4억 7,000만 |
교동마을마북e편한세상 입주민·관심자 커뮤니티에서 호응이 많았던 질문과 답변입니다. 매일 다른 질문이 올라옵니다.
여긴 로얄동이 어딘가요?? 산뷰를 너무 갖고픈데 어디가 좋을까요? 30평대 로얄동 추천부탁드려요
이사가면 인터넷과 티비 이용 때문에 궁금합니다. KT 결합상품으로 인터넷+tv 결합 신청할까 하는데 다들 그렇게 이용하시나요? 광랜케이블 있는지 속도 괜찮은지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우리아파트 맞은편에 LIG가 있는데 그뒷쪽으로 구성티나산업단지가 들어와요~ 서희건설본사가 들어오는걸로 아는데 아시는분 댓글 달아주시면 다른분들 참고하심 좋겠네요~벚꽃길도 생긴다니 더좋구요^^사진은 조감도? 라고해서 교동마을카페에서 퍼온 사진입니다. 문제되면 삭제할께요~
단지 뒤로는 법화산이 버티고, 단지 앞으로는 마북천이 흐른다.
그런데 정작 이 단지 주민들이 가장 먼저 꺼내는 자랑은 산도 하천도 아니라 벽 속에 들어간 자재다.
교동마을 마북 e편한세상은 2009년 10월 입주한 404세대 · 8개동 규모의 단지다. 고분양가로 지어졌다는 사실이 십수 년이 지난 지금까지 후기의 단골 소재이고, 결론은 늘 같다. 결로도 곰팡이도 없다는 것. 34·40·49·51평의 중대형 구성, 세대당 1.45대의 주차 여유, 헬스장과 스크린골프장·작은도서관을 갖춘 커뮤니티가 이 단지의 골격이다.
반전은 담장 밖에 있다.
집 이야기만 나오면 칭찬 일색이던 주민들도 대중교통과 학군 두 항목에서는 약속이라도 한 듯 말끝을 흐린다.
"학군 빼고 다 좋다"는 한 줄이, 이 단지를 가장 정확하게 요약한 문장이다.
1. 입지와 단지 환경 — 산과 하천 사이, 연구소 벨트 안쪽[편집]
주소는 경기 용인시 기흥구 마북로 210이다.
마북동은 용인 구시가지와 분당 생활권이 겹치는 접점인데, 교동마을은 그중에서도 법화산 자락에 안긴 안쪽 마을이다.
번화가도 술집도 없고, 주변에 유해시설이 사실상 없다는 점이 후기마다 반복된다.
가장 큰 입지 자산은 직주근접이다.
단지 바로 앞에 LIG넥스원 본사가 있고, 인근에 현대차 마북연구소와 KCC 연구소가 포진해 있다.
연구직·엔지니어 수요가 이 단지의 인구 구성을 조용하게 만들어 놓은 셈이다.
교통은 명백한 약점이자 개선 중인 항목이다.
단지 앞 대중교통이 마을버스 중심이라 자차 의존도가 높지만, 마을버스로 미금역까지 15~20분이면 닿고 거기서 신분당선을 타면 강남 접근성이 확 달라진다.
26번 버스로 구성역까지는 15분 남짓, 자차로는 마북터널을 통해 분당으로 곧장 진입한다.
"마을버스를 이용하여 분당 미금역 15분이내 도착, 신분당선 이용시 강남접근성 아주 높습니다.", 입주민 한줄평
상권은 도보와 자차가 뚜렷하게 갈린다.
도보권에는 이마트 에브리데이를 비롯한 마트 몇 곳과 단지 앞 편의점이 전부고, 후문으로 나가면 신창·LG 방면 상권으로 이어진다.
대신 자차로는 5~10분에 트레이더스와 죽전 신세계백화점·이마트, 20분 안쪽에 이케아와 기흥 롯데아울렛이 걸린다.
분당서울대병원과 용인세브란스병원도 자차 10~15분이다.
"초등학교, 마트 걸어가기 애매하게 멀어요.", 입주민 한줄평
자연·조경
이 단지의 정서적 핵심은 숲세권이다.
단지 뒤편이 법화산 등산로·둘레길과 곧바로 연결돼 현관을 나서면 그대로 산길이고, 칼빈대학교 방면으로도 산책 코스가 이어진다.
앞으로는 마북천 산책로가 지나 걷기 좋은 동선이 앞뒤로 하나씩 있다.
후문 쪽 소공원은 봄마다 벚꽃으로 뒤집힌다.
사계절의 변화를 체감할 수 있다는 표현이 후기에 유독 많은데, 산 옆 단지가 주는 계절감이 그만큼 뚜렷하다는 뜻이다.
단지 조경 자체도 관리가 잘 된다는 평이 다수다.
"저녁에 운동삼아 걷는데 아파트가 리조트같은 느낌이네요.", 입주민 한줄평
공기와 소음도 반복해서 자랑하는 항목이다.
아침에 새소리에 깬다는 후기, 다른 동네에 나갔다 돌아오면 공기가 다르다는 후기가 꾸준히 쌓여 있다.
조용함을 깨는 유일한 변수는 칼빈대학교 축제 정도다.
2. 세대 구성과 시설 — 고분양가의 값을 벽에서 회수하는 집[편집]
세대 구성과 집
평형은 34·40·49·51평으로 구성되며 대표 평형은 34평이다.
404세대에 8개동뿐인 저밀도 구성인데, 그 이유가 중대형 비중이 높기 때문이다.
확장형 세대는 거실과 방이 넉넉하고 수납공간이 많다는 평가가 압도적이다.
이 단지 후기를 관통하는 단어는 자재다.
분양가가 높았던 만큼 당시 기준 고급 내·외장재가 들어갔고, 발코니 KCC 창호를 제외한 전 세대 이건창호라는 구체적인 증언까지 남아 있다.
그 결과가 결로·곰팡이 없음, 그리고 겨울 난방비 절감이다.
"고분양가브랜드아팟이라 그런지 자재고급지고 수납공간최고이며, 결로나 곰팡이전혀 없네요.", 입주민 한줄평
준공 15년을 넘긴 지금도 컨디션 이슈가 후기에 거의 등장하지 않는다.
한파주의보에도 세탁실이 얼지 않았다는 겨울 후기, 부분 인테리어 상담을 온 업자가 손볼 게 없다고 했다는 일화가 대표적이다.
개별난방이며, 태양열 설비 덕에 난방 부담이 낮다는 후기도 여럿이다.
층간소음이 없다는 것도 여러 세대가 공통으로 말한다. 아이들이 적지 않은데도 소음 민원이 후기에 잡히지 않는 것은, 중대형 구성과 시공 품질이 함께 만든 결과로 읽힌다.
주차
총 587대, 세대당 1.45대다.
신축 기준으로도 여유 있는 수치인데, 중대형 평형이 많아 실제 체감은 숫자보다 더 넉넉하다.
주차 스트레스가 없다는 후기가 반복해 올라온다.
지하주차장과 각 동 엘리베이터가 연결돼 있어 비 오는 날 동선이 끊기지 않는다. 이 항목은 단지 후기에서 가장 많이 언급된 시설 특징이기도 하다. 뒷동은 항상 여유가 있고, 106동 쪽으로 가면 자리가 없는 일이 드물다는 것이 주민들 사이의 정설이다.
"주차가 너무 편하고 좋습니다.", 입주민 한줄평
아쉬움이 없지는 않다.
지상으로도 차가 다니는 설계라 완전한 지상 무차 단지를 기대한 입주민에게는 감점 요인이다.
커뮤니티·상가
단지 규모에 비해 커뮤니티가 알차다.
피트니스센터 안에 헬스장과 요가실이 함께 있고, 탁구장과 스크린골프장이 별도로 운영된다.
시설이 깨끗하고 이용자가 많다는 평이 다수다.
작은도서관이 단지 안에 있고, 어린이집도 단지 내에 두 곳이 운영된다. 미취학 자녀를 둔 세대에게는 단지 밖으로 나갈 일을 크게 줄여주는 구성이다.
반면 단지 내 상가는 규모가 작다.
편의점 정도가 도보 1분 거리에 있고, 본격적인 장보기는 걸어서 10분 안팎의 마트나 자차 이동을 전제로 한다.
다만 도로 개통이 이어지며 주변 상권이 채워지고 있다는 기대가 후기에 깔려 있다.
관리와 운영
단지 컨디션 관리 평가는 대체로 높다.
수목 관리와 주차장 바닥 청소까지 챙긴다는 장기 거주자의 후기가 있고, 준공 15년이 넘도록 외관과 조경이 무너지지 않았다는 점이 이를 뒷받침한다.
관리비는 저렴한 편이라는 평이 다수다.
다만 관리사무소 응대에는 아쉽다는 목소리도 있어, 시설 관리와 행정 서비스에 대한 평가가 갈린다.
3. 교육 환경 — 집은 A, 학군은 물음표[편집]
이 단지의 유일하고도 일관된 약점이 교육이다.
다른 항목에서는 극찬이 이어지다가도 학군 문항만 나오면 후기가 짧아진다.
"학군빼고 다좋아요. 교통 편리하고 공기좋고 생활권 괜찮아요. 학군이 좀 그래요.", 입주민 한줄평
초등학교 단계에서 가장 먼저 부딪히는 건 거리다. 마북동에는 교동초·마북초·구성초·마성초가 있어 학교 수 자체가 부족하지는 않지만, 이 단지에서 걸어가기에는 애매하게 멀다는 표현이 후기에 반복된다. 초품아를 기대하고 오면 실망하는 구조이고, 저학년 자녀를 둔 세대는 등하교 동선을 먼저 확인해 두는 편이 낫다.
중·고등학교는 구성중학교와 구성고등학교로 이어지는 흐름이다. 학교 자체의 평판이 나쁘지는 않지만, 문제는 학교가 아니라 학원이다. 단지 도보권에 학원가라 부를 만한 밀집 상권이 없어서, 본격적인 사교육은 자차로 나가는 것을 전제로 한다.
대신 접근 가능한 학원가는 사방에 있다. 자차로 죽전·보정, 조금 더 나가 분당과 동백, 멀리는 광교까지가 모두 사정권이다.
문제는 그 이동을 매일 감당할 수 있느냐인데, 대중교통이 마을버스 중심이라 결국 학부모 라이딩이 필수가 된다는 점이 실거주자들이 말하는 핵심이다.
"살기 너무 좋은 곳이에요. 공기도 좋고 층간소음도 없고, 다만 아이들 키우기는 조금 아쉬운 점이 많아요.", 입주민 한줄평
정리하면 미취학~초등 저학년까지는 만족도가 높고, 학년이 올라갈수록 아쉬움이 커지는 구조다.
입시가 가까워질수록 학원 동선이 의사결정의 중심으로 올라온다.
4. 경쟁 단지와 비교 — 기흥구 400세대급 전장에서의 좌표[편집]
| 비교 항목 | 교동마을마북e편한세상 | 초당마을현진에버빌 | 백현마을코아루 | 흥덕우미린레이크포레 | 청현마을대명레이크빌 | 수원동마을쌍용스윗닷홈2단지 | 호수마을동보노빌리티 | 물푸레마을휴먼시아7단지 | 백현마을한라비발디2차 |
|---|---|---|---|---|---|---|---|---|---|
| 생활권 | 마북동 · 분당 접점 | 중동 | 동백동 | 영덕동 | 영덕동 | 상하동 | 동백동 | 청덕동 | 동백동 |
| 세대수 | 404세대 | 320세대 | 414세대 | 486세대 | 401세대 | 465세대 | 481세대 | 398세대 | 304세대 |
| 평형 성격 | 34~51평 중대형 | 중소형 | 중소형 | 중소형 | 중형 | 중소형 | 중형 | 중소형 | 중형 |
| 주차 여유 | 세대당 1.45대 | 보통 | 보통 | 보통 | 보통 | 보통 | 보통 | 보통 | 보통 |
| 자연·조경 | 법화산+마북천 이중 녹지 | 보통 | 호수공원 인접 | 호수공원 인접 | 호수공원 인접 | 보통 | 동백호수공원 인접 | 보통 | 호수공원 인접 |
| 커뮤니티 | 헬스·요가·탁구·스크린골프·도서관 | 기본형 | 기본형 | 기본형 | 기본형 | 기본형 | 기본형 | 기본형 | 기본형 |
| 대중교통 | 마을버스 의존 | 구성 생활권 버스망 | 동백 생활권 버스망 | 흥덕 버스망 | 영덕 버스망 | 상하 버스망 | 동백 생활권 버스망 | 청덕 버스망 | 동백 생활권 버스망 |
| 학원가 접근 | 자차 필수 | 보통 | 동백 학원가 근접 | 흥덕 학원가 | 보통 | 보통 | 동백 학원가 근접 | 보통 | 동백 학원가 근접 |
| 직주근접 | LIG넥스원·현대차연구소 인접 | 보통 | 보통 | 보통 | 보통 | 보통 | 보통 | 보통 | 보통 |
| 광역 개발 수혜 | GTX 구성역·용인플랫폼시티 영향권 | 보통 | 보통 | 보통 | 보통 | 보통 | 보통 | 보통 | 보통 |
vs 초당마을현진에버빌 — 세대수는 비슷한데, 집의 크기가 다르다
400세대 안팎이라는 체급은 비슷하지만 성격이 갈린다.
중동의 초당마을현진에버빌이 중소형 중심의 실속형이라면, 이쪽은 34평 이상 중대형이 골격이다.
넓은 집과 넉넉한 주차를 원하면 마북, 진입 부담을 줄이려면 중동이다.
vs 백현마을코아루 — 동백 인프라 대 마북 자연
동백동의 백현마을코아루는 생활 인프라와 학원가 접근에서 앞선다.
도보로 해결되는 것이 많다는 점은 자녀 교육기 가구에 결정적인 차이다.
반대로 산과 하천을 끼고 조용히 사는 삶, 그리고 넓은 평형이라면 마북 쪽 손을 들어줄 수밖에 없다.
vs 흥덕우미린레이크포레 — 신축감 대 자재값
흥덕지구의 흥덕우미린레이크포레는 계획도시 특유의 정돈된 가로망과 486세대의 규모를 무기로 한다.
반대 논리는 노후 체감이 적다는 것이다.
계획도시의 편의를 살 것인가, 산자락의 정적을 살 것인가의 문제다.
vs 청현마을대명레이크빌 — 같은 400세대, 다른 배후
영덕동의 청현마을대명레이크빌은 401세대로 규모가 거의 같지만 배후 산업 구조가 다르다.
마북 쪽은 LIG넥스원 본사와 현대차 마북연구소를 지척에 둬 연구·기술직 수요가 두텁다.
직주근접을 최우선에 놓으면 격차가 벌어진다.
vs 수원동마을쌍용스윗닷홈2단지 — 465세대의 무난함 대 404세대의 개성
상하동의 수원동마을쌍용스윗닷홈2단지는 세대수가 조금 더 많고 생활 편의가 무난하다.
다만 커뮤니티에서는 헬스·요가·탁구·스크린골프에 작은도서관까지 붙은 마북 쪽이 앞선다.
단지 안에서 해결되는 일상의 비중이 다르다.
vs 호수마을동보노빌리티 — 호수공원이냐, 산과 하천이냐
동백호수공원을 곁에 둔 호수마을동보노빌리티는 도심형 녹지의 대표주자다.
마북 e편한세상의 녹지는 성격이 다르다.
정비된 공원이 아니라 등산로가 곧바로 연결되는 법화산과 마북천이라는 자연 그대로의 이중 구성이다.
vs 물푸레마을휴먼시아7단지 — 진입 문턱 대 자재 프리미엄
청덕동의 물푸레마을휴먼시아7단지는 398세대로 규모가 비슷하면서 진입 문턱이 낮다.
반면 마북 e편한세상은 고분양가로 지어진 브랜드 단지라는 이력이 자재와 마감에 남아 있다.
실거주 체감 품질에 얼마를 지불할 것인지의 문제다.
vs 백현마을한라비발디2차 — 304세대의 아담함 대 8개동의 여유
백현마을한라비발디2차는 304세대로 아담하고 동백 생활권의 편의를 누린다.
마북 e편한세상은 404세대 8개동에 587대의 주차 공간을 갖춰 밀도가 낮다.
같은 조용함이라도 종류가 다르다.
5. 변천사 · 주변 개발 — 마을 하나가 통째로 공사 중이었다[편집]
교동마을은 지난 십수 년 동안 단지가 아니라 마을 전체가 정비 대상이었다.
하천을 고치고, 전봇대를 땅에 묻고, 도로를 뚫고, 그 옆에 산업단지를 세우는 작업이 순차로 진행됐다.
추진 경과
마북천 정비와 전선지중화, 3-6대로 개통처럼 눈에 보이는 생활환경 개선은 이미 끝났고, 도시철도와 플랫폼시티·마북3지구는 여전히 현재진행형이다.
현재 계획
가장 큰 축은 용인플랫폼시티다.
기흥구 보정동·마북동·신갈동과 수지구 일원에 걸친 도시개발사업으로, GTX-A 구성역을 중심에 놓고 상업·업무 기능을 얹는 구조다.
마북동은 이 사업의 직접 영향권에 들어간다.
두 번째 축은 철도다.
이미 개통한 GTX-A 구성역에 더해, 동백신봉선과 연계한 동천~언남 도시철도 추진이 결정되면서 이 단지의 최대 약점인 대중교통에 처음으로 구조적 해법이 붙었다.
세 번째는 마을 내부다.
마북3지구 지구단위계획에 따라 마북동 117번지 일대에 새 아파트가 들어설 계획이고, 단지 앞 TINA 도시첨단 테크노타운이 배후 수요를 키우고 있다.
현재 핵심 쟁점
- 쟁점 ① [진행 중] — 대중교통 개선의 실현 시점. 도시철도 추진이 결정됐지만 실제 개통까지는 시간이 걸린다. 그때까지 마을버스와 자차 의존 구조는 유지된다.
- 쟁점 ② [진행 중] — 개발 밀도와 정적의 맞교환. 마북3지구와 TINA 테크노타운이 채워질수록 편의는 늘지만, 이 단지가 자랑해 온 조용함은 시험대에 오른다.
- 쟁점 ③ [예정] — 플랫폼시티 수혜의 체감 범위. 영향권이라는 위치와 실제 생활권은 다르다. 구성역 접근 수단이 얼마나 촘촘해지는지가 관건이다.
6. 여담 · 주민만 아는 이야기[편집]
주민만 아는 단점
- 초등학교와 마트가 나란히 애매하다: 못 갈 거리는 아닌데 매일 걷기엔 부담스러운, 딱 그 애매한 거리다.
- 차 없으면 난이도가 급상승한다: 마을버스 배차와 노선에 생활이 묶인다. 자차는 사실상 필수다.
- 지상 차량 동선: 지하주차장이 넉넉한데도 지상으로 차가 다니는 구조라 아쉽다는 평이 있다.
- 관리사무소 응대: 단지 관리 품질은 호평인데 행정 응대에는 불만이 따로 존재한다.
- 칼빈대 축제 시즌: 평소 소음이 거의 없는 단지라, 1년에 며칠 있는 축제 소음이 유독 도드라진다.
꿀팁
- 주차는 뒷동, 그리고 106동: 앞동이 붐벼도 뒷동과 106동 쪽은 여유가 있다는 것이 주민들의 경험칙이다.
- 비 오는 날은 지하로: 지하주차장과 동 엘리베이터가 연결돼 우산 없이 차까지 갈 수 있다.
- 장보기는 분업: 교동마을 안에 마트가 여러 곳 있어 일상 장보기는 도보로, 대량 구매는 자차 10분 거리 대형마트로 나누는 방식이 정착돼 있다.
- 운동은 단지 안에서 끝난다: 헬스장·요가실·탁구장·스크린골프장이 한 곳에 모여 있어 외부 시설을 따로 등록할 이유가 적다.
- 등산화는 현관에: 뒷산 등산로와 둘레길이 단지에서 바로 연결된다.
카더라 · 분위기
- 자재 하나는 진짜라는 동네 정설: 인테리어 업자와 이삿짐 기사까지 잘 지었다고 하더라는 이야기가 후기마다 등장한다. 주민들 사이에서는 거의 신앙에 가깝다.
- 마북동 교동마을 중 제일 잘 지은 아파트: 장기 거주자들이 스스럼없이 쓰는 표현이다. 인근 단지 주민의 평가는 아니므로 어디까지나 내부 자부심이다.
- 한번 오면 오래 산다: 3년차, 7년차, 13년차 거주자가 나란히 후기를 남기는 단지다. 이탈보다 정착이 많다는 신호다.
- 비염이 나았다는 후기: 공기 이야기가 워낙 반복되다 보니 이런 체험담까지 등장한다. 미확인.
- 젊은 세대 유입 체감: 젊은 층이 들어오면서 동네가 활기차졌다는 언급이 늘고 있다.
7. 주민 평가[편집]
장점
- 자재와 시공 품질: 고분양가 시절 지어져 결로·곰팡이가 없고, 준공 15년이 넘어도 노후 체감이 적다.
- 주차 여유: 세대당 1.45대에 지하주차장과 동 엘리베이터 직결. 주차 스트레스라는 단어가 후기에 없다.
- 이중 녹지: 뒤로는 법화산 등산로, 앞으로는 마북천 산책로. 사계절 변화가 그대로 보인다.
- 조용함과 공기: 유해시설이 없고 번화가가 멀어 소음이 거의 없다. 층간소음 민원도 잡히지 않는다.
- 알찬 커뮤니티: 헬스장·요가실·탁구장·스크린골프장·작은도서관에 단지 내 어린이집 두 곳까지.
- 직주근접: LIG넥스원 본사와 현대차 마북연구소가 지척이다.
- 개발 수혜 위치: GTX 구성역, 용인플랫폼시티, 도시철도 추진까지 호재 축이 겹친다.
단점·유의점
- 학군: 이 단지의 가장 일관된 약점. 초등학교가 멀고 도보권 학원가가 없다.
- 대중교통: 마을버스 의존 구조라 자차 없이는 생활 반경이 크게 줄어든다.
- 상권 거리: 대형마트와 상가가 걸어가기 애매하게 떨어져 있다.
- 지상 차량 동선: 지상 무차 단지를 기대하면 실망할 수 있다.
- 관리사무소 응대 편차: 시설 관리는 호평이나 행정 서비스는 평가가 갈린다.
- 개발에 따른 변화: 인근 개발이 진행될수록 지금의 정적은 달라질 수 있다.
토론[편집]
Q. 자녀 교육을 생각하면 이 단지는 피해야 할까요?
A. 단계에 따라 답이 다릅니다.
미취학과 초등 저학년이라면 단지 내 어린이집 두 곳, 작은도서관, 차 걱정이 적은 산책로까지 갖춰져 있어 오히려 만족도가 높은 편입니다.
다만 초등학교가 도보로 애매하게 멀고 도보권 학원가가 없어서, 고학년 이후에는 죽전·보정·동백 방면으로 라이딩이 사실상 필수가 됩니다.
학원 동선을 감당할 수 있는지가 판단의 핵심이고, 실제로 학군을 이유로 아쉬움을 말하는 후기가 가장 많습니다.
Q. 준공 15년이 넘었는데 집 컨디션은 괜찮은가요?
A. 이 단지에서 가장 평이 좋은 항목이 바로 집 컨디션입니다.
분양 당시 고분양가로 지어져 창호를 비롯한 내외장재 수준이 높았고, 결로나 곰팡이가 없다는 후기가 장기 거주자들 사이에서 일관되게 나옵니다.
단열이 좋아 겨울 난방 부담이 적다는 언급도 많고, 부분 인테리어만으로 충분하다는 평가가 이어집니다.
다만 배관 등 설비는 연차가 쌓이는 만큼, 매수 전 개별 세대의 수리 이력은 확인해 두시는 편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