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병원사거리에서 신호 하나만 건너면 숲속마을 9단지 성원상떼빌의 후문이다.

2020년 겨울, 이 사거리에 트램역이 들어선다는 소식이 퍼지면서 단지 전체가 술렁였고, 그 후로 6년 가까이 주민들 입에서 "트램"이라는 단어가 떠난 적이 없다.

정작 그 트램은 지금도 착공은커녕 예비타당성조사조차 통과하지 못한 상태다.

대신 그 사이 GTX-A 대곡역이 먼저 문을 열어 버스 환승만으로 서울역까지 닿을 수 있게 됐으니, 기다림의 순서가 살짝 뒤바뀐 셈이다.

469세대, 7개 동, 39평부터 54평까지 이어지는 대형 평수 구성은 이 단지의 정체성을 그대로 보여준다.

전세대 남향 4베이 판상형에 세대당 주차 1.72대라는 여유, 후문 바로 뒤 달맞이공원이 만드는 숲세권까지 — 강점은 또렷하다.

다만 지하철은 도보로 닿지 않고, 단지 안에 상가 하나 없다는 사실은 입주 전에 반드시 확인해야 할 약점이다.

달맞이공원
후문 숲세권
1.72대
세대당 주차
동국대병원
도보 10분
469세대
대형평수 7개동

1. 입지와 단지 환경 — 버스만 있으면 서울이 가깝다[편집]

풍동은 고양시 일산동구에서도 식사동과 경계를 맞댄 동네고, 숲속마을 9단지는 그 풍동 안쪽 숲속마을로 195에 자리한다.

정문에서 나가면 백마역행 마을버스가 서고, 후문으로 나가면 동국대병원사거리에서 원당역·백마역·서울 방면 버스를 두루 탈 수 있다.

097·098·7728·567·9703 광역버스는 원당역 쪽으로, 039·080·081번은 백마역 쪽으로, 1900번과 7114M 광역버스는 광화문까지 곧장 데려다준다.

지하철 자체는 걸어서 닿지 않는다.

원당역(3호선)과 백마역(경의중앙선) 모두 버스로 10~15분 거리라, "지하철은 버스를 꼭 타고 가야 한다"는 게 여러 주민의 공통된 체감이다.

대신 승용차라면 얘기가 다르다.

고양IC가 2km 남짓으로 가깝고, 개통한 GTX-A 대곡역(운정중앙~서울역 구간)까지도 버스로 10분 안팎이면 닿는다.

삼성역 직결은 아직 남은 숙제지만, 서울역까지 한 번에 가는 길은 이미 열렸다.

담장 밖 인프라의 핵심은 단연 동국대병원이다.

단지에서 신호 대기 시간을 포함해 도보 10분 안쪽이고, 사거리 하나를 사이에 두고 마주 보고 있다시피 하다.

그 옆으로 대형 식자재마트와 애니골 카페거리, 그리고 풍동·식사동 양쪽 상권을 모두 걸어서 또는 자전거로 오갈 수 있는 위치도 강점으로 꼽힌다.

버스 노선의 폭도 숲속마을 안에서는 독보적이라는 평이 많다.

정문 앞 홍익돈가스 앞 정류장에서 영등포·킨텍스 방면 버스를 탈 수 있고, 후문 쪽에서는 위시티사거리 방면으로도 갈아탈 수 있어, 숲속마을 다른 단지에 비해 버스 노선이 다양하다는 게 오래 거주한 주민들의 공통된 체감이다.

"주변에 동국대병원과 신규 깨끗한 병원이 많은 것도 큰 장점", 입주민 한줄평

자연·조경

후문을 나서면 바로 달맞이공원으로 이어지는 작은 동산이다.

규모가 크진 않지만 사계절 산책로 구실을 하고, 남향 산이라 겨울에도 뒷산 초입은 의외로 아늑하다는 평이 많다.

최근에는 단지 안에 중앙정원1km 트랙까지 새로 조성돼, 후문 공원과 단지 내부 산책 코스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그림이 됐다.

다만 산이 가깝다는 건 양면적이다.

한 주민은 산 앞이라 그런지 벌레가 좀 있다고 적어, 숲세권의 대가도 솔직하게 짚었다.

"조그마한 뒷산 달맞이공원은 9단지의 보물", 입주민 한줄평

거리뷰 — 숲속9단지성원상떼빌

2. 세대 구성과 시설 — 큰 평수, 큰 여유[편집]

세대 구성과 집

469세대가 7개 동, 16~20층에 나뉘어 있고, 평형은 39평부터 46평, 54평(두 개 타입)까지 전부 중대형이다.

대표 평형은 46평. 소형 세대가 아예 없다는 점이 이 단지의 정체성이자 진입장벽이다.

구조는 전세대 남향에 4베이 판상형으로 통일돼 있다.

화장실이 유난히 넓다는 말이 나올 정도이고, 안방에는 광폭 발코니가 딸려 있다.

겨울에도 거실 중간까지 햇살이 들어온다는 후기가 유독 많은 걸 보면, 채광 하나는 확실히 이 단지의 자랑거리다.

세대 내에서 엘리베이터를 호출할 수 있는 버튼이 달려 있다는 점도 준공 당시 기준으로는 드문 사양이었다.

층간소음에 대한 평가는 대체로 우호적이다.

층간소음 없이 조용하다는 후기가 여럿이고, 큰 평형 위주라 세대당 거주 인원이 상대적으로 적은 편이라는 점이 이유로 꼽히지만, 일부 후기에서는 층간소음이 어느 정도 있다는 반대 의견도 나온다.

"화장실이 대중탕만해요.", 입주민 한줄평

주차

세대당 주차 대수는 1.72대(총 808면).

대형 평수 위주 단지답게 이면주차가 사실상 없고, 새벽에 들어와도 자리를 걱정할 일이 없다는 후기가 압도적이다.

지하주차장은 필로티 구조로 동과 연결돼 비 오는 날 짐 옮기기도 수월하고, 고정형 전기차 충전소도 3면 확보돼 있다.

"고정형 전기충전소 3대면이 확보되어 있어 전기차량을 소유하셨다면 충전에 전혀 문제 없습니다.", 입주민 한줄평

커뮤니티·상가

지하에 휘트니스센터·실내골프연습장·샤워시설·탁구장이 모여 있고, 이용률도 꽤 활성화돼 있다는 평이다.

반대로 단지 자체 상가는 사실상 없다.

숲속마을 상권에서 살짝 떨어진 안쪽에 있어 담장 밖 마트·식당가에 의존하는 구조다.

다만 거리 때문에 생활이 불편할 정도는 아니고, 차나 자전거로 금방이라는 게 다수 의견이다.

"넓고 최신시설 휘트니스, 실내골프연습장, 샤워시설, 탁구장 활성화", 입주민 한줄평

관리와 운영

관리·경비 서비스에 대한 평가는 유난히 후하다.

택시 기사들도 단지에 들어올 때마다 조경 관리를 칭찬한다는 후기가 있을 정도다.

외벽 도색 등 리뉴얼도 최근 진행됐고, 대형 평수임에도 관리비 부담이 크지 않다는 게 여러 주민의 공통된 체감이다.

단지 전체가 조용하고 안전하다는 평판은 한때 '범죄 없는 우수마을'로 지정된 이력으로도 뒷받침된다.

후문 쪽 뒷길이 어둡다는 지적이 있었던 적도 있지만, 이후 CCTV가 늘어나면서 개선됐다는 후기도 있다.

"택시 기사님들이 단지 들어오실때마다 조경관리 칭찬을 아끼지않아요.", 입주민 한줄평

3. 교육 환경 — 걸어 다니는 초등, 버스 타는 학원[편집]

초등학교는 다솜초등학교가 도보 15분 거리, 고등학교는 세원고가 단지 바로 앞에 있어 통학 동선이 가장 짧다.

중학교는 풍동중·풍산중이 도보 20분 안팎이다.

초·중·고 모두 걸어서 다닐 수 있다는 후기가 나올 만큼, 학교 접근성 자체는 분명한 강점이다.

문제는 학원가다.

단지 인근 자체에는 학원이 많지 않아 아쉽다는 지적이 반복된다.

그래서 상당수 학부모는 일산동구의 대표 학원 밀집지인 백마 학원가나 식사동 학원을 오가는 쪽을 택한다.

초등 저학년 자녀를 둔 학부모 사이에서는 통학로 안전에 대한 질문이 커뮤니티에 종종 올라올 만큼, 등하굣길에 대한 관심도 크다.

학군 자체가 특목고 진학률로 이름난 곳은 아니지만, 문제아이가 있다는 얘기는 못 들어봤다는 평처럼 면학 분위기에 대한 불만은 크지 않다.

대형 평수 위주 단지라 초등 시기를 지나면 학원 접근성을 이유로 이웃 학군지로 옮기는 가구도 있다는 게 대체적인 흐름이다.

백마 학원가는 일산동구 안에서도 후곡 학원가보다는 규모가 작은 편이지만, 도보권에 마땅한 학원가가 없는 9단지 학부모 입장에서는 가장 현실적인 대안으로 꼽힌다.

결국 관건은 학교가 아니라 학원 셔틀과 차량 픽업 동선을 얼마나 촘촘히 짜느냐인 셈이다.

"아이기준 다솜초 걸어서 15분이구요, 풍동중, 풍산중 걸어서 20분 정도 걸리는듯 합니다.", 입주민 한줄평

4. 경쟁 단지와 비교 — 숲세권끼리의 자존심 대결[편집]

가장 자주 비교되는 곳은 중산동의 센트럴더포레(옛 하늘마을6단지휴먼시아, 410세대)다.

둘 다 일산동구의 대형 평수 위주 '숲세권' 단지라는 공통점이 있어 실수요자들 사이에서 곧잘 저울질된다.

비교 항목이 단지센트럴더포레
준공2006년2010년
평형 구성39·46·54평, 3개 폭47·52평 위주
세대당 주차1.72대1.89대
인접 자연자원달맞이공원·중앙정원(단지 바로 옆)소개울공원·안곡습지·고봉산
공급 주체민간(성원건설 → 영남건설 계열)LH 공공분양(옛 휴먼시아) 리브랜딩
트램 접근권가좌식사선·대곡고양시청식사선 인접권해당 노선 권역 밖

vs 센트럴더포레 — 4년 늦게 지었지만, 트램은 이쪽이 가깝다

센트럴더포레는 9단지보다 4년 늦게 입주해 그만큼 더 신축에 가깝고, 세대당 주차도 조금 더 넉넉하다.

옛 이름이 '하늘마을6단지휴먼시아'였던 데서 보듯 원래는 LH 공공분양 단지였다가 리브랜딩을 거친 이력도 있다.

반면 9단지는 평형 구성이 39평부터 54평까지 세 단계로 나뉘어 있어 선택 폭이 좀 더 넓고, 후문만 나서면 바로 달맞이공원과 마주하는 입지가 강점이다.

무엇보다 고양시가 추진해 온 트램 노선(가좌식사선·대곡고양시청식사선) 모두 풍동·식사동을 지나는 구간이라, 중산동에 있는 센트럴더포레보다 지리적으로 수혜권에 가깝다는 점이 실수요자 판단에서 자주 언급되는 차별점이다.

다만 이 교통 호재가 트램으로 남을지, 고양은평선 연장으로 바뀔지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는 점에서 두 단지 모두 결과를 지켜봐야 하는 처지이기는 하다.

5. 변천사 · 주변개발 — 6년째 기다리는 트램[편집]

2006. 12
숲속마을 9단지 성원상떼빌 준공·입주.
2020. 12
식사동 트램(가칭 식사역) 관련 소식이 퍼지며 주민들 사이에 기대감 형성.
2023. 06
경기도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에 '식사~대곡 트램'이 내부 확정.
2024. 12
GTX-A 운정중앙~서울역 구간 개통으로 대곡역 이용이 가능해짐.
2025. 12
국토부가 가좌식사선·대곡고양시청식사선 2개 트램 노선을 최종 승인·고시.
2026. 01
고양시가 '고양은평선 일산(식사) 연장'을 트램보다 우선 검토하겠다는 방침을 발표.

GTX-A 대곡역 개통은 이미 끝난 호재지만, 정작 몇 년 전부터 이야기가 나온 트램은 아직 첫 삽조차 뜨지 못했다.

게다가 최근에는 고양시 스스로 트램 대신 지하철(고양은평선) 연장에 무게를 싣겠다고 밝히면서, 애초의 트램 계획 자체가 흔들리는 국면에 들어섰다.

현재 계획

두 트램 노선 중 대곡고양시청식사선은 GTX-A 대곡역과 고양시청을 거쳐 식사지구까지, 가좌식사선은 가좌지구에서 식사지구까지 잇는 구간으로 계획돼 있다.

9단지가 접한 동국대병원사거리 일대가 두 노선의 식사지구 진입 구간과 맞닿아 있어, 트램이 실제로 지어진다면 수혜가 예상되는 위치로 꼽힌다.

다만 고양시가 '제5차 대도시권 광역교통 시행계획'에 고양은평선 연장을 건의하면서, 트램보다 지하철을 우선 추진하겠다는 방침을 공식화한 상태다.

현재 핵심 쟁점

  • 쟁점① [진행 중]트램이냐 지하철이냐. 고양시가 '대곡고양시청식사선' 트램보다 '고양은평선 일산(식사) 연장'을 우선 검토하겠다고 밝히면서, 어느 쪽이 실제로 지어질지가 불투명해졌다. 인근 주민들은 '지추모(지하철 고양은평선 식사연장 추진 모임)'를 꾸려 지하철 연장을 요구하는 서명운동을 벌이고 있다.
  • 쟁점② [진행 중]정류장 위치 미확정. 주민들은 오래전부터 동국대병원사거리 인근을 유력하게 기대해왔지만, 최종 노선이 트램이 될지 지하철이 될지부터 정해지지 않아 정류장 위치 논의는 그다음 단계다.
  • 쟁점③ [현재 진행]종점 연장 논쟁. 가좌식사선의 종점을 위시티사거리까지 늘려야 한다는 지역 여론도 별도로 이어지고 있다.

6. 여담 · 주민만 아는 이야기 — 저평가 단지의 애환[편집]

주민만 아는 단점

  • 상가와의 물리적 거리 — 숲속마을 자체 상권과 떨어져 있어 도보 생활권이 약하다는 지적이 꾸준하다.
  • 벌레 이슈 — 후문 쪽 산자락과 가까운 만큼 여름철 벌레가 있다는 후기가 있다.
  • 희소한 실입주 매물 — 대형 평수 위주라 전세를 낀 매물이 대부분이고, 실입주 가능한 매물은 손에 꼽을 정도로 적다는 후기가 있다.
  • 버스 의존도 — 지하철 도보권이 아니다 보니 자차나 버스 없이는 생활이 불편하다는 평이 꾸준히 나온다.

꿀팁

  • 후문으로 나가면 동국대병원사거리에서 원당역·백마역·서울 방면 버스를 한 번에 탈 수 있다.
  • 지하주차장이 필로티 구조라 짐이 많은 날에도 엘리베이터까지 이동이 짧다.
  • 대형 평수인데도 관리비 부담이 크지 않다는 후기가 많아, 평수를 줄여 이사할 필요를 못 느낀다는 장기 거주자도 있다.
  • 겨울철 남향 채광이 유독 좋다는 점을 노려, 저층보다 로열층 남향 라인을 눈여겨보는 예비 입주자가 많다.
  • 상가단지와는 거리가 있지만 정문 앞 대형마트까지는 도보 10분, 자전거면 그보다 훨씬 빠르게 오갈 수 있다.

카더라 · 분위기

  • 시공사 성원건설은 2010년 자금난으로 법정관리에 들어갔다가 2014년 파산했는데, 이 브랜드는 2018년 영남건설이 인수해 명맥을 이었다. 회사는 한 차례 사라졌다 돌아왔지만, 아파트는 그 사이에도 자리를 지킨 셈이다.
  • 저평가됐다는 인식이 여러 해째 커뮤니티에서 반복되는 것도 이 단지 특유의 분위기다. 트램 호재가 부각될 때마다 이제야 재평가받을 때라는 기대 섞인 반응이 꾸준히 올라온다.
  • 한동안 일부 매물이 집주인 인증 없이 올라와 허위매물 논란이 반복됐고, 주민들이 직접 신고해 매물을 내리게 했다는 후기도 있다(미확인).
  • 서울 강동구의 아파트를 정리하고 이 단지로 옮겨 온 뒤 조경과 관리 품질에 만족했다는 이주 후기도 눈에 띈다. 다른 지역에서 일부러 찾아 들어올 만큼, 저평가 대비 실거주 만족도는 꾸준히 회자되는 편이다.

7. 주민 평가[편집]

장점

  • 전세대 남향 4베이 판상형 — 채광과 통풍이 준공 20년 차에도 자랑거리로 꼽힌다.
  • 세대당 주차 1.72대 — 이면주차 없이 여유로운 주차 환경.
  • 후문 달맞이공원과 숲세권 — 조용하고 공기 좋은 정주 환경.
  • 저렴한 관리비 체감 — 대형 평형인데도 관리비 부담이 크지 않다는 평.
  • 충실한 커뮤니티 시설 — 휘트니스·골프연습장·탁구장 등 지하 시설이 알차다.
  • 친절한 관리·경비 — 조경 관리와 응대 품질에 대한 만족도가 높다.
  • 동국대병원 도보권 — 의료 접근성이 확실하다.

단점·유의점

  • 지하철 역세권 아님 — 원당역·백마역 모두 버스로 이동해야 한다.
  • 트램은 아직 계획 단계 — 고양시가 지하철(고양은평선 연장) 우선 검토 방침까지 밝혀, 실제 개통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걸릴 전망이다.
  • 단지 내 상가 부재 — 담장 밖 마트·상권에 의존해야 한다.
  • 학원가 빈약 — 백마·식사동 학원까지 이동이 필요하다.
  • 대형 평수 위주 — 소형 가구나 신혼부부에겐 진입장벽이 있고, 실입주 매물도 희소하다.
  • 산자락 인접에 따른 벌레 등 계절 이슈.

토론[편집]

Q. 지하철을 못 걷는 게 실제로 많이 불편한가요?

A. 원당역이나 백마역까지 도보로는 어렵고 버스나 자차 이용이 사실상 필수입니다.

다만 후문에서 동국대병원사거리 정류장까지 가까워 광역버스 노선이 다양하고, 이미 개통한 GTX-A 대곡역까지도 버스로 10분 안팎이라 서울 도심 접근성 자체는 나쁘지 않습니다.

다만 트램 개통은 아직 한참 남아 있어, 당장의 역세권을 기대하고 입주하는 것은 권하지 않습니다.

Q. 대형 평수 위주인데 아이 키우기에는 괜찮은가요?

A. 초등학교는 도보 통학이 가능하고 세원고도 단지 바로 앞이라 학교 자체 접근성은 나쁘지 않습니다.

다만 단지 인근에 학원이 많지 않아 백마 학원가나 식사동 학원까지 차량으로 이동해야 하는 경우가 많으니, 학원 스케줄을 짤 때는 이 점을 감안하시는 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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