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평(60㎡) 기준 최근 실거래는 5억 2,800만(2026.7, 12층), 매매 시세 5억 2,000만 · 전세 3억 6,000만. 최근 3년 최고가는 2025.11 5억 7,300만(22층).
| 평형 | 세대 | 최근 실거래 | 최고가 | 매매 시세 | 전세 시세 |
|---|---|---|---|---|---|
| 24평(60㎡) | 298 | 5억 2,800만 2026.7 · 12층 | 5억 7,300만 2025.11 | 5억 2,000만 | 3억 6,000만 |
| 18평(46㎡) | 79 | 4억 500만 2026.7 · 21층 | 4억 1,300만 2026.1 | 4억 1,000만 | 2억 6,000만 |
| 29평(73㎡) | 52 | 6억 2026.5 · 6층 | 6억 5,530만 2024.3 | 6억 2,900만 | 4억 3,500만 |
| 34평(85㎡) | 20 | 7억 4,000만 2024.6 · 5층 | 7억 4,000만 2024.6 | 7억 2,500만 | 5억 200만 |
포레나안산고잔 입주민·관심자 커뮤니티에서 호응이 많았던 질문과 답변입니다. 매일 다른 질문이 올라옵니다.
겨울에 살기어떤가요.단열이라던가 난방은잘되는지?겨울에 집 따뜻한가요?
1순위 청약 미달인가요?마감인가요? 궁금
포레나 투기과열지구잖아요..전매제한이 걸려있는거지요? 입주시점에 매매가 안되는거지요?몇년후에 팔수있는지 궁금해요
거실 창으로는 자그마한 동산이 보이고, 주방 창 아래로는 안산천이 흐른다.
그런데 정작 지하철역까지는 걸어갈 수 없다.
포레나 안산고잔을 한 문장으로 요약하면 이렇게 된다.
조망과 생활권은 넉넉히 챙겼지만, 철도 접근성 한 가지가 계속 발목을 잡는 단지다.
낡은 연립주택이 모여 있던 고잔연립 8·9구역을 헐고 올린 재건축 아파트다.
한화 건설부문이 시공했고, 지하 3층~지상 29층 3개 동에 449세대. 전용 45~84㎡의 중소형으로만 구성돼 대단지 특유의 위압감 대신 단출한 밀도를 택했다.
세대당 주차는 1.34대, 난방은 지역난방이다.
단지의 진짜 무기는 안산 구도심 한복판이라는 좌표다.
롯데백화점 안산점과 고려대 안산병원, 안산시청이 모두 차로 10분 안쪽이고, 대학가를 끼고 있어 밥값도 싸다.
다만 4호선·수인분당선 중앙역은 버스로 열댓 분 거리라, 입주 초기 커뮤니티에는 "거의 섬"이라는 자조가 올라오기도 했다.
이 아쉬움을 풀 카드가 신안산선 성포역인데, 그 카드는 아직 뒤집히지 않았다.
1. 입지와 단지 환경 — 백화점은 10분, 지하철역은 아직[편집]
주소는 예술대학로1길. 길 이름부터 대학가라는 사실을 알려준다.
캠퍼스를 낀 상권이라 식당 물가가 눌려 있고, 밤늦게까지 문을 여는 밥집이 흔하다는 점은 자취·신혼 세대가 먼저 알아채는 장점이다.
"대학가 주변이라 식당 물가는 저렴합니다.", 입주민 한줄평
생활 인프라는 안산 구도심의 중심축을 그대로 쓴다.
롯데백화점 안산점과 롯데마트·롯데시네마가 한 덩어리로 묶여 있고, 고려대학교 안산병원과 안산시청·관공서 벨트가 그 옆에 붙는다.
병원과 은행은 자차로 성포사거리 5분, 중앙역 일대 5~10분이면 닿는다는 게 주민들이 공유하는 실측 감각이다.
"시내 가깝고 병원 백화점 관공서 마트 가깝고 고속도로 진출도 빠르고 사는 동안 좋았어요.", 입주민 한줄평
문제는 철도다.
단지 옆 정류장에서 77번 버스를 타면 중앙역까지 10~15분, 아침 7시경 안산IC까지도 자차로 10~15분이면 붙는다.
자차와 버스 조합으로는 어디든 무난하게 풀리지만, 도보 역세권은 아니다.
대신 도로는 잘 뚫린다.
안산IC가 가까워 서울·수원 방면 자차 이동이 수월하고, 성포사거리 방면으로 나가면 병원·은행·관공서가 한 번에 해결된다.
사는 동안 불편이 없었다는 장기 거주 후기가 꾸준한 것도 이 도로 접근성 덕이 크다.
서해선을 타야 하는 선부역 방면 출퇴근자들은 공유 킥보드나 자전거로 첫 구간을 메우는 방법을 서로 묻는다.
버스 배차에 대한 불만이 초기 후기에서 가장 날이 서 있던 항목이기도 하다.
"아 진짜 여기 버스같은거 너무 안다니는거 아님? 거의 섬이네", 입주민 한줄평
자연·조경
이 단지의 조망은 우연이 아니라 지형의 선물이다.
거실 쪽으로는 나지막한 동산이 걸리고, 주방 창 아래로는 안산천이 지난다.
고층부에서 확보되는 개방감이 계약을 결정지었다는 후기가 여럿이다.
숲과 하천을 동시에 끼고 있으니 공기와 소음 체감도 좋은 편이다.
신축 프리미엄에 숲세권이라는 단어를 나란히 붙이는 평가가 꾸준히 나온다.
"거실에서 보는 자그마한 동산의 뷰가 아주 상큼하고, 주방 창문쪽엔 안산천이 흐르고 있어 전망이 너무 좋습니다.", 입주민 한줄평
2. 세대 구성과 시설 — 작지만 알차게, 다만 수납은[편집]
세대 구성과 집
평형은 18·24·29·34평으로 짜였고, 전용면적으로는 45~84㎡ 구간이다.
대표 평형은 24평, 실제 거래와 입주 문의도 이 구간에 몰린다.
3개 동 모두 최고 29층이라 중층 이상이면 동산·하천 조망이 어느 정도 열린다.
조망이 좋은 만큼 층·라인별 편차는 분명하다.
분양 당시 커뮤니티에는 좋은 층과 좋은 구조가 조합원 몫으로 먼저 배정됐다는 불만이 반복해 올라왔다.
"조합에서 좋은 층, 좋은 구조는 다 가져갔구만.", 입주민 한줄평
구조에 대한 평가는 갈린다.
특히 24평은 팬트리·드레스룸·파우더룸이 없어 수납이 빠듯하다는 지적이 구체적이다.
아이가 있거나 짐이 많은 집은 입주 전에 붙박이장 계획을 세워두는 편이 낫다는 조언이 따라붙는다.
"24평은 팬트리 드레스룸 파우더룸이 없어 수납공간이 너무 부족해요.", 입주민 한줄평
같은 24평 안에서도 타입이 갈린다.
입주 전 게시판에는 특정 타입의 실사용 후기를 찾는 문의가 반복해 올라왔는데, 타입별로 수납과 채광 체감이 달라진다는 뜻이기도 하다.
분양 시점에는 소형 위주의 평면 설계 자체를 두고도 말이 많았다.
세대수가 적고 평면이 알뜰하게 쪼개졌다는 비판이 있었던 반면, 입주 후에는 신축 마감과 조망으로 상쇄된다는 반응이 우세하다.
주차
주차는 이 단지의 조용한 강점이다.
총 605대, 세대당 1.34대로 안산 구도심 구축 아파트들과 비교하면 여유가 뚜렷하다.
이중주차나 밤 시간 자리 싸움에 대한 하소연이 후기에서 거의 보이지 않는다.
"주차는 생각보다 늦은시간에도 널널합니다.", 입주민 한줄평
다만 동별 편차는 있다.
101동은 지하 2층부터 주차가 가능한 구조라, 지하 1층에 세우고 곧장 올라가는 동선을 기대했던 주민들에게는 사소하지만 매일 걸리는 불편으로 남는다.
"전망은 좋아요 101동 주차가 지하2층부터 가능해서 그건 조금 불편하고", 입주민 한줄평
커뮤니티·상가
449세대 규모답게 커뮤니티는 화려하기보다 실용적이다.
입주민 전용 헬스장이 운영되고, 이용료 문의가 입주민 게시판의 단골 질문으로 오간다.
단지 밖으로 한 발만 나가면 대학가 상권과 구도심 근린 상가가 촘촘하다.
단지 내 상가에 크게 의존하지 않아도 되는 생활권이라는 뜻이다.
바꿔 말하면 커뮤니티의 폭은 대단지에 못 미친다.
수영장이나 대형 실내체육관 같은 시설을 기대하기에는 세대수가 받쳐주지 않고, 대신 2차 472세대가 합류하면 생활 편의 시설의 체급이 한 단계 올라갈 여지가 남아 있다.
관리와 운영
3개 동 449세대라는 규모는 관리 조직을 단출하게 만든다.
난방은 지역난방이라 개별 보일러 관리 부담이 없다는 점이 중소형 위주 구성과 잘 맞는다.
주민 사이 정보 공유는 입주 전부터 온라인 게시판에서 시작됐다.
동별로 입주 예정자들이 먼저 인사를 나누고 정보를 주고받는 분위기가 초기부터 만들어졌다.
"103동 입주인 입니다 서로 좋은정보 공유해요.", 입주민 한줄평
3. 교육 환경 — 안산 최대 학원가를 옆에 두고[편집]
고잔동 학군의 체급은 안산 안에서 상위권이다.
초등은 고잔초등학교와 안산중앙초등학교가 대표 격으로, 두 곳 모두 경기도 내에서 상위권 평가를 받는다.
단지가 대학가 쪽에 자리해 학교까지의 동선은 대체로 평탄한 편이다.
중학교에서는 양지중학교의 존재감이 크다.
단원구 안에서 특목고·자사고 진학률 1위로 꼽히는 학교라, 중학 진학을 앞둔 학부모들이 학군을 따질 때 가장 먼저 거론된다.
고등학교로는 고잔고등학교와 안산고등학교가 인근 배정권에 들어간다.
학원 인프라는 이 지역의 진짜 자산이다.
고잔신도시 일대는 안산 최대 규모의 학원가로, 중앙동·성포동·초지동에서도 학생들이 넘어온다.
평일 저녁이면 학원 차량이 몰려 상습 정체가 빚어질 정도인데, 그 정체가 곧 학원가의 규모를 증명한다.
차로 10분 남짓이면 이 학원 벨트 전체를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은 신혼·초등 자녀 가정이 이 단지를 고르는 이유 중 하나다.
다만 대형 평형이 없는 구성이라, 자녀가 커지면 같은 생활권의 큰 평형으로 옮겨 가는 흐름도 자연스럽게 나타난다.
4. 경쟁 단지와 비교 — 구도심 신축끼리의 좌표 싸움[편집]
같은 단원구에서 비슷한 시기에 재건축으로 올라온 중소 규모 신축, 안산한신더휴가 가장 직접적인 비교 대상이다.
둘 다 낡은 저층 주거지를 헐고 400세대 안팎으로 다시 지은 단지라 성격이 닮았다.
| 비교 항목 | 포레나 안산고잔 | 안산한신더휴 |
|---|---|---|
| 행정동 | 고잔동 (안산 구도심 중심축) | 선부동 |
| 세대 규모 | 449세대 · 3개 동 | 377세대 |
| 확장성 | 2차 472세대 더해 913세대 단지군 | 단일 단지 |
| 평형 구성 | 전용 45~84㎡, 소형부터 폭넓게 | 전용 59·84㎡ |
| 철도 접근 | 도보 역세권 아님, 중앙역 버스 10~15분 | 서해선 선부역 생활권 |
| 광역 인프라 | 롯데백화점·고려대 안산병원·안산시청 | 근린 상권 중심 |
| 조망·자연 | 안산천·동산 조망, 숲세권 | 평지 주거지 조망 |
| 학원가 접근 | 고잔신도시 학원가 인접 | 선부동권 학원가 |
| 재건축 이력 | 고잔연립 8·9구역 | 선부동2구역 |
vs 안산한신더휴 — 역세권을 가진 쪽과, 도심을 가진 쪽
한신더휴는 서해선 선부역이라는 확실한 철도 카드를 쥐고 있다.
마곡·김포공항 방면으로 출퇴근하는 수요라면 이 차이는 결정적이다.
실제로 이 단지 입주민 중에도 선부역까지 킥보드로 이동해 서해선을 타는 동선을 고민하는 사람이 있을 정도다.
반대로 백화점·대형병원·시청이 묶인 구도심 중심 인프라와 조망은 포레나 쪽이 앞선다.
여기에 2차 472세대가 더해지면 913세대 규모의 단지군이 형성돼, 377세대 단일 단지인 한신더휴보다 생활권의 무게가 커진다.
결국 철도 한 정거장을 살 것인가, 도심 인프라와 조망을 살 것인가의 문제다.
5. 변천사 · 재건축과 주변 개발 — 연립촌에서 29층까지[편집]
추진 경과
재건축과 1차 입주는 이미 끝난 이야기지만, 2차 입주와 신안산선 성포역은 현재 진행 중인 사안이다.
현재 계획
2차는 지하 2층~지상 27층 4개 동 472세대, 전용 53~84㎡로 계획됐다.
1차와 합치면 총 913세대의 단지군이 된다.
1차가 3개 동으로 다소 외로운 규모였던 만큼, 2차 합류는 상가 구성과 생활 편의 측면에서 체감 변화가 클 카드로 꼽힌다.
분양 당시의 기억도 이 단지의 성격을 설명한다.
안산이 투기과열지구로 묶여 있던 시기에 공급된 탓에 분양권 전매가 제한됐고, 입주 시점까지 매매 자체가 막혀 있느냐는 문의가 게시판을 채웠다.
조합원 물량과 일반분양 물량의 층·구조 배분을 두고 불만이 오간 것도 이 시기다.
신안산선 성포역은 이 지역 부동산 서사의 중심축이다. 개통되면 여의도 방면 접근성이 지금과는 다른 차원으로 바뀌지만, 일정은 여러 차례 미뤄져 왔다. 분양 당시 홍보의 핵심이었던 만큼 기대와 피로가 함께 쌓인 사안이다.
현재 핵심 쟁점
- 쟁점 ① [예정] — 2차 472세대 입주. 단지군이 913세대로 커지면서 상가·커뮤니티 수요와 주변 교통량이 함께 늘어난다.
- 쟁점 ② [진행 중] — 신안산선 성포역 개통 지연. 도보권 역세권 전환이라는 최대 호재가 일정 불확실성에 묶여 있다.
6. 여담 · 주민만 아는 이야기[편집]
주민만 아는 단점
- 철도 공백: 버스 없이는 지하철역에 닿기 어렵다. "거의 섬"이라는 표현이 괜히 나온 게 아니다.
- 24평 수납: 팬트리·드레스룸·파우더룸이 없는 구조라, 짐 많은 집은 입주와 동시에 수납 전쟁을 시작한다.
- 101동 지하 2층: 동에 따라 주차 진입 층이 달라 매일 몇 걸음씩 더 걷는다.
- 소형 위주 구성: 대형 평형이 없어 자녀가 크면 단지 안에서 갈아탈 선택지가 마땅치 않다.
꿀팁
- 77번 버스가 중앙역 연결의 사실상 주력이다. 단지 옆 정류장에서 10~15분이면 닿는다.
- 선부역 서해선을 써야 한다면 공유 킥보드·자전거로 첫 구간을 끊는 방식이 실제로 쓰인다.
- 병원과 은행은 성포사거리 방면이 가장 빠르다. 자차 5분권.
- 밥값은 대학가 쪽이 확실히 싸다. 외식 동선을 캠퍼스 방향으로 잡으면 체감 생활비가 내려간다.
- 조망을 사려면 층수를 봐야 한다. 동산·하천 조망은 중층 이상에서 열린다.
카더라 · 분위기
- 입주 무렵 매물이 한꺼번에 쏟아진다는 소문이 돌았으나, 실제 원인은 확인되지 않았다. 미확인.
- 분양가를 두고는 초기부터 논쟁이 뜨거웠다. 인근 대안 단지와 견주며 아쉬움을 표한 글이 다수 남아 있다.
- 신축 층간소음을 걱정하는 문의가 종종 올라오지만, 실제 분쟁으로 번진 사례는 확인되지 않는다. 미확인.
- 분양권 전매제한이 걸려 있던 시기에 계약한 세대가 많아, 입주 초기 거래가 정체됐던 기억을 공유하는 주민이 많다.
"입지도 중흥이랑 별로 차이안나고 세대수도 적고 구조는 땅콩주택마냥 설계해놨네.", 입주민 한줄평
7. 주민 평가[편집]
장점
- 조망: 동산과 안산천을 동시에 끼는 흔치 않은 뷰. 계약 이유 1순위로 꼽힌다.
- 주차: 세대당 1.34대, 늦은 시간에도 자리가 남는다는 평이 지배적이다.
- 구도심 인프라: 백화점·대형병원·시청·마트가 모두 차로 10분 안쪽이다.
- 고속도로 접근: 안산IC까지 아침 시간대에도 10~15분.
- 신축 컨디션: 브랜드 아파트의 마감과 설비를 구도심 한복판에서 누린다.
- 저렴한 외식 물가: 대학가 상권 덕에 생활비 체감이 낮다.
단점·유의점
- 비역세권: 도보 지하철이 없다. 버스 의존도가 높다.
- 버스 배차: 노선과 배차에 대한 불만이 초기 후기의 단골 소재였다.
- 수납 부족: 24평 기준 팬트리·드레스룸이 없어 구조적으로 아쉽다.
- 소규모 단지: 449세대 3개 동으로, 대단지형 커뮤니티를 기대하면 실망할 수 있다.
- 동별 주차 편차: 101동은 지하 2층부터 주차가 가능하다.
- 호재의 시간표: 신안산선 성포역 개통 일정이 확정적이지 않아, 기대를 미리 반영하면 위험하다.
토론[편집]
Q. 지하철역이 도보권이 아닌데, 실거주로 오래 살기에 불편하지 않을까요?
A. 자차나 버스를 기본 동선으로 쓰신다면 큰 불편은 없습니다.
중앙역까지 77번 버스로 10~15분, 안산IC까지 자차로 10~15분이면 닿고 병원·은행·백화점·관공서가 모두 차로 10분 안쪽이라 생활 인프라 자체는 안산에서 상위권입니다.
다만 매일 지하철로 서울까지 출퇴근하시는 분이라면 환승 시간이 그대로 누적되므로, 신안산선 성포역 개통 전까지는 체감 부담이 분명히 있습니다.
Q. 24평과 34평 중 어느 쪽을 보는 게 나을까요?
A. 짐이 많거나 자녀가 있는 가구라면 34평을 먼저 보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24평은 팬트리·드레스룸·파우더룸이 없어 수납이 구조적으로 빠듯하다는 지적이 반복해 나오기 때문입니다.
반대로 신혼이나 2인 가구처럼 짐이 적은 경우에는 24평이 대표 평형이라 매물 회전이 상대적으로 원활하고, 조망이 열리는 중층 이상을 고르시면 만족도가 높은 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