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평(60㎡) 기준 최근 실거래는 6억 7,026만(2026.7, 4층). 최근 5년 최고가는 2026.2 6억 9,600만(27층).
| 평형 | 세대 | 최근 실거래 | 최고가 | 매매 시세 | 전세 시세 |
|---|---|---|---|---|---|
| 25평(60㎡) | 287 | 6억 7,026만 2026.7 · 4층 | 6억 9,600만 2026.2 | - | - |
| 21평(50㎡) | 88 | 5억 9,437만 2026.4 · 10층 | 5억 9,712만 2025.5 | - | - |
| 33평(85㎡) | 62 | 8억 580만 2026.7 · 10층 | 8억 1,702만 2025.5 | - | - |
평촌두산위브더프라임 입주민·관심자 커뮤니티에서 호응이 많았던 질문과 답변입니다. 매일 다른 질문이 올라옵니다.
혹시 등기 언제 나오는지 정보 아시는 분 있으신가용??
여기댓글중에 역,마트,학교 등등 도보 몇분안에 갈수 있다고 정리해서 올려논글 있었는데...시간도 말도안됐고 거기대댓글로 “대박이네요” “최고네요” 이런댓글들 있길래주변 도보권으론 아무것도 없는거 같은데 뭐가 최곤가요? 라고 썼다가 그사람들한테 공격당했는데 댓글이 많아져서 안보이네요 ㅎ
오늘 청약인데 다들 많이 넣고 있나요? 위치 때문에 망설여지네요..
이 단지의 이름에는 평촌이 붙어 있다.
그런데 주소는 호계동이고, 정작 평촌 학원가로 가려면 버스를 갈아타거나 차를 몰아야 한다.
분양 당시 댓글창이 며칠 동안 시끄러웠던 이유가 여기 있다.
평촌두산위브더프라임은 옛 삼신6차 아파트를 헐고 올린 456세대·6개동, 지하 2층~지상 32층 규모의 재건축 단지다. 전용 49~84제곱미터, 그러니까 21·25·33평 세 가지로만 짜인 단출한 구성이고, 조합은 시공사와 브랜드를 통째로 갈아치운 끝에 지금의 이름을 얻었다.
무기는 명확하다.
단지 바로 앞이 안양천이다.
현관을 나서면 산책로이고, 그 물길을 따라 걸으면 1·4호선 금정역이 나온다.
반전도 그만큼 명확하다.
초등학교가 단지에 없고, 세대당 주차는 1.02대이며, 대로변 상가는 아직 정비되지 않은 옛 얼굴을 그대로 두고 있다.
장점과 단점이 이렇게까지 또렷하게 갈리는 신축도 드물다.
1. 입지와 단지 환경 — 평촌이라 쓰고 금정이라 읽는다[편집]
가장 먼저 따져야 할 건 금정역이다.
1호선과 4호선이 만나는 환승역이고, 이 단지의 모든 교통 논리가 여기서 출발한다.
문제는 도보 시간이 사람마다 갈린다는 점이다.
한 주민은 성인 남자 평걸음으로 11분 20초를 기록했다고 적었고, 다른 주민은 여자 걸음으로도 10분이면 충분하다고 했다.
반대로 임장을 다녀온 이는 성인 여성 기준 23분이 걸렸다고 썼다.
차이의 정체는 경로다.
안양천 둔치 산책로를 따라가는 길과, 공장단지를 가로지르는 길의 체감이 완전히 다르기 때문이다.
"금정역까지는 걸어서 15분 정도 걸리는데 안양천 따라 오리 구경하면서 산책하듯 걸으면 도착해 있어요.", 입주민 한줄평
버스를 쓴다면 11-5번이 금정역을 잇고, 인덕원역 방면으로는 늦은 시간까지 운행하는 540번이 있다.
자차로는 경수대로와 흥안대로를 물고 있어 평촌IC를 통해 서울외곽순환도로로 붙기 수월하다.
생활 인프라는 도보권과 차량권이 섞여 있다.
홈플러스와 호계시장이 걸어갈 만한 거리에 있고, 금정역 쪽으로는 AK플라자와 메가박스, 종합병원인 지샘병원이 자리한다.
스타벅스만 호계DT점·호계지식센터점·금정AK점 세 곳이 생활권에 걸린다.
직주근접도 의외의 카드다.
단지가 마주 보는 자리에 안양IT단지가 있어, 출퇴근 동선이 도로 하나 건너는 수준으로 끝나는 직장인도 있다.
다만 대로변 상가는 이 단지 최대의 미관 약점이다.
노후한 저층 상가가 이어지고 유흥업소가 아직 남아 있어, 분양 당시 임장객들이 가장 크게 놀란 지점이 여기였다.
최근에는 정비가 진행되는 분위기다.
"구사거리 쪽 유흥가가 아직 남아있지만 5년 전과 비교하면 여기도 간판 정리 많이 된 편입니다.", 입주민 한줄평
자연·조경
이 단지를 선택한 사람들의 절반쯤은 안양천 때문에 선택했다고 봐도 무리가 없다.
단지 서측을 끼고 흐르는 물길이 그대로 산책로이자 러닝 코스이고, 날이 맑으면 수리산까지 시야에 들어온다.
"안양천이랑 수리산 보는데 힐링합니다.", 입주민 한줄평
둔치에는 러너와 자전거 이용자가 늘 있고, 오리를 구경하며 걷는다는 후기가 반복적으로 올라온다.
단지 자체 조경은 규모가 규모인 만큼 화려하지 않지만, 아담하게 정리됐다는 평이 우세하다.
"저층이라 이사 오기 전에 걱정했는데 조경이 화려하진 않지만 아담하게 잘 되어있어서 창밖 풍경도 괜찮아요.", 입주민 한줄평
쾌적성에서 논쟁이 붙는 지점은 안양천 건너편 공장지대다.
금속·시멘트·화학 계열 공장이 밀집한 구역이라 창문을 열면 냄새가 난다는 지적이 분양 당시부터 있었다.
반대편에서는 마벨지구 개발이 확정되며 가동을 멈춘 공장이 늘고 있다는 반론이 나왔다.
어느 쪽이든 이 단지의 환경 평가는 건너편 공장지대의 운명과 묶여 있다.
2. 세대 구성과 시설 — 작지만 새것, 대신 주차는 각오[편집]
세대 구성과 집
평형은 21·25·33평 세 종류뿐이고 대표 평형은 25평이다.
소형 위주 구성이라 신혼·2인 가구 비중이 높고, 실제로 인근 자매 단지에서 신혼부부가 옮겨온 사례가 후기로 남아 있다.
25평(전용 59)은 거실보다 주방이 넓게 빠진 구조로 호불호가 갈린다.
주방 동선과 안방 화장실·팬트리를 장점으로 꼽는 쪽이 있는가 하면, 거실이 좁다고 보는 시선도 있다.
33평(전용 84)은 구조가 잘 나왔다는 평가가 비교적 일관되게 붙는 편이다.
"59제곱 중에 주방이 제일 넓게 잘 빠진 것 같아요. 안방 화장실 팬트리도 맘에 듭니다.", 입주민 한줄평
세대 내부에서 실제 문의가 가장 많은 곳은 실외기실이다.
이 단지의 실외기실은 공용 대피구역으로 잡혀 있어 전용면적에 포함되지 않고, 구조상 외부로 열려 있다.
어린 자녀를 둔 세대에서 방충망이나 갤러리창 시공 여부를 서로 묻는 글이 꾸준히 올라오는 이유다.
집 상태 자체는 신축의 표준적인 강점을 그대로 누린다.
평촌 중심부 구축을 볼 때 최소 수천만 원을 잡아야 하는 인테리어 비용이 통째로 빠진다는 점이 매수 검토자들이 공통적으로 꼽는 계산이다.
주차
숫자부터 보면 총 468대·세대당 1.02대다.
장애인·전기차·경차 전용 구획까지 포함한 수치라 실사용 여유는 이보다 더 빠듯하다.
분양 시점부터 이 숫자는 논쟁거리였다.
"다 좋은데 주차 대수를 왜 이렇게 적게 뺐을까요. 소형 평수가 많다 해도 1대라니.", 입주민 한줄평
숫자보다 더 자주 지적되는 건 주차선 폭이다.
요즘 차 크기에 비해 구획이 좁게 그어져 있다는 불만이 임장 단계부터 반복해서 나왔다.
세대당 2대째부터는 별도 사용료가 붙는 구조여서, 맞벌이 2차량 가구에는 고정 부담이 하나 더 생긴다.
커뮤니티·상가
단지 내 어린이집은 105동 1층에 있다.
시설이 전부 새것이고 걸어서 1분이라는 점에서 영유아 가구 만족도가 뚜렷하게 높은 항목이다.
반면 단지 앞 신축 상가는 규모가 매우 작다. 생활 편의의 상당 부분을 대로변 노후 상가와 홈플러스에 의존하는 구조인데, 젊은 세대 유입에 맞춰 학원·식당·운동시설·식료품점이 스타벅스 주변으로 하나씩 채워지는 중이다.
생활권은 자매 단지인 두산위브 리버뷰와 사실상 하나로 묶인다. 두 단지를 합치면 1,300세대를 넘어서고, 상가와 산책로를 공유하며 주민 왕래도 잦다.
관리와 운영
입주 이후 가장 큰 행정 절차였던 소유권이전등기는 마무리됐다.
조합 방식 재건축에서 등기가 늦어져 매매가 묶이는 사례가 흔한 걸 감안하면, 주민들이 축하 글을 올린 이유가 있다.
"드디어 소유권이전등기 완료됐습니다.", 입주민 한줄평
매수를 검토한다면 조합원 대출 이자 승계 조건이 붙은 매물이 섞여 있다는 점은 알아둘 만하다.
매물 정보에 표기되지 않아 부동산을 직접 방문해 확인해야 했다는 후기가 남아 있다.
3. 교육 환경 — 초품아가 아니라는 한 줄[편집]
이 단지를 놓친 사람들이 가장 많이 대는 이유가 초등학교다.
단지에 붙은 초등학교가 없고, 배정되는 호성초등학교까지는 대략 2킬로미터다.
분양 당시 예비 당첨자 중에는 통학로를 직접 걸어본 뒤 계약을 포기한 사례까지 있었다.
"초등학교까지 걸어가보고 안 넣었습니다. 뷰, 주변 환경을 떠나 초등학교가 너무 멀더라고요.", 입주민 한줄평
다만 입주 이후 상황은 분양 당시의 우려보다 나은 쪽으로 정리됐다.
셔틀버스가 실제로 운행되면서 통학 문제를 실무적으로 해결하고 있다는 후기가 나온다.
어린이집은 단지 안에 있으니 미취학 단계는 오히려 편한 축이다.
"초품아가 아니라 학원이랑 학교가 좀 멀긴 하지만 현재 셔틀버스로 다니고 있어서 아이들 학교 보내기에는 크게 불편함이 없어요.", 입주민 한줄평
중학교는 인근 호성중학교 권역이고, 중·고등학교부터는 어차피 버스 통학이라 상대적으로 부담이 덜하다는 게 학부모들의 공통된 정리다.
문제는 그다음이다.
평촌 학원가는 전국에서도 손꼽히는 규모지만, 이 단지에서는 도보권이 아니다. 자차로는 5분대지만 대중교통으로는 환승이 필요하다.
학원 라이딩을 감당할 수 있느냐가 사실상 이 단지에서 자녀를 키울 때의 핵심 변수이고, 아이가 커질수록 고민이 커진다는 서술이 실제 거주 후기에 반복된다.
4. 경쟁 단지와 비교 — 안양의 소규모 신축 삼파전[편집]
안양시 동안구에서 비슷한 시기에 등장한 450~470세대급 소규모 신축 세 곳은 성격이 뚜렷하게 갈린다.
규모가 아니라 무엇을 포기했느냐로 비교해야 그림이 보인다.
| 비교 항목 | 평촌두산위브더프라임 | 힐스테이트인덕원역베르텍스 | e편한세상평촌어반밸리 |
|---|---|---|---|
| 행정동 | 호계동 | 평촌동 | 호계동 |
| 세대·동수 | 456세대·6개동 | 472세대·5개동 | 458세대·6개동 |
| 세대당 주차 | 1.02대 | 1.31대 | 1.50대 |
| 중심 역 | 금정역(1·4호선) | 인덕원역(4호선) | 금정역(1·4호선) |
| 초등학교 | 셔틀 통학 | 도보 통학 | 호원초 신호등 없이 도보 |
| 하천·조망 | 안양천 접함 | 없음 | 없음 |
| 평촌 학원가 | 자차·환승 필요 | 학원 차량 정문 진입 | 자차 필요 |
| 시공 | 두산건설 | 현대건설 | DL이앤씨 |
| 평형 폭 | 21·25·33평 | 25·33평 | 24~39평 다양 |
| 개발 호재 | GTX-C·마벨지구 | 인동선 | 인동선 |
vs 힐스테이트인덕원역베르텍스 — 학군을 살 것인가, 물길을 살 것인가
성격이 정반대다.
힐스테이트 인덕원역 베르텍스는 주소부터 평촌동이고, 평촌 학원가 픽업 차량이 단지 정문까지 들어온다.
학군 하나만 놓고 보면 비교 자체가 성립하지 않는다.
대신 그쪽에는 안양천이 없다. 현관 앞 산책로와 하천 조망, 그리고 GTX-C 금정역이라는 굵직한 교통 카드는 이 단지가 앞선다.
다만 주차는 1.31대 대 1.02대로 밀린다.
정리하면 학령기 자녀를 둔 가구는 베르텍스, 하천 생활과 장기 개발 시나리오에 무게를 두는 가구는 이 단지 쪽으로 기운다.
vs e편한세상평촌어반밸리 — 같은 호계동, 정반대의 약점 배분
가장 직접적인 경쟁 상대다.
같은 호계동, 비슷한 세대 규모, 같은 금정역 권역인데 포기한 항목이 다르다.
어반밸리는 옛 LG연구소 부지에 앉으며 세대당 1.5대 주차와 신호등 없는 호원초 통학로를 확보했다.
이 단지가 가장 아픈 두 지점을 정확히 메운 셈이다.
평형 스펙트럼도 39평까지 넓다.
반대로 이 단지가 가진 것은 안양천 접면과 먼저 입주를 끝냈다는 시간 차다.
어반밸리 앞에는 지식산업센터가 올라가는 반면, 이쪽은 물길과 산 조망을 이미 누리고 있다.
주차와 통학을 최우선에 두면 어반밸리, 하천 생활과 즉시 입주를 원하면 이 단지가 답이 된다.
5. 변천사 · 재건축과 주변 개발 — 시공사를 갈아치운 조합[편집]
추진 경과
재건축과 등기라는 단지 내부의 숙제는 모두 끝났고, 지금 진행 중인 것은 전부 담장 밖 개발이다.
주변 개발
이 단지의 진짜 승부처는 단지가 아니라 주변이다.
분양 당시부터 주민들이 열거해온 호재 목록이 유난히 길었고, 그중 몇 개는 실제로 삽을 떴다.
핵심은 GTX-C 노선이다.
금정역이 정차역이고, 현장 작업이 실제로 시작되면서 관심도가 가장 높은 항목이 됐다.
여기에 인덕원~동탄선의 호계사거리역이 더해지면 이 일대는 사실상 다중 역세권으로 성격이 바뀐다.
"GTX-C 현장 작업 착수. 결국 달릴 열차는 달리기 마련입니다.", 입주민 한줄평
두 번째는 안양천 건너편 마벨지구 개발이다.
공장지대를 주거지로 바꾸는 사업이라, 대기질 논란과 조망 문제를 동시에 풀 수 있는 카드로 취급된다.
건너편 주상복합 부지 철거가 진행됐고, 인근에는 2028년 입주를 목표로 한 단지도 예정돼 있다.
그 밖에 유한양행 부지 개발, 안양교도소 부분 이전, 안양천 수변공원 정비, 금정역 리모델링이 함께 거론된다.
평촌 일대의 재건축·재개발 속도가 둔화된 상황이라, 안양에서 몇 안 되는 신축이라는 희소성은 시간이 갈수록 강해지는 방향이다.
6. 사건·사고 — 분양 시장이 얼어붙던 그해[편집]
이 단지의 이름이 언론에 가장 많이 오른 건 화재나 사고가 아니라 분양 직후였다.
일반분양 178세대 중 111세대가 계약을 포기했다는 보도가 나왔고, 곧바로 마이너스 프리미엄 매물이 붙었다.
금리 급등으로 수도권 분양시장 전체가 얼어붙던 국면이었지만, 여기서는 분양가 논란이 겹치며 체감이 더 컸다.
이 과정에서 온라인 커뮤니티는 상당히 거칠어졌다.
조합원과 청약 검토자, 인근 주민이 뒤엉켜 며칠 동안 설전이 이어졌고, 실명이 오르내리는 상황까지 벌어져 이를 우려하는 글이 올라왔다.
조합 내부에서도 앞서 조합장 해임과 시공사 교체를 거친 터라 감정이 예민하던 시기였다.
결과만 보면 물량은 소화됐고 단지는 완공됐다.
다만 그 시기의 기록은 지금도 커뮤니티에 그대로 남아, 이 단지를 검색하는 사람이 가장 먼저 마주치는 장면이 됐다.
7. 여담 · 주민만 아는 이야기[편집]
주민만 아는 단점
- 이름과 생활권의 불일치: 브랜드에 평촌이 붙었지만 평촌 중심 생활권을 그대로 누리기는 어렵다. 분양 당시 가장 뜨거웠던 논쟁거리이기도 했다.
- 고립된 생활권: 주변에 다른 아파트 단지가 붙어 있지 않아, 자매 단지인 리버뷰와 둘이서 하나의 섬처럼 생활권을 이룬다.
- 주차선 폭: 대수보다 폭이 더 자주 지적된다. 큰 차를 모는 세대일수록 체감이 크다.
- 역까지 가는 길의 격차: 안양천 코스는 산책이지만, 공장단지를 가로지르는 코스는 한적해 밤에는 부담스럽다는 후기가 있다.
- 육교와 철계단: 금정역 방향 육교에 자전거용 엘리베이터가 없어, 자전거 이용자가 계단에서 시간을 잃는다.
꿀팁
- 공유 자전거 루트: 안양천 둔치로 내려가 공유 자전거를 타면 금정역까지 4분대에 도착하고 요금도 1천 원이 채 되지 않는다. 버스 시간이 애매할 때 가장 빠른 선택지로 통한다.
- 출퇴근 무차량: 금정역 도보·자전거 접근이 되다 보니 차를 두고 다니는 배우자가 생겼다는 후기가 여럿이다. 2대째 주차 부담을 줄이는 현실적인 방법이기도 하다.
- 버스는 11-5번: 금정역 방면은 이 노선이 사실상 주력이다. 인덕원 방면은 늦은 시간까지 다니는 540번이 있다.
- 실외기실 시공: 개방형 실외기실 탓에 입주 전 방충망이나 갤러리창을 알아보는 세대가 많다. 이사 전에 미리 정리해두면 편하다.
카더라 · 분위기
- 공장지대의 미래: 건너편 공장이 전부 사라진다는 이야기와, 최소 10년은 그대로일 거라는 이야기가 정면으로 충돌한다. 개발 계획은 실재하지만 완전 이전 시점은 미확인.
- 역 위치 확장설: GTX-C 통합역사가 남쪽으로 조금 더 뻗어 도보 10분 이내권이 되기를 바라는 이야기가 커뮤니티에 돌지만, 확정된 사안은 아니다. 미확인.
- 간판 정리: 구사거리 유흥가가 예전보다 정돈됐다는 데는 대체로 의견이 모인다. 젊은 세대 유입과 함께 상권 성격이 바뀌는 중이라는 평이다.
- 두산 시공 신뢰: 다른 지역 두산위브에 살아본 이들이 하자가 적다며 응원 글을 남기는 장면이 반복적으로 등장한다.
8. 주민 평가[편집]
장점
- 안양천 접면: 현관을 나서면 산책로다. 러닝·자전거·오리 구경까지 일상에 들어온다.
- 신축 프리미엄: 인테리어 비용이 통째로 빠진다. 평촌 중심 구축과 비교할 때 가장 큰 계산상의 이점이다.
- 금정역 접근: 도보와 자전거 모두 현실적인 선택지다. 차 없이 출퇴근하는 세대가 실제로 존재한다.
- GTX-C 실착공: 호재 중 가장 실체가 뚜렷하다. 금정역이 정차역이라는 점이 이 단지 시나리오의 축이다.
- 단지 내 어린이집: 105동 1층. 새 시설에 도보 1분이라 영유아 가구 만족도가 높다.
- 조용하고 깔끔함: 대단지 특유의 번잡함이 없고, 단지 내부가 깨끗하다는 후기가 일관된다.
단점·유의점
- 세대당 주차 1.02대: 전용 구획까지 포함한 수치다. 2차량 가구는 사용료와 자리 경쟁을 동시에 감수해야 한다.
- 초품아 아님: 호성초까지 2킬로미터 남짓. 셔틀로 해결하고 있지만 구조적 약점인 건 분명하다.
- 학원가 라이딩: 평촌 학원가가 도보권이 아니다. 아이가 클수록 이동 부담이 커진다.
- 대로변 상가 노후: 단지 앞 신축 상가는 작고, 대로변은 아직 정비 전이다.
- 공장지대 인접: 냄새와 대기질 지적이 있었고, 개선 여부는 마벨지구 개발 속도에 달려 있다.
- 작은 단지 규모: 456세대 특성상 커뮤니티 시설과 상가 규모에 한계가 있다.
토론[편집]
Q. 초등학교가 멀다는데, 아이 키우기에 실제로 어느 정도 불편한가요?
A. 미취학 시기는 오히려 편한 편입니다.
단지 안 105동 1층에 어린이집이 있어 도보 1분이면 등원이 끝나고, 시설도 새것이라 만족도가 높습니다.
초등학교부터가 갈림길인데, 배정 학교까지 2킬로미터 남짓이라 도보 통학은 현실적이지 않고 현재는 셔틀버스로 다니고 있습니다.
실제 거주 학부모들은 셔틀 덕분에 큰 불편은 없다고 말합니다.
다만 평촌 학원가가 도보권이 아니어서 고학년으로 올라갈수록 라이딩 부담이 커지므로, 차량 운행이 가능한 가구인지가 판단 기준이 됩니다.
Q. 금정역까지 걸어서 다닐 만한 거리가 맞나요?
A. 경로에 따라 체감이 크게 달라집니다.
안양천 둔치 산책로를 따라가면 10~15분 정도로 보는 후기가 많고, 공장단지를 가로지르는 길로 가면 20분 이상 걸렸다는 후기도 있습니다.
매일 걸어서 출퇴근할 생각이라면 하천 코스에 익숙해지는 편이 좋습니다.
버스는 11-5번이 주력이고, 둔치의 공유 자전거를 이용하면 4분대에 도착하므로 시간이 급할 때 유용합니다.
초역세권이라 부르기는 어렵지만, 차 없이 생활이 가능한 수준의 거리라고 보는 것이 정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