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세 · 실거래가

34평(85㎡) 기준 최근 실거래는 1억 8,500만(2026.4, 7층). 최근 9년 최고가는 2022.7 2억 7,500만(19층).

34평(85㎡)28평(74㎡)● 실거래  — 시세(KB)
1억1.5억2억2.5억3억201920202021202220232024202520262018-01-19 34평 2억 870만 8층2018-02-20 28평 1억 8,000만 18층2018-08-22 28평 1억 7,600만 13층2019-09-18 34평 2억 1,000만 1층2020-08-11 34평 1억 9,000만 18층2020-10-31 28평 1억 5,700만 6층2020-12-10 34평 1억 9,000만 11층2021-01-16 28평 1억 5,800만 16층2021-02-23 28평 1억 5,000만 7층2021-02-26 34평 1억 9,000만 15층2021-03-02 28평 1억 5,000만 15층2021-06-26 28평 1억 9,100만 11층2021-07-05 34평 2억 2,000만 16층2021-07-27 28평 2억 1,000만 12층2021-07-31 28평 2억 3,000만 10층2022-02-16 28평 2억 4,000만 8층2022-03-11 34평 2억 2,000만 18층2022-05-31 28평 2억 3,700만 9층2022-07-26 34평 2억 7,500만 19층2022-10-02 28평 2억 2,500만 8층2022-10-03 28평 2억 3,000만 18층2023-01-12 34평 2억 3,700만 16층2023-03-20 28평 1억 9,600만 4층2023-04-08 34평 2억 1,000만 1층2023-06-16 28평 2억 17층2023-09-13 28평 2억 800만 14층2023-10-31 34평 2억 3,200만 9층2024-02-07 28평 1억 9,200만 7층2024-08-06 28평 2억 6층2025-02-03 34평 2억 1,500만 15층2025-02-21 28평 1억 7,750만 11층2025-03-22 34평 2억 1,000만 17층2025-06-14 28평 1억 7,600만 18층2025-07-15 28평 1억 8,800만 16층2025-08-20 28평 1억 6,900만 1층2026-01-30 34평 1억 8,500만 6층2026-02-28 34평 1억 8,500만 19층2026-04-09 34평 1억 8,500만 7층2026-07-31 28평 1억 7,700만 15층
평형세대최근 실거래최고가매매 시세전세 시세
34평(85㎡)681억 8,500만 2026.4 · 7층2억 7,500만 2022.7--
28평(74㎡)621억 7,700만 2026.7 · 15층2억 4,000만 2022.2--
최근 9년 실거래 39건 · 취소 거래 제외
출처: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 KB시세 (2026.7 기준) — 리치고에서 전 거래 내역 보기 ↗
주민 Q&A

부영사랑으로3차 입주민·관심자 커뮤니티에서 호응이 많았던 질문과 답변입니다. 매일 다른 질문이 올라옵니다.

Q1

단지내 헬스장 있는지? 근처 소아과 있는지 궁금합니다

헬스장이라기보단 단지내 중앙에 정원있는데 그 주위로 헬스기구들 웬만한건 다 있어요.근처 소아과는 봉봉소아과를 비롯 진료볼수있는곳 다수 있어요.
입주민 답변 · 2024.09

주차 자리를 두고 싸울 일이 없는 아파트다.

400세대에 주차면 484대, 세대당 1.21대. 밤늦게 들어와도 자리가 남는다는 후기가 몇 해에 걸쳐 반복해서 올라온다.

거기에 단지 바로 옆에 붙은 초등학교가 있고, 청북지구의 중심상권과 대형마트까지 걸어서 닿는다.

청북지구 안에서 초품아로 꼽히는 단지가 손에 꼽힐 만큼 적다는 점을 감안하면, 어린 자녀를 둔 집들이 이 단지를 고르는 이유는 아주 명확하다.

그런데 정작 이 단지의 약점은 담장 안이 아니라 벽과 바닥에 있다.

층간소음에 취약하다는 지적이 여러 해에 걸쳐 끊이지 않고, 수납공간이 부족하다는 말도 후기마다 빠지지 않는다.

2012년 7월 사용승인, 5개 동 400세대, 28평과 34평 두 개 평형, 개별난방. 부영주택이 '사랑으로' 이름으로 공급한 임대분양 단지의 장점과 한계가 한 단지 안에 나란히 놓여 있다.

400세대
5개동
초품아
학교 바로 옆
1.21대
세대당 주차
28·34평
두 개 평형

1. 입지와 단지 환경 — 걸어서 상권, 차 타고 고속도로[편집]

주소는 경기도 평택시 청북읍 청북남로 278. 청북지구 택지개발로 만들어진 신도시형 주거지 한가운데이고, 그중에서도 중심상가와 가장 가까운 축에 자리를 잡았다.

상권 접근성은 이 단지 후기에서 가장 자주, 가장 일관되게 나오는 칭찬이다.

단지 바로 앞에 대형마트가 있고, 중심상가에는 생활에 필요한 업종이 대체로 채워져 있다.

반대로 유흥시설이 가깝지 않다는 점도 주민들이 장점으로 꼽는 대목이라, 아이를 데리고 걸어 다니기에 부담이 적은 구조다.

"조용하고 상가가 가까워서 살기좋아요 유흥시설이 가깝지않고 분리수거가 언제나 할수있어서 좋고 주차도밀리지않는편이에요", 입주민 한줄평

교통은 철저히 자차 중심이다.

여러 주민이 고속도로 접근성을 청북의 대표 장점으로 꼽고, 실제로 자차를 쓰는 가구는 큰 불편을 못 느낀다고 말한다.

문제는 그 반대편이다.

대중교통만 원활하면 살기 정말 좋겠다는 아쉬움이 오래전부터 반복돼 왔고, 이 단지의 만족도를 가르는 가장 큰 변수도 결국 차가 있느냐 없느냐다.

광역 교통 환경 자체는 개선되는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다.

서해선 복선전철의 안중역이 개통하면서 청북 일대에서 철도를 이용할 수 있는 선택지가 생겼고, 서해선과 경부고속선을 잇는 연결사업이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해 향후 KTX 직결이 추진되고 있다.

다만 이 변화가 단지 앞 버스 배차까지 바꿔놓는 것은 아니라서, 현재로선 자차 없이 생활하는 그림은 여전히 빡빡하다.

자연·조경

단지가 평지에 앉아 있다. 언덕을 끼고 앉은 인근 단지들과 비교되면서 주민들이 자주 짚는 장점인데, 유모차와 자전거가 많은 단지에서는 이게 생각보다 크게 체감된다.

"주차 시설도 좋고 집 구조도 좋음 다른단지에 비해 평지인 점도 좋은듯", 입주민 한줄평

주변으로는 산책로와 공원이 넉넉하게 깔려 있다. 한동안 "공원이 지어질 예정"이라며 기대를 적던 주민들이 있었는데, 지금은 운동하기 좋은 산책로와 공원이 많다는 쪽으로 이야기가 바뀌었다.

숲과 녹지가 가까워 경치가 좋다는 언급, 청북 자체가 깨끗하다는 언급도 꾸준히 나온다.

거리뷰 — 부영사랑으로3차

2. 세대 구성과 시설 — 넓은 거실, 부족한 수납[편집]

세대 구성과 집

5개 동, 400세대, 28평과 34평의 두 평형 구성이고 대표 평형은 34평이다. 단지 규모가 큰 편은 아니지만, 그 대신 동선이 짧고 단지 안이 잘 정돈돼 있다는 평이 따라붙는다.

집 안의 평가는 명확하게 갈린다. 거실과 방이 넓어 실사용 면적이 시원하다는 데는 이견이 거의 없다.

구조 자체가 좋다는 언급도 여럿이다.

문제는 수납이다.

넓은데 넣을 데가 없다는 말이 서로 다른 시기의 후기에서 똑같이 반복된다.

"단지가 크지 않지만 잘 정돈되어있고, 주변에 상권이 형성되어 있어서 좋습니다. 집안 내부는 넓지만 수납공간이 부족하여 아쉽습니다.", 입주민 한줄평

그리고 층간소음. 이 단지에서 가장 솔직하게 짚어야 할 단점이다.

층간소음이 취약하다는 지적이 여러 해에 걸쳐 올라오고, 매수·전입을 검토하는 사람들이 "여기 층간소음 괜찮냐"고 되묻는 글까지 이어진다.

흥미로운 건 그 다음이다.

정작 스트레스를 받은 적이 없다는 반대 증언도 함께 존재한다. 거의 아이 있는 집들이라 웬만한 소리는 서로 너그럽게 넘어간다는 것인데, 구조적 방음 성능이 약한 대신 주민 구성이 그 약점을 상쇄하고 있다는 이야기에 가깝다.

난방은 개별난방이다.

주차

이 단지의 대표 강점이다.

총 484대, 세대당 1.21대. 숫자만이 아니라 체감도 좋아서, 주차 걱정이 없는 게 제일 좋다는 후기가 반복된다.

"적당히 살기 좋음 주차걱정이 없는게 제일 좋고 중심상가와 가깝다는게 장점인거 같아요", 입주민 한줄평

주차장이 넓다는 평, 저녁 시간대에도 자리가 밀리지 않는다는 평이 함께 나온다.

단지가 평지라 주차 후 동까지 걷는 동선도 편한 편이다.

커뮤니티·상가

단지 관리동에 어린이집이 들어와 있다. 아이를 맡기러 단지 밖으로 나갈 필요가 없다는 점에서, 어린 자녀를 둔 가구에는 초등학교 못지않게 실효가 큰 시설이다.

별도의 대형 커뮤니티 시설이 부각되는 단지는 아니다.

대신 단지 밖 중심상가가 그 역할을 대신한다.

상가가 가까워 좋다는 평이 계속 나오고, 주변 상권이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활성화되고 있다는 관찰도 함께 올라온다.

관리와 운영

관리 평판은 좋은 쪽이다.

건물이 깨끗하고 관리사무소가 열심히 일한다는 평, 분리수거를 언제나 할 수 있다는 점을 장점으로 꼽는 평이 나란히 있다.

상시 분리수거는 사소해 보여도 실거주 만족도에 꾸준히 작용하는 항목이다.

잔소리도 있다.

흡연 관련 안내방송이 자주 나온다는 지적인데, 이를 적은 주민조차 다른 아파트도 사정은 비슷할 것이라며 넘기는 정도의 불만이다.

3. 교육 환경 — 청북지구에서 흔치 않은 초품아[편집]

이 단지의 정체성은 사실상 여기서 결정된다.

단지 바로 옆에 초등학교가 붙어 있는 초품아이고, 주민들 표현을 그대로 빌리면 청북지구 안에서 초품아는 몇 개뿐이며 그중 하나가 부영3차다.

"초등학교가 바로 앞이여서 젤~좋아요..솔직히 대중교통만 원활하다면 살기 정말 좋아요", 입주민 한줄평

큰길을 건너지 않고 등하교가 끝난다는 점은 저학년 학부모에게 특히 크게 작용한다.

여기에 관리동 어린이집까지 더해지면, 영유아부터 초등 저학년까지의 돌봄·통학 동선이 단지 안에서 거의 완결된다.

신혼 때 들어와 아이가 초등학교에 갈 때까지 계속 살고 있다는 장기 거주 후기가 나오는 배경이다.

청북지구 안에는 청옥초등학교·평택청아초등학교·청북초등학교가 있고, 중학교는 청북중학교·청옥중학교, 고등학교는 청북고등학교가 자리한다.

초·중·고가 지구 안에서 모두 해결되는 구조라 학령기 내내 이사 없이 버틸 수 있다는 점은 분명한 강점이다.

다만 학원가는 냉정하게 봐야 한다. 청북지구 일대에는 대치·평촌 같은 형태의 밀집 학원가가 형성돼 있지 않고, 특목·자사고 진학 실적을 앞세우는 학군도 아니다.

이 단지의 교육 강점은 진학 성적이 아니라 어린 자녀를 안전하고 편하게 키우는 동선에 있다고 보는 편이 정확하다.

실제로 후기 대부분도 "아이 키우기 좋다"는 표현에 집중돼 있다.

"단지내 관리동에 어린이집이 있어서 좋음.동네 자체에 아이들이 많아서 아이들 키우기에 좋음.", 입주민 한줄평

4. 경쟁 단지와 비교 — 청북지구 안에서의 좌표[편집]

같은 청북지구 생활권에서 실제로 비교 대상에 오르는 곳은 이지더원과, 같은 부영이 나란히 공급한 사랑으로부영5차다.

주민들 스스로 "청북지구 초품아는 이지더원과 부영3차 둘뿐"이라고 정리해온 만큼, 비교의 축도 명확하다.

비교 항목부영사랑으로3차이지더원사랑으로부영5차
초품아단지 옆 초등학교초품아도보 통학
중심상권 접근중심상가·대형마트 도보권도보권도보권
단지 지형평지경사 언급 있음평지
주차 여유세대당 1.21대, 밀리지 않음보통보통
단지 규모5개 동 400세대청북지구 내 대단지3차와 함께 대규모 공급
공급 방식확정분양가 임대분양일반 분양확정분양가 임대분양
단지 정돈 상태작지만 잘 정돈규모감 우위준수

vs 이지더원 — 청북지구 초품아 2강의 성격 차이

주민들이 청북지구 초품아로 함께 꼽는 유이한 상대다.

규모와 존재감에서는 이지더원이 앞선다는 인식이 있지만, 평지·주차·중심상가 근접이라는 실거주 편의 항목에서는 부영3차 쪽 만족도가 눈에 띄게 두껍다.

단지가 크지 않다는 점을 단점으로 볼 수도 있지만, 이 단지 주민들은 오히려 작지만 잘 정돈됐다는 쪽으로 받아들인다.

큰 커뮤니티를 원하면 이지더원, 짧은 동선과 주차 스트레스 제로를 원하면 부영3차로 갈리는 구도다.

vs 사랑으로부영5차 — 같은 이름, 다른 학교 거리

3차와 5차는 부영주택이 청북지구에서 확정분양가 임대분양 방식으로 함께 공급한 형제 단지다.

시공사·공급 방식·평형대가 겹치다 보니 집 안 구조와 마감에서 오는 장단, 이를테면 넓은 거실과 부족한 수납 같은 특성은 서로 닮아 있다.

갈리는 지점은 초품아 여부다.

단지 옆에 초등학교가 바로 붙어 있다는 조건이 어린 자녀를 둔 가구의 선택을 3차 쪽으로 끌어온다.

결국 같은 이름 안에서도 학교와의 거리가 프리미엄을 만든 셈이다.

5. 변천사 · 주변 개발 — 임대분양으로 시작해 철도를 기다리는 중[편집]

이 단지는 처음부터 일반 분양 아파트가 아니었다.

부영주택이 청북지구에서 확정분양가 임대분양 방식으로 공급한 단지로, 임대 기간이 지난 뒤 최초 계약 때 제시한 금액으로 분양전환하는 구조였다.

그래서 이 단지의 초기 화제는 인테리어도 조경도 아닌 "분양전환은 언제, 얼마에" 였다.

"올해 분양전환한다고 하는데 분양가 어떻게 될까요?", 입주민 한줄평

2012. 03
부영주택이 청북지구에서 사랑으로부영 3·5차를 확정분양가 임대분양 방식으로 공급.
2012. 07
사용승인. 5개 동 400세대 입주 시작.
2021~2022
분양전환 시기와 분양가를 두고 입주민 문의가 이어짐.
2024. 11
서해선 복선전철 안중역 개통. 청북 일대 철도 접근성 개선.
2025
서해선–경부고속선 연결사업 예비타당성조사 통과.
2026~
안중역 KTX 직결 추진 진행 중.

임대분양과 입주라는 단지 자체의 이력은 이미 끝난 이야기이고, 지금 진행 중인 변수는 철도다.

안중역이 열리면서 청북에서 철도를 탄다는 선택지가 처음 생겼고, 여기에 고속철 직결이 얹히면 서울 방면 접근 시간이 크게 줄어든다.

주민들이 오래전부터 기대해온 것도 정확히 이 지점이다.

고속도로 접근성은 이미 좋은데 그다음이 없다는 갈증이 있었고, 좋은 개발 호재가 하나쯤 붙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이 후기에 남아 있다.

"청북은 고속도로 접근성이 좋아 향후 개발이 기대되는 곳!!", 입주민 한줄평

단지 주변 상권도 정체돼 있지 않다.

상가가 점차 활성화되고 공원이 조성되면서 동네가 조금씩 나아지고 있다는 관찰이 꾸준히 올라왔고, 그중 공원과 산책로는 지금 실제로 이용되고 있다.

6. 여담 · 주민만 아는 이야기[편집]

주민만 아는 단점

  • 층간소음: 이 단지에서 가장 오래, 가장 자주 지적되는 약점이다. 매수를 검토하는 사람들이 먼저 물어볼 정도로 알려져 있다.
  • 수납 실종: 거실과 방은 넓은데 정작 물건을 넣을 곳이 부족하다. 붙박이·수납 리모델링 비용을 미리 계산에 넣는 편이 낫다.
  • 대중교통: 자차가 없으면 생활 난이도가 확 올라간다. 후기의 칭찬 문장 뒤에는 거의 항상 "대중교통만 원활하다면"이라는 단서가 붙는다.
  • 안내방송: 흡연 관련 안내방송이 시도 때도 없이 나온다는 불만이 있다.
  • 작은 단지 규모: 5개 동 400세대라 대단지 커뮤니티를 기대하면 아쉬울 수 있다.

꿀팁

  • 평지 프리미엄: 유모차·자전거·장바구니를 매일 끄는 집이라면 이 단지의 평지 지형이 생각보다 큰 차이를 만든다.
  • 분리수거 상시 개방: 요일을 기다릴 필요가 없다는 점을 장점으로 꼽는 주민이 많다.
  • 관리동 어린이집: 단지 밖으로 나가지 않고 등원이 끝난다. 어린 자녀가 있다면 초등학교보다 먼저 체감되는 시설이다.
  • 저녁 주차: 늦게 귀가해도 자리를 찾아 도는 일이 드물다. 차 두 대를 굴리는 가구가 특히 만족한다.
  • 산책 루트: 주변 공원과 산책로가 넉넉해 단지 밖으로 나가 운동하는 주민이 많다.

카더라 · 분위기

  • 아이들의 동네: 거의 아이 있는 집들이라 웬만한 생활 소음은 서로 이해하고 넘어간다는 분위기가 있다. 층간소음에 취약한 구조인데도 스트레스를 받은 적 없다는 후기가 나오는 이유다.
  • 청북 동질감: 이 아파트 저 아파트를 떠나 청북이라는 지역 자체에 대한 애착을 말하는 주민이 유독 많다. 아이들 인사성이 바르다는 이야기까지 나온다.
  • 가성비 단지: 내 기준 가성비 최고라는 표현이 반복해서 등장한다. 초품아·상권·주차·산책로를 한꺼번에 갖췄다는 계산에서 나온 평가다.
  • 청북 최고 입지 논쟁: 청북신도시에서 가장 좋은 입지라고 단언하는 주민이 있다. 어디까지나 주민 의견이며 미확인.

"내 기준으로 가성비 최고의 아파트!! 초품아, 상권가깝고,운동하기좋은 산책로와 공원많고..자차이용하니 대중교통 큰 불편없음.", 입주민 한줄평

7. 주민 평가[편집]

장점

  • 초품아: 단지 옆 초등학교. 청북지구에서 흔치 않은 조건이다.
  • 주차 여유: 세대당 1.21대, 총 484대. 밤에도 자리가 남는다.
  • 중심상가 도보권: 대형마트를 포함한 상권이 걸어서 닿는 거리다.
  • 평지 단지: 인근 단지와 비교해 경사가 없다는 점이 자주 언급된다.
  • 넓은 실사용 면적: 거실과 방이 넓고 구조가 좋다는 평이 많다.
  • 관리 품질: 건물이 깨끗하고 관리사무소 평판이 좋으며, 분리수거가 상시 가능하다.
  • 육아 인프라: 관리동 어린이집과 아이 많은 주민 구성.

단점 · 유의점

  • 층간소음 취약: 가장 반복적으로 지적되는 구조적 약점이다.
  • 수납 부족: 넓은 면적에 비해 수납 설계가 아쉽다.
  • 대중교통 의존 불가: 자차 없이는 생활 반경이 크게 좁아진다.
  • 작은 단지: 400세대 규모라 대형 커뮤니티 시설은 기대하기 어렵다.
  • 학원 인프라: 지구 내에 밀집 학원가가 형성돼 있지 않다.
  • 안내방송 잦음: 흡연 관련 방송이 자주 나온다는 불만이 있다.

토론[편집]

Q. 아이가 어린데 청북에서 이 단지를 골라도 될까요?

A. 어린 자녀를 둔 가구라면 청북지구 안에서 우선순위가 높은 선택지입니다.

단지 옆에 초등학교가 붙어 있고 관리동에 어린이집까지 있어 등원·등교 동선이 단지 안에서 거의 끝나며, 중심상가와 대형마트도 걸어서 닿습니다.

다만 층간소음에 취약하다는 지적이 오래 이어져 왔으므로, 저층이나 최상층을 우선 검토하시고 방문 시 낮과 저녁 두 번 소음을 확인해보시는 편이 좋습니다.

Q. 차 없이 살기에는 어떤가요?

A. 솔직히 말씀드리면 권하기 어렵습니다.

이 단지의 칭찬 후기 대부분은 자차를 전제로 하고 있고, 대중교통만 원활하면 좋겠다는 아쉬움이 오래 반복돼 왔습니다.

서해선 안중역이 개통하고 고속철 직결이 추진되면서 광역 교통 여건은 나아지는 방향이지만, 단지 앞 대중교통 편의가 곧바로 달라지는 것은 아니므로 차량 보유를 기준으로 판단하시는 편이 현실적입니다.

실거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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