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 없이 역과 장보기를 가까이 쓰는 11평 주거다. 천호금호는 1인 생활에 적합하다고 느낀 주민이 있으며 주차와 오래된 설비가 중요한 조건이다.

강동구 천호동, 1개 동·232세대의 주거단지다. 공급평형은 11평 계열이며 개별난방 방식이다.

11평
주요 면적
232
세대 구성
0.15대
주차 비율
역세권
교통 특징

1. 입지와 단지 환경 — 주요 면적[편집]

양재대로 1557에 자리한다.

지하철·마트·영화관·병원을 가까이 이용하는 입지를 좋아한다.

하남검단산 방향 열차를 이용하는 경험이 있는 만큼 같은 5호선의 행선지도 확인해야 한다.

자연·조경

대로 가까운 편리함과 여름철 차량·오토바이 소음은 함께 나타난다.

저층의 사생활과 비 오는 날 복도 상태를 아쉬워한 경험도 있어 층·향별 조건을 보게 된다.

거리뷰 — 천호금호

2. 세대 구성과 시설 — 면적과 공용 생활[편집]

세대 구성과 집

11평 중심, 232세대 구성이다. 혼자 살기에 적당하다는 경험이 있지만 두 사람이 살기에는 좁게 느꼈다는 의견도 있다. 세대별 내부 수리가 이루어졌더라도 노후 배관·층간 및 벽간 소음은 별도 확인할 조건이다.

주차

등록 주차는 37대, 세대당 0.15대다.

차량이 있으면 주차가 어렵다는 경험이 반복된다.

대중교통 편의와 차량 보유 생활의 적합성은 다르게 판단하게 된다.

커뮤니티·상가

복도 청결과 경비·시설 관리의 성실함을 좋아하는 주민이 있다.

오래된 건물의 공용 관리 만족과 세대 내부 설비 상태를 나누어 보아야 한다.

같은 강동구의 다른 주거 생활은 길동의 e편한세상강동에코포레 문서에서도 살펴볼 수 있다.

3. 변천사 — 단지의 형성[편집]

1987-06-13
사용승인·입주 기록. 232세대 구성이다.

4. 여담 — 생활에서 드러나는 특징[편집]

큰 가족 면적보다 단출한 생활과 역 접근을 우선하는 선택이다.

재건축 가능성에 관한 주민의 단정적 의견은 공식 사업 단계나 확정 전망으로 옮기지 않는다.

5. 주민 평가 — 선택 이유와 유의점[편집]

장점

  • 역·생활시설 인접
  • 1인 주거 규모
  • 공용부 청결 만족
  • 대중교통 생활

단점·유의점

  • 매우 적은 등록 주차
  • 층간·벽간 소음
  • 노후 배관
  • 대로변 소음

토론[편집]

Q. 차량을 보유해도 생활하기 편합니까?

A. 등록 주차가 37대로 적고 주차 불편 경험이 반복됩니다.

차량 등록 가능 여부와 대체 주차 조건을 먼저 확인하셔야 합니다.

Q. 내부를 수리했으면 노후 문제도 모두 해결됩니까?

A. 세대 수리와 공용 배관·소음·복도 상태는 다른 조건입니다.

수리 범위와 실제 설비 상태를 따로 살펴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실거래가
천호금호의 국토부 실거래가·시세 추이는 리치고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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