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역·터미널과 상권·의료시설 접근을 장점으로 꼽는 창원마산역동도센트리움이다.
석전동 양덕옛2길129의170세대·2개 동 주상복합이다.
구조·붙박이 수납·주차와 관리에 만족한 의견이 있다.
좁은 주차 입구·작은 공용시설, 도로 쪽 소음·일부 집의 방음 불만도 있어 편리한 위치와 실제 집의 조건을 함께 살펴야 한다.
1. 입지와 단지 환경[편집]
주민은 마산역·시외버스터미널·합성동 상권, 병원·은행·마트를 걸어서 이용한 경험을 장점으로 꼽는다.
마트별 거리에 대한 글은 엇갈려 현재 영업·실제 출입구까지의 보행을 확인해야 한다.
인근 창원메트로시티석전과도 집 크기·공용시설·실제 역·버스 경로를 나눠 비교할 수 있다.
과거 부전~마산 철도 개발 기대는 현재 열차 운행·시간표와 구분해야 한다.
자연·조경
하천에서 걷거나 작은 운동기구가 있는 공원을 이용했다는 경험이 있다.
단지 지상 공간·놀이터와 외부 공원은 이용 범위가 다르다.
2. 세대 구성과 시설[편집]
세대 구성과 집
170세대·2개 동, 공급면적 기준 31~43평 구성이다. 개별난방을 사용한다.
방별 붙박이장과 구조·자재에 만족한 경험이 있다.
작은방 냉방이 없어 더웠다는 사례는 보려는 집의 설치 상태를 확인해야 한다.
방음에 만족한 의견과 옆집 전화벨·윗집 청소기 소리까지 들렸다는 경험이 함께 있어 세대·라인을 구분해야 한다.
주차
221대·세대당1.3대다. 늦게 와도 지하에 자리가 있었다는 경험이 여러 시기에 이어졌다. 다만 주차 입구가 좁다는 불만이 있어 빈자리와 차량 회전·폭·진출입을 따로 살펴야 한다.
커뮤니티·관리
주민은 헬스장·독서실·노인정·놀이터와 상시 분리수거를 편의로 언급했다.
규모가 작고 놀이터가 유아에게도 단조롭다는 아쉬움이 있다.
상가의 수영장 등 외부 영업시설을 무료 주민시설로 보지 않으며 현재 운영·비용을 확인해야 한다.
승강기 두 대가 있어 대기가 짧았다는 경험이 있다.
관리비가 대단지보다 높게 느껴졌다는 의견도 실제 공용·사용료로 나눠 비교해야 한다.
건설 중단·특정 층의 안전에 관한 확인되지 않은 전언은 안전 진단으로 보지 않는다.
3. 교육 환경[편집]
학교·학군을 아쉽게 본 의견이 있다.
역·상권이 가깝다는 조건과 통학 편의는 별개이며 현재 배정·교문까지의 큰길 횡단과 학원 경로를 살펴야 한다.
4. 변천사[편집]
주택 건축은 마무리되어 실제 거주가 이루어지고 있다.
이후 장기 거주자가 역·상권·주차 편의를 장점으로 꼽았다.
과거 개별 점포·공사 기대와 현재 운영은 나눠 확인해야 한다.
5. 여담[편집]
주민은 지하3층에 주차 자리가 남아 스트레스를 덜 받았다고 적었다.
주차 여유에 만족해도 좁은 진입로의 체감은 별도로 살펴야 한다.
6. 주민 평가[편집]
장점
역·터미널·상권·병원 접근과 주차 여유, 구조·수납·분리수거·승강기 대기에 만족한 의견이 있다.
단점·유의점
좁은 주차 입구·작은 놀이터·시설과 관리비, 도로 쪽 창을 열었을 때의 소음·방음 불만이 있다.
개별 냉방 설치·학교 경로를 확인해야 한다.
7. 토론[편집]
Q. 주차가 여유로우면 초보 운전도 편한가요?
A. 빈자리 만족과 별개로 입구가 좁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실제 차량으로 회전·폭과 출입 경로를 확인해 주세요.
Q. 수영장도 무료 주민시설인가요?
A. 상가 영업시설과 주민 공용시설은 구분해야 합니다.
현재 운영 주체·이용료와 입주민 적용 범위를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