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 톨게이트를 빠져나오자마자 1분 만에 집 대문 앞에 도착하는 기적 같은 경험.

창원메트로시티석전은 이 꿈같은 현실을 매일 선사하며, 1,763세대 대단지의 위용을 뽐낸다.

2019년 입주와 동시에 마산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떠오른 이곳은, 재개발의 오랜 진통 끝에 태어난 만큼, 신축의 쾌적함과 압도적인 커뮤니티 시설로 주민들의 자부심을 한껏 드높인다.

태영건설과 효성중공업이 공동 시공한 이 단지는 마산회원구 석전동의 오랜 주택가를 갈아엎고 들어선 만큼, 주변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었다는 평가를 받는다.

특히 서마산IC 초근접 입지와 잘 갖춰진 단지 내 시설은 실거주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견인하는 핵심 요소로 꼽힌다.

하지만 완벽할 것 같은 이곳에도 도시 아파트의 숙명과 같은 그림자가 드리워져 있다.

일부 세대에서는 기차 소음과 층간·벽간 소음으로 인한 불편을 호소하며, 자녀 교육을 위한 학원가 접근성 또한 개선이 필요한 과제로 남아있다.

1분 컷
서마산IC
1,763세대
대단지 위용
43.16%
조경률
최고 33층
신축 랜드마크

1. 입지와 단지 환경 — 고속도로 1분 컷, 공원 같은 단지[편집]

창원메트로시티석전은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석전동에 자리 잡고 있으며, 남해고속도로 서마산IC에서 2km 전후, 출퇴근 시간에도 10분 내 진입이 가능한 압도적인 접근성을 자랑한다. 주민들은 퇴근 후 고속도로를 빠져나오자마자 집이라는 점을 최고의 장점으로 꼽는다. KTX 마산역, 마산고속버스터미널, 마산시외버스터미널 또한 인접해 있어 광역 교통망 이용이 매우 편리하다.

"고속도로 내리면 바로 집이라 너무너무 좋습니다!! 신랑이랑 2년째.. 고속도로 타고 내릴때마다 폭풍 칭찬중ㅋ 운전하고 어디 다녀옴 올땐.. 사실 피곤하잖아요? 애도 화장실간다그러고ㅋㅋ 저는 조경, 커뮤니티보다 ic 내리자마자 1분안에 집도착 이게 짱인것같아요~", 입주민 한줄평

2018년 개통된 팔용터널을 통해 창원 도심으로의 접근성도 크게 향상되었으며, 2023년 11월에는 석전지하차도 유턴차로가 개통되어 교통 흐름이 더욱 원활해졌다.

대중교통 역시 단지 앞 버스정류장이 3개나 있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단지 뒤편에는 무학산이, 앞쪽으로는 삼호천이 흐르는 배산임수 지형에 위치해 자연 친화적인 환경을 갖췄다.

특히 단지 내 조경은 입주민들의 극찬을 받는 부분으로, 43.16%에 달하는 높은 조경율을 자랑한다.

도가샘, 벽천, 바닥분수, 선큰가든, 다원으로 구성된 커뮤니티 광장 숲과 5개의 놀이마당, 9개의 테마정원이 조성되어 있어 "공원에 온 느낌"이라는 평이 많다.

"아파트단지 가 공원같고 34평 실내 넓고 조망도 최고 이런 곳에 산다는 자부심이 큼니다 마산에서 여기같은A 찾기쉽지 않을겁니다 넘~~^^좋습니다", 입주민 한줄평

일부 동은 동간 거리가 넓어 답답함이 없고 햇빛이 잘 들어오는 반면, 일부 세대에서는 기차 소음과 도로변 소음, 심지어 길 건너 주택가의 개 짖는 소음까지 신경 쓰인다는 후기가 존재한다.

여름철에는 에어컨 사용으로 문을 닫고 지내면 소음이 덜하지만, 창문을 열었을 때는 기차 소음이 어느 정도 감지된다는 점은 유의해야 할 부분이다.

거리뷰 — 창원메트로시티석전

2. 세대 구성과 시설 — 신축의 품격, 그러나 방음은 아쉬움[편집]

세대 구성과 집

창원메트로시티석전은 총 1,763세대의 대단지로, 13개 동이 지하 2층부터 지상 최고 33층 (일부 자료에서는 24~34층) 규모로 솟아있다. 전용면적 51㎡부터 101㎡까지 다양한 평형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51㎡, 59㎡A/B, 71㎡, 72㎡, 84㎡A/B, 101㎡ 타입이 있다. 이 중 25평형이 대표 평형이다. 신축 아파트답게 선호도 높은 판상형 위주로 공급되었고, 4베이알파룸 등 최신 평면 설계가 적용되어 공간 활용도가 높다.

특히 수납 공간에 대한 만족도가 높다.

현관 펜트리와 복도 펜트리, 그리고 넓은 드레스룸과 붙박이장이 곳곳에 마련되어 있어 "수납이 최고"라는 평을 받는다.

다만 20평대 평형에서는 드레스룸이 없어 아쉽다는 의견도 있다.

입주민들은 신축이라 깔끔하고, 겨울에는 햇빛이 가득 들어와 따뜻하며 여름에는 맞바람이 불어 시원하다는 점을 장점으로 꼽는다.

"밝고 환한 집에 아이들 방 2개 각각 붙박이장이 있고 큰방엔 넓은 드레스룸과 문 4짝짜리 붙박이장이 있어요. 펜트리도 현관에 하나, 현관에서 거실가는 복도에 또 하나 있어서 오시는 손님마다 수납이 최고라고 하셔서 어깨에 힘 좀 들어갑니다~", 입주민 한줄평

하지만 아파트의 고질적인 문제인 층간소음벽간소음은 이곳도 피해 갈 수 없었다.

"심할 땐 집이 흔들릴 정도"라는 극단적인 표현까지 등장하며, 특히 윗집 변기 물 내리는 소리나 옆집 화장실 수전 소리가 현관 앞 방에서 선명하게 들린다는 구체적인 불편 사례가 많다.

"이 방은 책 읽기가 어려워 창고용으로 사용한다"는 후기는 방음 문제의 심각성을 짐작게 한다.

주차

총 주차 대수는 2,160대로 세대당 1.22대의 주차 공간을 확보하고 있다.

주민들은 "주차 공간이 넓고 여유로운 편"이라며 만족감을 표한다.

늦은 밤에 귀가해도 주차 자리를 찾는 스트레스가 없다는 점은 큰 장점으로 꼽힌다.

"전에 살던 아파트는 저녁 8시만 되어도 자리가 부족해서 난감했던 적이 많았는데 석전메트로는 늦은 시간에 들어와도 걱정없다"는 경험담도 있다.

"주차 공간이 널널해서 스트레스 안 받아요", 입주민 한줄평

커뮤니티·상가

신축 대단지답게 최신 커뮤니티 시설이 매우 잘 갖춰져 있다.

헬스장, 사우나, 스크린 골프장, 탁구장, 당구장, 독서실, 유아 실내 놀이방(키즈룸) 등이 운영 중이다.

특히 사우나는 "왠만한 목욕탕보다 좋다"는 평을 받을 정도로 만족도가 높다.

어린이집, 작은도서관, 키즈클럽 등 아이들을 위한 시설도 잘 구비되어 있다.

"커뮤니티 시설도 다양해서", "사우나는 특히 왠만한 목욕탕보다좋아요", 입주민 한줄평

단지 내 상권은 입주 초기에는 다소 부족했지만, 점진적으로 개선되고 있다.

"아파트 상가에 기본적인 건 다 갖추고 있어서 멀리 나가지 않고도 생활에 지장 없다"는 의견이 많다.

인근에 KS마트가 영업 중이며, 맥도날드와 메디컬 상가 등 새로운 시설들이 계속 들어서고 있어 상권 활성화에 대한 기대감이 크다.

특히 메디컬 상가에는 소아과나 산부인과 등 입원 가능한 병원이 들어오기를 바라는 주민들의 목소리도 있다.

관리와 운영

창원메트로시티석전은 분리수거를 요일 지정 없이 "언제든 버릴 수 있어 너무 편하다"는 장점이 있다. 아파트 카페를 통해 과일, 야채, 수산물 등 신선식품을 집 앞까지 배송받을 수 있는 시스템도 주민들의 만족도를 높이는 요소다.

그러나 관리의 질에 대한 아쉬움도 존재한다.

일부 주민은 관리사무소가 층간소음 등 민원 발생 시 "발망치 단어도 모른다"거나 "중간 역할을 잘 못해서 오해만 키운다"며 미흡한 대응을 지적한다.

또한 단지 내 흡연 문제꽁초 투기 문제가 발생하고 있으며, 특히 놀이터 옆이나 벙커 연결 계단 등 특정 장소가 흡연 구역처럼 이용되는 것에 대한 불만이 많다.

3. 교육 환경 — 초품아의 완성, 그러나 중고등은 양덕동으로[편집]

창원메트로시티석전은 자녀 교육에 대한 관심이 높은 학부모들에게 중요한 장점을 제공한다. 단지 바로 옆에 북성초등학교가 배정되며, 2023년 1월에는 아파트와 학교를 잇는 육교가 완공되어 아이들이 안전하게 통학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었다. 이 육교는 엘리베이터까지 갖춰져 있어 "초품아 대단지"로서의 면모를 완성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드뎌 초품아까지 완성한 석메 앞으로의 호재는 덤이죠", 입주민 한줄평

단지 내에는 아이들을 위한 커뮤니티 시설로 미술, 주산, 3D펜, 원어민 영어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인근 아이행복센터에는 시립봉화어린이집, 놀이체험실, 장난감 도서관이 마련되어 있다.

또한 아파트 반경 200m 내에 소아과 전문의가 있는 병원 두 곳이 있어 어린 자녀를 둔 가구의 만족도가 높다.

그러나 중학교부터는 상황이 달라진다.

마산동중학교로 배정되며, 고등학교는 마산가포고등학교 학군에 속한다.

단지 내 학원가는 소규모로 운영되거나 과학, 플롯, 국어 등 특정 과목 위주로 구성되어 있다.

이에 따라 중고등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들은 인근 양덕동이나 합성동으로 학원을 보내는 경우가 많다.

"석전에서 전부 양덕 넘어가는 게 현실", "어차피 학교와 학원은 양덕 가야 되는 게 현실"이라는 주민들의 의견은 이러한 이주 패턴을 뒷받침한다.

"초등학교 멀고 학원이 없어서 이사했어요..", 입주민 한줄평

일부 학부모들은 초등학생 자녀의 영어, 수학 학원도 양덕동이나 합성동으로 보낸다며 통학 차량 운행 여부를 문의하기도 한다.

이는 초등학교까지는 만족하지만, 중학교 진학 즈음 학군 문제를 이유로 이주를 고려하는 중요한 요인이 된다.

4. 경쟁 단지와 비교 — 신축의 위용 vs. 전통의 강자[편집]

창원메트로시티석전은 마산회원구 내에서 신축 대단지의 대표 주자로 꼽히지만, 같은 '메트로시티' 브랜드를 공유하는 메트로시티 1단지메트로시티 2단지와는 다른 입지와 특징을 보인다. 이들 단지는 마산의 전통적인 주거 중심지인 양덕동에 위치하며, 창원 지역 최고층 건물이라는 상징성을 가지고 있다.

비교 항목창원메트로시티석전창원메트로시티 1단지창원메트로시티 2단지
준공 시점2019년 12월2007년 12월2015년 12월
총 세대수1,763세대1,915세대1,594세대
최고 층수33층55층55층
주요 입지 특징서마산IC 초근접, 광역 교통 편리양덕동 중심 상권, 도심 접근성양덕동 중심 상권, 도심 접근성
학군북성초 (육교 연결), 마산동중합성초, 양덕초, 마산중앙중 등합성초, 양덕초, 마산중앙중 등
커뮤니티 시설최신 시설, 사우나 등 다양연식 고려, 리모델링 필요성비교적 최신, 규모 있음
조경/녹지43% 이상, 공원형 특화일반적인 수준일반적인 수준
단지 설계판상형 위주, 4베이, 알파룸다양한 평형, 타워형/판상형다양한 평형, 타워형/판상형

vs 창원메트로시티 1단지 — 신축의 쾌적함 vs. 구축의 연륜

창원메트로시티석전은 2019년 입주한 신축 아파트로, 2007년 준공된 메트로시티 1단지에 비해 압도적인 신축 프리미엄을 갖는다. 최신식 커뮤니티 시설과 공원처럼 꾸며진 조경, 그리고 4베이, 알파룸 등 현대적인 평면 설계는 석전이 내세우는 강점이다. 반면 메트로시티 1단지는 마산 양덕동의 핵심 상권에 위치하며, 오랜 시간 지역의 랜드마크로서 자리매김한 연륜이 있다. 하지만 노후화로 인해 올 리모델링이 필요하다는 평가가 많다. 석전은 서마산IC 접근성에서 우위를 점하며 광역 교통에 강하지만, 1단지는 도심 상권 접근성에서 유리하다.

vs 창원메트로시티 2단지 — 편리한 광역 교통 vs. 마산의 최고층

창원메트로시티석전은 2015년 준공된 메트로시티 2단지보다도 더 최근에 지어진 아파트로, 커뮤니티 시설이나 조경, 내부 설계 면에서 최신 트렌드를 반영하고 있다. 특히 서마산IC와 바로 연결되는 교통 편의성은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반면 메트로시티 2단지는 지하 2층, 지상 최고 55층에 달하는 창원 지역 최고층 건물이라는 상징성을 가지며, 양덕동의 핵심 상권과 주상복합의 편리함을 누린다. 2단지는 주상복합 특성상 평형 대비 실사용 면적이 좁다는 평이 있어, 석전의 판상형 위주 설계가 더 넓은 공간감을 제공한다는 점이 차별화된다.

5. 변천사 · 재건축/주변개발 — 오랜 진통 끝에 태어난 대단지, 미래를 기대하다[편집]

창원메트로시티석전은 '석전1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사업'을 통해 건설된 단지로, 그 추진 과정은 결코 순탄치 않았다. 오랜 진통과 갈등을 겪으며 마침내 2019년 12월에 입주를 완료했다.

2006. 05
석전1지구 주택재개발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안) 주민 제안.
2007. 06
석전1지구 주택재개발 정비구역 지정 고시.
2007. 10
조합설립인가 완료.
2012. 12
태영건설과 ㈜효성, 새로운 시공자로 선정.
2013. 09
창원시 도시계획위원회에서 석전1지구 주택재개발 정비계획 변경안 가결.
2014. 06
창원시로부터 사업시행인가 획득.
2014. 07
조합원 분양신청 접수 시작.
2017. 03
'메트로시티 석전' 모델하우스 개관 및 일반분양 시작.
2017. 04
주택청약 1순위 마감.
2018
팔용터널 개통으로 창원 도심 접근성 개선.
2019. 12
입주 시작.
2023. 01
북성초등학교 연결 육교 완공.
2023. 11
석전지하차도 유턴차로 개통.
2025. 09
단지 인근 KS마트 영업 중.
2025. 10
단지 내 흡연 문제꽁초 투기 문제 발생 중.
재개발 자체는 입주로 마무리되었지만, 주변 개발과 단지 내 문제는 현재 진행 중이다.

현재 계획

창원메트로시티석전은 '석전1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사업'을 통해 총 1,763세대 규모로 조성되었으며, 이 중 임대주택은 152세대가 포함되었다. 지하 2층, 지상 최고 33층 규모로 태영건설과 효성중공업이 공동 시공했다. 2019년 12월에 입주를 완료하여 현재 운영 중인 단지다.

현재 핵심 쟁점

  • 쟁점 ① [일단락] 추진 과정의 지연 및 갈등: 과거 재개발 초기에는 조합, 시행사, 지자체 간의 이해관계가 얽혀 사업이 지지부진했던 시기가 있었다. 2015년에는 감정평가 결과 통보 후 재개발 반대 비상대책위원회가 정당한 보상을 요구하는 집회를 개최하는 등 갈등이 있었으나, 입주가 완료되며 일단락되었다.
  • 쟁점 ② [현재 진행] 주변 개발 호재: 단지 주변으로는 여전히 다양한 개발 호재가 진행 중이거나 예정되어 있어 미래 가치에 대한 기대감이 크다. KTX 마산역세권 정비사업이 추진될 수 있으며, 단지 옆에 4,300평 규모의 근주공원 조성이 예정되어 있다. 또한 향후 회성동 행정복합타운이 들어서면 주요 관공서들이 이전하고 상권이 더욱 활성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SBRT(간선급행버스체계) 및 트램 도입, 마산-부전 전철 개통 등의 교통 호재와 평성산업단지 예정 등 직간접적인 영향을 주는 호재들이 많아 주민들의 기대가 크다.

6. 여담 · 주민만 아는 이야기[편집]

주민만 아는 단점

  • 엘리베이터 부족 논란: 고층 동의 경우 31층에 엘리베이터가 한 개뿐이라 출퇴근 시간 등 이용이 많은 시간대에는 5분에서 10분까지 기다려야 하는 불편함이 있다는 지적이 있다.
  • 주출입구 진입로 개선 필요: 고속도로 접근성은 좋지만, 단지 주출입구 진입로가 다소 좁아 개선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꾸준히 제기된다.
  • 협소한 일부 동간 간격: 동마다 동간 거리 차이가 있어, 일부 동은 막힘없는 조망을 자랑하는 반면, 다른 동은 동간 간격이 짧아 답답함을 느낄 수 있다.
  • 부실한 시공 상태 지적: 일부 주민은 "돈 값은 못하는 듯한 시공 상태"라며 내장재가 별로이고 가벽들이 텅텅 비어 우퍼처럼 울린다는 불만을 제기하기도 한다.

꿀팁

  • 사계절 쾌적한 주거 환경: 겨울에는 거실 가득 햇빛이 들어와 보일러 없이도 따뜻하고, 여름에는 맞바람이 불어 시원하다. 미세먼지나 장마철에는 실내 환기장치를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 편리한 분리수거: 요일 지정 없이 언제든 분리수거를 할 수 있어 집에 쓰레기를 쌓아둘 필요가 없어 매우 편리하다.
  • 아파트 카페 활용: 아파트 카페를 통해 과일, 야채, 수산물 등 신선한 물품을 집 앞까지 배송받을 수 있어 코시국에도 장 보기가 편리하다.
  • 저층의 매력: 조경이 워낙 훌륭하여 저층 세대에서도 아름다운 조경 뷰를 즐길 수 있어 만족도가 높다.

카더라 · 분위기

  • 마산의 '메트로메트로': "이래서 마산 분들은 메트로메트로 하는구나"라는 표현처럼, 지역 내에서 메트로시티 브랜드에 대한 높은 신뢰와 선호도를 엿볼 수 있다.
  • 신고가 갱신과 자부심: 입주 초기부터 "앞으로 2년간 꼭 들고 계세요~최소 평당2천 갑니다"와 같은 기대감 섞인 발언이 많았으며, 실제로 연일 신고가를 갱신하며 "입지는 거짓말 안 한다"는 평을 받았다. "구축 메1,2를 제끼고 용지와 더불어 창원 투탑 등극"이라는 자부심도 엿보인다.
  • 높은 삶의 만족도: 많은 주민이 "삶의 만족도가 너무 좋아요", "살기에 부족함 없는 아파트"라며 높은 만족도를 표현한다. 특히 이웃 간 인사도 잘하고 친절하며 "거주하시는 분들의 의식수준이 높다"는 후기도 있다.
  • 점진적인 상권 성장 기대: 입주 초기에는 상권이 부족하다는 의견이 있었지만, 맥도날드, 메디컬 상가 등 새로운 시설들이 계속 들어서면서 "하루하루 기대되는 그런 곳"이라는 긍정적인 분위기가 형성되어 있다.

7. 주민 평가[편집]

장점

  • 압도적 커뮤니티 시설: 헬스장, 사우나, 스크린 골프장 등 최신 시설이 완비되어 있으며, 특히 사우나에 대한 만족도가 매우 높다.
  • 뛰어난 조경과 쾌적함: 43% 이상의 높은 조경율과 공원 같은 단지 설계로 사계절 아름다운 풍경과 쾌적한 산책 환경을 제공한다.
  • 사통팔달 교통 요지: 서마산IC 초근접, KTX 마산역 및 터미널 인접으로 광역 교통 이용이 매우 편리하며, 창원 도심 접근성도 우수하다.
  • 넉넉하고 편리한 주차: 세대당 1.22대의 주차 공간을 확보하여 늦은 시간에도 여유롭게 주차할 수 있다.
  • 신축 대단지의 깨끗함: 2019년 입주한 신축 아파트로 깔끔한 집 컨디션, 다양한 평형, 우수한 수납 공간을 자랑한다.

단점·유의점

  • 고질적인 층간·벽간 소음: 윗집 변기 물소리, 옆집 수전 소리 등 방음 취약성으로 인한 불편을 호소하는 주민이 많다.
  • 기차 및 도로변 소음: 일부 동, 특히 25평 라인과 도로변 인접 동에서는 기차 소음 및 차량 소음이 감지된다.
  • 아쉬운 학군 환경: 단지 내 학원가가 부족하여 중고등학교 자녀의 경우 양덕동 등 인근 지역으로 학원을 다녀야 하는 경우가 많다.
  • 상권 형성 초기 불편: 입주 초기에는 단지 주변 상가 및 편의시설이 부족했으나, 현재는 점진적으로 개선되는 중이다.
  • 관리사무소의 미흡한 대응: 층간소음 등 주민 민원 처리 과정에서 관리사무소의 소극적인 태도에 대한 불만이 제기된다.
  • 단지 내 흡연 문제: 놀이터 옆, 벙커 연결 계단 등 특정 구역에서 흡연 및 꽁초 투기 문제가 발생하여 비흡연자 주민들의 불편을 초래한다.

토론[편집]

Q. 층간소음이 심하다는 후기가 있는데 실제 거주 시 어느 정도인가요?

A. 층간소음 문제는 이웃과의 관계에 따라 편차가 크지만, 창원메트로시티석전에서는 층간소음과 벽간소음에 대한 불만 후기가 다수 확인됩니다.

특히 윗집 변기 물 내리는 소리나 옆집 화장실 수전 소리가 들린다는 구체적인 사례가 많아, 방음에 민감하시다면 이 점을 충분히 고려하실 필요가 있습니다.

일부 주민은 "심할 땐 집이 흔들릴 정도"라고 표현할 정도로 불편을 겪는 경우도 있으며, 특정 방은 소음 때문에 활용도가 떨어진다는 의견도 존재합니다.

Q. 학군 때문에 중학교 이후 이주를 고민하는 경우가 많다고 하는데, 학원가 접근성이나 대안이 있을까요?

A. 창원메트로시티석전북성초등학교와 육교로 연결되어 초등학생 자녀의 안전한 통학에는 매우 유리합니다.

그러나 중학교부터는 마산동중학교로 배정되며, 단지 내 학원가는 소규모이거나 특정 과목 위주로 구성되어 있어 한계가 있습니다.

실제로 많은 학부모가 중고등학생 자녀의 학원 교육을 위해 인근 양덕동이나 합성동 학원가를 이용하는 편입니다.

따라서 중학교 이후의 학원가 접근성은 다소 아쉽다고 볼 수 있으며, 이 때문에 학군을 이유로 이주를 고민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대안으로는 양덕동 학원가까지 차량을 이용하거나, 학원 셔틀버스 운행 여부를 확인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실거래가
창원메트로시티석전국토부 실거래가·시세 추이는 리치고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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