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세 · 실거래가

31평 기준 최근 실거래는 6억 5,200만(2026.5, 13층), 매매 시세 10억 1,500만 · 전세 4억 9,500만(1년 전 대비 +18.7%). 최근 10년 최고가는 2021.8 11억(10층).

31평32평38평● 실거래  — 시세(KB)
2억4억6억8억10억12억14억20172018201920202021202220232024202520262016-09-09 32평 4억 1,400만 14층2016-09-24 38평 5억 1,000만 13층2016-09-27 32평 4억 1,800만 6층2016-09-27 38평 4억 7,800만 3층2016-09-28 32평 4억 3,750만 14층2016-10-01 32평 4억 700만 15층2016-10-01 38평 5억 1,800만 11층2016-10-04 31평 4억 2,500만 15층2016-10-19 31평 4억 2,300만 13층2016-10-22 31평 3억 9,300만 9층2016-10-27 31평 4억 500만 14층2016-11-04 38평 4억 9,700만 9층2016-11-14 32평 4억 2,500만 12층2016-12-12 31평 4억 2,500만 9층2017-02-20 31평 4억 1,000만 3층2017-02-21 32평 4억 3,000만 12층2017-02-27 32평 3억 8,000만 5층2017-03-04 32평 4억 3,000만 5층2017-03-09 31평 3억 8,000만 1층2017-03-16 38평 5억 500만 6층2017-03-18 32평 4억 3,700만 12층2017-04-10 32평 4억 4,000만 3층2017-04-13 32평 4억 2,800만 13층2017-04-15 32평 4억 3,000만 6층2017-04-27 32평 4억 4,800만 14층2017-05-01 38평 5억 1,500만 13층2017-05-04 32평 4억 2,600만 15층2017-05-09 38평 5억 1,000만 3층2017-05-17 31평 4억 1,000만 2층2017-05-19 32평 4억 5,750만 5층2017-05-23 32평 4억 6,500만 9층2017-05-24 31평 4억 6,800만 6층2017-05-30 32평 4억 6,000만 13층2017-05-31 32평 4억 5,000만 11층2017-06-05 32평 4억 8,000만 13층2017-06-09 32평 4억 5,500만 1층2017-06-10 31평 4억 6,200만 3층2017-07-11 31평 4억 7,900만 15층2017-07-12 38평 5억 9,800만 7층2017-07-13 32평 5억 300만 5층2017-07-17 38평 5억 6,000만 3층2017-07-18 31평 5억 2,000만 4층2017-07-20 38평 6억 1,000만 8층2017-07-25 32평 5억 3,000만 5층2018-01-06 32평 5억 5층2018-01-08 31평 4억 8,900만 15층2018-01-10 32평 5억 1,000만 7층2018-01-20 31평 4억 8,500만 15층2018-02-05 31평 5억 500만 11층2018-02-05 32평 5억 3,000만 13층2018-02-09 32평 5억 2,800만 3층2018-02-12 32평 5억 4,000만 12층2018-02-22 32평 4억 9,000만 1층2018-03-06 32평 5억 4,000만 9층2018-03-16 32평 5억 3,800만 15층2018-04-09 32평 5억 3,750만 12층2018-06-22 31평 5억 3,000만 4층2018-06-26 32평 5억 6,000만 12층2018-07-30 32평 5억 4,700만 2층2018-07-31 31평 5억 4,000만 15층2018-07-31 38평 6억 1,500만 15층2018-08-13 31평 6억 1,000만 8층2018-08-13 32평 5억 8,500만 15층2018-08-13 38평 7억 3층2018-08-22 31평 6억 8층2018-08-28 32평 6억 6,000만 15층2018-12-11 32평 7억 500만 9층2018-12-11 38평 7억 9,500만 12층2019-02-26 31평 5억 8,000만 2층2019-05-21 31평 6억 800만 9층2019-07-10 31평 6억 3,000만 8층2019-07-22 31평 6억 4,000만 14층2019-07-23 32평 6억 4,500만 5층2019-07-24 32평 6억 8,700만 10층2019-08-12 31평 6억 7층2019-09-09 32평 6억 5,000만 8층2019-09-25 32평 6억 9,300만 13층2019-10-02 31평 6억 2,300만 10층2019-10-23 32평 6억 4,800만 4층2019-11-07 31평 6억 5,000만 5층2019-11-22 32평 7억 14층2019-12-10 32평 6억 9,800만 9층2019-12-10 32평 6억 9,200만 5층2019-12-12 32평 6억 8,000만 15층2019-12-13 31평 7억 1,500만 6층2019-12-13 32평 6억 9,700만 7층2020-01-04 38평 8억 4,500만 5층2020-02-11 32평 7억 4층2020-06-02 31평 7억 2,000만 5층2020-06-15 31평 7억 4,000만 13층2020-06-20 32평 7억 8,800만 4층2020-06-20 38평 8억 9,000만 13층2020-06-27 32평 8억 1,000만 3층2020-07-01 32평 8억 3,500만 11층2020-07-02 31평 8억 5,000만 6층2020-09-28 32평 8억 2,800만 8층2020-10-28 31평 8억 3,000만 4층2020-11-09 32평 8억 3,200만 5층2020-11-27 38평 9억 7,000만 15층2020-11-30 32평 8억 1,000만 7층2020-12-01 31평 8억 5,000만 14층2020-12-07 32평 8억 5,000만 15층2020-12-07 32평 8억 8,800만 12층2021-01-15 32평 9억 3,000만 12층2021-01-28 32평 10억 8,000만 5층2021-02-20 32평 10억 7층2021-04-07 31평 9억 5,500만 8층2021-05-07 32평 10억 8,000만 7층2021-05-18 31평 9억 4,000만 7층2021-05-24 32평 10억 1,500만 6층2021-08-20 31평 11억 10층2021-10-06 32평 10억 5,000만 5층2021-10-09 32평 10억 5,000만 13층2022-01-18 32평 9억 5,000만 9층2022-03-28 32평 7억 2,000만 11층2022-08-11 31평 8억 8,000만 13층2023-02-13 32평 8억 5,000만 3층2023-03-21 32평 8억 2,500만 3층2023-06-16 32평 8억 5,000만 5층2023-11-25 32평 7억 3,500만 7층2023-12-07 31평 7억 2,500만 7층2024-01-02 31평 7억 2,500만 6층2024-02-16 38평 8억 6,000만 8층2024-02-28 32평 7억 5,100만 5층2024-04-18 31평 7억 4,800만 7층2024-05-10 32평 8억 2,700만 13층2024-05-13 38평 8억 4,500만 15층2024-06-05 32평 7억 8,000만 2층2024-06-13 31평 8억 6층2024-06-21 32평 8억 1,500만 9층2024-06-25 32평 8억 4층2024-07-19 31평 7억 8,500만 2층2024-08-08 31평 8억 2층2024-08-28 32평 8억 5,000만 5층2024-10-01 31평 7억 7,000만 1층2025-02-15 38평 9억 5,000만 14층2025-03-17 38평 9억 7,000만 10층2025-03-28 32평 8억 500만 3층2025-04-03 32평 8억 3,000만 12층2025-06-17 32평 8억 3,000만 9층2025-06-19 32평 8억 4,750만 12층2025-06-19 32평 8억 2,500만 12층2025-06-25 31평 8억 2,500만 4층2025-06-29 32평 8억 6,000만 11층2025-07-21 32평 8억 1,300만 7층2025-08-04 32평 7억 8,000만 1층2025-08-14 32평 8억 8,500만 3층2025-08-14 32평 9억 2,500만 11층2025-09-08 32평 8억 9,500만 8층2025-10-03 32평 8억 5,000만 2층2025-10-15 31평 9억 2,200만 10층2025-10-15 31평 9억 15층2025-10-15 32평 9억 2,000만 8층2025-10-15 38평 10억 7,500만 12층2025-10-16 38평 10억 500만 6층2025-10-18 32평 9억 2,000만 13층2025-12-18 38평 9억 9,800만 2층2025-12-31 32평 7억 3층2026-04-02 31평 9억 6,000만 14층2026-04-16 32평 5억 7,500만 3층2026-04-27 32평 10억 3,000만 8층2026-04-30 32평 9억 6,500만 3층2026-05-01 31평 5억 6,500만 5층2026-05-20 31평 6억 5,200만 13층2026-05-23 32평 9억 8,000만 13층2026-05-29 32평 6억 5,000만 14층2026-06-22 32평 9억 9,900만 11층2026-07-30 38평 11억 6,000만 5층
평형세대최근 실거래최고가매매 시세전세 시세
31평-6억 5,200만 2026.5 · 13층11억 2021.810억 1,500만4억 9,500만
32평-9억 9,900만 2026.6 · 11층10억 8,000만 2021.110억 1,500만4억 9,500만
38평-11억 6,000만 2026.7 · 5층11억 6,000만 2026.711억 500만5억 5,000만
최근 10년 실거래 168건 · 취소 거래 제외
출처: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 KB시세 (2026.8 기준) — 리치고에서 전 거래 내역 보기 ↗
주민 Q&A

동아 입주민·관심자 커뮤니티에서 호응이 많았던 질문과 답변입니다. 매일 다른 질문이 올라옵니다.

Q1

창동19단지와 결합으로 재건축하는 계획이 있나요? 용적율은 창19에서 받고 입지도 사각형 중랑천 대단지가 될거 같은데요

19단지랑 결합하여 재건축은 어려울거 같아요. 대지지분, 조합, 진행속도등이 다 달라서..다만, 동아는 단지 전체가 준주거종상향으로 허용용적률이 400%인가(?)로 올라갈수 있고, 19단지는 주민센터 부근 19단지만 준주거지역종상향 되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계획이니까 아직 정확히 확정된 건 아니에요 )그리고 민자역사 완공시 동아아파트 후문쪽으로 창동역 출구가 신설되니까.. 19단지 보다 재건축시 더 가치가 높아지지 않을까 합니다..
입주민 답변 · 2026.01
Q2

1.2동 자동차소음이 어느정도인지 밤에는 못가봐서요월천초는 어떤지요?ᆢ

월천초는 혁신학교라 시설은 좋습니다..다만 학교에서 교육을 심하게 하는것 같지는 않아요...요즘 대부분 아이들이 어짜피 학원에서 사교육하니까 오히려 학교는 바르게 키우는 교육역할에 충실한게 나은것 같네요..
입주민 답변 · 2023.02
Q3

여기는 왜 비싸게 매물 내놓을까요? 주공처럼 대지지분이 많아 재건축에 유리하지도 않고 지하주차장도 없어서 실거주도 좋아보이지 않는데요

민자역사 완공되면 지하철 출입구 생기고 주변이 확실히 개선 되죠, 이만한 초역세권 아파트가 없고, 지구단위 계획이 확정되면 준주거지역으로 종상향되어 재건축시 용적률혜택 볼거 같아요.창동의 거의 모든 개발이 몰려있는 1번출구방향 &초역세권의 입지 &준주거지역 종상향및 30평형 위주의 재건축 유리이런게 매력으로 보이네요
입주민 답변 · 2026.01

지하철 출구에서 아파트 현관까지 350m를 넘지 않는 단지가 있다.

그것도 환승역이고, 심지어 1호선과 4호선이 만나는 서울 동북권의 관문이다.

창동 동아는 1988년 12월에 사용승인을 받은 600세대·6개동 규모의 단지다. 지하주차장이 없고 겨울에는 춥고 창밖으로 지상철이 지나간다. 그런데도 후기의 결론은 늘 같은 자리로 돌아온다. 창동역 초역세권이라는 단 하나의 무기가 나머지 모든 약점을 덮는다.

주민들은 이 단지를 "초초역세권"이라 부른다.

31~32평과 38평뿐인 중형 이상 평형 구성, 정남향 계단식 배치, 넓은 동간격, 그리고 GTX-C·서울아레나·창동민자역사가 한꺼번에 몰려드는 창동역 동측의 좌표.

재건축이 되면 좋고, 안 되어도 리모델링으로 버틸 수 있다는 계산이 이 단지 주민들의 공통 언어다.

600
세대 6개동
1988
사용승인
도보 3분
창동역
0.75대
세대당 주차

1. 입지와 단지 환경 — 출구에서 100m, 반칙에 가까운[편집]

이 단지의 정체성은 단 하나의 숫자로 끝난다.

창동역 1번 출구에서 모든 동이 350m 이내, 가장 가까운 라인은 100m 안쪽이다.

4번 출구까지는 도보 1분이라는 후기도 있다.

1호선은 서울역·종로 방면을, 4호선은 명동·사당 방면을 잡는다. 여기에 노원역 7호선이 도보 8~15분 거리에 붙어 세 개 노선이 사실상 도보권에 들어온다.

"1,4호선창동역 도보 3분, 4,7호선 노원역 도보 15분", 입주민 한줄평

차로 움직이는 동선도 나쁘지 않다.

동부간선도로와 바로 접해 강남 방면과 의정부 방면이 한 번에 열리고, 도봉로·노해로가 단지를 감싼다.

GTX-C 노선이 창동역에 정차하면 삼성역까지 10분대 접근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상권과 생활 인프라

생활 편의는 이 단지가 도봉구에서 손꼽히는 지점이다.

이마트농협 하나로마트가 도보 5~10분 거리에 있고, 롯데백화점 노원점은 걸어서 7~15분, 차로는 4분이다.

빅마켓·트레이더스는 자가용 10분권이며 하이마트도 인근에 있다.

의료는 백병원과 을지병원이 인접해 있고, 관공서는 아예 단지 앞이다.

도봉경찰서·창4동지구대·창4동주민센터가 담장 밖에 붙어 있어 행정 업무 동선이 짧다.

"역이 가까워 기타 편의시설(병원, 은행, 역, 학원, 식당 등)이 이미 잘 세팅되어 있습니다.", 입주민 한줄평

창동민자역사가 준공되면서 역 주변이 정리됐다는 평이 최근 후기에 반복된다. 상업·문화·식음 기능이 결합된 복합시설로 전환되는 만큼, 역세권 체감은 더 올라갈 것으로 전망된다.

자연·조경

담장 밖 초록은 중랑천이 담당한다.

도보 5분 거리 산책로가 열려 있어 아침·저녁 운동 동선이 짧고, 창동스포츠센터도 가깝다.

"중랑천 가까워서 아침 저녁 그리고 주말에 운동하기 좋아요.", 입주민 한줄평

멀리로는 도봉산과 북한산이 시야에 들어온다.

단지 주변에 산이 여럿 있어 좋다는 후기, 뷰가 좋다는 평이 여러 차례 등장한다.

단지 내부는 지하주차장이 없는 구축 특유의 개방감이 특징이다.

동간격이 넓고 탁 트여 쾌적하다는 평가, 나무가 많고 조용하다는 평가가 함께 나온다.

"창동역으로 나가지 않는 이상 주변이 다 아파트라 시끄럽지도 않고 좋습니다. 나무도 많고 좋아요.", 입주민 한줄평

다만 초역세권의 대가는 소음이다.

1호선이 지상 구간으로 단지 옆을 지나가 전철 소음이 있고, 붙어 있는 도로 때문에 차량 소음을 지적하는 후기도 있다.

창문을 닫으면 견딜 만하다는 쪽과 예민한 사람에게는 부담이라는 쪽이 갈린다.

거리뷰 — 동아

2. 세대 구성과 시설 — 소형이 없다는 것의 의미[편집]

세대 구성과 집

평형 구성이 이 단지의 두 번째 정체성이다.

31~32평과 38평, 즉 30평대 중형 이상만으로 이루어져 있고 소형 평수가 아예 없다. 1980년대 후반 준공 단지로서는 흔치 않은 구성이다.

"31~32 평. 38평밖에없어요 작은평수가 없어요", 입주민 한줄평

배치는 정사각형에 가까운 단지 형태와 올남향·계단식이다.

6개동 15층 구성에 동간격이 넉넉하다는 평이 많다.

이 구조 덕분에 재건축이 아니라 리모델링으로 가도 이점이 있다는 계산이 주민들 사이에서 힘을 얻는다.

집 컨디션은 솔직하게 말해 노후 구축의 성적표다.

겨울에 춥다는 지적이 가장 많고, 오래된 보일러 탓이라는 진단이 붙는다.

난방비 부담을 호소하는 글도 있다.

방음과 구조가 아쉽다는 평, 배관·녹물 상태를 미리 확인하려는 문의도 꾸준하다.

"집은 오래되서 난방도 춥긴하지만", 입주민 한줄평

층간소음은 의외로 평이 나쁘지 않다.

걱정하는 문의에 "괜찮은 편"이라는 답이 붙는 경우가 많다.

대신 소음의 주역은 이웃이 아니라 창밖의 전철이다.

특히 선로에 가까운 라인에 대해서는 진동까지 느껴지는지 확인하는 문의가 반복된다.

주차

숫자는 정직하다.

총 450대, 세대당 0.75대. 지하주차장이 없는 지상 주차 단지다.

그런데 후기의 온도는 숫자보다 따뜻하다.

지상이 넓게 열려 있어 "어느 시간대라도 주차하기 편하다"는 평, "여유롭지는 않지만 특정한 날을 빼면 한 대는 항상 댈 수 있다"는 평이 우세하다.

30년 넘은 단지 치고는 주차가 어렵지 않다는 것이 다수 의견이다.

"지하주차장은 없지만 탁 트여 쾌적해요 다만 간격이 너무 좁아서 요즘차들 주차하기 너무 좁은 문제.. 문콕..", 입주민 한줄평

진짜 문제는 대수가 아니라 주차 구획 폭이다.

1980년대 기준으로 그려진 칸에 요즘 차를 넣으면 문콕이 상수가 된다.

운영은 개선된 편이다.

무인 주차 단속기가 도입되고 입구와 출구를 분리해 동선이 깔끔해졌다는 평이 붙는다.

커뮤니티·상가

커뮤니티 시설은 사실상 없다고 보는 게 맞다.

오래된 단지라 아파트 자체의 편의시설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후기에 명확히 남아 있다.

대신 그 공백을 단지 밖이 메운다.

도보권에 창동스포츠센터, 중랑천 산책로, 대형마트 두 곳, 백화점, 병원, 학원, 식당이 이미 깔려 있어 단지 안에 헬스장이 없어도 생활이 굴러간다.

창동민자역사 상권이 활성화되면 체감은 더 나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곧 민자역사도 완공되면 살기는 더 편해질듯합니다 우리아파트는 창동역4번출구와 1분거리에 있고 상가도활성화되면 더더욱좋아지겠지요", 입주민 한줄평

관리와 운영

노후 단지지만 관리 평가는 좋은 편이다.

"오래된 아파트지만 관리 깔끔하게 잘 되고 있다"는 평이 매수 결정의 이유로 직접 언급될 정도다.

시설 개선 이력도 남아 있다.

외벽 도색과 엘리베이터 교체가 이루어졌고, 이어 주차 차단기 교체가 진행됐다.

난방은 지역난방 방식으로, 따뜻하고 포근하다는 평과 겨울에 춥다는 평이 동시에 존재한다.

세대 내 설비 노후 여부에 따라 체감이 갈리는 것으로 보인다.

3. 교육 환경 — 초등보다 중등에 강점[편집]

이 단지 학군의 특징은 초등보다 중등이 세다는 것이다.

주민들 스스로 그렇게 정리한다.

"학교는 초등보다는 중등(노곡중)에 강점이 있네요", 입주민 한줄평

초등은 월천초등학교가 통학권이다.

도보 2~3분이라는 후기부터 10분이라는 후기까지 있어 동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어느 쪽이든 저학년이 걸어 다닐 수 있는 거리다.

중학교는 노곡중학교가 이 단지 교육 서사의 중심이다.

학업 성취와 진학 지표에서 전국 상위권으로 평가되는 학교이고, 후기에서도 "좋은 학교"라는 표현이 반복된다.

도보 10분 이내로 통학 부담이 작다.

다만 배정이 창일중학교로 가는 경우가 있는지 확인하는 문의가 남아 있어, 배정은 연도별로 확인이 필요하다.

고등학교 단계에서는 상계고등학교서울외국어고등학교가 인접해 있다는 점이 강조된다.

특히 서울외고는 단지에서 가까운 특목고 카드로 자주 거론된다.

"월천초등학교, 노곡중학교, 서울외고 및 상계고등학교가 바로 옆에 위치합니다.", 입주민 한줄평

학원 인프라는 단지 자체보다 창동역·노원 학원 벨트에 기댄다.

역세권이라 학원·병원·은행이 이미 세팅되어 있다는 평가가 그 맥락이고, 도보권 노원 상권까지 확장하면 선택지가 넓어진다.

초·중까지는 가까이서 해결하고 상급 학년으로 갈수록 노원 방향으로 동선이 길어지는 구조다.

4. 경쟁 단지와 비교 — 같은 도봉구, 다른 역세권[편집]

도봉구의 500~660세대 구축 단지들과 견주면 이 단지의 좌표는 선명하다.

세대 규모는 중간이지만, 역세권 등급과 개발 축 근접도에서 격차가 벌어진다.

비교 항목창동 동아삼환도봉우성1차럭키우성2차성원동익파크(동익미라벨)신동아2단지
생활권도봉구 창동도봉구 도봉동도봉구 방학동도봉구 도봉동도봉구 방학동도봉구 쌍문동도봉구 쌍문동도봉구 방학동
세대 규모600세대660세대658세대630세대558세대498세대495세대660세대
최근접 역·노선창동역 1·4호선도봉역 1호선방학역 1호선도봉역 1호선방학역 1호선쌍문역 4호선쌍문역 4호선방학역 1호선
환승 노선 보유1·4호선 환승역단일 노선단일 노선단일 노선단일 노선단일 노선단일 노선단일 노선
GTX-C 정차역 도보권도보권환승 필요환승 필요환승 필요환승 필요환승 필요환승 필요환승 필요
창동역 개발 축 체감직접 수혜간접간접간접간접간접간접간접
마트·백화점 도보 접근이마트·하나로마트·롯데백화점차량 이용차량 이용차량 이용차량 이용차량 이용차량 이용차량 이용
산·하천 접근중랑천도봉산·북한산우이천·방학천도봉산·북한산우이천·방학천우이천우이천우이천·방학천
평형 구성30평대 중형 이상 단일 성격혼합혼합혼합혼합혼합혼합혼합

vs 삼환도봉 — 660세대의 규모냐, 100m의 역세권이냐

삼환도봉은 660세대로 이 단지보다 규모가 크고, 도봉동 특유의 산 접근성이 강점이다. 북한산·도봉산 등산 동선을 일상으로 쓰고 싶다면 이쪽이 낫다.

반대로 교통 위계는 이 단지가 앞선다.

1호선 단일 노선 생활권과 1·4호선 환승역 초역세권은 출근 동선의 성격이 다르다.

도봉동에서 4호선을 쓰려면 환승이 전제된다.

vs 우성1차 — 방학동의 주거 안정감 대 창동역의 개발 압력

우성1차는 658세대로 방학동 주택가 안쪽에 자리해 조용한 주거 환경 쪽에 무게가 있고, 역과 거리가 있는 만큼 소음 스트레스도 작다.

다만 방학역은 1호선 단일역이고, 창동역에 집중되는 아레나·민자역사·차량기지 개발의 직접 수혜에서는 거리가 있다.

vs 럭키 — 도봉동 구축의 대안, 다만 노선이 하나다

럭키는 630세대로 규모가 이 단지와 거의 같고 도봉동 생활권의 녹지 접근성이 좋다. 산과 하천을 끼고 사는 만족도를 우선한다면 충분히 겨룰 만하다.

승부가 갈리는 지점은 결국 역이다.

창동역 도보 1~3분1호선 단일 노선의 차이는 통근 시간에 그대로 반영된다.

vs 우성2차 — 세대수는 작고, 역은 멀다

우성2차는 558세대로 이 단지보다 규모가 작고, 방학동 생활권의 조용함이 장점으로 꼽힌다. 다만 대형마트·백화점 도보권과 환승역 접근성을 동시에 갖춘 이 단지의 생활 밀도를 따라오기는 어렵다. 차 없이 살 수 있느냐가 갈림길이다.

vs 성원 — 쌍문동 4호선 생활권의 선택

성원은 498세대 규모로 쌍문역 4호선 생활권이다. 4호선 단일 노선이지만 강남 방면 접근에 큰 무리가 없고, 쌍문동 특유의 생활권 밀집도가 있다.

차이는 1호선의 유무와 GTX다.

이 단지는 1호선·4호선에 더해 GTX-C 정차 예정역을 도보로 쓰는 구조여서 광역 교통 카드가 한 장 더 많다.

vs 동익파크(동익미라벨) — 495세대, 조용함을 사는 쪽

동익파크(동익미라벨)는 495세대로 이 단지보다 작은 규모의 쌍문동 단지다. 지상철 소음이 없다는 점은 이 단지가 갖지 못한 미덕이다.

반면 창동역 개발 축의 직접 수혜이마트·하나로마트 도보권은 이 단지 쪽의 것이다.

소음을 감수하고 인프라를 살 것인지가 선택 기준이 된다.

vs 신동아2단지 — 660세대의 방학동 대단지

신동아2단지는 660세대로 이 단지보다 규모가 커, 방학동에서 대단지의 안정감을 원하는 수요에 맞는다. 다만 환승역·GTX·개발 축이라는 세 축에서는 이 단지가 우위다. 규모를 살 것인가, 좌표를 살 것인가의 문제다.

5. 변천사 · 재건축과 주변 개발 — 창동역 동측의 한복판[편집]

추진 경과

1988. 12
사용승인. 600세대·6개동·15층 규모로 입주 시작.
2021. 11
재건축 예비 안전진단 현지조사 통과.
2022. 01
예비 안전진단 통과 후 정밀안전진단 모금 진행.
2023. 07
인근 씨드큐브 창동 준공(오피스텔동 49층).
2024
안전진단에서 조건부 재건축(D등급) 판정.
2026. 03
창동민자역사 준공. 착공 후 22년 만.
2026~
정비구역 지정 절차 진행 중. 시공사는 미정.
2027
서울아레나 개관 예정(약 2만8000석).

안전진단이라는 첫 관문은 통과했지만, 정비구역 지정과 시공사 선정은 현재 진행 중이다.

현재 계획

창동 26 일대 복합정비구역에는 이 단지와 함께 창동상아1차, 창동주공3·19단지, 삼성래미안 등 창동역 인근 단지들이 묶인다. 역세권 활성화에 따른 준주거지역 종상향과 용적률 인센티브를 기대하는 목소리가 단지 안에서 꾸준히 나온다.

"서울시 역세권 활성화에 가장 부합한 아파트 같아요. 거의 모든 개발이 집중된 창동역 동측에 위치하고, 재건축시 준주거지역 종상향까지 기대되죠", 입주민 한줄평

세대수·층수·설계 같은 구체적인 계획안은 정비구역 지정 이후에 확정되는 단계다.

다만 1군 건설사들이 재건축 응원 플랭카드를 단지에 걸었다는 현장 목격이 남아 있어, 사업성에 대한 시장의 관심은 확인된 상태다.

주변 개발

이 단지의 진짜 서사는 담장 밖에서 벌어진다.

창동민자역사는 준공되어 복합몰로 전환을 준비 중이고, 지하 2층~지상 10층 규모에 복합쇼핑몰·환승센터·문화편의시설이 들어선다.

서울아레나는 약 2만8000석 규모의 국내 최대 K팝 전문 공연장으로 2027년 개관을 목표로 건설 중이다. 창동 차량기지 부지는 약 50만㎡ 규모의 서울 디지털바이오시티로 전환이 추진되고, GTX-C 복합환승센터는 1·4호선·버스를 묶는 동북권 교통 허브로 계획됐다.

"재건축 추진해도 위치가 너무 좋아 역세권 용적률 인센티브 받으면 창동 대장 아파트 시간 문제일것 같습니다", 입주민 한줄평

현재 핵심 쟁점

  • 쟁점 ① [현재 진행]정비구역 지정과 시공사 선정. 안전진단은 넘었지만 구역 지정 절차가 진행 중이고 시공사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창동역 인근 여러 단지가 함께 움직이는 구조라 속도는 주변 단지들과 맞물린다.
  • 쟁점 ② [현재 진행]종상향·용적률 인센티브의 실현 여부. 준주거 종상향 기대가 단지 안 낙관론의 핵심 근거인데, 실제 적용 폭은 확정되지 않았다.
  • 쟁점 ③ [현재 진행]재건축초과이익환수제 부담. 초과이익 환수가 투자 수익을 잠식한다는 지적이 단지 커뮤니티 안에서 정면으로 제기됐다. 개발 호재와 세부담을 저울에 올려야 한다는 신중론이 공존한다.

6. 여담 · 주민만 아는 이야기[편집]

주민만 아는 단점

  • 지하주차장 부재: 후기에서 가장 자주 등장하는 단 하나의 감점 요소다. "지하주차장 빼곤 다 만족한다"는 표현이 반복될 만큼 상징적이다.
  • 주차 구획 폭: 대수는 버티는데 칸이 좁다. 문콕을 걱정하는 글이 꾸준하다.
  • 지상철 소음과 진동: 1호선이 지상으로 단지 옆을 지난다. 창문을 열면 전철 소리가 들린다는 후기가 다수이고, 선로 인접 라인은 진동 여부를 미리 확인하는 문의가 있다.
  • 겨울철 추위: 오래된 설비 탓에 겨울이 춥다는 평이 여럿이고, 난방비 부담을 호소하는 글도 있다.
  • 소형 평형 부재: 31평 아래 선택지가 없다. 1~2인 가구나 예산이 제한된 수요에게는 진입 자체가 막힌다.

꿀팁

  • 동·라인 선택이 소음을 결정한다: 선로 쪽 라인과 도로 쪽 라인의 체감이 다르다. 계약 전 저녁·야간 시간대에 직접 확인하는 것이 실전 팁이다.
  • 배관·녹물은 세대별로 확인: 배관 공사 여부와 녹물을 미리 묻는 문의가 반복된다. 세대 상태 차이가 큰 구축이므로 개별 확인이 안전하다.
  • 행정 업무는 걸어서 끝난다: 도봉경찰서·창4동지구대·창4동주민센터가 단지 앞이다.

카더라 · 분위기

  • "초초역세권": 주민들이 스스로 붙인 별명이다. 초역세권으로는 부족하다는 자부심이 들어 있다.
  • 명당론: 중랑천이 감아 도는 형세라 재물이 모이는 명당이라는 이야기가 후기에 등장한다. 지리적 해석에 기댄 이야기로 미확인이다.
  • "팔지 말고 들고 가라": 장기 보유를 권하는 글이 반복적으로 올라온다. 6년·15년·16년 거주자의 후기가 나란히 붙어 있어 장기 거주 비중이 높다는 인상을 준다.
  • 투자 신중론의 존재: 개발 호재 일변도의 분위기에 초과이익환수제를 근거로 반박한 글도 남아 있다. 한쪽 목소리만 있는 단지가 아니다.
  • 리모델링 대안론: 재건축이 무산되더라도 30평대 중대형 구성과 초역세권 입지라면 리모델링으로 승산이 있다는 계산이 주민들 사이에서 공유된다.

7. 주민 평가[편집]

장점

  • 창동역 초역세권: 1·4호선 환승역이 도보 1~3분, 가장 가까운 라인은 100m 안쪽이다.
  • 대형 상권 도보 이용: 이마트, 농협 하나로마트, 롯데백화점 노원점이 모두 걸어서 가능하다.
  • 개발 호재 집중: GTX-C, 서울아레나, 창동민자역사, 차량기지 개발이 한 좌표에 몰린다.
  • 중형 이상 평형과 정남향 계단식: 31~38평 구성에 올남향, 넓은 동간격이다.
  • 관리 상태: 노후 단지지만 관리가 깔끔하다는 평가에 도색·엘리베이터·차단기 교체 이력이 붙는다.
  • 중랑천과 산: 도보 5분 산책로에 도봉산·북한산 조망까지 있다.

단점·유의점

  • 지하주차장 없음: 세대당 0.75대의 지상 주차 단지다.
  • 주차 구획이 좁다: 대수보다 폭이 문제고 문콕 위험이 상수다.
  • 지상철·도로 소음: 1호선 지상 구간과 인접 도로 소음이 라인에 따라 체감된다.
  • 겨울철 추위와 난방 부담: 설비 노후에 따라 체감 차이가 크다.
  • 소형 평형 없음: 소액 진입이나 1~2인 가구 수요에는 맞지 않는다.
  • 재건축 불확실성: 정비구역 지정과 종상향, 초과이익환수 부담이 모두 변수로 남아 있다.

토론[편집]

Q. 지하주차장이 없는데 실제로 주차가 많이 불편할까요?

A. 숫자만 보면 세대당 0.75대라 빡빡해 보이지만 실제 후기는 의외로 관대합니다.

지상이 넓게 열려 있어 특정한 날을 제외하면 한 대는 항상 댈 수 있다는 평이 우세하고, 30년이 넘은 단지 치고는 주차가 어렵지 않다는 의견이 많습니다.

다만 진짜 불편은 대수가 아니라 구획 폭입니다.

1980년대 기준으로 그려진 칸이라 요즘 차량은 문콕 위험을 감수해야 합니다.

Q. 지상철 소음은 어느 정도로 감안해야 할까요?

A. 1호선이 지상 구간으로 단지 옆을 지나가기 때문에 소음은 감안해야 하는 요소입니다.

창문을 열면 전철 소리가 들린다는 후기가 다수이고, 도로와 붙은 라인은 차량 소음도 함께 지적됩니다.

반대로 창문을 닫으면 시끄럽지 않다는 평, 소음만 빼면 살기 좋다는 평도 꾸준히 나옵니다.

결국 동과 라인에 따라 체감이 크게 갈리므로, 계약 전 야간과 새벽 시간대에 해당 세대에서 직접 확인해 보시는 것이 가장 확실합니다.

실거래가
동아국토부 실거래가·시세 추이는 리치고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리치고에서 실거래가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