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세 · 실거래가

27평(72㎡) 기준 최근 실거래는 4억 3,500만(2026.6, 2층), 매매 시세 4억 5,800만 · 전세 3억 2,000만(1년 전 대비 +2.7%). 최근 10년 최고가는 2021.10 6억 2,000만(12층).

27평(72㎡)30평(84㎡)31평(85㎡)22평(52㎡)● 실거래  — 시세(KB)
1억2억3억4억5억6억7억20172018201920202021202220232024202520262016-09-19 31평 2억 9,300만 7층2016-09-20 30평 3억 500만 6층2016-09-21 22평 2억 1,300만 2층2016-09-29 27평 3억 1,000만 12층2016-09-29 30평 3억 800만 4층2016-10-10 27평 2억 9,900만 11층2016-10-25 31평 2억 8,800만 4층2016-10-27 30평 2억 9,800만 4층2016-11-02 30평 2억 8,250만 1층2016-11-11 22평 2억 3,000만 5층2016-11-25 27평 2억 5,800만 7층2016-12-05 31평 3억 300만 11층2017-01-03 22평 2억 2,400만 9층2017-01-16 30평 2억 9,100만 12층2017-02-23 31평 2억 8,400만 4층2017-02-27 30평 3억 1,000만 9층2017-03-13 30평 3억 9층2017-04-10 31평 3억 500만 6층2017-04-14 22평 2억 3,000만 9층2017-04-25 22평 2억 2,800만 11층2017-05-11 27평 3억 6층2017-05-29 30평 2억 9,500만 6층2017-06-07 27평 2억 7,900만 5층2017-07-10 27평 2억 8,200만 8층2017-07-14 30평 3억 1,200만 11층2017-07-25 27평 3억 1,000만 9층2017-07-27 30평 3억 800만 10층2017-07-27 31평 2억 9,000만 3층2017-07-28 22평 2억 3,000만 3층2017-07-29 30평 3억 1,800만 11층2017-08-08 27평 2억 7,800만 1층2017-08-08 31평 2억 9,400만 2층2017-09-06 27평 2억 8,100만 11층2017-09-18 31평 2억 8,500만 4층2017-09-28 27평 2억 9,000만 8층2017-10-21 30평 2억 8,400만 1층2017-10-27 27평 2억 7,100만 2층2017-11-01 31평 3억 11층2017-11-16 31평 2억 8,300만 4층2018-01-08 27평 2억 8,400만 5층2018-01-15 30평 3억 1,000만 11층2018-01-17 22평 2억 3,700만 8층2018-01-19 30평 2억 9,900만 4층2018-01-26 22평 2억 500만 1층2018-01-26 31평 2억 9,200만 5층2018-01-31 30평 2억 8,600만 1층2018-02-05 31평 3억 12층2018-02-06 27평 2억 7,000만 12층2018-02-09 30평 3억 300만 9층2018-02-21 27평 2억 8,200만 11층2018-02-21 30평 3억 900만 10층2018-02-22 27평 2억 9,150만 11층2018-03-02 22평 2억 2,000만 6층2018-03-17 30평 3억 800만 10층2018-03-26 27평 2억 7,000만 1층2018-04-02 30평 3억 500만 10층2018-04-21 27평 2억 7,650만 3층2018-04-24 31평 3억 900만 6층2018-04-26 30평 3억 1,200만 6층2018-05-21 27평 2억 8,500만 3층2018-05-30 30평 3억 800만 8층2018-07-07 30평 3억 900만 7층2018-07-11 30평 3억 3,900만 5층2018-07-11 31평 2억 9,500만 2층2018-07-23 27평 2억 7,800만 5층2018-08-03 30평 3억 2,900만 10층2018-08-10 22평 2억 12층2018-08-13 22평 2억 3,500만 4층2018-08-17 22평 2억 3,400만 6층2018-08-20 31평 3억 800만 6층2018-08-22 30평 3억 2층2018-08-28 22평 2억 2,000만 2층2018-08-28 27평 2억 9,800만 12층2018-08-29 31평 3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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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층2022-11-18 27평 4억 3,000만 12층2023-04-07 27평 4억 5,500만 3층2023-04-18 31평 3억 8,500만 1층2023-05-30 31평 4억 1,500만 5층2023-06-08 31평 4억 7,000만 6층2023-06-14 30평 5억 4,000만 8층2023-06-30 30평 4억 7,500만 12층2023-07-10 27평 4억 4,800만 6층2023-07-17 27평 4억 8,500만 5층2023-07-25 27평 4억 7,000만 12층2023-08-03 22평 4억 2,800만 5층2023-09-11 31평 4억 8,000만 2층2023-09-11 31평 4억 3,000만 10층2023-10-06 31평 4억 5,000만 2층2023-10-19 27평 4억 4,300만 6층2023-10-30 22평 3억 5,500만 6층2024-03-14 22평 3억 4,200만 2층2024-03-21 27평 4억 3,500만 8층2024-04-29 27평 4억 5,000만 12층2024-07-16 27평 4억 3,800만 11층2024-07-16 30평 4억 8,200만 6층2024-07-20 27평 4억 3,000만 8층2024-07-26 31평 4억 8,250만 12층2024-07-29 22평 3억 5,700만 5층2024-08-28 27평 4억 4,500만 6층2024-09-05 30평 4억 7,000만 3층2024-09-06 27평 4억 4,800만 5층2024-09-10 27평 4억 4,000만 2층2024-10-21 22평 3억 7,000만 10층2024-10-23 22평 3억 5,250만 10층2024-10-29 22평 3억 4,000만 12층2024-11-16 31평 4억 5,500만 7층2024-12-13 30평 4억 5,000만 9층2025-01-03 27평 4억 3,700만 7층2025-01-17 31평 5억 1,700만 6층2025-01-31 27평 4억 6,900만 2층2025-02-17 31평 4억 5,000만 1층2025-02-28 30평 4억 8,800만 11층2025-03-05 27평 4억 4,000만 10층2025-03-20 27평 4억 8,700만 9층2025-04-07 31평 4억 6,800만 5층2025-04-17 27평 4억 5,300만 10층2025-04-18 31평 5억 500만 11층2025-04-22 31평 4억 5,900만 5층2025-05-09 27평 4억 8,300만 9층2025-06-23 31평 5억 5,000만 6층2025-07-09 27평 4억 4,000만 10층2025-07-18 31평 5억 3층2025-08-07 31평 4억 5,000만 8층2025-08-14 30평 4억 9,000만 10층2025-09-12 31평 5억 1,000만 8층2025-09-24 31평 4억 4,500만 5층2025-10-15 27평 4억 8,800만 11층2025-10-17 22평 1억 6,350만 1층2025-12-19 30평 4억 4,000만 1층2026-02-05 27평 4억 4,700만 5층2026-02-10 30평 4억 8,000만 8층2026-02-19 30평 5억 2,200만 6층2026-02-23 30평 5억 1,500만 8층2026-03-25 27평 4억 6,500만 10층2026-04-04 27평 4억 3,300만 2층2026-04-22 30평 5억 1,000만 5층2026-04-23 30평 4억 6,200만 2층2026-04-30 31평 4억 3,200만 3층2026-05-07 27평 4억 4,200만 3층2026-05-11 30평 4억 7,800만 8층2026-05-16 22평 3억 1,000만 6층2026-05-19 27평 4억 500만 1층2026-06-02 30평 4억 6,300만 12층2026-06-08 22평 3억 7,000만 6층2026-06-19 31평 4억 3,000만 4층2026-06-22 27평 4억 4,800만 4층2026-06-23 27평 4억 3,500만 2층2026-06-29 31평 5억 10층2026-07-15 31평 5억 4,000만 9층
평형세대최근 실거래최고가매매 시세전세 시세
27평(72㎡)1924억 3,500만 2026.6 · 2층6억 2,000만 2021.104억 5,800만3억 2,000만
30평(84㎡)1924억 6,300만 2026.6 · 12층5억 5,500만 2021.74억 9,000만3억 5,500만
31평(85㎡)1625억 4,000만 2026.7 · 9층6억 1,400만 2021.74억 9,000만3억 5,500만
22평(52㎡)1123억 7,000만 2026.6 · 6층4억 7,500만 2021.63억 5,500만2억 5,500만
최근 10년 실거래 297건 · 취소 거래 제외
출처: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 KB시세 (2026.8 기준) — 리치고에서 전 거래 내역 보기 ↗
주민 Q&A

우성1차 입주민·관심자 커뮤니티에서 호응이 많았던 질문과 답변입니다. 매일 다른 질문이 올라옵니다.

Q1

안녕하세요~ 우성1차에 관심이 있는데 주차난이 심할까요? 이야기들어보면 이중주차도 하고 그런 것 같던데 아직 겪어보지 못해서 많은분들 이야기가 궁금해요~ 감사합니다

주차공간은 불편함없어요 지상 자하1,2 층있어요 지하주차장에 엘리베이터가 없는게 불편해요
입주민 답변 · 2022.04
Q2

아이는 없고 73세 어머니와 같이 사는데.. 어머니가 도보로 가시기에 괜찮은 마트가 있을까요?어머니 사시기에 단지가 조용한편인지.. 층간소음은 어떤지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마트는 젊은사람 기준 걸어서 5분거리에 있습니다. 층간소음은 저희집은 양호한편.. 조용한 동네 입니다.
입주민 답변 · 2026.03

세대당 주차 대수 0.56대. 숫자만 보면 밤마다 주차 전쟁이 벌어져야 정상인데, 정작 이 단지 후기에서 가장 자주 등장하는 자랑이 주차다.

비결은 단순하다.

해등로 일대 구축들이 지상 주차에 의존하던 시절, 1992년생인 이 단지는 지하 2층까지 주차장을 파뒀다.

658세대 8개 동, 22평부터 31평까지의 중소형 구성. 담장 바로 앞에 초당초등학교가 붙은 초품아이고, 길 건너에 선덕중·선덕고가 있다. 뒤로는 산이 붙어 있고, 유흥가도 혐오시설도 없다.

그런데 지하철역이 없다. 정확히는 걸어갈 만한 역이 없다.

단지 정문·후문 앞 정류장에서 버스를 타고 쌍문역까지 나가야 하고, 그 환승 한 번이 이 단지 평가를 갈라놓는다.

그래서 이곳은 오래도록 "저평가된 아파트"라는 말과 함께 언급돼 왔다.

그 문장의 유효기간을 흔들 사건이 지금 선덕고사거리 쪽에서 진행 중이다.

658
세대 8개 동
1992년
사용승인
22~31평
중소형 위주
지하 2층
주차장

1. 입지와 단지 환경 — 역은 없고, 버스는 앉아서 간다[편집]

주소는 도봉구 해등로 286-5, 방학동과 쌍문동의 경계에 가까운 평지다.

서울 동북권의 끝자락이라 도심 출퇴근 거리는 짧지 않지만, 대신 평지라는 미덕이 있다.

언덕을 오르내리는 동북권 구축들과 달리 단지 안팎이 평평해서 유모차와 장바구니, 노년의 보행 모두 편하다.

교통의 핵심은 정문 앞 버스 정류장이다.

도보 1분 거리에 정류장이 있고, 정문과 후문 양쪽으로 나뉘어 있어 방향에 따라 골라 탈 수 있다.

마을버스 05번, 101번, 1120번이 서고, 101번은 종각까지 내려간다.

노선의 앞단이라 배차가 잦고, 결정적으로 거의 앉아서 간다.

"우성1차 바로앞에 마을버스 05번, 101번, 1120번이 있고 거의 100프로 앉아갈 수 있습니다.", 입주민 한줄평

여기서 버스로 닿는 역은 쌍문역(4호선), 창동역(1·4호선), 노원역(4·7호선)이다.

노선이 겹치는 만큼 목적지에 따라 경로 선택지가 넓고, 그래서 주민들은 "어중간한 역세권보다 낫다"는 말을 자주 쓴다.

반대로 역까지 5~10분 버스를 타야 한다는 사실 자체는 바뀌지 않는다.

"저평가된 아파트라고 생각해요. 쌍문역 가는 버스가 집 앞에 수시로 오고 사실상 한양, 삼익 아파트들이랑 역까지 시간 차이도 별로 안 납니다.", 입주민 한줄평

생활 상권은 솔직히 약하다.

단지 앞에는 편의점이 있지만, 장을 보려면 아래쪽 농민마트에서 삼익세라믹사거리까지 이어지는 상권 구간으로 내려가야 한다.

대형마트는 차나 버스로 나가야 해서, 큰 슈퍼마켓 하나만 들어오면 좋겠다는 바람이 반복된다.

"살기에 나쁘지 않으나 주변에 아무것도 없다는 것이. 주변에 큰 슈퍼마켓 하나만 들어오면 좋겠습니다.", 입주민 한줄평

자연 · 조경

이 단지의 진짜 무기는 조경이 아니라 입지가 안고 있는 자연이다.

단지 뒤로 산이 바로 붙어 있어 주말에 가볍게 오를 수 있고, 덕성여대 방향으로 나갈 때 보이는 산의 능선은 계절마다 표정이 바뀐다.

거실 창으로 사계절을 본다는 후기가 여러 건이다.

"덕성여대쪽으로 갈 때 보이는 산의 전경이 매일이 다르고 너무 멋있네요.", 입주민 한줄평

세심천발바닥공원 같은 산책 코스도 걸어서 닿는다. 공기가 좋다는 말이 후기에서 거의 상투구처럼 반복되는데, 뒷산과 저층 주거지, 유흥가 부재가 겹친 결과다. 벌레가 없다는 의외의 칭찬도 여러 번 등장한다.

"한적하니 조용하고 산이 근처라 확실히 공기는 너무 좋네요.", 입주민 한줄평

거리뷰 — 우성1차

2. 세대 구성과 시설 — 구축의 몸, 관리된 속[편집]

세대 구성과 집

평형은 22평·27평·30평·31평이고 대표 평형은 27평이다.

초소형이 섞이지 않은 순수 중소형 단지라 세대 구성이 균질하다.

주변에 빌라나 소형 평형이 적어 비슷한 수준의 가정환경이라는 표현이 후기에 등장하는 이유다.

동별 온도차는 뚜렷하다.

해등로 대로 쪽 동은 도로 소음을 감수해야 하고, 반대로 103동·104동 같은 안쪽 동은 조용하다는 평이 확실하다.

로열동을 묻는 질문의 답은 결국 "찻길 쪽만 피하라"로 수렴한다.

통학 동선을 우선한다면 초당초·선덕중 방향의 윗쪽 라인이 선호된다.

"저희집은 찻길 쪽이라 소음이 있습니다. 찻길쪽 동 아니면 굿입니다.", 입주민 한줄평

구조 자체는 동시대 구축 중에서 준수한 평가를 받는다.

특히 30평대는 욕실이 현관 옆에 배치돼 베란다와의 통풍이 좋아 습기가 덜하고, 현관에서 집 안을 봤을 때 욕실문이 시야를 막지 않아 답답함이 적다.

해등로 일대 아파트 중 최신 구조에 가깝다는 평가가 나오는 지점이다.

반면 집 컨디션은 개별 리스크다.

개별난방이라 보일러 상태가 집마다 다르고, 새시와 배관도 손을 봤는지 여부가 체감을 크게 가른다.

이미 수리된 집을 고르라는 조언이 후기에서 사실상 정설로 통한다.

방음은 취약하고, 층간소음은 윗집 운에 맡겨야 한다는 증언이 양쪽으로 갈린다.

"보일러나 샷시는 수리된 집에 들어가시거나 수리하셔야 해요.", 입주민 한줄평

주차

총 주차 373대, 세대당 0.56대. 장부상으로는 부족한 숫자인데 체감은 정반대다.

지하 2층까지 내려가는 주차장이 있어서 늦게 귀가해도 자리를 찾는다는 후기가 압도적으로 많다.

이중주차는 감수해야 하지만, 주차가 지옥이라고 느낀 적은 없다는 표현이 반복된다.

이 체감의 상당 부분은 비교 우위에서 나온다.

방학동·쌍문동 구축 상당수가 지상 주차 위주로 돌아가는 상황에서 지하 2층은 그 자체로 사양 우위이고, 눈비 오는 날 젖지 않고 들어온다는 실용적 만족도 여기서 나온다.

"이사온뒤에 주차장도 아직까지 헬이다 느낀적은 없어요. 주차는 지하 2층까지 가능하네요.", 입주민 한줄평

커뮤니티 · 상가

1992년 준공 단지답게 단지 내 커뮤니티 시설은 사실상 없다.

그런데 이 단지는 그 공백을 담장 밖 공공시설로 메운다.

바로 옆 초당초등학교에 수영장과 스포츠센터, 도서관이 함께 있어 주민들이 운동·독서 시설로 활용한다.

학교 시설이 사실상 단지 커뮤니티 역할을 하는 드문 구조다.

여기에 쌍문동 다목적 체육센터가 인근에 문을 열어 생활체육 선택지가 하나 더 늘었다.

단지 내 상가는 규모가 작아, 생활 편의는 정문 앞 편의점과 아래쪽 상권에 의존한다.

관리와 운영

연식 대비 관리 상태가 좋다는 평가가 이 단지의 숨은 자산이다.

집주인 실거주 비중이 높고 퇴직 후 장기 거주하는 세대가 많아 단지가 험하게 쓰이지 않는다.

진행 사항과 완료 사항을 안내문으로 알리는 운영 방식에 놀랐다는 후기도 있고, 엘리베이터는 최신 기종으로 교체됐다.

"경비아저씨들 친절하고 관리도 꼼꼼하시네요.", 입주민 한줄평

다만 만장일치는 아니다.

경비 인력의 친절함과 별개로, 관리사무소의 문제 처리 방식에 대한 불만이 뚜렷하게 남아 있다.

베란다 곰팡이, 누수, 옥상 방수 같은 노후 설비 이슈에서 책임 소재를 두고 입주민이 떠안게 된다는 지적이다.

"베란다 곰팡이, 누수, 주차, 옥상 방수 등의 문제가 제대로 관리되지 못하는 점이 안타깝습니다.", 입주민 한줄평

3. 교육 환경 — 이 단지가 팔리는 진짜 이유[편집]

이 단지의 평판을 떠받치는 축은 교통이 아니라 학교다.

초등·중등·고등학교가 모두 도보 5분 권역에 들어오는데, 서울에서 이 조건을 다 채우는 구축은 흔하지 않다.

학교 때문에 이사 왔다는 후기가 반복적으로 나온다.

초등은 초당초등학교 초품아다.

담장을 넘으면 학교라 등하교 걱정이 사실상 사라지고, 앞서 말한 수영장·스포츠센터·도서관이 학교 안에 있어 방과 후 활동 선택지가 넓다.

유아 단계에서는 보나유치원이 인근 선호 시설로 꼽힌다.

중학교로 올라가면 선덕중학교가 핵심이다.

사립 남녀공학으로 자사고 진학률이 도봉구 내에서 상위권으로 평가되며, 초당초의 주요 배정 중학교 중 하나다.

여기에 자율형 사립고인 선덕고등학교가 같은 생활권에 붙어 있어, 초·중·고를 한 동네에서 끝낼 수 있다는 점이 학부모 수요를 붙잡는다.

"초당초-선덕중 생각해서 윗쪽라인 우성 선택했는데, 학군은 물론 아이와 사계절 경치를 거실에서 느낄 수 있어서 좋네요.", 입주민 한줄평

면학 분위기는 환경의 청결함에서 점수를 받는다.

주변이 거의 아파트 단지로 채워져 있고 유흥가나 유해시설이 없다는 점이 학부모 후기에서 거듭 강조된다.

대치·중계급 대형 학원가가 있는 동네는 아니지만, 단지 도보권에 학원이 여러 곳 있어 초·중 단계 수요는 동네 안에서 소화되는 편이다.

"근처의 최고의 학군이 존재하고 유해환경이 없어서 애들 키우기 좋아요.", 입주민 한줄평

눈에 띄는 대목은 단계별 이주 흐름이 잘 보이지 않는다는 점이다.

보통 구축은 중학교 진학 즈음 학군을 이유로 떠나는 흐름이 나타나는데, 이곳은 오히려 중·고 학군 때문에 들어오는 사례가 후기의 다수를 이룬다.

4. 경쟁 단지와 비교 — 도봉구 600~800세대 구축들의 리그[편집]

비교 항목우성1차현대1차금호1차삼환도봉상아1차럭키우성2차동아신동아2단지
생활권방학동 해등로쌍문동쌍문동도봉동창동도봉동방학동 해등로창동방학동
세대 규모658세대783세대690세대660세대694세대630세대558세대600세대660세대
지하철 접근버스 환승버스 환승버스 환승도봉역 권역창동역 권역도봉역 권역버스 환승창동역 권역버스 환승
우이신설 연장 수혜직접 수혜직접 수혜직접 수혜비해당비해당비해당직접 수혜비해당직접 수혜
선덕 학군권초·중·고 도보권인접인접다른 학군다른 학군다른 학군초·중·고 도보권다른 학군초·중·고 도보권
지하 2층 주차장보유단지별 상이단지별 상이단지별 상이단지별 상이단지별 상이단지별 상이단지별 상이단지별 상이
산·공원 인접감뒷산 직접 인접발바닥공원권발바닥공원권도봉산권시가지도봉산권뒷산 인접시가지뒷산 인접

vs 우성2차 — 길 하나 건너, 같은 학교 다른 규모

가장 직접적인 비교 대상이다.

같은 해등로 생활권에서 초당초·선덕중·선덕고를 함께 공유하고, 후기에서도 두 단지가 늘 세트로 묶여 언급된다.

갈림길은 규모와 주차다.

세대수가 더 큰 이 단지는 지하 2층 주차장이라는 사양 우위를 갖고, 그만큼 동 선택지도 넓다.

vs 신동아2단지 — 초당초 삼형제의 한 축

역시 초당초 통학권을 공유하는 방학동 이웃이다.

세대 규모가 거의 같아 성격도 비슷하지만, 이 단지 쪽이 초품아 밀착도지하 주차 사양에서 앞선다는 평가를 받는다.

다만 두 단지 모두 지하철역까지 버스 환승이 필요한 구조라는 약점은 공유한다.

vs 현대1차 — 쌍문동 최대 세대, 역까지의 거리 싸움

쌍문동에서 이 리그의 최대 규모다.

세대수가 많은 만큼 거래 회전에서 여유가 있지만, 역까지 버스를 타야 하는 사정은 이 단지와 다르지 않다.

우이신설 연장의 수혜 구간에 함께 들어간다는 점에서 두 단지는 경쟁자보다 동행자에 가깝다.

vs 금호1차 — 쌍문동에서 선덕 학군을 노린다면

선덕중이 쌍문동에 있어 학군 접근성 면에서 실질적인 경쟁 관계다. 다만 초등 단계에서 초품아의 밀착도는 이 단지가 확실히 앞선다. 아이가 어릴 때의 안전과 편의를 최우선에 둔다면 갈림길은 여기서 갈린다.

vs 삼환도봉 — 도봉산을 사느냐 학교를 사느냐

도봉동 단지답게 도봉산·북한산의 존재감이 압도적이고, 도봉역 권역이라 도보 역세권에 가깝다.

대신 선덕 학군권에서는 벗어난다.

산과 역을 택할지, 초·중·고 도보권을 택할지의 문제다.

vs 럭키 — 같은 도봉동, 더 작은 규모

세대 규모가 이 리그에서 가장 작은 편이다.

도봉동 특유의 산세권과 역 접근성은 매력이지만, 학군을 이유로 이사하는 수요층에게는 선택지에 오르기 어렵다.

vs 상아1차 — 창동 개발 기대감 대 학군 안정감

창동은 도봉구에서 개발 기대감이 가장 큰 축이고, 창동역 도보권이라는 교통 우위가 분명하다.

반대로 이 단지가 가진 초·중·고 도보권과 조용한 저밀 환경은 창동 시가지에서 얻기 어렵다.

성격이 정반대인 두 선택지다.

vs 동아 — 창동의 또 다른 중소형 구축

상아1차와 마찬가지로 창동역 권역의 교통 기대를 등에 업는다.

다만 세대 규모가 이 단지보다 작고, 산과 학교를 동시에 끼는 환경은 이 단지 쪽이 우위다.

출퇴근 편의가 절대 기준이면 창동, 아이 학교가 절대 기준이면 해등로다.

5. 변천사 · 재건축 / 주변 개발 — 30년을 기다린 철길[편집]

추진 경과

1992. 07
사용승인·입주. 8개 동 658세대.
2022. 08
엘리베이터 최신 기종 교체 완료.
2023. 10
인근 쌍문동 다목적 체육센터 준공.
2025. 01
우이신설선 연장 노선 확정 발표. 솔밭공원역~1호선 방학역 3.93km, 정거장 3개소.
2025. 11
방학사계광장에서 우이신설 연장선 건설공사 기공식 개최.
2026~
방학동 신동아1단지 재건축 정비계획 절차 진행 중.
2031
우이신설선 연장 준공 목표.

노선 확정과 기공식은 이미 끝난 일이고, 개통과 그 파급효과는 지금부터 진행 중이다.

현재 계획

우이신설선 연장은 솔밭공원역에서 1호선 방학역까지 3.93km, 정거장 3개소를 신설하는 사업이다.

총사업비 4,650억 원 규모로 2031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되며, 완공되면 방학동·쌍문동 주민이 버스 환승 없이 1호선과 4호선으로 갈아탈 수 있게 된다.

이 단지 주민들이 후기에서 반복적으로 언급하는 선덕고사거리 일대가 그 수혜 반경에 들어간다.

주변 개발의 또 다른 축은 방학동 신동아1단지 재건축이다.

안전진단을 통과한 뒤 정비구역 지정 절차가 이어지고 있고, 계획안은 최고 47층·4,099세대 규모다.

방학동 일대에서 압도적인 규모라, 완성될 경우 동네의 상권과 학군 지형까지 흔들 변수다.

현재 핵심 쟁점

  • 쟁점 ① [현재 진행]철도 개통 전까지의 공백. 개통 목표 시점까지는 버스 환승 구조가 그대로 유지되므로, 교통 약점은 당장 해소되지 않는다.
  • 쟁점 ② [현재 진행]재건축 기대와 실제 진전의 간극. 제3종 일반주거지역이라 재건축 시 층수 여유가 있다는 이야기가 주민 사이에서 오래 돌았고, 인근 단지의 안전진단 소식이 나올 때마다 우리는 왜 조용하냐는 질문이 반복된다. 다만 추진위나 조합 단계의 진전은 확인되지 않는다.
  • 쟁점 ③ [현재 진행]노후 설비 관리. 누수·베란다 곰팡이·옥상 방수 등 30년차 설비 이슈가 개별 세대와 관리 주체 사이의 책임 문제로 남아 있다.

"우리 우성1차 주거용도는 제3종주거지역으로 재건축시 35층까지 지을 수 있다고 하네요.", 입주민 한줄평

6. 여담 · 주민만 아는 이야기[편집]

주민만 아는 단점

  • 역까지의 환승 피로: 버스로 5~10분이면 닿지만, 퇴근길에 쌍문역에서 버스로 갈아타는 과정을 힘들다고 표현하는 후기가 분명히 존재한다.
  • 방음과 층간소음: 방음이 좋지 않다는 평이 남아 있고, 층간소음은 "전혀 못 느꼈다"와 "심하다"가 정면으로 갈린다. 결국 윗집 운이다.
  • 찻길 쪽 동 소음: 해등로 대로변 동은 도로 소음을 감수해야 한다. 매물을 볼 때 동 위치를 먼저 확인하는 것이 순서다.
  • 관리 대응: 경비 인력에 대한 만족도는 높은 반면, 하자·설비 문제 처리 방식에 대한 불만은 별개로 존재한다.

꿀팁

  • 동 선택이 곧 만족도: 조용함을 원하면 안쪽 동, 통학을 원하면 초당초·선덕중 방향 라인. 이 두 축이 사실상 로열동의 정의다.
  • 수리 여부부터 확인: 개별난방 구축이라 보일러와 새시 상태가 체감을 좌우한다. 리모델링된 매물의 프리미엄이 아깝지 않다는 후기가 다수다.
  • 비 오는 날 지하 2층: 지하 주차장에서 젖지 않고 들어올 수 있다는 점이 이 단지의 사양 자랑이다.
  • 초당초 시설 활용: 학교에 딸린 수영장·스포츠센터·도서관은 커뮤니티 없는 구축의 공백을 상당 부분 메운다.

카더라 · 분위기

  • 저평가 담론: 이 동네 마지막 저평가 아파트라는 표현이 후기에서 오랫동안 반복돼 왔다. 경전철 호재와 학군을 근거로 든다.
  • 주거지역 종 구분: 해등로 대로변 단지는 제3종이라 층수 여유가 있고 안쪽 단지는 제2종이라 불리하다는 이야기가 주민 사이에 정설처럼 돈다. 미확인.
  • 벌레 없는 단지: 산이 붙어 있는데도 벌레가 없다는 칭찬이 여러 후기에서 나온다. 이유를 설명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 실거주자의 단지: 집주인 거주와 퇴직 후 장기 거주 비중이 높다는 언급이 반복된다. 청구, 벽산1차 등 인근 구축에서 주차와 학교를 이유로 옮겨왔다는 후기도 여럿이다.

7. 주민 평가[편집]

장점

  • 초·중·고 도보권: 초당초 초품아에 선덕중·선덕고까지 걸어서 5분대. 이 단지의 최강 카드다.
  • 지하 2층 주차장: 세대당 대수는 낮지만 실사용 체감은 인근 구축 중 최상위권이다.
  • 뒷산과 공기: 산이 바로 붙어 있어 산책이 쉽고, 공기가 좋다는 평이 후기 전반에 깔려 있다.
  • 연식 대비 관리: 집주인 실거주 비중이 높고 엘리베이터 교체 등 개선 이력이 있다.
  • 철도 호재: 우이신설선 연장이 착공 단계를 지나 공사 국면에 들어섰다.

단점 · 유의점

  • 도보 역세권 아님: 지하철 이용에 버스 환승이 전제된다. 강남권 통근자에게는 실질적 부담이다.
  • 상권 부족: 대형마트와 번화한 상권이 도보권에 없다. 생활 편의를 중시하면 감점 요소다.
  • 방음·층간소음: 구조적으로 취약하다는 평. 상층부나 안쪽 동 선호로 대응하는 흐름이다.
  • 대로변 동 소음: 찻길 쪽 동은 조용함이라는 이 단지의 최대 강점을 온전히 누리지 못한다.
  • 노후 설비: 누수·곰팡이·옥상 방수 등 30년차 이슈가 상존한다.
  • 재건축 불확실: 기대는 크지만 공식 추진 단계의 진전은 확인되지 않는다.

토론[편집]

Q. 지하철역이 멀다는데, 강남이나 도심으로 출퇴근하기에 실제로 어떤가요?

A. 솔직히 부담이 있습니다.

단지 앞 정류장에서 버스로 쌍문역까지 5~10분, 여기에 환승 시간과 4호선 이동 시간을 더해야 하므로 도심은 몰라도 강남권 출퇴근이 편하다고 말하기는 어렵습니다.

다만 노선 앞단이라 대체로 앉아서 갈 수 있고, 창동역과 노원역 방향 노선까지 함께 걸려 있어 목적지에 따라 경로를 고를 수 있다는 점은 실질적인 장점입니다.

2031년 준공을 목표로 하는 우이신설선 연장이 개통되면 이 구조 자체가 바뀌므로, 통근 조건을 최우선으로 보신다면 개통 시점까지의 공백을 감당할 수 있는지를 먼저 계산해 보시는 편이 좋습니다.

Q. 아이 학교 때문에 이사를 고민하는데, 이 단지가 초등만 좋은 곳인가요?

A. 초등만 좋은 단지는 아닙니다.

초당초등학교가 담장 바로 앞에 있는 초품아라는 점이 가장 널리 알려진 강점이지만, 실제 후기에서는 선덕중학교와 자율형 사립고인 선덕고등학교까지 도보권이라는 점을 이유로 들어오는 세대가 더 눈에 띕니다.

초당초에 딸린 수영장과 도서관, 스포츠센터가 방과 후 선택지를 넓혀 주고, 주변이 대부분 아파트 단지여서 유해시설이 거의 없다는 점도 학부모 평가가 좋은 배경입니다.

대치나 중계 같은 대형 학원가가 있는 동네는 아니므로, 고등 단계에서 학원 인프라를 중요하게 보신다면 그 부분은 별도로 따져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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