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세 · 실거래가

28평 기준 최근 실거래는 5억 7,500만(2026.7, 27층), 매매 시세 5억 6,500만 · 전세 4억 500만(1년 전 대비 -0.9%). 최근 6년 최고가는 2024.11 5억 9,000만(16층).

28평33평● 실거래  — 시세(KB)
2억3억4억5억6억7억8억2021202220232024202520262020-04-12 33평 5억 5,230만 10층2020-05-06 33평 5억 3,730만 16층2020-05-18 33평 5억 4,730만 19층2020-05-21 33평 5억 5,070만 7층2020-05-26 33평 5억 6,030만 23층2020-05-29 33평 5억 4,730만 13층2020-12-25 28평 5억 4,000만 14층2022-04-25 33평 6억 5,000만 2층2022-05-04 33평 6억 9,000만 6층2022-06-11 33평 6억 8,700만 28층2022-07-20 33평 6억 3,000만 22층2022-09-05 33평 6억 2,000만 11층2022-09-24 33평 5억 5,000만 1층2022-10-04 33평 4억 9,800만 4층2023-01-14 33평 5억 4,000만 12층2023-01-26 28평 4억 7,000만 6층2023-02-04 33평 5억 3,800만 11층2023-02-07 28평 4억 9,800만 29층2023-03-04 33평 5억 4,100만 22층2023-03-21 33평 5억 2,500만 5층2023-03-23 33평 5억 4,900만 16층2023-03-30 28평 5억 1,500만 26층2023-04-17 33평 5억 4,800만 20층2023-04-22 33평 5억 8,000만 24층2023-04-29 33평 5억 6,000만 3층2023-05-05 33평 5억 9,000만 7층2023-05-08 28평 5억 2,800만 14층2023-06-06 33평 5억 9,000만 2층2023-07-15 33평 6억 300만 5층2023-08-08 33평 6억 1,500만 12층2023-08-19 28평 5억 800만 5층2023-09-12 33평 6억 1,500만 11층2023-09-19 33평 6억 4,700만 28층2023-10-06 33평 5억 9,000만 5층2023-10-11 33평 5억 9,900만 11층2023-10-16 33평 5억 8,800만 1층2023-10-18 33평 6억 2,900만 25층2024-01-03 33평 5억 6,800만 2층2024-03-11 33평 6억 17층2024-03-23 33평 6억 300만 4층2024-04-06 33평 5억 6,500만 2층2024-04-10 33평 5억 9,000만 8층2024-04-20 33평 6억 5,000만 22층2024-04-23 33평 6억 2,000만 17층2024-06-05 33평 6억 2,500만 11층2024-06-10 33평 5억 9,000만 18층2024-06-11 28평 5억 7,500만 8층2024-06-22 33평 6억 1,900만 29층2024-07-05 33평 6억 2,500만 19층2024-08-05 33평 6억 2,000만 11층2024-08-17 33평 6억 2,700만 11층2024-08-24 28평 5억 7,500만 23층2024-09-06 33평 6억 5,700만 15층2024-10-10 33평 6억 4,500만 17층2024-10-19 33평 6억 3,000만 19층2024-11-04 28평 5억 7,250만 7층2024-11-25 28평 5억 9,000만 16층2024-12-12 33평 6억 2,000만 10층2025-01-24 33평 6억 2,500만 6층2025-02-08 28평 5억 8,500만 9층2025-02-10 33평 6억 2,700만 24층2025-02-11 33평 6억 2,500만 22층2025-02-11 33평 6억 11층2025-02-22 33평 6억 3,800만 18층2025-02-28 33평 6억 2,500만 28층2025-03-21 33평 6억 2,900만 15층2025-04-14 33평 5억 8,500만 2층2025-04-19 33평 6억 2,500만 12층2025-04-24 33평 6억 1,500만 24층2025-05-22 28평 5억 7,000만 28층2025-06-13 33평 6억 1,500만 4층2025-06-27 33평 6억 2,400만 26층2025-08-01 33평 6억 1,700만 5층2025-09-08 33평 6억 1,000만 16층2025-09-28 33평 6억 1,000만 23층2025-11-10 33평 6억 1,500만 27층2025-12-07 28평 5억 4,900만 10층2025-12-16 33평 5억 8,500만 25층2025-12-23 33평 5억 8,200만 15층2026-01-17 28평 5억 6,000만 22층2026-01-23 33평 5억 9,000만 7층2026-02-03 33평 6억 500만 14층2026-02-05 33평 6억 2,000만 8층2026-02-10 33평 6억 500만 19층2026-02-20 33평 5억 8,000만 4층2026-02-25 33평 6억 500만 12층2026-03-01 33평 6억 1,800만 20층2026-03-08 33평 6억 1,500만 13층2026-03-12 33평 5억 7,300만 5층2026-03-14 33평 5억 7,000만 1층2026-03-20 33평 5억 9,430만 3층2026-03-31 33평 5억 8,500만 2층2026-04-05 33평 5억 8,000만 1층2026-04-18 33평 6억 3,000만 13층2026-04-25 33평 6억 4,000만 15층2026-05-08 33평 6억 1,800만 13층2026-05-15 33평 6억 6층2026-05-23 33평 5억 4,500만 2층2026-06-24 33평 6억 2,900만 26층2026-06-27 33평 6억 1,000만 18층2026-06-27 33평 6억 1,000만 27층2026-06-28 28평 5억 5,500만 28층2026-07-03 33평 5억 9,000만 2층2026-07-04 28평 5억 5,000만 16층2026-07-05 33평 6억 2,000만 18층2026-07-11 28평 5억 7,500만 27층
평형세대최근 실거래최고가매매 시세전세 시세
28평-5억 7,500만 2026.7 · 27층5억 9,000만 2024.115억 6,500만4억 500만
33평-6억 2,000만 2026.7 · 18층6억 9,000만 2022.56억 1,700만4억 4,000만
최근 6년 실거래 106건 · 취소 거래 제외
출처: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 KB시세 (2026.8 기준) — 리치고에서 전 거래 내역 보기 ↗
주민 Q&A

제일풍경채더숲 입주민·관심자 커뮤니티에서 호응이 많았던 질문과 답변입니다. 매일 다른 질문이 올라옵니다.

Q1

은계지구에 상수도관 문제로 발암물질 에폭시섞인 수돗물 나오는게 맞나요? LH만 문제인줄알았는데 은계지구라고 뉴스에 계속 나오길래...여기도 해당되는건가요..? 그래서 여과장치같은거 설치한건가요??정수기 필터도 새카맣게 변했다는데 이미 먹은거에 대해서는 보상받을수는 있나요?

최근 총 20개소 정밀여과장치 설치완료, 빠른 시일내 상수도관 전면교체 예정 여지껏 은계지구에 안전하지 않은 물이 공급 된건 맞지만 현재 공중파 뉴스에 국토부징관까지 언급된 이상 제대로 조치되서 앞으로 은계는 어느곳보다 깨끗한 수도를 공급받을 예정임
입주민 답변 · 2023.08
Q2

여기 먼지 많이 없나요? 공기질 어떤가요?

바로 뒤 오난산이라 숲속의 향기가 나요.특히 1202동은 근처에만 가도 공기 정말 좋아요.산을 끼고 있으니, 은계지구중엔 공기가 제일 좋을 수 밖에요.
입주민 답변 · 2022.04
Q3

여기 경사로가 어떻게 되나요?단지 이동할때 힘든가요?

주변상가나 학교, 관공서로부터 오는길은 완만한 평지이고, 단지내부 이동은 평지입니다
입주민 답변 · 2022.07

5개 동, 429세대.

시흥 은계지구에서 손에 꼽히게 작은 단지다.

그런데 이 단지 후기에서 가장 자주 등장하는 단점이 바로 그 "세대수가 적다" 하나뿐이고, 정작 그 단점조차 크게 체감되지 않는다는 말로 끝난다.

무기는 두 가지다.

하나는 세대당 1.46대의 주차.

628면을 429세대가 나눠 쓰니 새벽 두 시에 들어와도 자리가 남는다는 후기가 반복된다.

다른 하나는 정남향 4베이 판상형안방급 드레스룸을 붙인 평면으로, 가벽 하나 세워 방 다섯 개로 쓰는 세대가 흔하다.

단지는 오난산을 등지고 은계호수공원을 바라본다.

뒷문으로 나가면 산책로가 바로 이어지고, 중심상가는 한 블록 떨어져 있어 소음과 빛공해에서 비켜나 있다.

약점은 명확하다.

지하철역이 없다. 신천역과 대야역까지 버스를 타야 하고, 은계역은 여전히 요구 단계다.

여기에 엘리베이터 잔고장과 더딘 하자 대응이 장기 거주자들의 공통 불만으로 남아 있다.

1.46대
세대당 주차
오난산
산책로 직결
4베이
정남향 판상형
은행초중고
도보 7분

1. 입지와 단지 환경 — 산을 등지고 호수를 보는 자리[편집]

주소는 경기 시흥시 은행동 은계중앙로 151. 은계지구를 남북으로 갈랐을 때 정확히 중간 지점에 놓인다.

이 위치 덕분에 주민들은 성격이 다른 두 상권을 동시에 쓴다.

하나는 에듀타운 상권으로 불리는 은계 중심상가다.

GS슈퍼마켓을 비롯해 병원과 학원, 프랜차이즈와 맛집이 몰려 있고 도보 5~7분 거리다.

다른 하나는 은계호수공원 쪽 상권이며, 대형 상업시설 그랑트리도 도보권에 들어온다.

네이처포레 장날에 걸어가서 장을 보는 것도 가능하다.

핵심은 이 상권들이 한 블록 떨어져 있다는 점이다.

상가를 코앞에 둔 단지가 감수하는 야간 소음과 간판 불빛을 이 단지는 피해 간다.

여러 후기가 조용함을 첫 장점으로 꼽는 이유다.

"은계상권 도로와 적당히 떨어져있어 너무 조용하고 오난산등산로 연결 주변산책로 호수공원연결.", 입주민 한줄평

교통은 이 단지가 안고 있는 가장 솔직한 숙제다.

단지에는 지하철역이 없고, 신천역대야역을 버스로 접근한다.

대신 단지 바로 앞, 1205동 옆에 버스 정류장이 붙어 있어 광역버스 접근성은 좋은 편이다.

사당·신도림 방면 40분대, 서울 도심까지 한 시간 내 출근이 가능하다는 후기가 여럿이다.

다만 강남 직통 노선이 없다는 점과, 출퇴근 시간대를 벗어나면 배차 간격이 길어진다는 지적이 함께 나온다.

자차 여건은 오히려 좋다.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를 비롯한 두 개 고속도로가 인접해 서울까지 30분대 진입이 가능하다.

그 대가로 고속도로 소음이 일부 세대에서 체감된다는 불만이 있고, 방음벽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있다.

철도 호재는 여러 갈래로 걸려 있다.

제2경인선신구로선이 국가철도망 계획에 반영되면서 은계지구가 수혜권으로 거론되고, 인천지하철 2호선 연장 계획도 함께 언급된다.

다만 (가칭)은계역 설치는 시흥시가 국토교통부에 지속적으로 건의해 온 사안이며, 확정된 단계는 아니다.

자연·조경

이 단지의 정체성은 결국 오난산이다.

단지 뒤편에서 산책로가 곧바로 연결되고, 능선을 따라 걸으면 호수공원 조망이 열린다.

산을 등진 배치 덕분에 여름철 단지 안팎의 체감 온도가 다르다는 후기가 반복적으로 나온다.

"여름엔 에어컨 안틀어도 너무 시원할정도였는데, 겨울에 이렇게 따뜻할줄 몰랐어요.", 입주민 한줄평

앞쪽으로는 은계호수공원이 있다.

도보 몇 분이면 닿는 거리이고, 수변 산책로가 완성되면서 오난산과 호수공원을 잇는 순환 산책 코스가 만들어졌다.

저녁 식사 후 호수 한 바퀴가 이 단지의 표준 일과다.

단지 자체 조경도 규모에 비해 공을 들였다는 평이다.

석가산을 비롯한 조경물과 넓은 동간거리, 문주와 출입구의 마감 디테일이 자주 언급된다.

산책로 조명이 야간에도 켜져 있다.

공기와 채광은 이 단지 후기의 단골 소재다.

창을 열면 산바람이 들어오고, 앞뒤로 뚫린 판상형 구조 덕에 환기가 잘 된다는 서술이 계절을 가리지 않고 등장한다.

"친구가 이곳에 살아서 잠시 들렸는데 무슨 리조트도 아니고 공기가 달랐음.", 입주민 한줄평

거리뷰 — 제일풍경채더숲

2. 세대 구성과 시설 — 429세대가 나눠 쓰는 628면[편집]

세대 구성과 집

평형은 28평 두 타입과 33평으로 단순하게 짜였고, 대표 평형은 33평이다.

난방은 지역난방이며 5개 동 모두 판상형이다.

4동과 5동은 완전한 정남향이라 채광 만족도가 특히 높다는 평이 있다.

구조는 이 단지 최대의 자랑거리다.

4베이드레스룸이 주방과 연결되는 특화 평면으로, 드레스룸 크기가 방 하나를 넘어선다.

이 때문에 가벽을 세워 방 다섯 개로 쓰는 세대가 많고, 알파룸까지 확장하면 여섯 개 방이 나온다는 후기도 있다.

"옷이 많은편이라 이전 아파트에서는 드레스룸 외 방하나를 행거 설치해서 썻는데 지금은 드레스룸 만으로 남아도네요.", 입주민 한줄평

수납 설계도 강점으로 꼽힌다.

펜트리와 넉넉한 수납장, 방마다 거실 창에 준하는 큰 창이 개방감을 만든다.

층고가 높아 키 큰 사람이 살기 좋다는 후기도 있다.

세탁실이 주방 옆에 배치돼 아이 재우는 시간에 세탁기를 돌려도 소음이 방으로 넘어가지 않는다는 실사용 후기가 있다.

단열 성능은 후기가 이례적으로 일치한다.

영하 12도에도 난방을 크게 올리지 않고 지냈다는 서술과, 시스템 에어컨을 설치하고도 시운전 외에는 켜지 않았다는 서술이 나란히 있다.

층간소음은 대체로 조용하다는 평가가 우세하다.

다수 후기가 층간소음을 겪은 적이 없다고 적었고, 담배 냄새 역류도 없다는 언급이 있다.

다만 일부 주민은 케이스 바이 케이스라며 여지를 남긴다.

마감재는 체리몰딩이 아닌 밝은 계열로 짜였다.

주차

총 628면, 세대당 1.46대. 은계지구 안에서 가장 나은 주차 환경이라는 평이 반복된다. 이중주차를 단 한 번도 해본 적이 없다는 후기, 주말 새벽 두 시에 들어와도 자리가 남아 있었다는 후기가 나란히 붙는다.

"이시간에 퇴근하면 주차장 자리 없는 아팟 많은데 풍경채는 지하 지상 주차 걱정이없어요.", 입주민 한줄평

주차유도등이 설치돼 빈 자리를 초록 불로 알려주는데, 처음 방문한 손님들이 놀란다는 이야기가 나온다. 지상주차가 함께 운영되며, 이를 두고 아이 키우는 입장에서 보행 안전상 단점이라는 시각과 주차 스트레스가 없으니 장점이라는 시각이 갈린다.

문제는 지하다.

장마철에 지하주차장 배수가 원활하지 않아 물이 고인다는 지적과, 바닥이 군데군데 금이 가고 패였다는 지적이 장기 거주자에게서 나온다.

커뮤니티·상가

작은 단지치고 커뮤니티 구성이 촘촘하다.

실내 헬스장, 실내 스크린골프장, 실내 놀이터, 주민카페가 실내에 있고, 실외에는 배드민턴장물놀이 분수가 있는 놀이터가 있다.

헬스장은 지문등록만 하면 입주민 무료다.

여기에 단지 내 어린이집 2층의 작은 도서관이 숨은 시설로 언급되는데, 이용자가 적어 오히려 조용하다는 평이다.

단지 자체 통학버스도 운영된다.

단지 밖 생활 인프라는 은계1어울림센터가 채운다.

수영장과 작은도서관, 아이돌봄 시설을 갖춘 복합시설이 도보권에 있어 수영을 배우러 멀리 나갈 필요가 없다는 후기가 나온다.

관리와 운영

관리 품질에 대한 평가는 갈린다.

입주 초기에는 입주민 관리가 잘 되는 것 같다는 평이 많았지만, 4년차 이상 거주자들에게서는 다른 목소리가 나온다.

가장 자주 지적되는 것은 엘리베이터다.

점검이 잦고, 멈추거나 소음이 나고 덜컹거리는 이슈가 반복된다는 서술이 있다.

문이 늦게 닫혀 답답하다는 초기 후기부터 이어진 불만이다.

수리 속도도 도마에 오른다. 엘리베이터 버튼 하나 고치는 데도 부품 수급에 시간이 걸리고, 하자보수 점검을 나온 뒤에도 후속 조치가 오래 감감무소식이었다는 사례가 언급된다.

관리비는 의견이 정확히 엇갈린다.

세대수가 적어 분담이 커지는 만큼 주변 단지보다 조금 더 나온다는 쪽과, 1200세대 단지에서 이사 왔는데 거의 동일하더라는 쪽이 공존한다.

주출입문이 단지 구석에 있어 부출입구를 주로 쓴다는 동선 불만도 있다.

3. 교육 환경 — 유치원을 품고, 초중고를 붙여 보내는[편집]

이 단지의 교육 여건은 품고 있다는 표현이 어울린다.

단지 내 어린이집이 있고, 바로 옆에 은계 유치원이 들어섰다.

15학급 규모의 큰 공립 유치원이며, 부지 조성 단계부터 주민들이 완공을 기다렸던 시설이다.

"단지내 어린이집이 있고 국립유치원이 바로옆에 있어서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입니다.", 입주민 한줄평

초·중·고는 도보 7분 안에 모두 들어온다.

시흥은행초등학교, 시흥은행중학교, 은행고등학교가 단지 배후로 붙어 있어 은행초중고를 붙여서 보낼 수 있다는 표현이 후기에 그대로 등장한다.

은계지구 안에는 2019년 개교한 은빛초등학교도 있다.

학원 환경은 은계지구의 숨은 강점으로 꼽힌다.

중심상가에 학원이 대단히 많고 유해업소가 없다는 점이 반복 서술되며, 이를 근거로 교육열이 뜨거운 편이라는 평가가 붙는다.

좋은 학군을 통해 대학에 진학하는 아이들이 늘고 있다는 체감과, 그만큼 사교육비가 증가하고 있다는 솔직한 토로가 같은 후기 안에 나란히 담긴다.

다만 학업 성취 지표만 놓고 보면 지역 학교들은 전국 평균 언저리이거나 그 아래에 위치한다.

초등과 중등은 무난한 편이지만 고등학교 단계의 진학 지표는 상대적으로 약한 편이라는 평이 있다.

유아·초등 시기의 만족도가 압도적으로 높고, 그 이후 단계에서는 사교육 의존도가 올라가는 구조로 보는 편이 정확하다.

4. 경쟁 단지와 비교 — 지하철을 내주고 무엇을 얻었나[편집]

같은 시흥 안에서 비슷한 규모·평형대로 묶이는 단지들은 대부분 장현지구에 있다.

은계와 장현은 성격이 꽤 다른 생활권이라, 이 단지의 좌표는 지하철을 포기하고 자연과 주차를 얻는 쪽에 가깝다.

비교 항목제일풍경채더숲제일풍경채에듀장현동원로얄듀크메트로포레e편한세상시흥장현퍼스트베뉴시흥시청역동원로얄듀크
생활권은계지구 중앙장현지구장현지구장현지구장현지구
지하철 접근버스 환승 필요서해선 생활권서해선 생활권서해선 생활권시흥시청역 인접
산·숲 인접오난산 직결 산책로보통보통보통보통
호수·수변은계호수공원 도보권보통보통보통보통
세대당 주차1.46대보통보통보통보통
평면 특화4베이·안방급 드레스룸동일 브랜드 계열보통보통보통
단지 규모429세대489세대345세대431세대447세대
상권 성숙도완성된 양대 상권조성형 신도시 상권조성형 신도시 상권조성형 신도시 상권시청·행정 인프라

vs 제일풍경채에듀 — 같은 브랜드, 다른 지구

이름을 나눠 쓰는 형제 단지지만 무대가 다르다.

장현동에 자리한 에듀는 489세대로 규모가 조금 더 크고 장현지구의 신도시 인프라를 함께 쓴다.

반면 더숲은 오난산과 은계호수공원 사이라는 지형적 자리를 독점한다.

브랜드 평면의 강점은 공유하되, 자연 접근성은 더숲이 확실히 앞선다.

vs 장현동원로얄듀크메트로포레 — 역세권 대 숲세권

345세대로 이 단지보다도 작은 단지다. 이름에 메트로가 붙은 데서 드러나듯 철도 접근을 앞세우는 쪽이고, 더숲은 그 반대편에서 산책로와 주차 여유로 승부한다. 출퇴근을 지하철에 의존한다면 이쪽이, 자차와 광역버스 위주라면 더숲이 유리하다.

vs e편한세상시흥장현퍼스트베뉴 — 세대수는 비슷, 성격은 반대

431세대로 이 단지와 거의 같은 체급이다. 장현지구 조성형 상권 안에서 브랜드 신축의 표준적인 만족도를 제공하는 단지라면, 더숲은 이미 자리 잡은 은계 상권 두 곳을 동시에 쓴다는 점이 다르다. 상권이 채워지기를 기다릴 필요가 없다는 것은 실거주자에게 적지 않은 차이다.

vs 시흥시청역동원로얄듀크 — 행정 중심이냐, 자연 중심이냐

447세대 규모로, 이름 그대로 시흥시청역 생활권이라는 강력한 카드를 쥔다. 역과 행정 인프라를 최우선으로 둔다면 비교 우위가 분명하다. 더숲은 그 자리를 뒷산 등산로와 호수공원, 세대당 1.46대의 주차로 맞바꾼 단지다. 무엇을 포기할지가 선택의 기준이 된다.

5. 변천사 · 주변 개발 — 기다리는 재미로 채워진 5년[편집]

이 단지의 역사는 곧 은계지구가 완성되어 가는 과정과 겹친다.

입주 시점에는 뒷산과 넓은 주차장뿐이었지만, 이후 유치원과 호수공원, 복합 커뮤니티 시설이 차례로 문을 열며 생활권이 채워졌다.

추진 경과

2017. 10
모델하우스 오픈, 분양 개시.
2020. 03
사용승인. 이후 입주 시작.
2021. 04
국가철도망 계획에 제2경인선·신구로선 반영.
2022
단지 옆 은계 유치원 완공·개원.
2023
은계1어울림센터 개관. 수영장·작은도서관·아이돌봄 운영.
2023. 10
은계호수공원 완공·개방, 수변 산책로 연결.
2026~
인근 대단지 신축 입주와 (가칭)은계역 유치 요구 진행 중.

주민들이 기다리던 유치원과 호수공원, 어울림센터는 모두 문을 열어 일단락됐다.

지금 남은 것은 철도역 유치와, 인근 대단지 입주에 따른 인프라 변화다.

현재 계획

주변에는 한라비발디, 힐스테이트, 롯데캐슬을 비롯한 대단지 신축이 순차적으로 자리를 잡고 있다.

은계지구 전체 인구가 늘면서 상권과 생활 인프라는 더 두터워질 전망이다.

철도는 제2경인선신구로선이 축이다.

신구로선은 목동 방면과 은계·옥길을 잇는 노선으로 계획돼 있고, 제2경인선은 총 연장의 상당 부분이 시흥시를 경유한다.

인천지하철 2호선 연장도 지역 호재로 함께 거론된다.

다만 정작 은계지구 한복판에 정차역을 두는 (가칭)은계역은 계획에 포함되지 않아, 시흥시가 국토교통부와 관계기관에 반영을 계속 건의해 온 상태다.

현재 핵심 쟁점

  • 쟁점 ① [진행 중]은계역 유치. 노선은 그려졌으나 은계지구 정차역은 확정되지 않았다. 주민들이 약속을 기다리고 있다고 표현할 만큼 장기화된 사안이다.
  • 쟁점 ② [진행 중]출퇴근 교통 수용력. 인근 대단지 입주로 인구가 늘어나는 만큼, 광역버스 중심의 현재 체계로 감당이 될지가 주민들의 최대 관심사다.
  • 쟁점 ③ [진행 중]설비 노후 대응. 엘리베이터 잔고장, 지하주차장 배수와 바닥 상태 등 준공 5년차에 드러난 문제들의 처리 속도가 과제로 남아 있다.

6. 사건·사고 — 수돗물에서 나온 검은 부스러기[편집]

가장 널리 알려진 사안은 수돗물 검은 이물질 문제다.

은계지구 전체가 공유하는 문제로, 수도관에서 나온 검은 마감재 부스러기가 수돗물에 섞여 나오는 현상이 방송으로 다뤄진 뒤에도 상당 기간 이어졌다.

주민들 사이에서는 정수 필터 사용이 필수로 통했고, 조치 일정이 제시된 뒤에도 행정 대응을 미덥잖게 보는 시선이 있었다.

이 사안을 제외하면 단지 차원에서 보도된 화재·범죄·관리 분쟁은 확인되지 않는다.

7. 여담 · 주민만 아는 이야기[편집]

주민만 아는 단점

  • 느린 엘리베이터: 문이 늦게 닫히고 점검이 잦다. 5개 동 소규모 단지라 대체 동선도 마땅치 않다.
  • 겨울 산바람: 여름에 시원한 대가다. 공동현관을 나서는 순간 산에서 내려온 바람이 겨울바람과 섞여 체감 온도를 떨어뜨린다.
  • 구석에 있는 주출입문: 정문이 동선상 불편한 위치에 있어 대부분 부출입구를 이용한다.
  • 고속도로 소음: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와 가까운 일부 세대에서 소음이 체감된다는 지적이 있다.
  • 더딘 하자·수리 대응: 고장 접수 후 부품 수급과 후속 조치까지 시간이 오래 걸린다는 불만이 반복된다.

꿀팁

  • 헬스장은 지문등록: 등록만 하면 입주민은 무료로 쓸 수 있다. 스크린골프와 실내 놀이터도 함께 있다.
  • 어린이집 2층 도서관: 존재를 모르는 주민이 많아 늘 한산하다. 조용히 집중하기 좋은 공간이다.
  • 주차유도등 활용: 초록 불만 따라가면 자리를 찾을 수 있다. 방문객들이 가장 신기해하는 시설이다.
  • 가벽으로 방 늘리기: 드레스룸 절반을 막아 방 하나를 더 쓰는 것이 이 단지의 표준 시공에 가깝다.
  • 오난산에서 호수공원으로 이어지는 코스: 단지 뒷문으로 산에 올라 능선을 타고 호수공원으로 내려오는 코스가 이 단지의 산책 정석이다.

카더라 · 분위기

  • 은풍: 은계 제일풍경채를 줄여 부르는 주민들의 애칭이다. 후기에 은풍생활이라는 말이 자연스럽게 등장한다.
  • 펜션 소리 듣는 단지: 방문한 가족·지인들이 멋진 펜션에 온 것 같다는 말을 첫마디로 꺼낸다는 이야기가 여러 번 나온다.
  • 이름 콤플렉스: 정작 주민들이 꼽는 단점 중 하나가 단지 이름이 별로 있어 보이지 않는다는 것이다.
  • 실입주 위주 단지: 실거주 목적으로 들어온 세대가 많아 매물이 잘 나오지 않는다는 인식이 주민들 사이에 있다. 미확인.
  • 영유아 가구 비중: 아이 하나만 낳고 키우는 세대를 보기 어렵다는 체감이 후기에 등장할 만큼, 어린 자녀를 둔 가구가 많은 단지로 통한다.

8. 주민 평가[편집]

장점

  • 세대당 1.46대 주차: 이중주차를 해본 적이 없다는 후기가 지배적이다. 주차유도등까지 갖췄다.
  • 정남향 4베이 판상형: 앞뒤로 뚫린 환기, 방마다 큰 창, 높은 층고. 채광 만족도가 매우 높다.
  • 안방급 드레스룸: 가벽 하나로 방을 늘릴 수 있어 실사용 면적의 체감이 평형을 넘어선다.
  • 오난산 직결 산책로: 단지에서 산으로 바로 이어지고, 호수공원까지 순환 코스가 완성됐다.
  • 양대 상권 도보권: 에듀타운 상권과 호수공원 상권을 모두 걸어서 이용한다.
  • 뛰어난 단열: 한겨울에도 따뜻하고 한여름에도 시원하다는 후기가 계절을 가리지 않고 나온다.
  • 조용한 주거 환경: 상권과 한 블록 떨어진 배치, 낮은 층간소음 체감.

단점·유의점

  • 지하철 부재: 신천역·대야역까지 버스 환승이 필요하고, 강남 직통 버스 노선이 없다.
  • 엘리베이터 이슈: 잦은 점검, 소음과 덜컹거림, 느린 개폐가 반복 지적된다.
  • 더딘 하자·수리 대응: 접수 후 조치까지 시간이 길다는 불만이 장기 거주자에게서 나온다.
  • 지하주차장 상태: 장마철 배수 불량으로 물이 고이고, 바닥 균열과 패임이 있다.
  • 적은 세대수: 429세대 규모에서 오는 관리비 분담 부담을 지적하는 목소리가 있다.
  • 겨울철 산바람: 산을 등진 배치의 반대급부로 겨울 체감 온도가 낮다.
  • 수돗물 이물질 이력: 은계지구 공통 사안으로, 필터 사용을 전제로 보는 주민이 많다.

토론[편집]

Q. 지하철이 없다는 점, 실거주에 얼마나 걸림돌이 될까요?

A. 통근지에 따라 답이 갈립니다.

단지 앞 정류장에서 광역버스로 사당·신도림까지 40분대에 닿기 때문에 서울 서남권이나 사당 방면 출퇴근이라면 실질적인 불편은 크지 않습니다.

다만 강남 직통 노선이 없어 환승이 필요하고, 출퇴근 시간대를 벗어나면 배차 간격이 길어진다는 점은 감안하셔야 합니다.

자차를 쓰신다면 고속도로 두 개가 인접해 오히려 유리한 편이고, 제2경인선과 신구로선은 아직 계획 단계의 호재로만 보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Q. 429세대라는 규모가 실제로 불편하지는 않나요?

A. 주민들이 스스로 꼽는 거의 유일한 단점이지만, 체감 불편은 크지 않다는 후기가 대부분입니다.

커뮤니티는 헬스장과 스크린골프, 실내 놀이터, 주민카페까지 갖췄고 수영장이나 큰 도서관 같은 대형 시설은 도보권 어울림센터가 대신 채워 줍니다.

오히려 세대수가 적은 덕분에 세대당 주차 대수가 1.46대까지 나온다는 점이 실거주 만족도로 되돌아옵니다.

다만 관리비 분담이 대단지보다 불리할 수 있다는 지적은 있으니, 계약 전 실제 관리비 내역을 확인해 보시길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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