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계동 김해대로1868의 장신대역양우내안애다.
뒷산과 조용한 환경, 넓게 느껴지는 구조·수납을 좋게 본 주민 경험이 있다.
언덕과 큰길 건너 상권·역까지의 육교 이동을 함께 따져야 한다.
저녁 주차와 욕실 방음·관리비에 대한 불만도 있어 산 쪽의 조용함이 모든 생활 조건을 대신하지는 않는다.
1. 입지와 단지 환경[편집]
삼계 상권과 장신대역 방향을 걸어 이용했다는 주민 경험이 있다.
큰길을 육교로 건넜다는 의견이 있으므로 이름만으로 평탄한 역 접근을 생각해서는 안 된다.
출입구에서 역 승강장까지 경사·계단·승강기와 실제 배차를 대조해야 한다.
자연·조경
뒷산과 풀벌레·물소리, 도로에서 떨어진 조용함을 좋게 본 의견이 있다.
창을 열었을 때의 소리와 냄새·벌레, 산 쪽 그늘·일조는 집마다 살펴야 한다.
공기가 좋다는 개인 인상을 건강상 이점으로 확정할 수 없다.
2. 세대 구성과 시설[편집]
세대 구성과 집
306세대·5개 동, 공급면적 기준 25~33평 구성이다. 개별난방을 사용한다.
주방·구조와 수납, 마감에 만족한 집이 있다.
실제 타입의 도면·가구 배치·창호·욕실을 확인해야 한다.
조용했다는 의견과 별개로 욕실 방음이 약했다는 경험이 있다.
주차
집계는 320대, 세대당 약 1.04대다.
퇴근 무렵 자리가 있었다는 집도 있지만 지하 공간과 지상 자리가 적고 다차량 때문에 어렵다는 의견이 있다.
평일 늦은 귀가 시간과 등록·방문·회전·짐 이동을 확인해야 한다.
커뮤니티·관리
소규모여도 관리가 잘된다는 경험과 관리비가 비싸다는 의견이 함께 있다.
비용 항목과 사용량·시설 운영, 출입·택배·분리배출을 현재 기준으로 대조해야 한다.
3. 교육 환경[편집]
아이 키우기 좋았다는 경험이 있지만 실제 학교 배정과 통학로에 대한 구체적인 확인은 별개다.
큰길·육교·언덕과 교문까지의 경로를 자녀 기준으로 살펴야 한다.
4. 경쟁 단지와 비교 — 생활권과 필요한 면적[편집]
죽림마을14단지동원로얄듀크, 김해외동이진캐스빌2차, 삼계아이파크를 함께 살펴볼 수 있다.
아래 차이는 면적과 주차·생활권 선택의 기준이며, 숫자가 실제 거주 만족의 순위를 뜻하지는 않는다.
| 비교 항목 | 장신대역양우내안애 | 죽림마을14단지동원로얄듀크 | 김해외동이진캐스빌2차 | 삼계아이파크 |
|---|---|---|---|---|
| 주거 생활권 | 삼계동 | 관동동 | 외동 | 삼계동 |
| 작은 면적 선택 | 25평부터 | 33평부터 | 25평부터 | 28평부터 |
| 큰 면적 선택 | 33평까지 | 33평까지 | 33평까지 | 33평까지 |
| 여러 면적의 선택 폭 | 25~33평 | 33~33평 | 25~33평 | 28~33평 |
| 주차 확보량 | 세대당 1.04대 | 세대당 1.11대 | 세대당 0.96대 | 세대당 1.1대 |
| 난방 방식 | 개별난방 | 개별난방 | 개별난방 | 개별난방 |
| 건축 시기의 차이 | 2013년 | 2013년 | 2013년 | 2013년 |
vs 죽림마을14단지동원로얄듀크 — 관동동에서 고르는 집
죽림마을14단지동원로얄듀크는 33~33평 구성이어서 이 단지의 25~33평과 면적 선택이 다르다.
주거 위치는 경상남도 김해시 관동로 138이며, 주차 확보량은 세대당 1.11대다.
vs 김해외동이진캐스빌2차 — 외동에서 고르는 집
두 단지의 공급평형 범위는 25~33평으로 비슷하지만 실제 타입과 출입 동선은 따로 살펴야 한다.
주거 위치는 경상남도 김해시 분성로 26이며, 주차 확보량은 세대당 0.96대다.
vs 삼계아이파크 — 삼계동에서 고르는 집
삼계아이파크는 28~33평 구성이어서 이 단지의 25~33평과 면적 선택이 다르다.
주거 위치는 경상남도 김해시 김해대로 1870이며, 주차 확보량은 세대당 1.1대다.
5. 변천사[편집]
주택 건축은 마무리되어 실제 거주가 이루어지고 있다.
6. 여담[편집]
대로에서 떨어져 조용하다는 점이 장점인 반면 큰길 건너 상권·역을 이용할 때는 육교와 경사가 불편 요소로 드러난다.
집 안의 평온함과 밖으로 나가는 편의가 다른 선택 기준이다.
7. 주민 평가[편집]
장점
산 쪽 환경·조용함·구조·수납과 관리 상태에 만족한 경험이 있다.
소음 스트레스가 적었다는 집도 있다.
단점·유의점
언덕과 육교 이동, 저녁 주차 부족과 관리비·욕실 방음이 언급된다.
공급평형보다 넓게 느낀다는 평가는 실측 면적을 뜻하지 않는다.
8. 토론[편집]
Q. 역 이름이 붙어 있으니 걷기 편한가요?
A. 역을 걸어 이용한 경험과 육교·언덕의 불편이 함께 있습니다.
유모차나 짐을 가지고 실제 출입구부터 승강장까지 확인해 보시는 편이 좋습니다.
Q. 조용하다는 의견이 많으면 욕실 소리도 적은가요?
A. 외부가 조용하다는 평과 욕실 방음이 약했다는 경험은 구별하셔야 합니다.
관심 있는 집에서 욕실·벽·위아래 소리를 따로 확인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