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송대 주변 생활·조용함·관리를 좋아한 경험, 높은 언덕을 볼 자양동 소규모 단지다.
1. 입지와 단지 환경 — 자양동 생활[편집]
백룡로50에 있다.
2022년 우송대 주변 생활시설에 만족한 경험이 있다.
2020년 높은 언덕이 겨울에 불편하다는 경험도 있다.
자연·조경
조용한 동네 분위기를 좋아한 경험이 있다.
구체적인 조경 자료는 부족하다.
2. 세대 구성과 시설 — 오래된 소형 주거[편집]
세대 구성
115세대·2개 동, 공급면적 기준 17~21평 구성이다. 개별난방을 사용한다.
오래됐지만 튼튼하다는 인상은 구조 안전 진단이 아니다.
집별 구조·차음·단열의 구체적인 자료는 부족하다.
주차
55대·세대당0.47대다. 실제 등록·시간대별 주차 자료는 부족하다.
관리와 공용 시설
2020년 소규모에 비해 관리가 좋다는 경험이 있다.
현재 설비·수선 상태는 별도다.
3. 교육 환경 — 통학 자료[편집]
대학 생활권 접근과 초·중학교의 현재 배정·통학은 별개다.
구체적인 학교별 자료는 부족하다.
4. 경쟁 단지와 비교 — 생활권과 필요한 면적[편집]
시영(수정), 동남, 시영, 시영(예지)를 함께 살펴볼 수 있다.
아래 차이는 면적과 주차·생활권 선택의 기준이며, 숫자가 실제 거주 만족의 순위를 뜻하지는 않는다.
| 비교 항목 | 자양무궁화 | 시영(수정) | 동남 | 시영 | 시영(예지) |
|---|---|---|---|---|---|
| 주거 생활권 | 자양동 | 가양동 | 대성동 | 홍도동 | 가양동 |
| 작은 면적 선택 | 17평부터 | 17평부터 | 18평부터 | 17평부터 | 17평부터 |
| 큰 면적 선택 | 21평까지 | 17평까지 | 18평까지 | 17평까지 | 17평까지 |
| 여러 면적의 선택 폭 | 17~21평 | 17~17평 | 18~18평 | 17~17평 | 17~17평 |
| 주차 확보량 | 세대당 0.47대 | — | — | — | — |
| 난방 방식 | 개별난방 | 개별난방 | 개별난방 | 개별난방 | 개별난방 |
| 건축 시기의 차이 | 1985년 | 1984년 | 1985년 | 1983년 | 1982년 |
vs 시영(수정) — 가양동에서 고르는 집
시영(수정)는 17~17평 구성이어서 이 단지의 17~21평과 면적 선택이 다르다.
주거 위치는 대전시 동구 비래서로62번길 57이며, 주차 확보량은 확인된 수치가 없다.
vs 동남 — 대성동에서 고르는 집
동남는 18~18평 구성이어서 이 단지의 17~21평과 면적 선택이 다르다.
주거 위치는 대전시 동구 대전로304번길 30이며, 주차 확보량은 확인된 수치가 없다.
vs 시영 — 홍도동에서 고르는 집
시영는 17~17평 구성이어서 이 단지의 17~21평과 면적 선택이 다르다.
주거 위치는 대전시 동구 대전로1002번길 24-4이며, 주차 확보량은 확인된 수치가 없다.
vs 시영(예지) — 가양동에서 고르는 집
시영(예지)는 17~17평 구성이어서 이 단지의 17~21평과 면적 선택이 다르다.
주거 위치는 대전시 동구 비래서로42번길 69이며, 주차 확보량은 확인된 수치가 없다.
5. 변천사 — 건축 이후[편집]
주택 건축은 마무리되어 실제 거주가 이루어지고 있다.
개발 가능성에 관한 개인 추측은 현재 정비 승인 자료가 아니다.
6. 여담 — 언덕의 겨울[편집]
2020년 언덕이 겨울에 불편했다는 경험은 경사·결빙·짐 운반을 따로 볼 부분이다.
7. 주민 평가 — 조용함과 관리[편집]
우송대 주변 생활·조용함·일부 관리를 좋아한 경험이 있다. 높은 언덕도 언급됐다.
같은 지역의 e편한세상대전에코포레와는 실제 위치와 면적 구성을 구별해 살펴볼 수 있다.
8. 토론[편집]
Q. 겨울에 언덕 이동이 불편한가요?
A. 2020년 관련 경험이 있습니다.
실제 정류장·장보기 경로의 경사·결빙·제설·짐 운반을 확인해 주세요.
Q. 오래된 집의 상태와 주차는 어떤가요?
A. 현재 구체적인 자료는 부족합니다.
해당 집의 창호·배관·누수·보수와 귀가 시간 빈자리를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