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세 · 실거래가

24평(57㎡) 기준 최근 실거래는 7억 6,500만(2026.7, 14층), 매매 시세 7억 2,000만 · 전세 4억 2,500만(1년 전 대비 +32.1%). 최근 10년 최고가는 2026.7 7억 6,500만(14층).

24평(57㎡)● 실거래  — 시세(KB)
2억4억6억8억20172018201920202021202220232024202520262016-10-01 24평 3억 900만 6층2016-10-24 24평 2억 9,400만 8층2016-10-25 24평 3억 800만 4층2016-11-12 24평 3억 2,400만 6층2016-11-18 24평 3억 1,000만 5층2016-12-06 24평 3억 1,000만 11층2017-01-06 24평 3억 2,000만 11층2017-02-21 24평 3억 850만 9층2017-03-11 24평 3억 2,000만 13층2017-03-14 24평 3억 1,000만 9층2017-03-23 24평 3억 1,900만 5층2017-03-27 24평 3억 1,500만 6층2017-03-31 24평 3억 1,400만 4층2017-04-18 24평 3억 500만 2층2017-04-20 24평 3억 1,000만 6층2017-04-20 24평 3억 1,600만 10층2017-04-21 24평 3억 1,500만 11층2017-05-03 24평 3억 1,200만 8층2017-06-03 24평 3억 2,500만 10층2017-08-14 24평 3억 2,500만 5층2017-08-15 24평 3억 1층2017-08-16 24평 3억 3,000만 9층2017-08-29 24평 3억 2,000만 8층2017-09-08 24평 3억 3,000만 7층2017-09-19 24평 3억 3,900만 10층2017-09-23 24평 3억 2,900만 9층2017-10-25 24평 3억 3,200만 10층2017-10-27 24평 3억 1,700만 5층2017-11-02 24평 3억 3,300만 9층2017-11-14 24평 3억 1,000만 2층2017-12-30 24평 3억 2,600만 8층2018-01-23 24평 3억 1,000만 13층2018-01-26 24평 3억 800만 3층2018-01-29 24평 3억 3,000만 12층2018-02-03 24평 3억 2,600만 4층2018-02-05 24평 3억 2,500만 7층2018-02-06 24평 3억 800만 2층2018-02-22 24평 3억 2,500만 6층2018-03-01 24평 3억 2,300만 3층2018-03-07 24평 3억 1층2018-03-24 24평 3억 3,200만 4층2018-03-24 24평 3억 1,500만 3층2018-03-27 24평 3억 3,000만 9층2018-03-31 24평 3억 3,700만 5층2018-04-27 24평 3억 3,000만 5층2018-04-28 24평 3억 2,900만 7층2018-05-09 24평 3억 500만 1층2018-05-19 24평 3억 2,300만 15층2018-05-21 24평 3억 750만 2층2018-05-24 24평 3억 2,300만 6층2018-06-04 24평 3억 1,700만 2층2018-06-09 24평 3억 3,400만 5층2018-06-18 24평 3억 2,400만 6층2018-07-21 24평 3억 3,000만 3층2018-07-27 24평 3억 3,850만 5층2018-08-05 24평 3억 3,500만 6층2018-08-16 24평 3억 4,300만 5층2018-08-16 24평 3억 1,400만 1층2018-08-16 24평 3억 3,000만 4층2018-08-17 24평 3억 4,900만 10층2018-08-21 24평 3억 3,000만 5층2018-08-28 24평 3억 6,000만 8층2018-09-19 24평 3억 1,500만 1층2018-10-13 24평 3억 6,500만 3층2018-10-19 24평 3억 4,000만 4층2018-10-26 24평 3억 6,000만 11층2018-11-17 24평 3억 8,000만 13층2018-11-20 24평 3억 6,000만 5층2018-11-27 24평 3억 8,000만 6층2018-12-09 24평 3억 5,500만 2층2019-01-22 24평 3억 6,500만 15층2019-02-04 24평 3억 6,500만 3층2019-04-03 24평 3억 7,500만 9층2019-04-13 24평 3억 7,300만 7층2019-05-23 24평 3억 5,500만 6층2019-05-25 24평 3억 6,000만 4층2019-05-29 24평 3억 6,300만 5층2019-06-29 24평 3억 6,500만 5층2019-07-12 24평 3억 6,800만 11층2019-07-17 24평 3억 7,500만 7층2019-07-26 24평 3억 7,900만 9층2019-07-26 24평 3억 6,800만 4층2019-07-31 24평 3억 6,000만 14층2019-08-24 24평 3억 8,400만 13층2019-09-02 24평 3억 7,500만 13층2019-09-10 24평 3억 7,700만 5층2019-09-11 24평 3억 4,700만 1층2019-09-26 24평 3억 8,000만 8층2019-09-28 24평 3억 8,500만 5층2019-10-02 24평 3억 8,500만 4층2019-10-10 24평 3억 9,000만 13층2019-10-21 24평 3억 9,850만 5층2019-11-22 24평 4억 1,500만 7층2019-12-07 24평 4억 4,000만 10층2019-12-19 24평 4억 3,000만 9층2019-12-21 24평 4억 3,300만 4층2019-12-24 24평 4억 5,000만 8층2019-12-31 24평 4억 3,700만 7층2020-02-13 24평 4억 5,800만 10층2020-02-15 24평 4억 6,400만 6층2020-02-16 24평 4억 6,000만 8층2020-02-17 24평 4억 4,900만 3층2020-02-18 24평 4억 7,500만 10층2020-02-29 24평 4억 8,000만 9층2020-03-08 24평 4억 6,800만 6층2020-03-28 24평 4억 7,400만 10층2020-04-01 24평 4억 7,600만 4층2020-04-25 24평 4억 6,700만 9층2020-04-27 24평 4억 5,800만 10층2020-05-16 24평 4억 8,200만 8층2020-05-29 24평 4억 7,700만 4층2020-05-30 24평 4억 8,500만 11층2020-06-04 24평 4억 8,500만 9층2020-06-07 24평 4억 7,800만 4층2020-06-17 24평 4억 8,500만 14층2020-06-18 24평 4억 9,000만 6층2020-06-23 24평 4억 9,300만 10층2020-06-25 24평 4억 9,000만 5층2020-06-27 24평 4억 9,500만 9층2020-07-18 24평 5억 200만 11층2020-08-08 24평 4억 9,800만 15층2020-08-12 24평 5억 1,000만 10층2020-08-14 24평 5억 1,500만 9층2020-08-25 24평 5억 700만 10층2020-09-04 24평 5억 500만 13층2020-09-19 24평 5억 2,500만 4층2020-11-10 24평 5억 3,000만 8층2020-11-26 24평 5억 3,000만 4층2020-11-26 24평 5억 6,400만 3층2021-01-08 24평 5억 9,000만 8층2021-01-22 24평 5억 9,500만 4층2021-03-11 24평 6억 1,800만 12층2021-03-11 24평 6억 8층2021-03-13 24평 5억 9,900만 6층2021-03-27 24평 6억 2,800만 11층2021-04-13 24평 6억 5층2021-04-19 24평 6억 2,800만 12층2021-05-02 24평 6억 700만 13층2021-06-21 24평 6억 2,900만 15층2021-06-24 24평 6억 15층2021-07-14 24평 6억 1,500만 14층2021-08-05 24평 6억 5,000만 8층2021-09-15 24평 6억 9,000만 1층2021-10-09 24평 6억 9,000만 7층2021-11-20 24평 6억 8,300만 14층2022-03-24 24평 6억 4,500만 3층2022-04-16 24평 6억 7,500만 6층2023-05-06 24평 5억 3,500만 4층2023-05-23 24평 5억 3,700만 6층2023-06-05 24평 5억 7,000만 6층2023-08-09 24평 5억 7,000만 9층2023-08-09 24평 5억 7,000만 9층2023-08-19 24평 5억 7,000만 8층2023-11-11 24평 5억 2,500만 14층2023-11-30 24평 5억 3,500만 7층2024-05-06 24평 5억 2,500만 13층2024-05-18 24평 5억 4층2024-06-11 24평 5억 10층2024-06-18 24평 5억 3,000만 6층2024-07-03 24평 5억 3,800만 12층2024-07-06 24평 5억 5,000만 5층2024-07-16 24평 5억 4층2024-08-17 24평 5억 3,500만 10층2024-08-19 24평 5억 6,500만 10층2024-09-11 24평 5억 7,000만 10층2024-10-18 24평 5억 3,500만 6층2024-10-20 24평 3억 8,000만 15층2024-11-15 24평 5억 7,000만 13층2024-11-27 24평 5억 5,000만 7층2024-12-24 24평 5억 6,000만 15층2025-01-10 24평 5억 4,100만 5층2025-01-13 24평 5억 5,000만 10층2025-01-18 24평 5억 6,700만 8층2025-02-28 24평 5억 5,000만 9층2025-03-11 24평 5억 3,300만 3층2025-03-23 24평 5억 3,000만 1층2025-04-17 24평 5억 6,800만 6층2025-05-01 24평 5억 5,500만 9층2025-05-24 24평 5억 6,300만 5층2025-06-28 24평 5억 4,700만 12층2025-09-06 24평 5억 4,500만 15층2025-09-09 24평 5억 4,300만 4층2025-09-18 24평 5억 5,500만 9층2025-10-18 24평 5억 2,000만 5층2025-10-19 24평 5억 8,000만 14층2025-11-13 24평 5억 2,000만 8층2025-11-18 24평 5억 2,700만 12층2025-11-25 24평 5억 4,000만 6층2025-12-04 24평 5억 4,800만 8층2025-12-12 24평 5억 6,200만 10층2025-12-15 24평 5억 4,500만 6층2025-12-16 24평 5억 4,200만 2층2025-12-28 24평 5억 8,000만 15층2025-12-30 24평 5억 8,000만 13층2026-01-07 24평 5억 5,400만 4층2026-01-15 24평 5억 7,000만 4층2026-01-31 24평 5억 6,000만 2층2026-02-14 24평 5억 3,000만 3층2026-03-04 24평 6억 3,000만 5층2026-03-19 24평 6억 6층2026-03-20 24평 6억 3,000만 4층2026-04-11 24평 6억 4,000만 7층2026-04-13 24평 6억 1층2026-04-25 24평 6억 7,000만 12층2026-05-09 24평 6억 7,000만 13층2026-05-09 24평 6억 6,900만 9층2026-05-11 24평 4억 11층2026-05-26 24평 6억 6,000만 8층2026-05-29 24평 7억 14층2026-05-30 24평 6억 8,000만 8층2026-06-04 24평 6억 7,800만 4층2026-06-06 24평 6억 3,400만 2층2026-06-06 24평 6억 3,000만 1층2026-06-17 24평 6억 4,000만 1층2026-06-20 24평 6억 9,500만 15층2026-07-11 24평 7억 4,000만 8층2026-07-18 24평 7억 6,500만 14층
평형세대최근 실거래최고가매매 시세전세 시세
24평(57㎡)4327억 6,500만 2026.7 · 14층7억 6,500만 2026.77억 2,000만4억 2,500만
최근 10년 실거래 217건 · 취소 거래 제외
출처: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 KB시세 (2026.8 기준) — 리치고에서 전 거래 내역 보기 ↗
주민 Q&A

두산위브 입주민·관심자 커뮤니티에서 호응이 많았던 질문과 답변입니다. 매일 다른 질문이 올라옵니다.

Q1

혹시 세탁기를 다용도실이 아닌 앞베란다에 놓고 사용하시는 분들 계신가요?? 겨울에 큰 문제는 없었는지 궁금해요!!

저희도 앞베란다에 설치하고 사용한지 7개월정도 됐는데 아직까지 문제 없습니다!
입주민 답변 · 2020.11
Q2

신혼부부가 살기에 어떤지 궁금합니다!실거주+투자 목적으로도 괜찮을까요?

이 가격대에 이정도 입지는 드뭅니다.남한산성 공원 현재 재조성하여 공사중위례삼동선 예타 진행중(을지대쪽 역 세권 될 예정)8호선 도보 8분(600m)주변 상권 발달 잘되어있어 편리(특히 시장)
입주민 답변 · 2026.03
Q3

부부 모두 직장이 강남이고 15개월 아이가 있는데 여기 괜찮을까요~?

여기 사는 맞벌이 부부들 대부분 강남혹은 잠실직장일거예요. 저희도 그래요. 아이는 어린이집이 같은 동에 있어서 편하더라구요.
입주민 답변 · 2023.02

전 세대가 똑같은 24평이다. 432세대 6개 동, 어느 동 어느 라인을 눌러도 평면은 하나뿐이다. 층과 향 말고는 세대끼리 우열을 매길 거리가 없다 보니, 주민들 입에서 "입주민끼리 동등하다"는 말이 자연스럽게 나온다.

성남 본시가지 은행동, 8호선 남한산성입구역에서 걸어 10분 남짓.

정문 건너편이 상원초등학교고, 후문을 열면 3분 거리에 은행시장이 통째로 펼쳐진다.

장부상 주차는 세대당 0.79대밖에 안 되는데, 정작 후기에는 "밤에 자리 없어 헤맨 적 없다"는 증언이 줄을 잇는다.

지하 3층까지 파 내려간, 구축답지 않은 주차장 덕이다.

그런데 이 단지의 가장 큰 약점도 그 단일 평형에서 나온다.

24평·방 두 개·복도식이라는 조합은 신혼부부와 아이 하나까지는 완벽하지만 그 위로는 감당하지 못한다.

"저평가"라는 말과 "리모델링"이라는 단어가 가장 오래, 가장 자주 따라붙은 단지다.

432세대
6개동
24평
단일 평형
지하 3층
주차장
도보 1분
초품아

1. 입지와 단지 환경 — 집만 나서면 다 있다[편집]

이 단지의 정체성은 생활 반경이 지나치게 짧다는 데 있다.

8호선 남한산성입구역까지 도보 거리는 대략 650m 안팎으로, 후기마다 5분·7분·8분·10분으로 편차가 있지만 "지하철 도보 출퇴근 가능"이라는 결론은 같다.

잠실에서 갈아타면 강남이고, 위례까지도 10분대에 닿는다.

언덕의 도시 성남답게 아파트 초입에 짧은 언덕이 하나 있는데, 이걸 넘기 싫은 주민들을 위한 우회로가 이미 문화로 굳어 있다.

지하철역 앞에서 단지 정문까지 들어오는 마을버스가 다니고, 정문 바로 앞이 버스정류장이며 이 일대를 지나는 버스 노선만 스무 개가 넘는다.

"시장 가깝고 서울 출퇴근 대중교통 편리하고 단지가 조용해요. 성남 치곤 언덕이 높지 않지만 지하철역 앞에서 아파트 정문까지 오는 마을 버스가 있어서 항상 그거 타고 다녀요.", 입주민 한줄평

생활 인프라는 굳이 나열이 필요 없을 정도다.

후문 3분 거리의 은행시장과 인근 남한산성시장, 식자재마트가 장보기를 해결하고, 도보권에 성남중앙병원이 있어 병원 접근성도 좋다.

후문 쪽으로는 식당과 카페, 투썸올리브영, 편의점이 붙어 있어 주말 카공 수요까지 소화한다.

"주변 인프라 정말 좋은곳입니다. 교통은 말하면 입 아픕니다. 조금 걸어가면 남한산성도립공원이고 준종합병원, 전통시장등 한마디로 요약하면 집만 나오면 다 있다고 생각하심 됩니다.", 입주민 한줄평

자연 · 조경

단지 자체 조경은 432세대 규모에 걸맞게 소박하다.

대신 창밖이 조경을 대신한다. 현관 쪽으로는 단대공원이, 베란다 쪽으로는 은행생태공원이 잡히는 라인이 있어 사계절이 집 안으로 들어온다.

걸어서 10분이면 남한산성도립공원 등산로가 시작되고, 성남시립식물원은행근린공원도 생활권 안에 있다.

나이 지긋한 주민들이 매일 남한산성으로 산책을 나가는 풍경은 이 단지의 일상적인 장면이다.

"현관에서 보면 단대공원뷰가 좋고 베란다에서 보면 은행생태공원이 보여서 사계절을 집에서도 느낄수가 있습니다.", 입주민 한줄평

거리뷰 — 두산위브

2. 세대 구성과 시설 — 하나의 평면으로 통일된 세계[편집]

세대 구성과 집

평형은 24평 단일이다. 6개 동 432세대가 전부 같은 평면을 쓰고, 구조는 복도식방 두 개다. 방 개수가 적은 대신 거실과 주방이 평수 대비 넓게 빠졌다는 평이 많아, 아이가 하나인 가정까지는 체감 면적이 나쁘지 않다는 후기가 다수다. 반대로 방이 세 개 이상 필요한 가구에게는 처음부터 후보에서 빠지는 단지다.

개별난방이고, 베란다 샷시 상태가 좋아 한파에도 베란다에 둔 세탁기가 얼지 않는다는 증언이 있다. 앞 베란다에 오수관이 살아 있어 세탁기와 건조기를 함께 놓는 세대가 많고, 단지 규모에 비해 엘리베이터가 크고 널찍하다는 점도 자주 언급된다. 준공 20년을 넘겼지만 벌레가 나온 적 없다는 후기가 나올 만큼 관리 상태 자체는 양호한 편이다.

동별로는 남향을 고집한 라인이 앞 동을 마주 보게 되어 일부 세대의 조망이 아쉽다는 이야기가 있다.

차라리 북향이라도 산뷰가 나았겠다는 아쉬움이 후기로 남아 있다.

집을 제대로 고쳐 쓰는 문화도 자리 잡았다.

신발장 확장, 가벽과 중문 설치, 현관 테라조 타일, 세탁실 팬트리, 광폭 강화마루까지 전면 인테리어 후 입주하는 신혼부부가 꾸준하다.

"2년가까이 살고있는데 조용하고 편안한 곳이네요. 이웃을 잘 만난건지 층간소음 일절 없는 정도에요. 고급자재로 인테리어 투자한거 아깝지 않았어요.", 입주민 한줄평

다만 소음은 이 단지 평가가 가장 크게 갈리는 지점이다.

"일절 없다"는 후기와 "물 쓰는 소리, 재채기 소리까지 들린다"는 후기가 나란히 존재한다.

복도식 구조상 저층은 바깥 오토바이 소리가 그대로 들어오고, 주민 연령대가 높은 편이라 이른 새벽부터 생활 소음이 시작된다는 호소도 있다.

예민한 사람에게는 확실한 감점 요소다.

"층간소음은 약간있지만 많이 거슬리진않음 바로옆에 은행시장있어서 장보기 넘좋음.", 입주민 한줄평

주차

숫자만 보면 불안하다.

342대, 세대당 0.79대. 그런데 실사용 만족도는 성남 본시가지 구축 중 상위권으로 꼽힌다.

이유는 지하 3층까지 내려가는 주차장 때문이다.

지하 3층이 꽉 차는 날은 드물다는 후기가 반복되고, 진입로도 넓고 램프 경사 구간이 20m 남짓으로 완만해 초보 운전자 부담이 적다.

지하 1층에서 지상 1층으로 연결되어 비나 눈을 맞지 않고 이동할 수 있다는 점이 실사용에서 크게 평가받는다. 다만 지하주차장과 세대 엘리베이터가 직결되지는 않아 완전한 지하 동선은 아니라는 아쉬움이 남는다. 주차 차단기는 새로 설치되어 등록 차량 관리가 정비됐고, 방문 차량은 경비실에 등록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여기는 주차가 항상 여유로워서 좋네요.", 입주민 한줄평

한편 후기 중에는 "주차장도 항상 꽉 차 있다"는 상반된 평도 있어, 시간대와 층에 따라 체감이 갈릴 수 있다는 점은 감안할 필요가 있다.

커뮤니티 · 상가

커뮤니티 시설은 사실상 없다. 2003년 준공 구축이 대개 그렇듯 헬스장·독서실·게스트하우스 같은 설비가 애초에 설계에 없다. 단지 내 편의시설은 작은 놀이터 하나, 그리고 1층 GS편의점이 전부다.

상가 규모도 작다.

그런데 주민들이 이걸 크게 아쉬워하지 않는 이유는 담장 밖이 곧 상가이기 때문이다.

후문 3분 거리 전통시장과 정문 앞 상권이 단지 내 상가의 역할을 대신한다.

단지 내 가정어린이집이 운영되고 있어 영유아 가구의 초기 보육 동선도 짧다.

관리와 운영

관리 품질은 이 단지의 숨은 강점이다. 후기마다 "단지가 깨끗하다", "관리가 잘된다"는 표현이 반복된다.

가장 자주 꼽히는 만족 포인트는 의외로 쓰레기다.

일반쓰레기·음식물·재활용을 요일 제한 없이 매일 버릴 수 있어서, 요일제 단지에서 이사 온 주민들이 체감 만족도를 크게 말한다.

관리비도 적게 나오는 편이라는 평가가 다수다.

"살다보니 관리비 적게 나오는거도 좋은점인것 같아요 음식물쓰레기도 매일 버려도 되고 재활용품도 매일 버려도 되요.", 입주민 한줄평

불만이 있다면 흡연이다.

지상 주차장 옆이 암묵적 흡연 구역처럼 굳어져 있어 담배 냄새가 올라온다는 지적이 있다.

3. 교육 환경 — 정문 건너편이 학교다[편집]

초품아라는 단어를 이 단지만큼 자주 쓰는 곳도 드물다. 정문 건너편이 상원초등학교이고, 후기에는 아예 "1분 컷"이라는 표현이 등장한다. 상원초에는 병설유치원도 있어 유치원부터 초등까지 통학 동선이 사실상 횡단보도 하나로 끝난다. 아이를 큰길로 내보내지 않아도 된다는 점은 어린 자녀를 둔 가구에게 결정적인 이유가 된다.

중·고등 단계도 도보권 안에 있다.

상원여중이 도보 10분 안팎, 그 길을 따라 숭신여고까지 이어지는 통학 동선이 확보돼 있어, 초등부터 고등까지 한 자리에서 마친 주민의 회고가 후기로 남아 있을 정도다.

"초딩때부터 시집나갈 때까지 부모님과 살던 집. 상원초, 상원여중, 숭신여고 그냥 다 근처에 있어서 도보로 모두 통학. 초등학교는 그냥 1분 컷이라 말할 것도 없다.", 입주민 한줄평

다만 학군 자체를 목적으로 들어오는 단지는 아니다.

문의 글의 다수는 "신혼부부가 아이 낳고 초등학교 졸업할 때까지 살기 좋은가"에 집중돼 있고, 답변도 대체로 초등 시기까지의 만족도에 방점이 찍힌다.

24평 단일 평형이라는 물리적 한계 때문에 아이가 둘이 되거나 중·고등 학령기에 접어들면 더 넓은 집을 찾아 움직이는 흐름이 자연스럽게 만들어진다는 평이 많다.

어린이집·유치원·초등학교를 한 번에 끼고 있는 구조라 젊은 부부 유입은 꾸준하되 체류 기간은 학령 초기에 몰리는 단지에 가깝다.

4. 경쟁 단지와 비교 — 아담한 구축의 가성비 대 신축 대단지의 규모[편집]

성남 본시가지는 재개발·재건축이 동시다발로 돌아가는 지역이다.

그 판에서 이 단지의 좌표는 "신축 대단지가 아닌 대신 진입 문턱이 낮고 생활 동선이 짧은 선택지"에 찍힌다.

비교 항목두산위브산성역포레스티아은행주공 재건축
준공·입주2003년 입주 구축2020년 입주 신축이주·착공 단계
세대 규모432세대 6개 동4,089세대 대단지3,198세대 예정
평형 구성24평 단일다양한 평형 구성다양한 평형 예정
8호선 접근남한산성입구역 도보권산성역 인접남한산성입구역 생활권
커뮤니티 시설놀이터·편의점 수준대단지 커뮤니티 완비신축 기준 적용 예정
단지 성격조용하고 아담, 관리 양호브랜드 대단지 타운미완성
진입 문턱본시가지 가성비 최상위권신축 프리미엄신축 프리미엄 예정
향후 변화리모델링 기대감입주 완료정비사업 진행 중

vs 산성역포레스티아 — 규모로 이기는 쪽과 밀도로 이기는 쪽

4,089세대 대단지의 커뮤니티·상가·조경을 432세대가 이길 방법은 없다.

대신 두산위브는 "단지가 작아서 좋다"는 역설을 밀고 나간다.

관리 손이 구석까지 닿고, 단지를 가로지르는 데 시간이 들지 않으며, 쓰레기 배출 같은 사소한 규칙도 유연하게 굴러간다.

결정적 차이는 진입 문턱이다.

같은 8호선 생활권에서 신축 프리미엄을 지불하지 않고 역세권·초품아·전통시장을 동시에 취하려는 수요에게, 이 단지는 여전히 가장 현실적인 대안으로 거론된다.

vs 은행주공 재건축 — 같은 동네, 다른 시간대

은행주공은 이 단지에서 걸어갈 수 있는 거리에 있는 3,198세대 규모의 정비사업지다. 시공사로 포스코이앤씨가 선정됐고, 사업이 마무리되면 은행동의 무게중심이 그쪽으로 옮겨간다.

이 관계는 경쟁이자 수혜다.

신축 대단지가 들어서면 상권과 가로 환경, 도로 정비까지 함께 끌려 올라오기 때문에 인접한 이 단지도 인프라 개선의 몫을 받는다.

반면 대규모 이주가 시작되면 전세·매매 수급이 단기간 출렁일 수 있다는 점 때문에, 주민들 사이에서도 매매가 영향에 대한 질문이 반복적으로 올라온다.

5. 변천사 · 재건축/주변개발 — 리모델링이라는 오래된 단어[편집]

추진 경과

2003. 05
사용승인, 432세대 24평 단일 평형으로 입주.
2021. 07
성남시 S-BRT 사업이 제4차 대도시권 광역교통 시행계획에 반영.
2026. 03
8호선 판교연장 예비타당성조사 대상 선정, 위례신사선 예비타당성조사 통과.
2026. 04
인근 은행주공 재건축 이주 개시, 약 6개월 소요 진행 중.
2026. 05
금광동 가로주택정비사업 이주 진행 중.
2026. 08
수진1구역 재개발 이주 예정.
2027. 08
신흥1구역 재개발 이주 예정.

단지 자체의 변화는 입주 이후 사실상 없었고, 지금 움직이는 것은 전부 담장 밖이다.

은행주공 이주는 진행 중이고, 수진1·신흥1구역 이주와 철도 사업은 아직 앞에 놓인 일정이다.

현재 계획

이 단지의 정비 시나리오로 주민들이 오래 이야기해온 것은 재건축이 아니라 리모델링이다.

근거는 명확하다.

전 세대 동일 평형이라 동의율을 모으기 쉽고, 복도식이라 확장 여지가 있으며, 지하 3층 주차장이 이미 확보돼 있어 구축 리모델링의 최대 난관인 주차 문제가 상당 부분 해소돼 있다는 것이다.

"단일평수라 리모델링 진행시 유리합니다 꼭 진행해야해요 입지가 최고니까요.", 입주민 한줄평

다만 논의는 오래됐지만 가시적인 추진 단계로 올라섰다는 확인은 없다. 리모델링 진척을 묻는 질문이 주기적으로 올라오고, 개인 인테리어를 지금 해도 되는지 망설이는 글이 반복되는 것이 현재 상태를 그대로 보여준다.

교통 쪽은 별개다.

8호선 판교연장이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으로 선정되고 위례신사선이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하면서, 성남 본시가지 철도망 확충 논의에 힘이 실렸다.

주민들이 가장 오래 기다려온 위례삼동선도 이 흐름 위에 놓여 있는데, 이 노선이 산성대로 또는 중앙병원 입구 쪽에 정거장을 두게 되면 단지 입구까지 거리가 300m 이내로 좁혀진다는 계산이 후기에 상세히 정리돼 있을 정도다.

현재 핵심 쟁점

  • 쟁점 ① [현재 진행]은행주공 2,100여 세대 이주에 따른 수급 변동. 인접지에서 대규모 이주가 시작되면서 임대·매매 시장이 어떻게 움직일지가 주민들의 최대 관심사다.
  • 쟁점 ② [진행 중]리모델링, 기대는 오래됐는데 실체가 없다. 단일 평형·복도식·지하 3층 주차라는 유리한 조건이 반복 거론되지만 추진 단계 확인은 되지 않는다.
  • 쟁점 ③ [예정]철도 노선 확정 여부. 위례삼동선 정거장 위치에 따라 이 단지의 역세권 등급이 실질적으로 달라진다.

6. 여담 · 주민만 아는 이야기[편집]

주민만 아는 단점

  • 방 두 개의 벽: 24평 단일 평형이라 아이가 둘이 되는 순간 구조가 버티지 못한다. 이 단지 이탈의 가장 흔한 이유다.
  • 복도식 저층의 소음: 바깥 오토바이 소리가 그대로 실내로 넘어온다는 지적이 있다.
  • 일찍 깨는 단지: 고령 주민 비중이 있어 이른 아침 생활 소음이 일찍 시작된다는 호소가 있다.
  • 초입 언덕: 단지 안은 평지지만, 들어오는 길목의 언덕은 매일 넘어야 한다.
  • 지하주차장 엘리베이터 미연결: 비는 피할 수 있어도 완전한 지하 동선은 아니다.
  • 흡연 냄새: 지상 주차장 옆이 암묵적 흡연 구역으로 굳어져 있다.

꿀팁

  • 빵집 앞 신호를 피하라: 정문 쪽 횡단보도 신호가 길어서, 상원초 뒤편으로 돌아가면 지하철역까지 6~7분이면 닿는다는 것이 주민들의 공식 루트다.
  • 언덕은 마을버스로: 역 앞에서 정문까지 들어오는 마을버스를 타면 언덕 구간을 통째로 건너뛴다.
  • 장은 후문: 후문으로 나가면 3분 만에 전통시장이다. 급한 반찬 하나 사러 나가는 거리다.
  • 쓰레기는 아무 때나: 음식물·재활용 모두 요일 제한 없이 매일 배출 가능하다.
  • 세탁기는 베란다에: 앞 베란다에 오수관이 있어 세탁기·건조기 병렬 배치가 가능하고, 샷시 성능 덕에 한파에도 얼지 않았다는 후기가 있다.
  • 방문 차량은 경비실: 하루 자고 가는 지인 차량은 경비실 등록으로 처리한다.

카더라 · 분위기

  • 저평가라는 자의식: "이 정도 입지인데 사람들이 모른다"는 취지의 후기가 유독 많다. 단지가 작아 노출이 적었다는 것이 주민들의 자체 진단이다.
  • 입주민 오픈채팅방: 주민들이 직접 만든 오픈채팅방이 운영된 이력이 있다.
  • 신혼부부 유입: 인테리어를 싹 하고 들어오는 신혼부부가 꾸준하다는 관찰이 반복 등장한다. 반면 고령 주민 비중도 높아 연령 분포가 양 끝으로 갈린다는 이야기가 있다.
  • 주말 카공 성지: 후문 쪽 카페 밀도가 높아 주말에 노트북을 들고 나가기 좋다는 평이 있다.

7. 주민 평가[편집]

장점

  • 초품아 그 자체: 정문 건너편이 상원초등학교, 통학 시간 1분대.
  • 8호선 도보권: 남한산성입구역까지 도보 5~10분, 잠실 환승으로 강남 접근.
  • 구축답지 않은 주차: 지하 3층 주차장 덕에 실사용 여유가 크다.
  • 전통시장 후문 3분: 은행시장·남한산성시장·식자재마트가 생활 반경 안에 있다.
  • 관리와 쓰레기 배출: 단지 청결도가 높고, 요일 제한 없는 매일 배출이 가능하다.
  • 공원과 산: 남한산성도립공원·단대공원·은행생태공원·성남시립식물원이 도보 생활권이다.
  • 단일 평형의 평등함: 세대 간 위화감이 없고 리모델링 동의율 형성에도 유리하다는 평가.

단점 · 유의점

  • 24평 단일·방 두 개: 3인 이상 가구, 특히 자녀 둘 이상 가구에는 좁다.
  • 소음 편차: "일절 없다"와 "못 견디겠다"가 공존한다. 예민한 사람에게는 위험 요소다.
  • 커뮤니티 부재: 헬스장·독서실 등 신축형 편의시설이 없다.
  • 작은 상가: 단지 내 상가는 편의점 수준이며, 상권은 전적으로 담장 밖 의존이다.
  • 일부 동 조망: 남향 라인 중 앞 동을 마주 보는 세대가 있다.
  • 초입 언덕과 주변 노후: 단지 안은 평지지만 진입 언덕이 있고, 주변 정비사업이 끝나기 전까지 가로 경관은 어수선하다는 평이 있다.
  • 정비 불확실성: 리모델링 기대감은 크지만 확정된 일정은 없다.

토론[편집]

Q. 신혼부부가 아이 낳고 초등학교 졸업할 때까지 살기에 적합할까요?

A. 그 구간까지는 이 단지가 가장 잘하는 영역입니다.

단지 내 가정어린이집, 상원초등학교 병설유치원, 정문 건너편 초등학교로 이어지는 동선이 횡단보도 하나로 끝나기 때문에 어린 자녀를 키우기에 안전하고 편합니다.

다만 24평 방 두 개라는 구조는 아이가 하나일 때까지가 현실적인 한계이므로, 둘째 계획이 있다면 초등 저학년 즈음의 이주를 염두에 두시는 편이 좋습니다.

소음 평가 편차가 큰 단지라 계약 전 저녁 시간대에 한 번 방문해 보시기를 권합니다.

Q. 인근 은행주공 재건축과 철도 사업이 이 단지에 실제로 도움이 될까요?

A. 방향은 긍정적이지만 시차를 감안하셔야 합니다.

은행주공 재건축은 3,198세대 규모라 완성되면 은행동 상권과 가로 환경이 함께 정비되고, 인접한 이 단지도 인프라 개선의 몫을 받게 됩니다.

다만 이주와 공사가 진행되는 동안에는 임대·매매 수급과 주변 교통에 단기적인 부담이 생길 수 있습니다.

철도는 8호선 판교연장이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으로 선정되고 위례신사선이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한 단계이며, 주민들이 기대하는 위례삼동선은 정거장 위치가 확정돼야 실질적인 역세권 개선 효과를 말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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