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수하이츠는 서울 성동구 옥수동에서도 한강 조망과 옥수역 초역세권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단지로 평가받는다.
1998년 준공된 774세대의 중견 단지이지만, 탁월한 입지 덕분에 재건축 연한이 남았음에도 꾸준히 주목받으며 리모델링 사업을 추진 중이다.
특히 3호선과 경의중앙선 옥수역이 코앞에 있어 강남과 도심 어디든 쾌속 접근이 가능하며, 동호대교를 건너면 압구정 현대백화점이 지척이다.
한강변에 위치한 지리적 이점은 거실에서 펼쳐지는 극강의 한강뷰로 이어져, 일부 로얄층에서는 동부이촌동 못지않은 경관을 선사한다는 평이다.
1. 입지와 단지 환경 — 한강과 역세권, 소음과의 줄다리기[편집]
옥수하이츠는 지하철 3호선과 경의중앙선 옥수역이 단지 바로 맞은편에 위치한 명실상부한 초역세권 단지다.
주민들은 "걸어서 3분이면 지하철 탈 수 있고", "전철역 1분거리"라며 압도적인 교통 편의성을 장점으로 꼽는다.
동호대교와 한남대교를 통해 압구정, 강남역 등 강남 주요 지역과 직결되며, 강변북로 진출입도 매우 편리하여 "서울 어디든 30분이면 멀다 생각하며 살게 해준 곳"이라는 자부심이 엿보인다.
단지 환경은 매봉산공원, 달맞이공원, 응봉산 등으로 둘러싸여 있으며, 한강공원까지 도보 5분 거리로 자연 친화적이다.
특히 101동, 102동, 103동 로얄층에서는 "유엔빌리지랑 동일한 한강뷰", "한강이 굽이도는 곳에 있어 거실에선 물에 떠 있는 느낌"이라는 극찬이 나올 정도로 빼어난 영구 한강 조망을 자랑한다.
밤마다 펼쳐지는 야경은 주민들에게 "지루하지 않은 풍경"을 선사한다.
그러나 빛이 강한 곳에는 그림자도 따르는 법.
강변북로와 인접한 입지 특성상 자동차 소음과 지하철 소음이 어마무시하며, 창문을 닫아도 소리가 심하다는 후기가 많다.
특히 바깥 동 고층에서는 "도로소음 분진 때문에 창문을 닫고 사는데 공사 소음 때문에 힘들다", "창문 열고 있으면 바닥이 시커매진다"는 불만도 제기된다.
"한강전망때문에 중앙하이츠 살다가 이사 나왔습니다.이유는 베란다문 열면 강변북로 지나다니는 자동차와 지하철 소음 어마무시합니다. 닫아도 소리 심합니다.", 입주민 한줄평
또한 단지 주변의 편의시설은 다소 부족하다는 의견도 있다.
"동네가 작아서 편의시설이 많이 부족", "은행, 병원, 대형마트, 학원, 식당, 헬스장... 없는 업종이 많고 있다해도 한 두 업체라 선택의 여지가 없다보니 비싸고 서비스도 질 떨어짐"이라는 구체적인 지적이 나온다.
주민들은 차를 타고 다른 동네까지 이동해야 하는 불편함을 토로하기도 한다.
2. 세대 구성과 시설 — 구축의 한계와 리모델링의 기대[편집]
세대 구성과 집
옥수하이츠는 1998년 3월 준공된 774세대, 10개 동, 최고 21층 규모의 아파트다.
평형은 전용면적 84.86㎡ (32평), 114.72㎡ (42A평), 114.78㎡ (42B평)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오래된 연식 탓에 내부 인테리어는 개별적으로 리모델링을 진행하는 경우가 많으며, "요즘 감성으로 테라조 타일 까시고 올화이트 벽체로 인테리어 한번 싹 하셨는데 너무 넓고 좋다"는 후기도 있다.
단지는 개별난방 방식을 채택하고 있어 난방비가 저렴하다는 장점이 있다.
하지만 "층간소음이 너무 심하다", "발자국 소리 전부 들린다", "화장실 볼일보는 소리까지 다 들린다"는 고질적인 문제가 여러 후기에서 지적된다.
일부 주민은 "고층이라 그런건지 수압이 좀 약하게 느껴진다"는 아쉬움을 표하기도 한다.
주차
총 790대의 주차 공간을 확보하여 세대당 1.02대의 주차율을 보인다.
주민들은 "주차 널럴하고", "주차도 비교적 넉넉한 편"이라며 구축 아파트임에도 주차 걱정이 없다는 점을 큰 장점으로 꼽는다.
심지어 "구축인데 신축 이상으로 주차장 자리가 남는다"는 평가도 있다.
"내가아는 서울에 있는 구축중에 주차가 제일 널럴한 아파트", 입주민 한줄평
그러나 아쉬운 점은 엘리베이터가 지하 주차장과 연결되어 있지 않다는 것이다.
이 때문에 지하 주차장을 이용하는 주민들은 엘리베이터를 타기 위해 지상으로 이동해야 하는 불편함을 겪는다.
커뮤니티·상가
단지 내 커뮤니티 시설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는 많지 않다.
주민 댓글에서는 "어울림상가"가 언급되지만, 입점 업종이나 시설 규모에 대한 상세한 내용은 확인되지 않는다.
단지 주변에 "밥맛있는집은 그닥없었음"이라는 평처럼 상업시설이 부족하다는 의견이 다수다.
이는 단지 자체의 문제라기보다는 옥수동 일대의 상권 특성과 맞물리는 부분으로 보인다.
관리와 운영
옥수하이츠는 오래된 연식에도 불구하고 "관리가 잘 되는 편"이라는 긍정적인 평가를 받는다.
"엘리베이터가 노후되어 조금 불안하긴 한데 조만간 교체할 거라고 하네요"라는 언급처럼 시설 개선 노력도 엿보인다.
2025년 8월에는 전기차 충전소 설치 투표가 진행되는 등 시대의 변화에 발맞춘 행정적 움직임도 보인다.
3. 교육 환경 — 초등은 '최고', 중고등은 '아쉬움'[편집]
옥수하이츠는 학령기 자녀를 둔 학부모들에게 옥정초등학교가 단지 바로 앞에 위치한 초품아 단지라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는다.
"성동구에서 가장 좋은 초등학교가 바로 앞에 있어서 사립초등 떨어져도 충분히 양질의 환경에서 초등 6년을 보낼 수 있다"는 자부심이 크다.
"초역세권에 동서남북 접근성 대박인 곳이죠한강도 코앞에 있어 좋고 32평 42평 2타입이라 좋고 주차난도 없어요다만 중등 이상 학군이 안 좋은게 단점동네서 유명한 초등 코앞이라 초등까진 좋아요", 입주민 한줄평
그러나 중학교부터는 아쉬움이 제기된다.
옥정중학교가 단지 바로 앞에 있지만, 주민들은 "중학교가 그저 그렇다고 해요", "옥정중학교가 가깝지만 좀 아쉽긴해요"라며 평판에 대한 아쉬움을 드러낸다.
고등학교 학군은 건국대학교사범대학부속고등학교 학군에 속하지만, "주변에 명문고 없는것도 아쉬움", "마땅한 고등학교가 적다"는 지적이 많다.
학원가는 인근에 대형 단지인 래미안 옥수 리버젠 단지 내 학원가가 형성되어 "옥수동의 대치동"이라 불릴 만큼 우수한 교육 환경을 갖추고 있다.
또한 옥수삼성 아파트 단지 앞 상가에도 학원들이 입점해 있다.
학령기 아이를 둔 학부모들은 "학원가는 압구정으로 보낸다고 알고있다"며 압구정 학원가로의 접근성을 활용하는 모습도 보인다.
4. 경쟁 단지와 비교 — 한강변 리모델링의 선두 주자[편집]
옥수하이츠는 한강변에 위치한 구축 아파트로서 주변의 여러 단지들과 비교된다.
특히 리모델링 또는 재건축을 추진하는 인근 단지들과 함께 옥수동의 미래 가치를 이끌어갈 주역으로 꼽힌다.
| 비교 항목 | 옥수하이츠 | 옥수 극동 | 한남하이츠 | 옥수 현대 |
|---|---|---|---|---|
| 준공 연도 | 1998년 | 1986년 | 1982년 | 1983년 |
| 세대수 | 774세대 | 900세대 | 535세대 | 572세대 |
| 역세권 | 옥수역 초역세권 | 옥수역 도보 10분 이상 | 옥수역 도보 10분 이상 | 옥수역 도보 5분 |
| 한강 조망 | 일부 가구 영구 조망 | 일부 가구 조망 | 일부 가구 조망 | 일부 가구 조망 |
| 재건축/리모델링 | 리모델링 추진 중 | 리모델링 추진 중 | 재건축 추진 중 | 재건축 추진 중 |
| 주차 편의성 | 넉넉한 편 | 보통 | 보통 | 주차난 심각 |
| 초등학교 | 옥정초 초품아 | 옥정초 인근 | 옥정초 인근 | 옥정초 인근 |
vs 옥수 극동 — 리모델링으로 함께 가는 길
옥수 극동은 1986년 준공된 900세대 규모의 아파트로, 옥수하이츠와 마찬가지로 리모델링을 추진하고 있다. 옥수하이츠보다 준공 연도가 빠르고 세대수가 더 많지만, 옥수역과의 거리는 옥수하이츠가 더 가깝다는 평가다. 두 단지 모두 높은 용적률로 인해 재건축 대신 리모델링을 선택했다는 공통점을 가지며, 옥수동 리모델링 사업의 주요 축을 이룬다.
vs 한남하이츠 — 재건축 대어로 거듭나는 이웃
한남하이츠는 1982년 준공된 535세대 아파트로, 옥수하이츠보다 연식이 오래되었으며 재건축을 추진하고 있다. GS건설을 시공사로 선정하여 '한남자이 더 리버'로 재탄생할 예정으로, 이미 사업 속도에서 옥수하이츠보다 앞서 나간다. 한남하이츠는 옥수동을 넘어 한남동과 인접한 입지로, 재건축을 통해 브랜드 가치와 함께 새로운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vs 옥수 현대 — 같은 옥수동, 다른 주차 환경
옥수 현대 아파트는 1983년 준공된 572세대 단지로, 옥수하이츠와 비슷한 시기에 지어졌으며 옥수역과의 접근성도 나쁘지 않다. 그러나 옥수하이츠가 "주차 널럴하고" "구축 중 주차 제일 널럴하다"는 평가를 받는 반면, 옥수 현대는 주차난이 심각하다는 인식이 있다. 옥수 현대도 재건축을 추진 중이지만, 옥수하이츠는 '리모델링'이라는 다른 노선을 택하며 각자의 방식으로 미래를 준비하고 있다.
5. 변천사 · 재건축/주변개발 — 리모델링으로 새 옷을 입다[편집]
옥수하이츠는 1998년 준공된 단지로, 재건축 연한인 30년까지 아직 시간이 남아있다.
그러나 용적률이 212%로 높아 재건축보다는 리모델링 사업을 통해 주거 환경을 개선하려는 움직임이 활발하다.
추진 경과
현재 계획
옥수하이츠 리모델링 사업은 기존 774가구(임대 238가구 포함) 중 임대 동을 제외한 9개 동, 536가구를 리모델링하여 최고 24층, 616가구로 늘릴 계획이다.
이는 기존 최고 21층에서 3개 층이 증축되는 규모다.
시공사 선정 관련 정보는 아직 언론에 보도되지 않았다.
2019년 6월부터 조합 설립을 위한 주민 동의서 접수를 진행하며 사업의 초석을 다졌다.
현재 핵심 쟁점
- 쟁점 ① [현재 진행] — 분담금 문제. 리모델링 사업의 조합원 1인당 예상 부담금은 최저 1억 1천만 원에서 최고 3억 9천만 원으로 분석되어, 주민들의 경제적 부담이 핵심 쟁점으로 남아있다.
- 쟁점 ② [현재 진행] — 인허가 변수. 고용적률로 인해 재건축 대신 리모델링을 추진하는 만큼, 리모델링 관련 인허가 과정이 사업 추진의 주요 변수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주변 개발 호재
옥수동 일대는 도시정비사업을 통해 주거 환경이 크게 개선되었으며, 한남동, 압구정동 등 주요 지역과의 뛰어난 접근성으로 재평가받고 있다.
옥수역 고가도로 하부 공간을 도심 숲으로 바꾸는 '1호 프로젝트'가 2018년 완공되어 주변 환경의 쾌적함을 더했다.
인근에서는 옥수 극동 아파트도 리모델링을 추진 중이며, 한남하이츠는 GS건설을 시공사로 선정하고 재건축 사업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어 옥수동 일대의 변화를 이끌고 있다.
6. 사건·사고[편집]
옥수하이츠 단지에서 보도된 주요 화재, 침수, 정전, 범죄, 소송, 관리 분쟁 등의 사건·사고는 확인되지 않는다.
7. 여담 · 주민만 아는 이야기[편집]
주민만 아는 단점
- 푹 꺼진 지대: "지대가 한강 옆에다 보니 한남동 독서당길 쪽에서 오면 푹 꺼진 느낌"이라는 지리적 특성이 있다.
- 어린이집 부재: 단지 내 어린이집이 없어 어린 자녀를 둔 가정에서는 아쉬움을 표한다. "단지 벗어나면 좋은 어린이집 많긴 하다"는 평이다.
꿀팁
- 개별난방의 이점: 개별난방 방식이라 난방비가 저렴하고 겨울철에도 낮에는 난방을 꺼놓을 수 있을 정도로 따뜻하다는 후기가 있다.
- 양창 구조: 주방과 거실의 양창을 열면 바람이 잘 통하여 쾌적하다는 장점이 있다.
- 올수리 후 만족도: 연식은 오래되었지만 "올수리하고 살면 크게 불편한 건 없다"는 의견이 많다.
카더라 · 분위기
- 서울의 중심: "서울 동서남북 센터에 있어 어딜 가나 지리적으로 교통이 편하다", "서울에 딱 가운데 있어요. 서울 어디든 30분 내 갈 수 있어요"라며 압도적인 입지를 자랑한다.
- 한강뷰의 운치: "강이 꺾이는 지점이라 폭이 넓어서 댐 같은 운치가 있다", "새벽뷰 넘 멋져서 올려본다", "한강의 뷰가 극강이다"라며 한강 조망에 대한 자부심이 대단하다.
- 미래 가치 기대: "단지 개발 호재, 위치, 탁 트인 뷰 등 지금보다 품고 있는 앞으로의 잠재적 아파트 가치 상승 여력이 충분하다", "향후가 더욱 기대되는 단지"라는 기대감이 높다. 특히 "패스트 트랙 법 통과!! 옥수하이츠 경사입니다~"라는 댓글에서 리모델링 사업에 대한 주민들의 열망과 기대감을 엿볼 수 있다.
- UAM 시대의 거점?: "내년 한강버스의 거점 역할을 할 몇 개 역 중 한 곳이고 34년까지 한남동에서 서울숲까지 한강 따라 경원선도 지하화된다면 옥수역이 교통 트래픽의 핵심축으로 제2 연트럴파크 가운데 가장 상징적인 상업 공간이 된다. 옥수역이 묻히고 상부가 성공적으로 개발된다면 도심 강남 지하철 환승 수요상 UAM 시대의 거점 정거장까지 추가될 수 있다"는 미래지향적인 전망도 나온다.
8. 주민 평가[편집]
장점
- 초역세권: 옥수역 (3호선, 경의중앙선)이 도보 1~5분 거리에 위치한 압도적인 역세권이다.
- 극강의 한강뷰: 일부 로얄층에서는 동부이촌동 뺨치는 영구 한강 조망을 자랑하며, 야경이 뛰어나다.
- 사통팔달 교통: 동호대교, 한남대교, 강변북로 진출입이 용이하여 강남 및 도심 접근성이 매우 좋다.
- 넉넉한 주차 공간: 구축 아파트임에도 세대당 1.02대의 주차 공간으로 주차난이 거의 없다.
- 우수한 초등 학군: 단지 바로 앞에 옥정초등학교가 위치하여 초등 교육 환경이 좋다.
- 조용하고 쾌적한 단지: 단지 내 분위기가 조용하고, 동간 간격이 넓어 쾌적함을 느낄 수 있다.
- 개별난방: 개별난방으로 난방비가 저렴하고 난방 효율이 좋다.
단점·유의점
- 심각한 층간소음: "발자국 소리 전부 들린다"는 후기가 많을 정도로 층간소음 문제가 고질적이다.
- 강변북로 소음 및 분진: 한강변에 인접하여 자동차 소음과 분진이 심하며, 창문을 열기 어렵다는 단점이 있다.
- 아쉬운 중고등 학군: 초등학교는 좋지만, 옥정중학교와 고등학교 학군에 대한 아쉬움이 제기된다.
- 부족한 편의시설: 단지 주변에 은행, 병원, 대형마트, 학원, 식당 등 편의시설이 부족하여 차로 이동해야 하는 경우가 많다.
- 엘리베이터 지하 미연결: 엘리베이터가 지하 주차장과 연결되어 있지 않아 불편하다.
- 오래된 연식: 1998년 준공된 구축 아파트로, 내부 인테리어는 리모델링이 필수적이다.
- 수압 문제: 일부 고층 세대에서는 수압이 약하게 느껴진다는 의견이 있다.
토론[편집]
Q. 옥수하이츠의 리모델링 사업은 현재 어떻게 진행되고 있으며, 향후 전망은 어떤가요?
A. 옥수하이츠는 2019년 4월 리모델링 추진위원회를 구성하고 업무대행사를 선정한 후, 같은 해 6월부터 조합 설립을 위한 주민 동의서 접수를 진행했습니다.
기존 774가구를 최고 24층, 616가구로 늘릴 계획이며, 이는 용적률이 높아 재건축 대신 리모델링을 선택한 결과입니다.
현재까지 시공사는 선정되지 않았으며, 조합원 1인당 예상 분담금(최저 1억 1천만 원~최고 3억 9천만 원)과 인허가 과정이 주요 쟁점으로 남아있습니다.
주민들 사이에서는 "어르신들이 많이 살아서 리모델링이 안될 것 같다"는 우려도 있지만, "패스트 트랙 법 통과" 등 긍정적인 분위기 속에서 미래 가치 상승에 대한 기대감이 높습니다.
Q. 옥수하이츠 거주 시 가장 불편할 수 있는 점과 이에 대한 현실적인 대처 방안은 무엇인가요?
A. 옥수하이츠 거주 시 가장 불편할 수 있는 점은 고질적인 층간소음과 강변북로 소음 및 분진, 그리고 중고등 학군의 아쉬움과 단지 주변 편의시설 부족입니다.
층간소음은 오래된 아파트의 구조적 한계이므로, 이웃과의 소통과 개인적인 노력(매트 설치 등)이 필요하며, 관리사무소의 적극적인 중재를 요청할 수 있습니다.
강변북로 소음과 분진은 창문 개폐에 제약이 있을 수 있으므로, 공기청정기 사용과 환기 시스템 활용을 고려해야 합니다.
학군은 초등학교는 우수하지만 중고등학교는 아쉬움이 있으므로, 학령기 자녀가 있다면 인근 래미안 옥수 리버젠 학원가나 압구정 학원가의 셔틀 이용 등 외부 교육 인프라를 적극 활용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편의시설 부족은 인근 대형마트나 상업시설로 차를 이용해 이동하거나, 배달 서비스를 적극 활용하는 방식으로 보완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