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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입지 — 연제동 순환도로 가까운 집[편집]
연제동 양일1로 52의 대광로제비앙이다. 주민은 빛고을로와 호남고속도로로 진입하기 편하고 자동차로 움직이기 좋다고 설명한다. 반면 대중교통과 상권이 아쉽다는 평가도 있다.
옆 힐스테이트 입주 이후 상점과 학원이 늘고 학교로 가는 지름길을 이용하게 됐다는 경험이 있다.
처음 입주할 무렵 주변 시설이 적었다는 평가와 이후 편해졌다는 경험을 구분해 볼 필요가 있다.
2. 세대와 시설 — 넓은 발코니와 동별 주차 차이[편집]
집 안 — 실제 공간에 대한 만족
375세대·7개 동, 공급면적 기준 36~43평 구성이다. 개별난방을 사용한다. 광폭 발코니와 넓은 실내가 반복해서 언급된다. 36평도 더 큰 면적으로 느껴지고 욕실이 넓어 좋다는 주민이 있다. 43평에서 방 하나를 취미공간으로 썼다는 경험도 나온다.
한편 집이 크지만 2베이의 구형 구조라는 평가도 있다.
넓이 자체와 채광·방 배치의 선호는 다를 수 있다.
주민이 설명한 평형 대비 체감 면적을 실제 등기면적이나 다른 평형으로 환산하지 않는다.
주차 — 총량과 코너 회전
등록 주차는 435면, 세대당 약 1.16대다.
일부 동에서 지하 2층까지 연결된 자리를 쓰며 늦게 와도 주차했다는 경험이 있다.
반대로 주차 스트레스가 크다는 주민도 있다.
이중주차 차량이 있으면 코너를 한 번에 돌기 어려워 큰 차가 불편했다는 구체적인 경험이 나온다.
자리 유무와 통로 폭·회전 동선을 따로 보아야 한다.
같은 단지에서도 동별 연결과 선호 위치에 따라 체감이 달라진다.
소음 — 도로를 향한 집과 안쪽 집
안쪽 동에서 창문을 닫으면 도로 소음을 거의 못 느꼈다는 집이 있다.
반면 고속도로 앞동에서 소음이 심했다는 경험도 있다.
좋은 창호에 만족한 집의 설명을 도로 쪽 모든 세대의 상태로 확대하지 않는다.
3. 교육 — 자녀 나이에 따른 생활시설[편집]
어린이 수영장·발레·태권도 시설을 편하게 이용했다는 주민이 있는 반면 초등 이후 학원이 아쉽다는 의견도 있다.
학교로 가는 길이 가까워졌다는 경험과 실제 배정은 별개다.
아이와 걸을 때 주변 도로의 불법주차 때문에 불편했다는 지적도 있다.
지름길의 거리뿐 아니라 차량이 보행로를 가리는 구간을 함께 살펴볼 부분이다.
4. 경쟁 단지와 비교 — 생활권과 필요한 면적[편집]
중흥영무예다음, 한국아델리움, 용봉아델리움인비엔날레를 함께 살펴볼 수 있다.
아래 차이는 면적과 주차·생활권 선택의 기준이며, 숫자가 실제 거주 만족의 순위를 뜻하지는 않는다.
| 비교 항목 | 연제대광로제비앙 | 중흥영무예다음 | 한국아델리움 | 용봉아델리움인비엔날레 |
|---|---|---|---|---|
| 주거 생활권 | 연제동 | 중흥동 | 오치동 | 용봉동 |
| 작은 면적 선택 | 36평부터 | 28평부터 | 43평부터 | 33평부터 |
| 큰 면적 선택 | 43평까지 | 31평까지 | 48평까지 | 33평까지 |
| 여러 면적의 선택 폭 | 36~43평 | 28~31평 | 43~48평 | 33~33평 |
| 주차 확보량 | 세대당 1.16대 | 세대당 1.37대 | 세대당 1.86대 | 세대당 1.23대 |
| 난방 방식 | 개별난방 | 개별난방 | 개별난방 | 개별난방 |
| 건축 시기의 차이 | 2014년 | 2015년 | 2009년 | 2017년 |
vs 중흥영무예다음 — 중흥동에서 고르는 집
중흥영무예다음는 28~31평 구성이어서 이 단지의 36~43평과 면적 선택이 다르다.
주거 위치는 광주시 북구 서방로40번길 13이며, 주차 확보량은 세대당 1.37대다.
vs 한국아델리움 — 오치동에서 고르는 집
한국아델리움는 43~48평 구성이어서 이 단지의 36~43평과 면적 선택이 다르다.
주거 위치는 광주시 북구 능안로29번길 30이며, 주차 확보량은 세대당 1.86대다.
vs 용봉아델리움인비엔날레 — 용봉동에서 고르는 집
용봉아델리움인비엔날레는 33~33평 구성이어서 이 단지의 36~43평과 면적 선택이 다르다.
주거 위치는 광주시 북구 운용로 49이며, 주차 확보량은 세대당 1.23대다.
5. 변천사 — 연제동의 대광 단지[편집]
주택 건축은 마무리되어 실제 거주가 이루어지고 있다.
6. 주민 평가 — 넓은 집과 차량 중심 생활[편집]
발코니·실내 공간과 차량 접근성에 만족하는 경험이 많다. 반면 상권과 대중교통, 도로 소음과 주차는 의견이 갈린다. 편하게 지냈다는 동과 도로·주차 불편을 적은 동의 차이를 함께 보아야 한다.
7. 생활 메모 — 큰 차로 돌아보는 주차장[편집]
실내가 넓다는 장점은 실제 집에서 확인하기 쉽지만 주차는 귀가 시간과 차량 크기에 따라 달라진다.
선호 동의 지하 진입과 코너, 창문을 열었을 때 도로 소리를 함께 살펴보는 편이 좋다.
8. 토론 — 자주 묻는 질문[편집]
Q. 도로 옆이라 모든 집이 시끄러운가요?
A. 고속도로 앞동에서 불편했다는 집과 안쪽 동에서 창문을 닫으면 조용했다는 집이 함께 있습니다.
방향과 창호 상태에 따라 다르므로 해당 세대에서 확인해 주세요.
Q. 주차 자리가 늘 부족한가요?
A. 늦게 와도 주차했다는 경험과 큰 불편을 겪었다는 경험이 나뉩니다.
자리뿐 아니라 이중주차 때 코너를 돌 수 있는지, 해당 동의 지하 연결도 함께 살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