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한 단지와 관리·통풍에 만족한 주민들도 주차는 아쉽다고 설명한다.

광주 북구 양일로 55의 연제현대는 760세대의 아파트다.

고속도로·간선도로 접근과 주변 상점을 이용하는 편리함이 있지만 이중·삼중주차 때문에 차를 빼기 어려웠다는 경험도 있다.

실제 출근·귀가 시간의 차량 동선을 살펴야 한다.

760
세대
6
개 동
537
주차면
1992.07
사용승인

1. 입지와 단지 환경[편집]

주민은 순환도로·고속도로와 빛고을대로·IC를 이용하기 편하다고 설명한다.

주변 마트·음식점·카페가 생활 편의로 언급되지만 현재 영업 여부와 자신의 장보기 길은 별도로 확인해야 한다.

자연·조경

후문에서 호수공원·도서관을 가깝게 이용하고 바람이 잘 통해 여름이 시원했다고 설명한 주민이 있다.

개인의 냉방 사용 경험을 모든 집의 성능으로 일반화할 수는 없다.

거리뷰 — 연제현대

2. 세대 구성과 시설[편집]

세대 구성과 집

760세대·6개 동, 공급면적 기준 25~57평 구성이다. 개별난방을 사용한다. 작은 면적부터 큰 면적까지 있지만 오래된 실내·창호·배관 상태는 집별로 살펴야 한다. 주민의 튼튼하다는 체감은 실제 구조 검증 결과를 뜻하지 않는다.

주차

등록 주차는 537면, 세대당 약 0.7대다.

이중·삼중주차로 차량 이동이 어렵고 아침 출근을 위해 다른 동 쪽 자리를 찾았다는 경험이 있다.

주변 단지보다 낫거나 적응하면 괜찮다는 의견도 있지만 실제 운영·차량 이동 규칙을 확인해야 한다.

관리와 운영

오래된 단지에도 관리가 잘되고 제설에 만족했다는 경험이 있다.

조용하고 층간소음을 적게 느꼈다는 의견이 있지만 모든 집에서 같은 소음 조건을 보장하지는 않는다.

3. 교육 환경[편집]

자녀가 있다면 현재 배정 학교와 교문까지의 보행·횡단 경로를 따로 확인해야 한다.

도서관·공원 접근의 편리함이 학교 통학 조건을 대신하지는 않는다.

4. 경쟁 단지와 비교 — 생활권과 필요한 면적[편집]

모아타운, 금호타운, 미라보3차, 현대를 함께 살펴볼 수 있다.

아래 차이는 면적과 주차·생활권 선택의 기준이며, 숫자가 실제 거주 만족의 순위를 뜻하지는 않는다.

비교 항목연제현대모아타운금호타운미라보3차현대
주거 생활권연제동중흥동문흥동운암동문흥동
작은 면적 선택25평부터31평부터31평부터31평부터31평부터
큰 면적 선택57평까지51평까지48평까지55평까지47평까지
여러 면적의 선택 폭25~57평31~51평31~48평31~55평31~47평
주차 확보량세대당 0.7대세대당 1.0대세대당 0.98대세대당 0.68대세대당 1.09대
난방 방식개별난방개별난방개별난방개별난방개별난방
건축 시기의 차이1992년1991년1995년1992년1994년

vs 모아타운 — 중흥동에서 고르는 집

모아타운는 31~51평 구성이어서 이 단지의 25~57평과 면적 선택이 다르다.

주거 위치는 광주시 북구 서암대로 199이며, 주차 확보량은 세대당 1.0대다.

vs 금호타운 — 문흥동에서 고르는 집

금호타운는 31~48평 구성이어서 이 단지의 25~57평과 면적 선택이 다르다.

주거 위치는 광주시 북구 문산로 99이며, 주차 확보량은 세대당 0.98대다.

vs 미라보3차 — 운암동에서 고르는 집

미라보3차는 31~55평 구성이어서 이 단지의 25~57평과 면적 선택이 다르다.

주거 위치는 광주시 북구 서강로 155이며, 주차 확보량은 세대당 0.68대다.

vs 현대 — 문흥동에서 고르는 집

현대는 31~47평 구성이어서 이 단지의 25~57평과 면적 선택이 다르다.

주거 위치는 광주시 북구 대천로 195이며, 주차 확보량은 세대당 1.09대다.

5. 변천사[편집]

1992.07
단지가 사용승인을 받아 760세대의 건축이 마무리되었다.

주택 건축은 마무리되어 실제 거주가 이루어지고 있다.

6. 여담[편집]

주차를 오래 경험해 요령이 생겼다는 주민 설명은 처음 방문한 가구의 이용감과 다를 수 있다.

차를 세울 수 있는지와 아침에 바로 뺄 수 있는지를 나누어 확인하는 것이 좋다.

7. 주민 평가[편집]

장점

차량 이동과 상점·호수공원 접근, 통풍·조용함·관리와 제설을 좋아한 경험이 있다.

단점·유의점

좁은 주차 공간과 이중·삼중주차, 출차의 불편이 반복된다.

8. 토론[편집]

Q. 밤에 자리만 찾으면 주차가 괜찮나요?

A. 이중·삼중주차 때문에 아침에 차를 빼기 어려웠다는 경험이 있습니다.

실제 자리뿐 아니라 차량 이동·연락 규칙을 확인하셔야 합니다.

Q. 여름에 냉방 없이 지낼 수 있나요?

A. 바람이 잘 통해 시원했다는 개인 경험이지만 집의 향·층과 개인 체감에 따라 다릅니다.

실제 환기·창호 상태를 확인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실거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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