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역에서 내려 장을 보고 바로 집으로 돌아오는 생활을 좋아한 주민이 있다.

부평동 광장로24번길34의 에코파인은 역·상권 접근과 기계식 주차, 철도 방향의 창을 함께 살필 주상복합이다.

높게 느껴지는 층고·넓은 방과 깨끗한 관리에 만족한 경험이 있지만 소리·먼지와 차량 크기에 따른 주차 차이는 유의점이다.

조용했다는 경험과 불편했다는 경험이 함께 있다.

174
세대
1
개 동
6~31
평 구성
2018
사용승인

1. 입지와 단지 환경[편집]

주민은 부평역 철도 출퇴근과 역 주변 마트·생활 가게를 이용했다.

인근의 다른 주거 선택은 부평역한라비발디트레비앙와도 비교해 볼 수 있다.

실제 동에서 역 승강장까지 길·횡단·환승을 확인해야 한다.

상업지의 편리함과 녹지 부족에 대한 아쉬움은 함께 살필 만하다.

자연·조경

저층에서 철도를 향한 풍경을 봤지만 열차 소리·먼지 때문에 창을 열기 어려웠다는 주민이 있다.

모든 방향이 같은 조건은 아니므로 실제 층·창 앞 선로·건물과 환기 때 환경을 확인해야 한다.

가까운 쉬는 공간까지 보행도 살펴볼 항목이다.

거리뷰 — 에코파인(주상복합)

2. 세대 구성과 시설[편집]

세대 구성과 집

174세대·1개 동, 공급면적 기준 6~31평 구성이다. 개별난방을 사용한다. 원룸형과 여러 방의 면적 선택이 다르므로 계약할 집의 전용면적·용도·방·수납을 확인해야 한다. 층고와 공간감에 만족한 경험, 이웃 소리가 들렸다는 경험이 함께 있다. 창호·냉방·배관과 실제 밤 소리를 살펴야 한다.

주차

관리 등록 전체 주차는 288대다.

실제 세대·다른 용도·차종별 사용 구획과 등록은 별도 확인해야 한다.

주민은 승용차 기계식 주차가 편했다는 경험과 멈춤이 불편했다는 경험을 남겼다.

SUV 구역은 좁고 찼다는 의견이 있어 차량 높이·폭·무게 허용과 출차 대기를 살펴야 한다.

커뮤니티·관리

분리수거·음식물 배출과 소독·청소 관리, 승강기에 만족한 주민이 있다.

현재 배출 규칙·공용부 수선과 기계주차 점검·고장 대응을 확인해야 한다.

3. 교육 환경[편집]

가족형 면적을 고르는 가구는 최신 학교 배정·교문까지 길·차량 교차와 돌봄·학원을 따로 확인해야 한다.

역과 상권이 가까운 점만으로 아이의 놀이·통학 환경을 판단하지 않아야 한다.

4. 변천사[편집]

2018.11
단지가 사용승인을 받아 174세대의 건축이 마무리되었다.

주택 건축은 마무리되어 실제 거주가 이루어지고 있다.

5. 여담[편집]

퇴근 때 역의 마트에서 장을 보고 돌아와 편했다는 주민이 있다.

짧은 장보기 동선과 차량을 쓰는 날의 기계주차 동선은 서로 다른 생활 조건이다.

6. 주민 평가[편집]

장점

역·마트·생활시설과 넓게 느껴지는 방·층고, 관리·배출 편의에 만족한 경험이 있다.

단점·유의점

철도·이웃 소리와 먼지, 기계주차 고장·대기와 SUV 공간 부족이 언급된다.

차종과 집 방향을 먼저 정해 살펴볼 만하다.

7. 토론[편집]

Q. 큰 승용차나 SUV도 같은 방식으로 주차하나요?

A. 주민은 승용차 기계식과 SUV 구역을 다르게 이용했습니다.

차량 높이·폭·무게 허용, 실제 등록·빈자리와 출차 대기를 확인해 주세요.

Q. 역이 가까우면 열차 소리가 많이 들리나요?

A. 철도 방향 저층에서 소리·먼지가 불편했다는 경험이 있습니다.

조용했다는 주민도 있으므로 실제 층·방향의 창을 열고 닫아 확인하시는 편이 좋습니다.

실거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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