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세 · 실거래가

34평(85㎡) 기준 최근 실거래는 2억 5,500만(2026.5, 1층), 매매 시세 2억 8,500만 · 전세 2억 2,500만(1년 전 대비 +0%). 최근 10년 최고가는 2021.10 3억 9,500만(9층).

34평(85㎡)50평(135㎡)23평(60㎡)72평(193㎡)● 실거래  — 시세(KB)
0천2억4억6억8억20172018201920202021202220232024202520262016-09-03 23평 2억 900만 10층2016-09-08 50평 3억 2,000만 11층2016-09-12 72평 3억 8,000만 15층2016-09-28 34평 2억 3,600만 4층2016-09-29 34평 2억 4,500만 3층2016-10-11 23평 2억 5층2016-10-13 34평 2억 3,500만 7층2016-11-11 50평 2억 8,000만 11층2016-11-15 34평 2억 4,100만 10층2016-11-28 50평 3억 2,650만 13층2016-12-12 72평 4억 1,000만 6층2017-01-30 34평 2억 2,600만 11층2017-02-01 50평 3억 2,000만 13층2017-03-30 34평 2억 2층2017-04-12 50평 2억 9,000만 12층2017-05-13 34평 2억 4,400만 5층2017-05-25 50평 2억 9,000만 12층2017-06-17 23평 1억 9,000만 9층2017-06-22 23평 1억 9,000만 4층2017-06-24 23평 1억 9,000만 11층2017-07-01 23평 1억 8,800만 6층2017-07-18 50평 2억 6,900만 6층2017-07-21 34평 2억 4,500만 14층2017-07-23 34평 2억 1,800만 2층2017-08-08 23평 1억 8,900만 11층2017-08-19 50평 3억 9층2017-09-14 34평 2억 2,900만 3층2017-09-29 72평 3억 7,300만 9층2017-12-05 50평 2억 8,000만 9층2017-12-13 50평 3억 2,500만 5층2018-01-02 23평 1억 9,850만 6층2018-03-12 34평 2억 2,000만 10층2018-03-13 34평 2억 2,900만 8층2018-04-07 34평 2억 800만 5층2018-04-07 34평 2억 1,000만 4층2018-04-12 34평 2억 1,500만 4층2018-05-03 23평 1억 8,700만 9층2018-05-10 34평 2억 4,700만 12층2018-05-21 72평 3억 4,000만 3층2018-06-22 23평 1억 8,000만 10층2018-07-06 23평 1억 7,300만 4층2018-07-19 34평 2억 2,400만 11층2018-07-21 34평 2억 600만 7층2018-07-21 50평 2억 7,000만 10층2018-08-02 23평 1억 8,000만 15층2018-08-06 34평 2억 100만 13층2018-10-02 34평 2억 500만 1층2018-10-13 34평 2억 15층2018-11-03 50평 2억 7,000만 7층2018-11-27 23평 1억 8,000만 12층2018-11-27 34평 1억 9,800만 5층2018-12-04 34평 2억 1,000만 8층2018-12-28 23평 1억 6,900만 7층2019-02-08 50평 2억 6,200만 9층2019-02-15 34평 2억 14층2019-02-18 34평 1억 9,200만 5층2019-02-18 34평 1억 8,900만 5층2019-03-23 23평 1억 7,000만 3층2019-03-29 34평 1억 8,250만 15층2019-04-17 23평 1억 9,000만 11층2019-04-28 50평 2억 6,800만 5층2019-05-18 34평 2억 1,500만 6층2019-06-05 34평 2억 1,000만 8층2019-07-17 34평 2억 800만 2층2019-07-22 23평 1억 8,500만 9층2019-08-04 34평 1억 9,700만 2층2019-09-26 34평 2억 1,000만 11층2019-10-05 34평 1억 9,800만 8층2019-10-19 23평 1억 6,800만 7층2019-12-01 50평 2억 7,000만 8층2019-12-08 34평 2억 500만 14층2019-12-20 50평 2억 6,800만 6층2019-12-27 50평 2억 3,500만 4층2020-01-05 34평 2억 1,000만 13층2020-01-20 34평 1억 9,000만 2층2020-02-02 34평 2억 5,000만 8층2020-02-03 34평 2억 15층2020-02-11 34평 2억 2,500만 13층2020-03-22 34평 2억 500만 7층2020-03-23 23평 1억 8,800만 5층2020-04-02 34평 1억 9,900만 2층2020-04-04 34평 2억 1,700만 13층2020-04-07 72평 3억 8층2020-04-11 34평 2억 3,100만 13층2020-04-13 34평 2억 1,300만 2층2020-04-16 34평 2억 4,000만 12층2020-06-02 34평 2억 3,900만 8층2020-06-06 23평 1억 6,400만 6층2020-06-08 50평 2억 7,500만 15층2020-06-13 34평 2억 4,800만 13층2020-06-14 34평 2억 1,900만 10층2020-06-17 34평 2억 3,000만 14층2020-06-22 23평 1억 8,700만 6층2020-06-27 34평 2억 3,000만 9층2020-07-02 34평 2억 3,000만 5층2020-07-04 34평 2억 4,800만 4층2020-07-09 34평 2억 1,000만 3층2020-07-13 50평 2억 8,500만 12층2020-07-16 34평 2억 1,900만 8층2020-07-19 23평 1억 7,900만 14층2020-07-24 50평 2억 9,000만 8층2020-08-08 34평 2억 4,800만 14층2020-08-13 34평 2억 3,000만 13층2020-08-31 23평 1억 9,000만 11층2020-09-03 23평 1억 7,500만 2층2020-09-03 50평 2억 8,000만 15층2020-09-07 50평 2억 6,200만 1층2020-09-12 50평 3억 2,500만 6층2020-09-14 23평 1억 8,400만 6층2020-09-14 34평 2억 3,000만 3층2020-09-24 34평 2억 4,000만 12층2020-09-26 23평 1억 8,000만 14층2020-10-13 23평 1억 9,500만 7층2020-10-13 34평 2억 3,500만 11층2020-10-15 72평 3억 8,000만 11층2020-10-16 23평 1억 8,400만 11층2020-10-21 23평 1억 8,500만 10층2020-10-22 34평 2억 4,100만 8층2020-10-26 34평 2억 5,900만 6층2020-10-29 34평 2억 3,000만 2층2020-10-31 72평 4억 6,000만 2층2020-11-06 50평 3억 2,000만 9층2020-11-07 50평 3억 1,000만 10층2020-11-16 23평 2억 800만 4층2020-11-23 23평 2억 500만 12층2020-12-01 23평 2억 300만 7층2020-12-15 50평 3억 5,000만 6층2020-12-28 72평 4억 6,200만 7층2020-12-29 34평 2억 3,500만 7층2020-12-30 34평 2억 6,000만 6층2020-12-31 23평 2억 800만 15층2021-01-12 72평 4억 9,400만 6층2021-01-14 23평 2억 2층2021-01-21 50평 2억 7,000만 1층2021-01-22 23평 2억 1,600만 7층2021-01-23 23평 2억 1,900만 3층2021-01-24 34평 2억 8,000만 2층2021-01-25 50평 4억 14층2021-01-26 23평 2억 1,000만 10층2021-01-26 23평 2억 1,000만 14층2021-01-30 23평 2억 500만 14층2021-02-06 34평 2억 8,200만 9층2021-02-10 72평 4억 5,000만 2층2021-02-23 23평 2억 500만 5층2021-02-26 34평 3억 3,900만 5층2021-02-27 34평 2억 8,000만 3층2021-03-05 50평 3억 6,500만 1층2021-03-08 34평 3억 2,000만 9층2021-03-13 50평 4억 2,500만 14층2021-03-16 23평 2억 2,800만 15층2021-03-21 23평 2억 5,000만 7층2021-03-30 34평 3억 5,600만 7층2021-03-30 34평 3억 1,000만 12층2021-04-01 34평 3억 3,000만 10층2021-04-12 23평 2억 3,900만 6층2021-04-24 50평 4억 1,500만 11층2021-05-12 23평 2억 4,000만 10층2021-05-13 34평 3억 3,000만 4층2021-05-17 34평 3억 2,800만 6층2021-06-05 34평 3억 4,800만 6층2021-06-26 50평 3억 9,000만 15층2021-07-21 34평 3억 4,800만 14층2021-07-26 34평 3억 5,700만 14층2021-07-28 50평 4억 3,000만 10층2021-08-02 34평 3억 3,000만 15층2021-08-04 72평 6억 5,000만 15층2021-08-09 34평 3억 5,800만 9층2021-08-12 50평 4억 3,500만 3층2021-08-17 50평 4억 5,000만 2층2021-09-11 34평 3억 7,000만 7층2021-09-13 23평 2억 4,500만 12층2021-09-28 34평 3억 7,900만 6층2021-10-04 34평 3억 3,300만 11층2021-10-12 34평 3억 6,000만 1층2021-10-18 23평 2억 9,000만 15층2021-10-23 34평 3억 9,500만 9층2021-11-22 50평 4억 1,700만 5층2021-12-27 23평 2억 8,000만 3층2022-01-03 34평 3억 7,400만 15층2022-01-10 50평 4억 9,000만 12층2022-01-25 34평 2억 4,000만 7층2022-02-05 34평 3억 6,000만 8층2022-02-12 23평 2억 9,000만 5층2022-03-05 23평 2억 6,400만 2층2022-04-26 34평 3억 7,500만 7층2022-05-14 34평 3억 8,000만 11층2022-06-01 34평 3억 5,000만 5층2022-06-05 34평 3억 5,000만 4층2022-06-06 34평 3억 5,000만 6층2022-06-13 34평 3억 5,000만 9층2022-06-25 34평 3억 5,000만 3층2022-07-16 23평 2억 7,000만 8층2022-09-06 72평 6억 4층2022-10-01 34평 3억 15층2022-10-14 23평 2억 2,000만 4층2023-03-09 34평 2억 7,700만 11층2023-03-10 34평 2억 8,000만 1층2023-03-12 34평 2억 7,300만 2층2023-04-25 34평 2억 8,600만 3층2023-06-23 50평 3억 8,000만 1층2023-08-28 23평 2억 2,800만 5층2023-08-28 34평 2억 9,400만 9층2023-09-21 72평 5억 6,000만 4층2023-10-25 34평 3억 3,000만 12층2024-01-20 50평 3억 6,000만 14층2024-03-12 34평 2억 7,000만 9층2024-04-04 50평 3억 5,500만 5층2024-04-17 50평 3억 9,000만 8층2024-04-29 50평 3억 4,000만 2층2024-06-13 50평 3억 7,500만 11층2024-06-22 34평 2억 7,500만 8층2024-07-19 34평 2억 4,000만 3층2024-07-29 23평 2억 2,000만 10층2024-08-03 34평 2억 7,800만 8층2024-08-05 34평 2억 9,500만 14층2024-08-10 50평 3억 9,800만 12층2024-08-20 34평 2억 7,500만 12층2024-08-26 23평 1억 9,000만 8층2024-08-28 34평 2억 7,500만 10층2024-09-09 23평 2억 500만 8층2024-10-07 50평 3억 2,500만 1층2024-10-14 34평 2억 4,900만 13층2024-11-25 34평 2억 8,500만 4층2024-11-29 34평 2억 8,500만 14층2025-01-17 34평 2억 9,500만 15층2025-02-07 23평 2억 1,000만 7층2025-02-20 23평 2억 6,000만 12층2025-02-22 34평 2억 5,100만 5층2025-03-17 34평 2억 4,800만 1층2025-03-24 23평 2억 5,900만 11층2025-04-01 34평 2억 8,000만 9층2025-05-09 72평 4억 3,000만 11층2025-06-07 34평 2억 9,700만 4층2025-06-18 23평 2억 3,800만 3층2025-06-23 50평 3억 6,800만 3층2025-06-27 23평 2억 2층2025-10-01 34평 2억 7,300만 12층2025-11-24 34평 2억 8,000만 6층2025-11-29 23평 2억 3,200만 4층2026-01-15 72평 4억 8,500만 5층2026-02-28 23평 2억 3,000만 10층2026-02-28 34평 2억 9,200만 14층2026-03-20 50평 3억 6,500만 13층2026-03-28 50평 3억 6,000만 5층2026-05-01 23평 2억 4,400만 11층2026-05-07 34평 2억 5,500만 1층2026-06-03 72평 4억 1층2026-07-15 50평 3억 7,000만 6층2026-07-24 50평 3억 4,900만 11층2026-07-25 50평 3억 3,000만 9층
평형세대최근 실거래최고가매매 시세전세 시세
34평(85㎡)2402억 5,500만 2026.5 · 1층3억 9,500만 2021.102억 8,500만2억 2,500만
50평(135㎡)903억 3,000만 2026.7 · 9층4억 9,000만 2022.13억 5,600만3억
23평(60㎡)882억 4,400만 2026.5 · 11층2억 9,000만 2021.102억 5,500만1억 8,000만
72평(193㎡)304억 2026.6 · 1층6억 5,000만 2021.85억 6,000만3억 7,000만
최근 10년 실거래 250건 · 취소 거래 제외
출처: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 KB시세 (2026.8 기준) — 리치고에서 전 거래 내역 보기 ↗
주민 Q&A

양벌우림 입주민·관심자 커뮤니티에서 호응이 많았던 질문과 답변입니다. 매일 다른 질문이 올라옵니다.

Q1

안녕하세요 혹시 출퇴근 시간에는 차가 많이 막힐까요? 그리고 바퀴벌레나 다른 벌레들 나오는지 궁금합니다

막히는건 태전동쪽이 좀 많이막힙니다 ㅎㅎ ;;바퀴벌레는 안나왔어요 ㅎㅎ 음쓰관리 잘 해주세여
입주민 답변 · 2024.03
Q2

교통체증같은게있나요?살기편한지 궁금하네요ㅜ

교통은 꽤 좋은편입니다용인외대에서 출발하는 버스노선 많구요경강선(경기광주역)이 버스로15분정도 거리에 있어요인구층은 골고루로 보시면 좋을듯싶어요초교가 직선거리로150~200m에 위치합니다
입주민 답변 · 2024.09
Q3

오늘 103동에 34평 매매하고 왔는데 실거주자 분들 살기 어떤가요? 이쪽에 대해 많이 궁금하네요

고층이상은 4계절 뷰가 넘 좋아요 103동은 가장 인기있는 동이기도하고요 다른동에 비해 소음도 없어 정말 조용한 전원주택에 사는 느낌도든답니다 봄꽃과 새소리 설경도 감상할수있는 특권을 누린답니다 ^^ 주변에 양벌공원 도서관도 생길거라하니 더 좋을듯하네요
입주민 답변 · 2021.03

23평부터 72평까지, 한 단지 안에 세 배 넘는 평형 격차를 품은 아파트가 경기 광주 양벌동에 있다.

양벌우림은 2000년 11월 사용승인을 받은 8개 동 448세대 단지로, 대표 평형은 34평이지만 실제 구성은 23·34·50·72평까지 열려 있다.

정체성은 단순하다.

양벌초등학교가 코앞이고, 뒷산으로 산책로가 이어지며, 20년이 넘도록 관리가 무너지지 않았다는 것.

장기 거주 후기가 유난히 많고, 그 후기들이 공통으로 꼽는 단어가 "조용함"과 "관리"다.

정작 약점은 그 조용함의 대가다.

역까지 걸어갈 수 없고, 자차가 없으면 생활 반경이 급격히 좁아진다.

여기에 구축의 숙명인 층간소음과, 세대당 1.17대라는 숫자로는 설명되지 않는 밤 시간대 주차난이 붙는다.

448
세대
2000
준공
1.17
세대당주차
23~72
평형

1. 입지와 단지 환경 — 자차가 있으면 분당, 없으면 양벌[편집]

주소는 경기도 광주시 마루들길 248. 과거 양벌리에서 동으로 전환된 지역으로, 광주 시내와 경기광주역 권역을 잇는 축에 걸쳐 있다.

외곽이면서도 생활 인프라에서 소외되지는 않은, 어정쩡하면서 실속 있는 자리다.

교통의 핵심은 경기광주역이다.

다만 도보권은 아니다.

버스나 자차로 이동해야 하는 거리이고, 이 한 가지가 단지 평가의 절반을 좌우한다.

버스 노선 자체는 나쁘지 않다는 평이 여럿이지만, "역세권"이라는 단어는 아무도 쓰지 않는다.

"편의시설 주변에 다있고, 초등학교 가깝고 버스노선도 괜찮은 편이에요. 경기광주역까지 접근이 용이합니다.", 입주민 한줄평

자차 기준으로는 이야기가 달라진다.

서울 강동 방면 30~40분, 막히면 50분 선이고 판교 출퇴근도 실제로 하는 세대가 있다.

차가 두 대인 맞벌이 가구에게는 계산이 맞는 입지다.

"직장은 서울 강동 쪽인데, 자가로 출퇴근 하면 30~40분 정도 소요되고 판교도 멀지 않아, 출퇴근 하는 부부도 있네요.", 입주민 한줄평

반대로 자차가 없으면 체감이 확 떨어진다.

서울 출퇴근은 "살짝 먼 감이 있다"는 평이 반복되고, 아예 교통을 최대 약점으로 지목하는 후기도 있다.

"교통이 진짜 불편한데, 자차가 있으면 나름 조용하고 한적해서 괜찮더군요.", 입주민 한줄평

도로 환경은 눈에 띄게 개선됐다.

양촌사거리~대주2차아파트 구간 540m가 왕복 2차로에서 4차로로 확장됐고, 역동~양벌 간 도로(총연장 690m, 폭 20m)가 전면 개통되면서 양벌동·매산동 일원의 상습 정체가 상당 부분 풀렸다.

주민들이 "도로도 모두 4차선"이라며 반겼던 변화가 실제로 완성된 셈이다.

생활 인프라는 규모보다 밀도로 승부한다.

도보권 상권이 형성돼 있고 배달도 원활하며, 문헌자료실·어린이자료실·문화교실을 갖춘 양벌도서관이 생활권에 들어오면서 문화 인프라의 빈칸도 메워졌다.

자연·조경

후기에서 반복적으로 칭찬받는 지점은 녹지다.

103동 뒷산으로 산책로가 연결되고 단지 안에도 등산로 성격의 길이 있어, 문을 나서면 바로 흙길을 밟을 수 있다.

조경 상태가 좋다는 언급도 여러 후기에 등장한다.

정온성 만족도도 높다.

"조용하다", "한적하다", "공기가 맑다"는 표현이 연도를 가리지 않고 나온다.

외곽 입지의 단점이 그대로 장점으로 뒤집힌다.

"근처 산책로가 있어 산책하기좋고 공기가 맑아요. 단지 관리가 잘되어있어요.", 입주민 한줄평

인근에는 양벌근린공원 조성이 추진돼 왔다.

뒷산 산책로가 공원과 이어질 것이라는 기대가 컸는데, 정작 단지에서 공원으로 직접 연결되는 출입로가 계획에 보이지 않는다는 문제 제기가 나오면서 민원 이야기가 오갔다.

거리뷰 — 양벌우림

2. 세대 구성과 시설 — 구축인데 넓다는 말이 계속 나오는 이유[편집]

세대 구성과 집

평형은 23·34·50·72평으로 구성돼 있고 대표 평형은 34평이다.

448세대에 8개 동뿐인 단지가 이 정도 평형 폭을 가진 것은 흔치 않고, 소형과 대형이 섞이면서 세대 구성 자체가 다양해졌다.

진짜 무기는 체감 면적이다.

같은 평수보다 넓어 보인다는 말이 반복되고, 원인으로 지목되는 것이 넓게 빠진 베란다현관 전실이다.

요즘 신축에서 거의 사라진 전실이 여기서는 명확한 장점이다.

"현관문 들어가자마자 전실이 있는게 진짜 좋은 장점이에요.", 입주민 한줄평

수납도 강점이다.

각 방 붙박이장이 기본으로 들어가 있어 별도 가구 없이도 정리가 된다.

다만 확장하지 않은 작은 방은 좁아서 침대를 놓기가 애매하다는 지적이 함께 나온다.

건물 컨디션에 대해서는 오래 산 주민일수록 후한 편이다.

하자가 적고 튼튼하다, 조망이 좋다는 평이 장기 거주 후기에서 나오고, 난방은 개별난방이라 사용량 조절이 자유롭다.

"아파트 평수는진짜 잘빠졋고 하자가 많이없어서 튼튼합니다. 조망도좋구요.", 입주민 한줄평

그럼에도 준공 25년을 넘긴 연식은 숨겨지지 않는다.

리모델링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최근 후기에 직접 나오고, 위치와 거주 만족도는 인정하되 집 내부는 손봐야 한다는 것이 실거주자들의 현실 인식이다.

주차

숫자만 보면 나쁘지 않다.

총 527대, 세대당 1.17대. 문제는 자차 의존도가 높은 입지라 두 대 이상 보유한 가구가 많다는 점이고, 명목 주차대수가 실제 수요를 못 따라간다.

결과는 시간대별 양극화다.

낮에는 여유가 있지만 밤늦게 귀가하면 자리를 찾아 단지를 돌아야 한다는 후기가 여러 해에 걸쳐 반복되고, 최근에는 이중주차 언급까지 나왔다.

"밤늦은 시간에 들어오면 주차자리가 없어 이리저리 대야하니 불편해요.", 입주민 한줄평

구조적 불편도 있다.

지하주차장이 동과 직접 연결되지 않는다. 비나 눈이 오는 날 지하에 대면 결국 밖으로 나와 걸어야 하고, 입주 전 문의에서 가장 자주 확인되는 항목이다.

주차는 가장 오래된 숙제다.

여러 해 전부터 "주차 해결 안 됨"이라는 평가가 꾸준했고, 해소 신호는 아직 없다.

커뮤니티·상가

448세대 규모에 기대하기 어려운 시설이 하나 있다.

단지 자체 농구장이다.

아이들이 실제로 쓰고, 둘레길은 반려견 산책로로도 쓰인다.

대단지 커뮤니티센터는 없지만 이 하나가 생활 밀도를 확실히 올려준다.

"아파트 자체적으로 농구장을 하나 가지고 있어서 나름 농구하는 친구들도 있고 농구장 주변길로 강아지 산책 시키면서 풀밭에 놀게하시는 분들도 많아요.", 입주민 한줄평

헬스장도 생활권 안에 있다. 코앞 헬스장을 월 1만 5천 원 수준으로 이용할 수 있다는 후기가 있고, 단지 내 헬스장을 관리 잘 되는 시설로 꼽은 장기 거주자도 있다. 단지 내 상가까지 더하면 일상 소비는 멀리 나갈 일이 거의 없다.

관리와 운영

후기에서 가장 흔들림 없는 항목이 관리 품질이다.

입주 때부터 살고 있는 주민이 연식 대비 관리 상태를 직접 보증할 만큼 신뢰가 두텁다.

"구축임에도 관리가 잘 되는 편입니다. 그리고 조경이 잘 돼 있습니다.", 입주민 한줄평

시설 개선 이력도 쌓여 있다.

지상·지하주차장 보수공사로 바닥이 깨끗해졌다는 평가가 있었고, 이후 외벽 도색으로 외관이 눈에 띄게 정돈됐다.

"구축인데 얼마전에 페인트칠하고 나서는 더 깨끗한느낌이구요.", 입주민 한줄평

다만 평가가 갈리는 지점도 있다.

관리 만족과 별개로 관리비가 비싸다는 지적이 일부 후기에 등장하고, 개별난방이라 계절 편차도 있다.

3. 교육 환경 — 초등학교는 완승, 중학교부터는 계산이 필요하다[편집]

이 단지 교육의 중심은 양벌초등학교다.

작은 횡단보도 두세 개만 건너면 걸어서 10분, 뛰면 5분이면 교문에 닿고, 큰 도로를 건너지 않는 통학로라 저학년 학부모 만족도가 특히 높다.

"양벌초 코 앞이라 작은 횡단보도 2-3개 건너면 뛰어서 5분 걸어서 10분 걸려 학교 갈 수 있네요.", 입주민 한줄평

양벌초는 2004년 개교한 공립 초등학교로 재학생 700명대 규모다.

학급 편성이 안정적으로 돌아가는 크기이고, 양벌도서관이 더해지면서 학교와 도서관과 공원이 한 동선에 묶였다.

"양벌초, 양벌도서관 가까워서 아기키우기 좋아요.", 입주민 한줄평

문제는 그다음이다.

중학교부터는 거리가 벌어진다. 초등까지는 만족스럽지만 중학교는 멀다는 평가가 반복되고, 아이들이 걸어 다니기는 한다는 관찰이 뒤따른다.

중·고 배정을 미리 묻는 문의가 꾸준히 올라오는 것 자체가 이 구간이 핵심 고민이라는 방증이다.

"초등까지는 좋다고 생각해요. 중학교는 제생각엔 먼데 애들보면 걸어다니긴하더라구요.", 입주민 한줄평

학원 환경은 개선 추세다.

대치·평촌급 학원가와는 성격이 다르지만 인근에 학원이 늘었다는 언급이 여러 후기에서 확인되고, 초등 단계 수요는 생활권 안에서 해결된다.

중등 이후 심화 과정은 광주 시내나 인접 도시 학원가로의 이동을 감수해야 한다.

4. 경쟁 단지와 비교 — 광주시 400세대급 구축들의 좌표[편집]

광주시에는 400~500세대 체급 단지가 여럿 있다.

다만 동·읍·면이 넓게 흩어진 도농복합 구조라 세대수가 비슷해도 생활권이 완전히 다르다. 양벌우림의 좌표는 "경기광주역 권역 + 초등학교 도보 + 산 붙은 녹지"에 있다.

비교 항목양벌우림양벌리세양청마루신일드림빌오포우림퓨전빌광주근형심포니쌍용1차현대오포베르빌우림푸른마을
소재지광주 양벌동광주 양벌동광주 초월읍광주 문형동광주 도척면광주 곤지암읍광주 장지동광주 능평동광주 초월읍
세대 규모448세대408세대360세대498세대384세대440세대477세대436세대486세대
경기광주역 접근버스·자차 근거리버스·자차 근거리자차 필요자차 필요원거리원거리근거리자차 필요자차 필요
초등학교 도보양벌초 도보 5~10분양벌초 생활권읍 소재 학교권오포 학교권면 소재 학교권곤지암 학교권시가지 학교권오포 학교권읍 소재 학교권
평형 스펙트럼23~72평 광폭중소형 중심중소형 중심중소형 중심중소형 중심중소형 중심중소형 중심중소형 중심중소형 중심
단지 녹지·산책뒷산 산책로 직결도심형읍내형구릉지형전원 녹지읍내형도심형구릉지형읍내형

vs 양벌리세양청마루 — 같은 동네, 다른 세대

같은 양벌동 생활권의 408세대 단지로, 가장 직접적으로 겹치는 상대다.

학교·상권·도서관 인프라를 공유해 입지 조건은 거의 동률이고, 갈리는 지점은 평형 폭이다.

23~72평까지 열린 양벌우림이 대형 수요를 더 넓게 받는다.

vs 신일드림빌 — 초월읍이라는 다른 계산

360세대로 비교군에서 가장 작고, 초월읍이라 생활권이 다르다. 정온성과 가격 부담에서는 초월 쪽 이점이 있지만 상권 밀도와 초등 도보 여건에서는 양벌우림이 앞선다.

vs 오포우림퓨전빌 — 성남을 볼 것인가, 광주를 볼 것인가

문형동의 498세대 단지로 규모는 상위권이다.

오포 축은 성남·판교 방면 접근에서 유리한 반면 양벌우림은 경기광주역 권역 인프라와 통학 여건이 강점이라, 직장 방향이 선택을 가른다.

vs 광주근형심포니 — 전원을 원한다면

도척면의 384세대 단지로 도시형보다 전원형에 가깝다.

녹지만 놓고 보면 만만치 않지만 학교·상권·도서관을 한 동선에 묶는 편의에서는 양벌우림이 명확히 우위다.

vs 쌍용1차 — 곤지암 생활권의 대안

곤지암읍의 440세대 단지로 규모는 거의 같다.

곤지암은 자체 생활권을 가졌지만 경기광주역 접근성에서 거리가 있어, 서울·판교 통근을 전제하면 양벌우림 쪽 계산이 편하다.

vs 현대 — 시가지 한복판 대 산 붙은 외곽

장지동의 477세대 단지로 광주 시가지 접근성에서는 오히려 앞선다.

대신 뒷산 산책로 직결과 정온성은 시가지 단지가 흉내 내기 어려운 자산이다.

vs 오포베르빌 — 성남 통근자의 선택지

능평동의 436세대 단지로 성남·분당 방면 접근이 유리하다.

통근 목적이 분명하면 매력적인 대안이지만 초등 통학 거리와 농구장·산책로 같은 생활 밀착 요소에서는 양벌우림이 앞선다.

vs 우림푸른마을 — 같은 이름, 다른 동네

초월읍의 486세대 단지로 비교군 중 규모가 가장 크다.

다만 생활권이 초월 쪽으로 완전히 넘어가 있어 경기광주역 권역을 기준으로 삼는 수요와는 접점이 적다.

5. 변천사 · 주변 개발 — 도로가 뚫리고, 도서관이 생겼다[편집]

이 단지의 20여 년은 극적인 사건보다 주변이 조금씩 채워지는 이야기에 가깝다.

요란한 호재는 없었지만 도로·도서관·공원이 차례로 붙으면서 생활 여건이 계단식으로 올라왔다.

추진 경과

2000. 11
사용승인. 8개 동 448세대 규모로 준공.
2001
입주 시작. 입주 당시부터 거주 중인 세대가 지금도 남아 있다.
2019
단지 지상·지하주차장 보수공사 시행.
2021. 04
역동~양벌 간 도로(총연장 690m, 폭 20m) 개설공사 착수.
2021
양촌사거리~대주2차아파트 구간 540m 왕복 2차로에서 4차로로 확장 추진.
2021
양벌도서관 개관. 문헌자료실·어린이자료실·문화교실을 갖춘 공립 도서관.
2022
단지 외벽 도색 완료. 외관이 정돈됐다는 평가.
2025. 10
역동~양벌 간 도로 전면 개통. 양벌동·매산동 일원 정체 완화.
2025~
양벌지구 도시개발사업 내 공동주택 신축 건축위원회 심의 통과, 사업 진행 중.

도로와 도서관은 이미 완성돼 생활에 반영됐고, 양벌지구 개발과 단지 노후 대응은 현재진행형이다.

현재 계획

양벌지구 도시개발사업은 양벌동 일원을 대상으로 추진되며, 사업지 내 공동주택 신축 건이 건축위원회 심의를 통과하면서 단계가 진전됐다. 마무리되면 생활권의 인구와 상권 규모가 한 단계 커지지만, 구축 단지에는 기회이자 경쟁 요인이다.

주민 체감도 바뀌었다.

한때 "너무 외지라 개발은 안 될 것"이라던 시각과는 온도차가 뚜렷하다.

"도로 등 주변 환경이 계속해서 좋아지고 있어요.", 입주민 한줄평

현재 핵심 쟁점

  • 쟁점 ① [진행 중]노후 대응과 리모델링 논의. 외벽 도색·주차장 보수 같은 공용부 개선은 이어져 왔지만, 세대 단위 노후는 개별 부담으로 남아 리모델링 필요 의견이 최근 후기에 직접 제기되고 있다.
  • 쟁점 ② [진행 중]주차 수요와 공급의 격차. 명목 1.17대와 달리 다차량 보유 세대가 많아 야간 주차난이 해소되지 않았고, 이중주차가 관찰되는 단계까지 왔다.
  • 쟁점 ③ [진행 중]양벌근린공원 연결 동선. 뒷산 산책로가 공원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하는 목소리가 크지만, 단지에서 바로 진입하는 출입로 확보 여부가 여전히 관심사다.

6. 여담 · 주민만 아는 이야기[편집]

주민만 아는 단점

  • 층간소음은 이 단지의 아킬레스건: 위층 소음 때문에 이사를 고려했다는 후기가 있을 정도로 편차가 크다. 매수·전세 문의에서 가장 자주 반복되는 질문도 층간소음이다.
  • 작은 방의 함정: 확장하지 않은 작은 방은 좁아 침대 배치가 애매하다. 넓은 거실에 반해 계약했다가 방에서 당황하는 경우가 있다.
  • 지하주차장과 동이 연결되지 않는다: 비 오는 날 지하에 대면 결국 우산을 써야 한다. 신축을 보다 온 사람에게는 낯선 구조다.
  • 밤 10시 이후의 주차 전쟁: 낮과 밤의 체감이 완전히 다르다. 늦게 귀가하는 패턴이라면 사전 확인이 필요하다.

꿀팁

  • 위아래층 복불복이 곧 만족도: 이 단지에서 가장 널리 공유되는 조언이다. 층간소음 리스크만 피하면 거주 만족도가 급격히 올라간다는 것이 장기 거주자들의 일치된 의견이다.

"위아래층만 잘 만나면 정말 살기 좋은 곳이에요.", 입주민 한줄평

  • 전실과 붙박이장을 계산에 넣어라: 별도 수납 가구 비용이 줄어든다. 같은 평수 신축과의 차이가 생각보다 크다.
  • 월 1만 5천 원짜리 운동 인프라: 코앞 헬스장을 저렴하게 쓸 수 있다는 점은 이 생활권의 숨은 가성비 포인트다.
  • 103동 뒷산 루트: 반려견 산책과 아이들 야외 활동이 단지 안에서 해결된다.
  • 자차 두 대 전제의 생활: 역세권이 아닌 대신 자차 기준으로는 강동·판교가 모두 사정권이다.

카더라 · 분위기

  • 저평가론: 편의시설·학교·버스 노선을 감안하면 아직 저평가돼 있다는 인식이 있다. "가성비를 넘어선 동네"라는 표현까지 나온다.
  • 동네가 계속 좋아진다는 체감: 도로 4차선화, 도서관 개관, 공원 조성이 겹치면서 "살기 좋아지고 있다"는 분위기가 있다. 반대로 오래된 회의론도 남아 두 시각이 공존한다.
  • 유모차로 다 되는 동네: 학교·상권·도서관이 도보 동선에 묶여 영유아 양육 편의가 높다는 평이 많다.

"유모차 끌고 모든걸 해결할 수 있어 좋아요.", 입주민 한줄평

  • 오래 사는 사람이 많다: 20년 넘게 살고 있다는 후기 등 거주 기간을 구체적으로 밝히는 글이 유독 많다. 이탈률이 낮다는 간접 지표로 읽힌다.

7. 주민 평가[편집]

장점

  • 양벌초 도보 통학: 큰 도로를 건너지 않고 걸어서 10분, 뛰면 5분. 저학년 학부모 만족도가 가장 높다.
  • 연식 대비 뛰어난 관리: 주차장 보수, 외벽 도색 등 공용부 개선이 꾸준했고 조경도 좋다는 평가가 지배적이다.
  • 체감 면적이 넓은 평면: 넓은 베란다와 현관 전실 덕분에 같은 평수보다 넓어 보인다는 후기가 반복된다.
  • 뒷산 직결 산책로와 정온성: 조용하고 공기가 맑다는 평이 꾸준하다.
  • 도보권 생활 인프라: 상권·학교·도서관이 걸어서 해결되고 배달도 원활하다.
  • 자차 기준 광역 접근성: 서울 강동 30~40분, 판교 통근도 실제로 이뤄지는 거리다.
  • 농구장과 저렴한 운동 시설: 448세대 규모에서 기대하기 어려운 생활 밀착 시설이다.

단점·유의점

  • 층간소음: 가장 자주, 가장 강하게 제기되는 불만이다. 이사를 고려한 사례까지 있다.
  • 야간 주차난과 이중주차: 다차량 세대가 많아 명목 주차대수와 체감이 크게 다르다.
  • 역까지의 거리: 도보 역세권이 아니어서 서울 대중교통 출퇴근에는 부담이 있다는 평가가 일관된다.
  • 25년 넘은 연식: 세대 내부 리모델링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최근 후기에 직접 나온다.
  • 지하주차장과 동 미연결: 우천·강설 시 불편이 발생하는 구조다.
  • 중학교부터 멀어지는 통학 거리: 초등 구간의 강점이 중등까지 이어지지는 않는다.
  • 관리비 부담 인식: 관리 품질 만족과 별개로 비싸다는 지적이 있다.

토론[편집]

Q. 자차 없이 서울로 출퇴근하려는데, 이 단지 괜찮을까요?

A. 솔직히 권하기 어렵습니다.

경기광주역이 도보권이 아니라 버스 환승이 한 번 더 붙고, 거주자들도 서울 출퇴근은 다소 멀다는 평가를 반복해 남기고 있습니다.

반대로 자차가 있다면 강동 방면 30~40분에 판교 통근도 가능해, 차량 보유를 전제로 조용한 환경과 넓은 평면을 사는 선택지로 보시는 편이 정확합니다.

Q. 초등 자녀를 둔 실수요자에게 이 단지의 가장 큰 리스크는 무엇인가요?

A. 초등 구간 자체는 확실한 강점이라 리스크가 거의 없습니다.

양벌초가 도보 10분이고 큰 도로를 건너지 않으며 양벌도서관까지 같은 동선에 있어 저학년 양육 환경이 매우 좋습니다.

다만 중학교부터는 거리가 벌어진다는 평이 많아 진학 시점에 거주 지속 여부를 다시 계산하게 되는 경우가 있고, 층간소음 편차도 큰 단지라 계약 전 위아래 세대 상황을 확인해 두시는 것을 권합니다.

실거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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