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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0
세대
1.56대
세대당 주차
34~53평
공급평형
6개 동
단지 규모

1. 입지 — 사월동의 상점과 하천 산책[편집]

사월동 달구벌대로669길 50의 시지한신휴플러스다. 주민은 마트·편의점·병원·카페가 가까워 일상 용무를 해결하기 좋다고 설명한다. 처음보다 주변 시설이 많아졌다는 경험도 있다.

사월역 쪽으로 굴다리를 지나 걸어가고 정평역 방향 상권도 이용한다는 설명이 있다.

달구벌대로와 경산·반야월 방향 차량 이동이 편하다는 주민도 있다.

남천과 주변 하천 산책길을 자녀와 함께 이용하는 경험이 나온다.

거리뷰 — 시지한신휴플러스

2. 세대와 시설 — 넓은 면적과 여유로운 주차 경험[편집]

집 안 — 공간과 수리 상태

510세대·6개 동, 공급면적 기준 34~53평 구성이다. 개별난방을 사용한다. 거실과 발코니가 넓고 동 사이 공간도 시원하다는 평가가 있다. 조경과 공용부 관리, 관리 직원의 대응을 좋게 느꼈다는 주민도 있다.

반면 기존 인테리어가 오래돼 수리 여부에 따라 느낌이 달랐다는 경험과 공동시설 노후화를 지적한 의견이 있다.

넓은 면적에서는 냉방기가 없는 방을 여름에 쓰기 어려웠다는 집도 있어 설비 배치를 함께 볼 필요가 있다.

주차 — 지하 2층과 늦은 귀가

등록 주차는 800면, 세대당 약 1.56대다.

지하 2층까지 이용하며 늦게 와도 자리 걱정이 없었다는 경험이 반복된다.

과거 지하주차장 공사 때를 제외하면 편했다는 설명도 있다.

다만 단지 입구 도로에 세운 차량 때문에 출퇴근 동선이 혼잡했다는 지적이 있다.

단지 내부 주차 여유와 바깥 진입도로의 안전은 다른 문제다.

소음 — 철도와 창문 개방

기차 소리는 동과 계절에 따라 다르게 언급된다. 여름밤 창문을 열면 들렸고 겨울에 닫으면 희미했다는 집이 있는 반면 안쪽 동에서도 새벽 열차와 오토바이 소리가 불편했다는 경험도 있다.

층간소음이 거의 없었다는 만족이 있지만 모든 집의 차음을 보장하지 않는다.

흐린 날 냄새나 저층 상가 음식 냄새를 겪었다는 개인 경험도 있어 환기할 때의 조건을 살필 부분이다.

3. 교육 — 사월초까지의 실제 거리[편집]

주민은 사월초등학교 통학을 언급하면서도 학교가 다소 멀다는 점을 단점으로 적는다.

굴다리를 이용해 접근이 좋다는 의견과 학원 차량으로 보완했다는 경험도 함께 있다.

배정은 현행 통학구역으로 별도 확인해야 한다.

단지 놀이터와 어린이공원, 주변 수영장·태권도 등의 이용에 만족한 가구도 있다.

어린 자녀의 놀이환경과 매일 학교까지 걷는 부담을 구분해서 볼 필요가 있다.

4. 경쟁 단지와 비교 — 생활권과 필요한 면적[편집]

만촌화성파크드림3차를 함께 살펴볼 수 있다.

아래 차이는 면적과 주차·생활권 선택의 기준이며, 숫자가 실제 거주 만족의 순위를 뜻하지는 않는다.

비교 항목시지한신휴플러스만촌화성파크드림3차
주거 생활권사월동만촌동
작은 면적 선택34평부터20평부터
큰 면적 선택53평까지42평까지
여러 면적의 선택 폭34~53평20~42평
주차 확보량세대당 1.56대세대당 1.33대
난방 방식개별난방개별난방
건축 시기의 차이2013년2016년

vs 만촌화성파크드림3차 — 만촌동에서 고르는 집

만촌화성파크드림3차는 20~42평 구성이어서 이 단지의 34~53평과 면적 선택이 다르다.

주거 위치는 대구시 수성구 교학로 13이며, 주차 확보량은 세대당 1.33대다.

5. 변천사 — 사월동의 한신휴플러스[편집]

2013.12
단지가 사용승인을 받아 510세대의 건축이 마무리되었다.

주택 건축은 마무리되어 실제 거주가 이루어지고 있다.

6. 주민 평가 — 관리·주차와 통학·열차 소리[편집]

넓은 집과 조경, 편한 주차, 주변 상점·산책길에 만족하는 경험이 많다. 반면 초등학교까지 이동과 철도·도로 소음, 오래된 공용시설은 아쉬움으로 적힌다. 같은 조용한 단지라도 창문을 열 때 들리는 소리는 별도로 살펴야 한다.

7. 생활 메모 — 넓은 집의 냉방과 환기[편집]

넓게 쓰는 장점과 별도로 여름에 각 방을 어떻게 냉방할지 볼 필요가 있다.

환기를 자주 한다면 열차가 지나는 시간과 음식 냄새가 들어오는 방향도 함께 살펴보는 편이 좋다.

8. 토론 — 자주 묻는 질문[편집]

Q. 늦게 귀가해도 주차가 가능한 편인가요?

A. 세대당 약 1.56대이며 늦게 와도 편했다는 주민 경험이 반복됩니다.

공사나 차량 등록 조건은 달라질 수 있으니 현재 이용 상황을 확인해 주세요.

Q. 기차 소음과 초등학교 거리는 어떤가요?

A. 창문을 열면 열차 소리가 불편했다는 집이 있고 사월초까지 거리가 아쉽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해당 동의 소리와 자녀가 걸을 실제 통학 경로를 따로 확인해 주세요.

실거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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