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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3
세대
23~44평
공급면적
1.09대
세대당 주차
2014.04
사용승인

1. 우이천을 앞에 둔 쌍문동[편집]

서울 도봉구 우이천로 367의 북한산코오롱하늘채다. 주민은 바로 앞 우이천에서 걷고 자전거·반려동물 산책을 하는 생활과 비교적 조용한 주변 환경을 좋아한다.

단지 앞 마을버스로 수유역에 나가는 편의와 철도역 자체가 멀다는 단점이 함께 언급된다.

출근 시간 이동에 만족한 2024년 의견도 있지만 버스 배차·소요 시간은 현재 시간표와 정체에 따라 달라진다.

강남 등 먼 목적지는 환승까지 계산해야 한다.

주변 시장·마트를 활용하기 좋다는 경험과 큰 쇼핑·학원 등 선택이 적다는 의견이 함께 나온다.

학교 인접과 실제 배정은 별도다.

다른 쌍문동 집도 고려한다면 쌍문삼성래미안과 필요한 정류장·상가·학교까지 각 경로를 비교할 수 있다.

2. 넓게 느껴지는 구조와 집별 방음[편집]

293세대·5개 동, 공급면적 기준 23~44평 구성이다. 개별난방을 사용한다. 작은 면적도 거실·발코니가 넓게 느껴지고 앞뒤가 트여 밝다는 경험이 있다. 일부 집은 천변 전망과 환기를 좋아했다. 다만 모든 동·층이 같은 전망과 일조를 갖지는 않는다.

주변이 조용하고 층간소음이 거의 없었다는 경험이 있는 반면, 2020년에는 웅웅 울리는 소리와 층간소음이 심했다고 설명한 주민도 있었다.

해당 주민 스스로 다른 동의 집을 알아보겠다고 적어 동·집별 차이를 강조했다.

천변 환경의 만족과 실내 소리는 구분해 확인해야 한다.

3. 지하 중심 주차[편집]

등록 주차는 321면, 세대당 약 1.09대다.

지상에 차가 다니지 않고 지하에서 눈·비를 피해 주차하는 점에 만족한 경험이 있다.

2020년과 2024년에는 빈자리 때문에 고생하지 않았다는 의견도 있었다.

이는 추가 차량의 무제한 등록이나 모든 시간의 여유를 보장하지는 않는다.

이용할 구역과 현재 차량 조건을 확인해야 한다.

과거 주변 개발 기대는 지금의 완공 시설과 나눠 살펴야 한다.

4. 변천사[편집]

2014.04
단지가 사용승인을 받아 293세대의 건축이 마무리되었다.

주택 건축은 마무리되어 실제 거주가 이루어지고 있다.

5. 토론[편집]

Q. 우이천이 가까우면 역도 바로 앞인가요?

A. 주민은 천변과 단지 앞 마을버스를 장점으로 꼽지만 철도역 자체는 멀다고 설명합니다.

현재 버스와 환승을 포함한 전체 경로를 확인해 주세요.

Q. 방음 평가는 좋은 편인가요?

A. 소음을 거의 못 느꼈다는 경험과 울림·층간소음이 심했다는 경험이 함께 있습니다.

관심 있는 동·집에서 직접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실거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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