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천 산책과 산 풍경·관리, 복도식·소음을 함께 보는 단지다. 북부현대는 동일로237바길17의 105세대 주거다.
주민은 하천·수락산 방향 풍경과 주차장 연결을 좋아했다.
철도까지의 보행·차량 증가·집 사이 전달음은 따로 살펴야 한다.
1. 입지와 단지 환경 — 하천과 철도 방향[편집]
중랑천 진입과 수락산역·도봉역 방향 접근을 이야기한다.
역까지 거리가 아쉽다는 의견도 있어 실제 출입구·횡단·배차·보행 시간을 확인해야 한다.
자연·조경
산·하천·수변 야경과 바람을 좋아한 경험이다.
도로 방음 시설 이후 소리가 줄었다는 의견과 도로 가까운 환경이 아쉽다는 경험이 있어 실제 방향·창호·시간대별 환경을 살펴야 한다.
2. 세대 구성과 시설 — 복도식과 집 사이 소리[편집]
세대 구성과 집
105세대·1개 동, 공급면적 기준 22~29평 구성이다. 개별난방을 사용한다.
일부 22평 타입은 방 세 개·욕실 한 개와 창 달린 복도를 언급한다.
집 사이 소리를 적게 느낀 의견과 층간·계단·옆집 소리가 불편했다는 경험이 함께 있다.
실제 평면·단열·전달음을 확인해야 한다.
주차
확보량은 세대당 0.77대다.
지하 주차장 연결·자리 이용을 좋아한 의견과 좁은 폭·차량 증가를 아쉽게 본 경험이다.
실제 등록·귀가 시간대·승강기 동선을 확인해야 한다.
관리와 운영
도색·승강기·코킹 보수와 친절함을 좋아했다.
배관 재질에 대한 주민 주장만으로 수질·피부 건강을 보장할 수 없으며 실제 급수·점검·보수 기록을 확인해야 한다.
3. 교육 환경 — 학교와 통학[편집]
학교 접근을 좋아한 경험이다.
실제 배정과 등하교 횡단·학원 이동은 주소별로 확인해야 한다.
4. 경쟁 단지와 비교 — 생활권과 필요한 면적[편집]
신명, 대동, 성원2차, 건영, 중계건영, 삼창타워프라자(주상복합), 대호(주상복합), 삼익(690-2)를 함께 살펴볼 수 있다.
아래 차이는 면적과 주차·생활권 선택의 기준이며, 숫자가 실제 거주 만족의 순위를 뜻하지는 않는다.
| 비교 항목 | 북부현대 | 신명 | 대동 | 성원2차 | 건영 | 중계건영 | 삼창타워프라자(주상복합) | 대호(주상복합) | 삼익(690-2) |
|---|---|---|---|---|---|---|---|---|---|
| 주거 생활권 | 상계동 | 공릉동 | 공릉동 | 중계동 | 공릉동 | 중계동 | 중계동 | 중계동 | 공릉동 |
| 작은 면적 선택 | 22평부터 | 23평부터 | 25평부터 | 24평부터 | 24평부터 | 24평부터 | 25평부터 | 26평부터 | 25평부터 |
| 큰 면적 선택 | 29평까지 | 45평까지 | 32평까지 | 41평까지 | 43평까지 | 46평까지 | 67평까지 | 36평까지 | 38평까지 |
| 여러 면적의 선택 폭 | 22~29평 | 23~45평 | 25~32평 | 24~41평 | 24~43평 | 24~46평 | 25~67평 | 26~36평 | 25~38평 |
| 주차 확보량 | 세대당 0.77대 | 세대당 0.92대 | 세대당 1.03대 | 세대당 0.76대 | 세대당 0.92대 | 세대당 0.85대 | 세대당 2.04대 | 세대당 1.8대 | 세대당 0.91대 |
| 난방 방식 | 개별난방 | 개별난방 | 개별난방 | 개별난방 | 개별난방 | 개별난방 | 개별난방 | 개별난방 | 개별난방 |
| 건축 시기의 차이 | 1996년 | 1995년 | 1999년 | 1995년 | 1998년 | 1998년 | 1997년 | 2000년 | 1997년 |
vs 신명 — 공릉동에서 고르는 집
신명는 23~45평 구성이어서 이 단지의 22~29평과 면적 선택이 다르다.
주거 위치는 서울시 노원구 동일로191길 36이며, 주차 확보량은 세대당 0.92대다.
vs 대동 — 공릉동에서 고르는 집
대동는 25~32평 구성이어서 이 단지의 22~29평과 면적 선택이 다르다.
주거 위치는 서울시 노원구 동일로175길 38이며, 주차 확보량은 세대당 1.03대다.
vs 성원2차 — 중계동에서 고르는 집
성원2차는 24~41평 구성이어서 이 단지의 22~29평과 면적 선택이 다르다.
주거 위치는 서울시 노원구 덕릉로89길 8이며, 주차 확보량은 세대당 0.76대다.
vs 건영 — 공릉동에서 고르는 집
건영는 24~43평 구성이어서 이 단지의 22~29평과 면적 선택이 다르다.
주거 위치는 서울시 노원구 동일로173가길 145이며, 주차 확보량은 세대당 0.92대다.
vs 중계건영 — 중계동에서 고르는 집
중계건영는 24~46평 구성이어서 이 단지의 22~29평과 면적 선택이 다르다.
주거 위치는 서울시 노원구 덕릉로 718이며, 주차 확보량은 세대당 0.85대다.
vs 삼창타워프라자(주상복합) — 중계동에서 고르는 집
삼창타워프라자(주상복합)는 25~67평 구성이어서 이 단지의 22~29평과 면적 선택이 다르다.
주거 위치는 서울시 노원구 한글비석로 383이며, 주차 확보량은 세대당 2.04대다.
vs 대호(주상복합) — 중계동에서 고르는 집
대호(주상복합)는 26~36평 구성이어서 이 단지의 22~29평과 면적 선택이 다르다.
주거 위치는 서울시 노원구 한글비석로 384이며, 주차 확보량은 세대당 1.8대다.
vs 삼익(690-2) — 공릉동에서 고르는 집
삼익(690-2)는 25~38평 구성이어서 이 단지의 22~29평과 면적 선택이 다르다.
주거 위치는 서울시 노원구 섬밭로 17이며, 주차 확보량은 세대당 0.91대다.
5. 변천사 — 상계동 기존 단지[편집]
주택 건축은 마무리되어 실제 거주가 이루어지고 있다.
주민은 2020년 도로 방음 시설·승강기 정비, 2021년 도색, 2022년 코킹 보수 경험을 전했다.
현재 설비 상태와 실제 보수 범위는 별도로 확인해야 한다.
6. 여담 — 창 양쪽의 풍경[편집]
산과 하천 방향의 풍경·환기를 좋아한 경험이다.
창의 방향과 복도·실내 공간에서 보이는 전망을 구별해야 한다.
7. 주민 평가[편집]
장점
- 중랑천: 산책·운동의 만족이다.
- 풍경: 일부 집의 산·하천 전망이다.
- 관리·연결: 보수와 주차장 동선을 좋아했다.
단점·유의점
- 전달음: 집별 경험이 엇갈린다.
- 역 거리: 실제 보행을 확인해야 한다.
- 주차·도로: 폭·차량·외부 환경을 봐야 한다.
토론[편집]
Q. 배관 때문에 수질 걱정이 없나요?
A. 주민의 배관 재질 주장만으로 수질·건강을 보장할 수 없습니다.
실제 급수 점검과 수리·수질 상태를 확인하셔야 합니다.
Q. 층간소음이 적은가요?
A. 적게 느낀 의견과 층간·계단·옆집 소리 불편이 함께 있습니다.
해당 집의 전달음과 생활 시간대를 확인하시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