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평(85㎡) 기준 최근 실거래는 8억(2026.6, 11층), 매매 시세 7억 4,500만 · 전세 4억 3,500만(1년 전 대비 +4.2%). 최근 10년 최고가는 2021.6 8억 4,000만(9층).
| 평형 | 세대 | 최근 실거래 | 최고가 | 매매 시세 | 전세 시세 |
|---|---|---|---|---|---|
| 31평(85㎡) | 196 | 8억 2026.6 · 11층 | 8억 4,000만 2021.6 | 7억 4,500만 | 4억 3,500만 |
| 23평(59㎡) | 184 | 6억 2,000만 2026.7 · 8층 | 7억 4,000만 2021.10 | 5억 9,000만 | 3억 6,000만 |
| 40평(115㎡) | 68 | 8억 2,000만 2026.6 · 9층 | 9억 2,000만 2021.1 | 8억 | 5억 3,000만 |
래미안도봉 입주민·관심자 커뮤니티에서 호응이 많았던 질문과 답변입니다. 매일 다른 질문이 올라옵니다.
104동 30평대는 전철 앞인데.. 전철소음은 어떤가요? 살짝 들리는정도인가요?
도봉래미안 층간 방음은 어떤가요??
지하철이 옆에 있는데,, 소음이 어떤가요??아파트 1층 생활은 어떤지도 궁금하네요,,
지하철 문이 열리고 집 현관까지 걸리는 시간을 초 단위로 재는 아파트가 있다.
1호선 도봉역에서 래미안도봉까지의 거리는 주민들 사이에서 "도보 5분"도 길게 느껴질 정도로, 어떤 이는 "역에서 10초 컷"이라 부른다.
후문에서 개찰구까지 1분이 채 걸리지 않는다는 증언이 십수 년째 반복되는, 서울 안에 몇 없는 초역세권 브랜드 아파트다.
정체성은 선명하다.
삼성물산 래미안이라는 브랜드, 도봉역 초역세권, 그리고 도봉산·중랑천을 낀 조용한 주거 환경.
2005년 준공의 448세대 7개 동 소형 단지지만, "래미안 중에서도 관리가 잘되는 축"이라는 평이 붙을 만큼 관리 품질로 존재감을 낸다.
그런데 이 단지의 매력을 말하는 후기 대부분은 같은 문장으로 끝난다.
"다만 학교랑 마트가 멀다." 초역세권과 자연을 손에 쥔 대신 상권과 학군을 내려놓은, 취향이 아주 뚜렷한 아파트다.
1. 입지와 단지 환경 — 문 열면 지하철, 뒤돌면 산[편집]
담장 밖 이야기는 교통에서 시작해 교통에서 끝난다.
1호선 도봉역이 후문 코앞이라 "비 와도 우산이 필요 없다"는 말이 나온다.
여기에 7호선 수락산역이 도보 7~12분 거리로 더해져, 두 개 노선을 걸어서 쓸 수 있다.
도로 접근성도 좋다.
단지 바로 옆으로 동부간선도로가 지나고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외곽순환) 진입이 수월해, "차로 외곽 나가기 너무 좋다"는 평이 꾸준하다.
단지 앞 정류장에서 한 정거장이면 인천공항 도심공항버스 시종착 터미널에 닿는다는 점도 종종 장점으로 꼽힌다.
"도봉역 도보 5분 내외, 7호선 수락산역도 걸어서 7분 정도, 동부간선 외곽순환 모두 접근 용이하여 살기 좋습니다.", 입주민 한줄평
강남 방면 출퇴근도 생각보다 견딜 만하다.
도봉역에서 선릉역까지 지하철 앱 기준 환승 포함 47~60분 수준이라는 실측 후기가 있다.
서울 중심권까지 기본 한 시간은 잡아야 한다는 반론도 있지만, 이 가격대의 서울 역세권 브랜드 아파트에 붙는 조건으로는 관대한 편이다.
여기에 북부지방법원·검찰청이 인근이라 유해시설이 적고 동네가 깔끔하다는 점이 조용한 주거를 원하는 이들에게 매력으로 작용한다.
주민들이 "법세권"이라 부르며 안정감을 이야기하는 이유다.
정작 아쉬운 건 생활 인프라다.
도봉역 자체가 오래된 역 주변이라 "역세권인데 정작 역 앞에 상점이 마땅치 않다"는 아이러니가 이 단지의 오랜 숙제다.
대형마트는 차로 5분 거리 방학역 롯데빅마켓·홈플러스를 이용하고, 도보권에는 정문 GS편의점과 길 건너 신축 상가의 이마트에브리데이(도보 5~10분) 정도가 전부다.
자연·조경
이 단지가 상권을 포기한 대가로 얻은 것이 자연이다.
도봉산·수락산·북한산이 병풍처럼 둘러싸고, 단지 옆으로는 중랑천과 우이천 산책로가 흐른다.
서울둘레길과 무수골 초입도 지척이라, 주말 아침에 걸어서 의정부까지 다녀왔다는 후기가 나올 정도다.
"북한산 백운대에서 도봉산 만장봉까지 펼쳐진 탁 트인 전경, 살기 좋은 집.", 입주민 한줄평
단지는 작지만 조경과 마당이 알차다는 평이 많다.
미취학 아동을 키우는 세대가 가벼운 바깥 활동을 하기 좋고, 서쪽으로 일몰 뷰가 트여 있어 노을이 좋다는 이야기도 자주 보인다.
외출했다 단지에 들어서면 마음이 편안해진다는, 정서적 만족을 말하는 장기 거주 후기가 유독 많은 단지다.
2. 세대 구성과 시설 — 삼성이 지은 티가 나는[편집]
세대 구성과 집
평형은 23·31·40평형으로 구성되고 대표 평형은 31평형이다.
소형 단지지만 "평수 대비 넓게 빠졌다"는 평이 지배적이다.
실내 수납이 풍부하고 거실이 시원하게 나와, 같은 평수의 다른 아파트보다 체감 면적이 크다는 후기가 반복된다.
집 자체의 완성도에 대한 자부심이 상당하다.
인테리어 기사들이 "한 치 오차 없이 딱 맞게 지었다"며 감탄했다는 일화, 마감재 대부분이 수입산이라 연식 대비 상태가 훌륭하다는 증언이 쌓여 있다.
방마다 보일러를 따로 뗄 수 있는 개별난방 설계도 준공 당시 신경 쓴 흔적으로 읽힌다.
"집이 크게 나와서 거실이 엄청 넓어 좋고, 단지 관리도 잘 되어 있습니다.", 입주민 한줄평
"자재가 대부분 수입산으로 시공되어 연식 대비 상태 매우 훌륭, 문고리조차 독일산 자재를 사용했다고 합니다.", 입주민 한줄평
방음에 대해서는 평가가 갈린다.
역 바로 옆인데도 "기본 샷시가 좋은 걸 쓰는지 창문 닫으면 소음이 하나도 안 들린다"는 후기가 많은 반면, 문을 열면 시끄럽다는 반론도 있다.
층간소음도 마찬가지다.
건설 당시 층간소음 방지 공사를 적용해 스트레스가 낮다는 쪽과, 윗집 발망치에 시달린다는 쪽이 팽팽하다.
결국 "이웃을 잘 만나야 한다"는 결론으로 수렴하는, 어느 아파트나 그렇지만 이 단지에서 특히 자주 언급되는 주제다.
주차
세대당 주차는 1.09대로 소형 단지치고 여유가 있다.
지하 2층까지 엘리베이터가 연결돼 비 오는 날 짐을 들고 오르내리기 편하다는 점이 브랜드값으로 꼽힌다.
"지하 2층까지 엘베 연결과 지상 주차장 공간 넉넉, 주차 스트레스 없습니다.", 입주민 한줄평
다만 세대당 2~3대를 굴리는 가구가 늘면서 겨울철 밤 시간대에는 자리가 빠듯해진다는 오래된 지적도 있다.
그럼에도 인근 구축 대부분이 엘리베이터 연결 지하주차장을 갖추지 못한 터라, "지하주차장 찾는 사람에게는 이 일대에서 확실한 강점"이라는 데는 이견이 적다.
"서울 초역세권 브랜드 아파트에 조용한 곳 찾는 분들에게 적합, 인근이 구축이 대부분이라 엘베 연결 지하주차장 찾는 분들에게도 추천합니다.", 입주민 한줄평
커뮤니티·상가
소형 단지답게 커뮤니티 시설은 단출하다.
놀이터에 대해서는 "브랜드에 비해 허접하다"는 냉정한 평도 있다.
단지 내 상가 역시 최소한이라, 생활 편의는 정문 편의점과 길 건너 신축 상가에 기대는 구조다.
관리와 운영
이 단지의 진짜 자랑은 화려한 시설이 아니라 관리다.
"래미안 중에서도 관리 잘되는 아파트"라는 자평이 여러 후기에 등장한다.
경비원과 관리사무소가 친절하고 부지런하다는 칭찬이 특히 많아, 관리실에 전화하면 웬만한 건 다 해결해 준다는 이야기가 반복된다.
"경비 선생님들 친절하시고 관리도 너무 열심히 잘해 주셔서 깨끗하고 깔끔한 단지입니다.", 입주민 한줄평
물론 완벽하지는 않다.
설비 점검으로 저녁 시간대에 몇 시간씩 단수가 이어져 씻지도 못했다는 불만처럼, 노후 설비 관리에서 오는 불편이 없지는 않다.
다만 이런 지적조차 관리 무관심이 아니라 정기 점검 과정에서 나온다는 점이, 이 단지의 관리 기조를 역설적으로 보여 준다.
조용하고 아늑한 단지 분위기와 친절한 이웃을 이유로, "당분간 이사 갈 생각이 없다"는 장기 거주 선언이 유난히 잦다.
3. 교육 환경 — 초역세권이 학군 앞에서 멈추는 곳[편집]
교육은 이 단지의 가장 솔직한 약점이다.
배정 초등학교인 누원초등학교가 어른 걸음으로 10~15분 거리라, 저학년이 걸어 다니기엔 부담스럽다는 지적이 입주 초기부터 지금까지 이어진다.
"초품아"와는 거리가 있는 셈이다.
"초역세권이지만 배정 초등학교가 도보 15분, 그 이유로 이사를 많이 나갑니다.", 입주민 한줄평
중학교는 도봉중학교 배정이 많다.
다만 중·고등학교 학군의 평판이 뚜렷하지 않아, 자녀 교육을 중시하는 가정은 중학교 진학 즈음 학군지로 이주하는 편이라는 이야기가 여러 후기에 보인다.
이 때문에 "어린아이나 신혼부부에게는 좋지만 중·고등학생 가족에게는 애매하다"는 평이 이 단지 학군을 요약하는 문장으로 굳어져 있다.
학원가 접근성은 차량 이용을 전제로 한다.
중계동 학원가로 가는 학원버스가 일부 들어오지만 노선이 전부 커버되지는 않는다는 점이 아쉬움으로 꼽힌다.
"초등학교는 누원으로, 중학교는 도봉중학교로 많이 배정되고, 중계 학원가 이용이 가능합니다.", 입주민 한줄평
대신 도서관 인프라는 촘촘한 편이다.
도보 10분 안에 작은도서관을 포함해 이용 가능한 도서관이 여럿이라는 점이 자녀 있는 가정에는 위안이 된다.
어린 자녀를 자연 속에서 키우기엔 더없이 좋지만, 본격적인 입시 레이스에 올라타면 손이 밖으로 나간다는 것이 이 동네 학부모들의 현실적 판단이다.
4. 경쟁 단지와 비교 — 도봉·창동 소형 단지들 사이에서[편집]
같은 도봉구 생활권의 비슷한 규모 단지들과 견주면 래미안도봉의 좌표가 분명해진다.
초역세권과 브랜드를 앞세우되 상권·학군은 양보하는, 성격이 또렷한 단지다.
| 비교 항목 | 래미안도봉 | 동아에코빌 | 쌍문삼성래미안 | 창동신도브래뉴1차 | 대우그린 |
|---|---|---|---|---|---|
| 생활권 | 도봉동 | 도봉동 | 쌍문동 | 창동 | 창동 |
| 대표 역·역세권 | 1호선 도봉역 초역세권 | 도봉역 인접 | 4호선 쌍문역 | 1·4호선 창동역 | 창동역 |
| 세대 규모 | 448세대 | 526세대 | 407세대 | 456세대 | 366세대 |
| 브랜드·시공 | 래미안(삼성물산) | 동아 | 래미안(삼성물산) | 신도브래뉴 | 대우 |
| 자연·조경 접근 | 도봉산·중랑천 인접 | 도봉산·중랑천 인접 | 우이천 인근 | 초안산 인근 | 초안산 인근 |
| 상권·생활편의 | 취약(도보권 마트 부족) | 단지 내 상가 보유 | 쌍문역 상권 | 창동역 상권 | 창동역 상권 |
vs 동아에코빌 — 같은 도봉동, 상가 유무의 차이
바로 이웃한 도봉동 단지로, 526세대의 조금 더 큰 규모다.
도봉역 생활권과 도봉산·중랑천이라는 환경을 공유하지만, 래미안도봉이 아쉬워하는 단지 내 상가·편의시설을 갖췄다는 점이 갈린다.
실제로 래미안도봉 주민들도 "맞은편 동아에코빌에는 있는 것 같다"며 부러움을 내비치곤 한다.
대신 브랜드 프리미엄과 마감·관리 완성도에서는 래미안도봉의 손을 들어주는 평이 많다.
vs 쌍문삼성래미안 — 같은 삼성, 다른 노선
쌍문동의 407세대 래미안으로, 브랜드는 같지만 생활권이 다르다.
4호선 쌍문역을 끼고 쌍문 상권과 학군에 더 가깝다.
1호선 라인의 초역세권·자연 환경을 원한다면 래미안도봉, 4호선 접근성과 생활 편의의 균형을 원한다면 쌍문삼성래미안 쪽으로 취향이 갈린다.
vs 창동신도브래뉴1차 — 상권의 창동 vs 조용함의 도봉
창동의 456세대 단지로, 1·4호선 창동역 상권과 GTX 개발 기대를 등에 업은 입지다.
번화한 창동 생활권과 개발 호재를 원한다면 창동 쪽이 앞서지만, 상권의 번잡함 대신 산·하천을 낀 조용함과 초역세권을 택한다면 래미안도봉이 답이 된다.
vs 대우그린 — 창동권 구축과의 거리감
창동의 366세대 구축으로, 창동역 상권을 공유한다.
세대 규모와 브랜드, 지하주차장 엘리베이터 연결 등 단지 인프라 면에서는 래미안도봉이 우위라는 평이 일반적이다.
다만 창동역 도보 생활권과 상권 밀도는 대우그린 쪽 강점으로 남는다.
5. 변천사 · 주변 개발 — 야구장 부지에 걸린 기대[편집]
래미안도봉 자체는 재건축 대상이 아닌 2005년산 단지지만, 이 일대의 개발 이야기는 오래전부터 주민들의 단골 화제였다.
그 중심에는 단지 앞 성균관대(성대) 야구장 부지 개발 기대가 있다.
입주 초기부터 "성대 야구장 공터가 개발되면 편의시설이 좋아질 것"이라는 기대가 반복됐고, 겨울철에는 이 부지가 썰매장으로 쓰이기도 했다.
다만 초기 이후 뚜렷한 진척 소식이 이어지지 않으면서, 최근 후기에서는 언급 빈도가 눈에 띄게 줄었다.
이 단지가 오래 품어 온, 아직은 실현되지 않은 기대에 가깝다.
주변으로는 인근 삼환아파트 재건축으로 신축이 들어설 것이라는 이야기, 두 정거장 거리 창동역 GTX 개발 기대가 함께 거론된다.
창동역까지 두 정거장이면 닿는 만큼, 창동 일대 개발이 무르익으면 래미안도봉의 교통 편익도 간접적으로 커질 수 있다는 계산이다.
다만 이들 모두 인근 지역 이슈이거나 장기 과제여서, 이 단지의 가치를 지금 당장 끌어올리는 확정된 호재로 보기에는 아직 이르다.
6. 여담 · 주민만 아는 이야기[편집]
주민만 아는 단점
- 상권 사막: 도보권에 큰 마트·백화점이 없다. "차 없으면 장보기 힘들다"는 말이 이 단지의 오랜 후렴구다.
- 초등학교가 멀다: 누원초까지 저학년 걸음으로 부담스러운 거리라, 자녀 통학이 실거주 결정의 핵심 변수가 된다.
- 놀이터 아쉬움: 브랜드 명성에 비해 놀이터 시설이 소박하다는 지적이 있다.
- 흡연 민원: 단지 내에서 담배 피우는 사람이 많다는 불만이 최근 후기에 등장한다.
- 역 소음 복불복: 창을 닫으면 조용하지만, 예민한 사람은 지하철 지나가는 소리가 신경 쓰일 수 있다.
꿀팁
- 106동 라인은 지하철 소리가 거의 안 들린다는 후기가 있다. 소음이 걱정이라면 라인별 위치를 따져 볼 만하다.
- 서쪽 라인은 일몰 뷰가 좋다. 노을을 좋아한다면 방향을 확인하자.
- 도심공항버스 시종착 터미널이 한 정거장 거리라, 공항 이용이 잦은 세대에게는 숨은 강점이다.
- 중랑천·서울둘레길·무수골이 도보권이라, 러닝·등산이 취미라면 단지 자체가 베이스캠프가 된다.
카더라 · 분위기
- 실거주 위주라 거래가 적어 주변 시세 대비 저평가돼 있다는 인식이 주민들 사이에 오래 자리 잡고 있다. "실거주로 서울 안 역세권 브랜드는 오르면서 유지될 수밖에 없다"는 낙관론도 종종 보인다.
- 조용하고 아늑한 분위기를 이유로 "당분간 이사 갈 생각 없다"는 장기 거주 선언이 유독 많은 단지다.
7. 주민 평가[편집]
장점
- 초역세권: 1호선 도봉역이 도보 1~5분, "역에서 10초 컷"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다.
- 자연 환경: 도봉산·수락산·북한산·중랑천을 낀 조용하고 쾌적한 주거.
- 관리 품질: 친절한 경비·관리사무소, "래미안 중에서도 잘 관리되는" 단지라는 평.
- 집 완성도: 수입산 마감재, 평수 대비 넓은 구조, 풍부한 수납.
- 주차 편의: 세대당 1.09대에 지하 2층 엘리베이터 연결.
- 광역 교통: 동부간선·외곽순환 접근성, 도심공항버스 근접.
단점·유의점
- 상권 부족: 도보권 대형마트·편의시설이 빈약해 차량 의존이 크다.
- 학군 약세: 배정 초등학교가 멀고 중·고 학군 평판이 뚜렷하지 않다.
- 층간·흡연 민원: 층간소음과 단지 내 흡연 불만이 간헐적으로 제기된다.
- 역 소음 복불복: 라인·세대에 따라 지하철 소음 체감이 다르다.
- 소형·구축 시설: 커뮤니티·놀이터 등 부대시설은 최소한이다.
토론[편집]
Q. 초등학생 자녀를 키우기에 적합한 단지인가요?
A. 어린 자녀를 자연 속에서 키우기에는 매우 좋지만, 통학과 학군은 냉정히 따져 보셔야 합니다.
도봉산·중랑천 산책로가 지척이고 단지가 조용해 미취학·저학년 시기에는 만족도가 높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다만 배정 초등학교인 누원초가 도보 10~15분 거리라 저학년 통학이 부담스럽고, 중·고 학군 평판도 뚜렷하지 않아 진학 시기에 학군지로 이주를 고민하는 가정이 적지 않습니다.
자녀가 어릴 때의 주거 만족과 입시기의 교육 여건을 나눠서 판단하시길 권합니다.
Q. 역 바로 옆인데 지하철 소음은 괜찮은가요?
A. 라인과 세대에 따라 체감이 갈리지만, 대체로 관리 가능한 수준이라는 평이 많습니다.
도봉역이 진입 구간이라 열차가 서행하는 데다 기본 샷시 품질이 좋아, "창문을 닫으면 소음이 거의 들리지 않는다"는 후기가 지배적입니다.
106동처럼 소음이 특히 적다고 언급되는 라인도 있습니다.
다만 소음에 예민한 편이라면 계약 전 해당 동·라인의 위치와 창 방향을 직접 확인해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