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 거제시 상동동의 대동다숲은 2005년 입주 이래, 압도적인 1,754세대의 규모로 거제 주거의 한 축을 담당해온 단지다.

언덕 지형에 자리 잡은 태생적 한계에도 불구하고, 주민들은 넓게 빠진 실평수저렴한 관리비, 그리고 단지 자체 셔틀버스정기 장터 같은 알찬 커뮤니티로 단점을 상쇄하며 높은 만족도를 보인다.

특히 계룡산 숲세권을 품고 있어 쾌적한 자연환경을 만끽할 수 있다는 점은 이 단지의 숨겨진 매력으로 꼽힌다.

거제 지역의 조선업 경기 회복과 함께 남부내륙철도, 가덕도신공항 등 광역 교통망 확충 기대감이 커지면서, 대동다숲 역시 새로운 변곡점을 맞이하고 있다.

인근에 신설 초등학교가 문을 열고, 새로운 아파트들이 분양을 앞두고 있어 주변 환경은 끊임없이 변화하는 중이다.

하지만 지하주차장 엘리베이터 미연결, 일부 세대의 층간 소음 문제는 여전히 해결해야 할 과제로 남아있다.

1754세대
거제 최대 규모
계룡산
숲세권
무료 셔틀
시내/터미널
넓은 실평수
개방감 높은 구조

1. 입지와 단지 환경 — 숲과 도시를 잇는 거점[편집]

대동다숲은 거제시 상동동의 초입에 자리 잡아, 도시의 편리함과 자연의 쾌적함을 동시에 누리는 입지를 자랑한다.

단지 주변으로는 거제중앙로, 계룡로, 국도우회도로 등 주요 간선도로가 인접해 있어 자차 이용 시 거제 시내 전역으로의 접근성이 뛰어나다.

특히 상동동 입구에 위치해 출퇴근 시간 상동 지역의 고질적인 교통 체증에서도 비교적 자유롭다는 평을 받는다.

대중교통 이용 편의성 또한 놓치지 않았다.

단지 내 아파트 버스가 운행되어 주민들은 시내와 고현버스터미널까지 무료로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

여기에 더해 2개 노선의 시내버스도 단지를 지나 아주동, 옥포, 장승포 등 거제 주요 지역으로의 이동이 수월하다.

"상동 대단지 중에 초입길에 있어서 입지도 제일 나은 듯", 입주민 한줄평

생활 인프라는 단지 주변 상권을 넘어 고현동 생활권까지 폭넓게 이용할 수 있다.

단지 주변에 마트, 편의점, 병원, 음식점 등 기본적인 상권이 이미 잘 형성되어 있으며, 차량으로 10분 내외 거리에는 홈플러스, 고현시장, 거제시청 등 고현동의 핵심 상업 및 행정 시설이 밀집해 있다.

거붕백병원과 같은 주요 의료시설도 가까워 생활의 불편함이 적다.

자연환경은 대동다숲의 빼놓을 수 없는 강점이다.

단지 북측으로는 계룡산 등산로가 바로 연결되어 있어 숲세권의 맑은 공기를 누리며 가볍게 등산을 즐길 수 있다.

또한 독봉산 웰빙공원이 인근에 있어 아이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기에도 좋다.

단지 내에도 잘 조성된 산책로와 녹지가 풍부하여 사계절 내내 아름다운 풍경을 선사한다.

"뒤로는 계룡산의 맑은공기(숲세권) 거제도 최고대단지에 이런 저평가된 아파트는 없을듯", 입주민 한줄평

거리뷰 — 대동다숲

2. 세대 구성과 시설 — 대단지의 여유와 아쉬움[편집]

세대 구성과 집

대동다숲은 1,754세대에 달하는 거제 최대 규모 대단지로, 24개 동이 지하 2층부터 지상 15층까지 넉넉하게 배치되어 있다.

23평형부터 43평형까지 다양한 평형대가 고루 분포하며, 특히 32평형이 대표 평형으로 손꼽힌다.

이 단지의 가장 큰 매력은 바로 실평수가 넓게 설계되었다는 점이다.

"평수에 비해 정말 넓게 나온 아파트. 거실이 많이 커서 좋았어요.", 입주민 한줄평

많은 주민들이 실제 평수보다 3~4평은 더 넓게 느껴진다고 평가할 정도로 개방감 있는 구조가 특징이다.

남향 위주의 배치로 햇빛이 잘 들고 바람이 잘 통하며, 넓은 전실과 1.5배 넓은 발코니는 다양한 공간 활용을 가능하게 한다.

다만, 일부 세대에서는 층간 소음이 다소 있다는 의견도 있어, 거주 시 유의가 필요하다.

주차

2,079대를 수용할 수 있는 주차 공간은 세대당 1.18대로, 대단지임에도 불구하고 비교적 여유로운 편이다.

지상에 987대, 지하에 1,097대가 주차 가능하며, 지하에는 전기차 전용 주차 공간 30대도 마련되어 있다.

밤늦은 시간에도 주차 자리를 찾기 어렵지 않다는 후기가 많아 주차 스트레스는 적은 편이다.

"밤12시에 와도 지하주차장에 자리있어요", 입주민 한줄평

그러나 한 가지 아쉬운 점은 단지 내 지하주차장에 엘리베이터가 연결되어 있지 않다는 것이다.

이는 지하에 주차한 후 집까지 이동할 때 불편함을 야기하며, 특히 짐이 많을 경우 더욱 체감되는 단점으로 꼽힌다.

단지가 넓고 언덕 지형에 위치한 만큼, 지하 주차 후 집까지의 이동 동선은 사전에 고려해볼 필요가 있다.

커뮤니티·상가

대단지의 장점을 십분 활용한 활발한 커뮤니티와 알찬 상가 구성은 대동다숲의 자랑이다.

단지 내에는 헬스장, 도서관, 노인정 등 기본적인 커뮤니티 시설이 잘 갖춰져 있으며, 앞서 언급된 아파트 버스도 중요한 커뮤니티 시설 중 하나다.

"세대수가 많아서 이런저런 이벤트들이 많아서 좋음", 입주민 한줄평

주민들 사이의 유대감도 남다르다.

매주 화요일마다 단지 내에서 정기적으로 장이 열려 먹거리와 볼거리를 제공하며, 부녀회 주관으로 아나바다 장터가 열리기도 한다.

과거에는 아파트에서 연결되는 등산로를 따라 걷기대회나 맥주를 마시며 영화를 관람하는 야외 영화제 등 다채로운 행사들이 개최되어 주민들의 삶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단지 내 상가 역시 꾸준히 성장하며 주민들의 생활 편의를 높이고 있다.

과거에는 상권이 부족하다는 평가도 있었으나, 최근에는 편의점 두 개, 술집, 피자집, 미용실 등 다양한 업종이 입점해 기본적인 상권을 형성하고 있다.

특히 다숲계명음악학원, 공감수학과학학원, 청담클루빌어학원 등 다수의 학원이 입점해 있어 자녀 교육에 대한 접근성도 우수하다.

관리와 운영

대동다숲은 대단지 아파트라는 이점을 살려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관리를 자랑한다.

주민들은 관리비가 저렴하면서도 아파트 유지보수가 꾸준히 잘 이루어지고 있다고 입을 모은다.

관리사무소의 운영 품질이 좋다는 평가가 많으며, 자체적으로 민방위 훈련을 실시하는 등 주민 안전과 편의를 위한 노력이 돋보인다.

"관리비가 저렴하고 아파트 유지보수 잘 하는 편이다", 입주민 한줄평

단지 미관 개선에도 지속적으로 투자한다.

얼마 전에는 전체적인 외벽 페인트칠을 통해 단지의 이미지를 한층 더 깔끔하게 바꾸었으며, 스마트폰으로 조절하는 시스템을 시범 운영하는 등 최신 기술 도입에도 적극적이다.

그러나 2023년에는 입주민대표 선거 과정에서 관리규약 위반 논란이 불거져 일부 주민들이 선거 무효를 주장하는 등 내부적인 갈등을 겪기도 했다.

3. 교육 환경 — 거제의 교육 중심지로 도약[편집]

대동다숲은 학부모들의 관심이 높은 교육 환경에서도 주목할 만한 장점을 지닌다.

단지 바로 옆에 신설 초등학교가 개교하여 예비 1학년 학생들까지 배정이 가능하게 되면서, 초품아(초등학교를 품은 아파트)의 입지를 갖추게 되었다.

이는 어린 자녀를 둔 학부모들에게 가장 큰 강점 중 하나로 작용한다.

기존 배정 초등학교는 거제고현초등학교로, 학군 등급 'A'로 평가받는 우수 학교다.

"다숲바로 옆에 생기는 신설초등학교에 예비1학년아이들도 배정가능하게 됐네요~ 좋은 소식이네요^^", 입주민 한줄평

중학교 배정은 거제고현중학교거제상문중학교 등 인근 학교로 이루어지며, 고등학교는 거제고등학교거제상문고등학교 등 거제 지역 명문고로의 진학을 기대할 수 있다.

다만, 중고등학교의 경우 버스를 이용한 통학이 필요하다는 점은 고려해야 할 부분이다.

대동다숲은 "거제시 최고 교육 장소"라는 평가를 받을 만큼 면학 분위기가 잘 조성되어 있다.

단지 내에는 다수의 어린이집이 운영되어 영유아 교육 환경이 우수하며, 단지 상가에 다숲계명음악학원, 공감수학과학학원, 청담클루빌어학원, 이룸영어교습소 등 다양한 입시 및 예체능 학원들이 입점해 있어 편리하게 학원 교육을 받을 수 있다.

약 2km 거리에는 고현동 학원가가 형성되어 있어 선택의 폭을 넓혀준다.

이러한 환경 덕분에 대동다숲은 자녀 교육에 대한 만족도가 높은 단지로 평가받는다.

4. 경쟁 단지와 비교 — 신축과 구축, 대단지의 자존심[편집]

거제시 상동동 일대는 조선업 경기 회복과 함께 새로운 주거 단지들이 속속 등장하며 경쟁 구도를 형성하고 있다.

특히 대동다숲과 같은 대단지이면서도 신축으로 분양 예정인 단지들은 거제 주거 시장의 변화를 이끄는 핵심 주자들이다.

여기서는 2005년 입주한 대동다숲과 인근에 분양 예정인 센트레빌 아스테리움 거제, 거제 푸르지오 마린피스를 비교하며 각 단지의 차별점을 짚어본다.

비교 항목대동다숲센트레빌 아스테리움 거제거제 푸르지오 마린피스
준공 시점2005년 7월2026년 7월 분양 예정2026년 이달 말 분양 예정
총 세대수1,754세대1,307가구423세대
입지상동동 초입, 계룡산 숲세권상동동, 고현초 인접장평동
초품아 여부신설초등학교 배정 가능고현초등학교 단지 앞해당 없음
관리비저렴한 편신축 단지 수준 예상신축 단지 수준 예상
커뮤니티 시설아파트 버스, 정기 장터신축 최신 커뮤니티 예상신축 최신 커뮤니티 예상
주차 편의성여유로운 편신축 단지 수준 예상신축 단지 수준 예상

vs 센트레빌 아스테리움 거제 — '초품아'의 원조와 신흥 강자

상동동에 2026년 분양 예정인 센트레빌 아스테리움 거제는 1,307가구의 대단지로, 고현초등학교가 단지 바로 앞에 위치한 초품아 입지를 내세운다.

대동다숲 역시 단지 옆 신설 초등학교 배정이 가능해지면서 초품아의 장점을 갖추게 되었지만, 센트레빌은 신축 단지로서 최신 설계와 커뮤니티 시설을 제공할 것으로 예상된다.

대동다숲이 가진 넓은 실평수와 저렴한 관리비, 그리고 숲세권의 쾌적함은 센트레빌과 차별화되는 대동다숲만의 강점이다.

vs 거제 푸르지오 마린피스 — 대단지의 여유와 신축의 편리함

장평동에 분양 예정인 거제 푸르지오 마린피스는 423세대의 중소형 단지로, 대동다숲의 압도적인 세대수와는 차이가 있다.

푸르지오 마린피스는 신축 아파트로서 브랜드 가치와 최신 시설을 내세울 것이며, 대동다숲은 오랜 기간 다져진 안정적인 관리와 커뮤니티, 그리고 넓은 주거 공간이라는 강점으로 맞선다.

생활권은 다르지만, 거제 지역의 주거 선택지로서 각기 다른 매력을 제공하며 경쟁 구도를 형성할 것으로 보인다.

5. 변천사 · 재건축/주변개발 — 변화의 물결 속 대동다숲[편집]

대동다숲은 2005년 입주 이후 단지 자체의 재건축이나 리모델링 움직임은 아직까지 공식적으로 확인되지 않는다.

하지만 주변 지역의 활발한 개발과 거제시의 성장 동력에 힘입어 다양한 변화를 겪고 있으며, 앞으로도 많은 호재를 기대하고 있다.

추진 경과

2005. 07
대동다숲 아파트 입주.
2009
인근 상동2지구 도시개발사업 관련 공사 갈등 발생.
2014
입주민 참여로 단지 내 무궁화 길 및 공원 조성.
2023. 11
입주민대표 선거 무효 논란 발생.
2030
인근 거제중앙도서관 건립 예정.
2031
남부내륙철도 개통 목표.
2035
가덕도신공항 개항 예정거제~통영 간 고속도로 연장 개통 예정.
대동다숲은 2005년 입주한 이래 크고 작은 변화를 겪어왔으며, 현재는 주변 개발 호재를 바탕으로 미래 가치 상승을 기대하고 있다.

현재 계획

현재 대동다숲 아파트 단지 자체의 재건축이나 리모델링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은 확인되지 않는다.

단지는 총 1,754세대, 24개 동, 지하 2층~지상 15층 규모로 대동주택이 시공했다.

단지 자체의 변화보다는 거제시의 광범위한 발전 계획과 연계하여 가치 상승을 모색하는 단계로 보인다.

현재 핵심 쟁점

  • 쟁점 ① [일단락] 상동2지구 도시개발사업 관련 갈등공사로 인한 주민 불편. 2009년 인근 상동2지구 도시개발사업 추진 당시, 대동다숲 아파트 주민들이 공사로 인한 소음, 진동 등의 문제를 제기하며 갈등을 겪었다. 현재는 사업이 일단락되어 직접적인 갈등은 해소된 것으로 보인다.
  • 쟁점 ② [일단락] 아파트 입주민대표선거 무효 논란관리규약 위반 주장. 2023년 11월, 입주민대표 선출 과정에서 주민등록증 확인 없이 투표용지가 교부되었다는 주장이 제기되며 선거 무효 논란이 불거졌다. 이 사건은 당시 주민들 사이에서 큰 이슈가 되었으나, 현재는 일단락된 것으로 파악된다.

주변 개발 호재

대동다숲은 거제 지역의 주요 개발 호재를 공유하며 미래 가치 상승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조선업 경기 회복은 거제 지역 경제의 핵심 동력으로, 수주 호조가 이어지면서 상동동 일대 아파트 거래 가격 상승 및 거래량 증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

광역 교통망 확충 계획도 주목할 만하다.

향후 남부내륙철도(2031년 개통 목표), 가덕도신공항(2035년 개항 예정), 거제~통영 간 고속도로 연장(2035년 개통 예정) 등 대규모 교통 인프라가 확충되면 거제시의 접근성이 획기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단지 인근에는 거제중앙도서관(가칭)이 2030년 준공될 예정이어서 문화 인프라도 강화될 전망이다.

또한, 인근 상동동과 장평동에는 동부건설의 '센트레빌 아스테리움 거제' (1,307가구, 2026년 7월 분양 예정)'거제 푸르지오 마린피스' (423세대, 2026년 이달 말 분양 예정) 등 대규모 신축 아파트들이 분양을 앞두고 있어 주변 환경의 변화와 함께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6. 사건·사고 — 대단지의 성장통[편집]

대동다숲은 대규모 단지로서 입주 초기부터 현재까지 몇몇 사건들을 겪으며 성장통을 겪어왔다.

이러한 사건들은 단지의 관리 시스템과 주민 공동체 의식을 더욱 단단하게 만드는 계기가 되기도 했다.

2005년 입주 초기에는 쓰레기 처리 문제로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다는 보도가 있었다.

아파트 진입로 통행 장애와 자녀 통학로 불편에 이어 쓰레기 처리 시스템의 미비로 입주민들의 불만이 고조되었던 시기였다.

이는 대규모 단지가 초기 정착 과정에서 겪을 수 있는 행정적, 시스템적 미비점을 보여주는 사례로 기록된다.

2023년에는 아파트 입주민대표 선거 과정에서 무효 논란이 불거졌다.

입주민대표 선출을 위한 선거에서 아파트 관리규약(제31조 투표절차)을 위반하여 선거관리위원과 관리사무소 직원이 주민등록증 확인 없이 투표용지를 교부했다는 주장이 제기된 것이다.

이에 일부 주민들은 절차적 흠결로 인한 선거 무효를 주장하며 갈등을 빚었다.

이 사건은 대단지 아파트에서 주민 자치의 중요성과 투명한 선거 절차의 필요성을 일깨우는 계기가 되었다.

7. 여담 · 주민만 아는 이야기[편집]

주민만 아는 단점

  • 언덕 지형: 단지가 계룡산 중턱에 조성되어 경사로가 많다. 단지 내 이동 시 오르막길을 자주 마주하게 되어 불편하다는 의견이 있다.
  • 지하주차장 엘리베이터 미연결: 지하 주차 후 집까지 엘리베이터로 바로 연결되지 않아 불편함을 호소하는 주민들이 많다. 특히 장을 보거나 짐이 많을 때 더욱 체감되는 단점이다.
  • 일부 층간 소음: 대단지임에도 불구하고 일부 세대에서는 층간 소음 문제가 제기되기도 한다.

꿀팁

  • 아파트 버스 활용: 시내와 터미널까지 무료로 운행되는 아파트 버스는 자차 없이도 편리하게 외출할 수 있는 최고의 꿀팁이다.
  • 화요 장터 이용: 매주 화요일 단지 내에서 열리는 장터는 싱싱한 먹거리와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며, 장보기와 커뮤니티 활동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기회다.

"매주 화요일 시장있어서 장보기좋아요.", 입주민 한줄평

  • 계룡산 등산로 직결: 단지에서 바로 연결되는 계룡산 등산로는 숲세권의 맑은 공기를 마시며 건강을 챙길 수 있는 최고의 장점이다.
  • 넓은 실평수 활용: 같은 평형대보다 훨씬 넓게 느껴지는 실평수는 가구 배치나 인테리어에 있어 큰 장점으로 작용한다.

카더라 · 분위기

  • 가성비 갑 아파트: 많은 주민들이 연식 대비 뛰어난 관리와 넓은 평수, 풍부한 커뮤니티 시설 등을 이유로 "저평가 받은 아파트", "가성비오브가성비갑"이라며 만족감을 드러낸다.
  • 평화로운 대단지: 주민들이 대체로 조용하고 평화로운 분위기를 선호하여, 단지 전체적으로 안정적이고 살기 좋다는 평가가 많다.

"좋아요. 단지도 크고 주민들도 조용한 편이라 평화로운 분위기.", 입주민 한줄평

  • 사계절 아름다운 조경: 봄에는 단지 안에 벚꽃이 가득 피어 흩날리는 벚꽃잎을 보며 마음이 정화된다는 후기가 있을 정도로 조경이 아름답게 가꿔져 있다.

"벚꽃피는 이시기만 되면 단지안에 흩날리는 벚꽃잎을 볼때마다 마음이 정화되네요.", 입주민 한줄평

  • 똘똘 뭉치는 주민 공동체: 세대수가 많은 만큼 주민들끼리 똘똘 뭉쳐 다양한 이벤트를 기획하고 참여하는 문화가 활발하다.

8. 주민 평가[편집]

장점

  • 압도적인 실평수: 같은 평형대 아파트와 비교했을 때 월등히 넓게 느껴지는 실평수는 거주 만족도를 높이는 핵심 요소다.
  • 합리적인 관리비: 대단지의 이점을 살려 효율적인 관리 시스템을 운영하며, 저렴한 관리비로 높은 관리 품질을 제공한다.
  • 편리한 아파트 버스: 단지 내 셔틀버스가 시내와 터미널까지 운행되어 자차 없이도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
  • 활발한 커뮤니티 및 상권: 정기적인 장터, 아나바다 등 주민 행사가 풍성하며, 단지 내 상가와 학원 시설이 잘 갖춰져 생활 편의성이 높다.
  • 쾌적한 자연 환경: 계룡산 등산로와 독봉산 웰빙공원이 인접해 숲세권을 누릴 수 있으며, 단지 내 조경도 아름답다.
  • 우수한 교육 접근성: 신설 초등학교 배정 가능성이 열려 초품아 입지를 갖추게 되었고, 단지 내 학원 시설도 풍부하다.
  • 안정적인 주차 환경: 세대당 1.18대의 주차 공간은 비교적 여유로워 주차 스트레스가 적은 편이다.

단점·유의점

  • 경사로가 많은 단지 지형: 단지 내에 오르막길이 많아 도보 이동 시 불편함을 느낄 수 있다.
  • 지하주차장 엘리베이터 미연결: 지하 주차 후 집까지 바로 연결되는 엘리베이터가 없어 이동 시 불편할 수 있다.
  • 일부 세대 층간 소음: 대단지임에도 불구하고 일부 세대에서 층간 소음 문제가 제기되어 거주 시 유의가 필요하다.
  • 연식으로 인한 노후화: 2005년 입주 단지로, 신축 아파트 대비 시설 노후화가 일부 존재한다.
  • 광역 교통망 확충 장기화: 예정된 남부내륙철도, 가덕도신공항 등의 개통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소요될 예정이다.

토론[편집]

Q. 대동다숲 입주민대표 선거 논란은 어떻게 해결되었나요?

A. 현재까지 언론 보도에 따르면 2023년 11월에 불거진 입주민대표 선거 절차 위반 논란에 대한 구체적인 해결 결과나 최종 결론은 확인되지 않습니다.

당시 아파트 관리규약 위반 주장이 제기되었고, 일부 주민들이 절차적 흠결로 인한 선거 무효를 주장했던 것으로 보입니다.

Q. 단지 내 언덕 지형과 지하주차장 엘리베이터 미연결은 실거주에 얼마나 불편한가요?

A. 단지가 크고 언덕이 있어 단지 입구에서 집까지 이동 시 체감상 불편할 수 있다는 의견이 많습니다.

특히 지하주차장에서 엘리베이터가 연결되지 않아 짐을 옮기거나 이동할 때 불편함을 느끼는 주민들이 있습니다.

다만, 단지 내 아파트 버스가 운행되어 시내 이동 등 외부 활동에는 큰 불편이 없다는 평이 많습니다.

실거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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