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문동 산·학교·남향, 작은 방3개와 언덕·승강기 없는 계단을 본다. 기용는 서울시 도봉구 노해로57길 85의 단지다.
1. 입지와 단지 환경 — 생활권과 보행 동선[편집]
노해로57길85에서 쌍문역 도보10분·창동역 차량5분 체감과 마트·편의점 접근에 만족했다.
역 출구·횡단·언덕·실제 현관 보행과 배차를 나눠 본다.
자연·조경
앞뒤 산·산책·공원·남향 볕·조용함 만족이 있다.
실제 동·층·향·차폐·계절 바람과 공원 진입 길을 대조한다.
2. 세대 구성과 시설 — 집과 공동생활[편집]
세대 구성과 집
3개 동, 83세대, 공급 17·18평대, 개별난방 구성이다. 17·18평대의4~5층 구성이다.60형 방3개 중 하나를 작은 창고처럼 썼다는 경험과 거실이 더 넓었으면 좋겠다는 의견이 있다. 해당 유형 도면·실제 면적·방 크기·수납·창호·보수를 구분한다.
주차
주차 안내는 42대, 세대당 0.5대다.
42대·0.5대 공급이고 실제 주차 질문만으로 여유를 확정할 수 없다.
동별 구획·등록·차종·밤 자리·출차와 경사를 나눠 본다.
커뮤니티·상가
같은 쌍문동 쌍문한양1차와 학교·주소·주택형·동·시설·주차·관리가 다르다.
옛 텃밭 경작 경험은 현재 토지 사용권과 별개다.
관리와 운영
승강기 없고 각 단지가 떨어져 있으며 언덕이라는 경험이 있다.
실제 계단·짐 이동·청소·배출·소방·공용 보수·누수를 나눠 본다.
주민 나이를 추정해 전체 성향으로 쓰지 않는다.
3. 교육 환경 — 학교와 학원 이용[편집]
초중학교가 걸어갈 만큼 가깝다는 경험과 현행 배정은 별개다.
학교 문·언덕·노해로 횡단·실제 자녀 통학을 확인한다.
4. 변천사·주변개발 — 사업과 생활의 변화[편집]
건축 연식·대지지분·GTX 기대는 정비구역·조합·사업인가·역 개통 확정과 다르다.
원래83세대·3개 동의 주소·권리 범위를 구분한다.
5. 여담 — 주민이 짚는 생활[편집]
산은 가깝고 방은3개지만 작은 방과 계단은 실제 생활에서 크기가 달라 보인다.
숲·학교 만족 옆에 경사와 짐 이동을 나눠 읽는다.
6. 주민 평가 — 장점과 생활 조건[편집]
장점
- 여가: 산·공원 산책
- 교육: 초중학교 근접
- 채광: 남향 만족
"엘리베이터 없고 각 단지가 떨어져 있음. 언덕 위에 있음", 입주민 한줄평
단점·유의점
- 출입: 승강기 없음
- 지형: 언덕·동 분리
- 구조: 작은 방3개
토론[편집]
Q. 방3개면 넓게 살 수 있습니까?
A. 작은 방을 창고처럼 썼다는 경험이 있습니다.
실제 유형·면적·도면·가구 배치·거실과 수납을 확인해야 합니다.
Q. 정비사업이 확정됐습니까?
A. 연식·대지지분·주변 철도 기대만으로 확정할 수 없습니다.
구역·동의·조합·인가·권리·분담금을 확인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