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세 · 실거래가

25평(60㎡) 기준 최근 실거래는 4억 5,500만(2026.7, 16층). 최근 4년 최고가는 2025.6 5억(4층).

25평(60㎡)19평(45㎡)13평(31㎡)28평(65㎡)● 실거래  — 시세(KB)
1억2억3억4억5억6억20232024202520262022-09-06 25평 3억 3,900만 9층2025-02-26 13평 2억 2,640만 19층2025-02-26 19평 3억 781만 3층2025-03-15 19평 2억 9,076만 16층2025-04-17 25평 4억 7,330만 11층2025-04-21 25평 4억 5,040만 13층2025-04-30 19평 3억 3,860만 15층2025-05-01 25평 4억 8,290만 2층2025-05-01 25평 4억 4,740만 9층2025-05-15 19평 3억 2,000만 17층2025-05-19 25평 4억 6,000만 12층2025-05-26 25평 4억 9,000만 15층2025-05-26 25평 3억 8,570만 15층2025-06-02 25평 5억 4층2025-06-04 25평 4억 1,000만 2층2025-06-12 19평 3억 600만 8층2025-06-16 28평 4억 9,000만 14층2025-08-18 25평 4억 2,900만 6층2025-09-30 19평 3억 2,491만 14층2025-10-11 13평 2억 1,640만 3층2025-10-14 28평 4억 7,500만 5층2025-10-15 25평 4억 6,000만 14층2026-02-25 13평 2억 2,100만 13층2026-03-22 25평 4억 7,000만 8층2026-04-25 13평 2억 2,500만 20층2026-07-06 13평 2억 5,000만 11층2026-07-22 25평 4억 5,500만 16층
평형세대최근 실거래최고가매매 시세전세 시세
25평(60㎡)1594억 5,500만 2026.7 · 16층5억 2025.6--
19평(45㎡)943억 2,491만 2025.9 · 14층3억 3,860만 2025.4--
13평(31㎡)522억 5,000만 2026.7 · 11층2억 5,000만 2026.7--
28평(65㎡)324억 7,500만 2025.10 · 5층4억 9,000만 2025.6--
34평(81㎡)326억 2,000만 2025.5 · 12층6억 2,000만 2025.5--
최근 4년 실거래 29건 · 취소 거래 제외
출처: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 KB시세 (2026.7 기준) — 리치고에서 전 거래 내역 보기 ↗
주민 Q&A

금곡역한신더휴 입주민·관심자 커뮤니티에서 호응이 많았던 질문과 답변입니다. 매일 다른 질문이 올라옵니다.

Q1

강남 출퇴근 얼마나 걸릴까요? 지하철 혹은 버스 이용할려고 합니다 출근 시간기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지하철로 삼성역까지 도어투도어 한시간이요~ 경춘선 시간쵸 보시고 5분전에 나가심 됩니다👍
입주민 답변 · 2025.10
Q2

완전 초역세권인데 전철 지나가는 소리는 어떤가요? 이번에 입주하려고 알아보는 중인데 답글 부탁드려요🙏🏻

민감하신분은 느끼실꺼에요전 둔한편인데 안들려요
입주민 답변 · 2025.05
Q3

여기 근데.. 바로 전철역 앞이라말은 역세권이지만....전철역 근처에 사는 사람입장으론지나갈때 시끄럽고 바닥도 울리는데 ㅠ 괜찮을까요..? 한신 옆단지 사시는 분들도매매하고 다른데로 이사가셨다는딩.. ㅠ

부영 해모로는 완전코앞은 아니죠 한신더휴는 완전 코앞
입주민 답변 · 2022.03

분양 당시 이 단지의 게시판은 축하보다 만류가 더 많았다.

"차라리 평내로 가세요", "인프라 진짜 없습니다", "20년 넘게 그대로인 곳입니다" — 금곡에서 나고 자랐다는 토박이들이 줄줄이 나서서 청약을 뜯어말렸다.

그런데 정작 뚜껑을 열자 일반분양 102가구 모집에 1,326명이 몰려 평균 13대 1, 그리고 100% 분양 완료였다.

금곡역한신더휴는 경기 남양주시 금곡동 금곡로19번길 36에 자리한 406세대·6개 동 규모의 아파트다. 지역주택조합이 시행하고 한신공영이 지어 2025년 2월 입주를 시작한 신축으로, 지하 4층에서 지상 21층까지 올라간다. 전용 30㎡ 초소형부터 84㎡ 국민평형까지 일곱 개 주택형을 한 단지에 담은, 요즘 보기 드문 백화점식 구성이다.

정체성은 명확하다.

경춘선 금곡역이 단지 바로 앞이라는 것, 그리고 그 역 주변이 아직 개발되지 않은 구도심이라는 것.

초역세권이라는 강점과 "역세권인데 정작 역 앞에 아무것도 없다"는 아이러니가 동시에 붙어 있는 단지다.

406
세대 신축
1.0대
세대당 주차
도보 5분
금곡역
25평
대표 평형

1. 입지와 단지 환경 — 역은 코앞, 상권은 다산[편집]

가장 먼저 말해야 할 것은 거리다.

경춘선 금곡역까지 도보 5분이 채 걸리지 않는다.

분양 홍보 문구가 아니라 입주민들이 가장 먼저 꼽는 실감이다.

"역이 바로 앞이라 좋습니다.", 입주민 한줄평

문제는 그 역이 경춘선이라는 점이다.

서울 도심으로 직결되는 노선이 아니어서, 청량리·상봉 방면으로 나가려면 환승이 붙는다.

분양 당시 "역세권이라곤 하나 경춘선이라 애매하다"는 지적이 여러 차례 올라온 것도 그래서다.

대신 도로와 버스가 그 빈틈을 메운다.

잠실역까지 한 번에 가는 1200번 직행버스가 다니고, 자가용으로는 다산 지금지구를 거쳐 강변북로를 타는 동선이 표준이다.

진접에서 강변북로로 출퇴근하던 한 주민은 금곡역과 다산 지금지구가 차로 5분 거리라며, 잠실까지 45분이면 닿을 입지라고 계산해 보이기도 했다.

생활 인프라는 단지 담장 밖이 아니라 다산신도시에 있다.

금곡동은 인구 2만 명이 채 안 되는 구도심이라 대형 상권이 형성돼 있지 않고, 마트·학원·병원 수요는 대부분 다산 쪽으로 흘러간다.

"금곡역 주변 인프라 없는 건 맞는데 다산 가서 다 누릴 수 있다"는 정리가 이 단지 입지 논쟁의 결론에 가깝다.

그 대신 온라인 인프라는 완비돼 있다.

쿠팡 로켓프레시 새벽배송을 비롯해 이마트·마켓컬리·홈플러스 배송이 모두 커버되는 구역이라, 장보기 동선이 짧다는 점을 위안 삼는 후기가 있다.

"쿠팡 로켓프레시 새벽배송 가능 아파트, 이마트 마켓컬리 홈플러스 다 가능.", 입주민 한줄평

자연·조경

구도심의 약점을 상쇄하는 것이 녹지다.

단지 바로 옆으로 자전거도로가 지나 산책과 운동 동선이 문 앞에서 시작된다.

여러 주민이 공통적으로 꼽는, 이 단지의 숨은 만족 포인트다.

"아파트 바로 나가면 자전거도로라서 운동하기 너무 좋아요.", 입주민 한줄평

여기에 금곡동의 상징인 홍유릉이 걸어갈 만한 거리에 있다.

왕릉 특유의 넓은 숲과 정돈된 산책로 덕에, 공기 좋고 조용하다는 평가가 입주 전부터 반복적으로 올라왔다.

개발이 더딘 동네라는 사실이 역설적으로 쾌적함을 지켜준 셈이다.

"공기 좋고 조용하고 홍유릉 산책 가기도 좋아 얼른 입주하고 싶다.", 입주민 한줄평

거리뷰 — 금곡역한신더휴

2. 세대 구성과 시설 — 9평부터 국평까지[편집]

세대 구성과 집

전용 30·44·59·65·75·80·84㎡ 일곱 개 타입으로, 406세대치고는 스펙트럼이 대단히 넓다.

주력은 전용 59㎡로 159가구, 다음이 44㎡로 94가구다.

소형 비중이 절반을 넘는 단지다.

가장 논란이 됐던 것은 최소 타입이다.

공급면적 기준 13평으로 표기되지만 실사용은 9평 남짓이라, 분양가 대비 체감이 박하다는 지적이 분양 초기부터 따라붙었다.

반대로 1~2인 가구 실수요에는 이만한 초역세권 소형이 흔치 않다는 반론도 함께 존재한다.

동은 101동부터 106동까지 여섯 개다.

이 중 106동은 선로에 가장 가까워, 입주 전부터 전철 소음 문의가 반복적으로 올라온 라인이다.

창을 열고 환기할 수 있느냐가 실거주자들의 핵심 관심사였다.

"106동은 전철 바로 앞이라 소음 있을까요. 문을 열어놓을 수 있어야 환기가 될 텐데.", 입주민 한줄평

층간소음에 대해서는 상대적으로 낙관적인 기대가 있다.

층간소음 성능 기준을 충족해야 준공이 나는 시기에 지어진 아파트라 구축보다는 낫지 않겠느냐는 것이다.

난방은 개별난방을 쓴다.

주차

총 주차대수 407대, 세대당 1.0대. 분양 당시부터 "406세대에 407대면 주차는 헬 오브 헬"이라는 경고가 나왔고, 요즘 세대당 두 대 이상을 굴리는 가구가 흔하다는 점에서 여유 있는 수치는 아니다.

실제 입주 후 나온 불만은 대수보다 동선이었다.

103동에서 106동 쪽 지하주차장은 진입부에 차단기가 있어, 크게 돌지 않으면 큰 차는 몇 번을 왔다 갔다 해야 들어갈 수 있다는 것이다.

"운전경력 20년째 무사고 운전자인데 신축 아파트치고 주차장이 조금 불편합니다.", 입주민 한줄평

여기에 외부 차량 주차 단속을 강화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입주 초기부터 나왔다.

구도심 한복판 신축이라는 위치 특성상 피해가기 어려운 숙제다.

커뮤니티·상가

단지에는 스트리트형 상가가 계획돼, 몇 개 점포가 들어오는지가 입주 전부터 관심사였다.

다만 금곡동 상권 자체가 작아, 상가 구성이 단지 생활 편의를 얼마나 채워줄지는 아직 지켜보는 단계다.

관리와 운영

입주 첫해에 불거진 대표적 민원은 세대 내 흡연이었다.

담배 연기가 아랫집인지 윗집인지 옆집인지 모르게 올라온다는 호소가 게시판에 올라왔고, 외부 주차 단속 요구와 함께 관리 사무소의 초기 과제로 묶여 언급됐다.

406세대 소규모 단지라 관리 조직도 크지 않다.

3. 교육 환경 — 학교는 가깝고, 학원가는 멀다[편집]

초등학교는 남양주금곡초등학교다.

금곡동의 오래된 공립 초등학교로, 학생 수 150명대의 소규모 학교라 과밀 걱정은 없는 대신 학년당 학급 수가 적다.

중학교는 금곡중학교장내중학교로 배정된다.

금곡중은 1955년 문을 연 공립 단설 중학교로 학생 수는 220명대다.

고등학교로는 금곡고등학교가 같은 생활권에 있어, 초·중·고를 동네 안에서 마치는 동선이 성립한다.

실제로 금곡초·금곡중·금곡고를 모두 나왔다는 토박이 후기가 게시판에 등장한다.

"금곡초 금곡중 금곡고 나와서 잘 압니다.", 입주민 한줄평

문제는 학교가 아니라 학원이다.

금곡동 반경 2km 안에는 규모 있는 학원가가 형성돼 있지 않고, 특목고·자사고 진학 실적도 사실상 잡히지 않는다.

사교육이 필요해지는 시점부터는 다산신도시 학원가로 아이를 실어 나르거나, 아예 다산·평내호평 쪽으로 이주를 검토하는 흐름이 나타나는 편이다.

인프라를 이유로 평내를 권하던 초기 댓글들도 상당수가 "학교가 다 바로 앞에 있다"는 학군 논리를 근거로 삼았다.

정리하면 초등 저학년까지는 조용하고 안전한 통학 환경, 중등 이후로는 학원 동선을 어떻게 짜느냐가 관건인 학군이다.

4. 경쟁 단지와 비교 — 신도시냐, 역 앞이냐[편집]

같은 남양주 안에서도 이 단지가 놓인 좌표는 독특하다.

신도시 한복판에 세워진 단지들과 달리, 구도심 역 앞에 홀로 선 400세대급 신축이기 때문이다.

비교 항목금곡역한신더휴위스테이별내(민간임대)다산해모로별내퍼스트포레덕소강변스타힐스진접삼부르네상스더퍼스트
생활권 성격금곡동 구도심별내신도시다산신도시별내신도시덕소 한강변진접 외곽
신축 여부2025년 2월 입주 최신축기존 아파트기존 아파트기존 아파트기존 아파트기존 아파트
철도 접근금곡역 도보 5분별내역 권역다산역 권역별내역 권역덕소역 권역진접선 권역
도보권 생활 인프라취약신도시 상권신도시 상권신도시 상권덕소 상권읍내 상권
세대 규모406세대491세대449세대380세대423세대348세대
평형 스펙트럼전용 30~84㎡ 7개 타입중소형 위주중소형 위주중소형 위주중소형 위주중소형 위주
소유 형태분양(소유)민간임대분양(소유)분양(소유)분양(소유)분양(소유)
녹지·자연홍유릉·자전거도로신도시 공원신도시 공원신도시 공원한강 조망권산지 인접

vs 위스테이별내(민간임대) — 소유냐, 커뮤니티냐

491세대로 규모는 더 크지만, 결정적 차이는 소유 형태다.

위스테이별내는 민간임대라 커뮤니티 운영과 주거 안정성이 강점인 대신 자산으로서의 성격이 다르다.

반면 금곡역한신더휴는 분양 아파트이므로 매매 시장의 흐름을 그대로 탄다.

신도시 인프라를 누리며 살 것인가, 역 앞에서 소유권을 쥘 것인가의 선택이다.

vs 다산해모로 — 인프라의 완성품 대 인프라의 가능성

449세대의 다산해모로는 이 비교군에서 생활 인프라 만족도가 가장 안정적인 쪽이다.

상권·학원·병원이 걸어서 해결된다.

금곡역한신더휴 주민들이 장을 보고 아이를 학원에 보내러 나가는 그 다산이, 이 단지에는 앞마당이라는 뜻이다.

다만 신축 연차와 역까지의 체감 거리에서는 금곡역한신더휴가 앞선다.

vs 별내퍼스트포레 — 신도시 소단지와의 체급 비교

380세대로 이 비교군에서 가장 작다.

별내신도시라는 잘 짜인 판 위에 놓였다는 점이 최대 무기이고, 금곡역한신더휴는 판이 아직 안 짜인 대신 역이 코앞이라는 단순명료한 강점을 든다.

신도시 프리미엄과 초역세권 중 무엇을 더 크게 볼지가 갈림길이다.

vs 덕소강변스타힐스 — 한강을 볼 것인가, 철도를 탈 것인가

와부읍 덕소의 423세대 단지로, 이 비교군에서 유일하게 한강 조망권을 논할 수 있는 곳이다.

경의중앙선 덕소역 생활권이라 서울로 향하는 방식도 다르다.

금곡역한신더휴는 조망 대신 역까지의 절대 거리와 신축 연차로 맞선다.

vs 진접삼부르네상스더퍼스트 — 같은 외곽, 다른 결

348세대 규모로 진접읍에 있다.

두 단지 모두 남양주 외곽의 비신도시 입지라는 점에서 성격이 비슷하지만, 진접은 4호선 연장 노선 권역이라 서울 도심으로 향하는 결이 다르다.

반대로 금곡역한신더휴는 다산신도시와의 물리적 근접성과 21층 신축이라는 카드를 쥔다.

5. 변천사 · 주변 개발 — 만류를 뚫고 올라간 3년[편집]

추진 경과

2022. 04
견본주택 개관, 분양 개시. 시공은 한신공영.
2022. 05
1순위 청약. 일반분양 102가구 모집에 1,326명이 접수해 평균 13대 1.
2022. 07
무순위 청약 진행. 이후 100% 분양 완료.
2024. 08
골조가 거의 올라가며 단지 윤곽이 드러남.
2025. 02
사용승인 및 입주 시작.
2026~
금곡역 일대 정비사업 진행 중.

단지 자체는 입주까지 마무리됐지만, 이 단지의 위상을 좌우할 주변 정비사업은 현재 진행형이다.

주변 정비사업

금곡동에는 번호가 붙은 정비구역이 여럿 흩어져 있고, 주민들은 이를 묶어 "2·5·6·7구역"이라 부른다.

이 중 진도가 가장 앞선 곳이 금곡2구역이다.

2015년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뒤 지하 3층~지상 23층, 8개 동, 542세대 규모로 계획이 잡혔고, 시공사 선정을 마치고 사업시행계획인가 단계를 밟고 있다.

한편 왕숙지구를 비롯한 남양주 대규모 개발이 금곡까지 파급될지를 두고는 분양 때부터 의견이 갈렸다.

인접 신도시가 커지면 금곡도 함께 간다는 기대와, 신도시는 금곡과 무관하며 오히려 구도심 공동화를 부를 뿐이라는 냉소가 팽팽하게 맞섰다.

"금곡역 주변 재개발 구역들 하나씩 진행되면 가치가 더 상승하겠네요.", 입주민 한줄평

현재 핵심 쟁점

  • 쟁점 ① [현재 진행]주차 동선. 103~106동 쪽 지하주차장 진입부 차단기 구조 탓에 대형 차량의 진입이 번거롭다는 불만이 입주 초기부터 이어지고 있다.
  • 쟁점 ② [현재 진행]단지 상가 구성. 스트리트 상가에 어떤 업종이 채워지느냐가 구도심 인프라 공백을 얼마나 메울지 결정한다.
  • 쟁점 ③ [진행 중]주변 정비사업 속도. 금곡2구역 등 인근 구역의 진척 여부가 이 단지의 생활 인프라와 위상을 함께 끌어올릴 변수다.

6. 여담 · 주민만 아는 이야기[편집]

주민만 아는 단점

  • 세대당 1.0대의 벽: 406세대에 407대. 산술적으로는 딱 맞지만, 두 대 이상 굴리는 가구가 늘어난 지금 기준으로는 빠듯하다.
  • 차단기와 회전반경: 103~106동 지하주차장 진입 동선이 좁아, 큰 차는 여러 번 꺾어야 들어간다는 후기가 있다.
  • 선로 인접 라인: 106동은 선로에 가장 가까워 창문 개방 시 소음을 걱정하는 문의가 반복됐다.
  • 13평의 함정: 공급 13평 타입의 실사용 면적은 9평 남짓이다. 도면을 보지 않고 평수만 보면 오차가 크다.
  • 역세권인데 역 앞이 조용하다: 도보 5분 거리에 역이 있어도, 그 역 주변에 즐길 상권이 거의 없다.

꿀팁

  • 장보기는 새벽배송으로: 쿠팡 로켓프레시를 비롯한 주요 새벽배송·마트 배송이 모두 커버되는 구역이다.
  • 잠실은 버스가 답: 1200번 직행버스가 잠실역까지 환승 없이 연결된다.
  • 차로 5분이면 다산: 다산 지금지구가 가까워, 학원·상권·병원 수요는 다산에서 해결하는 것이 현실적이다.
  • 산책은 두 갈래: 단지 옆 자전거도로와 홍유릉 숲길. 운동이든 산책이든 문 앞에서 시작된다.

카더라 · 분위기

  • 금곡 욕세권: 분양 당시 게시판이 만류·경고 댓글로 뒤덮이면서 붙은 별명. 스스로를 "금곡 욕세권 원조"라 칭한 주민이 등장했을 정도로, 이 동네 커뮤니티에서는 자조 섞인 농담으로 통했다.
  • 문화재보호구역 규제론: 금곡의 개발이 더딘 진짜 이유가 문화재보호구역 규제 때문이며, 이것부터 풀려야 재개발이 가능하다는 주장이 토박이들 사이에서 반복돼 왔다. 미확인.
  • 청약 낙첨이 신의 한 수?: 분양가 논쟁이 뜨거웠던 시기에는 "여기 청약에 떨어진 게 신의 한 수"라는 냉소적 댓글이 호응을 얻기도 했다.
  • 공사 현황 릴레이: 입주를 기다리던 계약자들이 주말마다 현장 사진을 찍어 게시판에 공유하는 문화가 있었다. 땅만 파던 시기부터 골조가 올라가는 과정까지가 댓글로 남아 있다.

7. 주민 평가[편집]

장점

  • 초역세권: 금곡역이 단지 바로 앞. 이 단지를 선택하는 첫 번째이자 가장 강력한 이유다.
  • 신축 프리미엄: 2025년 2월 입주. 층간소음 기준이 강화된 시기에 지어진 아파트라는 기대가 있다.
  • 조용하고 공기 좋은 환경: 개발이 더딘 구도심이라는 사실이 쾌적함으로 되돌아온다.
  • 문 앞 산책로: 자전거도로와 홍유릉이 걸어서 닿는 거리에 있다.
  • 넓은 평형 스펙트럼: 전용 30㎡부터 84㎡까지, 1인 가구부터 4인 가구까지 한 단지에서 선택할 수 있다.
  • 다산 접근성: 차로 5분대의 다산 지금지구가 사실상의 생활 인프라 역할을 한다.

단점·유의점

  • 도보권 인프라 부족: 금곡동 자체 상권이 작아, 대부분의 생활 수요를 단지 밖 다른 동네에서 해결해야 한다.
  • 경춘선의 한계: 역이 가깝다는 것과 서울 도심으로 빨리 간다는 것은 다른 문제다.
  • 주차 여유 부족: 세대당 1.0대에 진입 동선 불만까지 더해진다.
  • 선로 소음 리스크: 선로에 붙은 라인은 계약 전 소음 확인이 필요하다.
  • 학원가 공백: 반경 2km 안에 이렇다 할 학원가가 없어 중등 이후 사교육 동선이 길어진다.
  • 개발 기대의 불확실성: 인근 정비구역과 대규모 개발 호재가 실제로 금곡까지 미칠지에 대해서는 여전히 의견이 갈린다.

토론[편집]

Q. 금곡역이 바로 앞이라는데, 서울 출퇴근이 실제로 편한가요?

A. 역까지의 거리는 확실한 강점이지만, 노선이 경춘선이라는 점을 함께 보셔야 합니다.

청량리·상봉 방면으로 나가려면 환승이 붙기 때문에 지하철만으로 서울 도심을 노리면 체감이 아쉬울 수 있습니다.

다만 잠실 방면은 1200번 직행버스로 환승 없이 연결되고, 자가용으로는 다산 지금지구를 거쳐 강변북로를 타는 동선이 일반적입니다.

목적지가 강남·잠실 축이라면 만족도가 높은 편이고, 광화문·여의도 축이라면 실제 동선을 한 번 타보고 판단하시는 편이 좋습니다.

Q. 인프라가 없다는 말이 많던데, 실거주에 정말 불편한가요?

A. 도보권 상권이 빈약한 것은 사실입니다.

금곡동은 인구 규모가 작은 구도심이라 마트·학원·병원 같은 수요는 차로 5분대의 다산 지금지구에서 해결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주요 새벽배송과 마트 배송이 모두 되는 구역이라 장보기 부담은 크지 않고, 단지 옆 자전거도로와 홍유릉 산책로 덕에 주거 쾌적성 자체에 대한 만족도는 높은 편입니다.

차량 이동을 전제로 생활하실 수 있다면 감당할 만하고, 도보 생활권을 중시하신다면 신도시 단지와 반드시 비교해 보시길 권합니다.

실거래가
금곡역한신더휴국토부 실거래가·시세 추이는 리치고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리치고에서 실거래가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