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세 · 실거래가

24평(60㎡) 기준 최근 실거래는 6억 4,000만(2026.8, 15층), 매매 시세 6억 4,000만 · 전세 4억 8,000만. 최근 1년 최고가는 2026.6 6억 7,000만(17층).

24평(60㎡)33평(85㎡)19평(48㎡)29평(75㎡)● 실거래  — 시세(KB)
2억4억6억8억10억20262025-10-25 24평 5억 1,000만 11층2025-11-10 33평 7억 1,000만 16층2025-12-24 19평 3억 7,000만 10층2025-12-29 29평 5억 9,500만 6층2026-01-26 33평 6억 7,000만 18층2026-02-13 19평 3억 147만 7층2026-03-23 24평 6억 700만 9층2026-04-12 24평 6억 4,400만 18층2026-05-20 29평 6억 7,500만 7층2026-05-23 19평 4억 4,000만 5층2026-05-30 24평 6억 6,500만 17층2026-06-01 19평 4억 5,000만 7층2026-06-02 24평 6억 5,700만 17층2026-06-06 24평 5억 8,800만 2층2026-06-15 24평 5억 5,000만 12층2026-06-17 19평 4억 6,000만 10층2026-06-18 33평 7억 12층2026-06-22 24평 6억 7,000만 17층2026-06-23 19평 4억 6,900만 9층2026-07-01 33평 8억 1,000만 16층2026-08-04 24평 6억 4,000만 15층
평형세대최근 실거래최고가매매 시세전세 시세
24평(60㎡)2556억 4,000만 2026.8 · 15층6억 7,000만 2026.66억 4,000만4억 8,000만
33평(85㎡)748억 1,000만 2026.7 · 16층8억 1,000만 2026.77억 8,000만5억 7,500만
19평(48㎡)294억 6,900만 2026.6 · 9층4억 6,900만 2026.64억 4,000만3억
29평(75㎡)286억 7,500만 2026.5 · 7층6억 7,500만 2026.56억 8,800만5억 700만
31평(77㎡)186억 2,000만 2026.1 · 10층6억 2,000만 2026.17억 2,300만5억 3,300만
16평(40㎡)16--3억 7,000만2억 5,200만
최근 1년 실거래 22건 · 취소 거래 제외
출처: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 KB시세 (2026.8 기준) — 리치고에서 전 거래 내역 보기 ↗
주민 Q&A

덕소강변스타힐스 입주민·관심자 커뮤니티에서 호응이 많았던 질문과 답변입니다. 매일 다른 질문이 올라옵니다.

Q1

지상주차 있다는게 정말인가요? 최신아파트에 지상 주차라는건 좀...

아파트단지 지상주차장은 단지내 상가 주차장이고 입주민은 지하주차장을 사용합니다.
입주민 답변 · 2021.04
Q2

지상철 소음 어떨까요? 라온 서희 둘다 붙어 있네요.

제가 듣기로 경의중앙선은 그냥 전철말고도 화물열차가 많이 다니는데 그 소리가 크다고 들었어요. 또 열차소리보다 힘든게 진동이라고 하더라구요.
입주민 답변 · 2021.04
Q3

아파트 커뮤니티 시설은 어떤게 있을까요??

주변에 골프연습장 많아요. 야외연습장에서 연습하는 게 더 좋아요. 가격도 서울에 비하면 많이 쌉니다.
입주민 답변 · 2024.06

초등학교 교문이 단지 담장 안에 있다.

거실 창문으로 아이가 등교하는 뒷모습을 끝까지 지켜볼 수 있고, 운동회 날에는 집 안에서 응원 소리를 듣는다.

초품아라는 단어가 마케팅 문구가 아니라 물리적 사실인 단지, 덕소강변스타힐스다.

경의중앙선 도심역까지 천천히 걸어 5분, 한강 산책로까지 6분, 뒤로는 금대산 등산로가 단지와 그대로 이어진다. 423세대·7개동의 크지 않은 몸집인데도 초역세권·초품아·한강생활권·배산임수를 한 번에 갖췄다는 점에서, 덕소 구축밭에 떨어진 신축의 존재감은 세대수 이상이다.

정작 이 단지의 발목을 잡는 건 입지가 아니라 세대당 1.01대라는 주차 계획이다.

423세대에 428면.

상가 몫을 빼면 세대용 여유가 다섯 자리 남짓이라는 계산이 주민들 사이에서 돌았고, 지하 3층 경사로 코너까지 차가 들어차는 풍경은 입주 초부터 이 단지의 상수가 됐다.

입지는 최고인데 담장 안이 좁다 — 그게 이 단지를 요약하는 한 문장이다.

423세대
7개동
도보 5분
도심역
1.01대
세대당 주차
교문 직결
초품아

1. 입지와 단지 환경 — 5분 안에 역, 6분 안에 한강[편집]

주소는 경기도 남양주시 와부읍 덕소로 213. 단지 정문에서 경의중앙선 도심역까지 도보 5분 남짓이고, 짐을 들고 느리게 걸어도 도어투도어 10분을 넘기지 않는다는 것이 다수 후기의 공통된 계산이다.

상봉·청량리·용산·홍대입구·디지털미디어시티로 환승 없이 들어가는 노선이라, 서울 도심 방면 통근에서는 자차보다 지하철이 편하다는 평이 많다.

약점도 분명하다.

경의중앙선의 긴 배차간격은 이 단지 주민들이 가장 자주 언급하는 불만이고, 도심역까지 오지 않고 앞서 회차하는 열차가 있다는 점도 반복해서 지적된다.

다만 같은 사실이 뒤집혀 장점이 되기도 하는데, 시종착에 가까운 위치 덕에 앉아서 갈 확률이 높다는 것이다.

버스는 오히려 더 유리하다.

단지에서 30m 거리에 정류장이 있고 버스 종점이 코앞이라, 잠실 방면 노선을 앉아서 탈 수 있다.

강변북로가 뚫리는 시간대에는 잠실까지 35분 안팎이면 닿는다는 후기가 나온다.

"버스종점이라 버스타면 어디든 앉아서 갈수있답니다.", 입주민 한줄평

생활 인프라는 도보 5분 반경 안에서 대부분 해결된다.

정문 앞으로 마트·세탁소·약국·카페·음식점이 늘어서 있고, 차로 5분이면 롯데마트다.

하남·강동 생활권이 가깝다는 점도 자주 언급되는 강점이다.

반면 단지 앞 도로가 왕복 2차로라 출퇴근 시간대 혼잡은 분양 시점부터 예고된 리스크였고, 실제 거주 후기에서도 도심역 주변 정체는 단점으로 꾸준히 올라온다.

자연·조경

이 단지의 진짜 사치는 담장 밖에 있다.

한강 산책로까지 도보 6분, 저녁 먹고 아이 손 잡고 나가 탁 트인 강변을 걷고 돌아오는 동선이 일상으로 자리 잡았다.

덕소를 시골로 알고 왔다가 한강변이 주는 여유에 마음을 바꿨다는 후기가 반복적으로 등장한다.

"집 앞 한강변이 주는 삶의 여유는 정말 만족스럽습니다.", 입주민 한줄평

뒤편으로는 금대산 등산로가 단지와 직접 연결된다.

앞은 강, 뒤는 산이라는 배산임수 구도가 홍보 문구가 아니라 실제 산책 동선이라는 점이 특징이다.

여기에 단지 뒷길로 이어지는 폐철도 터널을 개조한 빛터널 공원이 조성돼, 분양 시점에 "예정"으로만 적혀 있던 항목이 실물로 채워졌다.

정작 담장 안쪽 조경은 평가가 갈린다.

아쉽다는 말이 압도적이고, 그 아쉬움을 단지 밖 자연이 상쇄하는 구조다.

놀이터는 위아래로 하나씩 있는데, 조합 단계에서 시공된 놀이터 수준을 두고 "90년대 주공보다 못하다"며 재시공을 요구한 글이 올라올 만큼 초기 불만이 컸다.

거리뷰 — 덕소강변스타힐스

2. 세대 구성과 시설 — 4베이 남향의 승리, 주차의 패배[편집]

세대 구성과 집

전용 39·47·59·74·77·84㎡ 구성으로, 59㎡(24평)가 절대 다수를 차지하는 중소형 중심 단지다.

지하 4층~지상 19층, 7개동.

대표 평형이 24평이라는 점은 이 단지의 성격과 한계를 동시에 설명한다.

신혼·유아 동반 3~4인 가구에 최적화됐지만, 아이가 커진 뒤의 확장성은 제한적이다.

집 자체에 대한 평가는 이례적으로 좋다.

판상형 4베이 남향 구조에 통풍이 잘 잡혀 있고, 팬트리와 드레스룸 같은 수납 공간이 알차게 빠졌다는 평이 많다.

조합원 시절 모델하우스를 본 사람들이 가장 먼저 꼽은 것도 넓은 주방이었다.

겨울 채광 만족도가 특히 높다.

구축에서 넘어온 주민들이 우풍과 뽁뽁이에서 해방됐다는 후기를 남긴다.

"남향에 4베이구조라 집안 전체가 환하고 따뜻해요", 입주민 한줄평

동별 편차는 철길이 가른다.

단지 뒤편으로 지상철이 지나기 때문에 102·103·104동 라인은 분양 시점부터 소음 논쟁의 대상이었다.

실거주 후기는 갈리는데, 창문을 다 열어놔도 소음이 전혀 없다는 쪽과 지상철 소음이 꽤 크다는 쪽이 공존한다.

층과 향, 세대 위치에 따라 체감이 다르다고 보는 편이 정확하다.

로열동으로 가장 자주 지목되는 건 104동이다. 지하철 소음이 없고, 빛터널 바로 뒤이며, 앞이 초등학교와 고등학교라 시야를 가릴 건물이 들어설 수 없다. 10층 이상은 사실상 영구 조망이고 한강이 살짝 걸린다는 증언도 나온다. 다만 학교 앞 라인은 뻥뷰의 대가로 24평형 위주라는 점을 감안해야 한다.

층간소음은 최고급 완충재를 썼다는 시공 단계 설명이 주민 사이에 공유돼 있고, 실제로 문제없다는 후기가 다수다.

반면 방음이 안 된다는 강한 불만도 존재해 만장일치는 아니다.

하자 측면에서는 신축치고 깔끔하다는 평가가 우세하지만, 안방 화장실 물고임처럼 구조에서 비롯된 개별 하자를 지적하는 목소리도 있다.

주차

이 단지 최대의 약점이자, 거의 모든 후기에 등장하는 단골 주제다.

423세대에 총 428면, 세대당 1.01대.

상가 배정분을 제외하면 세대용 여유가 다섯 자리 남짓이라는 계산이 주민 게시판에서 공유됐다.

문제는 맞벌이 비중이 높아 차량 2대 세대가 많다는 점이다.

동대표 회의에서 2주차를 허용할 수밖에 없었고, 그 결과 지하 3층에서 올라오는 경사로 반대편과 코너까지 주차가 들어차 사고 위험이 지적된다.

지정주차 도입 요구가 꾸준히 올라오는 이유다.

"423세대에 428주차자리는 주차로 인한불편은 더 가중될 수 밖에 없어 보입니다.", 입주민 한줄평

운영상의 설계 미스도 둘 있다.

주차 차단기 호출기가 조수석 쪽에 설치돼 있어 방문 차량은 운전자가 내려서 눌러야 하고, 방문차량 사전 예약 시스템도 없다. 둘 다 입주자대표회의에서 개선 대상으로 올라와 있는 사안이다.

출입구 폭이 좁다는 지적까지 겹쳐, 손님을 부르기 껄끄러운 단지라는 인상이 생겼다.

다만 체감은 갈린다.

주차를 못 해본 적이 없다는 주민도 있어, 귀가 시간대와 동 위치에 따라 편차가 크다고 보는 편이 맞다.

커뮤니티·상가

커뮤니티 시설은 규모 대비 기대할 게 많지 않다는 평이지만, 단지 상가가 그 공백을 상당 부분 메운다.

상가 안에 헬스장이 들어와 있고, 이비인후과(소아 진료)·신경외과·정형외과가 개원해 아이 데리고 병원 다니기가 편해졌다는 반응이 이어졌다.

여기에 치과·한의원·내과·약국·은행·스크린골프·파리바게뜨·배스킨라빈스까지 도보권에 붙어 있어, 정문을 나서면 슬리퍼로 하루가 해결되는 이른바 슬세권이 완성됐다.

상가 앞 실외기 노출 같은 미관 지적은 있지만, 인프라 자체에 대한 불만은 거의 없다.

"단지 상가에 이비인후과(소아진료),신경,정형외과, 단지내 상가 헬스장", 입주민 한줄평

관리와 운영

입주 초에는 어수선했다는 증언이 많다.

정문 펜스가 몇 달째 치워지지 않았다는 불만이 대표적이다.

다만 주차 차단기·방문차량 예약처럼 구조적 불편은 입주자대표회의 안건으로 올라가 개선 절차를 밟고 있어, 관리 주체가 손을 놓고 있다는 평가는 아니다.

난방은 개별난방이며, 신축 단열 덕에 겨울 난방 부담이 구축 대비 확연히 줄었다는 후기가 반복된다.

3. 교육 환경 — 교문이 담장 안에 있다는 것[편집]

이 단지의 정체성은 사실상 학군에서 나온다.

남양주도곡초등학교가 단지에 붙어 있는 정도가 아니라 교문이 단지 안에 있어, 아이가 길을 한 번도 건너지 않고 5분 만에 등교한다.

저학년 학부모에게 이보다 직관적인 안전 보장은 없다.

"학교교문이 단지안에 있어요 창문으로 보면 아이들 등교하는 모습 다 지켜볼수있어 안전하네요", 입주민 한줄평

고등학교 사정도 좋다.

단지 바로 앞이 덕소고등학교다.

학생 1,100여 명 규모의 사립 일반계고로 덕소 일대에서 입시 결과가 괜찮다는 평판을 갖고 있고, 4년제 진학 비율도 절반을 넘는다.

단지 건너편으로 중·고교가 더 붙어 있어 중등 통학 동선도 짧다.

초등부터 고등까지 도보 통학 반경 안에서 해결된다는 점이 이 단지가 '자녀 키우기 좋은 학군'으로 묶여 불리는 근거다.

학원 인프라는 대치·평촌급을 기대할 곳은 아니다.

덕소 일대에 학원이 다수 형성돼 있어 일상적인 보습·영어·수학 수요는 소화되지만, 본격적인 입시 라인을 원하면 원정을 각오해야 한다는 것이 현실적인 평가다.

다만 덕소뉴타운 입주가 진행되며 인구가 유입되면 학원가도 함께 커질 것이라는 기대가 주민들 사이에 자리 잡고 있다.

한 가지 실용적인 포인트가 더 있다.

이 일대는 농어촌 전형 적용이 가능한 지역이라는 점이 학부모 후기에서 장점으로 언급된다.

초품아·인접 명문고·농어촌 요건이 겹치는 조합은 수도권에서 흔치 않다.

"완전 초품아 입니다. 아이 등교할때 통학로도 가깝고 안전해서 안심이 됩니다.", 입주민 한줄평

4. 경쟁 단지와 비교 — 남양주 400세대급 신축들의 좌표[편집]

남양주 안에서 400세대 안팎의 비슷한 체급 단지들과 견주면 이 단지의 성격이 선명해진다.

신도시형 계획 입지 대신 구축밭 한가운데의 초역세권·초품아·한강생활권을 택한 단지다.

비교 항목덕소강변스타힐스금곡역한신더휴다산해모로별내퍼스트포레진접삼부르네상스더퍼스트
생활권와부읍 덕소(구도심 재개발)금곡동(시청 생활권)다산신도시(계획 신도시)별내신도시(계획 신도시)진접읍(외곽 택지)
세대 규모423세대406세대449세대380세대348세대
철도 접근경의중앙선 도심역 도보 5분경춘선 금곡역경의중앙선·8호선 생활권경춘선·8호선 별내역4호선 진접역
한강 접근도보 6분 산책로 직결없음왕숙천 수변없음없음
초품아교문이 단지 안도보권도보권도보권도보권
산·공원 연계금대산 등산로 직결 + 빛터널 공원구릉지왕숙천 수변공원불암산 자락근린공원
상권 성숙도구축 상권 + 신설 단지 상가구도심 상권신도시 상업지구신도시 상업지구읍 단위 상권
잠실 접근버스 종점 착석 + 강변북로자차 위주8호선 환승8호선 직결4호선 우회

vs 금곡역한신더휴 — 같은 남양주 구도심, 갈린 건 강과 노선

둘 다 신도시가 아닌 기존 시가지에 들어선 400세대급이라는 점에서 성격이 겹친다.

다만 금곡은 시청·행정 생활권의 안정감이 있는 대신 한강도, 산 직결 산책로도 없다.

서울 도심 방면 접근에서 경의중앙선과 경춘선 중 무엇이 자기 출퇴근 동선에 맞는지가 사실상 두 단지를 가르는 기준이 된다.

vs 다산해모로 — 계획 신도시의 정돈됨 대 구도심의 자연

다산은 도로·상업지구·보행 동선이 처음부터 설계된 곳이라 생활 편의의 정돈도에서 앞선다.

반면 이 단지는 정돈 대신 한강과 금대산이라는 자연 자산을 갖는다.

아이 등교 동선의 안전성만 놓고 보면, 교문이 단지 안에 있는 쪽이 여전히 압도적이다.

vs 별내퍼스트포레 — 8호선의 힘, 그리고 강의 부재

별내는 8호선 별내역을 통한 잠실 직결이라는 강력한 카드를 쥐고 있고, 불암산 자락의 쾌적함도 있다.

다만 이 단지 역시 버스 종점 이점으로 잠실까지 앉아서 가는 동선을 확보하고 있어 실사용 격차는 생각보다 작다.

결정적 차이는 도보권 한강의 유무다.

vs 진접삼부르네상스더퍼스트 — 4호선 수혜지 대 강변 생활권

진접은 4호선 연장 개통으로 서울 도심 직결 노선을 확보했지만, 읍 단위 상권과 외곽 입지라는 조건은 그대로다.

이 단지는 노선의 화려함 대신 역·학교·상가·한강이 전부 도보 반경 안에 모여 있는 밀도로 승부한다.

5. 변천사 · 주변 개발 — 덕소뉴타운이라는 판[편집]

이 단지는 신축으로 그냥 지어진 게 아니라 도곡1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의 결과물이다.

조합이 시행하고 서희건설이 시공을 맡았으며, 조합원 분양과 일반 분양이 함께 진행됐다.

조합 단지 특유의 잡음 — 추가분담금, 마감 수준, 놀이터 시공 논란 — 이 초기 게시판을 채웠던 배경이다.

추진 경과

2021. 04
도곡1구역 재개발 사업으로 분양. 지하 4층~지상 19층, 423세대 규모.
2024. 06
준공 및 입주 시작.
2024. 08
단지 뒷길 폐터널(빛터널) 공원 조성 완료.
2025~
단지 상가 병·의원 개원 확대. 이비인후과·정형외과 등 입점.
2026~
인접 도곡2구역 도심역 한양수자인 리버파인(908세대) 입주 진행 중. 덕소뉴타운 다수 구역 마무리 단계.

단지 건설과 공원 조성은 끝났지만, 등기 정리와 주변 뉴타운 입주는 현재 진행 중이다.

주변 개발

이 단지의 미래는 담장이 아니라 덕소 재정비촉진지구(덕소뉴타운) 전체에 걸려 있다.

여러 구역이 막바지에 접어들며 8,500여 가구 규모의 미니 신도시가 도심역 일대에 만들어지는 그림이다.

가장 직접적인 변수는 인접 도곡2구역에 들어선 도심역 한양수자인 리버파인이다.

지하 2층~지상 22층, 12개동, 908세대 규모로 도심역 초역세권을 함께 나눠 쓴다.

이 단지 주민들이 경쟁자가 아니라 "형제 단지"라 부르며 조속한 입주를 반겼던 이유는 단순하다.

인구가 늘어야 상권과 학원가, 배차간격이 함께 움직이기 때문이다.

"인근에 있는 덕소 뉴타운의 형제 대단지 한양수자인도 얼른 입주해서 도심역 인근이 더 발전했으면 합니다.", 입주민 한줄평

여기에 덕소벽산·덕소쌍용·한강우성 같은 인근 구축들이 함께 묶여 도심역 생활권을 형성한다.

구축밭에 신축이 하나둘 꽂히며 동네의 인상 자체가 바뀌는 중이라는 것이 주민들의 공통된 감각이다.

현재 핵심 쟁점

  • 쟁점 ① [진행 중]소유권 등기 정리. 조합 분양분과 일반 분양분의 등기 시점이 다른지에 대한 질문이 주민 게시판에서 반복적으로 올라온다.
  • 쟁점 ② [진행 중]주차 운영 방식. 지정주차 도입 여부와 2주차 허용 범위를 놓고 입주자대표회의 차원의 논의가 이어진다.
  • 쟁점 ③ [예정]방문차량 시스템 개선. 차단기 호출기 위치 변경과 방문차량 사전 예약제 도입이 개선 과제로 올라와 있다.

6. 여담 · 주민만 아는 이야기[편집]

주민만 아는 단점

  • 호출기는 조수석 쪽에 있다: 방문 차량은 운전자가 차에서 내려 눌러야 한다. 비 오는 날 이 구조의 진가가 드러난다.
  • 출입구가 좁다: 지인이 방문하면 차에서 내려 세대 호출부터 해야 한다는 후기가 있다.
  • 철길은 동을 탄다: 소음이 전혀 없다는 세대와 꽤 크다는 세대가 같은 단지 안에 공존한다. 계약 전 해당 동·층에서 직접 확인하는 편이 낫다.
  • 안방 화장실 물고임: 세면대 아래 배수 구조 때문에 물이 고인다는 지적이 있고, 건식 사용을 권고받았다는 증언이 있다.
  • 놀이터 눈높이: 조합 시공 단계에서 놀이터 수준을 두고 재시공 요구가 나올 만큼 불만이 컸다.

꿀팁

  • 104동을 먼저 본다: 지하철 소음이 없고 앞이 학교라 시야가 막힐 일이 없다. 10층 이상은 사실상 영구 조망이다.
  • 버스를 다시 본다: 종점이 코앞이라 지하철 배차간격이 답답한 날엔 버스가 답이다. 앉아서 잠실까지 간다.
  • 빛터널로 산책 코스를 짠다: 단지 뒷길 폐터널 공원과 금대산 등산로가 이어져, 차 없이 완결되는 산책 루트가 나온다.
  • 한강은 6분이다: 후기마다 5분·10분으로 갈리지만 실측은 6분 안팎이라는 정리가 나와 있다.
  • 병원은 단지 안에서 끝낸다: 소아 진료가 되는 이비인후과가 상가에 있어 아이 데리고 멀리 나갈 일이 줄었다.

카더라 · 분위기

  • 젊은 단지: 유아·초등 자녀를 둔 부부 비중이 높아 단지에 활기가 돈다는 묘사가 반복된다. 등하교 시간대 단지 분위기가 그 증거다.
  • 덕소 편견의 반전: "시골 같다"는 인식 때문에 이사를 망설였다가 살아보고 생각이 바뀌었다는 후기가 이 단지 게시판의 클리셰다.
  • 교회 이슈: 단지 옆 개척교회의 소음·주차를 두고 분양 시점부터 문의가 있었다. 실거주 후기에서 큰 갈등으로 번진 기록은 확인되지 않는다.
  • 배차간격 낙관론: 뉴타운 입주로 인구가 늘면 경의중앙선 배차도 개선될 것이라는 기대가 주민들 사이에 널리 퍼져 있다. 확정된 계획으로 확인된 바는 없다(미확인).

"구축밭에 신축 초역세권 초품아 배산임수 한강생활권 명문고 바로옆 자녀 키우기 좋은 학군", 입주민 한줄평

7. 주민 평가[편집]

장점

  • 완전한 초품아: 교문이 단지 안. 길을 건너지 않고 5분 등교, 집에서 운동회가 보인다.
  • 초역세권: 도심역 도보 5분, 도어투도어 10분. 버스 정류장은 30m, 종점이 가까워 앉아서 간다.
  • 한강 생활권: 도보 6분 산책로. 저녁 산책이 일상이 되는 입지.
  • 4베이 남향 판상형: 채광·통풍·수납 만족도가 높고 겨울 난방 효율이 좋다.
  • 배산임수: 뒤로 금대산 등산로 직결, 빛터널 공원까지 단지와 연결.
  • 슬세권 상가: 마트·병원·약국·은행·헬스장이 도보 5분 안에 모여 있다.
  • 명문고 인접: 덕소고가 바로 앞, 중·고교 통학 동선도 짧다.

단점·유의점

  • 주차난: 423세대에 428면. 세대당 1.01대는 맞벌이 2대 세대가 많은 단지에 부족하다.
  • 방문차량 불편: 호출기 위치가 조수석 쪽, 사전 예약 시스템 부재, 좁은 출입구가 겹친다.
  • 지상철 소음: 동과 층에 따라 체감 차이가 크다. 뒤편 라인은 사전 확인이 필수다.
  • 아쉬운 단지 내 조경: 단지 밖 자연이 좋은 만큼 담장 안 조경 평가는 박하다.
  • 경의중앙선 배차간격: 자차 없이 살려면 시간표를 외워야 한다.
  • 왕복 2차로 진입도로: 도심역 주변 출퇴근 혼잡이 구조적이다.
  • 중소형 위주 평형: 24평 중심이라 자녀 성장 이후의 확장성이 제한적이다.

토론[편집]

Q. 아이 키우기에 정말 좋은 단지인가요?

A. 초등 저학년 자녀 기준으로는 남양주에서도 손꼽힐 조건입니다.

교문이 단지 안에 있어 통학 중 도로를 건널 일이 없고, 소아 진료가 되는 병원이 단지 상가에 있으며, 한강 산책로와 빛터널 공원까지 차 없이 닿습니다.

다만 대표 평형이 24평이라 자녀가 둘 이상이거나 중·고등학생이 되면 공간이 빠듯해질 수 있고, 본격적인 입시 학원가는 원정을 각오해야 한다는 점은 미리 감안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Q. 차가 두 대인데 주차가 감당될까요?

A. 솔직히 부담스러운 조건입니다.

총 428면에 상가 몫을 제외하면 세대용 여유가 매우 적어 입주자대표회의에서 2주차를 허용하고는 있지만, 늦은 시간 귀가하면 경사로나 코너 주차를 감수해야 한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반대로 주차로 곤란했던 적이 없다는 주민도 있어 동 위치와 귀가 시간대에 따라 체감이 갈리는 편이니, 계약 전 평일 밤 지하주차장을 직접 둘러보시길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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