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만 나서면 아차산, 역에서 돌아오는 경사는 따로 남는다. 구의아차산한라는 서울시 광진구 영화사로16길 43의 단지다.

아차산
등산 인접
동의초
학교 근접
72
총 세대수
1.0
세대당 주차

1. 입지와 단지 환경 — 생활권과 보행 동선[편집]

주민은 아차산역까지 걸어서 10분 정도라고 설명한다.

마을버스에서 단지까지도 언덕을 올라야 하므로 역과의 거리만으로 보행 편의를 판단하기 어렵다.

자연·조경

아차산 등산로·생태공원·숲속도서관과 어린이대공원 이용이 좋다는 평이 있다. 영화사 새벽 종소리를 언급한 경험도 있어 조용함을 모든 시간의 무소음으로 보장하지 않는다.

거리뷰 — 구의아차산한라

2. 세대 구성과 시설 — 집과 공동생활[편집]

세대 구성과 집

2개 동, 72세대, 공급 22·27·28·29·30평대, 개별난방 구성이다. 22~30평대다. 이중창 덕에 학교 소음이 불편하지 않았다는 경험은 실제 창호·층의 조건으로 읽어야 한다.

주차

주차 안내는 72대, 세대당 1.0대다.

가구당 한 대 주차라는 설명과 두 대 등록을 묻는 질문이 있다.

공영주차장 정기권이나 동 연결을 묻는 질문은 실제 배정 가능·연결 확인과 다르다.

커뮤니티·상가

단지 놀이터와 주변 숲속놀이터·도서관을 구분해서 이용하는 생활이다.

관리와 운영

상시 분리수거가 편하다는 경험이 있다.

겨울 제설이 빨랐다는 경험을 눈길 위험 없음으로 확대하지 않는다.

3. 교육 환경 — 학교와 학원 이용[편집]

동의초·영화유치원과 공동육아어린이집 즐거운산들이 가까운 것으로 설명된다. 수정된 학교·시설 이름을 기준으로 읽되 배정·입학과 실제 운영은 따로 확인한다.

4. 경쟁 단지와 비교 — 조건을 나란히 본다[편집]

비교 항목구의아차산한라브라운스톤화양(주상복합)구의현대하이엘(주상복합)
생활권구의동화양동자양동
입주·준공2009-072006-102005-05
주택형 선택22·27·28·29·30평대22·24·29·32평대19·24·28평대
주차 공급1.00.561.05
난방 방식개별난방개별난방개별난방
주거 규모726798

vs 브라운스톤화양(주상복합) — 화양동의 대안

브라운스톤화양(주상복합)는 화양동 67세대 단지다.

22·24·29·32평대 구성과 개별난방, 주차 공급을 위 표에 나란히 놓았으며, 같은 면적을 고를 때도 창 방향과 실제 통학 경로는 개별 세대로 비교해야 한다.

vs 구의현대하이엘(주상복합) — 자양동의 대안

구의현대하이엘(주상복합)는 자양동 98세대 단지다.

19·24·28평대 구성과 개별난방, 주차 공급을 위 표에 나란히 놓았으며, 같은 면적을 고를 때도 창 방향과 실제 통학 경로는 개별 세대로 비교해야 한다.

5. 변천사·주변개발 — 사업과 생활의 변화[편집]

2009.07
사용승인.
2009년 사용승인됐다.

옛 도서관 건립 기대와 이후 운영 중인 아차산숲속도서관을 구분한다.

6. 여담 — 주민이 짚는 생활[편집]

산책하러 올라오는 사람에게는 장점인 경사가 퇴근길에는 부담이다. 자연과 가까운 생활·통학의 만족과 보행 경사를 함께 볼 단지다.

7. 주민 평가 — 장점과 생활 조건[편집]

장점

  • 자연: 아차산 바로 앞
  • 교육: 동의초 근접
  • 문화: 숲속도서관 이용

"물론 아쉬운 점은 역에서부터의 경사입니다.", 입주민 한줄평

단점·유의점

  • 경사: 역에서 오르막
  • 주차: 다차량 등록 확인
  • 소리: 새벽 종소리 경험

토론[편집]

Q. 두 대 주차나 공영 정기권이 가능합니까?

A. 관련 질문은 있지만 실제 배정 가능 여부를 확인한 답변과는 다릅니다.

해당 관리·주차기관의 현재 규칙을 확인해야 합니다.

Q. 아차산숲속도서관은 아직 예정입니까?

A. 도서관은 개관 후 운영 중인 외부 공공시설입니다.

옛 건립 예정 글과 현재 이용을 구분해야 합니다.

실거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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