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0년 준공, 1,056세대의 대단지 아파트인 광장현대3단지는 명문 광남학군을 품고 한강을 바라보며 리모델링을 통한 새로운 도약을 꿈꾸고 있다.
2호선 강변역과 5호선 광나루역을 모두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더블 역세권에, 한강공원과 아차산을 가까이 둔 천혜의 자연환경까지 갖춰 실거주 만족도가 높다.
특히 광남고등학교에서 2년 연속 수능 만점자가 배출되며 학부모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기도 했다.
그러나 이 단지의 고질적인 약점은 바로 주차 지옥이다.
세대당 주차 대수가 0.48대에 불과해 밤늦게 귀가하면 주차 공간을 찾기 어렵다는 불만이 끊이지 않는다.
이에 리모델링을 통한 주차난 해소는 주민들의 오랜 숙원이자 단지 가치 상승의 핵심 과제로 꼽힌다.
1. 입지와 단지 환경 — 말이 필요 없는 입지, 한강과 학군을 품다[편집]
광장현대3단지는 서울시 광진구 광장동에 자리 잡고 있으며, 교통과 생활 인프라, 자연환경까지 삼박자를 고루 갖춘 입지를 자랑한다.
2호선 강변역과 5호선 광나루역을 모두 도보로 10분 이내에 이용할 수 있는 더블 역세권으로, 강남과 광화문 등 서울 주요 업무지구로의 출퇴근이 용이하다.
차량 이용 시에는 강변북로와 올림픽대로에 바로 진입할 수 있어 수도권 외곽으로의 이동도 매우 편리하다.
단지 인근에는 테크노마트와 롯데마트가 도보 10분 이내 거리에 있으며, 단지 앞 중대형 마트와 한살림 생협도 도보 5분 이내에 위치해 장보기가 편리하다.
또한 올림픽대교 북단 사거리에는 카페, 학원, 병원 등 다양한 상업시설이 밀집해 있어 생활 편의성이 높다.
특히 동서울터미널 개발 및 광진구 행정타운 조성 계획 등 굵직한 호재들이 예정되어 있어 미래 가치에 대한 기대가 크다.
실제로 신세계 스타필드 동서울터미널점 입점이 확정되어 인프라는 더욱 풍부해질 전망이다.
자연·조경 — 한강과 아차산을 품은 쾌적함
단지에서 한강공원까지는 도보로 5~10분이면 닿을 수 있어 한강변 산책이나 자전거 라이딩을 즐기기 좋다.
아파트 출입구가 많아 한강으로의 접근성이 더욱 뛰어나다.
또한 아차산과 어린이대공원이 가까워 쾌적한 자연환경을 누릴 수 있으며, 현장 학습으로 자주 방문할 정도로 올림픽공원도 멀지 않다.
일부 동에서는 올림픽대교 한강뷰가 가능하여 거실 창문이 마치 한 폭의 그림 같다는 평을 받는다.
단지 자체의 조경은 주차 문제 등으로 인해 부족하다는 의견도 있지만, 주변에 유해시설이 없어 조용하고 차분한 동네 분위기가 형성되어 있다.
도로에 인접한 동은 간혹 오토바이나 튜닝카 소음이 발생할 수 있으나, 크게 신경 쓰일 정도는 아니라는 후기가 많다.
"한강조망이 좋아요", 입주민 한줄평
2. 세대 구성과 시설 — 오래된 연식, 리모델링으로 새 옷을 입다[편집]
광장현대3단지는 총 1,056세대의 대단지로, 22평, 27평, 32평형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32평형이 대표 평형이다.
1990년에 준공되어 30년이 넘은 연식 탓에 내부 공용시설의 노후화가 지적되기도 한다.
작은 평형의 경우 방 개수가 2개여서 호불호가 갈리지만, 확장 및 리모델링을 거치면 널찍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평이다.
내부 시설의 노후화는 꾸준히 개선되고 있다.
2024년 10월에는 단지 내 수도관 전체가 교체되어 녹물 걱정을 덜었다.
층간소음에 대해서는 "조금 있는 편"이라는 의견과 "생각보다 없다"는 의견이 엇갈리며, 신축 아파트보다 오히려 낫다는 후기도 있다.
벌레나 냄새 문제도 없다는 주민들이 많다.
주차 — 고질적인 주차 지옥, 해결의 실마리를 찾다
광장현대3단지의 가장 큰 단점으로 꼽히는 것은 바로 심각한 주차난이다.
총 주차 공간은 512대에 불과해 세대당 주차 대수가 0.48대에 그친다.
2025년 5월 기준으로 등록된 차량은 1,196대에 달해 주차 공간이 턱없이 부족하다.
"주차..만 빼고요", 입주민 한줄평
주민들은 "주차 지옥", "이중주차를 넘어 삼중주차는 기본"이라며 불편을 호소한다.
퇴근 시간이 조금만 늦어도 자리를 찾기 어렵고, 밤늦게 귀가하면 상가 주차장을 이용해야 할 정도다.
그러나 "살다 보니 적응된다", "신기하게 자리가 어딘가 있긴 하다"는 의견도 있어, 주차에 대한 나름의 요령이 생기기도 한다.
현재 단지에서는 2대 이상 차량 소유 가구에 대한 중과금 제도(2대 30만원, 3대 70만원)를 추진 중이며, 이 제도가 시행되면 주차 문제가 상당 부분 해소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현재 472대 주차공간에 1196대가 등록되어있습니다", 입주민 한줄평
커뮤니티·상가 — 소박하지만 알찬 편의시설
단지 내 커뮤니티 시설로는 헬스장(과거 수영장)과 테니스장이 있다.
엘리베이터는 100세대당 1대가 설치되어 있으며, 연식 탓에 노후화되어 가끔 답답함을 느낄 수 있다는 의견도 있다.
단지 내 상가에는 반찬가게, 야채가게, 세탁소, 편의점, 두부가게, 꽃집 등이 입점해 있어 기본적인 생활 편의를 제공한다.
하지만 "그 외에는 딱히 갈만한 상점이 없다"는 평도 있어, 상가 구성의 다양성은 다소 아쉽다는 의견이 있다.
대신 단지 뒤편 사거리에는 카페, 학원, 병원 등 다양한 상업시설이 밀집해 있어 부족한 부분을 채워준다.
관리와 운영 — 존재감 없는 관리, 그러나 꾸준한 개선
관리사무소에 대해서는 "딱히 존재감이 없다", "무슨 일을 하는지 모르겠다"는 솔직한 의견이 있다.
그러나 단지 내 시설 개선은 꾸준히 이루어지고 있다.
위에서 언급된 수도관 전체 교체 외에도, 1층 자동문과 음식물 처리 시스템이 교체되는 등 노후화된 시설들이 개선되고 있다.
재활용 쓰레기는 목요일에 배출한다.
3. 교육 환경 — '리틀 대치동' 광남학군의 명성[편집]
광장현대3단지는 광진구 최고의 학군으로 불리는 광남학군을 품고 있어 학부모들의 선호도가 매우 높다.
광남초등학교, 광남중학교, 광남고등학교가 모두 단지에서 도보로 엎어지면 코 닿을 거리에 위치한 초품아(초등학교를 품은 아파트) 단지이다.
광남초부터 광남고까지 함께 진학하는 학생들이 많아 교우 관계가 안정적이며, 학교 분위기도 괜찮다는 평이 지배적이다.
"광남초중고 졸업하고 인생의 대부분을 여기서 산 사람으로서", 입주민 한줄평
학원 환경 또한 뛰어나다.
단지 인근 올림픽대교 북단 사거리에 학원가가 형성되어 있으며, 강남까지 학원 등원도 편리하다.
방이동 대형 학원 셔틀버스도 운행하며, 단지 내 상가에도 미술, 피아노, 태권도 등 기본적인 학원들이 입점해 있다.
광남고등학교는 꾸준히 좋은 대입 진학 실적을 보여왔으며, 특히 2025년 11월에는 2년 연속 수능 만점자를 배출하며 명문 학군으로서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했다.
"수능만점이 광남고에서 2년 연속으로 나왔네요!!!역시 광남학군", 입주민 한줄평
이러한 우수한 교육 환경 덕분에 아이들 대학 보낼 때까지 이주하지 않고 장기 거주하는 가구가 많다.
유해시설이 없어 아이 키우기 안전하고, 동네 분위기가 학구적이면서 안정적이라는 점도 학부모들에게 큰 장점으로 꼽힌다.
4. 경쟁 단지와 비교 — 광장동 구축 대단지, 각자의 길을 걷다[편집]
광장현대3단지는 광장동 내 다른 구축 대단지들과 함께 지역의 주거 지형을 형성하고 있다.
그중 인근 극동2차 아파트와는 여러 면에서 비교 대상이 된다.
| 비교 항목 | 광장현대3단지 | 극동2차 (광장동) |
|---|---|---|
| 세대수 | 1,056세대 | 896세대 |
| 재건축/리모델링 | 리모델링 사업 추진 중 | 재건축 안전진단 통과 |
| 학군 | 초품아, 광남고 수능 만점자 | 광남학군 |
| 주차 | 세대당 0.48대, 심각한 주차난 | (데이터 없음) |
| 한강 조망 | 일부 동 한강 조망 가능 | (데이터 없음) |
| 더블 역세권 | 강변역(2호선), 광나루역(5호선) | (데이터 없음) |
| 용적률 | 249% | (데이터 없음) |
vs 극동2차 — 재건축과 리모델링, 다른 선택지
광장현대3단지와 극동2차는 모두 광남학군에 속하는 광장동의 대표적인 구축 대단지라는 공통점을 가진다.
그러나 정비사업 추진 방식에서 확연한 차이를 보인다.
극동2차는 2023년 6월 재건축 안전진단을 통과하여 재건축을 추진 중인 반면, 광장현대3단지는 용적률 249%로 인해 재건축 사업성이 낮다는 평가를 받아 리모델링을 현실적인 대안으로 삼고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세대수에서는 광장현대3단지가 1,056세대로 극동2차(896세대)보다 규모가 크다.
학군 면에서는 두 단지 모두 광남학군이라는 강점을 공유하지만, 광장현대3단지는 광남초중고가 단지 바로 앞에 위치한 초품아라는 점에서 통학 편의성에서 우위를 점한다.
또한 광장현대3단지는 2호선과 5호선 더블 역세권이라는 장점을 가지며, 일부 동에서는 한강 조망이 가능하다는 점도 차별화되는 요소다.
반면 주차난은 광장현대3단지가 극동2차에 비해 더 심각한 문제로 지적된다.
5. 변천사 · 재건축/주변개발 — 리모델링으로 새로운 미래를 그리다[편집]
광장현대3단지는 1990년 10월 20일 현대건설(주)가 시공하여 입주를 시작한 아파트로, 현재 30년이 넘는 세월을 지나왔다.
2020년대 들어 단지의 노후화와 주차 문제 해결을 위해 리모델링 사업이 본격적으로 논의되기 시작했다.
현재 계획 — 용적률 374.5%, 1,174세대 규모의 리모델링
현재 광장현대3단지는 리모델링 사업을 통해 새로운 모습으로 탈바꿈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
(주)에이치원 종합건축사사무소 웹사이트에 따르면, 리모델링 사업은 지하 3층~지상 22층 규모로, 기존 1,056세대에서 1,174세대로 세대수가 증가할 예정이다.
용적률은 374.5%로 계획되어 있으며,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가 설계에 참여할 것으로 알려져 있다.
리모델링을 통해 지하주차장 확보,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 구축, 지상층 공원화 등이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 핵심 쟁점 — 높은 용적률과 주차 문제
광장현대3단지의 가장 큰 쟁점은 높은 용적률(249%)로 인한 재건축 사업성의 한계이다.
이 때문에 재건축 대신 리모델링이 현실적인 대안으로 추진되고 있다.
그러나 리모델링 역시 사업 진행 과정에서 다양한 변수가 존재할 수 있다.
- 쟁점 ① [현재 진행] — 주차난 해소 방안. 현재 단지 내 주차 공간 부족 문제가 심각하여, 2대 이상 차량 소유 가구에 대한 중과금 제도 도입을 추진 중이다. 이 제도가 성공적으로 정착되어 주차 문제가 해결될 경우, 단지의 거주 만족도는 크게 향상될 것으로 보인다.
- 쟁점 ② [현재 진행] — 동서울터미널 개발. 단지 인근의 동서울터미널 개발은 광진구 행정타운 조성과 함께 신세계 스타필드 강변점 입점이 확정되는 등 지역 전체의 가치를 높이는 핵심 호재이다. 이 개발이 완료되면 광장현대3단지의 생활 인프라와 접근성은 더욱 개선될 전망이다.
6. 여담 · 주민만 아는 이야기 — 오래된 동네의 정과 변화의 기대감[편집]
주민만 아는 단점
- 테니스장 소음: 301동, 302동 인근 주민들은 주말 아침 테니스 치는 소리를 알람 삼아 일어날 수 있다. 테니스장 관련 소음 분쟁이 몇 차례 있었다는 후기도 있다.
- 관리사무소의 존재감: 일부 주민들은 관리사무소의 존재감이 미미하며, 무슨 일을 하는지 잘 모르겠다는 솔직한 의견을 내비치기도 한다.
- 엘리베이터의 답답함: 100세대당 엘리베이터 1대라는 수치는 연식과 맞물려 가끔 답답함을 유발한다. 몇 년 전 교체되긴 했으나 여전히 아쉬움이 남는 부분이다.
꿀팁
- 다양한 출입구: 아파트 출입구가 많아 보안보다는 편의성 측면에서 유용하다는 평이다. 여기저기 출입구가 많아 동선이 자유롭다.
- 높은 민도: "한번 살면 오래 사시는 분들이 유독 많아서 그런지 다들 조용하고 따뜻하다", "아이들도 다른 지역에 비해 순하고 착하다"는 후기가 많다. 길에서 아이들 책 읽거나 공부하며 걸어가는 모습이 종종 보이며, 어린아이를 데리고 계단을 내려갈 때 짐을 들어주거나 기다려주는 등 주민 간의 정이 느껴지는 일화도 있다.
- 주차난 적응법: "주차는 살다 보면 적응이 된다", "신기하게 자리가 어딘가 있긴 하다"는 후기가 많다. 주차 지옥이지만 나름의 요령을 터득하며 생활하는 주민들이 많다.
카더라 · 분위기
- '리틀 대치동': 광진구 최고의 학군으로 불리며, 학부모들 사이에서는 '리틀 대치동'이라는 별명으로 통하기도 한다.
- 유명인의 추천: 월부 새벽보기 작가가 광장동을 추천했으며, 송희구 작가 역시 마포, 행당, 광진 아파트 중 광장현대3단지를 추천했다는 이야기가 전해진다.
- 재건축/리모델링 단톡방: 단지의 발전과 변화를 위해 주민 주도로 리모델링/재건축 정비계획 단톡방이 개설되어 활발하게 운영 중이다.
7. 주민 평가[편집]
장점
- 최고의 학군: 광남초중고가 단지 바로 앞에 위치한 초품아 단지로, 광남고의 뛰어난 진학 실적과 학원가 접근성으로 학부모 만족도가 매우 높다.
- 뛰어난 입지: 2호선 강변역과 5호선 광나루역을 모두 도보로 이용 가능한 더블 역세권이며, 강변북로와 올림픽대로 접근성이 뛰어나다.
- 한강공원/자연 접근성: 한강공원이 도보 5~10분 거리에 있으며, 아차산과 어린이대공원이 가까워 쾌적한 자연을 누릴 수 있다.
- 쾌적한 주거 환경: 유해시설이 없고 조용하며 차분한 동네 분위기가 형성되어 있어 아이 키우기 최적의 환경이다. 주민들의 높은 민도도 장점으로 꼽힌다.
- 풍부한 생활 인프라: 마트, 병원, 은행, 상가, 스벅, 올영 등 다양한 편의시설이 도보권 내에 있어 생활이 편리하다.
- 리모델링 기대감: 리모델링 추진을 통해 주차난 해소 및 새 아파트로의 변모, 커뮤니티 시설 확충 등 단지 가치 상승에 대한 기대가 크다.
- 한강뷰: 일부 동에서 올림픽대교 한강뷰를 감상할 수 있어 높은 주거 만족도를 제공한다.
단점·유의점
- 심각한 주차난: 세대당 주차 0.48대로 주차 공간이 턱없이 부족하며, 이중주차를 넘어 삼중주차가 일상화되어 퇴근 후 주차에 큰 어려움이 있다.
- 노후화된 시설: 1990년 준공된 아파트로, 내부 공용시설 및 엘리베이터 등 전반적인 시설이 노후화되어 있다.
- 층간소음: 일부 주민들은 층간소음이 있는 편이라고 언급하며, 구축 아파트의 한계로 지적되기도 한다.
- 도로변 소음: 도로에 인접한 동의 경우, 오토바이나 차량 소음이 발생할 수 있다.
- 단지 내 상가 부족: 단지 내 상가 구성이 기본적인 생활 편의에 집중되어 있어 다양성이 부족하다는 의견이 있다.
토론[편집]
Q. 광장현대3단지의 주차난이 심각하다고 하는데, 실제 거주 시 어느 정도인가요?
A. 광장현대3단지는 고질적인 주차난을 겪고 있습니다.
2025년 5월 기준, 472대의 주차 공간에 1,196대의 차량이 등록되어 있어 세대당 주차 대수가 0.48대에 불과합니다.
퇴근 시간 이후에는 이중, 삼중 주차가 기본이며, 밤늦게 귀가할 경우 주차 공간을 찾기 매우 어렵다는 의견이 많습니다.
일부 주민들은 상가 주차장을 이용하거나 '모두의주차장' 앱을 활용하기도 합니다.
현재 단지에서는 2대 이상 차량 소유 가구에 대한 중과금 제도(2대 30만원, 3대 70만원)를 추진 중이며, 이 제도가 시행되면 주차 환경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Q. 광장현대3단지의 리모델링 사업은 현재 어느 단계까지 진행되었나요?
A. 광장현대3단지는 현재 리모델링 사업을 활발히 추진 중입니다.
2021년 9월부터 리모델링 조합 설립 준비가 시작되었으며, 당시 입주민 찬성률이 50%를 넘어섰고 60% 도달을 목표로 했습니다.
웹 확인 자료에 따르면 (주)에이치원 종합건축사사무소 웹사이트에 '광장 현대3단지아파트 리모델링사업' 계획이 언급되어 있으며,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의 설계 참여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계획안에는 기존 1,056세대에서 1,174세대로의 증가, 지하 3층~지상 22층 규모, 용적률 374.5% 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현재까지 구체적인 시공사 선정이나 추진 일정에 대한 공식 발표는 없지만, 주민들은 단톡방을 개설하는 등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사업의 진전을 기대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