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야미역을 바로 가까이 이용해 출퇴근이 짧아졌다는 주민이 있다.

군포시 대야미동 대야1로22번길8-1의 건양1차는 일부 높은 층의 열린 전망·맞바람과 관리를 좋아한 경험이 있는 단지다.

집의 연식과 뒤쪽 도로 소리는 살펴야 한다.

역 접근성과 앞으로의 개발 기대, 현재 상권·주차 이용은 구분해서 확인할 필요가 있다.

154
세대
1
개 동
95
주차면
1997.02
사용승인

1. 입지와 단지 환경[편집]

주민은4호선 대야미역과 고속도로 접근성을 좋아했다.

실제 동·현관에서 플랫폼까지 신호·승강과 운행 시간표를 확인해야 한다.

과거 새 철도·주택지구를 기대한 의견은 현재 개통·영업으로 단정하지 않아야 한다.

자연·조경

반월호수 둘레길·갈치저수지 등 주변 여가 환경과 일부 높은 층의 열린 풍경을 좋아한 주민이 있다.

실제 목적지까지 보행·차량 경로와 집별 향·층을 확인해야 한다.

뒤편 도로 차량 소리를 느낀 경험도 있다.

거리뷰 — 건양1차

2. 세대 구성과 시설[편집]

세대 구성과 집

154세대·1개 동, 공급면적 기준 25~32평 구성이다. 개별난방을 사용한다. 구조와 환기·전망을 좋아한 주민이 있다. 실제 타입별 방·수납·창호와 욕실·배관·수리 상태를 확인해야 한다. 높은 층의 조망 경험이 모든 집에 같은 것은 아니다.

주차

등록 주차는 95면, 세대당 약0.61대다.

실제 야간 구역과 차량 등록·방문·출차, 동 연결을 확인해야 한다.

역이 가까워도 차량을 보유한다면 별도로 검토할 필요가 있다.

커뮤니티·관리

오래된 집이지만 관리가 잘되어 만족했다는 주민이 있다.

현재 승강기·공용부 수선과 배출 규칙을 살펴야 한다.

대야도서관은 대야2로139의 공공시설로 현재 운영·예약을 확인해야 한다.

3. 교육 환경[편집]

역·도서관 편의와 학교 통학은 별도로 살펴야 한다.

최신 학교 배정과 실제 교문까지 길, 필요한 학원·돌봄·차량을 확인해야 한다.

4. 경쟁 단지와 비교 — 생활권과 필요한 면적[편집]

덕산를 함께 살펴볼 수 있다.

아래 차이는 면적과 주차·생활권 선택의 기준이며, 숫자가 실제 거주 만족의 순위를 뜻하지는 않는다.

비교 항목건양1차덕산
주거 생활권대야미동당동
작은 면적 선택25평부터15평부터
큰 면적 선택32평까지48평까지
여러 면적의 선택 폭25~32평15~48평
주차 확보량세대당 0.61대세대당 0.84대
난방 방식개별난방개별난방
건축 시기의 차이1997년2000년

vs 덕산 — 당동에서 고르는 집

덕산는 15~48평 구성이어서 이 단지의 25~32평과 면적 선택이 다르다.

주거 위치는 경기도 군포시 고산로250번길 36-1이며, 주차 확보량은 세대당 0.84대다.

5. 변천사[편집]

1997.02
단지가 사용승인을 받아 154세대의 건축이 마무리되었다.

주택 건축은 마무리되어 실제 거주가 이루어지고 있다.

6. 여담[편집]

이전 집에서는 마을버스로 역에 갔지만 이곳에서는 바로 걸어가 출근이 줄었다는 주민이 있다.

철도 탑승 시간 외에 집에서 플랫폼까지 길도 중요하다.

7. 주민 평가[편집]

장점

대야미역·자동차 이동과 주변 여가, 일부 집의 구조·풍경·맞바람과 관리를 좋아한 의견이 있다.

단점·유의점

집·공용부 연식과 도로 소리, 현재 주차·상권·통학과 실제 개발 상태가 확인할 점이다.

8. 토론[편집]

Q. 역까지 광고된 시간 그대로 걸리나요?

A. 개인 경험이며 실제 동·신호·승강과 걸음에 따라 다릅니다.

출근 시간에 플랫폼까지 전체 길을 확인하셔야 합니다.

Q. 개발 계획을 현재 생활시설로 보아도 되나요?

A. 계획과 현재 개통·영업은 다릅니다.

지금 이용할 가게·철도·도로와 주차 규칙을 확인하시면 좋습니다.

실거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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