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원시 의창구 팔용동에 우뚝 솟은 힐스테이트아티움시티는 49층 높이의 초고층 주상복합 단지로, 창원 시민들에게는 그 이름만으로도 '호텔 같은 아파트'라는 인식을 심어주었다.
2020년 입주를 시작한 이래, 압도적인 생활 편의성과 스마트 시스템으로 주민들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내며 창원 주거 문화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
단순한 주거 공간을 넘어 삶의 질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다양한 요소들을 품고 있지만, 주상복합이라는 특성상 학군에 대한 고민은 늘 따라붙는 그림자이기도 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1132세대의 대단지 규모와 세대당 1.2대의 넉넉한 주차 공간, 그리고 무엇보다 입주민들의 자부심이 깃든 독특한 스마트 라이프는 이곳을 창원의 대표적인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하게 했다.
1. 입지와 단지 환경 — 창원의 중심에서 누리는 슬세권[편집]
"홈플러스, 아울렛, 시외버스 터미널을 길만 건너면 이용할 수 있어" "공항리무진이 바로앞에 정차한다는것입니다.
해외출장, 여행 시 진짜 너무 편리해요."
힐스테이트아티움시티는 창원시 의창구 팔용동이라는 지리적 이점을 십분 활용한다. 단지 바로 옆에는 뉴코아아울렛 창원점과 홈플러스 창원점, 그리고 창원종합버스터미널이 자리해 도보 5분 이내로 모든 생활 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는 진정한 '슬세권'을 자랑한다. 영화관(4DX CGV), 대형병원(파티마병원 24시간 응급실), 은행 등 주요 인프라가 코앞에 있어 주민들은 "다른 곳으로 이사 못 갈 것 같다"는 평을 내놓는다.
교통 환경 또한 탁월하다.
단지 바로 옆 창원종합버스터미널 덕분에 부산, 대구, 통영, 마산 등 인근 주요 도시로의 이동이 매우 편리하다.
특히 단지 앞에 김해공항 리무진이 정차하여 잦은 출장이나 여행 시에도 압도적인 편의성을 제공한다.
창원 국가산업단지와의 직주근접성도 뛰어나 황금 같은 출퇴근 시간을 크게 단축시켜 준다.
자연·조경 — 도심 속 프라이빗 오아시스
"2층 프라이빗공원 좋음" "아티움이라 쓰고 뷰티움이라 읽는다."
단지 내부는 도심 속에서도 쾌적한 자연 환경을 제공한다.
2층에는 입주민 전용 프라이빗 산책로와 조경 시설, 하늘 테마공원 놀이터가 조성되어 외부인 출입 없이 안전하게 자연을 만끽할 수 있다.
고층 세대에서는 창원 시내의 일출과 일몰, 아름다운 야경을 한눈에 담을 수 있어 "뷰티움"이라는 별명이 붙을 정도다.
단지 인근에는 창원천이 흐르는데, 2024년 1월 국가하천으로 승격되어 향후 친환경 정비와 재해 예방 관리를 통해 더욱 명품 하천으로 거듭날 예정이다.
또한, 도보 5분 거리에 대원공원이 있어 강아지 산책이나 가벼운 운동을 즐기기에도 좋다.
2. 세대 구성과 시설 — 스마트함과 고급스러움의 조화[편집]
"다른 아파트보다 층고가 15cm 더 높아서 그땐 몰랐는데 다른 아파트 오면 갑갑 합니다." "여기는 모든걸 어플로 사용 합니다.
제일 좋았던거는 분리수거 갈때나 짐이 많을때 휴대폰을 호주머니에서 꺼내지 않고 로비문 근처에 가면 자동으로 열리고 엘리베이터 호출이 자동으로 됩니다."
힐스테이트아티움시티는 총 1132세대가 모두 34평형(전용면적 기준)으로 구성된 단일 평형 아파트이다. 101동부터 104동까지는 아파트이며, 105동은 오피스텔로 이루어져 있다. 특히 101동 남서향 고층에서는 삼동공원 뷰와 뛰어난 채광을 누릴 수 있다는 평이 많다.
세대 구성과 집
이 단지의 가장 큰 특징 중 하나는 일반 아파트보다 약 15cm 높은 층고이다.
40층 이상 고층 세대의 경우 층고가 2.7m에 달해 압도적인 개방감과 쾌적함을 선사한다.
주민들은 "다른 아파트에 가면 갑갑함을 느낀다"며 높은 층고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낸다.
자재 또한 호텔 수준의 화이트 대리석 로비와 실제 대리석 주방 상판, 어린이 손 안전 방지 장치가 설치된 방문 등 고급스러움이 돋보인다.
특히 C타입은 서비스 면적이 넓어 실평수 체감 40평에 달하는 개방감을 자랑하지만, 세탁실이 다소 협소하여 대형 세탁기나 건조기 2단 설치 시 공간 제약이 있다는 점은 유의해야 한다.
현대건설의 방음 배관과 최고 280mm 두께의 층간 바닥 슬라브 덕분에 층간소음이 현저히 적다는 점은 주민들 사이에서 최고의 장점으로 꼽힌다.
주차
총 주차 대수는 1368대로 세대당 1.2대의 주차 공간을 확보하고 있다. 주차장은 지하 2층부터 4층까지 운영되며, 광폭 주차장으로 설계되어 문콕 걱정을 덜어준다. 주차장 입구에 현재 주차 대수 현황판이 있어 빈 공간을 쉽게 파악할 수 있으며, 센서로 녹색등이 들어오는 시스템을 갖췄다.
늦은 밤 시간대에는 지하 4층 일부 공간이 빡빡해질 수 있지만, 단지 바로 옆 창원종합버스터미널 공용주차장을 야간에 무료로 이용할 수 있고, 그 외 시간은 관리소에서 월 8만원을 지원해 주차난 걱정은 덜하다.
외부 차량의 경우 예약 시스템을 통해 통제되어 보안이 철저하다.
커뮤니티·상가
"각동 2층에 4개소 게스트 하우스 있습니다.
어플로 예약" "상가 입점이 많이 안됨, 나머지들도 활발한 느낌 아님"
단지 내 커뮤니티 시설로는 각 동 2층에 지인이나 친척 방문 시 유용한 게스트 하우스 4개소가 운영되며, 앱으로 예약할 수 있다.
1층에는 시립 어린이집과 실내 키즈카페(앱 예약), 스크린골프장, 독서실, 기구 필라테스 시설 등이 갖춰져 있다.
단지 내 상가에는 CU 편의점, 더채움마트, 투썸플레이스, 컴포즈, 메가커피, 고봉민김밥 등 다양한 편의시설과 카페, 식당이 입점해 있어 편리하다.
단지 바로 앞에 조성 중인 창원 SM 타운은 향후 호텔 조식 서비스와 다양한 문화 시설을 입주민에게 제공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다만 일부 주민들은 아직 상가 공실이 많고 활성화가 더 필요하다는 의견을 내기도 한다.
관리와 운영
힐스테이트아티움시티는 스마트폰 앱을 통한 최첨단 관리 시스템을 자랑한다. 휴대폰을 주머니에서 꺼내지 않아도 로비 문이 자동으로 열리고 엘리베이터가 자동 호출되며, 환풍 시설, 전등, 보일러, 에어컨 등 모든 실내 기기를 앱으로 조작할 수 있다. 외출/취침 모드 설정 시 자동으로 소등 및 가스 차단이 이루어져 편리하다.
보안 또한 최고 수준이다.
방재실에는 30개 이상의 CCTV 모니터링 상황실이 24시간 운영되며, 세대 현관 모션캡쳐 보안 기능으로 현관 앞 움직임이 감지되면 자동으로 사진이 찍혀 세대주 앱으로 전송된다.
창원서부경찰서에서 범죄예방 우수 주차장 인증패를 받을 정도로 보안에 공을 들였다.
분리수거장은 지하 1층에 위치하며 24시간 365일 무휴로 운영되어 주민들의 편의를 극대화했다.
3. 교육 환경 — 셔틀버스가 만드는 새로운 학세권[편집]
"아티움시티 최대 단점은 아파트 옆에 초등학교가 없다는 것 입니다 하지만 20년동안 무상으로 스쿨버스로 학교 앞까지 학생들 안전하게 보냅니다." "학군만 받춰줬담 지금보다 2장은 더줘야되는곳인뎅"
힐스테이트아티움시티는 흔히 말하는 '초품아(초등학교를 품은 아파트)'는 아니다. 그러나 이러한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2023년 11월 기준으로 초등학교 통학 셔틀버스를 20년간 무상으로 운행하고 있다. 셔틀버스는 단지 1층 키즈존에서 탑승하며, 비가 오거나 춥거나 더운 날씨에도 아이들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등하교할 수 있도록 돕는다. 학교 도착 시 학부모에게 문자 알림 서비스도 제공되어 안심할 수 있다.
중학교 학군에 대해서는 주민들의 관심이 높다.
현재 명곡여중 등으로 통학하는 학생들이 있으나, 스쿨버스 운행 여부에 대한 문의가 꾸준히 이어진다.
학원가는 단지에서 차로 5분 거리의 대원동 학원가를 주로 이용하며, 단지 주변으로 영어유치원, 영수학원, 태권도 학원 등 신규 학원들이 속속 들어서고 있다.
일부 주민들은 학군이 아티움시티의 유일한 단점이라 언급하기도 하지만, 인근 사화 롯데캐슬(약 2000세대)과 함께 향후 총 8000세대에 달하는 대단지 주거지역이 형성되면 학군 또한 자연스럽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단지 내 1층에는 시립 어린이집이 운영되어 영유아 보육 환경은 매우 우수하다.
4. 경쟁 단지와 비교[편집]
힐스테이트아티움시티는 창원 의창구 팔용동에 위치하며, 인근의 창원중동유니시티3단지나 창원포레힐스데시앙과 비교될 때 독특한 강점을 가진다. 특히 주상복합으로서의 특화된 편리성과 최신 시스템은 다른 단지들과 차별화되는 지점이다.
| 비교 항목 | 힐스테이트아티움시티 | 창원중동유니시티3단지 | 창원포레힐스데시앙 |
|---|---|---|---|
| 단지 유형 | 주상복합 | 일반 아파트 | 일반 아파트 |
| 준공 시점 | 2020년 | 2019년 | 2022년 |
| 세대수 | 1132세대 | 1465세대 | 1000세대 |
| 주차 편의성 | 세대당 1.2대, 터미널 주차장 연계, 외부차량 통제 | 세대당 1.51대 | 세대당 1.34대 |
| 상권/교통 | 초역세권급 슬세권 (터미널, 대형마트, 아울렛 도보 5분) | 중동 상권, 스타필드 창원 예정 | 북면 상권 |
| 커뮤니티 | 게스트하우스, 실내 키즈카페, 스크린골프, 필라테스 | 피트니스, 실내골프, 독서실, 게스트룸 등 | 피트니스, GX룸, 골프연습장, 독서실 등 |
| 층고/자재 | 일반 대비 15cm 높은 층고, 호텔급 자재, 층간소음 방지 설계 | 일반적인 층고, 우수 자재 | 일반적인 층고, 우수 자재 |
| 학군 | 초등학교 셔틀버스 운행, 학원가 인접 | 중동 학군, 학교 인접 | 북면 학군, 학교 인접 |
vs 창원중동유니시티3단지 — 주상복합의 편리함 vs 대단지의 쾌적함
힐스테이트아티움시티와 창원중동유니시티3단지는 모두 신축 대단지 아파트이지만, 그 성격은 확연히 다르다. 아티움시티는 주상복합으로서 단지 내외로 밀집된 상권과 교통 편의성이 압도적이다. 단지 1층에서 모든 생활 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으며, 터미널과 공항버스 정류장이 바로 앞에 있어 대중교통 이용이 잦은 이들에게는 최고의 입지이다. 반면 유니시티3단지는 일반 아파트로서 대단지의 넓은 조경과 쾌적한 주거 환경, 그리고 중동이라는 신흥 상권의 잠재력을 갖추고 있다. 아티움시티의 높은 층고와 호텔급 자재는 유니시티와 비교되는 또 다른 강점이다.
vs 창원포레힐스데시앙 — 도심의 활력 vs 자연 친화적 주거
힐스테이트아티움시티가 도심 한가운데서 모든 인프라를 누리는 활력 있는 주거 환경을 제공한다면, 창원포레힐스데시앙은 창원 북면이라는 상대적으로 외곽 지역에서 자연 친화적인 쾌적함을 강조한다. 아티움시티는 터미널, 대형마트, 아울렛, 병원 등 모든 것이 도보권에 집중되어 있어 편리함을 최우선으로 하는 실수요자에게 적합하다. 반면 포레힐스데시앙은 대단지 아파트로서 조용하고 여유로운 환경을 선호하는 이들에게 매력적일 수 있다. 아티움시티의 첨단 스마트 시스템과 고급스러운 내부 설계는 포레힐스데시앙과 비교했을 때 더욱 돋보이는 부분이다.
5. 변천사 · 재건축/주변개발 — 미래를 그리는 창원의 중심[편집]
"창원천 국가하천으로 승격확정!" "2026년 2월 롯데캐슬 입주 완료 후 총 8,200세대 대단지가 형성되는데요.
동네를 둘러보니 신축아파트 뿐만 아니라 신축건물, 병원/초등학교 리모델링, 공원조성사업 등으로 점차 미니 신도시급으로 탈바꿈하고 있는 것이 확인됩니다."
힐스테이트아티움시티는 2020년 5월 사용승인된 신축 단지로, 입주 이후에도 주변 개발과 함께 꾸준히 변화하고 있다. 단지 자체의 재건축이나 리모델링 계획은 없지만, 주변 지역의 대규모 개발 사업들이 이 단지의 가치를 더욱 높이고 있다.
추진 경과
현재 계획
단지 바로 앞에는 창원 SM 타운이 조성 중이며, 향후 오픈 시 입주민들에게 호텔 조식 서비스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단지 뒤편으로는 사화공원 개발이 예정되어 있어 창원전망대와 조수미 예술학교 등이 들어설 계획이다.
2026년 2월 입주 예정인 사화 롯데캐슬(1932세대)과 함께 이 지역은 총 8000세대에 달하는 미니 신도시급 대단지로 탈바꿈할 전망이다.
현재 핵심 쟁점
- 쟁점 ① [진행 중] — 주변 개발을 통한 학군 개선 기대. 현재 학군에 대한 아쉬움이 있지만, 인근 사화 롯데캐슬 및 대원동/명서동 주거지역의 1종일반 종상향 등 대규모 개발로 중상층 이상 세대수가 형성되면 학군이 자연스럽게 개선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높다.
- 쟁점 ② [진행 중] — 창원 SM 타운 및 문화복합타운 활성화. 단지 가치 상승의 주요 호재로 꼽히는 SM 타운과 창원문화복합타운(K컬쳐타운)이 조성 중이며, 이 시설들이 정상적으로 활성화되어 단지 지하와 연결될 경우 주민 편의성과 부동산 가치가 크게 오를 것으로 예상된다.
6. 여담 · 주민만 아는 이야기[편집]
주민만 아는 단점
- C타입 세탁실 협소: C타입의 넓은 서비스 면적은 장점이지만, 세탁실이 좁아 대형 세탁기나 건조기 2단 설치 시 공간 제약이 크다는 후기가 많다.
- 상가 활성화 부족: 단지 내 상가 입점이 아직 미진하여, 더 다양한 업종이 들어와 활성화되기를 바라는 주민들의 목소리가 있다.
- 분리수거장 혼잡 및 음쓰 냄새: 지하 1층에 24시간 운영되는 분리수거장이 편리하지만, 세대수에 비해 공간이 작고 일부 주민의식 부족으로 혼잡하거나 여름철 음식물 쓰레기 냄새가 발생한다는 의견도 있다.
- 커뮤니티 시설 휴일: 실내 스크린골프장, 독서실 등 커뮤니티 시설의 휴일이 많아 이용에 제약이 있다는 불만이 제기되기도 한다.
꿀팁
- 스마트폰 앱 활용: 로비 자동문, 엘리베이터 자동 호출, 방문 차량 등록, 전등/난방/환풍 제어 등 모든 것을 스마트폰 앱으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특히 외출/취침 모드 설정은 삶의 질을 높이는 핵심 기능이다.
- 터미널 주차장 활용: 단지 주차 공간이 빡빡할 경우, 바로 옆 창원종합버스터미널 공용주차장을 야간에 무료로 이용하고, 그 외 시간은 관리소 지원을 받을 수 있다.
- 파티마병원 응급실: 아이들이 밤늦게 아플 때 가까운 파티마병원 24시간 응급실을 빠르게 이용할 수 있어 영유아 자녀를 둔 부모들에게 큰 만족감을 준다.
- 층간소음 걱정 없는 아파트: 현대건설의 방음 배관과 두꺼운 층간 슬라브 덕분에 층간소음이 거의 없어 조용하고 쾌적한 주거 환경을 누릴 수 있다.
카더라 · 분위기
- "뷰티움": 고층에서 바라보는 시티뷰, 일출, 일몰, 야경이 너무 아름다워 "아티움이라 쓰고 뷰티움이라 읽는다"는 표현이 있을 정도로 뷰에 대한 자부심이 높다.
- 호텔 같은 아파트: 높은 층고, 고급스러운 로비 자재, 초고속 엘리베이터, 미디어파사드 등 단지 전체가 호텔 같은 분위기를 풍겨 주민들의 만족도가 높다.
- 미니 신도시급 변화: 인근 사화 롯데캐슬 등 대규모 신축 아파트들이 들어서고 주변 인프라가 개선되면서 향후 미니 신도시급으로 발전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크다.
유명인·공직자
야구팬이라면 반가울 이름, LG 트윈스의 이관희 선수가 가족과 함께 힐스테이트아티움시티에 둥지를 틀었다.
그의 집은 한 방송 프로그램에도 소개되어 단지의 고급스러운 내부와 편리한 생활 환경이 대중에게 알려지기도 했다.
7. 주민 평가[편집]
장점
- 압도적인 슬세권: 홈플러스, 뉴코아아울렛, 창원종합버스터미널, 파티마병원 등 주요 인프라가 모두 도보 5분 이내에 위치하여 생활 편의성이 최상이다.
- 최첨단 스마트 시스템: 스마트폰 앱으로 로비 자동문, 엘리베이터 호출, 조명/난방 제어, 방문 차량 등록 등 모든 것을 제어할 수 있어 편리하다.
- 뛰어난 보안 시스템: 24시간 CCTV 모니터링, 현관 모션캡쳐, 외부 차량 통제 시스템 등으로 보안이 매우 철저하다.
- 호텔급 고급스러운 설계: 일반 아파트보다 높은 층고와 화이트 대리석 로비, 고급 자재 사용으로 호텔 같은 분위기를 연출한다.
- 쾌적한 주거 환경: 두꺼운 층간 슬라브와 방음 배관 덕분에 층간소음이 거의 없어 조용하고 편안한 생활이 가능하다.
- 초고속 엘리베이터: 초대형 엘리베이터 5대가 고속으로 운행되어 대기 시간이 거의 없고 쾌적하다.
- 우수한 교통 접근성: 창원대로를 통한 주요 산업단지 직주근접성이 좋고, 터미널과 공항버스 정류장이 가까워 타 지역 이동이 매우 편리하다.
단점·유의점
- 협소한 C타입 세탁실: C타입의 경우 세탁실 공간이 좁아 대형 세탁기/건조기 설치에 제약이 있을 수 있다.
- 아쉬운 상가 활성화: 단지 내 상가들이 아직 완전히 활성화되지 않아 다양한 편의시설이 부족하다는 의견이 있다.
- 학군 아쉬움: 초등학교가 단지 바로 옆에 없다는 점은 아쉬우나, 20년간 셔틀버스 운행으로 보완된다. 중학교 학군에 대한 추가 개선을 기대하는 목소리도 있다.
- 주민 의식 개선 필요: 일부 주민들의 쓰레기 무단 투기, 흡연, 반려동물 배변 미처리 등으로 공용 공간 관리에 어려움이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 주변 공사 소음: 인근 사화 롯데캐슬 등 대규모 개발 공사로 인해 주간에 소음이 발생할 수 있다.
- 동간 거리의 체감: 고층 주상복합 특성상 동간 거리가 일반 아파트보다 가깝게 느껴질 수 있어 사생활 보호에 유의해야 한다.
토론[편집]
Q. 힐스테이트아티움시티의 가장 큰 장점과 아쉬운 점은 무엇인가요?
A. 힐스테이트아티움시티의 가장 큰 장점은 압도적인 슬세권과 스마트 시스템입니다.
단지 바로 옆에 대형마트, 아울렛, 터미널, 병원 등 모든 생활 인프라가 집중되어 있어 도보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으며, 최첨단 앱 시스템으로 주거 편의성이 극대화되어 있습니다.
반면, 가장 아쉬운 점으로는 학군이 꼽힙니다.
단지 내 초등학교가 없어 셔틀버스를 이용해야 하며, 중학교 학군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과 개선 요구가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습니다.
Q. 주차 환경에 대한 우려가 있는데, 실제 거주 시 불편함은 없나요?
A. 힐스테이트아티움시티는 세대당 1.2대의 주차 공간을 제공하며, 지하 2층부터 4층까지 운영됩니다.
일부 주민들은 밤늦게 주차 공간이 빡빡해질 수 있다고 언급하지만, 대부분의 주민들은 터미널 공용주차장 연계 및 광폭 주차장 설계 덕분에 크게 불편함을 느끼지 않는다고 말합니다.
특히 외부 차량 예약 시스템과 주차 유도 시스템이 잘 갖춰져 있어 주차 질서가 비교적 잘 유지되는 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