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도심 한복판, 60여 년간 군부대가 주둔했던 광활한 땅이 숲과 상업, 주거가 어우러진 신도시로 탈바꿈했다.
그 중심에 선 창원중동유니시티1단지는 단지 조경만으로 대한민국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대통령상을 거머쥐며 명실상부한 '숲세권 아파트'의 위용을 뽐낸다.
2016년 4월 청약 당시 20만 명이 넘는 인파가 몰리며 지방 도시에서는 유례를 찾아볼 수 없는 뜨거운 분양 열기를 보여주기도 했다.
하지만 과거 39사단 부지의 토양 오염 정화 논란, 그리고 오랫동안 끊이지 않던 스타필드 개발 지연의 그림자는 이 화려한 이름 뒤에 가려진 고민거리이기도 했다.
2019년 6월 입주를 시작한 이 단지는 총 1,803세대에 최고 42층 높이로, 창원 의창구 중동의 스카이라인을 새롭게 정의하며 새로운 주거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다.
1. 입지와 단지 환경 — 숲과 도시의 경계[편집]
창원중동유니시티1단지는 중앙공원과 사화공원을 양옆에 품고 있어, 마치 공원 속에 들어와 사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킬 정도로 쾌적한 환경을 자랑한다.
단지 내부 조경은 2021년 대한민국 조경대상 대통령상을 수상했을 만큼 예술적인 수준으로 평가받으며, 사계절 내내 아름다운 풍경을 선사한다.
"조경대상 대통령상 수상 축하합니다 !!!중앙공원,사하공원을 품고 있는 전국 최고의 숲세권이네요", 입주민 한줄평
단지 주변으로는 어반브릭스와 유니스퀘어 등 스트리트형 상업시설이 잘 갖춰져 있어, 슬리퍼 차림으로 기본적인 생활 편의를 해결할 수 있는 슬세권의 장점을 누린다.
특히 신세계 스타필드 창원이 2028년 하반기 준공을 목표로 개발이 진행 중이어서, 비수도권 최초의 스타필드가 들어서면 상권 활성화에 대한 기대감이 매우 높다.
교통 면에서는 부전-마산 복선전철이 완공되면 창원역에서 김해공항, 부산 사상, 부전까지의 접근성이 획기적으로 개선될 전망이다.
그러나 자가용이 없을 경우 현재로서는 버스 노선이 많지 않아 대중교통 이용이 다소 불편하다는 의견도 있다.
2. 세대 구성과 시설 — 압도적 스케일, 압도적 편의[편집]
세대 구성과 집
창원중동유니시티1단지는 총 13개 동, 1,803세대의 대규모 단지로, 전용면적 59㎡(25평)부터 135㎡(56평)까지 다양한 평형을 제공한다.
최고 42층의 고층 아파트로 탁 트인 조망을 자랑하며, 특히 105동 2라인이나 103동 정남향 세대에서는 중앙공원과 팔용동의 아름다운 야경을 감상할 수 있다.
"오늘아침 거실뷰너~~~~~~무좋아요.", 입주민 한줄평
그러나 일부 입주민들은 입주 초기에 천장 벽지의 울림, 중문 스토퍼 파손, 욕실 물 빠짐 불량, 바닥 찍힘, 싱크대 실리콘 불량 등 다양한 하자 문제를 겪었다고 토로한다.
또한 층간소음은 '윗집 운'에 달렸다는 현실적인 평가와 함께, 여름철 습기와 화장실 물이끼, 그리고 단지 주변의 노래기 출몰 등 쾌적성에 대한 아쉬움도 제기된다.
주차
세대당 1.93대라는 넉넉한 주차 공간은 이 단지의 가장 큰 장점 중 하나다.
총 3,481대를 수용할 수 있는 지하 주차장은 지하 3층까지 연결되어 있으며, 늦은 밤 시간에도 주차 걱정 없이 편안하게 귀가할 수 있다.
"새벽에 들어와서 주차 걱정 없습니다.", 입주민 한줄평
특히 광폭 주차 공간이 많아 옆 차량과의 간섭 없이 편리하게 주차할 수 있으며, 이중 주차 걱정이 없어 아침 출근길이 여유롭다는 평가가 지배적이다.
지하 주차장에서 각 동으로 바로 연결되어 편리함을 더한다.
커뮤니티·상가
유니시티1단지는 입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춘 최고 수준의 커뮤니티 시설을 자랑한다.
피트니스센터, 체육관(농구장, 배드민턴 코트), 스크린골프연습장, 사우나 및 목욕탕은 물론, 작은 도서관, 방과 후 교실, 키즈카페, 맘즈카페, 경로당 등 남녀노소 모두를 위한 시설이 완비되어 있다.
"커뮤니티 잘 되어 있고", 입주민 한줄평
단지 내 상가인 유니스퀘어와 인접한 어반브릭스는 스트리트형 상가로 조성되어 있으며, 편의점, 분식점, 커피 프랜차이즈, 식자재마트 등 다양한 업종이 입점해 있다.
특히 학원가가 잘 형성되어 있어 아이들 교육에도 편리하며, 인근 의창스포츠센터에는 빙상장, 수영장 등 다채로운 문화 체육 시설이 갖춰져 있다.
관리와 운영
대단지임에도 불구하고 관리비가 저렴하다는 평가가 많다.
35평형 기준으로 장기수선비 포함 월 12만 원 수준으로 알려져 있다.
분리수거 시설 역시 잘 갖춰져 있어 입주민들의 편의를 돕는다.
단지 내 시설 개선 이력에 대한 구체적인 언급은 없으나, 입주 초기의 불편함이 점차 개선되고 있다는 긍정적인 평가가 많다.
3. 교육 환경 — 초품아를 넘어 학원가까지[편집]
창원중동유니시티1단지는 아이들을 키우는 학부모들에게 특히 매력적인 교육 환경을 제공한다.
단지 내 초등학교가 있어 초품아(초등학교를 품은 아파트)의 장점을 확실히 누릴 수 있다.
의창초등학교는 단지에서 도보 8분 거리에 위치하며, 경남 지역 상위 9%에 해당하는 높은 학업 성취도를 보인다.
"1단지는 차도를 건너지 않고 보낼 수 있어 더욱 더 안심이 되네요^^ 어린 자녀가 있으신 분들은 1단지 더욱 더 추천 드립니다!", 입주민 한줄평
중학교 배정은 인근 팔룡중학교가 유력하며, 경남 상위 12% 수준의 학군으로 평가된다.
특히 2024년 5월 의창중학교 설립이 확정되면서, 단지 내 중학교 부지에 대한 기대감이 현실이 되었다.
이로 인해 초등학생 자녀를 둔 가구의 장기 거주 만족도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고등학교의 경우, 단지 내 고등학교 부지가 도서관으로 변경 추진 중이라는 과거 언급이 있으나, 현재는 인근 학원가와 연계하여 학업 분위기를 조성하고 있다.
단지 도보권에 위치한 어반브릭스 상권에는 유투엠 창원중동캠퍼스(수학), 링구아 어학원 창원캠퍼스(영어), KNR큰나래학원(수학, 과학) 등 유명 학원들이 다수 입점해 있다.
학원으로 인테리어된 상가 공간이 풍부하며, 지역화폐를 사용할 수 있는 학원도 많아 학부모들의 만족도가 높다.
4. 경쟁 단지와 비교[편집]
창원중동유니시티1단지는 같은 '유니시티' 브랜드의 다른 단지들과, 그리고 창원 의창구 내 다른 대단지들과 경쟁하며 지역 주거 시장에서 독자적인 위치를 구축하고 있다.
| 비교 항목 | 창원중동유니시티1단지 | 창원중동유니시티3단지 | 창원중동유니시티4단지 | 창원감계아내에코프리미엄2차 |
|---|---|---|---|---|
| 준공 시점 | 2019년 6월 | 2019년 6월 | 2019년 6월 | 2017년 9월 |
| 단지 규모 | 1,803세대 | 1,465세대 | 1,768세대 | 1,393세대 |
| 조경/환경 | 조경대상 대통령상 수상, 중앙/사화공원 직결 | 중앙/사화공원 인접 | 중앙/사화공원 인접 | 감계천, 북면수변공원 인접 |
| 초품아 여부 | 단지 내 초등학교 인접 | 단지 내 초등학교 인접 | 단지 내 초등학교 인접 | 인근 초등학교 |
| 스타필드 접근성 | 도보권 (공사 소음 가능성) | 도보권 | 도보권 | 차량 이동 필요 |
| 주차 편의성 | 세대당 1.93대, 광폭 주차 | 세대당 1.83대 | 세대당 1.79대 | 세대당 1.34대 |
| 커뮤니티 특화 | 사우나, 체육관 등 최고 수준 | 사우나, 체육관 등 최고 수준 | 사우나, 체육관 등 최고 수준 | 피트니스, 실내골프 등 |
vs 창원중동유니시티3단지 — 대단지의 공통점과 미묘한 차이
유니시티3단지는 1단지와 같은 시기에 입주한 형제 단지로, 전반적인 입지 및 커뮤니티 시설의 우수성을 공유한다.
그러나 1단지가 1,803세대로 3단지(1,465세대)보다 세대수가 많아 대단지의 장점을 더욱 극대화한다.
또한 1단지는 세대당 1.93대의 주차 공간을 확보하여 3단지(1.83대) 대비 더욱 넉넉한 주차 환경을 제공한다.
vs 창원중동유니시티4단지 — 스타필드와 교육 환경의 미세한 거리
유니시티4단지 역시 1단지와 함께 유니시티 브랜드의 위상을 견인하는 단지다.
4단지 맞은편에 의창스포츠센터가 위치하여 체육 시설 이용에 유리하다는 장점이 있다.
하지만 1단지는 단지 내 초등학교와 의창중학교 설립 확정으로 인한 교육 환경 측면에서 더욱 직접적인 이점을 누린다.
vs 창원감계아내에코프리미엄2차 — 도심과 자연, 신축과 연식의 대결
창원감계아내에코프리미엄2차는 감계천과 북면수변공원 등 자연 친화적인 환경을 자랑하지만, 유니시티1단지처럼 도심 속 대형 공원을 품고 있는 입지는 아니다.
2017년 9월 준공으로 유니시티1단지보다 다소 연식이 있으며, 세대당 1.34대의 주차 공간은 1단지의 압도적인 주차 편의성과 비교된다.
유니시티1단지는 스타필드라는 대형 상업시설 개발 호재를 직접적으로 누리며, 압도적인 규모의 커뮤니티 시설을 갖춰 차별점을 둔다.
5. 변천사 · 재건축/주변개발 — 39사단 부지의 화려한 변신[편집]
창원중동유니시티1단지는 60여 년간 육군 제39보병사단이 주둔했던 부지가 신도시로 개발되며 탄생한 단지다.
군부대 이전 이후 대규모 개발 사업이 추진되었으며, 이는 창원 지역의 주거 지도를 새롭게 그리는 계기가 되었다.
추진 경과
현재 계획
창원중동유니시티1단지는 13개 동, 총 1,803세대로 구성된 대단지이며, 최고 42층, 지하 3층으로 건축되었다.
시공은 유니시티 컨소시엄(태영건설, 대저건설, 포스코ICT 등)이 맡았으며, 특히 조경 설계는 그룹한 어소시에이트와 태영건설 디자인팀이 담당하고 삼성물산 리조트 부문이 조경 공사에 참여하여 그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현재 핵심 쟁점
- 쟁점 ① [일단락] — 토양 오염 정화 논란. 옛 39사단 주둔지였던 부지의 토양 오염 정화에 대한 논란이 있었으나, 현재는 일단락된 상태다. 그럼에도 일부 주민들 사이에서는 과거의 악취나 방사능 오염 루머가 언급되기도 한다.
- 쟁점 ② [현재 진행] — 스타필드 창원 개발. 단지 인근 약 1만 평 규모 부지에 신세계 스타필드 창원이 2028년 하반기 준공을 목표로 개발이 진행 중이다. 과거 개발 무산설이나 지연 논란이 있었으나, 현재는 공사가 진행되고 있어 미래 가치에 대한 기대가 크다. 다만 공사로 인한 소음은 일부 입주민의 아쉬움으로 남는다.
- 쟁점 ③ [현재 진행] — 용동근린공원 조성 사업 정상화. 1999년부터 지연되었던 용동근린공원 조성 사업이 2025년 4월 관계기관 협의체 구성으로 정상화가 시동되고 있어, 주변 녹지 환경이 더욱 개선될 전망이다.
6. 여담 · 주민만 아는 이야기[편집]
주민만 아는 단점
- 대중교통의 아쉬움: 자가용 없이는 버스 노선이 많지 않고 배차 간격이 길어 대중교통 이용이 불편하다는 의견이 많다. 스타필드 완공 시 개선될 것이라는 기대가 있지만, 현재로서는 아쉬운 부분이다.
- 초기 하자 문제: 입주 초기에 층간소음을 비롯해 천장 벽지, 중문, 욕실 물 빠짐, 바닥 찍힘, 싱크대 실리콘, 벽 타일 등 다양한 하자가 발견되어 입주민들의 불편을 초래했다. 특히 욕실 물 빠짐 문제는 '건식 욕실'이라는 해명으로 논란이 되기도 했다.
- 습기와 벌레: 하루 종일 에어컨을 켜도 습기가 차고 화장실에 물이끼가 계속 생겨 제습 스위치를 항상 켜야 한다는 후기가 있다. 또한 공원 및 단지 근처에 노래기가 많아 야외 활동 시 불편함을 겪는 경우도 있다.
- 고평가 논란: 일부에서는 비브랜드 아파트이며 주변에 빌라촌이 인접해 있고 직주근접이 어렵다는 이유로 현재 가격이 거품이라는 부정적인 평가가 존재한다.
꿀팁
- 공원 산책과 조깅: 중앙공원과 사화공원을 끼고 있어 산책과 조깅하기에 최적의 환경이다. 유니시티 단지 전체를 한 바퀴 돌면 3km가 넘어 조깅 코스로도 훌륭하다. 선선한 날씨에는 등명산과 편백나무 숲 쉼터까지 연결되어 있어 힐링하기 좋다.
- 주차 스트레스 해소: 지하 3층까지 넉넉한 주차 공간 덕분에 늦은 귀가에도 주차 걱정 없이 편안하게 주차할 수 있다. 광폭 주차 공간도 많아 문콕 걱정이 적다.
- 동별 뷰와 편의성: 105동 2라인에서는 아름다운 선셋과 야경을, 103동 정남향 고층에서는 탁 트인 뷰를 즐길 수 있다. 103동은 엘리베이터가 2대라 신속한 이동이 가능하며, 3층 세대는 분리수거장 동선이 좋다는 장점도 있다.
- 아이들을 위한 놀이터 투어: 단지 내에 10개 정도 되는 놀이터가 있어 주말에는 아이들과 놀이터 투어를 하며 하루 종일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카더라 · 분위기 소절
- '창원의 마린애시앙': 일부 주민들은 1단지의 외관이 촌스럽고, 과거 부지 오염 논란 때문에 '창원의 마린애시앙' 같다는 비판적인 시각을 보이기도 한다. 하지만 대다수는 신축 대단지의 쾌적함과 뛰어난 조경에 높은 만족도를 표한다.
- 투기과열아파트: 한때 '투기과열아파트'로 불리며 전국적인 관심을 받기도 했다. 이는 높은 청약 경쟁률과 함께 창원 지역의 부동산 시장을 뜨겁게 달궜던 상징적인 단지였음을 보여준다.
- 이사 불가능의 단점: "유니시티 살다가는 기준이 높아져서 다른 곳에 이사 못 갈 것 같은 것이 단점입니다."라는 유머 섞인 표현처럼, 한번 살아보면 다른 곳으로 이사 가기 어려울 정도로 만족도가 높다는 분위기가 지배적이다.
7. 주민 평가[편집]
장점
- 압도적인 숲세권: 중앙공원과 사화공원을 품고 있으며, 조경대상 대통령상을 수상한 단지 내 조경은 최고의 쾌적함을 선사한다.
- 넉넉한 주차 공간: 세대당 1.93대의 주차 대수와 광폭 주차장은 늦은 시간에도 주차 걱정 없는 편안함을 제공한다.
- 최고 수준의 커뮤니티: 사우나, 헬스장, 실내 체육관, 키즈카페 등 다양한 시설이 잘 갖춰져 있어 입주민 만족도가 높다.
- 우수한 교육 환경: 단지 내 초등학교와 의창중학교 설립 확정으로 초품아를 넘어선 학군 프리미엄을 누린다.
- 편리한 슬세권 상권: 어반브릭스와 유니스퀘어에 다양한 상업시설과 학원가가 입점해 있어 생활 편의성이 뛰어나다.
- 미래 가치 기대: 신세계 스타필드 창원 개발이 진행 중이며, 부전-마산 복선전철 개통 등 주변 개발 호재가 풍부하다.
- 대단지 신축의 쾌적함: 깨끗하고 잘 관리된 단지 환경, 넓은 동간 거리 등 신축 대단지의 장점을 고루 갖추고 있다.
단점·유의점
- 일부 하자 및 층간소음: 입주 초기의 하자 문제와 층간소음은 일부 입주민들의 불만 사항으로 꼽힌다.
- 대중교통의 아쉬움: 자가용 없이는 버스 노선이 부족하고 배차 간격이 길어 대중교통 이용이 불편할 수 있다.
- 스타필드 공사 소음: 스타필드 공사로 인해 아침 시간 소음이 발생하여 일부 입주민에게 불편을 준다.
- 토양 오염 논란의 잔재: 과거 39사단 부지의 토양 오염 정화 논란은 여전히 일부 주민들 사이에서 언급되기도 한다.
- 초기 상가 공실: 입주 초기에는 어반브릭스 등 상가 공실이 많아 불편함이 있었으나, 현재는 점차 채워지고 있다.
토론[편집]
Q. 스타필드와 의창중학교 개발 호재는 실제 거주에 어떤 영향을 미치고 있나요?
A. 스타필드는 현재 공사가 진행 중이며, 이로 인한 아침 시간 소음은 일부 입주민에게 불편함을 주고 있습니다.
하지만 2028년 하반기 준공 예정인 비수도권 최초의 스타필드는 단지의 미래 가치와 상권 활성화에 대한 기대감을 매우 높이고 있습니다.
또한, 의창중학교 설립이 확정되면서 단지 내 교육 환경은 더욱 강화될 것이며, 이는 특히 초등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들의 장기 거주 만족도를 크게 높일 것으로 전망됩니다.
Q. 높은 거주 만족도에도 불구하고, 입주민들이 주로 겪는 불편함이나 단점은 무엇인가요?
A. 창원중동유니시티1단지는 전반적으로 높은 거주 만족도를 보이지만, 몇 가지 불편함도 존재합니다.
주차 공간은 매우 넉넉하지만, 대중교통 노선이 많지 않아 자가용이 없을 경우 이동에 불편을 겪을 수 있습니다.
또한, 입주 초기에 층간소음이나 욕실 물 빠짐, 벽지 하자 등 일부 시설 문제에 대한 불만이 제기되기도 했습니다.
현재 진행 중인 스타필드 공사로 인한 소음 역시 일부 입주민들에게는 단점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