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평(83㎡) 기준 최근 실거래는 46억 5,000만(2026.6, 1층), 매매 시세 51억 5,000만 · 전세 8억 2,500만(1년 전 대비 -5.5%). 최근 10년 최고가는 2025.11 60억 7,000만(12층).
| 평형 | 세대 | 최근 실거래 | 최고가 | 매매 시세 | 전세 시세 |
|---|---|---|---|---|---|
| 32평(83㎡) | 432 | 46억 5,000만 2026.6 · 1층 | 60억 7,000만 2025.11 | 51억 5,000만 | 8억 2,500만 |
현대3차 커뮤니티에서 수집한 질문과 답변입니다. 작성 당시의 개인 경험·의견으로, 현재 상황과 다를 수 있습니다.
재개발 대략적인 일정이 어떻게 될까요?? 지금 들어가면 언제 이주 나와야하나해서요
현관문을 나서면 성수대교 위로 걸린 한강이 정면으로 펼쳐지고, 64동 옆문을 나가 엘리베이터를 타면 곧장 한강 산책로로 떨어지는 1976년산 아파트가 있다.
압구정 구현대 3차다.
지어진 지 반세기가 다 되어가는 노후 단지지만, 주민들이 이곳을 떠나지 못하는 이유는 명확하다.
한강변에 붙은 초·중·고를 품은 초품아이면서, 압구정 3구역 재건축이라는 대한민국 최상급 로또를 깔고 앉아 있기 때문이다.
강점은 사실로 때린다.
성수대교 남단에 바짝 붙어 서울숲과 성수동을 건너다보는 한강뷰, 단지 안에 학교가 다 모여 길을 거의 건너지 않고 등교하는 아이들, 3호선 압구정역과 수인분당선 압구정로데오역을 동시에 쓰는 더블역세권. 반전은 늘 같은 자리에서 나온다.
주차다.
서류상 세대당 주차 대수는 넉넉해 보이지만, 밤이 깊으면 자리를 찾아 단지를 도는 일이 흔하다.
그럼에도 후기의 결론은 대체로 한 방향으로 모인다.
단점보다 장점이 많은 아파트.
1. 입지와 단지 환경 — 한강과 학교를 동시에 낀 노른자[편집]
담장 밖 좌표부터 압도적이다.
주소는 압구정로39길 58, 압구정 아파트지구의 한복판이다.
도보권에 3호선 압구정역이 있고, 여기에 수인분당선 압구정로데오역까지 더해져 강남·강북 어디로든 환승 없이 뻗는다.
다만 "역까지 걸어오기엔 조금 멀다"는 후기도 있는데, 그 공백은 집 앞까지 코앞에 오는 현대백화점 셔틀이 메운다.
장보기와 나들이가 셔틀 한 번에 끝난다.
상권의 격도 남다르다.
도산공원 일대의 브런치집과 파인다이닝, 신사동 가로수길이 도보권이고, 현대백화점은 사실상 단지의 앞마당처럼 쓰인다.
성수대교와 도산대로로 이어지는 도로망이 시원하게 뚫려 있어, 차를 쥐면 어디든 막힘이 덜하다.
"위치는 정말 여기만한 곳이 없네요. 백화점, 마트나 상가 문방구 커피집 등에 가까워서 걸어 다니며 볼일 보기 좋아요.", 입주민 한줄평
자연·조경
이 단지의 진짜 무기는 한강이다.
단지가 한강 산책로와 곧바로 연결돼 있어, 마음먹으면 걸어서 강변으로 나간다.
압권은 64동 옆의 엘리베이터다.
성수대교 남단 방향으로 나가 엘리베이터를 타고 내려가면 바로 한강이 열려, 자전거를 끌고 나가 강변을 달리기 좋다는 후기가 여럿이다.
계절감도 이 오래된 단지의 자산이다.
봄이면 벚꽃이 화사하게 피어 "여의도까지 안 가도 됐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강 건너로는 서울숲과 성수동의 초록이 걸린다.
단지 바로 옆에 산책할 수 있는 작은 공원이 있어, 구현대 단지 중에서도 쾌적한 축으로 꼽힌다.
특히 성수대교 야경을 최고의 장점으로 꼽는 주민이 많다.
현관을 나서면 성수대교 위의 시티뷰가 펼쳐지고, 밤이면 다리 조명이 강물에 번지는 풍경이 이 단지만의 전용 극장이 된다.
"63동 살았었는데 한강이 너무 예뻤어요. 봄이 되면 벚꽃이 아주 예쁘게 펴서 여의도까지 안 가도 되었고요.", 입주민 한줄평
3차만의 계절 변화를 아끼는 목소리도 뚜렷하다.
한강과 학교, 그리고 사계절 풍경을 한 자리에서 누린다는 감각이 오래된 아파트를 떠나지 못하게 만드는 정서적 접착제다.
"학교 및 한강 접근성, 3차만의 아름다운 계절 변화. 쥐, 벌레, 녹물은 본 적 없어요.", 입주민 한줄평
2. 세대 구성과 시설 — 반세기 국평의 두 얼굴[편집]
세대 구성과 집
현대3차는 4개 동(61~64동), 432세대로 이뤄진 아담한 규모다.
특징은 단순하면서도 강력하다.
전 세대가 32평 국민평형 한 종류로, 압구정 3구역 한강변에서 보기 드문 국평 단지다.
대형 위주의 구현대 사이에서 실수요·전세 수요가 꾸준히 붙는 이유이기도 하다.
동별 선호는 갈린다.
한강과 성수대교 뷰, 그리고 프라이버시까지 챙길 수 있는 62동과 64동이 로열동으로 통한다.
오래 산 주민들도 조망과 프라이버시 측면에서 이 두 동을 최상으로 꼽는다.
반면 61동은 올림픽대로에 가까워 소음을 걱정하는 목소리가 있고, 성수대교 바로 옆이라 다리 소음을 지적하는 후기도 나온다.
"구현대 단지 안에서 학교 가는 거리, 한강 접근성, 그리고 62동·64동의 조망과 프라이버시로 보면 3차가 제일 좋은 것 같아요.", 입주민 한줄평
컨디션은 1976년산이라는 나이를 정직하게 반영한다.
올수리, 특히 배관까지 손본 집이면 신축 못지않게 살 만하다는 평이 다수다.
반대로 손 안 댄 집은 녹물이 복불복으로 따라올 수 있다는 경고도 공존한다.
다만 최근 후기로 갈수록 "녹물 전혀 없고 고층인데도 수압이 좋다"는 반응이 늘어난다.
층간소음 역시 "1도 없다"는 만족과 "핸드폰 진동까지 들린다"는 불만이 팽팽히 갈리는, 전형적인 구축의 두 얼굴이다.
"신축만 살아보다가 이사 오기 전 많이 걱정했는데, 인테리어 싹 다 하고 들어오니 살기 좋아요. 녹물 전혀 없고 따뜻하네요.", 입주민 한줄평
주차
이 단지의 약점을 하나만 꼽으라면 이견 없이 주차다.
"말 안 해도 아시겠죠"라는 자조가 나올 만큼 오래된 화두다.
낮 시간대나 조금 이른 저녁에는 자리가 있지만, 밤이 늦으면 주차 지옥이 펼쳐지고 진입로가 꼬이면 오가는 차끼리 실랑이가 붙기도 한다.
흥미로운 건 체감의 편차다.
주차난을 걱정하며 이사 왔다가 "막상 살아보니 어딘가에 자리가 항상 있더라"는 반응도 적지 않다.
낮 시간대에 주로 움직이는 가정이라면 큰 불편이 없고, 적응하면 견딜 만하다는 것이 오래 산 주민들의 공통된 결론이다.
"주차난 때문에 걱정했는데, 막상 살아보니 어려움 없이 어딘가에 주차 자리가 항상 있더라고요.", 입주민 한줄평
그런데 이 단지 주차 이야기의 진짜 반전은 사람에게 있다.
경비원이 스페어키를 받아 발렛처럼 이동주차를 해준다는 후기가 반복해서 등장한다.
늦게 들어와 자리가 없으면 경비원이 차를 옮겨주고, 아침에 다시 빼주는 식이다.
주차난을 사람의 손길로 버티는, 오래된 단지 특유의 풍경이다.
"늦게 들어와 자리 없을 때 경비원께서 발렛주차처럼 해주시니 좋네요. 스페어키 맡겨 두면 아침에 이동주차해 주세요.", 입주민 한줄평
커뮤니티·상가
신축 같은 대형 커뮤니티는 없지만, 생활에 필요한 건 단지 안에서 어지간히 해결된다.
단지 내 상가에 마트, 식당, 학원, 문방구, 커피집이 들어와 "수는 적어도 있을 건 다 있다"는 평이다.
여기에 놀이터와 작은 공원이 단지 앞에 있어 아이 키우기에 나쁘지 않다는 이야기가 꾸준하다.
부족한 대형 편의는 앞마당처럼 쓰는 현대백화점이 채워주니, 커뮤니티의 빈자리를 상권으로 메우는 구조다.
"놀이터와 작은 공원이 앞에 있어 애들 놀기에도 좋아요. 층간소음도 거의 없어요.", 입주민 한줄평
관리와 운영
관리의 체감은 대체로 후하다.
경비원이 친절하고 주차까지 도와준다는 후기가 이 단지의 정서를 대표한다.
겨울 난방이 따뜻하다는 평이 여러 후기에서 반복되고, 예전 약점으로 꼽히던 녹물도 최근에는 문제없다는 반응이 늘었다.
"동네가 조용하고 볕이 잘 들고 다들 점잖다"는 분위기 묘사가 관리 만족도를 대신한다.
3. 교육 환경 — 길을 안 건너는 초품아[편집]
학부모에게 이 단지의 정체성은 명확하다.
압구정 초·중·고를 단지 안과 바로 옆에 낀 초품아. 여러 후기가 입을 모으는 최대 장점이 "초·중·고로 가는 거리가 짧고, 최대한 길을 건너지 않는다"는 점이다.
실제로 이 단지에서 초등학교부터 고등학교까지 마치고 지금도 살고 있다는 장기 거주자의 후기가 여럿 등장한다.
유치원까지 가까워 어린아이를 키우는 가정의 만족도가 특히 높다.
"여기서 중고등학교 다 나오고 지금도 살고 있는데, 초중고 학교 가는 거리가 짧고 최대한 길을 안 건너는 게 제일 좋아요.", 입주민 한줄평
학원 동선은 강남 학군 특유의 패턴을 따른다.
단지 내 상가 학원으로 기본을 채우되, 본격적인 학원은 길 건너 신사동으로 가거나 대치동으로 라이드하는 집이 많다. 초·중 시기에는 단지 안에서 최적의 통학 환경을 누리고, 상급 학년으로 갈수록 대치동 학원가로 원정을 나서는 흐름이다.
결국 통학의 편의와 대한민국 최상위 학군 접근성을 한 단지에서 동시에 쥐는 셈이다.
"압구정 초중고가 단지 내 있다는 것이 최대 장점이다. 주로 학원은 길 건너 신사동으로 가고, 대치동 라이드하는 분들도 많다.", 입주민 한줄평
정리하면 이 단지의 교육 매력은 "학교품아"라는 한 단어로 압축된다.
유치원·초·중·고가 지척이라 어린 시절 내내 안전한 통학이 보장되고, 학원 인프라는 신사동과 대치동이라는 강남 최상위 벨트를 그대로 빌려 쓴다.
아이를 낳고 키운 뒤에도 이 단지를 그리워하는 후기가 유독 많은 배경이다.
4. 경쟁 단지와 비교 — 같은 압구정, 갈리는 성격[편집]
같은 압구정동 안에서도 성격이 다른 이웃과 견주면 현대3차의 좌표가 또렷해진다.
| 비교 항목 | 현대3차 | 한양5차 | 현대8차 |
|---|---|---|---|
| 세대수 | 432세대 | 343세대 | 515세대 |
| 한강 접근성 | 산책로 직결·전용 엘리베이터 | 도보권 | 도보권 |
| 평형 구성 | 32평 국평 단일 | 중대형 혼합 | 중대형 혼합 |
| 초품아 | 단지 내 초·중·고 | 인접 | 인접 |
| 재건축 구역 | 3구역(구현대) | 별도 구역 | 별도 구역 |
| 실수요 접근성 | 국평이라 진입 문턱 낮음 | 상대적 고가 | 상대적 고가 |
vs 한양5차 — 현대냐 한양이냐, 그리고 평형의 문제
한양5차는 같은 압구정동에서 어깨를 나란히 하는 대표 단지지만, 재건축 구역과 브랜드 계보가 다르다.
무엇보다 현대3차는 32평 국평 단일 구성이라 상대적으로 진입 문턱이 낮고 실수요·전세 수요가 두텁다.
한강 산책로로 곧장 떨어지는 전용 엘리베이터라는 물리적 이점은 현대3차 쪽이 확실한 우위다.
vs 현대8차 — 같은 현대, 다른 구역
현대8차는 515세대로 규모가 조금 더 크고 중대형 위주다.
재건축 관점에서 현대3차가 최상급 입지로 꼽히는 구현대 3구역에 속한다는 점이 결정적 차이를 만든다.
다만 두 단지 모두 압구정 프리미엄을 공유하는 만큼, 국평이냐 중대형이냐, 그리고 한강 초근접이냐라는 취향과 목적의 문제로 갈린다.
5. 변천사 · 재건축 — 반세기를 기다린 노른자[편집]
이 단지에 사는 이유를 한 줄로 요약하면 "재건축만 보고 산다"다.
여러 후기가 "재건축 빨리 좀 하자"는 염원을 반복하고, 낡은 배관과 주차난을 감수하는 이유도 결국 그 미래에 있다.
현대3차는 압구정 아파트지구에서도 가장 주목받는 3구역(구현대)에 속한다.
3구역은 현대 계열 여러 차수를 아우르는 대규모 통합 재건축 구역으로, 한강변 최상급 입지 덕에 서울 재건축의 상징으로 꼽힌다.
조합이 설립돼 사업이 굴러가고 있지만, 대규모 통합 단지 특유의 절차와 서울시와의 협의가 얽혀 속도는 더디다.
주민들 사이에서도 관리처분까지 "최소 10년은 보라"는 현실적 전망이 나오는 이유다.
준공과 조합 설립까지는 이미 지나온 과거지만, 정비계획 확정과 시공 단계는 여전히 진행 중이다.
한강변 랜드마크라는 기대와, 대규모 통합 구역 특유의 지연이라는 현실이 동시에 얹혀 있는 상태다.
주민들의 시선에는 미묘한 온도차가 있다.
한쪽에서는 "서울 노른자 땅에 랜드마크 하나는 있어야 한다"며 재건축 후의 위상을 확신하고, 초·중·고를 품은 한강변 대단지라는 조건에서 대한민국을 대표할 최고급 아파트가 될 것이라 본다.
반면 실거주 목적이라면 차라리 새로 짓는 잠원동 쪽이 낫고, 이곳은 재건축 투자의 성격이 더 강하다는 냉정한 시각도 공존한다.
노후를 감내하며 미래를 기다리는 단지의 양면이 그대로 드러난다.
"아파트 오래되고 주차는 불편하지만 한강뷰 좋고 위치 좋아서 나름 만족해요. 재건축만 되면 금상첨화일 텐데요.", 입주민 한줄평
6. 여담 · 주민만 아는 이야기[편집]
주민만 아는 단점
- 밤 늦은 주차는 여전히 각오해야 한다. 경비원의 이동주차가 숨통을 틔워주지만, 근본적 해결은 아니다.
- 손 안 댄 집의 녹물은 복불복. 최근 후기는 개선됐다지만, 노후 배관을 감안해 올수리 여부를 반드시 확인하는 편이 좋다.
- 성수대교와 올림픽대로 인접 동은 소음을 지적하는 목소리가 있다. 특히 61동 라인이 자주 언급된다.
- 오래된 단지답게 잦은 올수리 공사 소음이 이웃 간 피로가 되기도 한다.
꿀팁
- 늦게 귀가한다면 경비실에 스페어키를 맡겨 이동주차 서비스를 활용하는 것이 정석이다.
- 역까지 거리가 애매할 땐 집 앞 현대백화점 셔틀이 사실상 단지 전용 교통편이다.
- 한강으로 나갈 땐 64동 옆 엘리베이터가 지름길. 자전거를 끌고 나가기에도 최적이다.
- 집을 고를 땐 뷰·프라이버시의 62·64동, 소음을 피하려면 대로변 라인 회피가 요령이다.
카더라 · 분위기
단지의 분위기를 한마디로 요약하면 "조용하고 점잖다"다.
볕이 잘 들고 이웃이 조용하며, 경비원까지 친절하다는 정서적 만족이 후기 곳곳에 배어 있다.
신혼을 시작해 아이를 낳고 키운 뒤에도 "이사하고 나니 다시 돌아가고 싶다"는 회고가 유독 많은, 정이 오래 남는 단지다.
"옛날부터 오래 살던 곳이라 지금 이사하고 나니 다시 돌아가고 싶네요. 지하철역도 현대백화점 셔틀도 모든 게 너무 편해요.", 입주민 한줄평
7. 주민 평가[편집]
장점
- 한강 초근접. 산책로 직결과 64동 전용 엘리베이터로, 마음만 먹으면 1분 안에 강변이다.
- 길을 거의 안 건너는 초품아. 유치원·초·중·고가 단지 안과 바로 옆에 모여 있다.
- 더블역세권 + 현대백화점 셔틀. 3호선·수인분당선에 셔틀까지 더해 생활 동선이 짧다.
- 32평 국평 단일 구성. 압구정 한강변에서 진입 문턱이 상대적으로 낮은 실수요형 단지.
- 재건축 최상급 입지. 구현대 3구역이라는 미래 가치.
단점 · 유의점
- 주차난. 이 단지의 변함없는 1순위 약점.
- 노후 배관·녹물. 올수리 여부에 따라 거주 만족도가 크게 갈린다.
- 소음. 성수대교·올림픽대로 인접 동, 그리고 구축 특유의 층간·공사 소음.
- 더딘 재건축. 대규모 통합 구역이라 관리처분까지 긴 호흡이 필요하다.
토론[편집]
Q. 재건축이 언제 될지도 모르는데, 지금 실거주로 들어가도 괜찮을까요?
A. 실거주 관점에서는 올수리, 특히 배관까지 손본 집을 고르는 것이 핵심입니다.
그런 집이라면 신축 못지않게 살 만하다는 후기가 많고, 한강 접근성과 초품아라는 이점은 신축으로도 대체하기 어렵습니다.
다만 주차 불편과 소음은 감안하셔야 하고, 재건축은 최소 10년 이상을 내다보는 긴 호흡으로 접근하시길 권합니다.
Q. 아이 키우기에는 정말 좋은 단지인가요?
A. 통학 환경만 놓고 보면 손에 꼽히는 단지입니다.
유치원부터 고등학교까지 길을 거의 건너지 않고 다닐 수 있는 초품아라 어린 자녀를 둔 가정의 만족도가 특히 높습니다.
다만 상급 학년이 되면 신사동·대치동 학원가로 라이드하는 경우가 많아, 그 동선까지 함께 고려하시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