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향 한강 시야와 큰 집, 창호·주차 진입의 조건. 한강대우트럼프월드III(주상복합)는 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 26의 단지다.

한강·노들섬 시야
호실별 조망
47~99평형
창호·진입 비교
123
총 세대수
3.66
세대당 주차

1. 입지와 단지 환경 — 생활권과 보행 동선[편집]

한강대로26의 주상복합이다.

용산역·신용산역과 앞 버스를 이용한다는 경험이 있다.

역까지 8~10분과 15분 체감이 달라 실제 출입구·횡단·개찰·보행을 포함해 비교한다.

차량은 진입 방향에 따른 우회도 살핀다.

자연·조경

남향 한강·노들섬과 일부 집의 관악산 시야를 좋아한다.

실제 방·방향·층별 조망은 다르며 도로·철도 소리가 함께 들어올 수 있다.

거리뷰 — 한강대우트럼프월드III(주상복합)

2. 세대 구성과 시설 — 집과 공동생활[편집]

세대 구성과 집

1개 동, 123세대, 공급 47·53·57·59·64·98·96·99평대, 중앙난방 구성이다. 47~99평형 여러 타입 123세대다. 층고와 실내 공간·층별 창고 만족이 있다. 실제 전용면적·도면과 창고 배정·공용 이용 규칙을 확인한다. 창이 작게 열린다는 경험과 맞통풍이 좋다는 경험이 달라 호실별 창호가 중요하다.

주차

주차 안내는 451대, 세대당 3.66대다.

세대당 3.66대 안내와 지하 진입 램프가 좁다는 경험을 함께 봐야 한다.

실제 차량 크기로 회전·진입·출차를 살피고 주거·상가 구역과 등록·방문·지상 주차 요금을 확인한다.

커뮤니티·상가

로비·헬스와 관리 서비스 만족, 커뮤니티 노후화 의견이 있다.

주변 음식점·마트·아이파크몰 접근과 단지 안 시설의 운영·회원·요금을 구분한다.

옥상 이용도 현재 출입 규칙을 따른다.

관리와 운영

직원의 친절과 관리 만족이 반복된다.

통창의 여름 더위·겨울 추위, 철도·도로 소리와 높은 관리비 경험도 있다.

이중창을 더해 소리가 줄었다는 개인 경험을 모든 집의 성능으로 확대하지 않는다.

3. 교육 환경 — 학교와 학원 이용[편집]

학생별 최신 학교 배정과 실제 교문·횡단·보육·돌봄·학원 이동을 확인한다.

큰 집과 한강 시야만으로 통학 편의를 판단하기는 어렵다.

4. 경쟁 단지와 비교 — 조건을 나란히 본다[편집]

비교 항목한강대우트럼프월드III(주상복합)용산시티파크2단지(주상복합)용산이안프리미어(주상복합)용산대우월드마크(주상복합)브라운스톤남산
생활권한강로3가한강로3가문배동한강로1가후암동
입주·준공2004-042007-082007-072007-102004-08
주택형 선택47·53·57·59·64·98·96·99평대43·45·53·54·67평대33·43평대36·40·43·50·53·63평대55·56·57평대
주차 공급3.662.062.33.832.72
난방 방식중앙난방중앙난방개별난방개별난방개별난방
주거 규모12320818816090

vs 용산시티파크2단지(주상복합) — 한강로3가의 대안

용산시티파크2단지(주상복합)는 한강로3가 208세대 단지다.

43·45·53·54·67평대 구성과 중앙난방, 주차 공급을 위 표에 나란히 놓았으며, 같은 면적을 고를 때도 창 방향과 실제 통학 경로는 개별 세대로 비교해야 한다.

vs 용산이안프리미어(주상복합) — 문배동의 대안

용산이안프리미어(주상복합)는 문배동 188세대 단지다.

33·43평대 구성과 개별난방, 주차 공급을 위 표에 나란히 놓았으며, 같은 면적을 고를 때도 창 방향과 실제 통학 경로는 개별 세대로 비교해야 한다.

vs 용산대우월드마크(주상복합) — 한강로1가의 대안

용산대우월드마크(주상복합)는 한강로1가 160세대 단지다.

36·40·43·50·53·63평대 구성과 개별난방, 주차 공급을 위 표에 나란히 놓았으며, 같은 면적을 고를 때도 창 방향과 실제 통학 경로는 개별 세대로 비교해야 한다.

vs 브라운스톤남산 — 후암동의 대안

브라운스톤남산는 후암동 90세대 단지다.

55·56·57평대 구성과 개별난방, 주차 공급을 위 표에 나란히 놓았으며, 같은 면적을 고를 때도 창 방향과 실제 통학 경로는 개별 세대로 비교해야 한다.

5. 변천사·주변개발 — 사업과 생활의 변화[편집]

2004.04
사용승인.
2004년 사용승인 이후 주변 업무시설·음식점이 늘어 편해졌다는 경험이 있다.

노들섬 변화에 대한 기대와 실제 공원 출입·시설 운영은 별도로 확인한다.

6. 여담 — 주민이 짚는 생활[편집]

한강을 앞마당처럼 느끼는 시야와 관리 만족이 생활의 중심이다.

큰 창의 계절 비용·소음·좁은 차량 램프를 함께 살펴야 한다.

7. 주민 평가 — 장점과 생활 조건[편집]

장점

  • 시야: 일부 남향 한강·노들섬 조망이다.
  • 공간: 중대형과 창고 이용 경험이다.
  • 관리: 직원 서비스 만족이다.

"층마다 창고가 크게 있어서 짐보관 할 수 있고, 분양평수보다 실평수가 넓어서 그것도 맘에 듭니다.", 입주민 한줄평

단점·유의점

  • 환경: 도로·철도 소리다.
  • 창호: 여름·겨울 온도 체감이다.
  • 주차: 대수와 별개인 좁은 램프다.

토론[편집]

Q. 주차 비율이 높으면 큰 차도 편합니까?

A. 전체 대수와 진입 폭은 다릅니다.

실제 차로 램프·회전·등록 구역을 확인하셔야 합니다.

Q. 이중창이면 철도 소음과 냉난방 문제가 해결됩니까?

A. 개별 수선 경험만으로 보장할 수 없습니다.

해당 호실의 창호·환기·소리와 계절 사용량을 확인하셔야 합니다.

실거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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